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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차영주의 옥석가리기] 中궈시안, 美 배터리 공장 건설 청신호?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6-15 · 유튜브 시청 4,48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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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을 받았다라는 내용이 시장이 전해지면서 관련주들의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고시하는 일단 미국 미시간의 24억 달러를 들여서 양극재 15만 톤 음극재 5만 돈의 대파에 달하는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라는 것을 밝혔고요 이러한 부분들이 시장에 있어서의 충격적인 내용이라고 다가왔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네 고시원이라고 영어가 되어 있는데 중국어를 고시 아니군요. 고시한 그니까 조금 전에 나온 그 사진 자막에 보면 미국이 미국 정부가 거기에 대해서 뭐 개입 안 한다 그죠. 예 알아서 할 수 있게 허가를 해 준다 이런 얘기일 텐데요 그런데 뭐 이미 소식을 좀 듣고 아시겠습니다만이 기업의 최대주주는 이제 독일 폭스바겐이 됐기 때문에요.

미국에서도 이걸 그러면 중국 기업이 아니라 독일 기업으로 봐서 승인해 준 거냐 중국 기업은 이런 방식으로 해서 미국을 뚫고 들어가는 거냐 논란이 좀 있습니다. 이게 상당히 뭐 정제되지 않은 계속 진행될 수밖에 없는 그런 논란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어 지분 구조를 오늘 한 증권사에서 리포트를 통해서 이제 밝혔는데 보면 이제 폭스바겐이 25%를 갖고 있고 나머지는 이제 중국 그게 이제 회사들이 갖고 있습니다. 원래 이제 중국에서 만들어진 회사인데 이게 이제 폭스바겐이 25% 지분 투자를 한 거죠. 나머지 이제 어떻게 보면 50% 넘는지 소액주 있는데 대부분 중국 분들이기 때문에 이게 중국 회사냐 아니면 폭스바겐의 독일 회사냐라고 보는 것에 대한 시각은 다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찌됐던 현재 미시간주의 승인을 일단은 획득했다라는 거죠. 이것은 지금 현재 그 위에 상위법인 일단은 연방 정보법과의 충돌 가능성 이런 것들이 좀 대두가 되긴 합니다만 일단 지금 뭐 허가를 받았다라는 것이 일단 중요하죠. 일단 권시아는 2021년에 미국의 완성차 업체들과 반도체 배터리 특히 이제 LF 배터리를 공급하는 것을 계약을 맺었습니다. 근데 그 상대방은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어 시장에서 미루어 보면 아무래도 이제 미국에도 폭스바겐 공장이 있으니까 폭스바겐일 가능성이 있고 여기는 지금 포드까지 지금 현재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포드도 이제 lfp 배터리를 사용한다라고 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 지금 미국에 완성차 업계들 우리도 뭐 lfp 배터리와 그다음에 이제 뭐 다른 쪽에 이제 배터리 전고죄 배터리까지 이제 가면서 고성능에 대한 그렇죠. 그 이거에 충돌 가능성에 대해서 설마 미국이 이제 일부분인데 자 이걸 좀 구분해 드리겠습니다. irl 법은 연방법입니다. 그럼 미국 정부가 뭐 납세자들의 세금을 가지고 해서 어 보조금을 주는 거죠. 근데 여기서도 미시간주에서 보조금을 받았다는 용어가 나오는데요. 보조금은 결이 좀 다릅니다. 보통 우리가 공장을 지을 때 우리도 이제 현대나 기아가 주정부와 상의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보통 그 건물을 짓는 그러니까 이제 공장이 들어서는 지역이 도시 밀집 지역은 아니에요.

어 어떻게 보면 이제 사망 한 가운데 짓는다라고 표현을 좀 드리겠습니다. 사망 한가운데 공장을 지으려면 기초 기반 시설이 있어야 되겠죠. 예 예 여기에 이제 상하수 이제 어 수도 전력과 도로 인프라를 깔아 줘야 되는데 이것을 이제 주정부가 해 주는 것을 보조금이다라고 이제 부르기도 하고 또 일정 기간 기업이 이제 들어가서 생산을 해서 이익을 내놓을 때까지는 상당 기간이 소요가 되지 않습니까 이런 이제 세제 때까지 주는 거죠. 요런 것들을 이제 보조금이죠. 주정부가 왜 그러느냐 거기 하면 도시가 하나 생기게 될 수밖에 없는 거기에 이제 공장이 되면 거기에 이제 미국 분들을 이제 고용을 해야 되고 그분들이 또 먹고 쓰고 하는 부분들에 대한 다양한 고용 창출 효과가 생기기 때문에 나중에 거기서 이제 고용이 창출된 분들이 세금을내는 거기 때문에 세금으로 다시 또 환원될 수 있다라는 거죠.

직급이 이제 우리가 고시안이 받은 보조금은 irf에 우리가 이제 LG 엔솔이나 이런 기업들이 받는 보조금과 결이 다른 미시간주에서 어 자체적으로 주는 어 그러한 보조금을 지금 받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한 가지 지금 이제 어제 알려진 내용과이 지금 현재 한 증권사의 보고서 좀 다른 것은 뭐냐면 어 미국이 외국인 투자 심의회라고 있습니다. 여기서 지금 이제 어 과연 승인을 했느냐 안 했느냐 근데 지금 이제 리포트에서는 이것은 어 토지 매입과 관련된 어떤 국방과 관련된 그런 것들이기 때문에 이것은 여기에 안 된다라고 밝혔기 때문에 어제는 이제 승인을 받은 거다라고 이제 또 뉴스가 또 돌아다니긴 했거든요.

그러니까 뉴스가 지금 여러 가지 뉴스들이 좀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뭐 일부 어 미국의 한 의원은 지금 이것은 뭐 사실무근이다라는 또 트위터든 알리는 것도 국내 또 돌아다니고 있긴 합니다만 지금 뭐 솔직히 제가 뭐가 확실하다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국내 증권사에서 공식적으로 나온 리포트를 보면 일단 미시간 주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워시안이 미국의 24억 달러로 투자하는 것은 팩트로 일단 우리가 받아들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뉴스가 굉장히 좀 혼란스러울 수 있는데 정리를 쫙 잘 해주셨습니다. 아까 그지도 한번 보여주시면요네이 미시간이 사실 북쪽에 있는 미시간 의혹이 엄청 추운데요 배터리 공장을 거기다 짓는가 했더니 말씀하신 지도를 보여준게 폭스바겐이 거기 있군요.

그 근처에 있고 그 다음에 포드도 있으니까 포드하고의 그 협력 가능성도 언급이 된다 그런 걸 보여주려고 한 거고요 자 그럼 이제는 텍스트 체크를 했고 영양분석을 해야 되는데 일단 미국 입장과 중국 입장이 있겠습니다. 미국 입장은 정부 입장에서 중국을 배제하려고 할 텐데 사실 기업 입 다른 거거든요. 기업 입장은 뭐 말씀하신 lfp도 필요하고 싸게 하려면 그런 공급망을 가져야 되니까 그렇죠. 그 다음에 중국 입장에서는 어쨌든간에 미국 시장을 뚫어야 되는데 이렇게 간접적으로라도 뚫는다는게 되는구나 이런 사인이 될 수 있어서 그런 입장 차이 이런 걸 좀 얘기해 주세요.

어 예 지금 이제 우리가 얼마 전에도 포드가 이제 그 중국 업체와 함께 이제 합작 지분을 형태를 통해서 미국의 진출의 얘기가 나왔고 그것도 지금 이제 아직 수면화를 가라앉아 있지만 얘가 아직 확정된 거는 아닌 걸로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된단 된다는 아닌 거 같고 일단 여기에 또 이제 상하이원들이 조금 이제 다양한 얘기들이 쏟아내고 있기 때문에 일단 그것도 여러분들 기억이 나실 겁니다. 올해 초에 이제 벌써 얘기가 나왔던 건데 어 지금 이제 그러면 앞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과연 a라는 기업을 볼 때 글로벌 지분들이 다 들어가 있는 거죠.

이것을 중국 기업으로 어떻게 그 자리매김하느냐 이게 상당히 우리가 좀 어 글로벌 스탠다드는 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지금 이제 삼성전자만 보더라도 외국인 지분율이 상당히 높죠.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외국인들 하나 외국인은 아니겠습니까만 외국인과 우리 대주주만 놓고 본다면 외국인 지분들이 더 높겠죠. 그러면 삼성전자를 외국격으로 봐야 되느냐 이것은 뭐 여러 가지 논쟁거리가 충분히 가능한 뭐 어떤 경영학적인 그런 부분들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지금 파고들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지금 고시안이 이름이 이제 중국 이름이고 중국 실질적으로 중국의 회사이긴 하지만 대주주는 뭐 폭스바겐이기 때문에 이거를 뭐 유럽 회사로 볼 수 있느냐라는 부분들도 있죠.

또 한 가지는 기술 이전 조건으로 해서 미국 투자자 지분을 좀 높게 가져가는 겁니다. 그런 부분들로 이제 가져가게 된다라면 이것은 또 합작사를 설립해서 우회로 뚫고 들어갈 수 있는 충분한 부분들이 된다는 거죠. 우리가 과거에 이제 중국의 이제 진출할 때도 중국은 이제 딱 법적으로 요구했죠. 51대 49 우리가 이제 49% 지분을 받고 중국이 51을 가져가면서 기술 이전까지 하면 하라는 것 때문에 어 중국이 결국 성장한 거 아니겠습니까 방식으로 기술을 받아왔던 부분들도 있죠. 미국도 그와 유사한 방식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만약에 이게 막히게 된다면 이거보다 또 다른 방법을 분명 찾을 겁니다.

더군다나이 중국에 완전히 벗어남으로써 중국을 배제하고 글로벌 생태만 그 생태계만 가지고 유지한다는 것은 기업 입장에선 비용 부담이 커지죠. 중국산은 싸게 쉽게 들어올 수 있는 부분들이지만이 대체재를 또 다른 개발한다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 비용 부담이 되는 거죠. 단적인 예로 흑연 하나는 중국이 전 세계에서 90%를 공급을 합니다. 물론이 흑연이라는 것은 전 세계에 많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라든지 이런 쪽에 분포되어 있는데 우리가 흡연이라고 한다 그래도 같은 흑연은 아니죠요 지역 그 나오는 지역마다 어 어떻게 보면 밀도라든지 아니면 뭐 지방에 대한 어떤 그러니까 지방 포화도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른데 기업 입장에서는 기존에 쓰던 것을 새롭게 바꾼다라면 라인을 또 바꿔야 되고 테스트를 해야 되는 각종 비용들이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수동을 그냥 만들려고 하는 노력들이 있겠죠.

이런 것들과 이런 어떤 기업들의 그 니즈와 중국 기업들의 어떤 그 활로 모세 이런 것들이 법망을 교묘히 피해 관련을 움직임과 맞부딪히면서 미국에서는 물론 이제 점점 다가가긴 하겠죠. 하지만 어 만약에 이게 그 계속해서 닫지 못한다면 우리 기업에게는 잠재적인 악재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로서는 지금 이제 나온 증권사 리포트를 보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현재 지금 미국으로 진출하면서 우리나라 대부분 우리나라 이제 셀 기업들에게 공급을 하는 것으로 현재 계약을 맺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우리 아빠는 아니다라는게 기본적인 논리입니다.

더군다나 우리나라 셀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 중국과 관련된 좀 싼 원료가 있다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만약에 이게 다칠 것에 대한 리스크도 감안해야 된다면 국내 기업들을 안정적으로 쓸 수밖에 없다는 거죠. 이런 부분들이 작용하면서 어 전반적으로 이해인 것은 생각지도 못했던 악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뭐 이제 그 소재 업체들이 장기적으로 보면 다양한 기업과 미국에서 경쟁해야 되는 그러니까 우리나라 셀업 제품만이 아니라 뭐 다른데도 이제 또 납품을 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경쟁이 되긴 할 거지만 일단 우리나라 소재 업체들이 대세를 흔들 정도의 문제는 아직은 아닌 것으로 어 그렇게 결론을 좀 내려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네 정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

보면 연방정부는 사실은 그 보조금을 주는 건데 보조금 혜택 안 된다 그렇죠. 근데 주정부가 허관해졌다 보조금 없이 하겠다 이거니까 이거죠. 그게 가격 경쟁적인 이제 앞으로 얼마나 있겠느냐 근데 국내 업체들도 사실은 LG 엔슬도 그렇고 이제 lfp 하거든요. 그런 시장 구도를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시장은 어쨌든 단기적으로는 어제오늘 충격을 좀 받고 있는데 중기적으로 보면 그러면 국내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미치는 영양 다시 한번만 점검해 주세요. 이제 공장들이 완공이 되고 물 여러분들이 이제 나오니까 일부 조금 극단적으로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이렇게 각 기업들이 다 이제 만들어내는 걸 합쳐 놓으면 공급관일 수도 있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분들도 일부 계시잖아요.

우리가 이제 종합적으로 보면 그런 것들이 이제 나타나는게 2025년 이후부터 늘 거 같아요. 그럼 이제 그건 이제 그때 문제고 그런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도 지금 lfp를 이제 하고 있고 또 전고체도 또 빨라진다는 얘기도 있지 않습니까 2017년으로 당겨진다는 얘기도 있기 때문에 본격적인 싸움은 25년일 것으로 보여지고 그때까지는 어 아무래도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도 미국에서 매출이 본격적으로 일어난 시기는 아직은 아니죠. 일단 투자하는 식이죠. 그렇기 때문에 기대감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한 가지 지금 이제 어제 또 나온 악재라고 볼 수 없는 것이 어 유럽에서 어 이제 그 2차 전지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그거는 이제 세부 법안이 2014년에 만들어지니까 아직까지 시간적 여유 있다는 산업통상부의 공식적인 발표가 있었고요 일단 투자자 입장에서는 변동성은 일단 조금 있을 수 있다는 점은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은 사태 다 녹아 들어가 있고 일단 수급이 좀 불안정해졌기 때문에 오늘 직전 곧 어제 이제 밀렸던 거에 절반 이상을 조금 그 만회 하느냐가 여부일 것 같고요 그렇지 않으면 단기적으로는 조금 조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고 긴 호흡으로 좀 보는 시각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투자전략 잠깐 말씀하셨지만요 얘기를 포함한 2차전지에 대한 투자 전략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전반적으로 2차전지에 대해서는 뭐 제가 그 2021년부터 m10에서 계속 셀 소재 특히 2022년에는 초반서부터 소재를 계속해서 말씀드려 왔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주가의 밸류 부분은 최근에 있어서 저도 좀 고민이 되는 부분들이긴 하지만이 산업 자체에 대한 비유는 변함이 없다는 거죠. 하지만 우리가 이제이 산업이 글로벌 이제 개화가 되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다양한 이슈들이 이제 터져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따라서 무조건 장기적으로 주가가 우상향한다 그러니까 산업이 되는 건 맞지만 주가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끊임없는 검토가 필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게 장기투자의 어려움이죠. 지금 저희가이 고시한 얘기가 나올 거라고 어느 누구도 예상 못했던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계속해서 이런 이슈들이 또 나올 겁니다.

물론 또 이런 악재성 뉴스뿐만 아니라 또 긍정적인 뉴스도 나올 거예요. 우리나라 소재 업체가 미국을 뚫었다라든지 이런 계속 뉴스들이 나올 거기 때문에 그런 뉴스 플로우를 체크해 가면서 장기 투자를 하셔야지 무조건 뷰가 좋으니까 묻어두면 된다라는 시각에서는 조금 벗어나실 필요도 있지 않을까 하지만 여전히 긍정적인 섹터임에는 틀림없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용제 흑석가를 이제 중국 기업 워시안의 미국 공장 승인 관련된 국내 2차전지 업체들 영양 전략까지 세어 봤습니다. 차형주 전문위원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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