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장열의 투자 업데이트] 지난주 미국증시 흐름 분석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6-12 · 유튜브 시청 594 · Board Views 1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엔비디아#테슬라

← 목록

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단기 시장은 경계 속 숨고르기 국면이며, FOMC·CPI 결과와 중국 지표 반응에 따라 방향이 갈릴 수 있다. 매크로 전망: 미국 FOMC에서 금리 동결 확률이 높게 잡혀 있으나, 이후 추가 인상 여부에 대한 신호는 제한적일 것으로 봤다. 시장은 파월 의장 코멘트의 뉘앙스에 더 민감할 것이다. 이번 주 주요 이벤트: CPI 수치가 핵심이다. 코어 0.6% 등 높게 나오면 경계가 필요하지만, 0.2~0.4% 수준이면 동결 스탠스가 정당하게 받아들여질 것이다. 중국 지표는 이미 부진이 반영되어 있어, 나쁜 수치가 나와도 부양 기대로 오히려 반등할 가능성을 언급했다. 시장 구조: 한국은 반도체, 미국은 빅테크·AI(엔비디아, 테슬라 등)로 쏠림이 심하다. 건강한 상승을 위해 중소형주로의 순환이 필요하며, 지수는 10월 저점 대비 약 20% 상승해 단기 과열 우려가 있으나 5~7% 이상 조정이 나오지 않는 한 골드락스 국면으로 본다. 애플 비전 프로: 혁신성은 인정하나 가격·편의성·과시성 측면에서 대중화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실제 출시는 내년 초이며, 적정 가격대의 보급형은 내후년 이후가 될 것으로 봤다. 하이엔드 TV 시장(약 500만 대 규모) 대비 제한적 수요가 예상된다. 수혜주: 디스플레이가 원가의 큰 비중(약 40%)을 차지해 핵심 부품으로 꼽았다. 마이크로 OLED는 현재 소니가 주도하나, 내년 본격 양산 시 LG디스플레이·삼성디스플레이 수혜 가능성을 언급했다.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 시장 진입 시 수혜가 기대되며, 현재 3D ToF 수준에서는 주가가 적정하다고 평가했다. 종합: 웨어러블·전기차 등에서 디스플레이 수요가 늘어 투자 기회가 크다는 전망으로 마무리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전반: FOMC와 CPI를 앞두고

01. 이번 주에 주목해야 할 투자정보를 업데이트해 보겠습니다. 유니스토리자산운용 김장열 투자전략 본부장을 모셨습니다. 본부장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는 뵀는데, 방송으로는 처음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02. 먼저 시장 전반적인 상황부터 보겠습니다. 지금은 부담이 굉장히 많이 낮아진 구간인데, 첫 번째로 고금리와 물가 이야기가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통화정책 방향에 대해서 시장이 다시 설정을 하게 될 텐데, 어디에 주목하면서 대응해야 할까요?

03. 일단 FOMC가 이번 주 화요일, 수요일에 열리고, 그 직전에 CPI가 발표되고 PPI도 나옵니다. 이번에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확률을 70% 정도로 잡고 있으니까, 만약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CPI가 엄청나게 높게 나오면 안 좋겠죠. 그런데 확률적으로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사람들이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4. 설사 이번에 금리인상을 안 하더라도 다음 FOMC는 7월 26일 날이 있고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파월 의장이 다음에도 금리인상을 멈추거나 인하할 것이라는 인디케이션을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금리를 이번에 안 올리고 스킵하고 포즈 한 다음에 다음에는 올릴 수도 있다, 거기까지는 시장도 예상을 하는 거죠. 그 다음은 모르니까, 시장은 이제 파월 의장 코멘트의 뉘앙스에 더 초점을 맞출 겁니다. 우리 시간으로 목요일 아침에 그 반응이 나타날 수 있겠죠.

05. 오늘은 지난주와 달리 반도체를 포함해서 약간의 경계감, 숨고르기 정도의 분위기입니다. 전체 시장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10월 저점 대비 20% 이상 올랐기 때문에, 이게 하루 이틀 반짝이 아니고 추세적으로 5~7% 빠지지 않는 한 일단 골디락스로 들어갔다는 컨센서스가 어느새 잡힌 것 같습니다. 다음 주 다다음 주까지는 크게 요동치지 않을 것 같고, 이번 주를 잘 넘기기를 바라는 거죠.

06. 시장을 좋지 않게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한국은 반도체, 미국은 빅테크와 AI, 엔비디아, 테슬라 같은 일정 종목으로 쏠려 있다 보니, 건강하게 가려면 다른 작은 주식으로 순환하면서 스프레드가 돼야 하는데,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보는 분은 여기서 5% 정도 룸이 더 있다고 보고, 매크로가 여전히 확실치 않으니 숨고르기를 하자는 의견도 있습니다. 일단 시장은 CPI에서 무난한 숫자가 나오기를 바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07. 해석할 여지가 있는 수치가 나온 다음에 시장이 더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어가 0.6%, 헤드라인이 0.4%로 나오면 경계가 있겠지만, 0.2~0.4% 정도로 나오면 다음 날 FOMC에서 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받아들일 거라서 크게 문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08. 그리고 이번 주 목요일, 15일에 나오는 중국 지표도 약간 중요합니다. 중국 지표에 대한 기대심리는 이미 낮아져 있고, 중국 오프닝 관련 주식도 안 좋았습니다. 어차피 안 좋아진 걸 보면 생산이나 손해가 다 반영된 상태인데, 많이 내려갈수록 중국 정부의 부양정책에 대한 기대심리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정부의 자율적인 액션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가는 이미 중국의 약한 지표를 반영했기 때문에, 나쁜 지표가 나오는 것이 오히려 다음 주에는 나쁘지 않다고 역발상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지표는 나쁠수록 시장이 정부 부양책 기대와 엮어서 오히려 환호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만 기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애플 비전 프로: 혁신이 대중화될 수 있을까

09. 전반적으로는 중립 의견으로 매크로를 보시는 것 같고, 이슈를 하나하나 보겠습니다. 애플이 MR 헤드셋을 공개하면서 이야기가 많습니다. 비전 프로라는 제품인데, 공간 컴퓨팅 시대가 개막했다는 평가도 있고, 가격 이야기도 있고, 대중화가 과연 될 것인지에 대한 논란도 있습니다. 어떻게 평가하고 계십니까?

10. 일단 써보신 분이 많지 않고, 써보더라도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써봤다고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신제품이 나올 때 내가 써보니 괜찮다, 불편하다 하는 선입관을 가지고 들어가게 되는데, 애플에 열광하는 분은 가격이 600만 원이든 500만 원이든 5000만 원이든 사는 분이 있죠. 우리가 얘기하는 건 500만 원에 사는 사람이 있느냐, 5000만 원에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가 아니라, 대중화로 갈 수 있는 힌트가 있느냐에 따라 주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겁니다.

11. 결론적으로 일주일이 지났는데 애플 주가에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실제 제품은 내년 초에 나오기 때문에 지켜보자는 얘기입니다. 혁신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와우'라고 보입니다. 누구에게는 와우가 전부입니다. 불편해도, 가격이 비싸도, 남에게 보여주지 않고 나만 만져보고 좋으면 된다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그런 사람이 전 세계에 100명 중 30명은 아닙니다.

12. 그래서 와우 말고도 필요한 요인이 있습니다. 첫째는 편리해야 합니다. 편리의 반대말은 불편함인데, 절대적으로 불편한 게 있으면 그게 과락이 되어 와우가 약해집니다. 둘째는 과시성입니다. 돌아다니면서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 확산이 됩니다. 집에 있는 냉장고나 세탁기는 와우하지 못하거나, 와우하더라도 과시를 못 하기 때문에 혁신이 적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에어팟은 처음에 가격이 비싸고 불편하다는 평이 있었지만 결국 확 퍼졌습니다. 핵심은 과시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마지막으로는 가격이 대중적으로 떨어져야 합니다. 500만 원, 1000만 원을 낼 사람 말고, 그 다음 단계의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가격대로 내려와야 합니다.

13. 이번 비전 프로는 와우는 누구나 인정하죠. 컨셉은 잘 잡았습니다. 메타의 퀘스트 같은 MR과 비교해 보면, 데스크톱 PC, 모바일 PC, 휴대폰에 이어 이제는 공간에 관계없이 당신이 어디에 있든 공간을 열어 드린다는 개념으로 컨셉을 잡았습니다. 마케팅은 틀릴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기술이 총합되어야 하는데, 내가 다 보여줄게 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와우하게 된 겁니다. 다만 편의성은 떨어집니다. 안경처럼 무겁고, 돌아다니기 어렵고, 배터리 문제도 있고, 가격도 비쌉니다. 그래서 반쯤은 성공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아직 까리까리하다고 결론을 짓게 됩니다.

14. 혁신을 말할 때는 100명 중 두세 명 정도가 채택하면 주가가 반응을 세게 합니다. 실제 돈 주고 사는 사람이 2~3%가 되면 되는 거고, 아니면 아닌 거죠. 스마트폰 시장은 13억 대 정도인데 2%면 약 3000만 대입니다. 가장 혁신적인 스마트폰이라는 폴더블폰도 아직 3000만 대가 안 되는데, 내년에 3000만 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TV 시장은 2억 5000만 대 정도인데, 하이엔드 TV는 1500달러 이상 제품이 약 2000만 대이고, 그중 20% 정도인 500만 대 정도는 비전 프로가 이 시장에서 얼마나 팔 수 있을지를 봐야 합니다. 이 시장을 얼마나 대체할 수 있느냐에 따라 플러스 알파가 될 수 있습니다.

15. 적정 가격은 내년에 나오는 제품이 아니라, 내후년쯤 보급형 제품이 나왔을 때 판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국내 수혜주: 디스플레이에 주목

16. 국내에서 간략하게 수혜주를 보면, 반도체, 디스플레이, 카메라 모듈, 3D ToF 센서 같은 부품들이 있습니다. 카메라 모듈은 다른 업체고, 3D ToF 센서는 LG이노텍이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건 디스플레이입니다. 디스플레이가 가장 큰 비중의 원가를 차지하는데, 비전 프로가 3500달러인데 실제 원가는 2000달러 이하이고, 그중 40%가 디스플레이입니다.

17. 핵심인 OLED온실리콘, 즉 마이크로 OLED는 소니가 하고 있는데, 소니는 캐파에 한계가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나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년에 본격 양산이 시작되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는 잠재적 퍼텐셜이 있다고 보시면 되고, LG이노텍은 카메라 모듈 시장에 들어가면 본격적인 수혜가 나타날 겁니다. 지금은 3D ToF 정도라서 현재 주가는 적정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8. 디스플레이가 굉장히 중요하군요. 헤드셋 기기뿐 아니라 앞으로 웨어러블 기기나 전기차에도 디스플레이가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투자 기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 깊게 살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9. 오늘은 여기서 정리합니다. 유니스토리자산운용 김장열 투자전략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본부장님,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엔비디아#테슬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