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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는 돈이다_증시각도기 1탄) 곽상준 대표에게 직접 묻다...목요일 실적 나오면 주가 어떻게 될까요? | #곽상준 대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류순열 #증시각도기 #강관우

Korean Equities | KW Kang · 2026-01-27 · 유튜브 시청 4,89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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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돈이다. 류순열입니다. 돈되는 뉴스 뉴돈이고요. 뉴스 제대로 읽으면 돈이 되지요. 저는 34년차 언론인이고요. 오늘 인사이트 전해 주실 전문가 한 분 모셨습니다. 증시 각도기 곽상준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대표님. 네. 뉴스가 돈 맞나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뉴스를 직접적으로 돈이라고 생각하지 하지 않습니다. 네. 아, 저희 제목을 부정하시네요. 아, 그런데 이제 뉴스를 잘 이용하면 돈맥을 찾을 수는 있을 저희가 하고 싶은 얘기도 그겁니다. 네. 축적을 해서 그 연결리와 그다음에 그 연관된 행간을 잘 찾아내면 어, 거기에서는 돈을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네. 네. 뉴스가 바로 돈이면 모든 기자들이 부자가 돼 있어야 되는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 특별히 주식 시장에서는 뉴스 조심하셔야 됩니다. 네. 뉴스를 제대로 봐야 돈이 됩니다. 자, 오늘 돈 되는 뉴스, 돈 되는 얘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필수 반도체죠. AI에 꼭 필요한 HBM이 공급 부족이지 않습니까, 지금?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HBM 생산을 막 늘리는데 그까 산업의 한극과 소비 안극화 이런 걸 부르는 거 같아요. 일단 디램 가격 상승 상승으로 노트북 스마트폰 이거 가격 많이 뛰고 있죠. 지금 어 저희 회사에서 그 저희가 이제 9월부터 사업을 본격해서 시작을 했는데요.

그 사업하기 직전에 컴퓨터를 하나 샀어요. 컴퓨터를. 네. 어 그리고 요번에 하나 더 샀습니다. 사람이 늘어서 네. 똑같은 기정으로 샀습니다. 하나도 변경 사항이 없었어요. 네. 네. 100만 원이 140만 원으로 바뀌었습니다. 40% 뛰었네요. 그 네. 그게 바로 메모리 가격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기존 가격대로 맞추려면 저사양 네. 저가 노트북을 또 생산하기 시작한다고 해요. 예. 그렇죠. 이게 음. 고가 고품질 저사양 저가 이렇게 좀 소비 시장도 양극화 되는 거 아닙니까? 어 일단 기본적으로 디바이스 단 그 디지털 디바이스 단은 소비가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예 전반적으로 물론 근데 이제 교체 주기까지 지금 도래했어요. 왜냐면 언제 노트북이나 PC를 언제 가장 많이 바꿨냐면 20년 21년 코로나 국면 때 집안에 콕 박히면서 그때 디지털 기기를 대거 바꿨습니다. 근데 이제 약 5년이 됐지 않습니까? 이제 막 교체 주기가 시작이 되는 거거든요. 어 그래서 오히려 이제 디지털 디바이스다는 굉장히 어려운데 일반 소비자들은 어 예를 들어 저희처럼 100만 원 나가는게 140만 원 나가면 아 이거 기존에 쓰던 건 뭐 조금만 더 쓰지 뭐 이렇게 바뀔 수 있어요.뭐 6개월이나 1년 소비로 오히려 미룬다 이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일반 그 소매 시장 그러니까 일반 경기는 계속 저조한 상황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보자면 근데 반면에 그 AI 업체들은 시간 싸움이에요. 누가 먼저 고지를 점령하느냐. 그니까 핵심입니다. 뭐 AGI라고 그 범용 인공지능 예 누가 먼저 도달하느냐의 싸움이기 때문에 그리고이 기업들은 현금 창출 능력이 매우 좋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요즘에 영화가 안 가고 다 넷플릭스 같은 거 보지 않습니까? 넷플릭스 같은 애들은 돈이 많아요. 어, 그리고 뭐 우리가 구글 같은 거 유튜브도 요즘 돈 내고 보는 경우 많고 광고 보고 보는 경우 많으니음 그 텔레비전 방송국보다는 오히려 그 유튜브에서 돈을 많이 보는 경향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근데 얘네들은 그러니까 현금 부름이 굉장히 좋아요. 그이 친구들은 돈 쓰는게 무섭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돈이 있으니까 돈을 팍팍 쓰죠. 그런데이 사이 친구들이 느끼는 위기감은 내가 남들보다 뒤지면 어떡하지? 빨리 도달하지 못하면 어떡하지? 이거죠. 그래서 여기이 시장에서 최근에 나타난 아주 재미난 현상은 뭐냐면 구글의 재미나이가 계속해서 트래픽량을 엄청나게 늘리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예. 그래서 어 앞으로도 한 그 수백억 그 뷰가 어 매우 빠르게 증가할 것이다. 이렇게 보면서 이렇게 되면 오픈 AI에 강력했던 80% 점유율이 계속해서 하락할 수밖에 없는 그리고 실제로 지금 하락하고 있는 이런 상황이죠.이 이 부분도 사실 굉장히 재미난 대목인데요.

오픈 AI는 현금 창출 유력이 다른 회사보다 어 크지 않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자금 조달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위해서 상장도 필요한 상황이고요. 그렇게 해야 되는데이 상황에서 점유율이 떨어졌다는 건 굉장히 안 좋은 뉴스고 그리고 같이 이제 경쟁을 하게 된 오픈 AI의 창립 멤버인 일런모스크 같은 경우는 지금 소송을 벌었죠. 음. 왜냐면 이거 내가 저기 비영리 단체로 하기 위해서 처음 세운 건데 너희들이 영리 단체로 넘어간다고 있을 수 없어. 어라는 소송 제기였죠. 근데 여기서 일런 머스카 이기든지든 중요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시간만 끌면 됩니다.

네. 상장 시간만 지원해 주면 되는 거예요. 왜냐면 어 일런 머스크도 지금 그런 걸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러니까 어 그 만약에 여기서이 대회전이 어떤 식으로 귀결되느냐에 따라서 어이 부분도 굉장히 재미나게 펼쳐줄 수 있어요. 만약에 오픈 AI가 지금처럼 압도적인 어 그 점유율과 압도적인 지위가 흔들리게 될 경우 음 자금 조달 시장에서 AI에 대한 생각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음. 이것도 되게 재미난음 그 대목 중에 하나입니다. 예. 자, 그러나 어쨌든 어 AI를 만드는 업체들은 지금 돈이 많고 가야 된다고 빨리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일반 소비자단은 경기가 쉽게 어 풀리지 않고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 단가까지 울라서 그럼에도 내가 보는 입장에서 세상을 해석하면 해석이 안 된다.

내 주변이 어렵다고 세상이 어려운 건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네. 네. 그니까 HBM 자체가 야기하는 그 산업 AI 산업 양극화도 있지 않습니까? 네. 네. 그러니까 비테크 기업들은 HBM을 미리 다 선점을 하고 네. 그외 작은 중소형 스타트업 AI 기업들은 HBM을 못 구하는 현상 네. 이게 지금 저 현실입니까? 그 어 뭐 HBM까지 갈 필요도 없죠. GPU가 구해지지 않지 않습니까? 네. 네. GPU하고 HBM 세트 자체가 구하기 어려워요. 그러니까 오직에 있으면 한국의 젠슨왕이 와서 그 치맥 파티를 하고 나서 한국의 선물을 주러 왔다 그랬잖아요.

네. 네. 근데 선물 줬습니까? 25만 장을 팔고 간 거 아닙니까? 음. 그걸 팔면서 자기 물건을 팔면서 선물이라고 표현했어요. 네. 네. 그만큼 배정받기가 어렵다는 얘기니다. 예예. 어. 참 신기하죠? 장사꾼이 왔는데 장사하고 가서 어 내가 너한테 주는 선물이야. 음. 참 기가 막힌데 예, 유 세상이 지금 그런 세상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어요. 그래서 어, 여기에다가 이제 추가적으로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는 어, 중국이 그 우리나라가 이제 받게 될 그 블랙웰 이전 버전인 H200 사실은 이게 지금 아직도 주력 기종이긴 합니다.

그냥 GPU의 주력 기종 중 하나인 H200을 대거 주문했다는 사실. 네. 네. 그래서 어 지금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습니다만 그 물 밑에 뉴스는 뭐냐면 알리바바 20만 개 이상 그다음에 어 그 틱톡의 바이트 텐스가 또 20만 개 이상의 H200 GPU 칩을 음 신청한 상태다. 네. 네. 근데 그 중국 업체 중에 그 두 개만 하겠냐고요? 훨씬 더 많은 업체들이 하겠죠. 그러면은 뭐 예를 들어서 뭐 10센트도 있고 바이드도 있고 수많은 업체들이 있을 텐데 뭐 딥시크조차도 있고 하니까 뭐 그 업체들을 해 가지고 중국 H200 수요가 한 100만 개 된다 이러면 여전히 HB은 완전한 쇼티지 상황이 더 유지된다.

네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H200에 지금 그 한 40만 장 되는 물량을 공급해 주려면 올해 6월은 지나야 된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거기서 추가로 더 많은 중국의 업체들이 엔비디아한테 HB을 요청한다면음 아마도 올해 연말까지 추가적으로 어 쇼티지가 더 나타날 것이다. 근데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27년까지도 연장될 수 있다라는 얘기라서 물론 이제 27년 끝까지는 아니고 뭐 뭐 1, 2분기 어디음이 되겠습니다만은 일단은 어 한 올해 6월까지는 편안하게 봐도 되는 반국의 반도체 주식들을 한 2, 3개월 더 봐도 되지 않느냐

하는 계산이 나오게 되죠. 자,이 반도체 호황이 계속 될 거라고 보시는 거네요. 아, 그래서 지금 말씀드렸지만 27년도 1분기, 2분기 어디까진 그럴 것 같습니다. 현재 시점에서 보면. 네. 그러면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에 지금 워낙 많이 올라서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은 별로 없다고 보세요. 어, 저는 지금 일단 적정가에 한번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여기서 말하는 적정가는 26년도 쇼티지까지를 반영한 거고요. 네. 그 지금 방금 전에 제가 27년도 1분기 어디 지음 내외까지는 괜찮을 수도 있다면 그만큼 공간 더 열려 있습니다. 예.

그리고 이게 계속 지금 사실은 작년부터 계속 지연되고 있는 거거든요. 연장되고 있는 거거든요. 어, 작년도 초반에 봤을 때는 어, 이거 이제 좋아지나 안 좋아지나 했는데 갑자기 후반부부터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26년도 중반은 다 됐고 어, 그 이제 한 3분기 실적 발표쯤에 뭐라고 했냐면 26년도 솔더 아웃 얘기를 했습니다. 품절. 음. 그니까 그때 이제 그때 작년도 10월 달에 주가들이 폭동을 했는데 그 폭동한 이유는 어 업체들이 26년도 솔더 아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에요. 그니까 반도체 주식이라는 건 대체적으로 한 1년 정도 선행을 합니다.

매우 빨리 선행을 해요. 예. 보통 다른 업종의 주가는 3개월 또는 6개월 선행하거든요. 주가가 실적에 비해서. 반도체는 1년이나 선행합니다. 왜냐하면 사이클이 너무 고조차가 크기 때문에 빨리 준비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는 생각에 사람들이 자꾸 자꾸 앞으로 오다 보니까 1년 이상 빨리 반영을 합니다. 예. 그러니까 지금 주가는 사실은 따지고 보면 27년도 1월 달 실정으로 반영하고 있는 주가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그럼 여기서 더치고 나가려면 27년도 1분기 2분기의 실적도 더 좋아져야 된다는 얘기예요. 음. 예. 근데 지금 제가 말씀드린 건 1분기 어디까지든 괜찮을 것 같아.

만약에 H200을 어 엔비디아가 중국한테 40만 장이 아니라 뭐 한 100만 장 판다면 한 한 분기 정도 더 좋게 봐도 될 거 같아. 네. 뭐 요런 계산이 나오게 되는 거죠. 공급 부족이 해소되는 시점. 네. 그렇죠. 해소되는 시점 1년 전쯤에는 주가가 좀 꺾일 가능성도 있는 건 어 공급 부족이 해소된다고 판단되는 6개월에서 1년 안 써서 예 꺾이겠죠. 언제쯤 공급 부족이 해소될까요?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증서를 안 하고 있습니다. 증서를 아네 증서를 안 합니다. 쇼티지는 계속 간다. 지금 반도체 파운드리는 TSMC가 1위죠.

지금 압도적이죠. 압도적이죠. 압도적입니다. 그런데 그 이제 삼성전자 파운드리 여기가 이제 TSMC의 낙수 효과 네. 이걸 좀 보는 볼 수 있는 건가요? 어, 이미 좀 보고 있죠. 어, 미국 맵에서 어, 테슬라가 AI 칩을 맡기려고 하는 거도 그렇고 그다음에 그 컬컴도 일부 맡기려고 합니다. 근데 이거는 뭐 삼성 파운드리한테 상당히 큰 기회는 맞는데 어, 삼성 파운드리 측에 조금 투자자로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너무 즐기지 마라는 말씀드리고 싶니까 본인들이 잘해서 오는 상황이냐? 물론 삼성전의 산노나와 7라노 공정 파운드리 공정은 이제 완숙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특별히 7라노는 뭐 충분히 훌륭한 성능을 내고 있고요. 그다음 뭐 산노도 굉장히 좋은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지금 어 TSMC를 최고의 반열을 올려 준 것은 단순히 그 미세공정의 칩 제작 능력이 아니라 그 칩과 취을 연결해 주는 어드벤스드 패키지 어떻게 조립해서 붙이는 그 칩들. 음, 여기서 결론이 달라졌던 것이거든요. 그래서 어,이 좋은 기회를 어, 삼성 바운드리가 잘 이용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들고요. 어, 그리고 또 장기적인 포석을 깔아서 어, 밸류 체인들을 잘 관리해야 될 필요가 있다라는 말해도 꼭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어 지금의 기회를 그냥 돈 버는 기회로만 잡으면 미래를 준비를 못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지금 시중에 알려지는 거는 메모리만 알려져서이 파운드리 얘기가 잘 안 돼 안 나오고 있긴 합니다만 파운드리도 많이 좋아졌어요. 어 그다 그쪽으로도 개인 속록속 성장 가능성이 있는 거를 내년에는 적자 아니고 흑자 나올 것 같은 분위기예요. 현재 부드리 네네 근데 이제 파운드리는 어 흑자가 나오면 단순히 흑자 나와서 뭐 1조 벌었으니 그거 10조 쳐 줘야 돼.이 이 개념이 아닙니다. 왜냐면 어 글로벌리 펑크한 산업에 어 어떤 플레이어가 된다 그 느껴지는 거기 때문에 멀티플 상향 즉 그 프리미엄 가치가 매우 높은 산업이거든요.

예. 그래서 어이 부분은 그 아직 충분히 주가에 반영 안 된 거 같습니다. 아 네네. 요거가 잘 풀리면은 어 주가 상향 가능성은 충분하다라고. 자 이게 파운드리를 좀 쉽게 설명을 하면 이걸 뭐라 그래? OEM이라고 해야 되나요? 설계도를 보내 주면 그대로 만들어서 납품하는 이게 파운드리인가요? 어, 그 정도 수준이면 어, TSMC의 시가총이 저렇게 갈 수 없고 예. 어, TSMC가를 라인을 못 써 가지고 저 난리를 피우지 않죠. 잠깐 앞서 언급드렸던 엔비디아 H200이 그 공정상으로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M비디아가 H200을 중국에 많이 팔면 팔수록 누가 어려워지느냐?

네. 구글이 어려워집니다. 어 구글이 지난번에 TPU 성능을 엄청나게 높게 만들어서 뭐라고 얘기했냐면 10%의 점유를 높한다. 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근데 그 TPU는 어디서니까? 엔비디아 아 TSMC 음 코워스 S라인이라는 공정에서 만들어요. 아 근데 코어스 S라인의 대주주는 누구냐 따지고 보면 네 엔비디아예요. 물량이 많기 때문에. 그러면 이번에 중국에서 주문한 HBF은 어디서 만드냐? 코스에 쓰라인에서. 음. 근데 앞서 잠깐 얘기 드렸습니다만 40만 대는 거의 들어온 거 맞는 거 같고 음. 실제로 뭐 텐센트, 바이도 뭐 이런 데까지 해서 한 7, 100만 장 이렇게 했다면 그 라인을 TSMC가 어 구글을 위해서 TPU를 위해서 온전히 다 줄까요?

아니면 MBD 처리하고 나머지를 줄까요? 음. 이게 얘네들끼리도 박터지는 그 수급 싸움인데요.이 이유는 TSMC 밖에이를 못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 예. 그래서 이건 단순히 우리가 이제 일반적인 그 제품에서 보는 뭐 OEM, ODM 정도 수준이라고 보긴 좀 어렵고 어 뭐 이렇게 표현하면 되겠죠. 매우 까다롭고 어려운 누구도 할 수 없는 ODM이다. 네.라고 라고 표현하면 오히려 조금 근사체가 맞는 거 같습니다. 근데 OEM보다는 훨씬 더 큰 개념 좀 그걸 뛰어넘는 아네네 첨단 개념 개 개념이죠. 이거 그리고 그렇죠. ODM에 가까운게 이제 코어스 라인도 결국은 이제 애플과 이렇게 같이 그 취을 붙이는 작업을 하면서 시스템 온칩이라는 걸 하면서부터 늘어난 실력이 거기까지 가긴 한 건데 여기서도 사실 애플이 되게 기술적으로 중요한 역할하는 중간 매개자의 역할을 합니다.

그게 이제 여기까지 오게 된 거거든요. 그 코스 라인 건 치온 웨이프온이에요.스트레이트 위에다가 웨이퍼를 올리고 웨이퍼 위에다 취을 올린다. 그러니까 이건 쉽게 얘기하면 반도체를 두 장을 쓴다는 얘기예요. 음. 반도체 하나만는데 반도체 두 장을 쓴다. 음. 왜냐면 빠른 통신 연결을 위해서. 네. 예. 그러니까 칩 두 개를 칩다는 공정이 코스 공정이거든. 그니까 이게 이거를 제한했다는 거 자체가 대단한 거죠. 예. 예. 이제 시장 전체 한번 볼까요? 어. 코스피 5천. 이게 뭐 거품이다 이런 얘기는 별로 안 나오는 거 같아요. 이거 정상가로 보시나요?

그 지스 5천이 정상가라고 저는 표현을 하고 있는데 왜 정상가냐면 1포인트가 보너스로 얻어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냐면은 그 작년 이맘 때만 해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이 정도 돈을 벌 거라고 상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봐요. 그런데 지금 작년도 10월 이후부터 갑자기 가파르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돈을 많이 벌 거라고 예산되면서 원래 두에서 합산해서 뭐 작년 2만쯤이면 뒤에서 합산하면 100조 좀 넘게 벌겠네 이런 분위기였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200조를 넘게 벌겠네. 이렇게 된 거죠. 그러니까 100조가 추가된 거예요. 어, 이익이.

네. 그러면은 주가 멀티플 10열배 주면 이게 천조입니다. 음. 시가 총액 천조가 두 회사 덕분에 음. 그냥 공으로 올라온 거죠. 그래서 지금 지수 5천이 너무 쉽게 와서 음. 뭐 우철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만 앞선 저는 반도체 얘기하면서 만약에 반도체 시 꺾이면 지수가 올라가다 훅 떨어질 수 있어요. 네. 많이 떨어지게 되는 그것 때문에 올랐으니까 그렇죠. 예. 1천 포인트가 올랐으니까이 그 얘네들이 그 실적을 유지하면은 괜찮은데 유지 못하면 좀 문제가 되죠. 그래서 저희들 바라는 거는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을 27년까지도 유지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인 거고요.

어 그런데 이제 그 나머지 주식들을 보면 그럼 어떠냐? 음. 어, 최근에 이제 5,000포인트에 뒷단에서 힘을 쓴 기업이 현대차 그룹입니다. 현대차 그룹이 한 50% 넘게 올라가면서 기술을 많이 당겼어요. 그러니까 시가 총액 50 몇 조짜리가 이제 100조까지 오면서 여기까지 올라온 건데 그러면 현대차가 지금 비싸냐 보면. 물론 과거보다는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밸류에이션이라고 표현되어지는 이익대의 배수와음 이제 도요타 정도 수준을 이제 능가하기 시작해요. 네. 그러니까 적게 오른 건 아닙니다. 많이 올랐고요. 그런데 그렇다면 비싸냐?

이익 대비 한 12세배 정도면 이거를 영한산 치면 어 수익률을 보면 7, 8% 나오는 수익률인데이 78% 수익률이면 한국의 기준 금리가 뭐한 3%라는 점을 감안해 3% 부근이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7% 수익률은 나쁜 수익률도 아니죠. 비싼 것도 아니에요. 그 그냥 정상화된 겁니다. 예. 그동안에 워낙 평가를 못 받다가 자율주행도 안 되고 뭐 하는 거 없는 거 같고 내형 기관에서 성장도 없는 거 같고 사람들이 이렇게 인식했어요. 그러나 내부적으로 보면 현대차는 계속해서 어 마진을 지켰고 실제로는 그 세계 유수의 자동차에 비해서 높은 영업 인익률을 향했고 나쁜 회사는 아니었어요.

인정을 못 받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또 지배 구조 문제로 인해서 더 인정을 못 받았고 근데 이번에 그 로봇 그 보스탄 다이나믹스가 올라가면서 지배 구조 문제도 해결될 것 같다는 생각. 그리고 로봇의 중심에 있다는 생각. 이것들 때문에 이제 올라간 거고. 어, 나머지 주식들도 아직까지 뭐 일부 그 작년에 홍황을 쳤던 뭐 우리 조방원이라든가 뭐 이런 쪽은 가격이 뭐 싸진 않지만 나머지 기업들이 뭐 엄청나게 비싸냐. 아,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도 뭐 PBR 0.5배 5배 이하 있는 주식들 아주 꽤 많고요. 어 그래서 어 한국 주식 시장이 그래도 그 글로벌리 최근에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올랐다는 걸 감안해 보면 아직도 접근하기 쉬운 시장 중에 하나

네 나머지 그러니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빼고 나머지도 저평가돼 있는 것이 맞다 이렇게 보시면 아네 저희는 지금 저평가돼 있는 주식들을 계속 찾고 있어요. 그래서음 저희들이 이제 우선적으로 뽑는 거는 어 배당이 괜찮으면서 이익대 배수가 열배가 훨씬 밑으로 쳐져 있는 열배도 안 하는 이런 주식들이 심하고 있죠. Yeah.

#현금#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코스피#현대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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