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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까지 AI 투자가 엔비디아와 HVM에만 갇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2024년까진 AI를 가르치는 시간이었다면 2025년부터는 AI가 스스로 행동하는 시간입니다. 즉 에이전트 AI 시대가 열리는 거죠. 오케스트라의 지위자가 꼭 필요하듯 에이전트 AI 시대의 지휘자는 CPU입니다. 오늘 우리는 시장이 강과했던 CPU, 인텔의 반격, 그리고 AMD가 보여준 놀라운 숫자 의미를 통해 반도체 투자의 새로운 지도를 그려 보겠습니다. AI 투자가 본격가 된 거 2023년이라고 볼 수 있죠. 그때부터 우리는 주로 어디에 주목했죠?
GPU와 GPU와 함께 가는 HBM이 두 가지에 주목했고 당연히 엔비디아와 SK 하이닉스가 주연이었어요. 왜냐면 먼저 AI 모델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AI 모델을 훈련시킨 걸 시작하고 이것으로 LLM AI가 개화합니다. 먼저 쓸 만한 모델을 만드는 단계에서는 GPU가 AI 모델을 훈련시키죠. 그리고 여기에 같이 붙어 나가는 HBM 메모리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이때까지는 메모리 전체의 강세가 아니었어요. 범용 메모리는 크 관심이 없었고 저장 장치에도 시장에서 크게 관심이 없었었죠. 그런데 이제 쓸 만한 LM 모델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이 질문을 하고 답을 하는데 그 양이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면서 추론의 시제가 시작돼요.
2025년부터이 추론의 시제로 인해 범용 메모리까지 저장 장치까지 엄청난 수요 확대가 시작됩니다. LM 모델에서 답변을 하려면 거대 모델을 메모리 올려 놓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돼요. 출론 속도의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점점 더 많은 매물리가 필요해요. 그리고이 트렌드는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주 비싼 GPU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 효율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메모리가 주변에 많이 투자돼야 되는 거죠.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게 저장하고 많이 저장하고 전달하느냐 이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이제 메모리와 저장 장치 미국에 주로 상대된 하드디스크 회사들의 엄청난 강세가 시작됐죠.
우리가 과거산으로 봤던 미국의 하드디스크 시게이트 웨스턴 디지털의 시가 총액이 엄청나게 커졌어요. 밸루션도 높게 봤습니다. 하이닉스만이 아니라 전체 메모리로 퍼져 나가면서 삼성제자와 마이크론이 우리가 알다시피 많이 올랐고 샌디스크라는 AI 시대 슈퍼스타 탄생했죠. 요약하면 초대 용량 하드디스크와 함께 빠른 SSD 그리고 D램과 HBM 모두가 좋아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2026년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서 에이전트 AI 시대를 봐야 됩니다. 1월 8일에 제가 올린 영상에 보면 엔비디어만 볼 때 인텔를 보자. 바로 그 시장에 관심이 몇 년 동안 장기간 동안 없었던 인텔에 주목했어요.
엔비디아에 인텔 지분 인수가 있었는데 이때부터 인텔 파운드리 회복을 보았고요. 이후 2026년부터 본격화된 에이전트 AI 활용 그리고 그 에이전트 AI를 위한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CPU이 두 가지를 같이 보면서 인텔의 파운드리와 AI CPU 두 가지가 동반 성장하는 것을 예상하게 되었습니다. 에이전트 AI는 우리가 출론 단계에서 LML 모델과 단순히 대화 답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작업을 계획해서 실행해야 돼요. 작업 지시, 운영 체제 다른 앱을 관리하고 실행시키고 조정하는 것까지 CPU가 담당해야 합니다. 행동하고 제어하는 기능을 하는 거죠.
그래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다 해서 오케스트레이션 CPU라는 얘기가 나온 거예요. 그런데이 CPU가 증가할 때 더 많이 증가하는게 또 메모리예요. 최근에 분석을 보면이 CPU 시장이 엄청나게 커지는데이 시장의 총 시장 규모 상승보다 메모리 시장이 한 10열배가 더 커진다는 얘기도 있어요. 이전 대화와 문서 작업 상태를 플로우에 따라 다 메모리가 계속 기억해야 되고 메모리 엄청나게 늘어나게 돼요. CPU에 바로 붙어서 들어가는 메모리. 어 오케스트레이션 메모리. 그리고 우리가 작업량이 늘어나면서 엔드에서 엄청난 메모리를 또 쓰게 됩니다.
GPU 시대의 HBM뿐만 아니라 KV캐시와 메모리, HBM, SSD 모든 전체 메모리 수요가 늘어나고 랜드까지도 많이 늘어나게 돼요. 방금 오케스트레이션을 말을 했는데 계획하고 관찰하고 실행하고 다시 재계획하고 이런 과정을 계속 조율해야 됩니다. 오케스트라와 같이 CPU가 지휘자가 돼서 수식 계획 파트를 조율해서 단순히 대답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목적을 이루해야 돼요.이 이 과정에서 CPU가 많이 늘어나는데 인텔의 사업을 한번 보도록 할게요. 저희가 인텔를 먼저 보고 AMD에 대해 좀 살펴보겠습니다. 인텔의 CPU가 두 가지.
그다음에 파운드리 간단하게 세 가지 사업을 볼 수 있어요. 인텔의 CPU는 우리가 알고 있는 PC CPU가 당연히 있겠죠.이 사업은 굉장히 안정적일 거예요. 그리고 돈을 많이 벌고 있겠죠. 그런데 지금 성장하는 건 당연히 데이터 센터 AICPU 이거를 DCAI 사업부라고 합니다.이 사업부가 가장 빨리 성장하겠죠. 그리고 높은 영업 이익률도 기록하고 있어요.이 사업부가 성장하면서 이익이 바로바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지금은 CPU의 공급의 병목이 크기 때문에 CPU의 양을 늘리기는 어려워요. 근데 수요는 굉장히 많죠. 그럼 어떻게 될까요?
우리가 메모리에서 봤던 것 가격이 올라갑니다. 지금 가격을 상승을 전망하고 있지만이 가격 상승은 우리가 옛날에 매몰에이 정도까지 몰랐던 것처럼이 CPU도 예상 외로 엄청나게 가격 많이 오를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CPU의 성장 전망을 지금 컨센서스에 나와 있는 것보다 훨씬 크게 보는 겁니다. 그래서이 AI CPU가 돈을 버는데 인텔에는 하나의 약점이 있었어요. 파운드리. 파운드리는 매출이나 규모가 굉장히 커요. 그런데 적자율이 얼만지 아세요? - 55%였습니다. 심할 때 -60% 이상도 있었어요. 매출도 크게 늘어나지 않았고 공정을 잡지 못했어요.
술이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고객도 확보하지 못했었어요.이 모든 것이 바뀌었어요. CPU가 필요하면서 수요도 굉장히 많이 늘어났지만 다른 고객들도 많이 확보했고요. 어 좀 테슬라나 애플이나 이게 나오고 있고 무엇보다 자체적으로 수요를 잡았어요. 어 이제 18A는 어느 정도 충분히 돈을 번만큼 수익이 나오는 거 같아요. 거기다가 18A 넘어서 14A까지도 고객들이 많이 오고 있는 거 보면이 평가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CEO도 굉장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어요. 실제로 이번 실적 발표에서 파운드리 매출이 20% 이상 늘었고 무엇보다 영업 적자율이 -55에서 -45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드디어 개선을 보이기 시작했어요.이 적자 규모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인텔에 PR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이익이 작은 거예요.
인텔이 CP로 돈을 못 본게 아닙니다. 파운드리 많이 까먹었기 때문이에요.이 파운드리가 흑자전화 할 수 있다면 인텔이 AI CPU에서 벌고 있는 큰 이익이 그서 우리가 볼 수 있을 거예요. 그렇다면 그때는 갑자기 회사가 저평가를 보일 수 있겠죠. 인텔이 파운드리 적자 감소와 AI 데이터 센터형 CPU의 흑자 증가가 동시에 일어나면서 기업 가치 빠르게 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여기에 AMD의 시조표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먼저 인텔를 더 좋게 봤어요. 왜냐면 저는 M비디아의 후다 생태계를 AMD의 GPU가 빠른 속도로 뺏을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그런데 사실 지금도 냉정하게 보면 AMD가 AI 가속기에서 엄청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이 AI 데이터 센터의 수요 초과 상황을 보면 그렇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런데 AMD 더 큰 부분은 CPU라고 볼 수 있고이 CPU만으로도 AMD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정도로 엄청난 결과와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우리가 인텔로 생각했던 전망이 AMD에 의해 더 강화되는 거죠. 먼저 AMD CPU가 중요하지만 GPU에 대해서 간단히 먼저 짓고 넘어가면 많은 고객들이 비디아의 루빈 프로세서가 늦어졌음에도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오히려 구글과의 전략적 제유를 통해서 구글의 TPU를 이용해서 엔트로피 같은 경우가 그렇죠.
어, 이런 부분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고 아마존의 트레이닝움도 마인하고 있어요. 이런 데에 비해서 음, 뭐 보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AMD의 GPU 속도는 특히이 가장 좋은 구간에서 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AMD의 CPU는 전혀 달라요. 엄청난 성과를 내기 시작했어요. AMD의 이번 분기 매출 성장도 좋지만 2분기의 CPU 매출 성장에 대해서는 무려 70% 성장의 가이던트 좋습니다. CPU 이렇게 마인드 릴 수 없기 때문에 A인데은 분명히 가격이 많이 올라가는 걸 생각했을 것 같아요.이 이 부분이 굉장히 포인트가 되는 거죠.
여기다가 이번 분기 실적, 다음 분기 실적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을 내년 후년을 준게 아니라 2030년까지 전망을 줬어요. 그래도 무려 매출이 매년 35% 이상씩 성장한다. 연 35% 두 번만 하면 두 배가 됩니다. 2030년까지 연 35% 성장을 얘기하는 건 굉장히 큰 숫자고 여기에 실제로 AMD가 예전에 예상했던 AI 데이터 센터 매출액 장기 목표치에 80%를 더 할 것 같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 당시의 목표도 작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굉장한 자신감을 보이는 걸로 알 수 있습니다. 그가 2023년 4년 엔비디아의 GPU와 AMD GPU의 성장 구도일 때는 저희는 M비대를 선호했어요.
그런데 이제 트론의 시대 주소과 함께 에이전트 AI 시대와 함께 CPU와 그리고 CPU 함께하는 메모리의 성장 시대에는 AMD, 인텔 그리고 우리가 익숙한 삼성자 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기업들 그리고 더 나아가 뭐 샌디스크나 저장 장치와 관련된 기업들까지 우리가 가장 핵심의 성적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심지어 메모리와 인텔은 가장 빠르게 이익이 성장하기 시작했는데 밸루에이션은 오르지 않았어요.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른 거죠. 오히려 우리가 생각하다면 밸류에이션은 이익 성장을 못 따라가서 오히려 최근에도 내려왔습니다. 가장 빠르게 이익에 성장하는 곳에 가장 빠른 기업 가치 성장이 있다고 보면 우리가 보는이 CPU와 메모리 많이 올랐지만 가장 멀리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주가는 숫자를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집규라는 거대한 성장의 파도에 과거엔 가려져 있었지만 인텔의 AICPU 성장과 파운더리 회복 여기에 AMD 엄청난 가이던스를 보면 이제 CPU와 범용 메모리가 성장에 핵심해졌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주가가 오른 거 같아 불안하죠. 하지만 이익 성장 속도는 주가보다 더 빠르게 올랐습니다. 그 지금 주가 상승이 부담스럽다 이런 함정에 빠지기보다는 에이전트 AI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누가 진짜 빨리 돈을 벌고 있느냐가에 집중해야 됩니다. 성장에 초입이 가장 의심스럽고 가장 불안해 보입니다.
CPU의 성장은 이제 시작이기 때문에 아직 충분히 숫자로 보여지지 않고 아직 불안할 수 있어요. 하지만이 트렌드는 굉장히 길고 이제 시작이란 거를 다시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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