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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무도 몰라요" 제2의 두산에너빌리티 찾았다! '이 주식' 정말 무섭게 오를 겁니다 (이승조 무극선생 / 3부)

웅달 책방 · 2026-04-17 · 유튜브 시청 53,93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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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LS ELECTRIC#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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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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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조선 대장주는 박스권 갇힘, 20% 진폭 구간 매매 전략 제시. 건설주(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는 고점 위험으로 매도 권고, 건자재 후발주 선호. KPS 원픽(5.5만원). 트럼프 미디어·뉴스케일을 원전 업황 판단 지표로 제시. 중동 종전 시 우크라이나 재건·원전 수리 모멘텀 기대. 코스피 5,700~6,300 박스 횡보 전망.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요새 제가 원픽으로 잡고 있는 종목은 한전KPS입니다. 이 종목은 120일선 근처에 있고, 주가는 55,000원 정도입니다. 원전 종목은 아니고 원전 관련 정비 사업을 하는 회사인데, 최근 오르비텍이 원전주로 급등하면서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중동 전쟁이 실제로 종전되면 우크라이나 재건이 먼저 시작될 것으로 봅니다. 재건에서 가장 큰 문제가 자포리자 원전 수리인데, 그게 또 하나의 모멘텀이 되면 한전KPS가 한전기술보다 더 강한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2. 건설주와 원전 대장주는 지금 위험한 수준입니다. 현대건설이 19만 원, 18만 원까지 오르면 인위적으로 두들겨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예전에는 패시브 매니저들이 시장을 흔들 때 대차 매매로 한 종목을 때리는 식이었는데, 이제는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가 10만 원과 8만 원 박스 안에 갇힌 모습입니다.

03. 최근 가장 많이 오른 건설주인 대우건설, GS건설도 120일선이 펀드매니저와 스마트 투자자들의 평균 단가라고 볼 때 위험한 구간에 와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지금 7,000~8,000원 수준입니다. 2만 원대까지 급등할 때 왜 따라갔는지, 4만~5만 원대에 왜 사지 않았는지 스스로 질문해 보셔야 합니다. 이란 관련 건설사라는 이야기도 일종의 가스라이팅일 수 있습니다. 5만 원대에 물량을 모은 세력이 이런 얘기를 퍼뜨린 뒤 10만 원이 오면 때릴 수 있습니다. 이런 종목은 고점에서 15~20% 빠질 때 사는 것이 낫습니다.

04. 원전주와 조선주는 삼성전자처럼 박스권에 갇혀 있습니다. 15만 원까지 가면 다시 누르는 세력이 있고, 11만 원까지만 와도 다시 끌어당깁니다. 고점과 저점의 진폭이 20%라면, 저점에서 사서 고점에서 파는 귀신이 아닌 이상 중간에 애매하게 사고 팔아서는 10~15% 수익도 쉽지 않습니다. 조선주와 원전주가 지금 그런 구간에 들어가 있다고 봅니다.

05. 조선주는 트럼프 정부 기대감으로 올랐지만, 잠수함이나 군함 발주가 실제로 나오지 않았고, 오히려 요구 조건이 붙고 일본에 더 많은 할당이 가는 모습입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 이슈도 있어서 새로운 모멘텀이 부족합니다. 작년 11월 고점인 HD현대중공업 55만~57만 원을 대장주가 아직 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을 다시 가면 강하게 맞을 수 있다고 봅니다.

06. 원전 대장주도 지금은 희생하는 흐름입니다. 다시 상승하려면 트럼프 미디어와 뉴스케일 같은 종목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 미디어는 미국 원전 프로젝트 파이낸싱과 연결된 기업을 인수한 바 있어서, 이 종목이 움직일 때 원전 대장주가 따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보다 먼저 움직이는 것은 대체에너지입니다. LS ELECTRIC은 14만 원까지 급락했다가 19만 원까지 회복했는데, 이런 전력 설비, 구리 수요 증가, 원전, 태양광 같은 미국 투자 수혜 업종에서 틈새를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07. 원전주와 조선주는 박스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단과 상단을 정해 두고, 예를 들어 두산에너빌리티는 11만 원 하단, 15만 원 상단으로 보고 11만 원에서 흔들면 9만 원 이탈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9만 원을 깨면 8만 5,000원까지 열어 두고, 11만 원까지 20% 구간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케일이 9달러, 10달러 아래 지지선을 깨고 있다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뉴스케일이 120일선을 넘어 급등하고 50% 이상의 에너지가 나온다면 원전 사이클이 다시 시작됐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그전까지 두산에너빌리티는 상단이 막혀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08. 건설주는 초보자가 접근할 위치가 아닙니다. DL이앤씨나 GS건설, 대우건설을 보유하고 있다면 매도를 고려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09. 원픽은 한전KPS입니다. 트럼프 미디어는 역발상 전략으로 접근해 볼 만합니다. 트럼프 패밀리의 머니게임이 작동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지금은 11월 미국 중간선거 체제로 전환되는 흐름으로 보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관련 정책도 선거를 겨냥한 내치 전략의 일부로 읽힙니다. 트럼프와 시진핑이 만나 교통정리를 한 뒤 5월 중순부터 11월까지 미국 정책 변화가 우리 증시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0. 국내에서는 부산 북극항로 같은 SOC가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책 테마가 될 수 있습니다. SOC 건설주는 이미 많이 올랐으므로 후발주인 건자재 쪽, 철강과 시멘트로 관심을 옮기는 전략을 권합니다. 알래스카나 우크라이나 재건이 진행되면 철강 수요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장주를 팔고 건자재와 부품주로 가는 것도 투자 수익률 관점에서 고려할 만합니다.

1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비슷합니다. 미래 수주와 실적 기대는 좋지만 주가는 가지 않는 가스라이팅 구간에 가깝습니다. 원전 대장주가 고점을 뚫으려면 뉴스케일이 먼저 반등해야 합니다. 그때 비로소 이란 종전과 미국 본격 중간선거 체제가 확인되는 것이고, 그때가 실질적인 상승 장세가 시작되는 시점일 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직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크게 빠지지도 않으면서, 코스피 5,700~6,300 구간에서 박스권 등락을 반복하는 장이 이어질 것으로 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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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LS ELECTRIC#SK하이닉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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