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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터뷰 AFW 파트너스 이선엽 대표님 함께합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저희 빨리 용평 갔으면 좋겠어요. 차라리 이게 딱니까 어 힐링도 하고 우리 많은 분들 함께 모여서 그냥 서로 신세한탄도 한번 해보고 답답하잖아요. 왜 이런 얘기 어디 가서 친구한테도 못 하고 하잖아요. 그런 얘기를 하러 모인다고 하는데 그때 혹시 이선 대표님 예상되는 질문이나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좀 준비를 하신다거나 뭐 이런 거 있으십니까? 어, 예상되는 질문이 거의 예, 어떡하죠? 사실 다 알고 있는 거 아닐까요? 그래서 뭐 적절하기보다도 우리가 어떻게 대응을 할 수 있는지 뭐 그런 고민을 같이 해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사실 이미 아시겠지만 우리 여의도 쪽에서도 지금 보니까 뭐 정신과 의원이 뭐 거의 예약이 안 된다면서요. 그 정도입니다. 그래서 다들 뭐 하락도 하락이고 어려운 것도 어려운 건데 되게 이제이 시장에 대해서 필요감을 되게 많이 느끼시는 거예요. 뭐 보통 우리가 하락장이라는 걸 한두 번 겪어 본 건 아니잖아요. 평생 동안 뭐 수십회 많이 겪어 봤지만 이번에이 시장은 어떤 그 마음 고생을 되게 굉장히 많이 시키는 그리고 이게 미국과 한국은 좀 다르게 나타나는 뭐 오늘 미국 시장이 좀 많이 밀렸지만 미국 시장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최근에 조금 우려가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하면 사실 미국 시장은 그렇게까지 우려는 아니었었는데 우리는 지난 7월부터 계속 우려였지 않습니까?
네필히자분들스 뭐라고 해야 되나? 되게 안 좋은 생각들 되게 많이 하시고 어제 거래 보면 드러나죠.음 6월 달, 5월 달 그때 시장이 좀 좋을 때 한 때 많을 때는 거래 금액이 80조 가까이 됐었어요. 하루에. 근데 어제만 하면 10조대 초반. 이게 뭐 그러면 고점 대비해서 한 5분의토막 났다라면 시장의 체력이 얼마나 소진되었고 또 많은 투자자분들이 시장에 대해서 얼마나 실망하고 있는지 그리고이 실망감이이 실망감이 우리가 알고 있는 AI 투자 뭐 이런 실망감이라기보다는 어 AI 투자 뭐 그런 건 알겠는데 미국은이 정도인데 왜 우린 이렇게까지 빠져야 돼라는 자괴감들이 더 큰 거 같아요.
분명한 건 어쨌든 글로벌 시장이라는게 괴를 같이 하는 거고 우린 수출하는 국가면 어쨌든 뭐 시장이 안 좋다 설명하더라도 그 안 좋은 폭이나 그런 것들이 업비듯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 뭐 미국도 이렇게 빠졌으니까 우리도이 정도일 거고 미국이 정도 생각하면 우리도이 정도 될 거고 돈은 우리가 더 벌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나름대로 시장이 어떻게 좀 정상적으로 우리가 생각했었을 때 안 좋은 건 안 좋은 것만큼 받아들이고 또 우리가 밸루에이션을 얘기했었을 때 뭐 비싸면 더 빠지고 너무 저가라고 생각을 하면 저가 매수도 들어오고 이런 어떤 안 좋다고 하더라도 정상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우리 시장은 미국이 올라도 밀리고 밀리면 더 밀리고 이런 식이고 또 현재 밀린 폭도
시장에 에 생각하는 의구심을 반영한게 아니라 그 이상으로 너무 심하게 차별화되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이제 투자자분들의 자신감도 너무 많이 떨어졌고 과연 우리가 한국이라는 시장에서 투자를 지속해야 되는게 맞는지에 대한 이런 어떤 상황들까지 지금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게 그런 우려도 많이 하더라고요. AI 랠리에 이게 이제 빠르게 올랐기 때문에 벌써 이미 끝나가고 있는 구간이다라는 얘기도 있던데 대표님은 지금 우리 시장이나 혹은이 AI로 촉발된 주식 시장의 랠리가 끝나간다고 보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는데 미국만 놓고 보면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온도 차이가 거기서 많이 나요. 그러니까 어 미국도 지금 좋게 반응은 안 하는 게 그 랠리가 있었지만이 정도 금리고 앞으로도 이렇게 되면 이게 지속될 수 있을까? 어이 정도 금리면 더 안 될 거 같은데라는 의식들이 되게 많은 건 인정을 해야 되겠죠. 네. 그러나 우리 시장만 놓고 보면 사실 이미 거기에 대해서 주가만 놓고 보면 주가만 놓고 보면 그 이상으로 반영을 한 거죠. 뭐 이거는 AI랠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뭐 AI가 완전히 이제 뭐 마무리된 그런 어떤 주가 흐름이 한국의 흐름인 거고 미국의 주가 흐름을 놓고 보면 여전히 의구심 정도인 거고 그니까 분명히 나름대로 기존에 있었던 전망을 전부 다 고수하기에는 쉽지 않지만 그래서 최근에 유가라든가 아니면 금리가 많이 올라서 나름대로 부담스럽기 때문에 너희들이 얘기한 전망들이 될 거냐 안 될 거냐 나는 의심이 더 많아라고 하는게 반영되는 건데 그럼 이제 우리는 시장의 중심 어디다 둬야 되느냐 이거죠.
항상 주가라는게 주가 위치만 보고 뭔가 결정해야 되는 것도 되게 중요한 건데 어쨌든 AI라는 거의 중심국은 한국이 아니고 미국이잖아요. 그러면 AI도 투자가 있고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데 지금 투자라는게 되게 부담스러워진 거고 그 투자와 되게 부담스러워진 부분들도 미국과 한국의 온도 차이가 너무 크다라는 거죠. 음. 그래서 저는 항상 좀 말씀을드리는게 뭐냐면 우리가 어떤 위치를 판단하고 그러는 거 당연히 국내 증시를 놓고 판단하는 것도 중요한데 어쨌든 현재 하고 있는 미국이 어떤 위치에 있느냐를 같이 판단해야 저는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을 해요.
뭐 그렇게 안 하고 우리 것만 놓고 보면 자칫 우리가 훨씬 더 더 안 좋게 판단하거나 뭐 좋은 것도 더 좋게 판단하거나 훨씬 더 위아래로 과대 또는 과소로 판단할 여지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미국은 그 정도까진 아닌 것 같다. 우려는 맞다. 우려가 있는 거고 당연히 이렇게 금리가 더 많이 올라되고 그리고 또 추가적인 그 여러 가지과 관련해서 시장에서 자금 조달도 쉽지 않고 그런 모습이라면 이전에 비해서는 의구심들은 커진 거잖아요. 그러니까이 시장은 앞으로도이 의구심과 그 의구심이 실제 되는지 여부에 저울질을 계속하면서 그 변동은 커질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럼에도 기업들의 실적 전망은 여전히 바뀌지 않고 있고 그럼 이제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죠.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내려오는 거 아니겠어? 의구심들이 지금 있는 거죠. 음 그런데 또 얘기를 들어보면 그 조이 잘 보이지도 않는 거고 되게 그러니까 낙관을 할 거냐 아니면 비관을 할 거냐 그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각의 업계에서 느끼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 앞뒤가 안 맞습니다. 이게 왜 이런 연상들이 많이 일어나냐면 이전에 우리가 생각했었던 것과는 수요와 공급단에서 이런 현상들이 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컨데 근데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지금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현재 이렇게 비싸게 가격을 책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사들이한테 주는 물량이 없마다 다르지만 43%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절반도 못 주고 있다는 얘긴데 그러면 설령 설령 일부 이런 어떤 장애 요인들이 좀 있어서 일부 수요가 줄어든다 하더라도 여전히 우리가 고객사들한테 줄 수 있는 물량은 여전히 공급 부족인 거거든요. 그러면 또 하나는 현재 있는 전체적인 AI 상황이 어떤 기업이 조금 내가 물량 확보 못 하면 다른 기업들은 더 하고 싶어 하거든요. 왠지 생존 경쟁이니까 어 저 녀석이 매물을 이번에 못 했어. 그럼 내가 다 가져가야지. 어떤 값들 주더라고. 그렇게 하면 사실은 이익이 꼭 이렇게 감이 된다라고 얘기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그럼 이제 누구의 말을 현재 들어야 되느냐데 없게는 없게 말도 안 된다.
너무 좋다. 앞으로도 좋을 거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시장에서는 무슨 소리야? 지금 고급 때문에 돈 불리기도 되게 어렵고 유가 때문에 고금 더 지속될 수도 있고 그 우려가 나는 너희들 믿을 수 없어라는 상황에서 아직까지는 조금 의심이 조금 더 비교 위에 있는 거죠. 힘적으로 놓고 보면 그 우리가 항상 네 주가는 결국에는 시차가 좀 있을 수 있지만 실적에 수렴한다라는 것을 대전제로 늘 깔고 주가 주식 투자를 하잖아요. 그래서 그 실적을 보면은 지금은 계속 괜찮고 전망에 대한 데이터들도 괜찮은데이 생각해 보면은 이제 지금은 시장은 항상 최악을 반영하는 거 같아요.
산업계에서는 그런 전망을 할 수 있지만 그 산업계 그 주변에 있는 금융 시장의 환경 최근에 이제 매크로변수 금리 그래서 그로 인한 뭐 인플레이션도 있고 여기서 이제 돈을 조달하기 어려운 그런 환경들이 주변에 있으면서 이런 잡음들이 늘 있었던 건 아닌데 지금 최근에 더 많이 이렇게 생긴 거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그냥 최악을 감안하고 지금 주가에 미리 지금 선반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면 되는 건지 우리는 그럴 가능성이 있죠. 왜냐면 네. 우리 시장에는 현재 주가 수준이네 지난 4월 달, 3월 달 수준으로 내려와 있는데 그때 당시 놓고 보면
기업 이익규로 놓고 보면 사실 삼성전자 기준으로 그때 50조 벌대였거든요. 네. 50조 벌대 기준으로 와 있는 주가인데 지금이 기업이 벌고 있는 건 107조다. 그리고 4분기도 더 좋아질 것도 알고 있고. 물론 이제 시장에 대한는 지금 전망이 아니라 2028년부터는 공급과행이 될 거다는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라는 건데 그런 거를 감안한다고 하더라도 그럼 이제 내년 시장에 대한 전망까지는 사람들이 여전히 인정하고 있다라는 건데 과연 그런 전망들을 다 감안했었을 때 현재 주가가 온당한 거냐라고 생각을 하면 문제는 뭐냐면 온당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도 밀리니까 문제인 거죠.
그럼 보통 우리가 뭐 다른 것들은 다 차취하더라도 뭐 그래 다 좋은 거 알겠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이 정도 밸리션까지는이 해도 너무한 거 아니야라는 수준이라는 것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 밸류신이라는 얘기를 저희들이 하기가 부끄러운게 얘기해도 시장에서 그런 것들을 반응을 안 해요. 싸다 싸다도 예. 싸다 적가다 초적가다 말도 안 되는 가격이다라는 거 자체가 사실 시장에서 반영이 안 되는 거죠. 물론 시간이 지나면 그게 좀 더 긴 시간이 될 수도 있고 흐러지 않지만 나중에 분명히 반영되는 건 일정 부분이 있는데 나름대로 이런 것들 아예 반영을 안 하니까 뭐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더 답답할 수밖에 없는 거죠.
왜냐면 그분들도 이런 거를 믿고 기다리실 거잖아요. 그래 뭐 다 알겠는데 결국 기업이라는 건 실적이 중요한 거 아니겠어? 우리가 밸루에이션 보고 사는 건데 근데 그런 어떤 플레이들이 먹히지 않으니 결국 이제 이런 것들은 특히 이제 국내 시장은 너무나도 취약해진 수급 여건들 때문에 사실상 그런 것들이 반영이 안 되는 아쉬움이 있다라고 봐야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 봄에서 여름으로 지나갈 때도 할일없이 하락하고 급락하던 시장에서는 우리나라의 좀 치적인 약점이 드러난 거죠. 그게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우리 시장을 계속해서 매도하게 되는 요인으로 촉발됐고
냉정기하면 우리 시장이 조금 정상적인가 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뭐 악재에 있는 거 좋고 호재 있는 거 좋고 그러면 아이 정도 반영하는구나 그리고 뭐 반영도 조금 더 과개할 수도 있구나 그런 것까지 충분히 되겠는데 그냥 지금 요즘 드는 생각은 시장에 이건 기능은 하는 건가? 제기능 우리나라 시장 주식 시장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지금 제가 보기에는 어 미국 시장이나 아니면이 의구심보다 더 중요한게 우리 시장이 기능을 잘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좀 더 아쉬운 거 같아요. 물론 이제 나중에 어쨌든 이런 것들은 시간을 지나서 어떻게 보면 해결될 문제일 수도 있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린 지금 당장 중요한 거잖아요.
왜냐면 하루하루가 이게 뭐 변동도 정도돼야 되지 이런 변동을 계속 견디면서 투자자분들이 과연 온전하게 그죠 제대로 된 판단할 수 있을 거냐 이런 아쉬움들이 되게 많이 남죠. 우리 시장의 그 수급적인 취약점이 노출이 됐다라는 것에 있어서는 이게 뭐 하루 아침에 어떤 정책이나 그런 부분들로 확 달라지지는 못할 테니까 그래도 해 줘야죠. 그죠? 무가줘야죠. 결국 정책으로 인해서 촉발된 부작용이잖아요. 그러면 해 줘야죠. 자, 오늘 나올날하고 있을 땐 아닌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지금 새벽 사이에 우리 시청자분들도 계속 채팅창에 올려주고 계시는 키워드가 솔리다의 상장 철회 얘기가 언론사를 통해서 지금 보도가 계속 되고 있어요.
이게 이제 아직 공식적으로 공시가 나온 건 아니기 때문에 일단 기대감을 좀 가지고 계신 투자자분들도 많은데 SK닉스가 솔리다임 상장을 한다라고 해서 문제가 되게 많았고 주가가 그것 때문에 또 일부 영향을 받았단 말이죠. 실제 많은 영향을 받은 게 어 최근에 한 5일 5업일을 보면은요.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삼성전자를 계속 샀었어요. 어제는 조금 달랐지만 며칠 동안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비중을 계속 늘렸고 실제 우리 시장은 흔들렸지만 외국인들은 순 매수였거든요. 어제까지도. 그런데 하이닉스는 팔았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 팔았던 가장 큰 이유 중에 결국 이제 반도체를 팔았다가 아니라 하이닉스를 팔았다라는 얘기가 되는 거고 그 안에는 솔리타임 상장에 대한 어떤 부정적인 인식이 자리하고 있는 건데 재밌는 거 어제는 조금 더 반대 현상이 일어난 것 같아서 혹시 그런 어떤 얘기들이 시장에 들어갔나라는 뭐 얘기들이 있는데 뭐 확인할 순 없습니다.
근데 어쨌든 어 우리가 생각하는 건 우리 투자자분들도 이미 눈높이가 글로벌에 어떤 맞춰져 계시고 그러면 이제 기업들 입장에서도 이제는 주주와 관련해서 나름대로 피해를 주실 수 있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되는게 맞는 거잖아요. 왜냐면 이게 주가가 좋을 때도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지금 주가가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에서 뭐 나름대로 주주가 그래도 아 이런 것들은 납득할 만하고 그런 것들이 아니라면 되게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서 뭐 그래서 당국에서도 뭔가 불어하는 어떤 움직임을 나타내 있는 것 같고 또 외국인 투자자들도 거기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하고 그에 따른 어떤 PN 우리 투자자분들이 고스란 입을 수밖에 없는 거니 이런 점들은 반드시 감안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솔리뎀 상장 철회가 에스카이닉스에 있어서의 투자 심리를 조금 그러면 플러스로 개선시키는 영향은 있을까요? 지금 다 무너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솔리님 상장철 얘기가 그래도 낫죠. 예. 그래도 그래도 낫죠. 왜냐면 이제 어쨌든 그게 만약에 안 되면 그것 때문에 혹시 더 부담이 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래도 그렇게 하는게 낫죠. 네. 그니까 이제 저는이 기업들 방향이 그래도 뭐 주가가 좀 부진한 건 알겠어. 그런데이 기업들이 여전히 주주를 위해서 뭘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그런 노력들이 된다라고 하면 투자자분들이 시간을 지나서 그걸 모를까요?
충분히 알 수 있다라 보는 건데 문제는 자꾸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이런 식으로 하게 되면 결국은 미국과 차별할 되겠죠. 저는 그게 걱정이 돼요. 왜냐면 우리는 이미 미국에서 좋은 걸 봤어요. 아 저 미국은 돈을 벌면 투자자들을 위해 이제서 이렇게 하는구나. 주주화를 이렇게 하는구나. 그러면 내가 투자하면서도 내가 주주로서 되게 자랑스럽죠. 음. 그래. 나도 배당도 받았고 이게 주주 환난원도 되게 많고 그래서 주가가 일부 부진하다 하더라도 내가 길게 들고 갈 수도 있고 이런 장기 투자던 문화라든가 요런 것들이 있는데 지금 뭐 우리 시장을 놓고 보면 여전히 아직까지 금융 시장과 관련한 여러 가지 것들이 투자자들의 눈높이는 이미 선진국 이상으로 올라가 계셔들의 여러 가지 투자자를 위한 어떤 그런 것들이 좀 많이 아쉽고 사실 뭐 당국은 제가 볼 때 거의 빵점 수준인 거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놓고 우리 투자자분들이 자꾸 야 이럴 바에는 내가 세금을 더 내더라도
해외가 더 낫지 않겠어? 이렇게 생길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이 더 많은 자금을 받아서 기업도 하고 그게 또 우리 일자리고 이런 것들이 선순환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이런 상황들이 전개가 되면 많은 아쉬움들이 있는 거죠. 그니까 올해 상반기 그리고 작년에 워낙에 우리나라 코스피 그리고 3삼전자 에스케이닉스의 주가 수익률이 좋았다 보니까 아 이제 미장을 하면 안 되는 미장 되게 재미 없었잖아요. 그 사이에 물론 개별 종목들은 올랐지만 미장하지 말하고 이제 국장의 시대다라고 했는데 국장에 그래서 다 같이 많은 투자를 하고 나서 지금 여름을 지나고 보니까 미장은 그 사이도 사상제 고치를 계속 경신하고 있고 관련한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도 보면은 우리는 급락하고 또 급락을 했는데
그들 기업들은 어느 정도 그 바다 말이어요. 이번에 이번에 조정받기 전에 마이크로는 전고점 수준이었고 그니까요. 거래일수로 한 3, 4일 정도 분 빼놓고는 사실 물린 분이 아예 없었어요. 저도 주가 보니까 거의 다 올라와 있었더라고요. 그러면 우리하고 온도 차이가 큰데 그니까 우린 그 고민을 많이 해 줘야 돼요. 미국 시장이나 글로벌의 AI 관련 고민도 당연히 우선이겠지만 왜 우리는 그 기업보다도 돈을 더 많이 벌고 있는데도 왜 우리 주가는 이렇게 차별화 돼야 되는 건지 그거는 기업의 이익 측면이 분명히 아닐 거거든요. 시장에 예.
어이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당국에서도 많은 고민해줘야 돼요. 참 많이 아쉽습니다. 정말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신규로 이제 국장에서도 장기 투자가 가능하고 정말 대장주 3전니스만 사도 정말 좋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라는 인식들이 조금 생겨서 어 좋아지고 있나 했는데 또 그의 반대로 금융 시장 여건이 그렇게 따라주지를 못해서 이게 주식이라는 거 자체가 원래도 위험 자산인데 위험 자산에 위험 자산이라 하더라도 이거를 우리가 굉장히 그 조절을 해 주면서 그 위험이 좀 표면화되지 않을 수 있음 중요한 건데 이렇게 변동이 커지면 사실 이건 위험이 아니라 회피해야 될 자산이 되거든요.
사실 이런 것들이 되게 아쉬운 거죠. 자, 대표님 그래서 지금은 사실 예측을 할 수도 없고 예측을 해도 전혀 주가에 들어맞지 않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근데 지금은 이제 대응도 하기가 뭐 이렇게 할없이 빠지니까 뭘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한데 어떤 대응이 지금은 최선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어, 저는 일단은 뭐 지금 대응을 하기는 쉽지 않다 생각을 하는 게 네. 어, 최근에 뭐 제 주변에서는 대료 조금 이제 많이 사신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모 네. 네. 뭐이 정도 밸류 그니까 이제 그분들은 밸류에이션을 많이 중요시 여기시는 분들인데
단순히 싸다라고 들어가셨던 건 아니었고요. 야, 이거 너무 하지 않아? 이건 가격이 좀 너무하지 않아. 그래서 제가 여쭤봤죠. 어, 이거 되게 앞으로 좀 변동성 있을 건데 괜찮으시겠어요? 했더니 지금을 보면 어렵도 있겠지만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이 자리보다는 높을 건데 이런 투자자분들도 계시더라고요. 뭐 그게 맞다 안 맞단 아닌 거고 왜냐면 어차피 어려울 때 주식 사서 성공을 한 거지 내가 언제 좋을 때 사서 성공을 했냐 이런 거고 그분들이 볼 때 이건 극단적이지 않아 이런 판단을 해 주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는 네.
그렇게 할 수 있는 분들은 많지 않죠. 맞아요. 대부분의 분들은 지금 가지고 계실 거고 지금 손실이 있으실 거고 그래서 내가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고민이 되게 많은 거죠. 더 현금 여력이 굉장히 없으실 거예요. 지금은 뭔가 우리가 시장이 좀 비정상적으로 움직일 때는 뭔가 제가 볼 때는 이와 관련해서 액션을 하는 건 제가 볼 때는 조금 자지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조금 더 약간 시간이 지나서 뭔가 조금 더 판단할 수 있었을 때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왜? 그러기엔 제가 볼 땐 미국이 아무리 저렇게 변동이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너무 과도하게 반영한 거는 인정을 해야 될 것 같아서 네.
산업의 사이클 우리가 이제 과거에 뭐제 다컴 버블이나 뭐 이런데 비교하면서 그때 당시에도 주가가 계속 선형으로 우사냥하지는 않았잖아요. 중간에 어 정말 많은 굴곡들이 있었고 그래서 이제 지금은 그런 데이터들 많이들 보여 주시더라고요. 이렇게 빠졌다 하면서 그죠.이 시장과 관련해서 최근에 그 논란 중에 하나가 뭐냐면 이런 논란이 있었어요. 그러면 버블이 꺼진 거냐? 네. 버블이 꺼진 거냐? 왜냐면 지금 AI가 안 좋다라는 얘기를 할 거면 그 얘기는 이제 시장이 완전히 하락세로 돌아서도 끝날 거냐 이런 질문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거기에 대해서 최근에 아마 저희들이 존경한 하워드라 분이 계셨습니다.
하워드 막스라고 이제 되게 가치 투자자의 대부시고 워렌 버핏도 되게 참고를 많이 하시는 분이신데 그분이 지금은 버블의 붕괴가 아니다. 그리고 이런 얘기를 하셨습니다. 두 가지 얘기. 첫 번째 개인이 경계하는 시장이 어떻게 버블일 수 있니? 그러니까 진짜 버블의 붕괴는 우리 투자자들이이 위기에 대해서 경계를 하고 지금처럼 두려워하는게 아니라 이런 위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낙관을 할 때가 문제라고 하는 거죠. 그럼 해치펀드의 공매도 포지션의 역대 최대는 어떻게 생각해요? 그거하고 이거는 별개 문제라고 생각을 해야 되겠다. 단기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
네. 어차피 그 친구들은 해지펀드라는 건도도했다가 걷어들이겠다라고 하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해지펀드들이 그 얘기를 했다는 얘기는 지금 시장에 대해서 나름대로 조금 더 안 좋을 거라는 어떤 상황을 가정을 했겠죠. 예. 그리고이 친구들은 그러다가 또 상황이 바뀌면 열심히 또 쇼키즈를 하는 부분들도 있는 거니까 일단 우려스러운 건 맞죠. 어쨌든 그 친구들이 공매들 했다라는 건 시장에 좀 약점을 받다라는 건데 음 그리고 그 약점이 돌아설 만한 요건이 뭔지도 충분히 아는데 그게 쉽지 않다라고 보는 거 같아요. 이미 오늘 아침에 그 빌 에그먼이라는 사람이 지금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 전환점에 대해서 얘기를 해 줬죠.
예. 전쟁얘기입니다. 결국은이 사단이 난게 사실은 대부분 전쟁의 요건입니다. 전쟁 때문에 유가도 올랐고 그래서 물가 우려도 있는 거고 왜냐면 이게 되게 중요한 게 결국 지금 올라온 물가가 수요에 의한게 아니거든요. 수요에 의해서 올라온 물가는 안 떨어져요. 그런데 공급에 의한 물가는 사실 공급에 해결되면 일정 부분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 빌 에크모는 전쟁이 어느 정도 수준에서 마무리가 된다면 뭐 쉽지 쉽지 않은 가정이죠. 그럼 내년 시장은 정말 대단히 기대할 만한데라는 발언을 오늘 했다라는 거죠. 그럼 이제 우리가 알 공매도 세력들도 내년까지 보고 가는 애들은 아니에요.
그렇죠? 아주 짧게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는음이 정도 내가 이렇게 숏 포지션을 구축을 해도 당장 전쟁이 끝날 건 뭐 이번 주 아닐 거야.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겠죠. 그럼 내가 현재는 유리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구축한 걸로 보여지는데 지금 구축과 푸는 걸 계속 반복을 하더라고요. 왜냐면 처음에 지지난 중가의 그 물가 때문에 한번 그렇게 했다가 며칠 전까지 또 걷어들렸잖아요. 그러다가 다시 구축을 하고 이런 거 보면 그 친구들도 뭔가 지금 장기 추세를 보고 움직이는 건 아니고 단기 단기 구간 구간마다 유리하다라고 생각할 때 그런 포지션을 구축하고 또 그 포지션 구축에다가 조금 더 완화가 되면 다시 오고 이런 것들 반복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불편한 건 그런 거죠.이 친구들이 공매도를 구축할 정도로 시장은 일단 조금 포지션이 불리하다라는 거에 대해선 우리는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 위에 뭘로 돌릴 수 있을 거냐? 제가 볼 땐 정치 변수가 제일 큰데 뭐 트럼프란 분이 지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예. 보면 뭐 어쨌든 지금 수습을 잘 못 하고 있는게 보여지는 거고 나름대로 지금 상황에서 이란과 대화도 좀 하겠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뭔가 모색하는 모습이 본다라면 이렇게 공매도 보시는 구축되지 않거든요. 근데 어제 그렇게 했다라는 얘기는 갑자기 이스라엘과 같이 힘을 합쳐서 전쟁 의해도 때리겠다.
뭐 이런 얘기들 하고 있는데 솔직히 누가 보더라도 그렇게 때리고 나면 이란이 항복하기보다는 더 복잡해질 거 다 알고 있잖아요. 푸티도 지금 뭐 못 하고 이미 미국 스스로 우리가 생각한 중동 상황을 제가 보기에는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맞고 결국 그러려면 합의밖에 없죠. 그죠? 유일하게 할 수 있는 통제 방법은 미국도 이란도 우리 이제 그만하고 서로를 위해서 좀 물러나자라는 거 외에는 방법이 없는 건데 뭐 지금 트럼프가 그렇게 할 거냐 지금 하고 있는 거 보면 너무 혼란스럽게 하고 중간 선거합도 저러는 거 보면 더 안타깝죠. 그런데 이제 최근에 신문 기사를 보면 이런 것들이 있어요.
물미접촉은 계속 가고 있다. 또 얼마 전에도 중제국을 통한 여러 가지 예비안들을 좀 주고받았다 그래서 지금 그 얘기가 웃기잖아요. 앞으로 때릴 건데 그걸 미리 선전포하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그렇죠. 나 여기 오니까 너희들 대기하고 있어. 이런 이야기 같은 건가요? 그래서 이게 마지막 회의에서 뭔가 보다 유리한 걸 끌어내기는 어떤 트릭이 아니겠냐. 뭐 그런 얘기들도 외신해선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뭐 알 수 없으니까 우리가 속단하기는 어려운 거고 어쨌든 한 가지 분명한 건 우리가 지금이 앉고 있는 여러 가지 고통들이 사실 그래도 가장 큰 전환점은 어쨌든 전쟁과 관련해서 속단할 순 없지만 그런 것들이 좀 완화되는 부분이 아닐까라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거죠.
제는 그이 상황을 보면 언제라고 얘기할 수도 없고 기약도 안 되니 투자자들 입장에서 더 불안한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지금 시장을 정말 극단의 비관으로 치고 있는 거죠. 네. 그 비관 안에서 이제 미장보다 국장이 더 취약한 건 우리 시장의 어 뭔가 이제 그 내부적인 이런 취약점이 있어서 그로 인한 또 매도 앵커님도 저도 얘기를 잘 못 하잖아요. 그 문제가 제일 큰데 아무도 그 얘기를 못 하잖아요. 그렇죠. 이게 저는 더 불편해요. 되게 예. 저도 뭐 크게 얘기는 못 하겠지만 그게 더 큰 건데 그 얘기를 지금 못 하잖아요.
아무도 그게 해소가 돼야지 그래도 이제 미국과 비슷한 레벨 수준으로 우리도 함께 갈 수 있는 건데 그렇지 못해서 참 안들도 안 하잖아요.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 투자자분들이 이미 투자를 했기 때문에 사실 여기에서 그 말씀하셨던 대응 같은 경우에는 뭐 전쟁이 끝나서 매크로 변수가 더 좋아지고 이게 변수가 아니 이제는 보지 않아도 될 만한 이슈가 돼서 산업에만 집중되는 그 시기가 왔으면 좋겠는데 그게 올지 안 올지 와도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그냥 진짜 내년 이맘들은 어떨까? 산업에 대해서는 나는 긍정적으로 봐 하는 분들은 계속 관련해서 산업적인 부분을 더 들고 파야 하는 거고 그렇지 않은 분들은
뭐 원래 아시겠지만 주식 시장에서 매크로 변수가 중요할 때도 있고 중요하지 않을 때도 있는데 결국 나중에 뭔가 승리한 분들은 사실은 산업을 조금 더 중시하셨던 분들이세요. 물론 매크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밀만큼 중요한 건 없에 사실 우리가 생하는 그 드렁크밀러분 같은 경도 사실이 금리를 굉장히 중요시했고이 금리에 따라서 금리 여건이 되게 분리하면 비중을 많이 주셨다가 금리 여건이 조금 더 완화가 되면 비중을 늘렸다 하면서 했던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거 하나가 뭔가 딱 중요하다 이런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결국엔 주식이라는 건 기업 실적에 수렴을 하는 거고
그 기업 실적이 나름대로 신뢰가 계속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진짜 너무하다라는 가격에서는 사실상 뭐 더 사는 것까지 모르겠으나 우리가 쉽 이거를 뭐 비관하고 극단적으로 그렇게까지 갈 건 아니지 않겠느냐는 생각은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뭐 이런 말씀을 드려도 시장이 워낙 불안하시니까 아니이 불안감이 좀 정도가 있어야죠. 왜냐면 이게 어 지금 난다긴다는 분들 그니까 여의도에서 정말 아 이분들만큼 프로가 없어라는 분들도 이렇게 동의할 정도의 시장이면 이런 분들이 동의하는 건 전부인 거 같아요. 뭐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나 특히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도 업력이 오래되신 분들은 모르겠지만 지금 투자하신지 오래되지 않은 분들은 당연히 지금 뭐 심적으로 너무 고통이 크실 거지만
그러면 굉장히 오랫동안이 시장이 있었었고 이런 어떤 위기 때마다 기회라고 여겨서 수많은 이익으로 창출했던 분들조차도 어 지금은 되게 힘들어하시더라고요. 하여튼 그만큼 어려운 시장이라는 건 되게 분명하니까 힘들 점 좀 많이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뭐 매크로 변수 중에 전쟁이라는게 빨리 사라졌으면 하는 바람 1번 그리고 그 무엇보다 0번으로는 우리나라의 금융 시장 여건이 조금 더 탄탄하게 정말 투자를 할 수 있는 그 여건으로 빨리 뭐 정찰적으로도 그렇고 좀 빨리 그런 대책들이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도 무거운 시간 가져봤고요.
글로벌 인터뷰 이선엽 대표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저희가 뭐 여러 가지 사실 탐방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여름에 중국에 로봇 방남에 다 같이 갔던 거 사실 많이들 좋아해 주셔서 내년에는 저희가 2027 CES에 다 같이 가려고 합니다. 지금은 물론 이렇게 좀 엄목하고 어 산업의 미래를 우리가 보는게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그래도 나는 조금 더 길게 보고 확실한이 산업에 대해서 깊이 있게 알고 싶다. 근데 사실 이런 데는 혼자 가기 어렵죠. 우리 이미 뭐 비행기표나 호텔 이런데 다 마감이 됐으니까요.
그래서 CS202를 최고의 전문가분들과 함께 떠낼 수 있는 기회를 저희가 마련을 했습니다.요 투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영상 아래 링크 통해서 확인해 보시고요. 그리고 용평에서 저희가 만나는 그 프로그램 자체도 관심이 많으시던데 신청 방법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저희가 항상 보면 영상 더 보기에 URL들이 되게 많아요. 거기서 이제 용평이라는 키워드를 찾으셔서 클릭하시면 어떤 분들과 함께 하는지 또 어떠한 어 시스템들로 저희가 함께 그날 속시원하게 어떤 이야기들을 할 수 있는지를 소개해 뒀으니까 여러분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말 편안하게 보내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다음 주 월요일 오전 6시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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