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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엔비디아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폭락, 정말 위기일까? "급등 후유증 겪는 중"…외국인 매도세와 반등 조건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 2026-10-21 · 유튜브 시청 74,137 · Board Views 2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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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AMD#마이크론#코스피#삼성전자#두산#엔비디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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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나스닥 선물 상승 속 미국 기술주 반등을 근거로 국내 증시 반등 기대. 엘리스 그룹 상장 급락이 미 AI주 하락 원인이라는 해석을 설명하고, 반도체 HBM 관련 부정 기사에 반박. 2차전지 급락은 기관 매도·보조금 우려 과잉 반영으로 봄. 외국인 매도 피크아웃 가능성 제기, 코스피 월간 하락률 역사상 상위권 비교 후 과도한 공포 경계. 단기 방향은 불확실하며 6천 지지·4일 연속 하락 돌파 여부 주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그러면 이제 박병창 이사님과 함께 예, 오늘 시장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스닥 선물은 조금 약보 예약 방법 아니에요. 어, 나선 지금 한 0.7 아, 선물 선물 0.7 정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네. 선물요? 선물. 네. 강보합. 네. 자, 박병사님 어서 오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강보합은 아니고 올라가고 있다니까. 아, 상승이에요? 예. 아, 그렇습니까? 다행입니다. 네. 자, 어제 우리 시장이 뭐 되게 해계한 시장이었고요. 해장 뭐 그러니까 투자 심리가 어, 지금 굉장히 안 좋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있는데요.

02. 제가 지금 핸드폰으로 지금 제가 이걸 6시 반 정도에 타이핑을 좀 했거든요. 한 7시까지. 혹시 바뀐게 있나 조금 보려고 하는데 어 핵심은 뭐냐면요. 지금 리얼 타임으로 좀 보려고요. 실세를 시세를 어 미국이 장이 끝나고 나서 시간에서 종목들이 대부분 다 상승하고 있습니다. 음 지금지 선물은 0.8 정도 테크 오르고 있고요. 그 지금 화면 보시면 어 일단 우리 시장이 이게 영향을 받을 거니까요.이 밑에 보면 6시 30분 기준 시간에서 M비자 2% 마이크로 2% 샌디스크 2% 하이네스 2% 휴마 12% AMD 1.7% 내비우스 4% 코이브 3.5% 인텔 3% 지금 오르고 있고 지금 제가 체크해 보니까 지금까지도요 상태 유지하고 있습니다.

03. 네. 오늘 아침 시장은 이걸 더 영향을 받을 거예요. 그렇겠죠? 음. 어제 종가보다도 이걸 더 영향을 받으면서 움직일 거라는 거죠. 어제 차트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아침에 마이너스 시작했어요. 그랬다가 쭉 올렸다가 슬슬슬 밀리면서 음 마감을 했습니다. 그럼 아침에 빠졌다가 쫙 올린 거는 왜 그랬냐?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을 하는데 그중에 뭐 그래도 제일 대다수가 얘기하는 것은이 순간에 어 미국과 이란의 협상안이 전달됐다. 양 양국에 네. 그 실제로 유가도 떨어지고 그때 조금 떨어졌습니다. 아직도 그 아직도 표현을 쓰면 안 되겠네요.

04. 그러니까 시장에서 뭔가 뭔가 실마리를 풀어야 되는 지풀하기를 잡아야 돼요, 지금. 음. 음. 지금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그래서 그때 쫙 올랐다가 나중에 이제 보도가 나오면서 어 혐의 된 건 없다. 네. 그 그러면서 그러면서 다시 또 밀리는 그런 현상을 나타냈고요. 그래서이 아침에 저점으로부터 딱 끌어올렸잖아요.이 순간에에 거의 모든 기울주들이 저점으로부터 다 올라왔어요. 으흠. 그니까 예를 들어서 코이브 같은 경우에는 저가가 -6% 정도 됐었거든요. 음. 어, 근데 한 보합 정도에 끝났고요. 대부분 종목들이 -2에서 3%에 막 어까지 떨어졌다가 종가는 양밥 정도에 끝났습니다.

05. 보시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0.98, 센데스크 0.4 뭐 이렇게 떨 떨어졌거든요. 이거 장 중에 다 3% 떨어졌던 거예요. 음. 그래서 아래꼬리를 좀 달고 양봉을 만들면서 마감을 좀 했거든요. 어 그러다가 위로 플러스 내다가 또 대밀린 거니다.이 아까 차트 보여듯이 이게 되밀렸거든요. 네. 그리고 시간에 끝나고 나서 시간에서 실적 발표한 쪽이 넷플릭스는 실적 발표하고 지금 밀리고 있고요. 네. 어, 그리고 휴마은 실적 발표한게 아니고요. 향후 매출 전망을 발표했어요. 아, 그래요? 실적 없이 그냥 매출 전망만 예. 실적 발표 전에 그냥 매출 전망을 발표했어요.

06. 우리 매출 전망이 이렇다. 12% 급등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스페이스엑죠. 스페이스 X. 그래서 시간에서 4.8% 도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 발표를 하면서 어 향후 가이던스가 좋지 않은 데는 좀 약세를 보이고 그렇지 않은 데는 올라가고 있는데 전체적인 흐름은 여전히음 데이터 센터의 자본 지출에 대한 우려 그 재무 상태의 우려를 지금 반영을 하고 있는데 어 어제 같은 오늘 아침 끝난 어 시장에서는 살짝 반등했다라는 정도로 좀 보여지고요. 시간에서 어 슈마콤이 12% 상승하고 요런 모습을 보이면서 전반적으로 좀 다 같이 오르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 주고 있습니다.

07. 그러니까 뭔가음 뭔가 기다리는 거예요. 뭔가 모멘텀을 기다리는 예 그런 상황에 좀 있고요. 음 그리고 하나만 더 얘기하고 오늘 아침 시세를 좀 보겠습니다. 하나 더 이렇게 보려고 하는 거는 뭐냐면요. 그 이게 진짜 저는 너무 예 너무 시장이 심한 거라고 생각이 좀 드는데 어제 미국께서 모두 다 미국에 어제 아침에 길주들이 싹 빠졌잖아요. 네. 빠진 이유를 우리나라의 앨리스 그룹 IPO 상장 첫날 30% 급락했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와되는 거예요. 음. 음. 언제부터 우리나라에 이런 조그만 주식 하나 상장하는 거에 미국 시장이 좌시 우지됐나요?

08. 음. 그렇다는 거예요. 근데 블룸버그, 베런스, 골드마삭스, 로이터, CNBC 몽땅 다 어제 미국 시장의 길주가 하락한 게 우리나라 앨리스 주가 상장했는데 얘가 상장하자마자 폭락한 게 미국의 길주를 끌어내렸다는 거예요.이 논리적으로 좀 받아들였습니까? 그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엘리스 아는 사람 몇 명이나 있다고씨. 그러니까 우리도 여러분들도 지금 들으시면서 아 그래 이러신 분들도 있을걸요. 뭐 저도 이번에 처음 들었어요 오늘. 예. 근데 요건 좀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가? 어제 상장했는데요.

09. 청약 경쟁률이 408대 1이었습니다. 예. 고무가 95,000원. 시총 1조원을에 상장을 했는데 32% 정도 하락해서 61,600원에 끝났습니다. 공목가보다 30% 공목가보다 훨씬 아래 떨어진 거죠. 저가가 56,500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시총은 6,840억에 끝났습니다. 그죠? 근데이 이게 공모하고 나서 급락을 해서 엄청 이겼을 거 아니에요. 왜 이걸 비교를 많이 하냐면요. 음. 앨리스는 한국의 코이브다. 음. 에어클라우드의 선두 기업이다. 요렇게 평가를 하고 있을 때 데이터센터 만드는 여단는 근데 이거 되게 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10. 왜냐면 아 우리나라에 이런 기업 있었어. 음 우리나라 데이터 센터에서 클라우드 기업 그러니까 네오클라우드 기업이 있었어 이렇게 지금 들으시는 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되게 유심히 이것저것에 많이 찾아봤어야 돼요. 근데 가장 궁금한게 우리나라의 데이터 센터 대규모가 있었어? 그럼 GPU가 그만큼 있었어? 그래서 저도 이게 여러 곳으로 찾아봤거든요. 네. 공식 발표에서는 어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 GPU B 200을 1200개 썼다라는 공식 발표를 있고요. 네. 네.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 2,000개 정도를 가지고 어 부산에에 모듈용 데이터 센터를 사용해 가지고 어 여기 보면은 공공기관 대학의 앨리스 LXP라는 어 플랫폼을 제공하고 그리고 AI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GPU 컴퓨팅 자원과 클라우드 이게 지금 네오 클라우드에 하는 거잖아요.

11. 그리고 기업용 에이전트에에 사용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거 전부 다 이제 네오클라드가 하는 그 일들인데 이걸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그럼 지금 딱 우리나라에는 이런게 없었잖아요. 지금 IPO 한 회사 상장 회사 중에 근데 할 수 있는 데가 있긴 있죠. 어떤 데가 이런 걸 할 수 있을까요? 이걸 하겠다고 한 데가 또 한 곳에 있었고 뭐 네이버 네이버 네 그리고 삼성 SDS 어 SDS 예 삼성 SD 그러니까 왜 삼성이나 LG나 이런 기업에 아 서버 구축해 봤습니다예 SI 하는데 이런데 그런 데들이 할 수가 있죠. 근데 전혀 얘기가 없었어요.

12. 그냥 그런 거 준비한다, 준비한다 그랬는데 이걸 실제로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이 상장을 한다는 거 얼마나 인기가 많았어요. 많겠어요. 처음에 기대를 엄청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상장하자마자 폭락했다는 거예요. 음. 야,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심리가 이런 거야라고 지금 막 얘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기업도 참 타이밍을 진짜 잘못 만난 거죠. 음. 타이밍이 만약에 한참 좋을 때 했으면은 시장이라는게 그런 거잖아요. 기업은 그대로 있는데 타이밍이 좋았으면 이랬겠어요? 엄청나게 그냥 아침 시작하면서부터 시작해 갖고 막이 이랬을 가능성이 있죠.

13. 따상했겠죠. 예. 지금 상황이 이런 모양이죠. 근데 제가 지금 여기까지만 설명을 드리고 요게 뭔지를 설명드리고요. 상황도 어떤 건지 아시겠고 이제 근데 이걸 가지고 미국에 미국의 길주 특히 AI 반도체 뭐 AI 관련 기주들이 떨어진게 엘 한국이 엘리스 그룹이 상장날 폭락했기 때문에 그랬다 이렇게 설명을 좀 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서 그리고 곧바로 반등을 좀 했습니다. 음. 요게 어제 되게 해프닝이었습니다. 그리고 반등을 주었다고 제가 설명을 드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제 종가로 어떻게 끝났냐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그리고 시간 외에서 휴마이나 이런 이제 내용들이 나오면서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오를 왔으니 오늘 아침 시장은 그럼 어떨까요?

14. 플러스 분위기 괜찮을 것 같은 좋아의 정상이죠. 좋아의 정상 그러면 이제 보겠습니다. 한번 던죠. 네. 네. 파란색이 세 개뿐이 없네요. 80개 중에 야 진짜 이거 뭐 하겠어요? 코스닥 보여 주신 거예요 일부러. 예. 예. 이건 이제 코스닥 예. 코스닥포도 띄워져 있었네요. 코스피 코스피도 파란색이 세 개뿐이 없네요. 삼성전자 SN인에서도 거의 3%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얘네 둘이요. 그 언제 왜 빠진 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은 이제 진짜 할 말 없으니까 다들 뭐라고 얘기하냐면 신뢰의 문제다. 심리의 문제다. 이렇게 지금 제기를 좀 하고 있어요.

15. 근데 그 말이 맞긴 맞습니다. 지금의 가격 밸류를이 지금 지수와 가격으로 잘 설명이 안 돼요. 근데 뭐 시장 그런 데가 있고 또 심리에 의해서 그렇게 움직이니까요. 근데 그건 시장은 그렇다 치고 제가 그래서 일부러 앨리스 상장을 먼저 설명드린 거예요. 걔는 그대로 똑같다 하더라도 상황에 따라서 다르잖아요. 상황에 따라서 주식량은 심리가 되게 많이 자오하고 그리고 결국은 밸류에에 수렴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그 앨리스 아까 보여 드렸던 실총이 지금 빠져서 6,800억 정도거든요. 네. 얘기가 얼마나 것 같아요?

16. 그런 아까 뉴스 때. 예. 상망 그러니까요. 예. 그러니까 예. 그게 주식이에요. 그게 주식. 주식 시장이라는 거. 기술이라는 것과 향후 미래에 대한 건 그렇게 해석을 하는 거거든요. 어 그러니까 갑자기 왜 그 생각이 들었냐면요. 이걸이 산수처럼 자꾸 생각하면서 이게 말이 되냐 왜 이러냐 자꾸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렇지 않다는 걸 또 한번 지금 우리 시장에서 보여 주고 있는 거거든요. 여기 있는 제가 볼 때는 이익이 난게 오히려 문제인 거 같아요. 왜요? 이런 회사들은 예, 지금 적자가 나야 돼, 사실. 아, 그래. 그래야 더 높게 맞아요.

17. 그럼 매출은 막 넣는데 매출 넣는 건 좋죠. 근데 영업익이 벌써 생긴다는 거는 조금 회사 매력 없어요. 예. 벌써 돈을 벌어. 일단 뭐 예. 예. 성장 기업은 PSR 매출이 굉장히 중요하죠. 매출 느는 거 좋죠. 근데 이게 벌써 뭐 100억 200억 생기는 거는 음. 근데 오픈 AI 앤스로피도 비슷해요. 근데 거기는 조단위로 상한다는 거잖아요. 네. 그렇게 상장을 한다는 거죠. 그만큼 기술 혁신과 기 독보적 기술에 대한 평가를 주의상에서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그걸 어떤 사람은 버이라 그러고 어떤 사람은 어 미래 성장에 투자하는 거니까 가치에 투자하는 거니까 정당하다.

18. 이렇게 지금 싸우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파는 거고 어떤 사람은 사는 거고 쭉 가격 형성이 되는 거죠. 네 그렇게 움직이고 있 얘기가 조금 빛나가서 좀 길어졌는데음이 지금 뭐 시황하면서 이거부터 말씀드린 이유는 그래도 절대 전평가는 비정상은 정상으로 갑니다. 음 지금의 상황에서는 그런 걸 좀 갖고 가야 될 것 같아요. 근데 비정상이 정상으로 가지 않는 경우가 있지 않냐? 아니요. 그런 경우는 없어요. 그런데 비정상의 기간이 길어질 수 있죠. 음. 그럼 진짜 힘들지 않습니까? 비정상의 기간이 뭐 한두 달이면 참겠다. 그런데 2, 3년 참으래.

19. 아, 그거는 그 너무 힘들잖아요. 그래서 비정상의 기간이 길어질 수 있느냐 없느냐가 매크로 시황이에요. 음. 그게 매크로 시황입니다. 그죠? 매크로 시황에서 굉장히이 상황이 안 좋은 상황이 계속 오래 갈 것 같다 그러면 위험 관리하고 보유속으로 하는 거고 그렇지 않다 그러면은 그렇게 뭐랄까요 보유적인 관점은 분명히 있지만 뭐 거기다 막 던지고이 이렇게 해설 안 된다. 이런 얘기를 좀 하는 거죠. 자, 지금 삼성전자 SK은 약 3% 가까이 정도 상승으로 현재 나오고 있고요. 삼성전기도 한 3%, 삼성 SDI가 3.6% 좀 높은 것만 불러드린 겁니다.

20. SK 2.4% LS 일렉트릭 2.3% 한미반노체 2.5% 어 두산 올랐고요. 방산주인 이건 뭐예요? 그 아까 뉴스 전에 뉴스 나왔나? 네네. 아, Li 그렇죠. 2년 동안 입찰 금지 DNA. 네. 뭐 이거 악제가 나왔으니까 당연히 이게 주가 보면은 뭔가 있는 거죠. 네. 그니까 주가가 답을 다 이렇게 해 주는 거죠. 그러면 양호한 거 같은데요. 그래요. 그럼 이거는 산업체가 2년 동안 납품 못 한다는데예. 7%면 양호한 거 아니에요? 어제도 근데 한 10% 빠지긴 했습니다. 9. 몇%. 아, 그러면 뭐 손 반영 좀 하고 오늘 더 빠지는가 보네요.

21. 네. 어. 어, 지금 전반적으로 보면요. 최근에 많이 빠진 거는 반도체 빠지고 반도체 소부장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반도체 수탑보단 괜찮았거든요. 네. 그 사이에에 2차전지가 각광이었어요. 태양광 이런게 좋았다가 어제 애들이 다 두겨 맞았어요. 어제 이들이 급락했던 이유는 국내 기관들이 대업하거든요. 네. 대한 이유 중에 하나가 어 미국의 보조금이 뭐 2030년 이후부터는 뭐 그게 뭐랄까 그걸 이제 계속 일몰로 계속 줄어들죠. 그래서 없어지죠. 네. 그러면서 2차전지몇 기업들은 실적에 실질적인 타격이 입을 수 있다. 이런 기사가 나왔거든요.

22. 음. 음. 그리고 어제 중국 시장에서 2차전지 주가가 좀 빠졌어요. 급락한 종목들이 있어서 그러면서 같이 빠지는 현상이 나타났는데 어 거기서 이제 국내 기관들이 막 판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좀 그것도 과하다고 생각이 좀 들어요. 왜냐면 어 일단 2차전지에에 보조금 주는 부분이 2030년부터 어 없앤다. 없어진다라고 하는 거는 알고 있었던 사실 아닌가요? 그리고 지금 2026년인데음 네 그걸 지금 선반영하면서 이제 이익이 감액될 거니까 이제 안 이거 안 이거 위험해 어제 보도를 제가 보면서 야 이거는 진짜 이런가야 말하 공매도랑 붙은거다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23. 음 어제 혹시 여러분들 이게 보 계좌들 중에이 대여 대여하는 것들 있죠? 대어요? 돼요. 공매도한테 돼요. 대가지고 있는 예예. 예. 그런 거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동으로도 그렇게 되어 있는 데가 있습니다. 절게 많아요. 요즘에 공매도 진짜 많습니다. 음. 음. 음많들 그 시장이 약세다 보니까 더더 그런 것들이 좀지 않았나 생각도 좀 들고요. 그리고 어 어제 그 중국의 2차전지가 하락한 것은 어제 뉴스 제가 전드렸잖아요. 유럽하고 미국에서 어어 중국의 이차전지 그리고 어s를 이제 배제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 때문에 그랬는데 우리가 같이 우리는 상대적 수웨이고 그전 날은 상대 수회라고 급등하고 그다음 날은 빠졌다고 같이 빠지고 되게 되게 해프 같은 일들이 막 벌어지고 지금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들고요.

24. 지금 우리 코스피만 봤는데 코스닥도가 보면요. 코스닥도 그냥 아주 세진 않네요. 한 2에서 3% 정도이고요. 특별히 뭐 고중에 센 거 이제 몇 가지들 좀 눈에 띄는 것들 뉴스가 있거나 최근에 강세였거나 뭐 그런 것들 예를 들어서 뭐 여기 보면 지금 전체에서 제일 눈에 탁 뛴게 뭐 대주자로 5.6% 이런 거 급등했다. 어저께 또 급락했다 막 이랬거든요. 뭐 이런 종목들 있고 HVM은 스페이스X 관련주죠. 스페이스 X가 떠 가지고 같이 뜨는 그런 거 같습니다. 음. 그 정도이고 일단 좀 있다 다시 돌아와서 볼게요. 예. 뉴스 좀 전해 드리면서요.

25. 그 뉴스에서 몇 가지 되게 독특한 거 전해 드릴 경우는 좀 몇 가지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시황에 대해서 그렇게 설명을 좀 드렸고요. 음. 어, 시간에서 지수는 뭐 왔다 갔다 하면서 부합관에서 왔다 갔다 했지만 시간에서 지금 전부 다 상승을 하면서 우리 시장에는 좀 플러스의 에, 상황으로 좀 됐다 이렇게 설명드리고요. 어제 우리 시장이 뭐 하락하면서 굉장히 언짠처 언하는 상황이 좀 됐어요. 근데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외국인들이 삼성전 삼성전자 SK 하이네스가 자사수 매입이 끝나 가지고 대거 거기 매도하기 때문에 그렇다.

26. 삼성전자의 외국들이 지금 3일 연속 사고 있었거든요. 음. 그러면 그 말은 틀렸죠, 지금? 네. 그렇지는 않아요. 그렇지 않고 전반적으로 반도체를 파는 건 맞지만 이게 자사수 매수가 끝났기 때문에 지금 파는게 아니고요. 글로벌 AI 반도체의 리밸런싱이 일어나면서 우리가 지금 같이 파 이제 매도가 나오는 그런 현장이 좀 나타나는 거죠. 어 그래서 그 하나로 가약 갖고 계속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네. 뭐 그런 부분은 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에 재물 리스크가 있었기 때문에 그럼 재물 리스크가 있으면 투자 축소가 될 거 아니에요?

27. 네. 그니까 직접적으로 변기 전선, ESS 여기도 같이 투자를 줄이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가 좀 나타난 거예요. 그러니까 변학기나 전선이나 ESS가 차트가 어 삼성전자 SKNS가 똑같이 생겼어요. 음. 얘들이 똑같이 이번에 같은 날짜로 같이 하락을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요게 안정화 되면 어 반등의 힘은 이쪽에서 오히려 더 세겠죠. 이렇게 좀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좀 있었습니다. 어제 또 되게 웃겼던 해프닝이 하나 있었죠. 해프닝이라고 저는 그냥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여러분 다 이제 보셨겠지만 이거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빠지는 이유네.

28. 막 나왔잖아요. 네. 그래서 이걸 뭐 여러분 이제 다 보셨을 거고 이걸 굿 제가 일일이 설명을 이쪽 전문가가 나와서 하면은 뭐 한 두 시간 설명해야 될 것 같아요, 이걸. 네. 근데 뭐 저는 아침 시황이니까 그냥 짧게 이게 한 줄 한 줄씩만 이렇게 가져왔는데요. 이러는 거예요. 인텔이 AC 안 쓴다. 이제 음. Hv 쓰고 그냥 그 기존에 있었던 뭐 LPDDR이나 이런 디램들이 있었잖아요. 레거시 디램 써 가지고 그걸 왕창 넣어 가지고 그래서 그래도 충분히 속도는 좀 느리지만 같은 효과를 넣을 수 있다. 그래서 비싼 HBM 안 쓴다.

29. 그러면 삼성자 SK하이네스는 HBM에서 수익이 높았는데 그리고 내년대에 기대를 했는데 그러면 그건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요거 반박이 바로 나왔습니다. 어 돌아다녔거든요. 네. 인텔이 인정하긴 했습니다. 인텔이 어 LP LPDR 5X를 탑재하면서 새롭게 시도하는 거 오케이 맞아 그거 그런데 이거 샘플링 단계고 그리고 LPDDR 5X를 탑재해 가지고 왕창 탑재해 가지고 이걸 만든다고 하는데 야 그럼 LPDDR 5X 누가 만들어 이거 이거 3정제 SK 하이네스가 공급하는 건데 뭘 이것 때문에 3삼전 닉스가 빠진데 네 이렇게 반박한 거예요.

30. 그리고 두 번째 딥시크하고 파이 요런 쪽에서 탈엔디아에서 자체에서 이제 완전히 중국은 독립하려고 한다. 실제로 인정했습니다. 그런 기사가 있었습니다. 음 파이파이나 이런 쪽에서 자체칩을 투입해서 학습하고 요런 것들이 지금 나왔거든요. 그런데 오늘 아침 기사 보세요. 오늘 아침 보면 파이든 뭐 딥스키든 이쪽에서 지금 어 엔비디아에 네 지금 GPU 달라고 계속 요청 중이거든요. 근데 전체 3%뿐이 못 준다고 대답을 했대요. 음 그리고 어 정치적인 문제도 있고 심지어 인공지능 GPU도 아니었잖아요. 그냥 그래픽 카드였잖아요. 예. 무슨 얘기를 하냐면이 보도에서도 딥은 여전히 MB 칩 확보를 위해서 계속해서 달라고 달라고 하는 중인데 뭘 그러냐요 얘기를 한 거고요.

31. 세 번째는 엔비디아의 갑질 시작이 된 거다. 핵심 둔액 즉 엄청 돈 벌고 이런 거는 TSMC에 맡기고 한국은 그냥 싼 것만 그냥 우리 쓸게 이랬다는 거예요. 근데 이것도 일부 인정했습니다. 엔비디아 전용에 있는 커스텀 HBM에는 요런 부분이 좀 마사. 그렇지만 다른 것들은 여전히 여전히에 텅키를 유지하고 있고 그리고 실제로 HBM4나 2 같은 경우에는 고가로 유지가 되고 있다. 가격 형상이 되고 있다. 이렇게 반박이 곧바로 나왔어요 어제요. 자 한마디로 표현을 하면 세기사 모두 어 실제 보도된 내용을 가지고 설명한 건 맞지만 그중에 일부 한정된 사실을 구조적 문괴로 확대 해석한 글이다라고 어제 이게 돌아다녔죠.

32. 음요. 근데 시장은 엄청 이걸 보면서 이거를 그래 막 걱정스러운 거예요.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이런 방송을 많이 보고 투자 경험이 없는 사람들이이 기사를 보면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한번 진짜 생각해 보세요. 입장서.이 이 투자 기업이 별로 없으신 분인데 나 삼성자 SKS에서 가지고 있어 SKS에서 13토만 거의 이제 난 상황인데이 이런 기사가 나와서 안 좋다라고 나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심리적으로 이거 주식을 살 수가 있겠어요. 오히려 포기할 거 같아요. 그 이제 예 그렇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어제 반바길이 글이 나왔는데 지금의 투심이 어 이런 일들을 만들었다 이렇게 그렇게 볼 수가 좀 있는 거예요.

33. 음. 어제 요것도 하나의 해프닝이었고 이런 부분들에 하락한 겁니다. 근데 또 이렇게 봐야죠. 또 다른 쪽으로 보면 그러면 이게 전혀 말도 안 되는 루머로만 나온 거냐는 아니잖아요. 네. 이제 그런 부분들이 어제 복합적으로 좀 있었다라는 것도 어제 굉장히 독특한 것 중에 하나였습니다. 제가 독특한 내용은 몇 가지만 좀 말씀드리려고 해요. 우리나라 시장이 지금 4일째 이러고 있습니다.요 요날부터 1, 2, 3, 4일 4일 동안 여기서 빠졌다가 그다음 반등했다가 그다음 반등했다가 또 빠지고 이렇게 해서 여기에 지금 걸쳐 있거든요. 이게 빨리 돌아지 못하면 어떻게 된다고요?

34. 밀린다 그랬어요. 예. 빨리 돌아 뭐 밀려요.이 저가 라인이 5,450에서 5,488이거든요. 그러니까 한 5,450이라고 칠게요. 요거 떨어지면 그다음 라인은이 이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이거 이거 깰 가능성이 있거든요. 네. 그러면 진짜 말 그대로 요즘에 보고서 보고 소가 나왔나? 뭐 로머가 도는가? 이제 앞자리 바뀐다. 음. 음. 여기서 지금 돌지 못하면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여기서 빨리 못 가면 진짜 앞자리 바뀌는 거고 돌아서면 이제 여기가 제지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아 이기자님이 같 그때 좀 가르쳐 주세요.

35.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지금요? 여기서 어 여기서 지지하고 돌아살 것 같습니까? 아니면은 여기서 빠져 갖고 밑으로 더 밑으로 내려갈 것 같습니까? 더 빠지는 더 빠지는게 이상하지? 그니까 잘 모르는데 모르는데 여기서 더 빠지는 건 더 이상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지금 저희들끼리도 소위 시황 방송하고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 저희들끼리도 서로 물어보고 그래요. 그니까 오르는 건 모르겠 그러면 뭐라 그러게요 다들? 어 글쎄요. 몰라가 지금 현실이거든요. 네. 가치가 어떻고 여기서 더 빠지는 거는 절대 저평가니까 매수 접근하고 대응은 어떻게 이런 건 알지만 더 빠질지 안 빠지지에 대해서는 지금 여기서는 대부분 잘 몰라 하거든요.

36. 뭐 지금 왜냐 명확한 이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거든요. 그니까 그런 왜이 말을 드리냐면요.이 상황 속에서 우리 지금 보세요.이 지수 ETF 있잖아요. 위쪽 막 레버리지 아래쪽 인버스 막 두 개짜리이 양쪽이 거래가 되게 많다니까요. 음. 근데 그분들은 그렇게 하시라 그러고 그쪽 전문가들 있으니까 그거 하시는 분들 우리 일반적인 투자자들은 어찌들지 모를 때는 나도 모르다 모르겠다 생각할 때는 액션하지 않아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이제 지지할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도 힘들고 이제 여기서 급락할 거야 생각하고 여기서 다 파는 것도 힘들고 지금 그런 상황이라는게 지금 이제 하나의 또 특징이에요.이 4일년 연속 이러고 있었기 때문에 그니까 돌아서야지 되게 중요한 거죠.

37. 일단은 이게 개파락을 했거든요. 여기서 여기서 여기 개파락을 했기 때문에이 개파락한 첫날이 6천입니다. 네. 그 6천을 갖다 놔야지 그다음에 뭘 해보더라도 지지하는 일이 많으니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이 또 한 가지 우리 시장의 특징이고요. 그리고 이것도 하나 말씀드려 볼게요. 일단 뭐 오늘 대응에서는 아 오늘 하나 또 호재 저는 해주 호재성으로 나올 것 같은데 20일까지 수출 지표가 나오죠. 예. 보통 10초 지표 나오면 거기 이제 좋은 것들 확인됐네. 야 역시 우리가 걱정했는데 괜찮았어. 그러면서 그 섹터가 뜨잖아요. 그래서 오늘 수채로 지표 나옵니다.

38. 여기 관련된 종목들이 좀 따로 움직일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이것도 굉장히 독특해요. 이거 연봉임 아 월봉입니다. 월봉. 미국의 헬스케어 지술은요. 역사적 신고가를 그냥 계속 뚫고 올라가고 있어요. 좋았다. 미국의 상황을 또이 또 이러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면요. 음. 약간 있죠. IT 쪽이 강세일 때는 얘는 약간 주춤하고요. IT가 약할 때는 반대로 얘들이 좀 올라가는 현상이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거 보면 우리나라이 소위 우리나라는 이제 헬스케어라고 하지 않고 제약 바이오라고 표현을 하죠.

39. 분류를. 네. 바이오 쪽 그리고 제약 쪽 이렇게 분류를 하는데 우리 쪽은이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런 상황에서 우리 쪽이 상대적으로 약한 건 뭔가 우리가 잘못한 거예요. 음. 시장에 시장에 우리 기업들이 잘못한게 상당히 많이 있다라고 그니까 그것 역시도 신뢰의 부분이 한 가지가 있고요. 또 한 가지 이걸 보면서 느끼는 바은 뭐냐면 아니 금리가 올라간다면서요? 네. 어, 금리가 올라가고 그리고 금리가 올라가면 성장주는 안 좋다면서요. 뭐 성장주의 대표적인게 헬스케어이고 그저 뭐 바이오헬스케어 이쪽인데 이쪽은 탄탄하게 움직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는 제 금리의 부분이 아니고 왜 올라가는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 오랜만에 얘기해 우라가 운니호의음 주시장이 4개에 보면

40. 향후 경기가 안 좋거나 그리고 어 전반적인 어 경제 상황이나 시장 분위기가 안 좋을 때 필수 소비제는 간다 이거거든요. 그래서 담배가 가는 거잖아요.이 이 지금이 헬스케어가 제약주가 그런 의미로 좀 올라가는 거 같다라는게 또 하나가 있었고요. 그리고 요것도 하나 말씀드리고 싶어요. 야, 이거 진짜 이거 보면서 아, 이거 이거 한표 하나 갖고 진짜 한시간 토론하고 싶어요. 막 이렇게 뭐예요?이 코스피 역대 월간 하락률이거든요. 이건 차분히 좀 읽어 드릴게요. 어, 1997년 10월이 1이었어요. 월간 -27% 이때가 혹시 외환기? 이게 외한이잖아요.

41. 그렇죠. 1990 7년 12월에 디폴트 선언했습니다. 1997년 1월에 한보 철강을 부도하고 어 그렇거든요. 2008년 10월에 23%가 2위예요. 네 2008년 10월은 글로벌 금 미국의 부동산 법을 붕괴해서 리먼이 부할 때예요.이 3파 다락했습니다. 그다음이 올해 7월입니다. 올해 7월 시장 폭락할 때 그다음이 4위가 1998년 5월이에요. 음. 음. 1998년 5월은 이해 7월인가 8월에 코스피가 266포인트 찍었거든요. 97년 12월에 디폴트 선환하고 계속 가르켰어요. 음. 그렇다. 98년도 5월 6월 이쯤에 또 폭락을 하면서 저점을 찍었거든요.

42. 요거예요. 그다음에 2026년 3월에 있었습니다. 음. 그 이제 1 전쟁 1란 전제 올 예. 올해 예란 전쟁일어요. 그리고 지금이이 10월 지금이에요. 그다음에 보면 90년 2000년 2000년은 뭐예요? IT 버블 붕괴죠. 네. IT 법계 뭐는 글로벌 금융위기 다 보면 다 그거거든요. 근데 1위부터 지금까지의 6위까지에 세 차례가 오래예요. 지금 10월 음 3월 7월이에요. 그러네요. 요걸 왜 굳이 보여 드리면서 우리 뭘 생각해 볼까? 각자 이걸 보면서 느낌이 다를 거예요. 지금 올해 7월이 아 점에서 밀려났을 때 3위 아 3위구나.

43. 이거 지금 3월 전쟁했을 때랑 지금이 거의 비슷비슷해요. 여기 더 떨어지면 이제 이제 이게 5이 될 판이에요. 이번 달이. 예. 예. 이건요 1997년 이후에 역사를 얘기하는 겁니다.이 역사의 12 중에 10개 중에 또는여 6위까지 세 개가이 세개월이 이번 올해 있다는 거예요. 올해 올해가 그 정도로 심각한 무슨 뭐가 있는 해는 아니잖아요. 아 중요한 말씀입니다. 예. 아니 뭐 있다고 여기 보면 다 위기에서 일어난 거예요. 그때는 막 기 무너지고 막 건국민이 나서서 금 모으고 막 이랬을 때의 하락폭이 예. 올해 하락폭하고 비슷하다는 게

44. 예 와 그래서이 상 이걸 똑같은 이걸 보면서 야 그러면 이제 야 진짜 뭔가 위기가 오고 있으니까 이런 거 아니야라고 어떤 사람은 생각할 수도 있겠죠. 어떤 사람은 야 이거 너무 과한 거 아니야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근데 각자 여러분들이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될 제게 되게 의미 있는 어 뭐랄까 이거는 이제 비교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의 생각은 어떤 거냐면 우리 시장이 외한이기 때도 저는 거래를 했습니다. 266에서 1,000까지도 갔어요. 제 몇 차를 말씀드렸습니다. 266에서 1은 세배 갔죠. 네. 글로벌 금융위기 때 890포인트 찍고 2,000까지 갔어요.

45. 두 배 갔죠. 음. 두 배 갔습니다. 네. 어, 팬데믹 때 1400포인트 정도에서 3,000포인트까지 두 배 갔어요. 위기가 발생하고 두 배 외한이기 때 세 배 갔거든요. 네. 음. 이번에 시작이 2,400이었어요. 2,500이라고 칠 거예요. 음. 2,500에서 9,300 같습니다. 음. 위기가 있었던 거 그런 것도 아니고 2에서 9,300 갔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아, 좀 받아들여야 되는 거 같아요. 음. 우리가 상반기에 심했어요. 음. 심 심해서 아 이게 오르긴 했. 예. 그것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졌다고 생각을 하면 되거든요.

46. 그러면 좀 슬프잖아요. 네. 그러면 뭐 이제는 그러면 아 너무 과했으니까 그 후유증이 걷고 있는 거다라고 생각하면 슬픈데 반대로 생각해 보면요. 우리나라 기업의 경제 성장이나 기업의 가치나 이런 것 때문에 빠진게 아니라니까요. 이걸 가만히 보면 어떤 중대한 위기가 있고 막 이런 것 때문에 이번에 이런 현상이 벌어진게 아니라고요. 매번 하락은 무슨 위기 뭐 뭐 우려 이거 나오지만 뭐 나중에 뭐 내년에 될지 또 그런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그것도 잠깐 말씀 저는 경험적으로 볼 때 이런 지금 뭐 그 뭐야 데이터 센터 하는 기업들 어 하이퍼스케러들이나 이런 기업들의 네오클라우드 이런 기업들의 재물리스크 때문에 위험하다 위험하다 얘기하잖아요.

47. 외한이기 때도 그랬고 글로벌 금이기 때도 그랬고 모두 다 위험하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나서 적어도 6개월 1년 후에 뭔가 터지지 바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어요. 음.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경계감을 계속 갖는 수준에 있다라고 이렇게 보시면 저는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국은 금리 안 떨어지면 터질 거다. 저는 그렇게 좀 걱정을 많이 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런 분위기 상황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폭락을 하는 월 기준으로 폭락하는 거 2000년부 1997년부터 지금까지 봤더니 세계월이 이번 연도에 있더라.

48. 이거는 이번 연도에 얼마나 되게 독특한 주가 움직임이 있었나를 얘기해 준다는 거죠. 그걸 거꾸로 생각해 보면 지금 엄청나게 빠져 있는이 상황 속에서 볼 때 위기급으로 빠지고 이렇다는 표현을 계속 쓰지 않습니까? 네. 근데 지금 빠 빠지는 것은 다분이 진짜로 주가가 단기에 급등한 이후에 후유증이 상당히 있으니 지금 이걸 가지고 자꾸 뭘 갖다 붙이지 말고 뭘 갖다 붙여서 이런 부분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과한 오버슈팅에서 정상화가 됐고 그 정상화 된 상황 속에서 후유증을 겪고 있으니 그러면 만약에 이렇게 생각을 저는 이거 저의 생각이에요.

49. 그러면 그렇게 만약에 생각하는 공감이 있을다면 그러면 내가 대응이 나오겠죠. 으흠. 음, 지금 상황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지만 야, 이거 보면 위기 때만 이런 일이 발생하는 거잖아. 그러면 이거 앞으로 위기가 될 거라는 증조를 보여 주는 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또 대응이 다르겠죠. 그래서 되게 중요한 어 얘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흠. 그렇게 말씀드리고 시간이 좀 많이 갔어요. 네. 어. 근데 뭐 중요한 거 다 말씀드렸네요. 어. 어. 자, 요거 요거 하나만 말씀드리고 또 시세 잠깐 보겠습니다. 왼쪽 거는요.

50.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고요. 오른쪽건 민주당과 공화당의 지주율입니다. 지금 이렇다고 하네요. 우리 저는 뭐요 얘기는 잘 안 드리는데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지금 민주당이 우세한 쪽으로 지금 가고 있어서 우리 투자는 어떤 그쪽에 좀 맞출 필요가 있거든요. 요런 부분들 좀 생각해야 되고요. 계속해서 우리 그냥 단순하게 뉴스만 듣잖아요. 근데 어 전반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인지 예 부분을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이런 조수도 하나 있었어요. 뭐 이게 막 많이 퍼진 요수는 아닌데요. 트럼프 대통령이에 켄제스의 유세 행사에서 누군가 지금 당장 이란에서 우리 보고 떠나라 그러면 우리 떠날 수 있다.

51. 왜? 우리 이겼어 이미. 응. 일하는 핵무이 못 가죠. 우리는 이러는 핵무이지 못 가지게 지금 했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든지 떠날 수 있어. 아 그냥 막 생각나는 대로 던졌을 수도 있지만 예 이런 왜 머릿속에 만약에 준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이 말이 왜 나왔을까 이런 거예요.이 말이 왜 나왔을까? 어 되게 빨리 어떻던이 선거가 너무 이제 수세에 몰리면서 이걸 어떻게 되는 고민을 되게 많이 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것도 하나 있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시세 좀 보겠습니다. 네. 어 아까 비슷하게 한 3% 정도에서 있고요.

52. SK 하이네스가 상대적으로 계속 약하잖아요.이 솔리다임 얘기가요 있어서 그렇거든요. 그래서 고기가 해결이 지금 정치권에서 지금 좀 시끄럽게 논쟁이 되고 있습니다. 고액기가 어느 정도 시장 친화적으로 되면 상대적으로 SK에서 좀 올라오긴 할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는 삼성전자가 훨씬 더 위에 있어요. 차트도 그렇고 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아까보다는 조금 더 내려왔네요. 조금 더 내려왔습니다. 근데 어제도요. 이게 진짜 이게 진짜 저는 신뢰의 문 사람들이 심리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어제 오전에 외국들이 1조 2,000원 수 매도였어요.

53. 음. 저기 저기 저 비차익 프로그램 매도가 아 1조 2천억이었거든요. 종가 끝나니까 8,000원이더라고요. 음. 외국인들이 어제 오후에 안 팔았어요. 음. 음. 어제 외국인들이 삼성자 샀습니다. 근데 막 때려맞았잖아요. 전체적으로요. 근데 자꾸 외국인들 핑계되면서 외국들이 많이 팔기 때문에 그렇다고 그러는데 어제 오후에는 오히려 줄였거든요. 네. 근데 그래서 어떤 생각이 드냐면 아 제가 볼 때는 저의 이런 생각에 외국인들의 매도는 어 그왜 우리 그 외국인들의 대량으로 매도했다는 뉴스 보내보내 말씀드렸잖아요. 지난주까지 있었다고. 그래서 전 피크하웃이지 않겠냐?

54. 저는 피코아웃이 된 거 같아요. 음. 매도가 전에처럼 막 몇 조 단위로 팔지 않아요. 지금 가만히 보면 그 상당히 많이 외국인 매도가 줄었을 줄어들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점차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순매수가 어느 순간에 모멘텀만 생기면 순매수 들어옵니다. 가끔 보면 조금이라도 호재성 되면 그날은 순매수예요. 외국인들이. 음 그만큼도 많이 줄었어 자꾸 외국들이 계속 팔 것처럼 그래서 계속 약할 것처럼 생각하는 건 지금은 아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근데도 시장이 돌지 못하는 거는 말씀드린 바와 같이 불확실적인 기간이 남아 있고 그리고 왜 이런 것 고양이 보기에 방울을 누가 다 달아야 되듯이

55. 어떤 모멘텀이 생기면서 이게 스타트가 되 전부 다 스타트를 못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그럼 왜 이렇게 빠졌냐? 어제 기관들이 많이 팔았어요. 음. 뭐 상호폰도 이런 4,000원씩 팔고 3,000원 4,000원씩 막 팔았거든요. 기관들로 왜 이렇게 팔아요? 그 반등을하려고 했었잖아요. 언제 그랬죠? 지난주 금요일 날 그리고 월요일 날 그쯤이었 폭락이었 월요일 날 화요일 날 안당하려고 그랬잖아요. 그때 교환들 많이 샀거든요. 예. 샀다가 아니니까 그냥 던진 거 같아요. 저는 그렇게 안 보여요. 이거 그냥이 아니다고 아직가 아니다라고 생각을 한 거 같거든요.

56. 여러 가지 정황상. 그래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하는 거예요. 굉장히 그러니까 패시브로 나 사 가지고 들고 가서 나 이번에 이제 이런 문제가 되니까 연말 연초까지고 내년 연말을 바라보고 내년 초까지 한번 바라보고 주식을 좀 사야겠다. 이런 거래는 잘 안 보여요. 가볍다. 예. 그런 거래가 잘 안 보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굉장히 빠르게 빠르게 움직이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아니다 싶은 뭐 손절이라도 바로 그냥 끝낸다는 거죠. 그 운영사들도 많이 그래요. 안 맡겨 보셨어요? 네. 저 맡겨 봤었죠. 운영사에 맡긴 거래하는 거 내가 볼 수 있는 거 있죠?

57. 예. 거기 보면은 하루에 열 개 사 가지고 나중에 보면은 열 개 아무것도 없는 것도 있어요. 어. 한 번 아니 한 번이냐? 어디 한번 맡겨 본 적이 있는데네 와 좀 충격적이세요 종목 되게 많이 사고 거래 되게 많이 하죠 아니 하여튼 네 92% 손실 네 아니 그런 얘기를 이게 공 방송에서 왜 하세요 그럼 아 이게 뭐이라고 말씀 안되고 와 나 충격적이었습니다 와 나보다도 못 하더라고 와 깜짝 놀랐습니다 와 잘하는 데는 되게 잘하고 못하는데 하고 그리고 그들의 또 스타일달에 다루고 어떤 데는 IT만 되게 잘하는데 있어요. 음. 어떤 데는 바이오 전문 운영사들이 있어요.

58. 되게 잘 근데 그게 좀 다르거든요. 근데 우리 개인사들이 그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좀 있는데 그런게 좀 있고요. 그러니까 그 시황에 따라 그런 차이가 있는 거죠. 아, 시황에 따라서예. 시황에 따라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겁니다. 야,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상승하고요. 대체로 뭐 어 상위에 있는 종목들 거의 상승 분위기 합니다. 어느 정도까지 분위기가 이어지는지 또 아 그 근거들이이 올라가는지 그거는 잠시 후에 더블 밸리에서부터 더 전해 드리도록 하고요. 박병창 대표님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9.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자, 그래도 더블 밸류업 할 때도 그 시세는 뭘로 보세요, 근데? 시세 예. 어, 일단은 지금 이제 우리 네이버 페이증권 딱 보고 있는데 되게 이제 한 눈에 잘 파악할 수 있게 화면이 되게 구성이 좀 종합적으로 잘 돼 있습니다. 아, 네. 그래서요 N페이 증권 이게 PC 버전 이전에 이번에 완벽하게 이제 개편이 한번 된 거고 예. 물론 이제 핸드폰으로도 많이 보시겠습니다만 N페이 증권 요거 네이버의 사이트 증권 딱 누르면요 페이지로 넘어가거든요. 예. 되게 편하게 돼 있습니다. 요즘 많이 편해진 거 같더라고요.

60. 뭐 코스피 코스닥 잘 나뉘어져 있고 거래 대금 상위로도 있고 인기 종목도 있고 뭐 그래서 다양하게 저희가 제가 필요한 것들을 좀 찾아보기 쉽게 바뀐 거 같으니까요. 예. 많이 큐 같은 것도 좀 보기 편하게 돼 있고 또 네이버 증권의 제일 큰 장점이 뭔지 알죠? 뭐죠? 종토방 아 그건 또 살아 있습니다. 예. 종토방 재미요. 예. N에 한번 들어가셔서 이것저것 눌러보시면 아주 재밌는 거. 그리고 저희 그 방송 핵심 내용을 딱 짚은 그 삼프로 TV의 3분 마켓 브리핑도 N페이지권 홈에서 바로 또 만나 있거든요. 네. 요것도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더블 밸리 업찰 부탁드리고요. 저는 내일로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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