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승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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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증시는 박스권으로, 삼성전자는 24만~28만원, SK하이닉스는 150만~185만원 박스를 예상. 9월 시진핑-트럼프 회담과 11월 중간선거를 변곡점으로 보며, 연말~내년 상승을 주장. 삼성전자 우선주 소각 기대, 엔비디아 GPU 담보 금융 구조, 히토류·스테이블코인·비트코인 관련주 선호. 공포 조성 시 매수(청개구리 전략)와 호재 시 매도(48 트레이딩)를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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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금은 공포를 만드는 거 같아요. 자꾸 그러면서 싸게 만드는 거 같은데 저는 엔스로피 상장시킬 때까지는 급락장 없다. 지금은 제가 오히려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다닙니다. 삼성환자에 SK닉스 살아 급락대 우선주 갖고 뭔가 소각 머니 게임을 하지 않을까? 삼성제 우선주네 이제는 본주보다 본주는 24만 원과 28 박스로만 보십시오. 그리고 28만 원 뚫어서 30만 원은 SK 하이닉스 AD한테 물어보십시오. 지금 나오는 재료 갖고는 그냥 박스라고 봅니다. 그리고 [콧방귀] 새롭게 이제 30만 가려면 이승조 대표님과 이제 8월에 함께하는 시간인데요.
자, 지난주에 삼성전자 닉스 역대 주지하는 기대 이틀에서 급등했던 코스피가 오늘 다시 3% 하락으로 돌아섰는데요. 지금 그래서 코스피 6,696, 코스닥은 한 1% 정도 올라서 813 정도인데 지금 국내 증시 온도 어떻게 좀 진단하고 계신가요? 오늘 증시 온도는 그냥 박스 그때 이제 6월 19일 날 꼭지 찍고 9,300 찍고 그다음에 7월 29일 날 정확하게 5,200 바닥 찍으면서 그러면 대충 저는 어 금년 저점 찍었고 고점 찍었다. 그리고 방송에서 돌아다니면서 7,200에서 7,500원 상단 6,은 안 깰 것 같아. 다시는 한 62,200이나 500은 하단 그러면서 그때그때마다 삼성환자 에스카닉스의 기계 알고리듬이 롱에 걸리냐 숏에 걸리냐에 따라서 어 전체적인 변동성 그러니까 지금 시장 예측은 대부분들 그 삼성전자의 뭐 자사주 소각 무슨 주주하는 이런 거 갖고 푸는데 저는 그냥 파생 시장에서 전번 어 금요일날 다 때리라 그랬어요.
100에서 상단이 걸렸다 선물. 그러면 이제 거기서 150까지 빠질지 1대까지 빠질지가 요번 저점을 결정할 거다. 근데 오늘 150을 공격했습니다. 그러면 내일이 디데이 같아요. 어 모해가 이제 그 엔비디아라든지 저녁 때 우리 금통이라든지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확인해야 되니까 그래서 거기서 어떤 얘기가 나오냐에 따라서 요번 빠진 거를 다시 돌린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반대로 하셔야 될 거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 삼성자 있을게 하나하는 재료 나와. 네. 그때 올라요. 때려야 됩니다. 50%든 70%든 그다음에 이제 매수 사이드 나오면 또 때리고 매도 사이드 나오면 오히려 그때 사는
사고. 어 그렇게 해서 사고 팔고 하면서 박스 시장이니까. 예. 금년은 지나봐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저는 뭐 금리 걱정하고 전체적인 또 어 시스템 리스크도 걱정하시는데 저는 그 금년은 그런 걱정 안 해요. 전번 6월 달에는 여러분들 조심하십시오. 돌아다니면서 이거 정상이 아닙니다 했다면 지금 장은 어 선수들 향해 트레이딩 트레이딩하기 좋은 장인데 문제는 뭐냐? 시장 대비 올라간 것만 쫓아가지 않으면 된다. 이렇게 진단하고 있습니다.음 오늘은 왜 이렇게 빠진 걸까요? 오늘은 예를 들어서 저는 이거 준비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 27일 우리 금통이 금리 결정.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26일 밤에 새벽에 나오니까 우리 27일 날 다 몰려 있죠. 네. 어 뭐 그러니까 금통이하고 엔비디아하고 이런 것들이 그 10년짜리 국채 금리라든지 그다음에 또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미래지도 이런 것들이 다 목요일 날 몰려 있거든요. 그러면 그 사이에 올려 놨던 거를 저라면 기계 알고리즘은 여기다가 시험을 할 겁니다. 때려 모아서 시장의 하방 경직성을 측정하는 구간으로 보거든요. 그리고 여때가 이제 지났어요. 그럼 전 다시 또 박스 상단으로 오를 거다라고 보기 때문에 여기까지가 어 저는 바닥 확인하는 구간. 종합 주가 지수입니다.
여기가 5,200 아닙니까? 7,200이에요. 여기가 이제 6,400이에요. 네. 저는 여기가 또 하단. 7,200 상단. 여기서 9월 10일이 만기일이거든요. 요때까지 그냥 박스라고 봅니다. 그냥.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는 기준이 있어요. 삼성 종합 주가 지수가 요새 7,216이거든요. 요번 고점이. 네. 그러면 요번 고점이요? 그러니까 대반등. 아, 대반등 반등했을 때 지세. 8월 8월 여기 날짜가 18일. 그리고 그다음날 사이드 카 매도. 그리고 그다음 이제 지금 대반도 7천에 걸리고 지금 다시 빠지고 있거든요. 그럴 때 나는 무조건 요번 바닥을 9 13까지는 안 갈 것 같고 그러니까 인위적으로 빼 봅니다.
오늘 이제 여기 공격했거든요. 7% 그럼 9내지 10이 6,500과 6,400 전 여기서 지지할 거라고 봐요. 26일까지. 그러고 나서 다시 요걸 뚫려 안 뚫려나는 엔비디아가 발표하고 나서의 그 어떠한 이벤트가 나오나 그거 갖고 보고요. 그러면 이거를 삼성전자나 SK닉스에 대입하면 요번에 28만 원대 때려 6 70에 70% 때려 그랬거든요. 요번 저점이 24만6,000원이었어요. 여기서 다시 사자. 그리고 또 다시 28만 원면 팔자. 네.요 요 사고팔고를 한 15억원 나올 것 같아요. 지금은 257,500원 정도네요. 예. 그러니까 오늘 어 저희가 판 거에 20%만 깔아 놓으라겠습니다.
오늘 25만 5,000원. 내일은 25만 원과 23만 5,000원에 깔아 놓고 만약에 23만 5,000원 25만 원 다시 다 살래요. 그리고 또 28만 원 넘으면 또 팔래요. 팔고 예. 48만 하겠습니다. 근데 개인분들은 4848 하기가 되기 좀 잘 못하시잖아요. 그거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그래서 선수장이라 그런 거예요. 그리고 이게 올라갈 때 다른 거 죽여 놓을 겁니다. 오늘 올라간 거 죽여 놓을 것 같아. 오늘 뭐 엔터나 2차전지나 이런 거 정도 막 올라갔잖아요. 만약에 내일 삼성전자 S직에서 밑꼬리 달리면 그것 또 때리셔야 될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에스카닉스와 관련된 시가상이 저 그거를 F버라 그러거든요. 음. F 하나 그다음에 다른 시가 상위 종목들이나 코스닥 종목을 하나 놓고 그냥 시소 롱स्थित 그러면 내내 이짓할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거는 인간이 아니라고 봅니다. 기계 알고리듬의 롱쇼 패턴으로 시장을 흔들고 그럴 때 이벤트를 이용해요. 이벤트를 지금 공격은 주조 안에 대해 눈높이보다 실망했다 해갖고 죽이잖아요. 그런데 엮기지 마세요. 그거 어마무시한 좋은 재료인데도 공격할 뿐이에요. 그리고 추세 하락은 안 시킬 거라고 봐요. 저 요번에 선스닉스 문 닫아 놓고 주주원 냈을 때가 삼성전자가 24만6,000원이었거든요.
이거는 깨지 않을 거다. 150만 원은 깨지 않을 거다. 그래서는 150과 많이 봐봤자 190 그럼 40만 원 갖고 한 3개월 박스. 네. 그다음에 삼성전자는 24만 원과 25만 원 갖고 박스 이게 그러면 투자자들은 그거를 대응하지 못하신 분들 또 어 삼성전자 30만 전자 위에 물리신 분 SK 한 200만 원 이상에서 물리신 분은 금년도 할 거 없습니다. 그냥 다른 일 보세요. 문닫다놓고 그 트레이딩을 못 하시겠다면 그냥 내년도에 지금 팔지 말라는 건가요? 기회일 거 같거든요. 아, 추세 하락의 붕괴는 안 봐요. 그리고 공포를 만들지만 다시 내년도 보면 삼성전자는 30만 원 넘을 거 같고 SK이닉스는 220에서 250을 갖다 놓을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 타임이 올 때까지 시간이 얼마 걸리느냐 이게 문제고 문제는 48사팔하다 보면 사람 심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이라도 팔 걸 팔 걸 팔 걸 계속 그런 마인드를 생기게끔 만들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어 물리신 걸 손절하는 투자자들도 꽤 많을 거예요. 200만 원대 이상 물리신 분은 요번에 아 난 180에서 190만 원만 오면 팔겠어. SK 하니스 전략이고 삼성전자는 30만 원 물리신 분은 28만 원과 29만 원면 팔아야지 그거 나는 기계들이 그렇게 조절하면서 인간들 갖고 논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내년은 굉장히 강하게 한다.
내년은 왜요? 내년에 뭐가 있나요? 머니 게임 해야죠. 요번에 그 AI 투자한 애들이 우리 전 세계의 금융 마피아들이거든요. 테마색. 싱가폴 테마스하고 요번에 그 엔비디아 그 주담 대출 해주고 한 그 블랙록이나 이런 금융 마피아들이 저는 전 세계의 금융을 움직이는 그 마 아주 금융 탐욕자라고 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왜 돈을 대줬겠어요? 망했으면 망하면 대죽겠습니까? 그러면서 지금은 공포를 만드는 거 같아요. 자꾸 그러면서 싸게 만드는 거 같은데 저는 엔스로피 상장시킬 때까지는 급락장 없다. 왜냐면 엔트로피 성장시켜서 그 탐력을 만들어고 뽑아 먹어야 되거든요.
그게 저는 내년장 같아요. 그래서 내년장을 저는 개인적으로는 또 6월 달 장에 재편이 나온다. 그 사이에 털리지나 마라. 이렇게 진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늘 중씨가 조금 급락했다 해서 공포감에 또 팔지 말라는 의미시네. 그니까 팔려면 6월 달에 제가이 방송 그때 언제죠? 여기 와 갖고 시장이 비정상성이니까 이게 난리치니까 두 배짜리 갖고 할 때 여러분들 이거 타가 빠져나오세요. 큰납니다. 했다면 지금은 제가 오히려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다닙니다. 삼성환자 SK닉스 살아 급락대. 급락대. 네. 그리고 박스로 하다가 추세전화는 아 저는 11월에서 12월 볼래요.
그 중간 선거 결과 정도 보고 그때쯤에 트럼프가 진짜 완전히지나 그러면 좀 색깔을 좀 바꿔야 되거든요. 그런데 트럼프가 또 이상한 또 정책을 내갖고 다들 실패한다고 그러는데 트럼프가 이겨요. 그러면 또 거기에 또 다른 에너지를 줘야 될 테니까. 어 9월 달 시진핑하고 트럼프의 정상 회담부터 시작해서 11월 3일 중간 선거까지를 이제 글로벌 세계 경제, 정치, 군사 이런 어 매크로가 어떻게 재편되나 거기서 제 상대 강도를 측정하려고 그러고 그 사이에는 어 48 트레이딩 그리고롱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SK 올라갈 때는 다른 그동안 올랐던 순환돼서 뭐 화장품이 됐던 그런 것을 그래서 롱숏이 왔다 갔다 하는 자 그런데 이거는 저는 코스닥이나 다른 종목들 중소용주들 이런 것들 움직여서 지수로 만들 건들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지수하다는 저는 삼성전자를 요번에 어디까지 보나? SK닉스 저는 요번에 40조 자사 소각이에 SK닉스는 150만 원 이제 튼튼하게 지지하니까 겁내지 마세요를 예고해 주는 타단을 보거든요. 오늘 떨어졌지만 오늘 64 4만 주 1조 3% 정도 빠졌죠. 근데 빠진 시각 하지 마세요. 노상 이제 조단이 들어올 텐데 오늘도 1조 샀을 겁니다. 그렇죠. 예. 그러면 이렇게 생각했어요. 어 현물에 습대놓고 밑에서 지내드는 자사주는 사오네. 이러면 또 시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SK릭스는 요번에 150만 원 오지 않을 것 같고 저는 175만 원부터 185만 원을 5만 원 단위로 매일 매도를 내 놓니다.
어 180만 원, 185만 원 이렇게요. 내 거 갖고 가. 그리고 155, 160, 165는 깔아 놓니다. 그거 갖고 한 2, 3개월 트레이딩 할래요. 어, 한 40조 중에 20조가 언제 소모되나 매일 1조 시간이니까 60거래일이죠? 네. 60거래일 중에 저는 20거래일만에 적극적인 매수가 들어올 거거든요. 짤 때 계속 1조일조 사다가 저는 어느 정도 만약에 185 190은 규모를 줄일 겁니다. 그래 갖고요 속도 조절을 할 거다라고 보거든요. 근데 이제 자사주 소각 SK 40조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그 자사주를 사고 있는데도 주가가 만약에 끝날 때까지 많이 안 오르면 그게 다 사고 난 다음에는 막 주가가 더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공매도가 또 다시 활성화될 수도 있고 그걸 반대로 생각하시죠. 자꾸 그 인간들의 사고가 거기에 걸리는 거예요. 저라면 그때쯤에 엔트로피아에서 외국인들 해치펀드는 그때 미국의 중심에서 SDR을 200불을 치고 나가게 하든지 비디아를 급등시켜 갖고 여기에서 싸게 산 거를 저 높게 팔게끔 만드는 환경을 조성시킬 거라고 봅니다. 그게 이제 제가 10월 달에서 어 44분기의 시나리오 전략으로 9월 달에 시진핑하고 트럼프가 만나고 나서의 워딩 거기서 나올 것 같거든요. 그래 갖고 자사주를 지금 사 모으는 거는 소각하면서 미국의 ADR을 급등시켜서 팔아먹는다.
전 이런 해치펀드 시나리오 전략 세워 놓고 있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끌개는 엔비디아다. 엔스로피다. 그러면 비디아하고 엔스로피에 관련된 종목들의 연골 거리 잡으면 삼성원자 SK닉스 SK텔레콤 저는 엔비디아 자 요렇게 잡고 있거든요. 엔스로피에 그 연결된 선도주네 개만 딱 집중해서 연말까지 추세 매매하실 분들은 초보 투자자는 그쪽만 관심 가지 관심 어떻나 이렇게 진단 내게 다시 어디라고요? 미국은 엔스로피 그다음에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스카닉스 SK텔레콤 SK 텔레콤 왜요? 제가 또 시나리오를 하나 소설를 썼는데 SK 하이닉스를 지금 다 그 반도체 D 1골이잖아요.
이거를 광통신이나 뭐 연결시켜 갖고 앞으로 한 단계 레버업시킬 수 있는 모멘텀이 SK텔레콤 거버넌스라고 보거든요. 두 번째로는 돈이 필요하잖아요. 그리고 지금 어 다시 또 이혼에서 또 다시 대법원 상고하지 않았습니까? 네. 거기에 거버런스 관련된 종목이 또 SK텔레콤입니다. 그래서 저는 SK 하이닉스는 그냥 박스 추세는 SK 텔레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이제 지난 주말에 국내 기업 사상 최대인 110조 주제 하나 내놨잖아요. 근데 주가는 오늘 8% 가까이 급락했는데 역대급 호재 실장이 실망 근모 이유 뭘까요? 50% 올랐으니까 조종해야지.
그거 단순하게 생각해 보시죠. 우리가 SK 하닉스 삼성전자가 요번에 어 7월 29일 저점이 18만9,원 20만 원입니다. 이때 왜 안 사졌어요? 20만 원, 24만 원에. 저는 여기서 사셨어야 됩니다. 그리고 인덱스가 38% 갈 때 제가 80만 원, 85만 원에 때리라 그랬거든요. 여기서 때리셨어요. 50%나 올렸는데. 그러면 여기 간단히 얘기해서 20만 원과 28만 원이 딱 반이 어디예요? 난 24만 원면 죽었다 깨어나도 여긴 지지한다. 얘네들이 뭐 여러 가지에 또 어 지금 뭐 실망을 하고 이렇게 하시지만 어 간단하게 놓혀 보면 어 이제는 삼성 그룹은 그 삼성전자에 관련돼서 생각은 주주 그 자사주 소각보다 특별 배당과 다른 모멘텀으로 앞으로 미래 지도를 그릴 거다라고 요번 주조안이 얘기해 준 거고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게 우리나라는 금사법이 걸리거든요.
그래서 갖다 예를 들어 삼성화재, 삼성생명이 문제 금산법을 개정하면 몰라도 개정하면 난리죠. 근데 개정까지는 못 할 거라고 봐요. 그러면 이제 특별 배당하거나 미국 시장 진출하면서 저는 삼성 그룹이 바이오 쪽에서 뭔가 큰 그림을 그리지 않을까? 그래서 요새 거버넌스로 삼성 그룹에서 시세 죽이는게 바이오에스거든요. 삼성 에피스 홀딩서. 네. 저는 또 그런 거만 삽니다. 그니까 여러분들 가만히 보시면 시세 죽이는 걸 사세요. 시세 죽이고 여러분들이 사기 싫은 거. 지금 삼성 그룹에서 이제 에피스 홀딩스 남았어요. 그리고 한진 그룹에 한진칼 남았고 그다음에 또 여러분들 현대차가 지금 계속 누르지 않습니까?
현대차 정의성 회장이 거버넌스라면 현대차 싸게 해 갖고 갖고 와야 돼요. 그러면 그거 담보 같이 높이는게 현대 글로비스거든요. 요새 현대 글로비스를 싸게 계속 만들어요. 저는 이게 마치 6월 달에 다들 제가이 방송에도 얘기했었을 텐데 다 삼성자스카이닉스만 보는데 나는 LG 생활 건강 아무도 안 보는데 LG 생활 건강이나 사겠습니다. 그때가 21만 원, 22만 원이었거든요. 지금 옆에도 가지 말라고 그럽니다. 그 시나리오하고 똑같아요. 지금 보시면 대주주의 탐력에 왜이 종목을 죽일까? 그런 것들을 일반 투자자는 그러니까 청개구리 투자 전략으로 가십시오.
다들 보라고 하는 걸 보지 마시고 시장을 왜 죽일까? 얘는 왜 싸게 만들까 이런 것들을 오히려 들여다보시는게 투자자한테는 지금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지금 LG 생활 건강 얼마가요? 예. 지금 LG 생활 건강 얼만가요? LG 생활 건강이 지금 최근에 35만 원대까지 갔죠. 바닥에서 한 6, 70% 습니다. 그 무거운 게. 그래서 30만 원대에서선 제가 하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지금 고점에서 밀린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 코스맥스나 화장품주 자꾸 얘기들 하잖아요. 전 주도 아니라고 보거든요. 아, 주도는 아니다. 네. 그러니까 어 지금 삼성전환자 S이 죽이니까 대타로 순환되는 섹터가 화장품, 바이오 2차전지 그다음에 또 여기에 이제 요새 그 순환 거버넌스 같이 넣거든요.
오늘 한미 아품이 상한가예요. 100% 매도하십시오. 지금 그런데 자꾸 엮기시는 거예요. 한미 아픔도 우리가 주가를 누를 때가 있었어요. 거버넌스 주가 싸게 만들고 딱 싸우고 그럴 때가 얼마였나를 한번 보세요. 지금 이미 그 바닥에서는 50에나 70% 올랐습니다. 지금 그런데 엮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지금 시장에 가장 큰 단권이 호재가 나오고 나보고 막 그래프상으로 사게 만드는 것들은 절대 옆에 가지 마. 오히려 공포를 만들고 털게 만드는 종목. 이거 왜 안 가? 그런 것들을 사자. 저는 금년도 박스장에서는 그 시나리오를 반드시 지켜야 어 수익률이 난다 이렇게 진단을 합니다.
지금 시장에 보면 화장품이라든가 금 바이오 ETF 같은 것도 이달 들어서 한 20에 30% 급등했는데이 수남매에 지금 타는 건 위험하다는 거네요. 옆에도 가지 말라고 그러니까 괜히 또 저하고 똑같아요. 6월 말 7월 달에 삼성자하니까 여러분들 돈 많은 사람들 명품 사고 소비가 성향입니다. 현대 백화점 사라. 아 신세 백화점 그거 사셨으면 반토막 되셨을 겁니다. 지금 사십시오. 오히려. 아 현대백가 그 가정 주식들은 지금 사세요. 오히려 지금 가격대 하단이 온 거 같아요. 오히려 그런 걸 이용을 하십시오. 그래서 저는 이번 시장은 기계하고 싸워야 된다.
기계하고 싸우지 인간하고 싸우는 시장은 아니다. 그럼 기계들이 올려놓고 빌려다가 때릴 수 있는 위치나 호재성 재료를 노출시켜서 인간들 따라오게 하는 거는 피해라. 그리고 급락시킨 것 중에서 완전히 빈집들 중에 물 들어오는 거. 최근 3일 전부터 이제 비트코인이나 그 가상화폐들이 들어와요. 그런 것들은 저는 이미 당간에 뭐 30% 올라간 거 하지만 그쪽에서는 이제 쪼개요가 남았더라고요. 그 서울 옥션이라든지 왜냐면 지금 11월 달부터는 주식 말고 그림이나 이런 것도 쪼개서 살 수 있는 시장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저는 서울 옥션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두나무가 상장할지 안할지 모르겠지만 두나무 연골고리로 하나 투자 증권 이런 것들도 또 쪼개 STO 관련주라 그러거든요.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들도 저는이 바이백 갖고 미국 국채 문제라든지 이거를 잡아내지 못한다고 봅니다. 그럼 단 하나 아이디어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1달러당이 스테이블 코인의이 코인 갖고 지금은 그거를 국채나 달러를 담보 잡아야 나오거든요. 법을 어떻게 개정하든지 해 갖고이 미국 국채의 그 그 뭐라까 부채를 저는 비트코인이나이 가상화폐의 법률적으로 이걸로 불태워 갖고 부채 통치게 하는 그런 권력적인 어떤 시나리오를 짤 것 같거든요.
이걸 저는 트럼프의 또라이 전략이라고 표현하는데 저는 그게 11월 달 이후에 나오나 볼래요. 미국 저렇게 커진 부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전 없다고 보거든요. 그냥 속도만 늦칠 뿐이지. 그러니까 그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저는 이제는 스테블 코인밖에 없다. 근데 이거는 법률 문제가 지금 불가능해요. 그거를 어떻게 푸느냐가 문제니까 11월 3일 날 선거의 결과나 이런 상황을 보면서 저는 속도를 좀 조절할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최근에 1주 전부터 8,800에서 9,200에 비트코인을 불러드였어요. 그 방송이나 자료에다가. 그러면서 1억 5천까지는 바해 놓다
지금부터요. 예. 1억 5천. 지금이 1억 한 500, 600이었던 거 같은데. 예. 아직도 4, 50% 끌고 제가 그 환경을 트럼프가 만들 거고 트럼프 패밀리들이 가장 손해 본게 비트코인입니다. 비트코인. 그러니까 그쪽 관련된 걔네들 패밀리들이 손해 본 종목들만 찾아다녀요. 분명히 작업할 것 같거든요. 그러면 뭘 손해봤는데? 트럼프 미디어가 지금 거의 토막이 났거든요. 트럼프 미디어 사요. 지금 사라고 할 때 마치 6월 달에 LG 생활 건강 사는 거 비슷해. 그 사라 그러면 명 제가 권해요. 어 그러면 10명 중에 한 명만 따라와요.
그렇죠. 예. 아무도 안 삽니다. 많이 빠져 있으니까. 근데 트럼프 질 거야. 그런데 왜 사? 지금 대부분이 그런 그게 인간적 사거든요. 근데 그 상황을 국면 전환시킨 걸 반드시 낼 거다야. 하나. 두 번째로는 이제는 경제 전쟁이라는게 저는 물류와 자원 같아요. 그래서 북극항로나 히도류를 모읍니다. 그래서 미국에 또 국유화시키려고 하는 트로지 메탈스라든지 크리티컬 메탈스라든지 이런 것들로 또 매집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이 또 하나의 큰 그림이 나올 것 같아서 저는 주가는 아주 단순한 남들 쳐다보지 않을 때 쌀 때 사서 다 환우하고 난리칠 때 팔자.이 음이
논를 계속 주장하고 있는데 지금 저는 돌류 관련주, 스테이블코인 관련주 이런 것들이 지금 바닥에 어 완전히 빈집들이다. 그쪽을 집중해 드립니다. 히토리아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는 어떤 것들이 있죠? 스테블코인 뭐 같다. 예를 들어서 그냥 비트코인을 사시든지 아니면은 아이 코인원 뭐 이런 저기 비트코인 ETF에 1 2 3 들어가는 종목을 사든지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우리나라 쪽으로 넘어오면 우리나라가 질이 그렇게 좋지 않아요. 비트코인 관련주로는 가상화폐 종목들은 뭐 헬토 파이낸셜이나 갤럭시 머니나 이런 것들은 억대로 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억대로 할 수 있는게 네이버입니다. 네이버요. 근데 네이버도 사람 찾아오면 다들 치을 떨어요. 아니 21만 원이면 매력적인 단가거든요. 그리고 금년 안에 20% 정도는 충분히 나올 것 같아요. 245만 원. 그리고 잘하면 그게 28만 원과 30만 원 갈 것 같거든요. 제가이 부분은 자랑은 아니지만 6월 달에 그 난리칠 때 제 후배 자산장 대표하는 애하고 100만 원짜리 식사 내기를 했어요. 나는 알테오젠, 걔는 삼성전자. 네. 제가 이겼습니다. 아 그게 무슨 얘기냐? 그때 바이오제약주 얘기하면 웬수예요. 근데 펀더멘탈이 여러 가지 보면 그때가 알테오젠이 20만 원, 21만 원, 25만 원 사이 놀던 거거든요.
지금 그게 37, 8만 원까지 왔잖아요. 중요한 거는 무상증자 권리락도 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35만 원대 급락고 왜 하냐? 내일 모래 오늘 24일인가요? 오늘 24일입니다. 내일 모래에 무상 신주가 상장돼요. 음. 음. 그러면 30 내가 펀드 매면 그 무조건 때립니다. 시석화시켜 갖고 어 내가 100주 있는데 130주 된 거 아니에요? 네. 그럼 그거를 30%는 죽여 버립니다. 그래서 시장한테 물어보는 거야. 어디 하반경어요? 30만 원 지지하냐? 20 한 5만 원과 7만 원 빠지나? 그런 구간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펀더 매니저씨가 보셔야지.
그래서 지금은 바이오 쪽은 저는 수납 매매로 보지. 이것도 주도로 안 봅니다. 지금 뭐 모도나가 하루에 뭐 170% 정도 급등했으니까 그거에 따라서 무슨 항암 쪽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오늘 한미 아픈 상황가도 가만 보시면 저는 어 한 석달 전에 거버넌스 게임으로이 바닥에서 모은 선수들이 있었거든요. 주가 쌀 때 그래 갖고 지금 어 올려놓고 재료 노출시켜서 팔아먹는 거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어 뉴스에다 반응하지 마시고 이게 매집이 바닥에 어디에서 형성됐나 그거를 3개월 6개월 전에 데이터 갖고 추적하면서 판단하시는게 더 중요하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히토류 관련주는 뭐가 있을 거야요? 히토류는 제가 사인방이랑 크리티컬 메탈스 트로지 메탈스 고려하연의 자회사를 계속 모읍니다. TMC 메탈스라고 있어요. 지금 고려하연도 제가 역발성 전략으로 105만 원, 110만 원에 사라 그랬거든요. 그럴 때 제가 이것도 분명히 거버넌스 대통 미국 대통령이 뒤봐주고 띵어화해 주는게 코리아입니다. 코리아. 이것도 거버넌스 싸움이 치열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135만 원까지 왔어요. 벌써 바닥에서 30% 올랐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또 좋은 얘기들 막 퍼트려요. 저는 오늘 어 전략을 세울 때 고려는 반 때려 갖고 미국 자회사로 가든지 아니면은 그 밑에 풍산 홀딩스가 하고 있어요.
다들 이게 구리 그다음에 또 금속 자원 개념 아닙니까? 이런 쪽이 또 히도류 연결고리. 그리고 히토류에서 가장 중요한 포스코 그룹이라 살아. 그래서 ETF는 AC 포스코 ETF가 있고 포 거기에 구성 보시면 포스코 인터내셔널,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 퓨처엠입니다.요 세만 사셔도 오히려 이런 것들은 억대 이상 사셔도 돼요. 지금 다 바닥권에 있어요. 조금 올라올 수뿐이지.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찾아내셔 갖고 그래서 히토류나 미국 투자의 이론은 저는 포스코 그룹으로 집중해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하시는 거를 권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대표님께서는 앞으로 유망 섹터로 스테이블 코인과 히토류 관련주를 보시고 또 다른데도 있나요? 다른 데는 그냥 삼선자 SK F4 급락할 때 하다 왔을 때 사서 금년도의 최고의 전략은 삼선자 SK닉스 4848 전략 가격대는 아까 말씀 그 가격대에서네 그러니까 이거를 갖다서 옛날 추세 매매 생각하지 마세요. 24만에 사 갖고 28만 원에서 어 29만 원대 팔면 이게 20%가 넘습니다. 근데 20% 게임을 한 세 번 이상 줄 거 같아요. 이렇게 48이니까 그거를 집중할 수 있는게 낫지. 그 추세 매매는 내년도 보거든요. 그것도 내년도도 아까 얘기했듯이 11월 3일 중간 선거 결과.
그때 중국과 미국의 이게 휴제업 중에서 호르무즈 해협이 더 이상 뭔가 어 노이즈를 주지 않는 상태까지 가나. 지금은 이제 단어가 군사 전쟁, 물리적 전쟁에서 경제 전쟁으로 바뀌었지 않습니까?이 이 견제 전쟁 때문에 내가 히도류 사라 그러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트럼프 대통령 워딩이 오히려 어 북한을 친하게 지내려고 그러고 우리 한국을 막 욕합니다. 이제 뭐 한미 군사는 하지 않겠다까지 얘기하고 저는 그거의 속마음은 돈 빨리 들어와서 투자해. 그다음에 답답한 이게 제 한국을 때리는게 저는 일본하고 한국에다 예를 들어서 어 빨리 미국 투자 일자리 창출 갖고 어 뭔가 내가 중간 선거에 지금다 지는데 거기에 국면전환의 카드를 너네들이 힘을 실어 줘.
우리 보고 지금 뭐 예를 들어서 일환 가서 뭐 호르무제가 이거 진짜 바라는 거 아닙니다. 오히려 빨리 300번 투자, 대미 투자 이로에서 빨리 적극적으로 들어와 갖고 일자리 창출시키고 뭔가 새로운 국면에서 내가 지금이 완전히 위구 면에 있고 신뢰도 땅이 떨어졌는데 이거를 레버업시키는데 너네들이 일조하면 내가 마스가 프로젝트라든지 뭔가 따다닥 해줘 갖고 너네들도 이길 텐데 왜 속도를 안 내니라는 그거 같거든요. 그래서 어 9월 달에는 우리 정부가 속도를 낼 거 같고 그 신호탄이 요번에 여진구 산업 본부장 그 완전히 공무원을 면직시키고 새로운 분해 갖고 이걸 풀어 나가는 거라고 봐서 오히려 9월 달에는 미국 대미 투자 이호가 뭔가 뭐가 될 거 같으세요?
조선 원전 뭐 그 방사 이런 쪽인가요? 아닙니다. 조서는 제가 눈을 얘기하는데 조거 서포도 못 줘요. 이게 갖다 해서 그 존스법도 있고요. 네. 그다음에 미국에서 현지화 돼 있어서 거기서 져야지 아직까지 이거 외국의 발주고 수주는 이러한 타당성 검사가 2027년 말에 끝나요. 그 검사의 백그라운드가 끝나야 그다음에 그걸 기준으로 발주가 나가지. 그전에는 그냥 여기 우리 갔다서 진짜 자려면 거제 조선소나 여기서 져야 되거든요. 근데 미국에 들어와 갖고 미국 필리조선에서나 저 그럼 그게 매출이 우리한테 잡혀요?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아직까지 조선 또 원전도
저는 SMR 그 속도라든지 기가 이거를 누가 주냐면 트럼프 미디어가 줘야 돼요. 걔네들이 시행사를 운영하고 있는 걸 인수했거든요. 근데 원전 SMR보다는 저는 그래서 태양광이니 수소 발전이니 전력 설비니 그런 것들이 먼저 가지 않을까라고 그래서 어 뭐 하나 솔루션 요새 두산 피어셀은 지금 단기 안에 100% 오른 거 아세요? 지금 같은 양에 2만 원에서 4만 원까지 갔다고요. 그러니까 이런 보이지 않는 그런 것들이 이미 속도를 내고 있는 거 같아. 진짜 미국에 들어가서 뭔가 매출을 일으키고 들어올 수 있는 거. 그래서 요새 이바닥들 선수들 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지금 우리가 별명으로 라이언일병과학이라고 표현하거든요.
지금 다 박살 난 것 중에 뭔가 하나를 어 집중해. 그러니까 자산운용사가 요번에 때 다들 상처를 입었어요. 음. 그래서 다시 응집해고 뭔가 한두개고 스타를 만들려고 그러는데 이런 것들이 최근에 두산피슬이나 이런 것들 다블이 나오고 해인이 거의 뭐 급등하고 이런 것들이 저는 라이언 일변 구학인데 거기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있습니다. 내가 돈으로 찍어서 올리는 거보다는 얘가 매출을 일으키면서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주가가 빠질 때 같이 빠진 거를 세팅해 갖고 당기지. 테마에서 뭔가 꿈을 먹겨 주고 미래에 성장서 이거 절대 안 해요. 단타하지.
그러니까 미래를 보는데 수치가 찍히는 것만 해요. 그러면 이게 삼성자 SQ가 수치가 찍히거든요. 그리고 미국이 직접 투자해서 발주줘 갖고 하는 것들이 수치가 찍히잖아요. 그래서 하나 조언 두산 피어세는 박스고 하나 솔루션이나 집중해라. 수치가 꽂칠 테니까. 그다음에 오히려 두산 밥시나라. 수치 쫓히는 것만 집중하자. 이게 이제 이바닥 그 선수들 운영하는 CIO들의 기본 마인드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만 잘 체크하셔도 여러분들도 스타 종목을 차단을 수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미래와 실적이 함께 찍히는 그게 중요해. 실적이 찍히고 계속 이슈가 살아 있는 거.
그리고 미국이 이벤트를 자꾸 줄 수 있는 거. 그런 것들에서 종목을 선정하는게 어떻겠나 이렇게 진단을 합니다. 그럼 반도체에 좀 다시 와봐서 최근 한대사이 삼성자 닉스 목표 주가 하향 리포트가 상향도 앞질렸고 코스피 200도 순익 60조에서 100조 하향 이야기까지 나오던데 반도체 픽아웃 우려는 얼마나 좀 현실적인 걸까요? 그러니까 그게 저는 공포 만드는 저는 그걸 제거시킵니다. 싹 듣지도 마라. 다 머릿속에 치워라. 심지어는 그런 제거법을 얘기하거든요. 그럼 왜 제거하는데? 그 말이 되냐? 이거 생각해야지. 어 10년짜리 그러면 그거가 싹 들어가는게 10년짜리 장기 금리가 4.5만 내려오면 돼요.
그러면 호르무즈 해업이 진정만 되면 돼요. 저는 9월 달에 이거를 시진핑하고 트럼프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합의 볼 거 같거든요. 시진핑도 그거 이게 문제가 되고 트럼프도 문제가 될테니까 한 1년간 휴전할 것 같아요. 그때 이제 10년짜리 국채 금리라든지 이런게 수어들 거 같고 그래서 그때까지 제거시키라 그러고 또 하나는 지금 예를 들어서 오늘 엔비디아가 만약에 요번에 7.8해 갖고 전반에 고점이 한 23 40불입니다. 이거 또 300불 가는 시장이 나오면 이거 싹 들어갑니다. 싹 들어가요. 엔비디아만 보여주면. 그러면 엔비디아 우리 이렇게 한번 보세요.
엔비디아 GPU를 담보를 잡아줬어요. 이게 말이 돼요. 상식적으로 그 소모품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반도체는 뭐 세상이 바뀌니 제가 6월 달에 이거 순한 사이클 기업이야. 네.제 속지마했다면 그런 사이클 기업의 순환 그 소모제의 GPU의 그거를 금융기관이 담보로 잡아준 거예요. 석유 자산까지 자산의 유동화를 얘기해 준 겁니다. 이게 프라임 브로커에서 그러면 내가 어떤 자산을 100억 샀는데 10억 사고 GPU 90억 해도 되는 상품을 만들어 준 거예요. 이거 어마무시한 머니 게임을 얘기한 거거든요. 그럼 GPU 담보를 잡아준 애들이 요번에 블랙 금융기관 마피아들이에요.
그럼 얘네들이 왜 그랬을까라고 생각해 보는 거죠. 왜 그랬을까? 손재장이나 전 세계적으로 여기가 마가지면 모든 데이터 센터 짓고 싶어도 못 찍고 모든 시스템이 다 붕괴돼서 체제 위기에 서프라이 모기지 같이 돼요. 그래서 GPU가 옛날에 서기 서프라이 모기지 같이 될 거 같아 해갖고 지금 공포를 얘기하는데 저는 얘네들이 그렇게 되기 전에 이거를 한 탕 해 먹고 나온다에 더 집중을 하는 거죠. 현장을 보자. 그 어날리스트들은 매매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펀더 매니저들이 왜 이거를 구조화시켜서 CPU 담보 잡아 갖고 이렇게 하고 손정회정이 손정회정 요번에 만약에 빚내 갖고 와 갖고 여기서 모든 시스템 분여되면 그분 망합니다.
그런데도 금융 기관이 돈을대 줬거든요. 이런 거를 가만히 보시면 저는 보이지 않은 마피아들이 옛날에는 데이터 센터들끼리 순환 출자 구조를 했거든요. 난 이건 위험하다고 봤는데 이걸 금융이 들어간 거예요. 금융이 들어가서 프라임 브로커 행위를 한 거예요. 담보 잡아주고. 그래서 저는 무조건 내년도 대박장이다. 얘네들이 머니 게임한다. 그럼 그 타이밍은 언제 잡냐? 그 시기만 보자. 이렇게 지금 구조화시키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이번 주 실적 발표잖아요. 어떻게 보시나요? 아니 그래서 요번은 어 죽일 수 있어요. 네. 그런데 200불과 240불을 그래서 사등분 하려 그래요.
지금 220불에서 대판 싸우고 있거든요. 요거 240불로 넘어가면 레스고 바로 근데 200불 그까지 죽었다 그러면 우리 시간으로 조정시켰다 간다. 음 9월 그 트럼프 만나 시즌 피갈 때까지 그러면 대충 한 달 동안 박스 그게 이제 6,200 6,500 시나리오입니다. 삼성제 24만 원 SK닉스 150만 원. 음 그럼 시간이 늘어지는 거죠. 그리고 10월 달부터 올라가는 걸로. 그러니까 9월물까지는 죽이고 12월물 갖고 올린다. 이렇게 보는 거죠. 지난주말에 M비디아에서 AI 서버 GPU 가격이 15% 이상 오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는데 이게 삼성전자금 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기업엔 당연히 호재일까요?
당연히 호재로 생각하는데 문제는 어 디랭 가격 그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앞으로의 미래 지도는 저는 가격 부분 갖고는 아닌 거 같아요. 음. 음, 그러면 새로운 걸 풀어줘야 돼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저는 이제 정부가 금산법을 좀 마사지해 준다든지 아니면 이제는 디램에서 파운데 다른 것들의 플러스 상황을 만들어 주든지 그래서 제가 미국 시장에서 바이오 쪽의 에너지를 좀 봐라라고 에피소 홀딩스 누르는 그거 갖고 좀 읽어 보려고 그러고요. 또 하나는 이제 그 특별 배당이지 않습니까? 네서 본주팔 선주 간다. 아니 우선주의 특별 배당에너지 소각을 우선주 갖나?
그러면 금사법의이 비중을 풀어낼 수 있거든요. 그러면서 삼성전자 우선주 게임이 나오면 구주는 따라오게 돼 있는 요런 구조로 만드나 볼 생각이에요. 그래서 저는 요번에 실망들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네. 내일까지 실망할 거 같고 그다음에 주가가 다시 28만 원 오면 또 희망을 가지실 거고 예. 어 왔다리 갔다리 실망과 희망 사이에서 박스 매매하시다가 시스템으로 저 30만을 뚫는 거는 우리가 뚫지 않습니다. 그리고 삼성전자가 주최가 되는게 아니에요. SK 아닉스 ADR이나 ADR이 200불을 뚫는 겁니다. ADR 200불이요? 예. 그 환경을 시나리오를 짜는 겁니다.
나는. 그럼 얘네들이 200불을 언제 만들까? 그거를 10월과 12월 코스 그럼 뭐 갖고 만들까? 지금 158달러네. 예. [목을 가다듬음] 200불을 요번에 상장시켜서 꼭지가 195불이거든요. 그게 정확하게 날짜가 7월 15일입니다. 이때 삼성전자가 제가 알기로는 29만 원. SK니스가 얼마지 아세요? 그때가? 7월 15일 날 한 20780했나요? 217만 원입니다. 그 20780은 그 전천이 최고점이예. 그리고 7월 22일을 또 중요하게 보거든요. 네. 저는 이렇게 어떤 맥점 주는 7월 20일 왜 중요하게 보는지 아십니까? 무슨 일이 있었죠?
삼성이 로벳 현대차하고 로벳 그 혈명이 그 로벳이 로봇데이로 선언한 날이에요. 그때가닉스가 175만 원. 근데 요번에 거기에서 딱 걸렸어요. 종합 주가 지수 그때가 7,160인데 요번에 7,2 거기서 딱 걸렸어요. 7월 22일 이걸 뚫지 못했어요. 그러면서 자동차들이 아직도 뚫지 못하고 박살를 내고 그래서 그때 현대 오토에버를 때리라 그런 겁니다. 50만 원에 35만 원짜리 50만 원까지 만들었다. 그러면 이제 40만 원 초입해서지지 하나 볼 생각이에요. 그리고 나서 50만 원을 뚫을 때가 현대 오토에바가 상징적으로 7% 거버넌스 지분 정인선 그다음에 원유로 현대차 공작 바로 앞에 이게 갖다해서 미래 자동차 나르는 비행기 그다음에 또 피지컬 AI UAM 이런 것들이 거기가 다 연구 센터가 되는 거거든요.
그거에 모티브가 나오나를 또 볼 거예요. 그래서 지금 주도주는 아까 히도류하지만 또 하나가 피지컬 AI를 잡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내년으로 봐요. 내년으로. 금년은 아니라고 보냐면 아 실적이 안 나오세요? 아니요. 시적 부분보다는 용산 공작창문가 해결이 돼야 돼요. 그래야 삼성동 부지에 건물지나 안 짓나를 결정할 거고 이게 또 SOC를 건드릴 거고 이게 현대 정희성 회장님 입장에서는 미국에 들어가는데 집중을 할 거예요. 그래서 노조 문제 그래서 보스턴 다이 상장에 올인을 하세요. 근데 이거는 2028년도입니다. 아직도 1년이란 시간이 남았거든요.
그러면 그 1년 사이에는 저 삼성동 부지를 건드려 말아 그다음에 국내 쪽에서 또 아버님 명예장님의 지분을 인수에 말아. 네. 요런 부분들을 결정을 하실 거라고 보거든요. 이게 저는 금년 말에 결정을 하지 않을까? 그래서 자꾸 현대차 갔다서 아버님 지분을 갖고 오는 거 내 담보같이 높이기 전에 이게 올라가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눌러 갖고 죽이는 이유. 그러니까 저는 현대차 그룹의 현대 모비스나 현대차나 기아는 거버넌스 게임으로만 보지 이거를 분석해서 실적이니 환율이니 이렇게 접근하지 않거든요. 정희서 회장님이 싸게 갖고 갈 거는 죽여야 되고 내 담보 가치를 높여서 얘를 인수하거나 합병시킬 거는 지금 뭔가 새로운 모멘텀을 줘야 되는데 이게 저는 글로비스는 북극로 호르무지협 그다음 미국 투자 이런 것들이 겹치는데 요거는 시진핑하고 만나고 나서의 워딩이 필요할 거고 그래 갖고 큰 세 가지 주도주가 히돌류 그다음에 비트코인 피지컬 AI
근데 피지컬 AI는 내년 내년 왜냐면 이게 실적을 못 내분 지는 다. 그래서 걔는 테슬라한테 물어봐요. 테슬라. 그래서 요번에 최근에 바닥권에서 스페이스 X가 110불에 사라는 걸 140, 150에 다 때려 갖고 어 테슬라로 가든지 히토류로 가든지 우리나라 와서 현대 오토에버나 글로비 피지컬 AI로가 물류나가라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정부의 어떤 정책적 방향성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과이 물주기가 맞아야 요새는 머니 게임이 나오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음. 자, 그리고 그러면 삼성전자랑 SKS 주원는 이제 어쨌든 어느 정도 다 발표 났는데 그로 인해서 옳은 그 재료는 이제 다 소멸된 걸까요?
이제 앞으로는 더 반영된게 없는 건가요? 아니죠. 아까 얘기한 대로 우선주 갖고 뭔가 소각 머니 게임을 하지 않을까? 삼성제 우선주요. 네. 이제는 본주보다 본주는 24만 원과 28 박스로만 보십시오. 그리고 28만 원 뚫어서 30만 원은 SK 하이닉스 AD한테 물어보십시오. 지금 나오는 재료 갖고는 그냥 박스라고 봅니다. 그리고 새롭게 이제 30만 가려면 파운드리 쪽에서 일이 나야 돼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디램이 아니라 삼성 파운데리도 뭐 이런 스토리텔링이 나와야 돼요. 그건 아직 모르겠어요. 네. 그래서 새로운 데서 찾아야지 그 주안원 갖고는 요번에 그 19만 원에서 28만 원이 끝났고 그다음에 발표돼서 실망해 갖고 상승폭에 반 정도까지 죽일 거고 고기 안에서 지그재그 수렴하다가 다음 그림은 한 10월이나 12월 달에 나오는데 그게 아까 얘기한 대로 우선주 특별 배당 연골고리의 시나리오 그 파운더리 시나리오 그다음에 SK 하이닉스 ADR이 생각보다 급등하는 MBDI 시나리오 요거 갖고 체크해 볼 생각입니다.
네. 그리고 애플이 또 2010년도에 배당 자사주 매입을 크게 늘린뒤 주가가 200% 넘게 뛴 사례가 자주 인용되던데 삼성전자는 애플의 길을 갈 수 있을까요? 못 가죠. 구조가 달라요. 예. 구조가 달라요. 애플 생각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애플이 떨어져야 삼성자 오른다. 롱쇼스로 봅니다. 왜냐면 애플이 결론은 얘네들은 야은 전략을 선택했어요. AI 대규모 투자 안 하고 했죠. 예. 나는 그 소비품이야. 그 성공하는 애들 중에 살아나는 애들. 얘 구글이 살면 구글하고 우리 애플하고 소 합장해서 그걸로 할 거야. 그래서 현금을 계속 갖고 있을래?
여기에 대표되는 종목이 애플이에요. 그래서 주는 그러니까 애플은 뭐가 급등하면 얘 망가 엔비디아 구글이 엔스로피에 대해서이 연맹이 급등하면 오히려 애플이 쇼가 걸려 버립니다. 로직상. 네. 그래서 뭐 주주하느니 애플은 저는 이제 하지 마세요라고 권해드려요. 이제 먹을 거 없고 그냥 폴더폰이나 이런 것들이 좀 더 잘 팔리면 뭔가 하는데 우리 요번에 폴더폰은 우리 삼성전자 갤럭시가 제일 좋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을 도리어 보는게 나고 근데 삼성전자는 그래도 그 폴드폰 안마 팔아도 박스 밖에 안 돼요. 그러면 이제는 관련돼서 kh텍이나 BH나 뭐 동원 아나택이나 그리고 피지컬 AI가 카메라 모두 센서거든요.
그러니까 이러 쪽 에너지의 부품단을 보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애플과 연동해서 저는 애플이 급락해야 AI 데이터 세터 관련주 M7 오른다. 이거는 롱이다. 그리고 이거는 10년짜리 국채 금리의 변동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그런데 그거 결정하기는 잭슨놀 미팅에 나오는 워딩이 결정할 거다. 그래서 요번 주가 그래서 이벤트 데이다 그런데 저는 잭슨도 무시하라 그럽니다. 왜 벌써 바로 5.0은 안 갈 것 같거든요. 요번에 4.7 거 같고. 네. 또가지노이즈에서 좀 쿠션 돌려서 막아준 거 같고 요번 금리에 발작은 나온 거 같아요. 그러면 이제 잭슨노 미팅은 뭐냐면 저기 호르무제업의 노이즈가 확산이 돼 갖고 어 유가가 뭐 80불 대가 90불로 넘어가서 100불을 봅니다 하고 떠들지 않느란한 그 부분은 안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 10년짜리 국채금리나 30년짜리 국채금리의 금리 금융 발은 저는 요번 하락으로 끝났다. 어, 그리고 이게 5.0을 넘어가는 거는 네. 한 3개월 후에 보겠다. 요번 엑스널 미팅보다 연준이에서 요번에는 저는 동결의 배팅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일상할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근데 지금이 불시서 모두 제거하려면 미국도 한 번은 금리 인상해 주는게 좋다. 음. 음. 근데 그거는 12월 달이다. 9월 달은 동결한다. 이렇게 배팅을 하고 있어서 그래서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다 박스 종목 잘 선택해야 된다. 그러니까 선수장이다.
그러니까 싸게 사셔야 되고 급락대 사셔야지 급등당 거 위에 상달에 걸려 있는 거 하지 말자. 이렇게 진단을 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국채금리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5.33%로 19년만에 최고치 찍었었고 10년물도 4.7% 넘어섰다가 미국 재무부가 국채의 바이백 규모 두 배로 놀리자 금리가 진정되고 증시도 반등 좀 했었는데 국채 금리 급등은 왜 우리 증시 특히 반도체 주에 직격탄이 되는 걸까요? 당연하죠. 이게 갑다기해서 반도체 디램의 수연은 누가 결정해요? 구글 M7 AI 데이터에서 확자. 걔네들이 자금 조달라고 할 그 비용이 금리 아닙니까?
가장 민감한 연골이니까 갖다 해서 금리, 반도체 이게 완전히 같은 줄에 연결돼 있는 연골 고리 종목들이에요. 그러니까 금리 발짝하면 얘네들은 주르룩 빠지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진정돼야 까꾸로 올라가겠죠. 그래서 제가 애플려야 얘네들 올라간다. 그 잭슨 미팅에서 나올 때 이벤트가 뭐 고용 집회가 됐던 잭슨 미팅했던 금리가 여기서 4.7물 가도 안 됩니다. 그니까 4.5짜리가 보이면 이제 날아갈 거라고 봐요. 근데 지금 4.6 4. 왔다 갔다만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확인이 요번 다음 주 초아요. 우리는 목금에 걸려 있으니까이 다음 주가 우리 8월 말에서 9월 달 넘어가고 9월 10일이기고 12월물로 롤로바야 되고 이때에 이제 내년도에 작품을 만드는 구조 상품이 만들어지지 않을까라고 보기 때문에
저는 어 잭슨 미팅 엔비디아의이 이게 이제 저는 그래서 이렇게 졌습니다. 요렇게 제가 즐겨하는게 x축 y축 z축이거든요. 네. 여기다가 삼성전자 넣어요. 여기다가 애플 넣어요. 네. 여기다가 10년짜리 국채 금리 넣어요.요 삼각형을 노상 만들어 버. 그래서 국채 금리가 내려가고 애플 내려가면 삼성전자 친다. 그런데 애플 올라가고 10년짜리 국제금 올라가면 삼성전자 죽인다.요 삼성자 죽일 때 SK하이닉스나이 M7을 같이 다 엮어 본다. 그래서 여기서 롱해지고 거기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장이 나오고 방향 안 줄 거라고 봅니다. 거기에 트레이딩해야 될 거고 그래서 공포 만들 때 사고 어 이제 데스할 때 팔자 그러니까 반박자 빠른 장으로 가야 된다.
이렇게 진단을 해 드립니다. 근데 그러면 삼전스에게 좋은 호재가 남아 있는게 있네. 예를 들면 국채 금리도 앞으로 발할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고요. 케펙스 투자도 둔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많이 남아 있고 그다음에 디행 가격도 앞으로 떨어질 확률이 뭐 어쨌든 상승률은 둔화되고 있으니까요. 딱히 이제 주원까지 다 했으니까 앞으로 이제 남은 좋은 소식이 딱히 뭔가 보이진 않는 거 같아서요. 그래서 아까 얘기했잖아요. 금산법 마사지 하는 시나리오 뭔가 근데 이거는 정치적 부담이 있어요. 삼성 특해라는 그렇죠. 근데 지금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려고 그러면 또 여기서 2028년도 또 색깔 있는 사람들의 발언이 분명히 나올 거라고 봅니다.
삼성을 혼남 반도체에서 긁으기 위해서는 금산법을 마사지 해 줘야 된다. 부동산 뭐이 작업이 정치권에서 나오나 본래요. 두 번째로는 우선주 소각 얘기가 나오나 본래요. 음. 음. 세 번째로는 아까 얘기한 미국에서 도와주는 에너지가 나오나 본래. 요게 이제 삼성전자가 그나마 상단을 다시 갈 수 있는 에너지. 그리고 추세는 아직 안 봅니다. 그거는 SK 하이닉스 갖고 볼래요. 그럼 삼성 생명과 관련해서는요. 그게 이제 그 히든 카드예요. 다시 금 그 금융 지주 만드는 거예요. 삼성 그룹이 푸는 방법이 또 금융 지주 만드는 방법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논리가 갔다에서 지금 그 금산법 10% 때문에 그 자사주 소각을 하면 삼성 화제나 삼성매 갖고 있는 삼성전자의 지분이 높아져 갖고 이게 문제가 되니까 그러니까 금융 지주로 만들어 줘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거기에서이 부분에 대한 금사법 문제를 해결을 시켜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서 자사 주소가 증액을 시키면 시장 기대치만큼 다시 나올 수가 있습니다. 네. 이게 히든 카드예요. 그래서 금융 지주 시나리오인데 그거는 뭘 보시면 되냐면 삼성 지금 보면 금융 지주를 딱 하려면 다른 조건은 다 됐어요. 거의. 그러니까 삼성 생명이 갖고 있는 8%에서 3%를 누구한테 넘겨야 돼요?
그래서 블록딜이 있나? 삼성전자 블록딜 얘기 나오면 이거 금융 지지예요. 그다음에 삼성화재 지분을 누가 또 어 맞춰 줘야 돼. 70% 이상. 네. 두 가지를 푸는게 그래서 삼성생명의 블록딜 삼성자고 그다음에 삼성화재 지분 요거를 추적해. 떨어질 때 떨어지 지금 실망으로 떨어지거든요. 그럴 때요 두 가지 카드가 나오면 아 이거 이제 금융지 카드 쓴다. 금사법이 힘들고 요거를 또 추적하는 것도 희든 카드입니다. 네. 금융지주 가능성이 있나요? 가능성은 있어요. 근데 어렵죠. 또 비용이 많이 들고 그런데 자사주 소가 에너지보다는 쉬워요.
이거를 그러니까 싱크 탱크들이 쓸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산법은 건들기 힘들고 그러면 금융 지주로 풀자네이 시나리오를 사용하는지 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스캐닉스는 익여 현금의 50% 이상을 한원하겠다고 한면 삼성전자는 50% 수준에 그쳤는데이 작은 표현에도 시장이 좀 민감하게 반응하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어 그렇죠. 그래서 실망에 의해서 SK 하이닉스는 하반 경씨 그런데 있는 거고 삼성전자가 실망에 의한 약간 그 투매성 급락이 오늘 8% 이상 나왔다고 봅니다. 그리고 SK하이 아닉스는 계속 1조 매수가 들어오잖아요. 재산 이게 어마무시하게 중요한 거예요.
삼성전자는 우리의 기대감으로서 뭔가 들어와지 사 주는 건 없잖아요.이 차이가 엄마 무시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삼성전자보다는 요번에는 미국의 ADR 우선순위 그리고 어 삼성전자보다는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가 더 매력 있다. 투자도 그렇고 수익률도 그렇고 저는 배팅한다 그러면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우선주 사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떨어질 때 삼성생명이 금융 지주로 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나오나를 들여다보겠고 그다음에 이제 두 넘버 2일 때는 한닉스 하겠습니다. 네. 근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 이제 퍼가 네, 다섯 배 수준이라서 미국 마이크론의 여섯 배, 중국 창신 메모리 22배보다도 굉장히 낮고에 스카니스도 마찬가지 낮을 텐데 우리나라 기업이 이렇게 저평가 받는 이유는 뭘까요?
그러니까 그 분석의 자체를 의미를 두지 마시죠. 자꾸 우리나라 저평가됐고 뭐 하는데 저는 저평가가 그 숙명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냥 그렇게 접근하는 자체가 잘못됐다고 봐요. 왜 우리는 이만큼 뺏게 마이크론보다 왜 이렇게 돼? 오히려 삼성전자가 미국의 ADR를 발행할 수 있 정도로 ADR를 할 수 있는 나스닥이 들어가면 저평가 해소되거나 MSCI 선지주 들어가면 저평가 해소될 거예요. 그런데 그건 2028년 말이거든요. 그러면 그 전까지는 어떻게해? 저평가 숙명을 감당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외국인들 시각이 그 저평가로 안 봐요.
그냥 그대로의 현재 상황에 평가로 보죠. 평가 우리만 자꾸 이제 그쪽이 그 어리스트들 시각이 우리한테 최면을 걸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을 우리 가싸 마이클은이 여기 우리 삶은 그만큼 올라가야 될 거 아니야. 천만이 왔어요. 시장이 다릅니다. 제가 이런 표현하는데 우리나라를 건드리는 외국인들이 저 뮤추얼 펀드나 외국인의가 좀 굵직한 애들 아닙니다. 그냥 우리가 외국인 편 하에라 그래요. 3, 40대 싱가포르, 홍콩 그다음에 그 블랙록이라도 아시아 지사의 블랙록이에요. 거기에는 중국 애들이 다 잡았어요. 그래서 중국 개본의 의사 결정권자 테마색도 지금 보시면 요번에 투자한다 그러죠.
그것도 어떤 면에서는 국가가 작전하는 작전 세력의 오야봉입니다. 테마색이 테마 기억나세요? 우리나라 살려준 기업이 하나 있는데 2008년도 셀티리온을 살려줬습니다. 그때가 셀트리온이 얼만지 아세요? 8,000원과 2만 원에 8 망한다 그랬어요. 사기꾼이 나르고. 그런데 그때 테마색이 천억의 제3자 유중에 참여하면서 세상이 바뀌어 갖고 지금까지 해서 걔네들이 그때 산 거를 20만 원에 털고 나왔습니다. 그거를 만든 사람이 있어요. 우리나라 펀드 매니저 이호 출신의 그분이 싱가 국적가고 거기서 비즈니스 2를 해 갖고 그 비즈니스를 만드신 분이에요.
그때 인도 사람인 사람이 와서 테마색을 만들었던 수장인데 그분이 지금 총책이에요. 테마이 뭔가요? 저는 여기도 중국 호흡이 있는 거 같은데 싱가포의 국부 펀드예요. 테마색이라고. 여기서 이제 삼성환자 S가스 투자를 결정을 할 겁니다. 여기에 그이 펀드를 보면이 CIO를 보셔야 돼요. 여기 로익이, 시파이, 말라니 이분하고 치아송이이 두 분이 의사 결정하는데 이분이 싱가폴 어 인도 사람인데 국적을 따면서 첫 작품이 셀트리온이에요. 네. 셀티어는 그래서 이렇게 살린 분인데 요번에 이분이 SK 하이닉스에 투자하겠다고 결정을 하셨습니다. 그러면이 국펀드는 여기에 보이지 않게 그 아시아권에서 가장 강력한 제가 예를 들어서 작전 세력 국가가 작전 세력하는 넘버 원으로 보고 있거든요.이 이 에너지가 들어왔다는 얘기고 이분의 국적이 이제 인도 데일리 대학 경제학 그 출신이신데
국적을 옛날 모관 스탠이 동남아 투자 총괄이었어요. 2008년도에서 이때 셀트리온 해 갖고 지금까지 여기를 끌고 오신 분입니다. 여기서 SK하니스가 난 내년에 많이 간다. 어 셀트리온 에너지도 보시고 그다음이 이제 그래서 셀티온이 요때 샀거든요. 8,000원만 원 요때 팔았습니다.이 이런 게임이 SK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들어옵니다가 중요한 거 같고 여기에 그 아시아 해지들이 다 뭉쳤다라고 보거든요. 그 결론 뒤에는 그 이후에 나온게 지표 담보 인정. 그리고 블랙록이라든지 블랙스톤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이러한 어떠한 해지들의 그 매수 에너지 여기에 이제이 사람들이 투자 대상들이 TSM스, 엔비디아, SK하닉스 그러면 이게 내년도 제가 크게 봅니다.
이런 아시아의 약간 끼가 있는 세력들의 모임이 이제 형성됐다고 보는 거죠. 네. 그래서 이제 천재 지변만 나오지 않으면 그니까 여기서 말한 천재 지변은 금리가 5%를 뛰고 그래서 또 그 호르무죄협이나 이런게 전쟁이 확산되고 3차 세계가 중국도 노이즈가 생겨서 대만 노이즈 나오고이 그래서 군사적인 에너지가 더 충돌이 되면서 유가를 급등시가 100% 가면서 이게 이제 얘네들의 전략이 망가지는 서프레 무기 나오는 그 시나리오인데 그 확률 몇 %까라고 할 때는 나는 10%도 안 된다고 고거든요. 그래서 그거 제가 왜 9월 24일을 중요하게 보는게 거기서 어떤 교통이가 나올 것 같아요.
그래서이 부분을 앞으로 지금 우리는 우물 아래 개고리로 그냥 삼선자 실망 SK닉스 주조 그 이후의 상황 이런 것들 보는데 외국에서는 벌써 보이지 않게 이런 작업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음. 음. 이런을 저는 내년도를 아주 크게 보는 하나의 그 트리거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이미지는 뭔가요? 이게 얘네들이 기초적으로 지금 이미 투자에 참여한 거 SK닉스도 갖고 있어요. 아, 가지고 있군요. 네. 근데 여기서 어, 10억 달러를 더 투자하겠다고 이제 네. 선언을 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이게 이제 시동이 내년도에 걸 거 같고요. 음.
음. 그래서 지금 AI 관련 불확성 얘기하잖아요.이 바닥에 금융 선수들이나 타자들이 돈을 투자해서 뭉쳤다. 저는 그거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근데 금리가 오르면 미래 현금 흐름 할인이 높아져 성장주가 가장 먼저 타격 받을 텐데고 금리 국면에서도 성장주 투자는 유효할 거야. 앞으로. 저는 그 시간 이제 금리 내린다야. 배팅하겠습니다. 아 내년에 내린다고요? 예. 금리 내린다. 올해 올리고야. 오늘은 그냥 5 4.7에서 4점에서 왔다 갔다만 하고 이게 5.0을 찍는 세상은 안 올 거 같다. 그 트리거가 요번 시진핑 만나고 잭슨 미팅 이후에 나올 거다.
그러면서 지금 수위 조절만 들어갈 거고 그다음에 이제 호르모제업의 부분만 좀 교통 정리가 되면 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 벤세트가 무슨 경제 전쟁의 어떤 시험막의 디데이 지금 뭐 내일이다 모래다 그러잖아요. 그거 했는데 금리만 진정되면 그래서 우리나라는 삼성자 S스가 나서 바닥 딛고 튀어오르면 그거는 제가 그래서 제거하라고 자꾸 그러는 겁니다. 그러면 제거하자. 그래서 성장주 사이클은 그래서 우리 그 AI 관련된 우리 탑 2하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피지컬 AI를 가장 강조를 해보고 있는 겁니다. 피지컬 AI 로봇이거든요. 그게 로봇.
네. 자, 근데 이런 개별주 투자가 어려우신 분들은 미국 SP 500이나 나스닥 100백 같은 거 ETF 장기 정립시 투자 요즘에 다시 또 흥행흥을 하고 있던데 요런 거 지금 시점에도 좀 유한 전략일까요? 아니 좀 별로 챙기시라 그러고 아까 얘기한 대로 지금 그 ETF 팔아 갖고 트럼프 패밀리들의 욕망인 히토류나 사시는게 어떻겠나 히토류나 뭐 스테이브코인 관련네 예 어 틸로지 메탈스나 아까 고려하인의 자회사인 TMC 메탈스 사는게 그 SP 사는 거보다는 한 거의 배 이상의 수익률을 줄 것 같고 그다음이 이제 우리나라로 와라. 우리나라 와서 그냥 SK닉스 삼성전자 사는게 낫고
삼성자도 우선 사는게 낫고 그다음에 미국에서만 돌려야 되는 작업입니다 할 때는 SK 하이닉스 ADR을 150불 때 사 모아서 200불 돌파할 때까지 바이홀드 전략 이렇게 권해드리겠습니다. 네. 삼성제 우선 얘기 나와서 어쨌든 SK 하이닉스가 삼성제가 예전에 6, 7월 달에 실적 발표할 때 SK 하이닉스가 뭐 주주 한원에 관련된 것들을 잘 말 못 하니까 삼성전자 되게 강하게 얘기해서 그때 주가가 좀 잠깐 좋았는데 이번에 하이닉스가 굉장히 잘했고 삼성전자 잘 어떻게 보면 결론적으로 못 한 거잖아요. 그 삼성전자에서 뭔가 추가적인 발표를 할 가능성도 있나요?
추가적인 발표는 아까 얘기한 대로 미국 쪽에 거버넌스 외에는 없다고 봅니다. 음. 그리고 국내 말을 아낄 거라고 봐요. 왜냐면 정치적 색깔이나 특해 색깔이 보일 수가 있으니까. 보이지 않게 자기네도 배당 받는 그 욕구를 요보낸 기회다하고 충족시킬 것 같거든요. 그래 갖고 오히려 재료를 기대하지 마시죠. 금년도의 어떤 삼성전자의 기대 이거는 요번에 나올 거로 다 나왔다. 그러면 앞으로는 주가의 재편에서 아까 얘기한 금융 지주 카드를 쓸 건지 미국에서 M&L를 통해서 새로운 바이오섹터를 키워서 삼성전자의 부분을 바이오 쪽을 키워 갖고 균형을 마치는 시나리오를 할 건지이 큰 그림을 그려 보시는게 더 낫지 않나?
네. 그리고 또 지나보니까 고점 저점 맞치기보다 가열대 비중 줄이고 급락대 투매를 피하는 전략이 좀 필요했던 거 같은데 요런 거 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게 코스피가 9,300 같지만 많은 분들이 계좌에서 수익은 받겠지만 실제로 익절하신 분도 많지 않고 하잖아요. 지금 그 전략은 6월 달에 하셨어야 돼요. 그러니까요. 앞으로 여쭤보는 겁니다. 앞으로는 아까 얘기도 트레이딩 전략 바이더 딥 전략 호재 때려라. 이것과 기계들 알고리즘 사고가 호재 때 던져 봅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 에로스페이스 미국의 자주파 와 수지했다. 그날 때린게 꽃 모도나가 급등해서 와 우리나라도 어우 녹자가 아 암이야 그때 15만 원 고점
12만 원 장대 음봉을 만들거든요. 당분간 그런 장이 지속될 것 같아. 그래서 호재 때려라. 그다음에 7월 29일 저점 대비 50% 이상 올라간 건 하지 마라. 저는 이렇게 로직을 잡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공포 만들고 빈집 만드는 것들을 사라 이런 것들 요새 현대 글로비스라든지 에피소홀딩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한진 칼이라든지 지금 하단을 공격하는 것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오히려 사 모으자. 음, 이렇게 지금 시장을 이용하는 트레이딩 한각이 좀 있어야 될 거 같고 싸게 사셔야 돼요. 그리고 제거법으로 어느 이상의 가격이나 호재 나올 때는 안 한다.
원칙을 잡고 그래서 연말까지는 조금 초보자 시장보다는 선수들의 트레이딩장이다. 그리고 매크로 갖고 공포 만들고 탐욕 만들어서 하지만 결과적은 박스다. 박스다. 네. 이렇게 봅니다. 절대 하지 말아야 되는 건 박스 하단에서 파는 건 하면 안 되겠네요. 그렇죠. 그렇게 만들 거라고 봐요. 아, 하단 가면 또 그걸 뚫을 것 같아라는 공포가 있잖아요. 아니요. 일부는 뚫는 뚫 거예요. 근데 뚫어 갖고 내가 팔 그거 잠깐 그 1, 2주 고통을 이겨내신 거예요. 바로 또 튀어 올 테니까. 그래서 오히려 넥라인이라고 변 상단 왔을 때나 비율 조절해라.
그게 7,300에서 7,500 같습니다. 그때 되면 또 8,000 간다 난리 칠 거라고요. 예. 그때나 반이라도 비중을 줄여라. 이번에 7천 간다 할 때 다시 8천 가나 이런 또 뉴스 나오더라고. 그렇죠. 그렇게 유도를 할 겁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고스피 상단이 6,200에서 7,500 상단의 4단을 보시는 대표님께서 현금 5천만 있다면 어디에 어떻게 투자했냐 오늘 이야기 좀 요약 좀 해 주신다면요? 그래서 오늘 딱 나오잖아요. 보통 그 하단환 삼자 우선주 에피스 홀딩스 현대 글로비스 거버넌스 대주주의 탐욕의 바닥을 싸게 만드는 거를 저는 어 333 전략으로 5천이면 1,500원에 가고 1천만 원 형거 갖고 있다가
네. 예. 그 9월 말 정도에 그 우리 빅 2가 만나서 어떤 빅데이터가 나오나? 그때쯤에 10년짜리 30년 금리는 얼마냐? 빅투럼 여기서 중국과 미국된 거죠. 그때쯤에 호르무지 협업의 상황은 어떻게 되냐? 네. 그리고 그때 유가는 얼마냐? 그때 기준으로 나머지 현금을 다투여하나 계속 갖고하나? 이거를 결정하겠습니다. 만약에 미국이 11월 중간 선거 이전에 뭐 지금 9월이라도 정말 일한 전쟁이 종전이 돼 버리면 증시는 급등할 수 있는 건가요? 그때는 8,500까지 보겠습니다. 갑작스의 급등을 이제 종전이 된다면 네. 그러니까 이란이 합의를해서
호르무제은 전 오만과 이란이 삥을 뜯고 그다음에 이제 트럼프는 자기네 올 거를 미국에 투자한 거로 이렇게 퉁치고 그러면서 어 중동 재건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그 흐름을 저는 재건주 지금 이바닥 선수들 중에 그런 상황을 노려서 재건주들 모으 애들이 있어요. 그래서 해인이 한번 나왔고 그럼 그쪽에서 빈집된게 지금 뭐 전진 건설 로봇이나 대동기어나 그쪽 섹터들 보면 다 1분 토막들 만들었어요. 그렇게 만든 종목들 중에 수급 들어와서 뚝따지 같이 그러면 사우디나 카타르나 그 아랍 에미레이트가 바로 재건이 들어가거든요. 대건 들어갈 때 건설주하고 건자재 그쪽 에너지들이 시장을 주도할 거라고 봅니다.
그거를 미리 대비하는 또 포트폴리오도 짜 놔야죠. 그래 갖고 아까 얘기한 1천만 원은 그 재건 나올 때 그거 관련된 종목을 하나 그러면 딱 맞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네. 가시기 전에 마지막 투자 한 마디만 주고 가주신다면요? 예. 6월 달은 조심하라 그랬다면 지금은 겁내지 마십시오. 탐력자들의 설계가 지금 들어간 거 같습니다. 대신 잘 안 먹겨 줄 겁니다. 따라가면. 그러니까 외롭게 투자하고 청개구리 신보로 투자하면 맞으실 것 같아요. 남들 다 가지 말라고 쳐다보지 말고 공포 만든데 사서 어 이쪽이 갑니다 하고 당연에 급등하는 것들은 피하는 이런 전략으로 한 3, 4개월 지나다 보면
이제 연말 마무리하고 금년 마무리 내년도에 큰 그림이 나올 텐데 저는 2027년 2028년은 우리나라의 에너지가 나쁘게 안 봐요. 왜냐면 이제 MSCI 될 거고 가장 중요한게 보스턴 나이나스 상장 프로젝트가 이제 가동이 될 겁니다. 그게 현대차 그룹이 움직이거든요. 지금은 어떤 면에서는 삼성전자 SK스 가는 걸 환대차가 발목 잡아 갖고 끌고 내려오고 또 조선주나 이런 것들이 못 가서 끌고 발목 잡는 꼴이 되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전차 군단이 가는 장이 나왔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이거는 8, 뭐 9천도 바라보거든요. 그러니까 전차 군단이 쌍그리로 우리 장을 언제 끌어당이나 이걸 봐야 되는데 저는 그게 보스턴 다이나믹스 IPO 일정이 잡혀야 돼요.
그거는 내년도 1,분기에 잡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게 상장할 때 현대차 그룹 계열사의 주식은 더 오르나요? 요번 고점은 다 뚫를 거 같아요. 요번 고점이 지금 현재 주가가 아니라 이번 지난번 6개월에 고점이 지금 뚫 예. 고점이 언젠지 아세요? 저 6월 1일 2일입니다. 제가 이때 이런 얘기 했어요. 6월 3일 선거 전에 전에 이미 이장이 화랑을 보였는데 그때가 다 영수쯤 그 이후에는 뭔가 시장에서 정부가 좀 싸늘하게 영수중을 걷어가는 뭔가 어 재료가 나올테니까 욕심 내지 마세요가 6월 3일 전에 시나리오 그게 현대차 그리고 그때 젠슨 와 갖고 다들 분위기로 뛰어놨는데 내가 단어 방송에서 젠슨왕게 저주가 될 거라고 이런 얘기했거든요.
예. 그거 항상 이게 이제 그 어떤 시나리오를 보시면 그 사람들은 나의 에너지를 놓기 위해서이 워딩이 장사적 세계각으로 얘기 생각하셔야 돼. 거기에 흥분해 따라가신 분들이 요번에 싸이 다 당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는 내년도는 정의서 회장님의 탐욕이 성공하나? 네. 그거를 가장 중요하게 보겠습니다. 거기서 내년도 목표를 잡아도 딱 되지 않을까? 그러면 현대차가 78만 원. 요번에 40만 원을 깼었거든요. 그러다가 40, 5, 6만 원, 지금 40만 원 초입. 그러면 인제 50만 원을 뚫 때가 시작이죠. 그게 내년 갔거든요. 그게 IPO 일정 발표.
그리고 정문과 회장님, 명예 회장님의 상황. 네. 지분, 상속세 이런 얘기들이 나오나? 그다음에 [목을 가다듬음] SOC로는 삼성돔 부지를 건설하나? 또 용산 공작창 앞에 있는 정비소를 건설하나? 여러분들 현대 그로비스를 자꾸 보라는 얘기가 그로비스를 떡을 줄 겁니다. 지금 비즈니스보다 여러분들이 와 제가이 바닥에서 자 옛날에 저를 기억하시면 현대 로템이 2만 원 때 10만 원 간다고 노래 불러가고 욕을 많이 먹었는데 그게 20만 원 가지 않았습니까? 그때 플러스 그 철도를 보지 말고 X 새로운 X를 본게 이게 방산이 나와서 큰 [콧방귀] 그림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현대 글로비스하고 HM이 X가 있습니다. 미래 지도의 X. HMM은 북극항로와 물류와 그 끼리끼리 경제 재편이 블록화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옛날엔 세계화일 때는 상관없잖아요. 뚫려 갖고 그런데 이제는 너 색깔이야, 어느 팀이야? 이게 그래서 물류를할 거 같아요. 그게 HM, 부산, 북관. 그리고 이거는 2030년도에 대권하고 있는 거 돼 있고요. 그다음에 글로비스는 저는 어떤 느낌이 딱 드나면 로봇하고 중고차 사업하고 지금 HMM은 차어 갖고 미국에 날아가고 이런 물류 아닙니까? 클럽스 정인선 회장님 20% 있고 근데 이거 아세요?
보스턴 다믹스 10% 갖고 있는 거. 정희성 회장님 지분도 20% 있고 간다음에 보선 다이믹스 10%도 있어요. 그럼 30% 에너지가 저는 7조에서 8조 만들어 갖고 그거를 담보 잡아 갖고 현대차든 현대 모익스 갖고 온다.이 시나리오가 어마무시할 거라고 봅니다. 그 발동이 내년이다. 근데 지금 20만 원이다. 요번에 30만 원 가고 20만 원까지 왔거든요. 그 누르고 있어요. 계속 지금부터 좀 모아가야 되는 건가요? 저는 그런 거를 배팅을 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난 6월에는 팔아야 된다고 얘기하신 분인데 이제는 팔면 안 된다고 말씀해 주셨어.
어 오늘 딱 보면 내년도가 보이지 않습니까? 예. 다음번에 오실 때는 지금부터 올라 있겠죠. 아마 이제 한 두 세 달에 한 번씩 오시니까요. 예. 다음번에 또 선생님 모시고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만나서 선님은 무국 선생 이승조 대표님이왔습니다. 지금 소중한 시간 함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제가였습니다. 고생만셨습니다. 예.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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