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마켓리더에게 듣는다] 긴급점검! 흔들리는 증시, 방향 잡기 김종효 ,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3-07-07 · 유튜브 시청 924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마크 리더에게 듣는 시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 모셨는데요.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앞서서 저희가 예고를 좀 해드렸는데 증시가 최근 이번 주 갑자기 좀 많이 흔들리는 모습이에요. 긴급 진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주제부터 화면으로 공개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요 흔들리는 증시 방향 어떻게 잡아야 될까요. 일단 실적 발표도 본격화된 가운데 리스크들이 좀 많이 있어요. 중국발 리스크부터 체크를 해볼까요. 광물 수출을 제안한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옐런의 중국 방문으로 분위기 반전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표도 있습니다.

일단 지난번 국무장관의 방중으로 인해서 레드라인 정도는 설정이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대만 문제에 대한 뭐 언급이라든지 그 다음에 미국 쪽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의 서로 손을 넘지 않는 정도의 레드라인은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데 뭐 그렇다고 해서 그러면 레드라인 정도만 침범 나오지 않고 다 뒤로 물러서는 거냐 그렇지 않다는 거죠. 서로 앞에서 멱살 잡고 있던 걸 놓았을뿐 아직까지 둘이 서로 쳐다보고 텐션을 높이고 있는 중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저는 이번에 그 옐런 장관의 방중은 가장 핵심 포인트는 저는 미국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그 전체적인 미중의 텐션과는 상관은 있겠지만 그게 이제 주 목적은 아닌 것 같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좀 접근해야 되는 핵심 포인트는 중국 리스크는 과연 레드라인을 넘어서는 극단적인 상황까지 갈 것인가 아니면 서로 텐션만 계속 올려가면서 시장에 어떤 부담을 주는 정도의 흐름으로 갈 것인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여기에도 국내에서는 금융 불안에 대한 리스크도 안고 있죠. 기사가 참 많이나요. 이거는 뭐 증시에 관련 없으신 분들도 많이 아실 텐데 새마을금고 쪽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뱅크런으로 이어질 것으로 같아요. 어 일단 새마을금고의 특징은 단위 조합이죠. 그래서 지역별로 뭉쳐 있는 것이고 지역 단위 하나가 무너졌다고 해서 전체가 영업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초기 진화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는데 어쨌든 정부가 빠르게 나서서 부실화된 그런 자산들에 대해서 보호 조치를 하겠다고 언급한만큼 뭐 그렇다면 이게 시스템 리스크로 가기에는 아직까지는 좀 무리가 있는게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다만 불안심리가 가라앉지 않아서 뭐 단위조합별로 사람들이 몰려가고 그런 양상들이 확대되어서 만약에 뭐 부동산 가격 하락이라든지 다른 이슈와 결부되게 되면 이건 이제 문제가 커질 수 있죠. 그래서 지금 나타나고 있는 일부 새마을금고의 부실만으로 무언가 시스템 리스크로 간다라고 우리가 좀 확증하는 것은 너무 앞서가는 것이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있었던 레고 사태 같은 경우에도 정부가 이제 빠른 조치를 통해서 작은 공급 보면서 안정을 보이니까 실제로 지금까지 큰 문제는 없이 넘어왔잖아요. 물론 본질적인 회복이 있었던 건 아니니까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마을금고도 결국 개인의 문제라기보다는 개인의 뱅크런 문제라기보다는 그 부실률 7% 가량 나타난 가장 핵심 포인트는 투자했던 pf가랴에서 문제가 터지기 시작한 거거든요. 그럼 만약에 부동산 가격에서 추가적으로 하락하고 PF 전체 문제가 다시 불거져 나올 경우에는 그러면 정부가 두 가지를 모두 눌러야 되는 상황이 있잖아요.

그럴 경우에는 이제 우리가 뭔가 시스템 리스크를 느낄 수 있을 거고 그런 징조를 보려면 국내도 금리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국내 금리가 예를 들어서 뭐 전혀 국내 금통에선 금리 원래 생각도 없고 그 다음에 뭐 작은 공급도 충분히 하고 있는데 뭐 국내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뭔가 크레딧 리스크가 계속 자극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때는 우리가 한번 시스템 리스크를 논의할 수도 있으나 지금은 아직까지는 뭐 지엽적인 문제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조금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초기 진화가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해 주셨고 과거 사례를 보면 뭐 레고랜드 같은 그런 사례도 근본적인 건 해결된 건 아닌데 그래도 더 커지진 않았으니까 우리가 그것을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아직은 초기 단계다라는 점을 기억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어쨌건 시장에서는 이런 불안 요소들이 하나 둘 발견이 되다 보니까 수급적인 문제가 같이 동반이 되더라고요 외국인 기관 모두 시장에서 좀 강한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데이 부분에 대한 전망은 어떻게 하세요. 외국인은 애초부터 샀던게 명확합니다. 삼성전자와 그 다음에 자동차 몇 종목 이거 외에 산 적이 없거든요. 뭐 나머지 종목군들은 계속 등락을 반복하거나 아니면 비중을 줄이는 형태 물론 개별 종목군들 중에서 몇 개 산게 있지만 뭐 그걸 뭐 전체 시황에서 언급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거 같고 뭐 기관은 방향성이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 단기적으로 시장의 맥락을 가지고 있는 것은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죠.

오늘도 장 초반에 뭐 미결 작전의 숫자 증가 숫자와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 숫자가 일치하고 있죠. 신규 계약으로 강력하게 매도를 집어넣으면서 중국 시장의 하락과 맞물려서 추가적인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거죠. 그러면 단기 하락의 강도는 아마도 외국인 선물 매도와 연관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이 외국인들의 선물 매도는 신규 거래를 동반하느냐 즉 미결 작정의 증가를 동반하느냐에 따라서 그 에너지의 강도를 우리가 알 수 있고 또 그것을 어제부터 좌우하고 있는 것은 홍콩 증시의 하락 여부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을 또 글로벌 지표로 보게 되면 미국채 금리 이것이 또 최근에 상단을 자극하면서 이렇게 금리가 올라갈 경우 미국 증시를 하드캐리했던 성장주는 과연 버틸 수 있나라는 질문을 우리가 던질 수밖에 없는 거죠.

지난 미국제 금리가 급등하기 시작한 구간에 그 기술주들이 끔찍하게 내려갔던 양상을 고려해보면 올해 이제 한 4월 달 3월 반등하게 시작한 이유는 또 반대로 금리 고점이 다 왔다는 전제 9월달부터는 금리를 내릴 수도 있다는 섣부른 전망하에 랠리가 이어져 온 거죠. 물론 개별 기업 단으로 봤을 때는 다 각자의 뭐 추가적인 호주 요소들이 있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큰 그림에서 봤을 때는 이런 금리와 관련된 요소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다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단기 시황을 지금 결정하고 있는 것을 외국인들의 선물 방향성 그 선물 방향성에 따라서 기관 매물의 양도 좌우되고 있죠.

그 다음에 두 번째로 리스크의 크기를 봤을 때는 미국채 2년물은 지금 정책금리를 따라가니까 10년물이라고 하는 장기 방향성에 대한 흐름이 중요한데 이게 지금 4%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한 20bp 정도 추가적으로 올라가면 10년물 국채 금리도 전고점을 넘어서는 거란 말이죠. 과연 그 정도의 금리가 됐을 때 기술주들이 버텨낼 수 있나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이번엔 기어비하게 좀 들어가 볼게요 첫 번째로 가장 먼저 떠오른 건 건설주입니다. 어제 오늘 굉장히 심하게 낙폭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인데 gs건설의 여파가 다른 건설주로도 전이되고 있어요.

건설주 대응 어떻게 해야 될까요네 일단 이것도 아까 말씀드렸던 PF 문제와 마찬가지로 부동산 가격에 하락 가격을 된다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죠. 그래서 일단 gs건설 같은 경우에는 피해 금액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만약에 이것을 쓴 소질로 해서 전면 다 재건축하는 경우에는 한 3,500억 정도의 손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현재 지금 주가 빠진 그 폭을 보면 그 정도 이상으로 좀 빠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그러니까 이제 펀더멘털 플러스 수급적인 요인까지 더해지는 하락이란 말이죠. 그러면이 심리가 완벽하게 안정되기 전까지는 국내 건설만 하고 있는 기업들은 대안을 찾기가 어렵다 다만 지금 현재 하락이 펀더멘탈 이상으로 하락한 부분도 있기 때문에 우리가 좀 너무 우려를 했다라는 인식이 확산될 경우에는 빠르게 올라올 수 있죠.

다만 그것을 미리 타이밍을 잡을 필요가 없이 이런 종목군들이 확실하게 바닥 신호를 주고 대량거래와 함께 상승에 분출하는 시기에 관심을 가져보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뭐 건설업 쪽 내에서는 역시 공장 짓고 해외 쪽에 비중이 높은 삼성엔지니어링이라든지 그 다음에 에너지 플랜트 쪽이라든지 그 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가장 최근 조정 나오기 전에 가장 강했던 섹터 중에 하나가 지난 4월 이후에는 에너지 인프라와 관련된 뭐 전력 인프라와 관련된 종목군들이 굉장히 강하죠. 실적도 2분기까지는 굉장히 좋을 것으로 보고 있고 2분기가 실적에 정점이 아닐 것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종목에 대해서는 적어도 건설이라고 하는 카테고리 내에서는 우리가 이제 관심을 가져볼 만한 종목이라고 보고 있고요 국내향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금은 기다려 봐야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번엔 내카오입니다. 어제 강한 탄력 보였 연속성을 띄진 않더라고요 증권가에서 평도 네이버 카카오 약간 엇갈려요 오히려 네이버 쪽에 손을 더 많이 들어주는 분위기인데 이들 투자는 저희 어떻게 해야 될까요네 둘 다 단기적으로는 뭐 쉽지 않고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네이버가 낫다는 것은 뭐 개인적으로 동의하고요 다만 단기적으로 봤을 때 가장 주목해 봐야 되는 곳은 네이버에 하이퍼x 하이퍼 클로버 x가 과연 어느 정도의 능력을 보여줄 거냐 관건인 거죠. gpt4 보다 좋아야 되느냐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최 gpt4나 바드보다 꼭 좋아야 되는게 아니고 네이버의 주가 하락을 견인하고 있는 것은 네이버가 그나마 가지고 있는 것마저 다 뺏기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인 거죠.

그런데 네이버가 내놓은 그 클로버 서비스가 최소한 네이버의 기존에 영역을 지킬 수 있다라는 것이 확인되면 저는 네이버는 급등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네이버에 최근에 주력산업 중에 하나는 기존에 했던 검색 서비스 이런 쪽에서 돈 버는 것은 하지만 해외 확장을 통해서 서비스를 늘려나가고 있고 또 하나는 네이버가 가지고 있는 IT 서비스를 해외에서 수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게 성공할 경우에는 네이버는 과거 이제 라인 처음 시작했을 때 온갖 우려로 주가가 빠졌던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버텨내면서 올라왔던만큼 이번도 성장통이다이 성장통을 이겨내면 저는 뭐 한 단계도 올라올 가능성이 있으니까 네이버는 저도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는 있는데 그러면 지금 사야 됩니까라고 물으시면 지금은 아니다.

확인 과정이 좀 더 필요해 보인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인 과정 언제쯤 끝날까요. 적어도 뭐 3분기 정도에는 아마 끝나지 않을까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 실적이 조금 좋아진다고 해서 아마 급등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자 이번에는 실적 발표를 한 삼성전자 그리고 이제 오늘도 하게 되겠죠. lg의 전자까지 어쨌든 대기업이잖아요. 저희 어떤 걸 실적 포인트로 두고 이들을 바라봐야 될까요네 뭐 삼성전자에서 이미 보여줬던 것처럼 솔루션과 lg전자의 실적이 이제 뭐 장마감 앞두고 발표가 될 텐데 거의 이제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 아닙니까 뭐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이들 기업은 반응을 먼저 봐야 되겠죠.

단기적으로는 시장에 참여자들이 여기에 어떤 반응을 하는지가 가장 중요하고요 삼성전자로 봤을 때는 약간의 차익 시전이 나오는듯한 분위기 그래서 concers를 훨씬 상회하는 실적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분위기는 아이 정도 올랐으면 뭐 쉬어갈 때 되었지라는 그런 시각을 가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lgs로 우리가 좀 잘 살펴봐야 되는게 지금 실적이 의외로 둔화될 수도 있습니다. 국내에서 지금 전기차 판매량이 뚝 떨어지고 있는 구간이고 특히 6월 달 판매량을 봤을 때 전기차 판매량이 뚝 떨어졌습니다. 미국에서도 지금 iccu 문제 같은 것들이 불거지면서 현대 기아차의 전기차 판매량이 뚝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 봤을 때 2차전지 셀과 소재 종목군들은 잠시 쉬어갈 수도 있겠다 정도의 시그널을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과연 LG 엔솔의 실적발표를 호재로 해석하는지 한번 확인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결국은 이들 종목을 이끌었던 수급이 lg전자와 삼성전자는 외국인인데 지금 외국인들은 적어도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그런 시그널을 보내주고 있고요 lg전자도 지금 뭐 천국 기준으로 봤을 때는 뭐 중립 이하의 시각이 아닌가라고 보여지고 있어서 일정부분 좀 쉬어갈 수 있겠다라는 판단을 종합적으로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다음 주에는 중소기업들도 줄줄이 이제 실적발표가 이어질 것 같아요.

저희 실적과 함께 주가 분위기 어떻게 예측하시는지요네 일단 실적에 있어서 핵심 포인트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반응이고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얼마나 선반형 했는지가 중요한 거죠. 그러니까 일단 뭐 단기적으로 주가가 6월 달까지 많이 올라온 기업들을 우리가 추가 매수하거나 공격적으로 비중을 확대하는 것은 그렇게 적절한 전략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부터 봐야 되는 종목군들의 가장 전략적 핵심 포인트는 그러면 2분기까지는 뭐 최악인데 3분기부터 터닝할 수 있는 종목들은 어디에 있는지를 살펴보는게 좀 더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자동차에서 가장 좋았던 거 누구입니까 성우하이텍 화신 s의 뭐 아진산업 이런 종목들이죠. 오늘 뭐 주가 변동성이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그런데 지금 그 좋았던 1 2분기에도 주가가 안올랐던 기업들 어디 있습니까 hl만도 한우 시스템 이런 기업들이죠. 왜 안 올랐죠. 실적이 안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런 종목군들이 만약에 실적이 좋아진다면 우리가 지금 만약에 자산 배분을 할 때 어느 쪽으로 배분을 해야 되느냐 이제 좋아질 수 있는 종목의 배분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는 뭐 기존에 좋았던 종목군들은 기존 보유자들의 영역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만약에 내가 신규로 자동차 부품 쪽에 자산을 배분한다고 생각한다면 한국타이어인테크놀로지 라든지 hl 만두라던지 그 다음에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뭐 하노시스템 같은 경우 오늘도 주가가 많이 빠지고 있던데 이런 종목군 정말로 하반기에 마진율을 돌릴 수가 있는지가 광고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매출은 잘 유지되고 있거든요. 그 다음에 현대 기아차가 조금 안 팔려도 글로벌 자동차의 비중이 높아서 한원 시스템이나 한국타이어엔테크놀로지나 hl 만두는 상대적으로 타격을 덜 입을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의 종목군들의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종목의학이 좀 더 구체적으로 해주세요. 실적 모멘텀이 좀 더 부각될 만한 종목을 딱 집어서 꼽아 주신다면요네 저는 그래서 일단 뭐 터널 라운드를 좀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종목을 한 두 가지 정도로 보고 있는데 첫 번째는 아까 말씀드렸던 h를 만도구요 hl 만두는 매출은 어느 정도 계속 성장이 유지되고 있었거든요.

근데 마진율 자체가 너무 낮아져서 지금 실적이 굉장히 떨어졌고 그래서 밸류도 비싸 보이는 건데 지금 대부분의 종목군들의 실적 개선이 어떻게 나타났냐면 매출을 늘려서도 나타났지만 비용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많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HR 만도 같은 경우에는 그 운송비와 관 관련된 비용의 움직임이 레깅돼서 하반기부터 나타난다는 거죠. 그 다음에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에이치엘만도에 주력 그 납품 회사는 현대 기아차가 주력이긴 하지만 테슬라도 있고 gm도 있고 포드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회사들의 신차들이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과정에서 일단 한 가지를 보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삼성전기입니다.

삼성전기를 보고 있는 이유는 it 부품으로서의 어떤 영향력은 줄어들 수밖에 없죠. 그런데 주목할 것은 mlcc의 전기차 비중이 점점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lg전자를 최근에 좋게 보는 이유 뭐죠. 전장 부품주로서 좋게 보고 있는 거죠. 그러면 삼성전기도 우리가 길게 보면 이제는 ity 부품에서 전장 부품으로 옮겨 가려고 하고 있다 다만 주가가 탄력적으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엔화 환율입니다. 엔화가 약세로 가면서 무라타가 강세로 가고 삼성전기가 약세로 가는 모습을 보였는데 만약에 환율이 반대로 움직인다면 삼성전기의 강세라고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주목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좋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시장 전반적인 리스크 그리고 종목 눈여겨볼 종목까지 확인해 봤습니다. 알파경자 김종효 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준비한 소식 다 전해 드렸고요 다음 주에 찾아올게요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금리#삼성전자#카카오#LG전자#테슬라#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