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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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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리더에게 듣는다] 긴급점검! 흔들리는 증시, 방향 잡기 김종효 ,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3-07-07 · 유튜브 시청 92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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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카카오#LG전자#테슬라#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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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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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급변 국면에서 중국·금융·금리 리스크를 점검하며 단기 조정 가능성을 시사한 방송. 대외 리스크: 미중 간 레드라인은 형성됐으나 긴장은 지속 중이며, 옐런 방중의 핵심은 미국채이고 중국 리스크는 극단적 충돌보다 텐션 상승이 주된 흐름이라는 판단. 국내 금융 리스크: 새마을금고 부실은 단위조합 특성상 시스템 리스크로 보기 이르지만, PF 부실과 부동산 하락이 결합하면 문제가 커질 수 있고, 국고채 금리 급등 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봄. 수급·금리: 외국인 선물 매도가 단기 하락을 주도하며 홍콩 증시 방향에 좌우될 것으로 보고, 미국 10년물 금리가 4%를 넘어 추가 20bp 상승 시 기술주 버티기 어렵다고 경고. 건설주: GS건설발 여파로 낙폭이 펀더멘털 이상이나, 바닥 신호와 대량거래 확인 전에는 진입 타이밍을 잡을 필요 없다고 봄. 삼성엔지니어링·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에 관심. 카카오·네이버: 단기 모두 쉽지 않고 장기적으로 네이버 우위, 다만 하이퍼클로바X 능력 확인(3분기 경) 전에는 매수 시점이 아니라고 판단. 실적·종목: 삼성전자는 실적 호조에도 차익실현 분위기,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판매 둔화로 쉬어갈 가능성. 자동차부품은 2분기까지 부진 후 3분기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있는 HL만도(비용 하락·신차 대기), 삼성전기(MLCC 전장 비중 확대, 엔화 환율 반대 움직임 시 강세) 주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중국발 리스크, 레드라인 이후의 관건

01. 마크 리더에게 듣는 시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앞서 예고해 드렸듯이 증시가 이번 주 갑자기 많이 흔들리고 있어서 긴급 진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흔들리는 증시,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입니다. 실적 발표도 본격화된 가운데 리스크 요인이 많습니다. 먼저 중국발 리스크부터 짚어 볼까요. 광물 수출 제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옐런 장관의 중국 방문으로 분위기가 반전될 수 있을지 물음표가 붙어 있습니다.

02. 지난번 국무장관의 방중으로 레드라인은 어느 정도 설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대만 문제에 대한 언급이나 미국 쪽에서도 서로 넘지 않는 선은 형성된 것으로 보여요. 그렇다고 양측이 모두 물러선 것은 아닙니다. 서로 멱살을 잡고 있던 손을 놓았을 뿐, 아직도 서로를 노려보며 긴장을 높이고 있는 중이라고 봐야 합니다. 이번 옐런 장관의 방중은 제가 보기에 핵심 목적은 미국채 문제이고, 미중 긴장과는 상관이 있지만 주된 목적은 아닌 것 같습니다.

03. 그래서 우리가 봐야 할 핵심은 이것입니다. 중국 리스크가 레드라인을 넘어서는 극단적 상황까지 갈 것인지, 아니면 서로 텐션만 계속 올리면서 시장에 부담을 주는 흐름으로 갈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국내 금융 불안, 새마을금고 리스크는 초기 단계

04. 국내에서는 금융 불안 리스크도 있습니다. 관련 기사가 많이 나오는데, 증시와 무관한 분들도 많이 아실 겁니다. 새마을금고 쪽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고 뱅크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새마을금고의 특징은 단위 조합이라는 점입니다. 지역별로 나뉘어 있어서, 한 지역 단위가 무너졌다고 전체가 영업을 중단하는 것은 아닙니다.

05. 저는 초기 진화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정부가 빠르게 나서서 부실화된 자산에 대한 보호 조치를 하겠다고 언급한 만큼, 이것이 시스템 리스크로 가기에는 아직 무리가 있다고 봐야 합니다. 다만 불안 심리가 가라앉지 않아서 단위 조합마다 사람들이 몰리는 양상이 확대되고, 부동산 가격 하락 같은 다른 이슈와 결부되면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지금 나타나는 일부 새마을금고의 부실만으로 시스템 리스크라고 확증하는 것은 너무 앞서간 판단입니다.

06. 작년 레고랜드 사태도 정부가 빠르게 조치해 작은 공급으로 안정을 보이면서 큰 문제 없이 넘어왔습니다. 물론 본질적 회복이 있었던 것은 아니어서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번 새마을금고도 개인 뱅크런의 문제라기보다는, 부실률 7% 가량이 나타난 PF 대출에서 문제가 터지기 시작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만약 부동산 가격이 추가로 하락하고 PF 전체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 정부는 두 가지를 모두 눌러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07. 그때는 시스템 리스크를 느낄 수 있을 것이고, 이를 보려면 국내 금리가 중요합니다. 국내 금리가 급등하면서 크레딧 리스크가 계속 자극되는 모습이 나온다면 시스템 리스크를 논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엽적인 문제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판단합니다. 레고랜드 사례처럼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됐지만 더 커지지는 않았으니, 그런 기대를 해볼 수 있는 아직은 초기 단계라는 점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수급 흐름: 외국인 선물 매도가 단기 방향을 좌우

08. 이런 불안 요소가 하나둘 드러나면서 수급 문제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모두 강한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데,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09. 외국인은 애초에 산 종목이 명확합니다. 삼성전자와 자동차 몇 종목 외에는 많이 사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종목군은 등락을 반복하거나 비중을 줄이는 형태입니다. 기관은 방향성이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 단기적으로 시장의 맥락을 결정하는 것은 외국인의 선물 매도입니다. 오늘도 장 초반 미결제 약정 증가 수와 외국인 선물 매도 수가 일치했습니다. 신규 계약으로 강하게 매도를 집어넣으면서 중국 시장 하락과 맞물려 추가 하락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10. 따라서 단기 하락의 강도는 외국인 선물 매도와 연관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 매도가 신규 거래를 동반하는지, 즉 미결제 약정 증가를 동반하는지에 따라 에너지의 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어제부터는 홍콩 증시 하락 여부가 이것을 좌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1. 글로벌 지표로 보면 미국채 금리가 최근 상단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갈 때 미국 증시를 하드캐리해 온 성장주가 버틸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금리가 급등하기 시작한 구간에서 기술주들이 크게 내려갔던 양상을 고려하면, 올해 4월부터 반등이 시작된 이유는 금리 고점이 왔다는 전제, 9월부터는 금리를 내릴 수 있다는 섣부른 전망 때문에 랠리가 이어졌던 것입니다. 개별 기업 요인도 있었지만, 큰 그림에서는 금리 요소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습니다.

12. 정리하면, 단기 시황은 외국인 선물 방향성이 결정하고, 그에 따라 기관 매물의 양도 좌우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리스크 크기를 보면, 미국채 2년물은 정책금리를 따라가므로 10년물 장기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지금 10년물이 4%를 넘어서고 있는데, 20bp 정도 추가로 오르면 10년물 금리도 전고점을 넘어서게 됩니다. 그 정도 금리에서 기술주가 버틸 수 있을지는 점검이 필요합니다.

종목 점검: 건설주

13. 첫 번째로 떠오른 것은 건설주입니다. 어제오늘 낙폭을 크게 확대하고 있고, GS건설의 여파가 다른 건설주로도 번지고 있습니다. 건설주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14. PF 문제와 마찬가지로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조정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GS건설은 피해 금액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오고 있습니다. 쓴 소질로 전면 재건축하는 경우 3,500억 원 정도의 손실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현재 주가 하락폭을 보면 그 이상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펀더멘털에 수급 요인까지 더해진 하락입니다. 심리가 완벽히 안정되기 전까지 국내 건설에만 기대는 기업들은 대안을 찾기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 하락이 펀더멘털 이상으로 나타난 부분도 있으니,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 빠르게 올라올 수 있습니다.

15. 그렇다고 미리 타이밍을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런 종목군이 확실히 바닥 신호를 주고 대량 거래와 함께 상승 분출하는 시기에 관심을 가져보면 됩니다. 건설업 내에서는 공장을 짓고 해외 비중이 높은 삼성엔지니어링, 에너지 플랜트 쪽이 상대적으로 낫습니다. 4월 이후 가장 강했던 섹터 중 하나가 에너지 인프라와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군입니다. 2분기까지 실적이 굉장히 좋을 것으로 보고 있고, 2분기가 실적의 정점은 아닐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런 종목은 건설 카테고리 내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국내향 종목은 여전히 조금 기다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종목 점검: 네이버·카카오

16. 다음은 네이버와 카카오입니다. 어제 강한 탄력을 보였지만 연속성은 없었습니다. 증권가 평가도 엇갈리는데, 네이버 쪽에 더 많이 힘을 실어주는 분위기입니다. 두 종목 모두 단기적으로는 쉽지 않고, 장기적으로 네이버가 낫다는 데는 개인적으로 동의합니다. 단기적으로 가장 주목할 곳은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가 어느 정도 능력을 보여줄지입니다. GPT-4보다 좋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네이버 주가 하락을 이끄는 것은, 그나마 가지고 있던 것마저 빼앗기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입니다. 그런데 네이버가 내놓은 클로바 서비스가 최소한 기존 영역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되면, 저는 네이버가 급등한다고 봅니다.

17. 네이버는 검색 서비스에서 돈을 벌면서 해외 확장으로 서비스를 늘려가고 있고, IT 서비스를 해외에 수출하려고도 합니다. 이것이 성공하면, 과거 라인 초기에 온갖 우려로 주가가 빠졌다가 버텨내고 올라왔던 것처럼 이번에도 성장통을 이겨내면 한 단계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는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사야 하냐고 물으시면, 지금은 아니고 확인 과정이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18. 확인 과정은 언제쯤 끝날까요? 적어도 3분기 정도에는 끝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어서, 단기 실적이 조금 좋아진다고 해서 급등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실적 포인트: 삼성전자·LG전자

19. 이번에는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와 오늘 발표하는 LG전자입니다. 두 대기업의 실적을 볼 때 어떤 포인트를 봐야 할까요?

20. 삼성전자에서 이미 보여준 것처럼 솔루션과 LG전자 실적이 장 마감 앞두고 발표되는데, 두 기업 모두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입니다. 당연히 반응을 먼저 봐야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시장 참여자들의 반응이 가장 중요합니다. 삼성전자는 약간의 차익 실현이 나오는 분위기입니다. 컨센서스를 훨씬 상회하는 실적을 보였음에도, 시장은 이미 많이 올랐으니 쉬어갈 때가 되었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1. LG에너지솔루션은 잘 살펴봐야 합니다. 실적이 의외로 둔화될 수 있습니다.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뚝 떨어지고 있고, 특히 6월 판매량을 보면 확연히 줄었습니다. 미국에서도 IRA 문제 같은 것이 불거지면서 현대기아차의 전기차 판매량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2차전지 셀과 소재 종목군은 잠시 쉬어갈 수도 있다는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실적 발표를 호재로 해석할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2. 결국 이 종목들을 이끌었던 수급이 중요합니다. LG전자와 삼성전자는 외국인 수급인데, 외국인은 적어도 삼성전자에 대해 부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LG전자도 천국 기준으로 보면 중립 이하의 시각이 아닌가 보입니다. 이를 종합하면 일정 부분 쉬어갈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다음 주 실적 시즌: 3분기 턴어라운드 종목

23. 다음 주에는 중소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줄줄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실적과 함께 주가 분위기를 어떻게 예측하십니까?

24. 실적에서 핵심 포인트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반응입니다. 그리고 얼마나 선반영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단기적으로 주가가 6월까지 많이 올라온 기업을 추가 매수하거나 공격적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은 적절한 전략이 아닐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봐야 할 종목군의 전략적 핵심은, 2분기까지는 최악이지만 3분기부터 턴어라운드할 수 있는 종목이 어디에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25. 예를 들어 자동차에서 가장 좋았던 종목은 성우하이텍, 화신, 에스엘, 아진산업 같은 곳이었습니다. 오늘 주가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지만, 1~2분기에도 주가가 오르지 않았던 기업은 HL만도, 한온시스템 같은 곳입니다. 왜 안 올랐을까요? 실적이 안 좋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종목군이 실적이 좋아진다면 자산 배분을 어디로 해야 할까요? 좋아질 수 있는 종목에 배분하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저는 기존에 좋았던 종목은 기존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판단하고, 신규로 자동차 부품에 자산을 배분한다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HL만도, 그리고 한온시스템 같은 종목을 보겠습니다. 오늘도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이런 종목이 정말 하반기에 마진율을 회복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대부분 매출은 잘 유지되고 있고, 현대기아차가 조금 덜 팔려도 글로벌 자동차 비중이 높아서 한온시스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HL만도는 상대적으로 타격을 덜 입을 수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구체적 종목 추천: HL만도, 삼성전기

26.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만한 종목을 집어 주신다면요?

27. 턴어라운드를 기대할 수 있는 대표 종목을 한두 가지 보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HL만도입니다. 매출은 어느 정도 계속 성장이 유지되고 있었는데, 마진율이 너무 낮아져서 실적이 굉장히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밸류도 비싸 보이는 것입니다. 대부분 종목의 실적 개선은 매출 증대보다는 비용 감소 과정에서 많이 나타났습니다. HL만도는 운송비 등 관련 비용의 움직임이 래깅되어 하반기부터 나타날 것입니다. 또 주요 납품처는 현대기아차가 주력이지만 테슬라, GM, 포드도 있습니다. 이들 회사의 신차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28. 두 번째는 삼성전기입니다. IT 부품으로서의 영향력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주목할 점은 MLCC에서 전기차 비중이 점점 올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최근 LG전자를 좋게 보는 이유도 전장 부품주로서이니, 삼성전기도 길게 보면 IT 부품에서 전장 부품으로 옮겨 가려 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탄력적으로 오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엔화 환율입니다. 엔화가 약세로 가면서 무라타가 강세, 삼성전기가 약세를 보였는데, 환율이 반대로 움직인다면 삼성전기의 강세를 기대할 수 있으니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9. 좋습니다. 지금까지 시장 전반의 리스크와 눈여겨볼 종목까지 확인해 봤습니다.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준비한 소식은 다 전해 드렸고,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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