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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식경제평론가@딜사이트경제TV

Accuracy score+0.1
순 place121
Scored calls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3% / 56.4% / 45.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7.0% / 40.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0)#SK하이닉스 (8)#현대차 (7)#코스피 (6)#두산에너빌리티 (4)

How scores are calculated

HBM 호황 지속…신고가 랠리 주목 [김종효 이사] [김헌식 경제평론가]

딜사이트경제TV · 2026-05-14 · 유튜브 시청 5,98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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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 시장 분위기부터 여쭤 보겠습니다. 오늘도 외국인이 또 팔았는데요. 아마 한 최근에 6거래일 동안 보면 26조원 정도 어 판 것 같은데 일단 오늘 시장의 변수를 좀 꼽아 보자면 어 미중 정상 회담이 있고 그리고 미국의 PPI 지수 또 급등했고 미국의 국채 금리도 올랐고요. 그리고 옵션 만기로 매물이 출회되기도 했는데 일단 오늘은 이런 여러 가지 악재들을 딛고 상승 마감했습니다. 먼저 평론가님께서 좀 봐 주실까요? 네. 뭐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 좀 악재라고 할 수 있는 변수들이 있었죠. 뭐 소비자 물가 지수에이어서 뭐 생산자 물가 지수가 어 높은 것들이 뭐 작용할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아마 처음에는 좀 영향을 미쳤던 거 같은데 그걸 극복을 했다라는 거고 결과적으로 이런 변수들을 딛고 어쨌든이 특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해서 앞으로 이제 업항이 계속 이어질 거라고 하는 이제 상승이 더 컸기 때문이고요.

사실 삼성전자 파업 이슈는 계속 있었고 뭐 정부에서도이 파업을 막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어 그런 파워 이슈도 결과적으로 삼성전자의 어 그 상승을 막지는 못했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오히려이 저점이라고 판단을 해서 매수하는 그런 개인들의 매수세가 또 외인들의 매수세를 매도세를이긴게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는 뭐 그 경기 방어주에 해당할 수 있는 뭐 식품이라든지 가전이라든지 이런 쪽에 이제 주가가 또 상승하는 모습들을 보여줘서 어 이제 약간 다른 측면들을 좀 보여주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음. 예. 어 외국인 매도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라고 하는 사실 전문가들 의견도 많이 있습니다만 그 숫자가 신경 안 쓰이는 건 아닙니다. 어 일단 이사님께서는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단 우리 시총이 6,조 넘게 이제 6,조를 넘어서 이제 뭐 7,조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뭐 예전과는 좀 의미가 다르긴 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전체 시총이 2,조 정도였을 때 외국인이 이렇게 팔았다면 뭐 동일한 영향은 아니었겠죠. 근데 지금은 우리의 덩치가 좀 많이 커졌다라는 관점에서 어 금액 기준으로 동일하게 바라보는 건 말이 안 되는 얘기고요.

어 비율 기준으로 봤을 때도 작은 요인은 분명히 아닙니다. 그렇다면 외국인들은 왜 이렇게 팔까는 뭐 두 가지로 수정해 볼 수 있는데 현재 구간에서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지 않은 한국 비중이 너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가 핵심이겠죠. 음. 그러니까 아무래도 시가총 비중이 높은 뭐 3대 종목을 계속 파는 거로 보이고요. 그다음에 또 옵션만 연계된 일부 물량도 있었을 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고요. 그래서 이런 요인들이 지금 작용하고 있으나 그에 대항하는 매수세가 더 강할뿐 외국인들이 계속 이렇게 빠져나가는 건 뭐 긍정적 흐름은 아닙니다. 그럼 외국인들이 팔면 고점일까?

고점일 가능성은 높아지는 거고 외국인이 팔 때가 고점은 아닙니다. 외국인이 팔고 나서부터 탄력이 둔화되면서 하락하는 구간이 생긴 적이 많았던 것이죠. 그러면 외국인들은 왜 팔가를 뭐 추정해 보면 한국 비중이 전체 이머증 시장 대비해서 너무 커졌으니까 자연스럽게 컷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또 옵션 만기와 관련된 일부 수급적인 요인도 분명히 존재했을 것으로 보이고 자 마지막으로는 뭐 시장의 변동성을 염두해 둔 선행 매매가 좀 이어지고 있다. 그러니까 주가가 높은 구간에서 일정 부분 차익 실현을 하는 물량도 분명히 섞여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펀드요인가요 인들섞 있는 구간이어서음 저는 뭐 지금 당장보다는 오히려 6월 달에 뭐 시장에 좀 물가가 올라온다든지 매크로와 관련된 변동성이 확대됐을 때 오히려 조종력이 조금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현재까지는 시장에 별 영향이 없지만 이렇게 매일 파는 건 조금 좋지 않은 양상이고 벌써 뭐 금액이 한 27조 가량 돼 가고 있기 때문에 뭐 이것에 대해서는 저는 뭐네 지금 당장보다는 6월이라든지 이럴 때 약간의 또 변동성이 생길 수 있지는 않을까라는 우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음. 예. 매크로 말씀하셔서이어서 좀 여쭤보면 그 미국의 생산자 물가 지수가 그 4년 만에 최고치로 급등을 한 상황이고 케빈 워시 시대가 이제 앞으로 열릴 텐데 지금은 금리 인상 가능성 여기에 배팅하는 어 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이게 이제 악재로 좀 언젠가는 작용할 것 같은데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해설을 해 주실까요? 네. 단순하게 그렇게 작용하기는 어렵죠. 왜냐면 아직까지는 우리가 반도체에서 벌어들이는 돈이 유가 급등으로 인해서 빠져나가는 돈에 몇 배가 많은 상황이니까 아직은 이게 우리 시장에도 큰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낮고요. 그다음에 이런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금 미국도 AI 인프라 쪽에 투자가 전혀 줄고 있지 않은 상황이어서 아 우리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이 정도의 금리 상승은 이겨내겠다. 그다음에 정책의 변화는 없다라고 해서 이연물 국채는 거의 변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30년은 5%를 넘었고 어 영국의 길트 같은 경우에는 5% 예전에 넘었고 정치적 불확실서까지 반영되면서요. 그다음에 지금 신현물 같은 경우에도 4.4를 넘어서고 있는 구간이니까 분명히 뭔가 어 뒷골이 좀 세하긴 하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당장 미치는 영향보다 만약에 유가가 전고점을 넘어서는 것이 6월 달 들어서 본격화 된다면 그럴 때는 이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타나는 전체적인이 매크로의 불안정성은 저는이 녹색불에서 주황불로 넘어가고 있는 정도의 수준. 그 아직 뭐 빨간불이 켜졌다든지 그런 아주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고 볼 수가 있겠고 녹색불에서 지금 노란불로 좀 바뀌고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

그래서 약간의 경고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만약에 여기서 이제 빠르게 안정된다면 괜찮으나 안정되지 못하는 상황으로 가게 된다면 그러면 말씀드렸다시피 뭐 세린메이가 아니라 어 세린 준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좀 염두해 둬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의 전제는 유가가 전고점을 넘어서고 물가가 생각보다 압력이 더 확대된다는 것을 전제로 했을 때 가능한 얘기지 현재 수준에서 뭐 전쟁 끝나고 유가도 가라앉고 다시 물가가 가라앉으면 아마 뭐 조정이 오더라도 큰 폭이 조정이 올 가능성은 낮아진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이제 전쟁 리스크가 정말 더는 길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평론관님, 오늘 국내 시장 보면 삼성전자는 이제 4% 넘게 상승하며 마감했고 SK 하이닉스는 쉬어갔습니다. 어, 상반된 흐름 사실 어제는 또 반대였거든요. 네. 계속 이렇게 반복되는 이유가 뭘까요? 일단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오늘 이제 정규장 전에 프리마켓에서 200 아, 2만 원까지 맞아요.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20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사실 200만 원이라는 거는 어, 최고점이라고 어,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어, 선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좀 오늘 부담감을 좀 많이 느낀게 아닌가라는 측면에서 이제 차익 실현이 많이 나왔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워낙 급하게 또 올라갔고 며칠 사이에 삼성전자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이제 비율이 많이 올랐던 점이 어쨌든 부담감으로 작용했을 거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상대적으로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뭐 어 장기 수주의 그런 측면들 오히려 그 삼성전자 노조에 대한 그 여론이 상당히 지금 안 좋은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거꾸로 지금 과연 파업까지 가겠는가 이런 이제 인식이 있다 보니까 오히려 매수의 기회로 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어 삼성전자의 그 노조 파업 이슈가 사라지게 되면 분명히 주가는 오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이 전쟁 상이 있고 또 중국과 미국의 회담 이후에 지금 긍정적인 시그널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얘기했을 때 또 긍정적으로 어 이제 삼성전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점들이 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뭐 코스피가 만를 넘을 것이다라는 예측 많이 나왔고 또 우리나라 증권사뿐만이 아니고 해외 뭐 JP 모건 등을 포함해서 삼성전자에 대한 주가 전망들이 더 상승했습니다. 거의 뭐만 원까지 리포트들이 많이 그런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여기에다가 이제 메모리 실적 상향 등이 또 실제로 이제 반영이 되고 있다 보니까 오늘은 이제 삼성전자가 SK 한닉스는 별개로 오른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음. 예. 그런데 그 삼성전자의 사측이 만약 노조 노조의 요구대로 정말로 영업 이익의 15%를 앞으로 성과금으로 주겠다라고 그 약속을 받는다면 어 일단은 불확실성 해소 때문에 주가는 오를 것이다라고 하는 그런 전망들이 많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또 반대로 보면 어 그 비용이 이제 두고 두고 발목을 잡을 거다라는 이제 그런 걱정이 되면서 주가도 좀 발목을 앞으로 잡지 않겠느냐 이렇게도 해석을 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이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뭐 그까 약속을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인 거죠. 그러니까 이번에는 뭐 노조 요구대로 들어주지만 뭐 2분기 3분기에는 이익이 더 커지지 않겠습니까?

지금 뭐 시장에서 바라보는게 어 삼성전자 300조 이익을 올해 바라보고 있는 건데 물론 영업 이익 측면이니까 순익은 또 달라지겠습니다만 어쨌든 뭐 한 20% 정도를 깎아서 250억 250조 정도라고 하더라도 거기에 뭐 15% 정도의 이익을 한도 없이 계속 줘야 되는 상황을 약속한다면 그러면 그건 달라지겠죠. 저는 약속은 없다요. 노조가 그렇게까지 또 고집을 부리고 만약에 무리수를 둔다면 뭐 제가 보기엔 노조가 이길 가능성은 점점 더 낮아지는게 아닌가? 그래서 어 지금 회사가 잘됐으니까 당연히이 성과급을 많이 줘야 되는 건 맞는 얘기고요.

네. 그래서 조직간의 어떤 편차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인정해서 실제로 DS 부분에 많은 어이 보너스를 준다 성과급을 준다고 하더라도 그게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는 정도의 합의가 있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말씀하셨던 그런 고비용이 지속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다만 이번에 뭔가 빠른 합의를 위해서 이번 분기에 한해 정도 그러니까 이제 뭐 반기 반로 아마 주는 걸 알고 있는데이 이번 반기 정도에는 아마 노조 요구를 들어 줄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그래서 이걸 만약에 지속적으로 약속하면 말씀하셨던 대로 어느 정도의 충격이 있겠지만 저는 뭐 그럴 가능성은 없을 거라고 봐서 현재 지금 구간에서 오히려 오늘 삼성전자가 올라온 것은 장중 나왔던 추가비가 시도될 가능성 때문에 올라온 부분이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는 저는 뭐 공장이 일단 멈출 일도 없을 것 같고 그다음에 아마음 법원 결정이 나기 이전이나 법원 결정이 나고 나서라도 실제로 약속했던이 그 날짜 이전에 에 합의가 될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네. 그렇다면 시장은 어 특히 개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의 파업이 해결된다라는 전제하에 담고 있는 것 같은데 어 그럼 이런 질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지금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지금 시점에 SK 하이닉스냐 삼성전자냐 투자 의견을 주신다면 어 두 분께 다 여쭤 보겠습니다. 일단 이사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뭐 저는 뭐 둘 다 큰 차이가 없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 매일 뭐 역전되고 있는 상황이고 어느 날은 뭐하이닉스가 더 오르고 어느 날은 삼성전자 더 오르는데 당장 오늘 사서 내일 판다는 가정에서 보면 삼성전자가 더 낫겠죠.

마이크론과 달성이 워낙적니까 당장 오늘 사서 내일 판다면 뭐 삼성전자가 더 유리할 수 있으나 기간을 늘리면 늘릴수록 뭐 비슷할 거 같고요. 대신에 이제 삼성전자가 더 터진다는 전제에는 비메모리 쪽에서 의미 있는 어떤 시그널이 나오면 그러면 삼성전자 쪽으로 확연하게 기울어지겠지만 만약에 순수하게 디램 HM 쪽에서만 본다면 뭐 두 종목 중에 뭘 선택해도 큰 차이는 없지 않겠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평론가님께서 어떻게 보실까요? 네. 네. 사실 어 사 어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저는 200만이라는 마지소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상당히 좀 부담감이 있을 수 있고요.

다만 SK 하닉스는 200만 원선을 넘으면은 그 심리적인 어떤 부담감을 떨치기 때문에 좀 더 달릴 수 있을 거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그동안 이제 저 덜 달렸던 부분은 아무래도 HBM에 관련해서는 SK 하이닉스가 여전히 강세다라는 거를 이제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고요. 아 저는 삼성전자는 좀 길게 좀 보면서 뭐 파운드리까지 보면서 좀 투자를 해야 되지 않나 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거꾸로 단타보다는 좀 길게 봐야 될 측면이 있다라고 저 생각합니다. 음. 네. 비메모리 부분 그러니까 파운드리 관련 질문을 하나 드리면 이사님 그 원래는 그 이제 흑자 전환의 시점이 뭐 내년이다 이런 식의 얘기가 많았는데 최근에 보면은 올해 하반기 뭐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고요.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음 음, 올해 하반기에 전환한다라고 하는 것은 지금 뭐 HBM 4부터 들어가는 그 밑단에 베이스 다이를 삼성전자가 설계하면서 일단 좋아지는 부분이 있고 어, 그다음에 지금 뭐 테슬라 쪽에서 나오고 있는 여러 가지 그런 긍정적 요소들이 조금 선반영되는 측면도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TSMC도 코어스도 지금 엄청나게 지금 설비를 증설하고 있는데 이것도 계속 쇼티지고 음. 그다음에 이제 나머지 다른 쪽 뭐 3나노라든지 이런 쪽도 계속 쇼티지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결국은 다른 쪽의 물량들이 조금이라도 들어오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은 있죠.

그래서 오히려 선단공정은 최근에 이제 인텔 쪽에 AMIB 쪽이 얘기가 되면서 그쪽으로 이제 약간 돌아설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그거 말고도 지금 10 종류가 대거 확대되고 있는데 어쨌든 지금 7나노 5나노 아래쪽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뭐 기껏해 봐야 삼성전자 뭐 TSMC 넓게 봐야 인텔 정도까지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세업체가 다 이거 나눠 먹을 수밖에 없는 시장이라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뭐 하반기에 뭐 극적으로 뭐 BP 정도를 맞출 가능성은 저는 열려 있다라고 보고 있고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인 수가 좀 더 열리는 상황으로 온다면은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더 힘을 낼 수 있는 뭐 한쪽 날개를 더 얻는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데 다만 그 수주의 규모라든지 이익의 수준에 따라서 속도는 조금 달라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네. 평론가님께는 SK 하이닉스 쪽에 상대적 강점에 대해서 좀 여쭤 볼게요. 주가를 보면 지금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기대하고 있는 건 야 이제 200만 원이니까이 정도면 액면 분할할 때 됐다. 예. 지금 이런 얘기 오늘 당연히 뭐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회사에서는 뭐 명확하게 선을 긋기는 했습니다만 이거 어 이것뿐만 아니라 ADR네 미국 쪽의 상장도 하반기를 목표로 진행 중인 걸로 알려져 있잖아요. 이게 이제 주가의 어떤 추가적인 동력이 될 것으로 많이들 기대하고 있는데 평론가님께서는 어떻게 해 보실까요? 저는 이제 당장에 SK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뭐 액면 분할 한다든지 ADR 상장을 한다라는 거는 이야기하진 않을 것 같아요.

다만 이제 200만 원을 넘고서 당번에 답보 상태가 됐다든지 주가 견인의 어떤 모멘텀들이 없을 때 아마 이런 이제 이슈들을 본격적으로 제기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뭐 2분기, 3분기까지는 저는 실적이 계속 잘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상황 속에서 액면 분할이라든지 뭐 상장 문제를 얘기할 필요가 있겠는가? 음 그런 점에서 그 이슈는 조시간을 두고 봐야 될 부분이다. 다만 그 이슈는 계속 살아 있기 때문에 SK한넥스의 주가에 대한 그런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부처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근데 당장의 이슈가 되기에는 굳이 그럴 필요가 지금 현재로서는 없을 정도로 SK나트 조건은 뭐 그래서 상당히 어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 거죠. 지금 딜사이트 경제TV 실시간 라이브가 진행 중입니다. 시작의 흐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금리#삼성전자#코스피#마이크론#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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