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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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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돈의 역류’가 시작된다… 반도체 다음 돈이 몰릴 곳은 여기입니다 | 경제학교 월간특강 | 2027경제전망 '북콘서트'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23 · 유튜브 시청 405,707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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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은 AI가 불러온 돈의 영류 영류점으로 표현하고 있고요. 디램 수출량 작년보다 줄었어요.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에 p * q가 급등한 것뿐이에요. 근데 만약에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꺾이겠죠. 전력이 부족해서 데이터 센터를 못 짓는 시대가 온다는 거죠. 경목 현상이 이동한다는 거죠. 25년은 구상, 26년은 계획, 27년은 상품. 그래서 피지컬 AI 시대가 오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환호] 아, 물이 산에서 시작해서 바다를 향해 흐르죠.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 그런 물의 흐름을 우리는 볼류라고 합니다.

근데 가끔 물이 역행할 때가 있어요. 거꾸로 흐를 때가 있어요. 물이 부딪칠 때도 있어요. 원래의 흐름을 거스르는 물의 흐름이 가끔씩 있는데 그런 물의 흐름을 우리는 영류라고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경제도 가끔씩 영류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닥쳤을 때 그렇지 않았다면 경제가 이렇게 흘러갔을 텐데 26년 중동 전쟁도 앞에 계속 한 시간 동안 말씀드렸던 거시 경제를 송두리채 영류시켰죠. 근데 그 어떤 영류 현상을 가져올 변수보다 지금 26년 27년에 전개되고 있는 AI 레볼루션은 비교도 안 되는 역률을 가져온다라고 안건을 던지겠습니다.

수레바퀴가 처음 도입됐을 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놀랐을 겁니다. 열명이서 낑낑대면서 나무를 날랐는데 한 명이 그 열구루의 나무를 수레에 싣고 휘파람 불면서 운전하는 거예요. 생산성 혁명이죠. 증기가 도입됩니다. 그전에는 수천 명이 달라붙어서 석탄을 이쪽 대륙에서 저쪽 대륙으로 옮겼어야 될 걸 증기 기관차가 역시 운전하시는 운전 기사 한 분이 혼자서 휘파람 불면서 하죠. 생산성 혁명이에요. 그 시대를 관통하는 기술. 그 기술은 그냥 판이 다른 생산성을 만들어 줍니다. 자, 그러면 전기가 도입됐을 때, 인터넷이 도입됐을 때, AI가 도입됐을 때, 사실 AI까지 않아도 지금 현존하는 기업들, 시가 총액 상위 기업들 리스트해 보면 어쩌면 인터넷이 도입되기 전에는 없었던 기업들이 시가 총액을 장악하고 있는 거예요.

AI를 만드는 기업들, AI를 활용하는 기업들, AI와 무관한 기업들. 사람도 그렇게 분류합니다. AI를 만들어 내는데 기여하는 사람들. AI를 활용하는 사람들. AI와 무관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27년은 AI의 영류 현상이다. 제가 매년 경제전망 보고서를 내고 경제전망서를 내고 하면서 그 해를 관통하는 하나의 점을 이어가면서 그해를 설명해 오고 있는데 27년은 AI가 불러온 돈의 영류 영류점으로 표현하고 있고요. 그 점들을이어서 가다 보면 여러분도 2050년까지 흔들리지 않고 같이 가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분명 일 영류도 가져왔어요.

노동 시장의 구조적인 재편을 가져왔어요. 그건 사실이에요. 근데 오늘 여러분들이 듣고자 하는 것은 노동 시장의 영류가 아니라 주도주의 변화이기 때문에 그 주도주는 어디서 어디로 변하는가? 이른바 돈의 영류 어디로 돈이 집중될 것인가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AI 영류 아니었으면 26년 한국 경제는 정말 어려웠을 겁니다. 세계 모든 국제 기구가 공통적으로 한국이 중동전쟁의 충격을 가장 집중적으로 받을 나라고 지명했었어요. 석유 사용량 1등이죠. GDP 대비 해외 석유 의전도 1등이죠. 그리고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1등이죠.

삼박자 고루같은 그냥 트리플 A입니다. AI 없었으면 우리는 정말 어려웠을 겁니다. 근데 26년 올해도 AI 하드웨어 수출 국가 이들은 전혀 중동 전쟁에 충격을 경험하지 않은 거예요. 충격이 왜 없었겠습니까? 있었죠. 그런데 그 충격을 상세할만큼 AI의 엄청난 기회를 본 거죠. 실제 여러분 반도체 수출이 우리나라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어떻게 헤아릴 수 있을까요? 반도체 없었으면 어떡했을까?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 반도체가 40%입니다. 그리고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수출 품목도 반도체가 들어가 있는 제품들이에요. 지금 쓰고 계신 스마트폰 반도체 200개씩 들어가요.

여러분 이용하고 계시는 덱내 냉장고 50개에서 100개 들어갑니다. 여러분 오늘 타고 오신 자동차에 반도차 300개씩 들어갑니다. 반도체를 수출하거나 반도체가 들어간 제품을 수출하는 나라다.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나라다. 그게 영률을 가져왔던 것이죠. 그런데 반도체 덕분에 올해 경제 괜찮았다. 그런데 만약에 만약에 반도체가 꺾이면 방금 말씀드렸던 반도체 수출이 왜 이렇게 늘었을까? 반도체 수출의 개념은 가격 곱하기 수출량이에요. 근데 양이 늘었을까? 반도체 수출량 늘지 않았습니다. 디램 수출량 작년보다 줄었어요.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에 p * q가 급등한 것뿐이에요.

근데 만약에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지 않으면 우리나라 수출 증가세가 뒷받침되지 않고 우리나라는 꺾이겠죠.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그겁니다. 반도체가 아니면 27년 어떨까 하는 걱정을 하는 거고 반도체 호황이 언제까지 유지되느냐라는 것이 시나리오의 전제로 깔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우리는 AI 밸류체인을 기억해야 됩니다. AI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분이에요. 그죠? 근데 AI 서비스를 이용한다. 다른 말로 붕어빵을 사드시는 분이에요. 근데 그 붕어빵 사드시는 분이 파당금을 사세요. 밀가루 반죽을 사세요. 빵트를 사세요. 아니에요. 그러니까 밸류 체인을 한번 보시면 거기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우리는 AI 서비스를 이용할 뿐이에요. 근데 그 앞단에 뭐가 들어가요? AI 모델이 들어가요. 그 앞단에 뭐가 필요해요? 인프라가 필요해요. 그리고 인프라에는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라고 하죠. AI 인프라, 전력 인프라, 통신 인프라. 이게 소위 말하는 AI 밸류 체인이에요.이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AI 서비스는 불가능해요. 자, 그런데이 AI 밸류 체인에 함께하는 나라가 몇 개 국정될까요? 전 세계 AI 밸류체인에 참여하는 열개 미만의 나라는 올해 중동 전쟁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그 충격을 경험하지 않은 것뿐이고. 근데 AI와 무관한 190개 국가는 중동쟁의 충격을 고수란히 받았기 때문에 유독 26년 세계 경제는 어려웠었다.

그래서 앞에 거시 경제를 정리하고 지금 마이크로 미시 경제로 들어가는데 이게 그렇게 연결이 되는 것이다. AI의 영류죠.이 이 밸류 체인을 보시고요. 여러분들께 지금부터 주도주 관점에서 말씀드리겠지만 그 주도주는 AI 밸류체인 안에 있다. 근데 안에 있지만 그 주도주는 늘 바뀐다. 26년의 주도주는 디램이었어요. 27년의 주도주도 계속 GPU 디램일까? 저는 이렇게 봅니다. 첫 번째 과연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지금까지 반도체를 사 줬기 때문에 반도체 수출액이 늘어났는데 앞으로도 사 줄까 하는 의문부터 던져 봅니다. 이제 주도주가 바뀌려면 현존하는 주도주가 꺾일지부터 봐야 돼요.

꺾여야 다음 주도주가 등장이에요. 제가 여러분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2차전지 배터리가 주도주였을 때 곧 반도체로 주도주가 바뀔 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렇게 말했다가는 2차전지 팬들한테 길 가다가 욕 먹거든요. 근데 소신껏 말씀을 드렸었던 기억이 있는데 항상 주도주는 바뀌게 되어 있다라고 가정하시고 같이 따져 보시죠. 1번 많이 보여 드렸던 하이퍼스케일러 속도 조절론입니다. 26년 2분기까지 남는 현금으로 대대적으로 케팩스 투자를 한 거예요. 데이터 센터 진 거예요. 근데 그 현금이 고갈됐습니다. 구글 알파벳도 마이너스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26년 하반기 하이퍼스케일로 기업들이 계속 케펙스 투자할 수 있을까? 어려워졌죠. 다만 회사체를 발행하면 돈을 빌려다가 캐팩트 투자를 할 수 있지만 녹록치가 않죠. 국채 금리가 이렇게 높은데 도대체 얼마에 이자를 주면서 회사를 발행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현금이 고갈되는 지점에는 추가적으로 [콧방귀] 케팩스 투자가 늘어나기 어렵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한 가지는 재무적 관점이다. 그 재무적 관점에서 보아도 향후 케스 투자는 진작되긴 되겠지만 증가세는 꺾일 것이다. 그러면 반도체 디램 수요는 꺾일 수 있다. 그러면 반도체 수요가 꺾이면 가격이 더 오르기 어렵다.

일단 수요자 관점에서 진단을 해 봤습니다. 다각도로 봅니다. 그다음 AI 밸류 체인에 그동안에는 많은 기업들이 많은 가게가 저부터도 그래요. 분명 미국 AI 모델을 많이들 이용하고 계실 거예요. 근데 중국 AI가 이걸 장악하면 어떡하지? 제가이 부분을 요즘 연구하고 있거든요. 제가 가급적이면 다음 달에이 부분 연구 결과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례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자율주행차 시장에 가장 중요한 기술적 모델이 라이다였어요. 라이를 최초로 개발한 기업이이 미국 기업입니다. 근데이 미국 기업이 처음에 75,000달러의 라이를 생산하다가 가격 혁신을 이뤘어요.

3만 불로 내렸습니다. 그런데 중국 기업이 200달러의 납품합니다. 그래서이 미국 기업은 지금 인수됐어요. 어떤 기업에 일부러 들어갔겠지만 어쨌든이 기업은 사라졌어요.이 사례는요 굉장히 많습니다. 사실은 기술적 혁신보다 더 중요한 건 같은 기술 수준에서 가격을 떨어뜨리는 것도 어마어마한 혁신이거든요.이 부분 우리 예의 주셔야 됩니다. 물론 이렇게 얘기하면 분명 댓글이 달릴 거예요. 친일 거야. 제가이 중국 기업을 응원해서 말씀드리는게 아니에요. 이걸 알고 대응을 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모르고 대응하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토끼가 잠자고 거북기한테 졌죠. 왜 그런 거예요? 안주했기 때문에 아니에요. 중국 기업을 응원하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AI 모델이요. 이미 중국한테 넘어갔어요. 오픈 라우터 이게 게이트웨인데요. 여러 AI 모델들을 소위 토큰을 이용해서 필요에 따라 믹스해서 쓸 수 있어요. 근데 기업들이 대부분 가성비를 추구하기 때문에 그리고 기술적 차이가 별로 없어. 사실 특히 저 같은 사람이이 책 쓰면서 여기에 들어가는 이미지 같은 거 구현할 때 얼마나 그렇게 고도화된 모델이 필요해요. 저렴한게 더 좋죠. 그러니까 일단 범용화된 영역에서는 저렴한 중국 AI 모델에 의존하고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만 좀 비싼 미국 AI 모델을 이용하다 보니 25년 말부터 뒤집힌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이 미국 AI 폼들이 하이 케팩스 투자한다고 할 때 반도체 조달해 준 건데 이들이 지금 케펙스 투자를 일으킨 거고 우리 삼성전자 SK하닉스의 매출이 이들에게 간 건데 계속 이루어질 수 있을까? 특히 중국 AI한테 잠식될 수 있을까? 의문을 가져야 됩니다. 왜냐면 기술적으로 역량이 미국 기업이 떨어진다는게 아니에요. 미국 응원해요. 근데 기술적으로 떨어진다는게 아니라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도 무시무시한 겁니다. 기업의 세계는 당연히 뭐를 극대화해야 되니까? 이윤을 극대화해야 되니까 비용을 낮추는게 절대적으로 필요해.

같은 퍼포먼스를 낼 거라고 한다면 이것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세 번째 제가 그동안 정말 많이 강조해 드렸던 거죠. 시장 점유율 자체가 꺾인다. 삼전닉스의 디램 시장 점유율. 제가 그동안에 1분기까지만 보여 드렸는데 2분기 처음 드립니다. 또 꺾였습니다. 보세요. 1분기 25년 26년 75 70 63 뭐가 가져가고 있죠? 중국 창신 메모리 반도체가요. 앞으로 어떨까요? 26년 말까지 가면 11%로 올라설 거라고 생각해요. 여러분 여기서 계산을 해 보세요. 2분기가 10%인데 연간이 10이면 3, 4분기는 몇 정도 돼야 되는 거예요?

12가 돼야 되겠죠? 굉장히 빠른 속도로 중국 반도체 기업의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는데 반도체도 고가도 있고 저가도 있고 고사양 저사양 많은데 적어도 저사양 같은 경우는 중국에서 필요로 하는 저사양 반도체는 우리가 자급 자족할 거야 하고 움직이니까 마켓을 계속 내주는 겁니다. 이것도 무시하지 못할 요인이에요. 물론 지금 제시하는이 많은 반도체 기업들 올해도 실적 좋을 거고 내년에도 실적 좋을 거예요. 근데 시장 점유율을 뺏긴다는 것은 자본 시장에서 심리적으로 부정적 기대를 갖게 만듭니다.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예요.뿐만 아니라 HBM 같은 경우도 시장 점유를 마이크론에게 또 파운더리 같은 경우도 이미 삼성전자는 시장 점유를 상당 부분내어 주고 있다.이 이 부분은 팩트니까요.

여기서 뭔가의 반전을 만들지가 중요하지만 현재까지의 경관은 그리고 미국과 중국도 각자 반도체 굴기를 선언한 거예요. 우리나라도 반도체 굴기 선언했어요. 근데 미국, 중국도 똑같이 선언했어요. 근데 그 자금 규모는 비교가 안 됩니다. 자급 자족하겠다는 거예요. 우리는 미중에 수출하던 체제였는데 미중이 자급자족하겠다는 거예요. 단기적인게 아니라 27년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시장 점유율이 꺾여 들어가는 것이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실적은 좋겠지만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까? 제가 많이 말씀드리는게네 번째 전력입니다. 앞에 보이는이 데이터 센터는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것 중에 제일 크죠.이 이 데이터 센터가 전력을 정말 어마어마하게 소모하거든요.

인구 100만 도시 고양시보다이 데이터 센터 혼자서 더 많은 전력을 씁니다. 가정용 전력 기준으로. 그 상징적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얼마나 많은 전력을 소모하나. 그러면 지금까지는 전력 걱정 없다. 없이 데이터 센터 짓다가 27년에는요. 전력 상황을 따져 보면서 데이터 센터를 짓습니다. 그러면 반도체 공급 속도가 어떻게 될까요? 또 그러니까 중국, 미국 반도체 경쟁국들의 디램 생산은 늘어나고 수요는 주춤해진다면 가격은 어떻게 될까? 가격은 피크아웃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할 수도 있겠죠. 그것은 주식 시장에서의 기대는 27년 들어서 꺾일 수 있다.

그래서 이제 본격적으로 [콧방귀] 반도체가 아닌 다른 주도주가 있을까? 여러분, 주도주라는 것을 볼 때는 항상 바틀렉이라는 단어를 기억하십시오. 주도주는 수요는 넘쳐나는데 그의 상응하는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기본적으로 가격이 올라가는 겁니다. 그래서 가격이 올라갈지 여부를 판단해야 되는데 그것은 소위 말하는 바틀렉 여부를 보는 겁니다. 자동차 통행 속도를 조절하려면 바틀렉을 넓혀야 돼요.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공부하데 있어서 일하는데 있어서 똑같은 적용될 만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26년 들어서 바틀렉이 이동하죠. 뒤램으로 바틀렉이 이동하면 상대적으로 GPU는 풍부해지는 겁니다.

상대적으로. 그니까 젠슨왕 CU가 한국에 와서 GPU 팔로 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26년에는 디램인 거예요. HBM인 거예요. 근데 26년에 움직임을 앞서 설명드렸죠. 공급은 많아지고 수요는 주춤해질 여지가 많아졌다. 여러 가지 요인으로. 그러면 디램이라는 영역에 바틀렉이 계속 유지될까? 우리는 AI 서비스를 이용하고 중간에 모델을 누군가 제공하고 그 안에이 세 가지 인프라가 뒷받침돼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데이터 센터에 바틀렉이 있었던 것인데 앞으로는 어디에 바틀렉이 있을까 이걸 보셔야 됩니다. 전 세계 전력 수요가 27년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요.

실제 그 어떤 나라들의 경제 성장률보다 전력 수요의 증가율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했고 이게 이행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전력 수급 계획을 전면 재편해야겠구나 하는 판단하에 그것을 전기보원이라고 합니다. 전력 수급 기본 계획을 재편하는데 상당한 속도로 끌어올리는 여정입니다. 실제 4월에 생각했었던 전기본 첨단 산업 영역과 AIDC 영역에서 얼마나 많은 전력이 필요로 할까를 판단할 때 둘 다 단 4월에서 8일 사이에 급격히 끌어 올리죠. 반도체 공정 AIDC에 어마어마한 전력이 필요로 한다. 전력이 부족해서 데이터 센터를 못 짓는 시대가 온다는 거죠.

병목 현상이 이동한다는 거죠. 여기서 한 가지 포인트로 가져갈 걸 잠깐 설명드릴게요. 우리나라가 대미 투자를 약속했죠. 일본도 약속했죠. 유럽도 약속했죠. 근데 그 대미 투자 원래 뭐 얘기를 제일 많이 했어요? 마스가 조선업 반도체 밸류체인 자동차 가전 스마트폰 그 얘기 많이 했는데 갑자기 뒤집어졌습니다. 뭐죠? 전력입니다. 일본도 이호 전력에 투자해 달라. 한국도 전력 발전소 만들어 달라. 이호 원자력 전력이 급해진 겁니다. 지금 AI 패권 전쟁 속에서 AI 패권 전쟁을 이기기 위해서는 뭐가 기반이 돼야 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기 시작한 거예요.

전력인 겁니다. 대미투자 이호 경과만 지켜봐도 우리는 어느 정도 캐치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이 대미 투자 이론은 확정된 내용이 아니에요. 지금 논의되는 것들을 종합적으로 말씀드린 거고 다음 주 확정됩니다. 그럼 확정되면 분명 저는 전력과 원전 이런 것들이 포함될 거라고 봅니다. 그럼 결과적으로 뭐가 필요한 거예요? 에너지가 필요한 거예요. 에너지. 자, 그러면 전력 밸류체인. 아까 말씀드렸던 AI 밸류 체인 중에 이모티콘 하나로 표현한게 전력 이모티콘이었는데 그 전력 이모티콘을 또 쭉 늘리면 이렇게 밸류체인이 되는 겁니다. 그럼이 중에 이걸 지난 달에 보여 드렸는데이 중에 어디에 두어야 돼요?

이런 질문을 하시는 거예요. 그죠? 이것을 좀 간출이면 이렇습니다. 일단 발전, 송전, 배전 어디로? 데이터센터로.이 이 구조인 거예요. 자, 여기서 지금 당장 어느 부분에 쇼티지가 있는지를 봐야 됩니다. 여기에 몇 가지가 체크되어 있는데 그 첫 번째가 구리 케이블이에요. 원래 우리 경제학계에서는 구리를 함부로 부르지 않습니다. 어, 우리는 구리 박사님, 닥터 커스 호칭을 많이 합니다. 그만큼 경기가 꺼질 때는 구리 가격이 떨어지고 경기가 회복되는 구간에는 구리 가격부터 올라가요. 원래 경제가 성장할 때는 소위 건설 투자도 많이 일어나고 구리선이 기본으로 깔리죠.

근데 아까 말씀드렸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26년보다 27년이 성장률 면에서 다소 회복은 된다. 이것도 구입 가격을 어느 정도 가음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있고요. 큰틀에서. 두 번째 27년 경제는 유독 전력이다. AI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한 전제 조건. 전력 인프라를 확보하는 전쟁이 있다. 근데 미국의 전력 공급 속도보다 사실은 더 빠른 나라가 중국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전 세계 히토류를 중국이 장악하고 있지만 구리도 만만치 않게 중국이 장악하고 있어요. 그 패권 전쟁 면에서 미국 입장에서는 당연히 구리 수요가 뒷받침되는데 그의 상응하는 공급이 부족한 거라고 볼 수 있겠죠.

두 번째 제가 지난 9월 1일 날 우리 정부의 예산안이 발표됐을 때이 부분을 즉시 분석에서 말씀드렸었어요. 재정 경제부가 초혁신 경제 프로젝트 차원에서 20개 산업을 끌어올리겠다라고 재정을 투입할 계획을 설명드린 적이 있어요.이 중에 지금 말씀드렸던 전력과 무관하지 않은 것들이 있다.이 이 중에 제가 두 가지를 포인트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AI와 기업의 미래 연구회라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다음 주에 발족하는 연구회가 있는데 제가 명단을 여기서 공개하긴 어렵고 그러니까 여기부터는 유튜브에서 안 나갔으면 좋겠습니다.요 얘기는 어 자 이제 말씀드릴게요.

일단 첫 번째 우리 수돗물을 이렇게 쭉 위에서 아래로 흐르게 하는데 밸브를 잠갔다가 열었다가 하죠. 마찬가지 전력이 공급될 때 전력을 막았다가 흐르게 했다가 할 수가 있어요. 그걸 전력 반도체라고 해요. 밸브랑 똑같아요. 근데 전력 반도체가 좀 차세대 전력 반도체로 업그레이드 되는 과정. 그 과정은 에너지 효율화입니다. 원활이 효율적으로 흐르도록 에너지 세이빙을 관리합니다. 그래서 SIC 전력 반도체를 한번 생각해 보고요. 정부도이 부분에 관목할 만한 성과를 내야겠다라고 지원할 걸 다 지원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방향을 잡았다고 저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소위 전력 반도체에서 SIC 전력 반도체로 이렇게 한 발 더 나아가는 과정인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 전기차 충전, 태양광 인버터, 철도 이런 등지에 많이 사용되니까 전력을 더 많이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급된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매우 중요해요. 이런 부분 강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SMR 강조하겠습니다. 지금은 정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 인것 전력을 공급해야 되는 상황에 놓인 거예요. 그게 쇼티지예요. 지금의 쇼티지가 있는 영역은 가격이 식갑입니다. 아시겠죠? 있으면 파는 거예요. 없으면 안 팔아요. 어디에 공급 부족이 있을까?

그게 쟁점입니다. 항상. 그래서 항상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릴게 마이크로 레벨로 들어가서 들여다 보실 때는 그 해당 산업의 밸류 체인을 뜯어 보시고 그중에 어떤 부분에 공급이 부족할까 혹은 어떤 부분에 수요가 많아질까 이런 관점으로 보시면 거의 명확하다고 봅니다. 근데 에너지 공급이 부족하니까 태양광, 풍력, 뭐 그밖에 재생 에너지, 화석 발전, 원자력 다 가동하는 겁니다. 훈리 리 다 가동합니다. 근데 그래도 부족해요. 그러니까 원자력 발전소 더 져야죠. 당연히. 근데 지금 원자력 발전소지면 얼마 걸려요? 오늘부터지면 10년 걸려요.

그거 15 운용만 6개월 걸립니다. 그러면 AI 패권 다 놓치죠? 그니까 진작 10년 전부터 했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원자력 발전이 아니라 좀 더 빠른 원자력 발전 그게 소형 모듈로 원전입니다. 그래서 소형은 원자력 발전 대형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면 똑같이 만드는데 작게 작게 1번 두 번째는 모듈로라는 뜻인데 작으니까 가능한 것인데 공장에서 만드는 거예요. 모듈로 건축 들어보셨죠? 모듈로 건축의 개념은 공장에서 집을 만들고 사이트에 배송하면 되는 거예요. 역시 소용 원자로는 공장에서 만들고 사이트에 배송하면 되는 거예요. 아파트는 어떻게 져요?

모듈로 공법으로 레고 블록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공장에서 레고블록을 만들어서 현장에서 레고 블록을 쌓으면 그게 모듈로 건축이에요. 공기를 단축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러니까 급하니까 소용 모듈로 원전을 제공하는 것이고 앞으로는 데이터 센터가 있는 곳에 그러니까 울산에서 원자력 발전 가동에서 전국으로 공급하는 중앙집중식이 아니라 중앙집중식에서 분산형 전력으로 바뀌는 겁니다. 그러니까 에너지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예요.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그 지역에서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동하는 것.이 부분이 핵심이에요. 전력 수급 계획에.

그러니까 더 SMR이 적절할 수 있죠. 물론 말씀 주셨던 ES나 이런 것도 당연히 필요합니다. 그리고 당분간 1, 2년 동안에는 사실은 풍력과 태양광이 더 집중될 것이긴 하고요. 더 빠른 시간 안에 공급이 가능하니까 그 태양광을 사업용 태양광이라고 합니다. 이게 굉장히 빠른 속도로 보급이 될 겁니다. 그럴 당연히 ESS를 비롯한 이런 영역들이 유독 그 전력이라는 밸류체인 안에서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급을 필요로 하는 영역이 된다. 대형 원자력 발전소가 아닌 SMR 방식으로 재편되고 중앙집 중식이 아닌 분산형 전력망으로 재편된다. 그렇게 해서 전력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유도한다.

이게 기본적인 세계 각국 정부의 구성입니다.요 정도 말씀드렸으면 아, 이제 어떤 방향으로 내가 설계를 해야 되나 여러분이 판단하실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마이크로 레벨을 말씀드리는데 마이크로 레벨이 거시 경제를 이겨요. 여러분 잭슨놀 미팅 때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뭐 매파적 발언이라고 했다고 시장이 이해하고 시장이 큰 조종을 경험했는데 삼성전자의 매출이 갑자기 줄은 거예요. 삼성전자가 갖고 있던 공급 계약이 취소된 거예요. 그런 거 전혀 없어요. 매크로를이기는 건 없어요. 그래서 앞에 한 시간 동안 말씀드렸던 매크로 여건을 보시고 그리고 주도주에 여러분이 투자하시면 되겠다라는 관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우리는 AI 시대를 살고 있어요. 올해까지는 에이전틱 AI 시대예요. 그리고 내년은 피지컬 AI 시대가 됩니다. 근데 25년은 피지컬 AI에 대한 구상, 26년은 계획, 27년은 상품, 구상, 계획, 상품으로 바뀌는 과정입니다. 여러분, 우리 구독자분들 잘 아시겠지만 제가 당연히 LG 전자든 삼성전자든 다 만나고 있으니까 구체적인 생산 계획이나 이런 부분은 그 기업인만큼 잘 알진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 그 계획을 알고는 있으니까 공유를 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 판단하시는데 좀 참조가 됐으면 좋겠고요.

그러니까 AI 밸류체인 꼭 기억하시라고 말씀드렸던 그 밸류체인과 하나가 달라지죠.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기죠. 디지털 AI와 AI 하드웨어 이렇게 표현하더라고요. 공학자들은. 근데 경제학적으로 접근하면 그렇게 표현하기보다는 AI 서비스냐 AI 프로덕이냐. 그 AI 프로덕이 피지ical AI입니다. 피지컬 AI를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대부분 피지컬 AI 하면 로봇을 연상하시는데 로봇은 그 한 단계 다음입니다. 27년에 피지컬 AI는 AI, PC, 가전, 모바일폰 그 모든 전자 제품들이 AI를 만나는 거예요. 마이크가 AI를 만난다.

그러면 제가 뭐 탁한 목소리가 나와도 아마 실시간으로 잘 튜닝을 해 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저 같이 이제 둔탁한 소리가 아닌 성시경처럼 멋있는 목소리로 그때그때 바꿔서 줄 수도 있잖아요. AI 마이크예요.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냉장고 달걀 몇 개 남아 있어요? 30개 남았어. 거의 헤아리세요? 아침에 확인했어요. 달걀이 이렇게 중요한 사람이에요. 이제 헤아리지 않아도 돼요. 여러분 휴대폰 번호 다 기억하지 않아도 돼요. 이제 휴대폰이 다 해 주니까 AI 냉장고가 주문하면 여러 쇼핑몰 다 뒤적거리고 이벤트 할인 받아다가 제가 집에 들어오기 전에 배송이 완료되 있을 거예요.

피지컬 AI입니다. 그 여러분이 이미 일상에서 경험하고 계신 모든 가전, IT 기기들이 AI를 만난다. 제가이 그림 많이죠. 엔비디아는 왜 우리나라에 먼저 GPU를 우선 수급해 주겠다고 약속했을까? Nv디아가 HBM과 만나면 데이터 센터예요. 데이터 센터는 왜 필요해요? 모바일에 IT 가전에 로봇에 자동차에 데이터를 송수신해 주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뭐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네이버에 피지컬 AI 플랫폼이 필요해요. 그래서 뭐 하겠다는 거예요? 여기에 GPU 우선 공급해 주겠다. 삼성 5만 장, SK 5만 장, 현대차도 5만 장, 네이버 6만 장, 정부 5만 장, 26만 장 우선 공급해 주겠다라고 했던 것 아닙니까?

이게 뭐예요? 삼성전자의 협성회라고 아시죠? 공급법자 미팅이에요. 1차 밴더사 모임. 각 그룹사들의 사장님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 챙기는 연례 행사가 그 공급자 미팅이에요. 저 그런 자리 많이가 보니까 얼마나 중요하게 챙기는지 알아요.이 뭐 한 거예요? 치킨 회동 왜 한 거예요? 공급자 미팅한 거예요. 두 번째 회동. 삼겹살 회동 왜 한 거예요? 공급자 미팅한 거예요. 여러분 엔비디아가 냉장고 만듭니까? GPU만 만드는 거예요. 우리나라 없으면 피지컬 AI 못 합니다.이 피지컬 AI 밸류체인을 완성도 있게 다 갖춘 나라 한국밖에 없어요.

저 국봉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당장 HBM만 놓고 봐도 없잖아요. 그것으로 완성되는게 아니라 SK텔레콤 통신, SK 에너지 전력, 두산 로보틱스의 로봇, 두산 에너빌리티의 전력 다 뭐예요? 피지컬 AI 회동한 겁니다. 피지컬 AI 해야 GPU를 더 많이 팔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25년은 구상, 26년은 계획, 27년은 상품. 그래서 피지컬 AI 시대가 오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로봇이 27년은 아니더라도 28,9년에는 우리 삶에 들어올 거야라고 만약에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러면 주식 시장에선 당연히 선반형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봤을 때 피지컬 AI를 빼놓고 얘기할 수가 없죠.

근데 협동 로봇 보세요. 중국 시장 점유율이 그냥 압도합니다. 제가 CES 가고 MWC 가잖아요. 가서 보고 듣고 만나서 얘기해 보면 피지컬 AI 영역에서는 사실 중국을 넘어설 기업이 전혀 없어요. 손가락 기술이라고 하잖아요. 비교가 안 돼요. 정말 비교가 안 돼요. 거의 거의 뭐 프로 축구 선수와 초등학생 수준을 비교하자는 거예요. 그 수준이 많이 차이 납니다. 그 중국이 압도할 거라고 봅니다.이 부분 친중이 아니고요. 자, 여기 잠깐 유튜브에 안 나가도록이 부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는 유튜브에 나가면 안 됩니다. PD 님.요 얘기는 적정하게 조정을 하시더라도 여러분 포트 안에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물론 거시를 이길 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거시적으로 적정한 시점이라고 판단될 때 들어가는게 맞겠죠. 당연히. 그렇지만 주도주가 무엇이 될까라는 관점에서 보면 큰틀에서 전체 경제를 움직이는 쇼티지는 이쪽에 있다라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분명 우리나라가 휴모노이드 로봇 영역에서 중국과 뭐 경쟁력 있게 싸울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은 있어요. 당연히 응원하지만 잘 싸워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휴모노이드 로봇 전체에서는 나름의 경쟁력을 다투기는 어려울 수 있겠지만 밸류 체인을 뜯어 보면 그중에서 우리나라가 잘하는 부분이 있더라. 하나가 바로 배터리입니다.

어, 중국이 배터리 다 가져간 거 아닙니까? 기존 배터리와 휴모노이드 로봇을 위한 차세대 배터리 굉장히 가벼워야 되거든요. 그건 다릅니다. 두 번째이 휴모노이드 로봇에서 핵심이 액추에이터예요. 사람으로 놓치면 관절에 해당됩니다. 우리나라는 액추에이터에 있어서는 좀 경쟁력이 좀 있어 보인다. 이렇게 의견을 드려 봅니다. 또 제가 계속 말씀 많이 드렸었습니다만 피지컬 AI는 무을까? 피지컬 AI는 센서를 입는다. 휴모노이드 로봇은 가죽옷을 입지만 센서를 내장한 가죽옷을 입는다. 그 센서를 내정한 가죽옷을 만드는 미국 기업이 루미한데이 기업이 생산하는게 이른바 이스킨인 거예요.

삼성전자에게도 LG 전자에게도 똑같이 경영 전략 조언을 드렸습니다. 이런 기업 인수하면 어떻겠습니까? 저 실제 제한 드렸습니다. 판단은 직접 하실 일이지만 인수가 아니라도 기술 협력, 기술 교류을 하셔야 된다. 왜냐면 피지컬 AI 시대에 다른 피지컬 AI보다 경쟁력 있게 하려면 AI 냉장고가 다른 AI 냉장고보다 경쟁력이 있으려면 그때는 센서입니다. 센서 이스킨. 당연히 자동차는 센서를 어떻게 할까요? 가죽옷을 입힐까요? 접착제로 붙여요. 고속능 접착제해요. 고속능 접착제 생산하는 기업이 어떤 기업이에요? 투자하지 마세요. 접착제 회사, 1위 기업.

칼 만드는 독일 회사 핸켈. 핸켈이 자율주행차 시대에 접착제를 납품하는 부품 공급 업체예요. 왜냐면 센서가 많이 부착돼야 될 거 아닙니까? 자율 주행하려면 로봇은 가죽옷을 입는 것이고 가죽옷의 정밀 센서가 내장돼야겠죠. 피지컬 AI들은 기본적으로 센서를 많이 갖춰야 돼요. 근데 그 센서를 어떤 식으로 입을까는 다른 논리예요. 그런 관점에서 피지컬 AI 시대 밸류 체인을 뜯어 보면 어디에서 기회가 있을까라는 것을 충분히 생각하시는데 계기가 될 겁니다. 피지컬 AI 시대는 뭐냐 여러분? 백내에 있는 모든 가전 기기가 피지컬 AI가 된다.

그러면 자동차가 전기차로 바뀔 때 상대적으로 교체 주기가 빨라지겠죠. 역시 기존 가전이 AI 가전으로 바뀔 때 교체 주기가 상대적으로 빨라질 여지가 있겠죠. 예. 그런 관점에서이 시장의 흐름을 기본적으로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의 변화를 보면 어느 쪽으로 상대적으로 관심이 집중될 것인가? 케팩스 투자의 증가세는 주춤해지는 과정에 기존의 AI 인프라를 활용하는 영역에 더 많은 관심이 모아지지 않을까 하는 것도 중대한 포인트라고 이름합니다. 제가 사실 27년 경제 전망서 쓸 때 끝까지 고민한게 제목을 돈의 영류로 할까? 피지컬 AI로 할까?

정말 고민했습니다만 피지컬 AI 하면 식상에 할까 봐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다고 착 생각하실까 봐 아 그렇게 정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27년은 피지컬 AI 시대 맞습니다. 그래서 AI 밸류체인을 뜯어 보면 어디에서 기회가 있을까라는 것을 생각해 본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뭐 원래 강의도 시작도 끝도 인문학적으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걸 좋아하는데 책도 똑같이 입문학적으로 시작해서 인문학적으로 끝나는 걸 좋아합니다. 책의 마무리도이 이야기로 마무리됩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복서 하면 알리를 꼽을 수 있는데 알리가 당하고 누워 있죠.

그 알리를 역사상 처음으로 K시킨 인물 조프레이저. 1971년 두 무패 챔피언의 대결이 있었을 때 알리가 역사상 처음으로 [콧방귀] 패를 합니다. 세기의 대결이라고 이름합니다. 물론 3차전을 겪었는데 그 후에 알리가 이렇게 얘기합니다. 조프레이저는 신을 제외하고는 가장 완벽한 인간이다라고 평가를 합니다. 그런데 조프레이저는 완벽한 인간이 아닙니다. 실명한 사람이었어요. 물론 연습 중에 금속 파편이 돼서 시력을 많이 잃었고 거의 실명 상태에 이르렀는데 프로 선수로 권투 시합에 뛰지 못할까 봐 그 사실을 비밀로 했고 시력을 잃은 채로 상대방의 주목을 피하면서 상대방을 이겨내야 했었는데 그때 고민한 건 인스틱트입니다.

내가 지금 갖고 있지 못한 역량이 있다면 다른 영량으로 싸우자. 다른 방법으로 싸우자. 그래서 초근접거리에서 위빙을 하면서 오히려 상대방을 기절시킨 인물로 꼽고 있습니다. 후대의 자서전에서 밝힌 바는 자기는 사실 알리를 눕힐 당시 그때 이전부터 이미 거의 실명에 가까운 상태였다. 많은 분들이 저한테 이렇게 질문합니다. 내년 경제 나아질까요? 내년 경제가 나아져도 모두에게 나아지진 않을 거예요. 내년 경제가 나아질지 안 나아질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내년 경제에 맞게 대응할지가 더 중요하죠. 제가 수년째 여러분이 주시는 내년 경제는 좀 어떨까요?

한 질문에 대해서 책으로 또 북콘서트로 이렇게 여러분께 찾아뵙고 있는데 어 아홉 번째 27년 경제 전망서를 통해서 내년 경제 나아질까요?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하는 [콧방귀] 여러분들의 같은 한숨, 같은 질문에 이렇게 답변을 마무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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