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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일해야 하는데 내가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이 투자에서 계속 흔들리는 이유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존리 대표님 [3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22 · 유튜브 시청 101,75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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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존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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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한국인이 투자에서 흔들리는 이유는 금융 문맹과 단기 매매 습관이며, 장기 투자와 혁신 기업 투자로 돈이 일하게 해야 한다. 금융 교육과 사교육 인식: 사교육비를 투자로 보는 시각을 비판하며, 돈이 일하게 하지 않고 본인이 일하는 구조를 문제로 지적함. 일본 편의점 고령층 사례를 들어 금융 교육 부재가 빈곤으로 이어진다고 봄. 유대인과 리바이스 사례: 유대인은 취업보다 창업과 자기 투자를 가르치며, 리바이스 창업자가 골드러시 때 청바지와 채권 거래로 부를 쌓은 사례를 소개함. 한국도 금융 교육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 장기 투자와 부자 행동: 부자는 오래 보유하는 사람이며, 단기 투자자는 잃고 장기 투자자는 벌었다는 주장. 상장폐지 우려보다 돈이 일하고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강조. 투자 순서와 방법: 연금·IRP 등 세제 혜택 계좌를 우선 활용하고 ETF 중심 적립식 투자를 권장. 현금 보유에 세제 혜택을 주는 구조는 개선돼야 한다고 봄. 개별 종목 선택보다 시장 장기 투자에 무게를 둠. 인플레이션과 혁신 투자: 화폐 가치 하락으로 자산가격이 오르므로 현금 보유는 불리하다고 봄. 인플레이션을 이기려면 개인보다 가격 결정력이 있는 혁신 기업에 투자하라고 주장. AI 밸류체인 기업이 저성장 국면에서도 성장한다는 진행자 관점에 동의. 시장과 한국 주식: 한국 시가총액이 42년간 약 1,000배 올랐다고 언급하며 시간의 게임이라고 강조. 한국은 금융 강국이 될 인프라를 갖췄으나 금융 문맹이라고 평가. 흔들림 대응: 시장 가격은 기업 가치와 어긋나 변동성이 크므로 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장기 원칙을 유지하라고 권고. 영상 말미에 책 구매 링크를 고정 댓글로 안내함.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사교육비 지출이 일종의 투자로 인식되는 것. 이것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궁금한 거. 그 금융 문명이죠. 음. 문명이죠. 돈하는게 아니라 내가 일할 거예요. 이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죠. 장기 투자 장기 투자 하는데 네. 아, 혹시 상장 표지되면 어떻게 되냐? 미국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연방 준비 위원회 의장이 누구냐? 한 90% 모를 거래요. 몰라요. 관심도 없어요. 한국 사람은 다 알아요. 투자 방법은 가장 엉터디 있어. 한국에 시가 총액이 얼마큼 들렀을 것 같아요? 1천000배 올랐어요. 네. 1000%가 아니라 배 올랐어요.

02. 그거예요. 결국 시간의 게임이에요. 앞서서도 그런 말씀을 주셨지만 그니까 사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는 소위 에듀프도 많이 있고요. 우리나라 어 뭐 비슷한 나라들도 몇 개 있지만 거의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특징이죠. 에듀프어라는 단어가 근데 부모들의 그 심리는 어쨌든 사교육비를 많이 늘려서 자녀의 미래를 보장해 주면 뭐 그게 결국 나의 노후 준비가 되지 않겠느냐라는 그니까 사교육비 지출이 일종의 투자로 인식되는 것 이것도 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궁금한 거 그 금융 문명이죠. 음 문명이죠. 돈 일하는게 아니라 내가 일할 거야. 네. 네.

03. 그렇잖아요. 내가 일할 거야. 그리고 자녀가 일할 것.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1번이 똑같아요. 1번도 그랬어요. 네. 그래서 지금 1번에 가장 큰 문제가 뭐예요? 노인측에 빈권율이 엄청나죠. 네. 그래서 어 일본에 가면은 일본에 세븐일레에 가면 어떻해요? 그 캐슈돼 있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야? 할머니, 할아버지들 많죠. 네. 네. 근데 그분들이 누구랑 사는지 아세요? 자녀들하고 손자하고 같이 살아요. 돈이 없어요. 음. 그러니까 3대가 다 세븐일에 가서 이래요. 세븐일레븐만 잘되는 거 같아요. 일본 같은 경우.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은

04. 아이 금융 교육의 부자예요. 결국 그것도 음 플랜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 아무도 안 가르쳐 준 거예요. 그러니까 공부 열심히 해 그러면 너 저기 잘될 거야. 의사해. 공무원해 그러면 다 안정될 거야. 그거는 어 그 금민 교육을 안 받은 거죠. 유태인은 정 반대죠. 네. 유태인은 취직하라는 얘기 안 하죠. 니커하라 그러지. 그 말씀 조금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이니까. 유태인은 그렇게 안 하고 오히려네 거 해라. 너 하고 싶은 거 해라. 너에 대해 투자하라. 뭐 이런 컨셉의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잖아요. 그 부분 한번 더 추가적으로 부탁드립니다.

05. 그 유태이 영리한 거예요. 유태인이 미국인 거 2%밖에 안 되는데 네네. 지금 미국에 있는 모든 자산이 한 25%를 갖고 있다 그래요. 네. 그 비결이 뭘 거 같아요? 돈을 아는 거예요. 투자를 아는 거예요. 그래서 일찍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네. 그래서 아이들한테 뭐예요? 공부 잘하라고 안 하죠. 대신 1등하라 그래요. 1등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1등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공부 열심히 해야 되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아, 갖고 있는 편견이죠. 그렇죠. 우리가 1등이라는 거는 우리는 모든 거를 공부로 생각하거든. 아. 아,

06. 부자가 1등도 있을 수 있잖아요. 장사도 1등이 될 수가 있잖아요. 그예 음악에서도 1등이 있을 수 있잖아요. 금융 교육이 1등이시고 그러니까 뭐냐면 아무도 없는데 가라는게 1등하는 비결이에요. 아무도 없는데 가라. 그때가 창업해라. 네. 그래야 부자가 되는데 우리는 사람들 많은데 가라고 가르키잖아요. 그러니까 경쟁이 치열하죠. 네. 그니까 다 잘못되죠. 음. 근데 이쪽은 보물이 있는데 네. 우린 여기만 있다고 그렇게 배운 거예요. 거기에 다 모든 국민이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어떻게 돼요? 금융 문맹 국가가 된 거죠.

07. 제가 대표님이 그 말씀 해 주시니까 제가 참 좋아하는 그 이야기가 있거든요. 다 아실 만한 이야긴데 어 1800년대 미국과 멕시코가 싸우고서 이겼잖아요. 그래서 멕시코로부터 땅을 하량받았는데 그게 이제 캘리포니아를 헐값에 받았습니다. 거기에 금광이 발견된 거고 그래서 미국인들이 대거 그쪽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골드 러시가 있었죠. 근데 거기 한 8, 9만 명이 이주했었거든요. 근데 다 금광을 발견한 건 아니고 몇십 명이 금광 발견한 거고 나머지 89만 명은 광부로 일했던 거예요.음. 근데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그 당시에 어 가난한 재단사 유태인입니다.

08. 어 나는 그럼 어떻게 돈 벌지? 나도 광부로 일할까? 하다가 나는 광부로 일 안 할 거야. 보니까 광부들을 보니까 막 바지가 다 찢어져 있는 거예요. 어, 내가 재단사니까 저기 마차를 덮고 있는 캔버스 재질로 탄탄한 청바지를 만들면 잘 팔릴 거 같아. 그래서 판매하는데 잘 팔려요. 근데 조금 더 하이테크를 담아 봐야겠다. 당시 광부들이 독사에 물려 죽는 거예요. 그래서 그 독사가 싫어하는 그런 어떤 물질을 바지에 입히는 거예요. 염료를. 음. 음. 그 블루진의 기원이고 그 청바지가 리바이스 청바지고 그 유태인이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인물인데 리바이스 청바지의 기원인 거예요.

09. 결과적으로 이거 해라 하고서 다 금광캐러 가면 광부로 일하는 거예요. 대부분은 지금도 똑같은 얘기예요. 똑같이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 의사가 되려고 할 때 그죠. 그러니까 의사 몇 명들이 있어요. 그죠? 우리 아이들이 그렇게 될 필요가 없죠. 음. 그 우리가 갖고 있는 그런 평균인 거죠. 근데 그 말씀 하시니까 제가 회사가 라자드라는 회사였거든요. 그 회사가 정확하게 그거예요. 청바지 그 다섯 형제가 미국에 와서 골드러신 때 네. 다섯 형제가 부자가 되고 싶어 갖고 어 금을 캔게 아니라 금 캔 사람들의 금을 팔아줬어요. 음. 그래서 그 트레이딩을 한 거예요.

10. 어. 그다음에 청바지 원단을 만들었어요. 네. 네. 그래서 결국 리바이스하고 총싸이 벌어져 갖고 쫓겨납니다. 네. 그래서 불란세로 다시 쫓겨나요, 미국에서. 근데 거기서 진짜 큰 돈을 벌어요. 아, 유럽에 가서 그동안 청바지를 벌고 이런 거는 무작게 부자가 됐지만 그건 또 껌값이에요. 네. 어, 금융을 한 거예요. 금 트레이딩. 아니요. 채권을 팔았어요. 유럽에다가. 아, 그 경험에 기초해서. 네. 그래서 때부자가 됩니다. 결국은 금융이에요. 네. 네. 그래서 그 라자라 회사는 유명한 스토리예요. 그 다섯 다섯 형제가 엄청나게 부자가 된 이야기.

11. 한국도 마찬가지. 그게 이제 결국 작업 스토리예요. 그리고 전실한 거죠. 아까 말씀하신듯이 유태인이 그 재단사가 가난하지만 네. 어 그 부자가 되고 싶은 전실함이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아이디어가 나오는 거죠. 리바이스 이런 아이디어가 나오는 거죠. 그렇죠. 한국은 때가 왔는데 우리 교육 시스템이 바뀌어야 돼요. 음. 그래서 이제 지금은 금융이 중요하다는 걸 가르쳐야 되죠. 그래서 싱가포르 같은 경우는 금융으로 지금 부자가 됐잖아요. 싱가포르는 1인당 GDP가 9만 불리이잖아요. 네. 우리나라도 이제 마지막 남은게 금융이에요.

12. 음. 맞는 말씀이시. 네. 기본적으로 우리는 그 금융 문맹을 딛고 일어나야 되고 또 금융 선진화를 일어야 되고 그러니까 두 가지 메시지를 다 주시는 거 같아요. 우리나라의 금융 시스템도 선진화대 되고 또 여러분들도 금융운맹에서 벗어나야 되고 두 가지 메시지를 주고 계신데 그 메시지를이 K금융을 꿈꾸며 오랜만에 오셨으니까 저는 당연히 예 오신 분의 홍보할 거리를 홍보해 드려야 된다는 당연한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고정 댓글 상단에이 K금융을 꿈꾸며 책을 구매하실 수 있는 링크를 남겨 놓을 테니까요. 지금 일반 서점에서 구매가 어렵고요.

13. 해당 링크로만 구매가 가능하다고. 네. 제가 이제 이거를 형식을 그냥 또 이론적인 얘기하면 또 재미 없을 것 같아서 어 소설 형식으로 해서 제 개인적인 어떤 그 자서전 같은 소설. 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우리 어 한산이 씨 조상님들에 대한 얘기 근데 너무 신기한 거예요. 예. 좀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그 사실은 꿈에 나타났어요. 이분이. 음. 그래서 그게 너무 소설적인 어 스토리가 되겠다 싶어 갖고 그니까 500년 전에 우리 할아버지가 못한 거를 한국에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죠. 네. 근데 마침 또요 근처에 동상이 있는 거예요.

14. 그렇군요. 네. 한번 녹화 끝나고 같이가 보겠습니다. 자,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인데요. 이런 질문은 안 들으실 수가 없습니다. 부자들. 부자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근데 그동안 말씀해 주신게 어이 부자들은 주식을 10년 동안 안 팔잖아요. 그 부자의 진짜 이유는 샀다 팔았다 하는게 아니다. 그래야 또 부자가 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뭐 저의 목소리보다는 존니 대표님의 목소리로 좀 말씀 정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네.이 이 투자라는 거는 그 수익일의 게임이 아니다. 누가 더 오래 누구보다 일찍 투자하고 가장 늦게 파는 사람이 저는 부자가 되는 기계이라고 생각을 해요.

15. 근데 이제 중간에 이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죠. 어 장기 투자 장기 투자 하는데 네 아 혹시 상장 폐지 되면 어떻게 되냐?네 네. 걱정이 끊임없이 네. 아니면 그때 아 당신 뭐 보장하냐 10년에 올라간다는 게 네. 아무것도 보장이 없죠. 근데 한 가지 분명한 거는 내 돈이 일하고 있느냐 일하고 있지 않느냐의 차이거든요. 네. 네. 근데 주의 유혹이 있죠. 예를 들어서 뭐이를 투자할 거를 뭐 어 여행을 간다든가 비싼 어 백을 산다든가 그거는 잘못된 거죠. 음. 내 돈이 일할 돈이 남을 부자로 만들어 있거든요. 네. 그래서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게

16.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네. 가장 누가 일찍 시작하느냐가 중요하다. 그리고 제대로 된 투자 철학이 필요하다. 그건 금융 기업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구경수 공부보다는 음 그건 집에서 숙지하면 되고 그 돈으로 금융 교육을 해서 그 아이들이 음 한국의 금융을 이끌어 가야 돼요. 자운 영사도 만들고 아니면 IB에 한국에 굉장히 낙구돼 있잖아요. 그거를 일으킬 어 인재로 기어야 되죠. 그 장기적인 플랜이지만 이게 하나하나가 지금 같이 갖고는 안 돼요. 지금 전부 다 모든 국민이 7천 되느냐 6천 되느냐 이거 갖고 얘기하잖아요.

17. 네. 이번 주에 올라가는데 데가 이번 주 떨어지면 뭐 난리가 나고 큰 인생 끝났다 얘기하고 또 올라가면 뭐 이제 만 간다 이만 간다 또 난리 나고 네 그거는 이제 그만 얘기하고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하고 그 저는 딱 두 가지예요. 금융 기억하고 창업 정식. 네. 우리 아이들한테 창업하라고 얘기해야 되고. 네. 남들과 다른데 가야 된다고 얘기하고. 음. 왼 그니까 우리 옆집이 왼쪽으로 가면 너는 오른쪽에 가라. 네. 이렇게 해서 다양성 있는 교육을 해야 되고 그게 지금 시급해요. 좋은 말씀이십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 주신 것에 약간 연결되는

18. 어 한두 가지 질문만 좀 더 드려 보겠습니다. 네. 그니까 장기 투자해야 된다는 것까지 저도 100% 공감하고 다른 분들도 다 공감하실 겁니다. 근데 말씀 주셨던 것처럼 그 장기 투자를 뭘 가지고 하느냐가 또 중요하기도 하잖아요. 근데 가끔 이렇게 방송 출연하고 어 카메라가 꺼진 자리에서이 연예인들이 자꾸 물어봐요. 저 뭐 샀는데 상장 폐지됐어요. 근데 보니까 투자하는 방법이 좀 많이 잘못된게 어디서 누가 뭐 사라고 그 말 듣고 그냥 하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장기 투자하긴 해야 되지만 무엇에 장기 투자할까라는 관점에서 우량주를 골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주도주를 선별하라고 말씀 주시는 건지 어 무엇에 장기 투자하는 것이 맞는지 한번 여쭤 볼게요.

19.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제일 먼저 제가 해야 되는게 투자 순서가 있다. 네. 연금 조출펀드 계좌라. 거기는 세금 혜택이 있잖아요. 맞아요. 그 세금 혜택이 있는 거를 왜 버려요? 그죠? 그렇죠. 그럼 거기에서는 어차피 펀드밖에 안 되잖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ETF 살아. 음. 그러면 ETF인데 그러면 주식형도 있고 채권형도 있고 다 그러는데 사람들 겁이 나잖아요. 그 저번 현금으로 갖고 있어. 그죠? 네. 근데 그 해금 혜택을 주거든요. 현금으로 갖고 있어도. 근데 현금 혜택이 없어야 돼요. 네. 네. 네. 투자가 된 부분에 대해서만 세금 이득을 줘야지.

20. 이제 그런 거는 좀 개선이 돼야 될 거 같고. 그러면 내가 예를 들어서 한한 달에 100만 원씩 투자한다. 내가 25살이다. 30살이다. 그 한 달에 100만 원은 내가 무조건 투자한다. 그러면 그중에서 주식 비중이 어떻게 될까? 그니까 ETF를 살 때 주식형 그러면 어 주식형이 예를 들어서 뭐 80% 사야 되겠다. 70% 사야 되겠다. 그중에서 미국을 사야 되느냐 한국을 사야 되느냐. 네. 네. 그럼 미국 ETF, 한국 ETF 나오잖아요. 그러면 반반씩 해야 되겠다. 그거는 본인의 음 의견이죠. 그래서 그런 하나하나 그거를 따지고 가면 어려울게 하나도 없죠.

21. 근데 우리는 전프를 하는 거예요. 네. 또 어떻게 보면 또 과장하기도 해요. 다 상자 표지됐어요. 그러 저기 무역남도 아니고 그 굉장히 부끄러운 얘기거든요. 어떻게 하면 상장 폐지한 주식을 살 수가 있을까? 네.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거는 무지하게 무책임한 거거든요. 상장 폐지 고르 되는 주식을 고르는 거 너무 힘들거든요. 네. 네. 맞아. 오 그렇잖아요. 예. 이거 그러 힘들죠. 근데 그게 대부분 어 주위 사람한테 그 듣고 했거나 그러니까 근본적으로 내가 왜 주식에 투자해야 되는 생각이 아무것도 없는 거죠. 그게 뭐냐면 내가 지금 5천만 원 있는데 빨리 벌어갖고 3천만 원 벌어야 되겠다.

22. 그거는 투자가 아니에요. 그거는 그 카준에 가는게 낫죠. 차라리. 그렇죠. 네. 저도 이제 많은 사람 이렇게 만나 보면서 이야기를 이제 듣다 보면 결과적으로 이렇게 정리되는 거 같아요. 주식 투자에서 잃었다. 뭐 뭐 이렇게 말씀하신 분들은 100% 단기 투자자입니다. 그렇죠. 음, 장기자가 잃었다는 얘기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단기 투자자는 이른 사람도 있고 번설럼도 있지만 장기 투자자는 100% 벌기만 해요. 그러니까 장기 투자를 해야 되고요. 상장 폐지될 뭐 이상한 기업을 고르시지만 않는다면 장기 투자했을 때 어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성공할 수 있겠다라는 의견을 주신 거고요.

23. 끝으로이 질문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은 물론 어 장기적으로는 주가가 오를 것이다라는 나름의 전제가 있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한번 말씀드리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주식이든 그밖에 나머지 자산이든 기본적으로 오르는 이유는 화폐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더 많은 돈을 주고 주식을 바꾸는 현상이다. 그니까 유동성 관점에서이 주식 시장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이런 걸 이른바 디베이스먼트 이펙트라고 하잖아요. 돈의 가치가 떨어짐에 따라서 나머지 자산 가치가 오르 녀석. 그러니까 절대 돈을 들고 있으면 안 되는 거죠.

24. 그런 관점에서 장기적으로는이 플럭처에이션은 있지만 우상향하는 것에 그림을 그릴 필요가 있다라고 저는 의견을 드리고 있는데 혹시 존희 대표님은 끝으로 그거 그것도 하나의 그렇지만 어 그렇게 이제 얘기하면은 채권도 나쁘지 않죠. 음. 근데 어 주 굳이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어 혁신이라는 거거든요. 네. 그러니까 어이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런 거잖아요.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 현금을 갖고 있으면 안 되는데 인플레이션을 뛰어넘는 거는 혁신이거든요. 네. 네. 그러니까 어 막 가슴이 뛰는 거죠. 예. 혁신적인 기업이 뭘까? 네네. 다 미국에서 나오잖아요.

25. 그게 교육 시스템이에요. 음. 그 금융 교육 때문에 그래요.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내 돈이 혁신적인 기업에 들어가고 있는 거를 그냥 갈망하는 거죠. 그러니까 내 심장이 뛰는 거죠. 내가 굳이 저걸 안 하더라도 내 돈이 거기 들어가서 10년 20년 있다 그러면 큰 기업이 되겠구나. 그러니까 혁신적인 기업은 그걸 훨씬 더 뛰어넘으니까. 네. 그리고 인플레이션을 이기려면 개인보다는 기업이 훨씬 더 효과적이죠. 기업은 가격을 올릴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맞습니다. 네. 그니까 혁신에 투자하라는 말씀으로 정리가 되는 거 같고 세계 경제가 아무리 저성장 국면에 치닫고 있다 하더라도 소위 지금의 혁신을 일으키는 AI 밸류체인에 함께하는 기업들은 전혀 저성장을 체감하지 않고 있거든요.

26. 예.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무엇이 경제를 어 견인해 나가고 있는 그렇죠. 뭐 한 가지 제가 덧붙냐 그러면 아 우리는 어이 주식 투자는 우리가 기업에 투자한 거지 네 시장에 투자한게 아니거든요. 맞아요. 네. 근데 시장 가격은 변덕이 심해요.이 회사 가치에 항상 일치하지가 않아요. 어떤 때는 과대로 반응하기도 하고 어떤 때는 또 너무 과대로 나쁘게 반응하기도 하고 그거를 내가 마치려고 하면은 머리가 빡개지죠. 이거 언제 사야 되고 언제 팔아야 되고 그런 것보다는 그냥 그 월급이 10% 그리고 걱정 안 하. 그리고 그거는 이런 경제 뉴스에 내가 굳이 다 알아야 될 필요 없죠.

27. 내가 뭐 미국에 미국 사람들한테 물어보세요. 연방준비 위원회 의장이 누구냐? 한 90% 모를 거요. 몰라요. 관심도 없어요. 한국 사람은 다 알아요. 네. 투자 방법은 가장 엉터리예요.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어, 오늘 전리 대표님하고 한시간 정도 이렇게 토론을 쭉 해 보니까 제가 나름 정리한다면 여러분은 여러분에 집중하세요. 열심히 일하시고 돈이 일하게 만든 다음에 결국 여러분이 노후에 여러분이 스스로 일하지 못하는 국면에는 그 돈이 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그 노후를 위한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될지 그러면 장기 투자 안 할 수가 없고요.

28. 그리고 혁신의 투자 안 할 수가 없고요. 기본적으로 노후 준비라는 컨셉을 가지고 투자회사 결정을 내린다면 나머지 모든게 실마리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어 조니 대표님을 통해서 아 투자 철학을 갖고 오는 계시겠지만 흔들릴 때가 많거든요. 다시 한번 다잡는 그런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끝으로 우리 구독자분들께 좋은 말씀 인사 말씀 해 주시고 감사하겠습니다. 네. 그 좋은 투자 철학을 갖고 있다가 이제 주가가 심하게 흔들리게 되면 사람은 또 흔들리게 돼 있죠. 이게 정말로 내가 하는게 맞는가? 음. 어 그런데 어 100년 동안을 보면요.

29. 주식 시장은 항상 올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코리아 펀드를 제가 운영한 펀드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보니까 한국 주식이 지금 2026년이잖아요. 그니까 42년 됐거든요. 그렇네요. 근데 한국의 시가 총액이 얼마큼 들렀을 것 같아요? 말씀 부탁드립니다. 1천000배 올랐어요. 네. 천배. 1000%가 아니라 1천000배 올랐어요. 음. 그 당시 4조였어요. 4조. 네. 지금 한 5천 되잖아요. 네. 그만큼 천배 이상 올랐. 네. 1천000배 이상 올랐어요. 그거 결국 시간의 게임이에요. 음. 그러니까 앞으로도 우리나라가 이제 정말로 우리나라는이 금융 강대국이 될 요소를 다 갖추고 있어요.

30. 네. 근데 우리만 몰라요. 우리나라처럼 영리한 민족이 없고 우리나라처럼 기용일이 높은 나가 없고 우리나라처럼 설령한 민족이 없고 근데 딱 돈에 대해서는 안타깝게도 거의 꼴지죠. 음. 그러니까 저는 어이 한국 모든 인프라가 다 있어요. 네. 이거를 어떻게 소프트웨어가 중요하죠. 그렇네요. 네. 기본적으로 모든 걸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가 금융이 좀 빠져 있다. 금융 문맹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겠다라는 마지막 좋은 말씀까지 정말 감사하게 들었고요. 다음 기회에 또 뵙기로 하고 이렇게 인사드리겠습니다. 좋은 시간 됐습니다. 예.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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