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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예측하는 게 아닙니다” 존리가 말하는 진짜 주식 투자법 |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존리 대표님 [1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9-20 · 유튜브 시청 243,28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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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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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존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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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예측이 아닌 시간에 투자해야 한다는 존리의 주장. 한국은 금융문맹으로 자금이 부동산에 쏠려 혁신 기업이 안 나온다고 진단. 주식은 기업 지분 장기 보유이며 미국식 401K 같은 퇴직연금 시스템 도입을 주장. 부동산 맹신과 월세 낭비 인식을 비판하고 정부의 자금 주식 유도 방향에 공감.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시장은 예측할 수 있으면 다 부자될게요. 시장에 예측하는게 아니라 시간에 투자하는 거라는 그런 가장 근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았으니까 각자도 생한 거예요. 우리 한국은 간고한 거예요. 그 돈이 일본처럼 똑같이 부동산에 간 거예요. 그 부동산에 가니까 혁신적인 기업이 나올 필요가 없죠. 거기서 이자만 내고 월세만 받으면 되니까. 내 돈이 일어나는게 아니라 내가 일하는 거야. 그러니까 매일 그냥 얼마나 복잡해요. 미국의 금리가 어떻게 되고 뭐 환율이 어떻게 되고 이거를 내가 다 알아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02. 참 금융 환경이 이렇쿵 저렇쿵 정말 들쭉날쭉합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나는 어떻게 그 투자 철학을 함양하고 또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될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 우리 채널에 자주 출연해 주셨는데 또 1년 만에 다시 한번 모셨습니다. 도니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여러분, 어, 반갑습니다. 김강석 그 씨하고는 여러번 출연을 했고 또 다른 채널에서 여러을 했었죠. 그죠? 오늘 또 어 좋은 얘기 나눴음을 합니다. 좋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존니 대표님 이렇게 얼굴을 배니까 또 1년 만에 베니까 좀 달라지신 모습이 있는데 예요.이

03. 머리 색깔이 금발로 바뀌셨어요. 그래서 이제 존니가 이런 금리로 맞아요. 어 이제 흰머리가 좀 더 이렇게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흰머리가 별로 없다가 이제 나이 쩔 수가 없는 거 같아요. 네. 아 너무 멋있습니다. 예. 너무 멋있게 갈색 머리에 흰머리가 생기셔서 너무 멋있는 머리카락. 예. 네. 역시 멋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질문을 드려보고 싶은데 그냥 우리 한국 금융시장을 가장 대표적으로 이렇게 조망하시는 분이시니까 지난 6, 7월 동안의 그 거대한 변동성 [콧방귀] 그런 것을 보시면서 어떤 심정이셨는지 또 많은 독자들과 상 어 이렇게 여러 가지 교를 하시잖아요.

04. 그래서 그런 상황을 어떻게 지켜보셨는지 그걸 먼저 여찍고 어 말씀을 좀 이어가 볼까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정말 필요하거나 생각했던게 한국이 금융 기억이 너무 안 됐구나 그 생각을 하게 됐어요. 왜냐면 네 어 아직도 대부분 사람들은 주식 투자를 가격을 맞추는 걸로 잘못 생각하고 있어요. 네 가격을 맞출 수는 없거든요. 시장은 예측할 수 있으면 다 부자될게요. 시장에 예측하는게 아니라 시간에 투자하는 거라는 그런 가장 근본적인 교육을 받지 않았으니까 각자도 생한 거예요. 그러니까 막 그 주식은 언제 사고 언제 언제 들어가고 언제 나오냐 이걸로만 생각을 하니까

05. 그냥 그 주식이 올라가는구나 하니까 평생 주식 한 번도 안 하시는 분들이 그 젊은 사람들이거나 아니면 또 아주 연세가 많이 분들도 어 이렇게 돈 버는게 쉬운지 몰랐다. 그리고 막 들어온 거거든요. 좋은 교훈은 우리가 주식 투자는 기업의 오너십 그러니까 지분을 취득한다. 이건 오랜 기간을 기다려야 된다. 그런 기억을 안 했던 거 같아요. 음. 그래도 좀 안타까웠어요. 네. 주식 시장은 등락을 거듭할 수밖에 없는 건데 또 실망한 사람들은 또 아, 역시 주식 투자하면 안 돼. 이렇게 생각할까 봐 그게 좀 음. 어, 걱정이 됐던 부분이죠.

06. 근데 실제로 주식이 떨어지니까 또 많은 사람들이 또 설랑설래하고 그런 게 근데 이제 미국하고 다른게 미국은 어 주식 시장의 그 거래량의 대부분을 어 퇴진용금이거든요. 네. 근데 한국은 거의 다 개인들이 그 처지하니까 그다음에 계속 그 에스컴이나 이런 데서는 뭐 여러 가지 매크로한 거 그렇게 나오고는 그렇게 큰 관계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타이밍을 맞추려고 하는게 대부분의 이제 방송이거다 보니까 헷갈리죠. 그래서 그런게 좀 안타까웠어요. 그렇죠. 안타깝게 지켜보신 소감을 말씀 주셨습니다. 이제 뭐 전반적인 금융 교육으로 좀 들어가 볼까 하는데

07. 뭐 물론 1년 전에도 2년 전에도 해 주셨던 말씀이지만 우리가 다시 한번 듣고 예. 예. 이렇게 바로 잡아야 될 거 같아요. 마침네. K금융을 꿈꾸며라는이 책을 내 주셨어요. 네. 네. 월스트릿에서 배운 돈의 원리라는 부제를 담은이 책을 내주셨고이 책의 링크는 고정 댓글 상단에 남겨 놓을테니까 여러분 필요하신 분들은 링크를 좀 확인해 보시기를 추천드리고요. 그러면 이렇게 질문드리겠습니다.이 K금융 지금 금융 교육이 잘 안 되어 있다. 그럼 어떤 방향으로 금융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어니 대표님의 철학을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08. 네. 네. 그러니까 우리는 첫 번째로 돈이 돈을 일하게 하는 거에 대해서 한 번도 안 가르키잖아요. 학교에서. 네. 어떻게 보면 반대죠. 돈을 멀리 하라고 배웠고 그죠. 또 돈이 행복을 갖다 주지 않는다고 얘기를 하고 그런게 되게 다르게 하면은 금융 문맹이라 그러죠. 네. 네. 그 금융 문맹률이 굉장히 높은 나라예요, 한국이. 그러다 보니까 금융 문맹은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음. 그 대가를 한국에 치르고 있는 거거든요. 아, 그 지금 인구가 선멸되잖아요. 네. 참 이런 얘기 하긴 좀 그렇지만은 자살율이 지금 세계 1등이잖아요. 네.

09. 그럼 왜 이렇게 이렇게 될까? 그게 이제 우리가 다지는 대가예요. 음. 행복하지 않은 거예요. 그 왜 행복하지 않을까? 돈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음. 다 돈의 관계된 거예요. 관계가 끊어지는 것도 돈이고. 그죠. 그러게요. 예. 네. 그러면 돈을 돈에 대해서 이제 이해를 하는게 중요하죠. 돈을 어떻게 하면은 일을 하게 할까? 네. 그니까 돈을 일시키는 거에 가장 효과적인게 주식이거든요. 그렇죠. 내가 내 돈이 주식에 들어가니까 기업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 기업은 그 돈 가지고 열심히 돈을 벌잖아요. 그러니까 내 돈이 기업에 들어가는 건 너무나 당연한데 음.

10. 우리는 주식 가격을 맞추는 걸로 투자하다 보니까 내가 일을 하는 거예요. 내 돈이 일을 하는게 아니라 내가 일하는 거야. 그러니까 매일 그냥 얼마나 복잡해요. 미국의 금리가 어떻게 되고 뭐 환율이 어떻게 되고 이거를 내가 다 알아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음. 모두가 전문가가 되려고. 그렇죠. 근데 그거 하고 나하고 예. 관계가 없어요. 내가 음. 그런 거 몰라도 투자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거든요. 근데 그걸 알아야 되는 것처럼 하니까 개인들은 굉장히 주투시하면 안 되는 거라고 착각을 하게 되고 또 학교에서도 안 가르쳐 주고 하다 보니까 갈팡질팡되니까 요새 또 막 주식이 올라가니까 또 이거 놓치면 큰일겠구나 그러니까 또 너도 나도 들어갔다가 또 떨어지니까 또 이거 어떻게 해야 되지?

11. 그러니까 막 또 인버스를 하게 되고 레버로지하게 되고 또 빚을 내서 하게 되고 그게 제 좀 안타깝죠. 그 그런게 아니고 시간에 투자한다는 거. 그니깐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야 된다. 그니까 작은 돈이라도 꾸준히 투자하고 그게 세월에 흐르면 그 돈이 큰 돈이 될 거다. 그게 보통 이제 미국에서 하는 방식이거든요.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한테 퇴진 연금 그니까 401저 소위 그런 거를 하게 하고 기업이 또 매칭을 해 주고 그런 시스템이 빨리 필요해요. 한국은 그렇군요. 네. 그러면 제가 존니 대표님께 이렇게 본질적으로 이렇게 질문을 드려볼게요.

12. 그니까 미국하고 일단 비교했을 때 그니까 물론 미국이 다 옳은 건 아니죠. 그렇지만 미국은 어떻게 하는지 한번 비교를 해 보자는 거죠. 근데 누가 누구 하나 뭐 반대 의견 없이 금융 선진국이라고는 판단하니까 얼마나 선진화돼 있는가 옳은 시장이 아니라 선진화된 시장이라는 관점에서 비교했을 때 전체 자본의 구조를 보면 우리나라는 유독 그 부동산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고 실물 자산 비중이 높고 금융자산 비중이 작잖아요. 네. 미국은 이제 절대적으로 아까 퇴직 연금 말씀 주셨으니까 소위 노후 자금이 퇴직 연금을 통해 주식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13. 우리나라는 노후를 이제 집판체 음에 의존하는 경향이잖아요. 이게 결과적으로 그 집안체 믿다가 뭐 벼락거지 될 수 있다라는 지적을 하시는 분들도 심지어 계세요. 아, 기본적으로 이런 구조가 그니까 이게 되게 재밌게도 미국에 있는 금융 기관도이자 이익과 B자 이익. 그 각 그 금융 기관의 이익을 보면 B자 이익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근데 우리나라는이자 이익의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아요. 그렇죠. 그니까 그 돈보는 방법 오로지 대출해져서 돈 버는 거예요. 그니까 이런 것들도 금융선진화를 비교하는 주된데 기본적으로 이제이 자본을 보유한다는 면에서 이런 구조가 우리에게 결과적으로 나쁘게 작용할 것인가?

14. 뭐 꾸준히 제가 조니 대표님 배워왔지만 집사지 마세요. 그 돈으로 주식하세요. 이런 말씀 주셨는데 어떻게 생각하신지 한번 굉장히 중요한 말씀하셨어요. 그 우리는 아 은행의 대출에 주된 수입이잖아요. 근데 미국이 왜 선진국일까? 그 금융 선진국일까 구조를 보면 알죠. 미국에 금융 기관 하면은 뭐가 떠오르세요? 이름이 뭐 JP건 골드만 삭스 이렇게 생각. 그렇죠. 골드만 삭스 뭐 블랙 네. 네. 이런 거잖아요. 한국 뭐가 떠올라요? 한국 안 잘 안 떠오릅니다. 전 존리 대표님이 떠오 아니 그니까 한국은 대부분 은행이 떠오르죠. 네. 네.

15. 네. 그러니까 아 지금 금융은 어떻게 변하고 있어요? 전 세계 금융이 특히 미국이 네. 투자잖아요. 예. 그래서 그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잖아요. 그러면서 전 세계 돈이 미국으로 오게 되니까 맞아요. 결과적으로 어떻게 돼요? 그 돈이 뒷받침이 돼서 혁신적인 기업이 나오잖아요. 구글이 나오고 그러니까 메타가 나오고 하잖아요. 그 시스템을 우리 한국은 음 간한 거예요. 그 돈이 일본처럼 똑같이 부동산에 간 거예요. 맞아요. 네. 그 부동산에 가니까 혁신적인 기업이 나올 필요가 없죠. 거기서 이자만 내고 월세만 받으면 되니까. 은행의 입장에서도 거기다 돈 꺼 주고 또 근데 이제 가장 그 위험한게 일본처럼 되면은가 아주 위험하죠.

16. 음. 예를 들면 아 부정선 가격은 떨어지고 네. 부채는 그대로 있잖아요. 네. 네. 지금 지방에서 많이 이미 일어나고 있죠. 상가 같은데 보세요. 음. 저는 이제 지방에 거의 일주일에 세 번은 지방에 가서 강연을 해요. 네. 근데 제가 항상 관찰을 해요. 지방에 있는 그런 상가 건물 같은 거 보면 처참할 정도로 음. 비어 있거든요. 네. 네. 그게 이제 투자하신 분들한테 안 됐지만은 왜 저기 투자를 했을까? 부동산에 대한 막연한 믿음이에요. 부동산은 무조건 올라갔다. 음. 그니까 월세 잘 받고 근데 월세가 안 나올 거라는 생각을 안 한 거예요.

17. 아 그죠. 그다음에 내가 이거를이 부동산의 이거를 10억 쪽으로 샀는데 10억의 가치가 있는가? 그런 거 안 따진 거예요. 10억 사면은 무조건 12억 13억 된다고 착각하는 거예요. 네. 그게 아, 금융 교육의 부제죠. K 우리나라가 제가 봤을 때는 다른 분야는 거의 다 선두잖아요. K파 뭐 K컬처 다 선두인데 네. K 금융에 한해서는 안타깝게도 거의 하위 수준이죠. 안타깝죠. 네. 예. 저 제 약간 여러분들이 저 불러 주시는 몇 개 닉네임 중에 하나가 제가 광석이잖아요. 그래서 골드만 석스 골드만 스톤 예 골드만 스톤 골드만 석스로 이렇게 갖고 하는데 철자도 GES 이제 갔거든요.

18. 그 우스갯 소리로 이렇게 말씀 나누는데 결과적으로는 이제 미국의 주요 그 은행들을 인베스트먼 뱅크라고 하잖아요. 우리는 인베스트먼 뱅크 아닙니다. 음. 대출은행입니다. 대출은행. 대출이죠. 근데 그거 갖고는 이제 혁신적인 기업이 나올 수가 없죠. 그니까 인베스트 뱅크니까 더 고송정할 기업과 산업에 더 많은 자금이 쏠릴 수 있도록 하는 장치가 있고 자금이 쏠리니까 성장하고 성장하니까 뭐 주가도 상승하고 그게 더 많은 베너핏을 가져. 선순환인데 우리를 계속 대출해 주고 대출해 주고 하니까 직감만 이를 그니까 쉽게 얘기해서 투자은행은 네.

19. 담보를 요구하지 않잖아요. 네. 네. 담보를 요구하지 않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투자를 하잖아요. 네. 근데 은행은 담보를 요구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담보가 없는 사람은 엄들어 못내는 거예요. 투자받는 걸. 그렇죠. 그게 가장 결정적이죠. 결정적이죠. 그러니까 은행에 드릴 말씀도 참 많고 뭐 예를 들어서 기술 가치 평가 능력이라든가 이런 대응하는 은행이 대응해야 될 방향성도 있지만 또 우리 자체적으로 금융문맹 그 자체가 막연하게 부동산 시장의 기회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그게 지금의 소위 대가를 지르게 만드는 결과인 것이다라고까지 말씀을 주신 거 같

20.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제 그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앞으로 어떤 그 기문 기간이 더 활성화가 돼야 되느냐. 자산 운영사예요. 에세 매니지먼트가 결국은 키가 있거든요. 투자하는 그런 자사운용사가 전국에 있어야 되잖아요. 한국은 서울에밖에 없어요. 거의. 예. 그게 너무 신기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아 이게 이제 전국에 투자하는 기관들이 작건 그건간에 창업이 많이 일어나야 되고 음. 그 젊은 사람들이 그 투자에 관심을 갖고 그다음에 창업을 하게 하고 그래서이 체질를 바꿔야 돼요. 근데 지금 같은 경우는 전부 다 주식 투자할 때 차트 보고

21. 막 이번 주 뭐 올라갈 전략, 뭐 다음 주 전략, 이번 달 전략 이런 거는 더 이상 얘기하면 안 되고 그니까 스트럭처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정부하고 기업하고 네. 개인들하고 그런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한데 미국이 그 잘한게 401K예요. 네. 네. 그래서 401K를 내가 100만 원 넣으면 회사가 50만 원 넣어 줘요. 네. 네. 네. 그러니까 안 날 이유가 없죠. 반 강제죠. 대신에 60세까지 못 잤잖아요. 그렇죠. 그 자금이 지금의 미국을 만든 거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소위 말하는 선순한 구조 사실은 뭐 이번 정부 들어서 그 자금을 부동산보다는 주식으로 쏠리게 하는 그 움직임 의지 그 방향성에 대해서 상당히 공감하실 것 같아.

22. 공감하죠. 당연히 예. 예. 그렇군요. 자, 그러면 이제이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은퇴하시는 분들 저희 채널에도 이제 6, 70대, 80대 어르신들도 많이 계세요. 근데 어, 남은 노후 자산은 다 이겁니다. 하시 계시거든요. 맞아요. 그러면 문제는이 부동산이 전재산일 경우 나타날 문제는 소득 절벽이에요. 자산은 있지만 소득이 0인 맞아요. 그럼 결과적으로 노후를 버틸 수가 없잖아요. 뭐 그 집이 한 채 있다면 그 집을 조금씩 잘라서 판매할 수도 없는 거고 그런 문제에 또 봉착할 수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그게 쉽지 않죠. 근데 쉽지 않다고 안 하면 안 되는 거니까.

23. 그러니깐 먼저 내 재산을 이제 분석할 필요가 있죠. 내 재산의 80%가 부동산이다. 그러면 그거를 대비해야 돼. 부동산 가격이 만약에 하락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유동화를 해야 되겠죠. 근데 잘 안 팔릴 가능성도 커요. 네. 네. 정부에서 그런 프로그램 있잖아요. 주택 연금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죠. 그렇죠. 그런 것도 있고 아니면 예를 들어서 나 혼자만 고민하는게 아니라 우리 가족들 전체가 네. 이거에 대해서 그 서로 [콧방귀] 어 의견을 교환해야 돼요. 근데 대부분 이런 걸 자녀들하고 얘기 안 하잖아요. 네. 그러다 보니까 잘못된 결정을 할 수가 있고 또 주식이 오른다니까 또 갑자기 막 빚내서 주식 투자하고 이런게 아니고 가족 그니까 내 자녀들 그다음에 손자들을 어떻게이 장기적으로 경제 독립을 할 것인가 고민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24. 그래서 만약에 주식에 드 안 하고 있다 그럼 지금부터 조금이라도 해야 되는 거고요. 그리고 부정사는 이제 뭐 어디에 어디에 위치했느냐 다르겠죠. 근데 시골에 있는 경우는 지방에 있는 경우는 저 심각한 그렇죠. 미래가 기다리고 있다고 보고요. 서울도 저는 아 인구가 줄어드는 거를 완전히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 때문에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 부동산 정책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이제 많이 달라지긴 할 건데 또 이제 그 부동산 비중을 내 재산에서 어쨌든 줄이려고 하는 노력이 필요해요. 네. 말씀 감사합니다네. 그러면 지금까지의 말씀을 좀 살짝 종합해 보면

25. 그니까 뭐 집판체보다는 주식 여러 개가 낮다 이런 메시지를 주고 계시는 거 같아요. 아, 그렇죠. 예.이 부분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아, 굉장히 그 아주 깊숙한 편견이 있어요. 네. 부동산은 무조건 오른다. 편견이죠. 네. 예. 근데 주식은 위험하다. 또 하나 음 월세는 버리는 돈이다. 집이 있으면 내가 생활이 안정된다. 음. 그게 일본하고 똑같아요. 생각이. 그렇네요. 네. 근데 자동차를 살 거냐, 자동차를 빌릴 거냐하고 똑같거든요. 네. 네. 근데 자동차를 빌리는 거하고 자동차를 꼭 사야 되느냐하고 다른 얘기잖아요.

26. 근데 나는 자동차를 무조건 사 갖고 있어야 된다는 그 강박 관념이 있는 거예요. 음. 그러니까이 저기 자동차를 내가 리스한다든가 렌트하는 거는 이건 바보 같은 짓인 거예요. 그런 고정 관념 하에서. 그렇죠. 그 집도 마찬가지죠. 내가 월세를내는 건 아까운 거예요. 근데 그거를 따질 줄 몰라요. 내가 월세가 유리한지 집을 사는게 유리한지. 원래 100% 집을 사는게 유리하다고 착각을 해요. 그러니까 올라가는 거예요. 음. 근데 어 그거는 지극히 지극히 조그만 금융 지식이 있어도 그건 아니라는 걸 알 텐데 우리는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니까 그 당연하게 여기는 거죠.

27. 그렇게 결혼할 때 젊은 사람들한테 집 없으면 장가도 못 간다. 그죠? 그건 잘못된 거죠. 그 집을 하나 갖고 있는게 뭐가 문제냐면은 어 전재산이잖아요. 네. 그러니까 무제이클 리스크를 한에 S 클래스에 갖고 있잖아요. 근데 내가 30년 동안 갚아야 되잖아요. 네. 30년가 내가 그걸 먹게질 갚잖아요. 그렇죠. 근데 30년 후에 딱 하나 있죠. 근데 주식은 언제든지 내가 황금성이 있죠. 월세 내면 되잖아요. 그렇죠. 월세 내면 내가 월세가 만약에 100만 원이다. 100만 원만 내면 되잖아요. 음. 근데 이제 그게 월세가 비싸냐 싸냐는 다른 문제지만은 그니까 다른 나라 유럽이나 이런데 가면 거의 다 월세잖아요.

28. 네. 네.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근데 우리는 옛날에 그 이제 집이 없는 서로움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집을 무조건 구입해야 된다는 그정 관념이 되게 신기한 거예요. 음. 말씀 감사합니다. 음. 지금 주셨던 의견처럼 우리가 큰 틀에서 자산 관리를 해 나가야 되는데 그 자산 관리의 범죄에서 모든 자산을 집으로 소위 몰빵하다시피 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위험할 수도 있다라는 부분 말씀드려 주시는 거고요. 그러니까 분산 투자라는 그 원리를 생각해 본다면 그것조차 좀 위험할 수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집을 타는 거 자체가 나쁜 건 아니에요.

29. 저도 집이 있고. 네. 네네. 근데 그 미국에서 젊은 사람들이 직장을 잡았을 때 집을 사는 거는 불가능하거든요. 불가능해요. 어떻게 돈이 없는 어떻게 집어서요? 그죠? 그리고 월세를 사는게 너무 당연한 거예요. 그러다가 한 40살이 되고 살이 되면서 이제 소득이 늘어나게 되고 그동안 저촉한 것도 있고 하니까 아 이제 집을 사게 되죠. 네. 근데 그게 집을 사게 되면 자기 재산에 약 한 35%에 불과해요. 네. 그니까 외국 같은 경우는 음 근데 한국은 처음부터 집을 사는 거예요. 음. 이거 안 사면 큰일난다. 그 계속 그렇게 매스하면서 얘기하죠.

30. 젊은 사람들 집도 못 산다. 음. 못 사는게 당연한 거예요. 그렇게 사람들이 급하죠. 어떻게 든든지 어 내년엔 집에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억지로 하는데 그니까 일본의 젊은 사람들한테 왜 너 집 안 사냐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하는지 아세요? 일본 사람, 일본 젊은 사람들은요. 내년에 떨어질 건데. 아, 한국은 너 집을 왜 사냐 그러면 내년에 올라갈 건데. 예. 근데 그게 꺾이게 됐을 때 그 위험은 너무 크죠. 음. 말씀 감사합니다. 그럼 이제 집에 대한 부분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됐고요. 살짝 퇴직 연금으로 좀 넘어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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