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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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전쟁 이후 미국이 약달러(환율전쟁)를 추진, 한미 금리격차 축소·미국 통화량 증가율 상승으로 원/달러 안정화 전망. 대미투자 확대와 중간선거(11월) 성과 위해 달러누르기 진행 가능성 제시. 국채금리 인하 필요성은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유지와 연결. 자영업 측면에서는 매출 부진·금리 상승으로 취약차주 증가 우려, 대담자(남산돈가스 대표)는 스테디셀러 아이템·경량창업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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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교수님안녕세요 교수님 안녕하세요.네 네. 안녕하세요 교수님. 아, 이렇게 날씨가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 날씨 좋네요. 그렇죠. 가을의 문턱에 온 거 같은데요. 예. 어디 가시는 건가요? 우리 가을이잖아요. 그렇습니다. 야외 수업 하러 갑니다. 야외 수업이요? 네. 너무 좋죠? 이제 어느새 이제 따뜻한 바람이 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어느 순간 메미 소리가 가고 비뚜라미스 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요. 가을의 문턱 맞죠? 가을에 문턱하면 역시 9월 10월 우리는 경제전방 시즌입니다. 그래서 오늘 경제전방 주제로 야외 수업하러 가려고.
야외 수업 장소가 어딘가요? 야외 수업 저기 남산이죠? 예. 근데 여기 남산 돈가스가 보이는데 우리 돈가스 먹고 갑시다. 어떻게 생각해요? 너무 좋습니다. 먹고 갑시다. 우리 일단은 먹고 그때 수업합시다. 가시죠. 자, 우리 왔으니까 뭐 먹어야죠. 그래도 왕 왕동가스 하고 오케이. 그리고 떡볶이 아, 교수님 그 환율 적중하셨잖아요. 제가 또 여행을 또 계획하고 있는데 환율 앞으로 좀 떨어져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좀 보시나요? 아, 그러니까 우리 PD 님들은 경남 최우선 구독자잖아요. 그러니까 돈도 많이 버셨을 것 같아. 제가 오히려 질문드려야 될 것 같은데.
그동안 이제 환율이 1,550원 정도 어 기록하고 그때쯤에도 제가 계속 의견들렸었던게 환율은 1,300원을 향해 안정화될 것이다라고 의견을 들렸었어요. 근데 아직도 기억이 나는데 환율 1,550원 뚫고 뭐 1,600원을 향해 갈까 많이들 우려하던 그 시점에 환율 전망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될 요소들이 있다. 환율을 결정는 변수가 너무나 많으니까 그걸 다 고려하기보다는 그 많은 고려 요인 중에 주한점을 두고 지켜보는게 좀 필요하다.데 첫 번째가 한미 기준 금리 격차죠. 그 한국의 금리 인상 기조 긴축적 스탠스가 미국의 금리 인상 기조 긴축적 스탠스로의 전환 속도가 더 빠르다.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환율을 이렇게 올려 놨었던 요인 중에 하나가 한미 금리 격차였다면 향후에 한미 금리 격차는 좁혀지는 구간으로 간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고려하시죠? 한국이 2.5% 기준 금리에서 2.75 3.0까지 연달라 금리 인상했고 향후에도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을 거의 명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죠. 그것은 향후의 미국의 통화정책 스탠스하고 한국의 통화정책 스탠스하고 비교해 보면 누가 더 긴축적인 거예요? 한국의 통화정책 기조가 조금 더 긴축적이라고 볼 수 있겠죠. 네. 그동안 긴축적으로 미국이 운영해 온 건 맞지만 한국은 상대적으로 완화적인 스탠스를 유지해 온 건 맞지만 앞으로는 한국의 스탠스가 더 긴축적일 것이라고 가정할 필요가 있겠죠.
그것은 아무래도 한미 금리 격차가 좁혀져 가는 구간이라고 상정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렇게 보면 환율이 더 올라가는 경로보다는 안정화되는 경로로 가정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이게 저는 첫 번째이고요. 제가 그동안 여러분께 많이었던게 통화량이에요. 유동성이에요. 돈을 많이 풀르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죠. 그럼 돈을 누가 더 많이 빠른 속도로 푸느냐? 그니까 미국도 돈을 많이 풀어요. 미국 달라 가치가 계속 떨어져요. 당연히 한국도 돈을 많이 풀어요. 한국 돈의 가치가 빠른 속도로 떨어지겠죠. 네. 그러면 누가 더 빠른 속도로 통화량을 혹은 유동성을 공급하느냐 여기에 달려 있는 거 아니에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 상반기에도 빠른 속도로 달러 공급을 늘려왔어요. 유동성 공급을 늘려온 건 맞아요. 근데 한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미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더 빨랐다. 다른 말로 단러 가치도 많이 떨어졌지만 원화 가치는 더 많이 떨어졌었다. 이게 상반기의 환율이 그렇게 형성된 배경이라고 저는 평가하는 거죠. 그러면 하반기에는 어떻게 움직일까? 한국의 통화량 증가 속도가 줄어들 거라고 가정하진 않는데 미국의 통화량 증가 속도가 한국의 통화량 증가 속도를 넘어설 것이다라고 가정하고 있는 거죠. 실제 20년 21년에 보면 미국의 통화량 증가율이 정점이 26%였어요.
한국은 지금 11, 12% 수준이거든요. 근데 미국의 통화량 증가율이 전 15%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유동성 공급 속도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미국의 유동성 공급 속도가 역전되어 더 빨라질 거라고 가정한다면 환율은 상대적으로 안정화될 소지가 많겠죠. 네. 그니까 이런 것들을 저는 중점을 두고 판단했던 거거든요. 아, 우리 이거 먹으면서 얘기합시다. 어, 교수님, 근데 요즘에 그 미국이 달러누르기를 한다고 교수님께서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그건 좀 어떻게 될까요? 이게 아마 티븐 마이런 미란 보고서를 제가 채널에서도 많이 설명해 드렸었는데 미란 보고서의 내용 그리고 계획상을 보면 관세 전쟁 다음에는 환율 전쟁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충분히 이물부터 가음할 수 있었거든요.
그 부분 말씀드릴까요? 네. 이거 한번 먹으면서 이야기하시죠. 네. 교수님. 음. 교생님 돈가스 건배라고 혹시 아시나요? 응. 돈가스 건배라고 혹시 아시나? 돈가스 건배? 이렇게요? 네. 아니, 건배할 거면 맥주를 건배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 우리 맥주 하나 먹읍시다. 네. 봄맥이라고 하는데 여기 있네. 아, 예. 생맥주 이거. 예. 네. 좋습니다. 교 1,900원밖에 안 해. 경제적이네요. 예. 치맥이 아니라 돈맥을 이제부터 해야 될 거 같은데. 아, 돈맥 굉장히 잘 어울린 거 같습니다. 돈맥 영화. 아. 사실 관세 전쟁은 그 수단일 뿐이죠.
관세 전쟁이 목표하는게 뭐예요? 나 관세 때릴 거야. 관세 깎아 줄까? 대미 투자해. 대미 투자를 늘리도록 하는 거. 미국의 자동차, 가전, IT, 반도체, 뭐 마스가 포함해서 모든 밸류체인을 미국으로 옮기도록 하는 거. 네. 그게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거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환율을 떨어뜨리는 것은 첫 번째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주요국들이 이제 제조 기지를 옮긴다. 제조 기지를 옮기려면 결과적으로는 미국에서 생산해서 다른 나라로 수출하는 기업이 됐다죠. 한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에 수출하는게 아니라 수출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된다.
그렇게 만들려면 강달러가 유리해요? 약 달러가 유리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약 달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약 달러가 유리하죠. 역시 경익난피 그죠? 약 달러 환경이 됐을 때이 제조 기업들은 외화를 더 많이 벌 수 있죠. 상대국들로도 수출하기 유리해지죠. 그러니까 약 달러 환경을 만들었을 때 제조 기지를 적극적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이게 첫 번째예요. 두 번째는 대미 투자의 그 자체예요. 10월 말에 미국 3분기 GDP가 발표되잖아요. 그럼 중간 선거가 11월 초에 있는데 그러면 10월 말에 발표될 미국 3분기 GDP가 좋아야겠죠?
그럼 좋으려면 많은 미국에 있는 제조 기업들도 대세계의 수출액을 많이 늘려야 되고요. 기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선 11월 초에 중간 선거가 있잖아요. 그럼 중간 선거를 위해서는 자기가 관세 전쟁하고 뭐 이래 이래 했는데 결과적으로 그 정책이 성공적이었다는 걸 밝혀야 되겠죠. 만약에 성공적이지 못했다면 아무나라도 미국에 투자하지 않았다면 관세는 누가 물어요? 미국의 수입 업체가 물어야 돼요. 관세는 관세대로 물고 대회 주요 국가들은 대미 투자를 안 했다. 그럼 아무 성과가 없는 거잖아요. 야당이 뭐라고 할까? 굉장히 강하게 지적하겠죠.
공화당 이겨서 안 된다. 반대로 대미 투자를 이만큼 끌어왔다라는 성과를 발표하게 되면 어떨까요? 당연히 공화당에 유리하겠죠. 거봐 트럼프 행정부가 이렇게 했더니 이렇게 많은 대미 투자액을 끌어왔다라는 걸 보여 주고 싶겠죠. 네. 그럼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의 대미 투자액이 환율이 올라가는 국면일 때보다 환율이 내려가는 국면일 때는 같은 부담으로 더 많은 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네. 네. 그래서 최초에 투자 일기가 소위 뭐 195억 달러 정도 될 것이다라고 많이들 했었거든요. 네. 근데 210억 달러까지 늘어나는 것은 실제 우리나라의 대미 투자액도 매해 약 200억 달러씩 투자해 나가겠다.
결과적으로 3,50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 10년 동안 이게 기본적으로 미중 한미간의 협상이에요. 무역 협상이에요. 네. 근데 3,500억 달러를 나눠서 투자할 거 아니에요. 대략 200억 달러씩 상한을 두겠다데 결과적으로 한 1기에는 190억 달러를 겨냥했었는데 네. 지금 대미 투자액이 210억 달러 정도 됐거든요. 이것은 한미 무역 협상할 때보다 환율이 확 떨어졌기 때문에 같은 부담으로 더 많은 투자액을 단행할 수 있는 거예요. 네. 아, 이게 중간 선거 전략이죠. 환율을 떨어뜨리는 게 음. M액을 부풀려서 발표할 수 있는 거예요.
상대국의 부담을 똑같이 가지면서. 이게 두 번째입니다. 세 번째. 결과적으로 금리도 떨어뜨리고 환율도 떨어뜨리고 달러 가치를 떨어뜨린다. 이게 소위 말하는 달로 누르기인데 달러 누르기를 하기 위해서 바이백 프로그램 동원하고 TJ 장고도 사용하고 스테이블 코인도 활용하겠다. 이게 큰 골짜인데 근데 기본적으로 보세요. 이렇게 금리를 떨어뜨리고 국채 금리를 떨어뜨리기 위한 행보는 결과적으로 그래야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케팩스 투자를 멈추지 않을 수 있어요. 저랑 우리 속보 분석했었잖아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하나같이 잉여 현금 흐름이 바닥 났어요.
구글 알파벳 같은 경우 마이너스로 바뀌었어요. 그러면 케팩스 투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회사치를 발행해야 돼요. 네. 근데 국채 금리가 높아져 있으면 국채사지 누가 회사하겠어요? 당연하죠.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높아져 있으면 회사 금리도 올려야 돼요. 그럼 회사체 발행이 부담스럽죠. 네. 결과적으로 트럼프 행정 정부는 하이퍼스케일레들의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금리의 레벨을 떨어뜨려야 됩니다. 국체 금리를 떨어뜨려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바이백 프로그램이나 TGA 장고도 사 사용하겠다. 언제까지? 중간 선거 때까지는.
근데 실제 미국 GDP의 기호도를 보면 케팩스 투자가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러니까 케팩스 투자를 멈추면 3분기 GDP가 어떻게 나올까요? 10월 말에 안 좋게 나오겠죠? 그럼 중간 선거는 어떻게 되겠어요? 더 어려워지겠죠. 그러니까 중간 선거 전략상 국채 금리도 끌어내리고 국채 금리 끌어내리는게 달러 가치 떨어뜨리는 거죠. 그럼 달러 가치를 떨어뜨려야 데미 투자를 더 부풀리고 케펙스 투자를 멈추지 않고 결과적으로 3분기 GDP가 잘 나오고 그래야 중간 선거에 유리하게 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미국도 발로 누르기를 이미부터 계획했던 것이다.
그래서 사실 환율을 전망할 때 이런 미국 입장의 스탠스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미국은 일본하고 거의 공조 외한 공조까지 해 가면서 일본한테 금리 인상하라고 압박까지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다른 나라의 금리는 인상하게 만들고 다른 나라는 조금 더 긴축적으로 해서 그 나라 통화 가치를 끌어 올리도록 하면 상대적으로 어떻게 될까요? 달러 가치는 떨어지겠죠. 네. 달러 가치는 뭘로 봐요? 우리가 달러 인덱스로 보잖아요. 근데 달러 인덱스는 달러와 나머지 소위 기축 통화국들 이들의 통화 가치를 바구니에 넣어요. 유로화도 넣고 앤화도 놓고 역시 스위스, 프랑, 스웨덴 크로나, 영국 파운드 다 들어가요.
그럼이 바구니에 놓고 얼만큼씩 달러랑 바꿀까 이게 달러 인덱스예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N화 가치가 오르면, 유로화 가치가 오르면 달로 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지겠죠. 그게 외환 공조하는 거예요. 지금 말이 공조지.제의 플라자 합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달러 누르기로 이어지는 것이고 달러 누르기가 결과적으로 중간 선거에 유리한 뭔가의 퍼포먼스를 내는데 유리한 방향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는데. 자. 아 교신님 저 잠시 화장실 좀 아 다녀오세요. 네.음 대표님 대표님이세요? 아 이쪽 잠깐 자리 좀 한번 하시죠. 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수님 반갑습니다. 아 맥주를 또 들고 오시네요. 잘 한번 하시죠. 예. 반갑습니다. 네. 아 대표님 오셨으니까 우리 남산도가스 대표님 아닙니까? 네. 우리 인사 한번. 네, 안녕하십니까? 101번지 남산 가스 대표 지성원입니다. 반갑습니다. 아이, 어서 오십시오. 갑자기 제가 초대를 해 봤는데요. 이런 질문 하고 싶어요. 요즘 자영업 경기가 어느 정도인지 아, 체감을 많이 하실 거 아니에요? 아, 너무 어렵습니다. 사실 예, 굉장히 어렵고 뭐 주변에 물어봐도 다들 이제 어렵다는 말 많이 하시고요. 네. 또 뭐 저희 예년만큼 이제 마케팅 배우 써도 똑같이 창업하시겠다는 분들이 예전보다 확실히 많이 줄었고
또 창업하신 분들도 또 예년만큼의 수익이 안 나오시다 보니까 꾸역꾸역도 운영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음 또 뭐 어디서는 또 채용도 잘 안 된다는 브랜드들도 많고 예 그런 또 깊이 현상들도 좀 있는 거 같고 또 막 예전에는 자리가 하나 좋은게 나오면 네. 누구가 먼저 들어가냐 막 이런 싸움이 있었는데 요즘 좋은 자리도 막 공실이 많더라고요. 예. 그만큼 창업에 대한 좀 두려움이 좀 있고 그런 것들을 조금 엄중하게 바라면야 될 것 그러니까 이게 외식 업계가 살짝 좋았다 나빴다 좋았다 나빴다 한다면 뭐 좋아지는 구간이 오겠지 하면서 또 창업 열풍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네. 근데 안 좋아진지 너무 오래 지속되니까 아예 창업해 봐야 뭐 성공하지 못해. 음 차라리 이것도 까먹느니 창업 시도해 봤자 안 될 거 같으니 아예 창업으로 이동하지를 않는 그런 모습이지 않을까라고도 좀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어 그것도 맞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컨텐츠가 많았다는 생각도 좀 들어요. 사실 그러니까 유행 타는 브랜드들 그런 것들이 이제 흑망세의 사이클이 좀 짧거든요. 그런 좀 유행이 좀 민감하다 보니까 우리나라에서 막 브랜드가 생겼다 없어졌다가 너무 빠르게 또 반복되면서 이런 창업 시장을 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들도 많이 생기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합니다. 그럼 정말 뭐 누가 봐도 좋은 상권이고 좋은 입진인데도 공시 잘 해소가 안 되는 그런 분위기일까요? 뭐 서울 경기권이나 뭐 이런 저 유명한 특사권들이 당연히 예 되겠지만 꼭 창업 시장만의 문제라기보다는 소비 자체가 위축되면은 그만큼 백화점도 들갈 것이고 뭐 아울렛도 들 들갈 것이고 그런 곳들이 이제 또 공실이 시작 생기기 시작하는 거죠. 뭐 사회 전반적인 또 분위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네. 사실이 자영업자들이 정말 어렵다고 느끼는 건 기본적으로 매출이 뒷받침되지 않아서예요. 매출이 뒷받침되면 자영업 경기가 어려워질 순 없는 거거든요.
근데 매출이 축소되는데 나머지 인건비나 재료비나 이런 거 막 오르니까 제가 소위 이렇게 얘기 많이 하거든요. 햄 가격 오르고 단무지 가격 오르고 뭐 다 오르는데 그런데 김밥 가격 안 올려 잡을 수가 있습니까? 올려잡자니 손님이 또 떠날 거 같고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에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대출 상황도 만만치 않고 그렇지 않습니까? 어 그렇죠. 예전에는 또 소상공인분들께서 대출을 통해서 이렇게 매잘 개설도 많이 하셨는데 네 사실 요즘은 대출 자체도 잘 안 되고 거의 안 되고 금리도 계속 높아지고 있거든요. 어떻게 될 거라고 생각하세요?
아 정말 저도 이렇게 소상공인 협회나 뭐 중소기업 중앙회 뭐 이런 곳을 통해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분들을 배면 가장 많은 질문이 이런 거예요. 금리 어떻게 될 거 같네. 왜냐면 일단 우리 차주 중에서 보면요. 차주 차주 중에서도 임금 근로자 차주가 있고요. 자영업자 차주가 있어요. 당연히 1인당 가게비 규모는 자영업 차주가 절대적으로 높아요. 그럴 수밖에 없겠죠. 왜냐면 사업 자금 마련을 위한 대출이 기본적으로 플러스 되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금리가 올라가면 더 큰 부담은 네네. 자영업 차 준 거예요. 네네. 상대적으로 금리가 올라간다 하더라도 자영업하지 않는 임금 근로자의 경우에는
예를 들어 내집 마련을 안 한다거나 금리 높아졌을 때 그곳에 맞는 대응이 있는데 음이 소상공인 자영업자 여러분들은 어쨌든 대출에 의존을 해야 되니까 네네 그러니까이 금리가 올라가는 과정에서는 부담이 막 가중되는 거죠. 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것저것 다 올라요. 재료비 오르고 인권비 오르고 뭐 임대료 오르고 채용은 더 어렵고 이것저것 다 오르는데 금리도 압박을 하는 거죠. 근데 더군다나는 매출이 뒷받침 안 돼요. 매출이 뒷받침 안 되니까 운영 자금을 위해서 대출을 추가적으로 받아요. 아, 그래서 가게 비제 규모가 여러 개예요.
이거 좀 어려운 편이지만 다중 채무자가 돼요. 두 가지 이상 세 가지 이상의 대출에 의존하는 사람들을 다중 채무자라고 하고요. 다중 채무자이면서 좀 어려운 표현 잠깐 해 드게요. 다중채무자이면서 저소득층이거나 다중채무자이면서 신용 등급이 낮은 저신용 등급 이들을 취약 차주라고 하는데 절대적으로 많은 취약 차주가 자영업자인 경우가 많아게도 왜냐면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리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대출에 대한 가격이 비싸진다는 그럼 대출 안 받으면 되는 거예네. 근데 자영업자들은 운영 자금 마련을 위해서, 사업 자금 마련을 위해서 계속 대출에 의존하고 매출이 뒷받침된다면 괜찮겠지만 뒷받침 안 되니까
계속 악순인는 거죠. 그런데 한국은행의 금리 방향은 아직도 추가 금리 인상이 남아 있다라고 가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어 2.5%의 기준 금리에서 시작해서 두 번 연속 인상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한국은행이 운용하고 있는 기준 금리는 3.0%까지 왔고 네네. 어, 지금으로부터 두 차례 음, 혹은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이 남아 있다라고 저는 진단을 내리고 있어요. 그럼 당연히 기준 금리가 올라가면 시장 금리, 대출 금리가 올라가게 돼요. 그러면 네. 그렇지 않아도 자영업 경기가 정말 최악이고 어려울 텐데 더 부담이 가중되지 않을까 뭐 저는 그렇게 생각하네요.
음. 아, 공감되시죠? 예. 공감됩니다. 네. 제가 남산동가스에 왔잖아요. 여기 남산동가스는 어떻냐가요? 다행히도 작년에 160% 성장했고 와 올해도 한 80% 정도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네. 어 그럼 지금 한국 경제 성장률이 네. 역대급 성장률이라고 하면서 3.3%를 지금 기대하고 있는데 지금 남산돈가스는 네. 160% 80%를 기대한다니까 좀 놀랐기도 한데 어 그러니까 사실 저도 이제 다른 외식이 있다 왔지만 대한민국의 굉장히 스테디한 콘텐츠구나 독가스가 돈가스가 그게 하나가 있었고 두 번째는 작년에 K팝 데모론터스라고 하는 유명한네 영화가 사실 남상 케이블을 또 촬영을 하면서
외국 손님들이 또 많이 들었고음 음. 또 브랜드도 만약에 알려졌고. 네. 그런 부분들 때문에도 좀 상업이 많이 됐고. 또 특수 상권에서 돈가스가 어딜 가도 매출은 탑쓰 안에 다 들어가요. 어. 그런 콘텐츠더라고요. 이른바 스테디 셀러. 네. 네. 그러니까 어떠한 MB가 됐든 이제 이런 돈가스는 무조건 있어야 되는 하나의 음식 카테고리가 되어 있고 음. 거기서 그래도 가장 독보적인 브랜드가 또 저희 브랜드인 거 같아서 계속 찾아 주시는 이제 소비자 층이나 또 이런 MD들 분이 계속 꾸준하게 계시고 어 최근에 뭐 휴기소에도 많이 들어갔어요.
고속도로 휴기소도 출장 많이 다니시죠? 네네 출장을 저도 엄청 다녔었는데 결국에는 남자들이 돈가스 많이 먹더라고요. 아 그죠? 예. 그래서 돈가스를 많이 또 휴계소 같은 데서도 엄청 저도 지금 돈가스 길 가다가 지금 제가 여러분 저 돈 받고 하는 거 아닙니다. 그냥 정말 정말 대표님하고 말씀 나누는 건데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자영업 업항이 제가 어렵다는 건 제가 정말 잘 알고 있거든요. 통계로 보고 그걸 분석하니까 근데 지금 대표님은 180 뭐 160% 80% 성장한다고 하시니까 도대체 이유가 뭘까를 여러분께 꼭 전달해 드리고 싶어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아 이런 기회에 이런 식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나? 벌써 하나가 나온 거야. 아이템이라는 걸 정할 때 스테디한 걸 정해야지 유행 타는 건 안 된다. 그거 굉장히 중요한 인사이트 같아요. 유행 탄다는 얘기는 한번 벌 때 확 벌 수도 있지만 그다음 꼬꾸라질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유행지 유행 타지 않고 스테디한 어떤 장르로 도전을 해야 된다. 일단 한 가지 인사이트가 있는데요. 그다음 지금 한번 여쭤 볼게요. 먼째. 네. 지금 어느 수준이에요? 지금 언제 창업화 된 회사고 네네. 지점이 어느 정도 됐고 그게 궁금합니다.
청업주께서 이제이 본점을 여시인지는 30년 정도 되었고 30년네. 그리고 저희가 프랜차이즈 시작한지는 15년 정도 되었고요. 그리고 저희 매장은 지금 현재 한 111기 와우. 예. 운영되고 있습니다. 와우. 여기를 다녀간 사람이 몇 만 명 된다고 그렇게 하셨는데 한 2천만 명은 되는 거 같아요. 저희가 통기적으로 보니까. 예. 대한민국 사람 중에 그래도 3, 40% 이상은 2천만 명은 여길 다녀가셨다. 남산돈가스. 그럼 몇 그룹 하신 거예요? 그동안? 어, 그릇까지. 그럼 이거 그동안에 매출액이 나오는데요. 돈 많이 벌셨을 것 사실은 이제 돈 많이 벌었죠.
특히 본전 같은 경우에도 매출이 꺾인 적이 없으니까요. 계속 또 어머니 세대가 좋아해 주셨고. 또 그 아들 세대가 좋아하고 또 그 아들이 또 아들 데리고 오고. 음. 이러면서 뭐 사실 우리끼리 표현인데 남산돈가스 하면 혀가 감긴다. 아. 예. 사람들이 딱 생각하는 맛이 있고 그 맛에 대한 또 감성들이나 추억이나 스토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또 독보적인 IP 같은 느낌도 그래서 꾸준하다. 그게 제일 큰 강점인 거 같. 그러니까요. 우리 자영업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우리 지금 대거 40대, 50대, 60대 대거 퇴직으로 지금 전환되고 있는데
그러면 구조 조정도 같이 일어나고 그러면 뭔가 창업을 통해서 도전을 해 보겠다.이 모작을 고민하시는 분이 계신데 좀 창업을 고민하신 분들께 첫 번째로 해 드리고 싶은 말씀이 스테디안 품목을 골라야 된다. 그런 거 같아요. 유행 타는게 아니라 이게 하난 거 같고 혹시 좀 노하우 좀 더 말씀 주시면 안 될까요? 두 번째는 일단은 오퍼레이션이 쉬워야 돼요. 오퍼레이션이 쉬 운영이 쉬워야 돼요. 사실 저희 돈가스는 고기를 그대로 파는게 아니라 한국식 경양식은 다 폈어요. 이거 피터가 어깨 나가고 막 그랬거든요. 지금은 다 눌러져서 저희가 납품할 수 있고
그니까 매장에서는 치킨보다 더 빠르게 튀겨지고 아 치킨보다 더 빨라지네 그렇죠. 예 더 퀵클리하게 메뉴를 만들 수 있고 또 저희가 뭐 그렇게 반찬이 뭐 여러 가지가 나거지 않으니까 그 반찬이 없어 이게 나아요. 아 사실 더 있는데 있어요. 예 딱기가 안 나갔나요? 음 정도만니까 저 별로 안 좋아하시나고 그니까 조금 이제 운영이 좀 용이해야 되는데 손이 많이 가는 걸 할수록 사실 복잡도가 늘어나고 예 그런 것들도 하나 좀 운영이 편하려면 그만큼 또 본사의 노력도 필요한 거고 그렇죠. 예. 이게 편하게 원팩으로 다 만들어 드릴 수 있는 예
그런 또 케파가 또 있어야 되고 예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이 운영이 심플해야 된다. 그렇죠. 그게 두 번째 두 번째 하나만 더 알죠. 예. 네. 전 라이트한 창업을 해라. 라이트한 창업 가벼운 창업을 하셔라. 너무 비싸고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창업은 본인께서 조금 더 숙련된다면 하셔도 될 거 같고. 그렇죠. 처음 시작하는 단기에서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라이트한 창업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요. 예. 가벼운 창업. 네. 중요한 말씀이에요. 왜냐면 과도한 투자가 들어가면 그만큼 빚을 많이 짊어져야 되고 그러다 보면 경험도 없고 시도해 본 것도 없는데
그냥 한 번의 손실이 큰 손실을 재기를 어렵게 만들잖아요. 그러니까 가볍게 시작을 해야 실패를 하더라도 맞아요. 제기를 할 수 있는 건데 그리고 경험과 반민 교사 삼아서 제기를 할 수 있는 건데 제기조차 어려워지니까 그 중요한 인사이트 다 주셨네요. 혹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그냥 이거는 저희가 좀 준비하고 있는 거긴 한데 체용 자체도 사실 되게 힘들어하셨어요. 예년보다 뭐 좀 힘든 일 하는 걸 좀 꺼려하기도 하시고 그러니까 뭐 그런 또 것가 있다 보니까 저희가 최근에 돈가스 사관학교를 만들고 있어요. 그러면은 다문화 가정들에게 저희가 교육을 해서
또 정부 지원도 좀 받아서 저희가 인턴으로 다 보내 드리는 걸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저희가 임대료랑 원가 드리지 못하지만 네. 이건비를 좀 줄 수 있는 방법을 본사원에 좀 제한드릴 수 있지 않을까? 아, 그렇겠네요. 어, 그래서 라이트한 거를 하는게 더 좋다는 말씀이시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복잡한 메뉴 같은 것들을 교육하기가 또 힘드니까 예, 조금 이제 제조가 좀 용이하고 또 이러한 또 다문화 과정들을 또 잘 이 또 이용해서 또 인건미 좀 낮출 수 있는 방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대표님 잘했네요.
그러니까 이렇게 자영업 어깨가 어렵고 더군다나 지금이 아까 제가 가게비 이야기하면서 사실 가게비제 취약 차주가 중요한 건데 전체 우리 가구 중에 가구가 2천만 가구 되잖아요. 그중에 취약 차주가 한 6% 돼요. 네. 그 빚을 갚기 어려운 그들의 대부분이 사실은 영세 자영업자분들 그러니까 이게 부채 늪에 빠지고 악순난에 빠지고 그러다 보면 재기조차 힘들고 중산층이 점점 줄어들어요. 중산층이 뚱뚱해야 되는데 네네. 저도 우리 경제를 볼 때 제일 약한 고리가 그 부분이다라고 생각하는데 창업을 하실 때도 어 이런 것들은 꼭 알고 창업해야 되겠다라는 중요한 인사이트를 주신 거 같아서 우리 독자분들께 좀 도움이 되는 거 같고
많은 분들이이 영상 보시고 나 창업 어떻게 해야 될지 이런 걸 꼭 기억해야겠네 그리고 좀 많은 분들한테 좀 같이 전달해 주시고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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