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안녕하세요. 8월 20일 굿모닝 임당 출발합니다. 네, 오늘 시장도 과연 어떻게 될지 또 오늘은 어 반도체와 그리고 바이오에 어떤 희가 엇갈리는 움직임이 나올지 동반에서 상승할지 어떤 모습이 나올지 상당히 좀 궁금한데요. 오늘도 이분과 함께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 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와진 차장님 나와 주셨습니다. 차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차장님, 어, 시장이 일단 미증 씨의 분위기를 보면 전반적으로 좀 다양한 이슈가 간밤에 나왔던 거 같아요. 어, 배센지 장관의 그런 채권에 대한 또 매입 이슈라든가 뭐 여러 가지 이슈 있었는데 어떻게 보셨어요?
미증 씨부터 한번 정리해 볼게요. 음. 사실 어제 30년물 구채 금리와 10년물 국채 금리 상승이 시장에 조금은 이제 발목을 좀 잡았던 거 같고 뭐 이런 이슈도 있었고 뭐 AI 케펙스 투자에 대한 이슈도 있었고 그러면서 일본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 뭐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 보니까 어제 말씀대로 재무부에서 이제 바이백을 이제 두 배 이상 이제 어 확대를 하면서 한마디로 만기 이전에 조기 상어를 하겠다는 의미인 거죠. 어 그러면서 이제 금리를 이제 어 내리면서음 시장에 어 반전을 좀 보여 주긴 했었는데 또 이게 또 한에는 이게 뭐 잭슨 미팅도 좀 남아 있긴 하지만은 결국에는 K비노시의 그런 인플루레이션 억제에 대한 하나 하나 둘씩 이제 개입에 따른 여러 가지 좀 어 구조적인 좀 변화도 시장에서는 좀 어 좋게 보낼 실수 선도 있고 안 좋게 보낼 수 있을도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중간 선거를 이제 얼마 앞두고 있다 보니까 이제 하나두시 뭐 관세 정책이나 뭐 토화 정책에 대한 좀 예향들을 좀 간접적이나마 조금 개입을 하는 흐름이 좀 보여져서 어제 시장에 그런 흐름이 나왔었고 뭐 추가적으로 뭐 개별적이기는 하겠지만은 어제 모더나에서도
그 안백신 그 인상 3상이 이제 성공하게 되면서 안 그래도 최근에 충격적인 하루였습니다. 코스피가 5%대 급락을 했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좀 같이 밀리는 모습이 나타났는데 상대적으로는 코스닥이 선방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하방 압력을 받아 갔고 순남매 성격을 그래도 좀 보였다. 근데 미증 씨에서의 움직임 일단 뭐 배센트 장관의 횡보 횡보에 대해서는 긍부정의 이야기가 나왔고 다른 것보다도 모더나 관련된 소식이 어제 미증 씨에서는 굉장히 주요한 포인트였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근데 이제 그 부분에 있어서는 뒤에 가서 좀 더 자세히 좀 이야기는 해 볼 거예 보겠습니다.
네. 근데 어저께 코스피에 대한 이야기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면 어저께 단 하루 만에 코스피가 5.8% 빠졌어요. 근데 확실히 우리나라 증시가 예전과는 달라졌다라는 걸 이제 받아들여야 될까요? 예전에는 조정이 나오면 2, 3% 조정이 나왔는데 이제는 정말 몇 달 전부터 한 번씩 조정이 나오면 오히려 일본의 국채 금리 상승이 불편하다라고 했지만 일본은 2% 3%대 빠질 때 우리나라는 5, 6%씩 빠지거든요.이 부분들 이제는 받아들여야 되는 건지 그리고 추세가 어저께 시장 기준으로 꺾였다고 보셨는지 어떻게 보세요? 이게 결국에는 이제 지수도 이제 올라오게 되면서 사실 삼성자 하니스가 이제 두 회사가 합쳐서 거의 2,500조 정도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전체 시장의 그 절반 정도를 이제 차지하다 보니까 그게 이제 당연히 시용 장고도 굉장히 좀 많았던 부분이었고 뭐 ETF 어 레버리지 거래 대금은 좀 많이 어 줄기는 했지만 어 오히려 그 자금들이 신용으로 많이 좀 넘어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레버리지에 따른 어 오히려 역가가 어 지속적으로 좀 나올 수 있는 부분이었고 뭐 어제 어 특히 메모리 쪽이 강한 하락세가 좀 나왔던 거는 말씀대로 지금 이제 AIX 투자가 지속적으로 지금 채권 발행으로 통해서 자금을 조달을 하고 있는데 만약에 이게 30년물이든 이제 장기 국채 금리가 지속적으로이 가격이 금리를 유지를 하게 되면 향후의 서비 투자에 대한 우려들
이게 메모리 수요를 감속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이제 시장 해석하다 보니까 그런 어제 어 하락세가 지속적으로 나왔다. 그리고 이제 어 일본 같은 경우는 물론 이제 키시가 홀딩스가 이제 어 시가총에 1위를 하고 있지만은 삼성자 하이니스처럼 어마어마하게 시가총이 큰 갭을 차지하지는 않기 때문에 그게 우리나라 영향에는 거의 어 국가를 때리는거나 마찬가지라서 그만큼 삼성전자 하이니스 비중이 너무 큰 거에 따른 그런 변동성은 당분간에 좀 유지될 수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변동성은 당분간 좀 유지될 수 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코스피에 대한 움직임도 좀 나올 수 있다라고 보셨는데 일단 수급에 대해서도 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어저께도 그렇고 외국인이 아 샀다가 많이 팔았다가 막 그래요. 일단 오거래일 동안 9조 5천억 정도를 샀는데 어제 하루만에 또 3조 5천억 원 정도 팔았습니다. 외국인의 수급에 어제 흐름이 방향을 바꿨다라고 판단을 해야 될지 아니면 이제는 우리가 외국인 수급만 너무 끌려 다니지 말고 그냥 지금은 좀 한 말리 떨어져서 외국인 수급을 봐야 될지 어떻게 외국인 수급 판단하세요? 어, 외국인은 어차피 그 큰 그림으로는 이제 우리나라 이제 순매수 쪽으로 방향을 이제 돌린 건 맞습니다. 뭐 어제는 같은 경우는 일단 매크로 이슈가 나오면서 일단 8급부자 심리가 더 강했던 거고 아마 그러면서 공매도도 삼전닉스 특히 S6 쪽으로 비중을 좀 많이 늘렸어요.
지금 오히려 그러면 오늘 같은 경우는 흔히 말해서 이제 쇼커브링이 나올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뭐 하루 이틀로 이제 외국인이 이제 그런 많은 비중의 어 물량을 매물을 이제 어 나온다 하더라도 오늘 시장을 보게 되면 오히려 외국인들이 다시 사드리는 효과를 좀 보여 줄 수 있는 좀 상황이라서 사실 3조라고 얘기했지만은 외국인은 올해 그의 1년 그의 올해 연간 거의 한 160조에서 170조를 매도를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지금 판 거죠. 그런 차원에서 뭐 어제 이제 3조을 매도했고 대신에 그동안 8월 초부터는 본격적으로 이제 어 비중을 늘려간 좀 시점이기 때문에 이제 자사주 매입 소각을 어제 발표를 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연말 특별 배당까지 반영을 하려면은 이제 지금부터라도 이제 오히려 외국인들은 어 비중을 계속 늘려가는 전략들을 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일단 외국인들은 지금 당장보다 앞으로 비중을 좀 늘려 갈 가능성이 더 크다라는 부분들. 어, 막상 또 외국인 수급을 신경 안 써야 되냐고 여쭤봤지만 돌아온다고 하니까 기분은 좀 좋은 거 같습니다. 근데 환율도 한번 봐야 될 거 같아요. 통상 우리가 진짜 제 기억에는 한 두 세 달 전까지만 해도 환율 때문에 외국인들이 들어오기가 어렵다 어렵다 이야기를 했는데 막상 환율이 1,300원대로까지 떨어졌습니다. 근데 또 시장에서는 아, 이제 환율 때문에 외국인이 들어올 거야란 얘기는 잘 안 하는 거 같아요. 환율이 부담될 때는 이것 때문에 외국인이 들어오지 않는다.
하지만 안정된 환율, 외국인의 수급을 불러일으켜 줄까도 또 어, 좀 생각은 드는데 일단 환율의 움직임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게 다시 돌릴 가능성은 크죠. 이게 우리 이제 시장에서 아, 아시다시피 최근에 이제 국세청이나 여러 정부 기관에서 이제 특히 기업들의 이제 어, 세금 관련 이슈가 이제 부각이 되면서 뭐 하나우도 대략 한 20억 정도 수준. 이제 어 SK하니스는 다들 알다시피 그 한 200억불 관련해서 이제 환전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말씀대로 거의 100원대에서 그 1390원까지 이제 날려오는 효과를 좀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어 ADR 상장을 하면서 그런 한전 효과들이 매일마다 이제 꾸준히 한 10억 불 정도 수준에 한전이 나오긴 했지만은 이것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게 되면 오히려 다시 한 환한 같은 경우는 다시 이제 수급적인 이양으로 좀 반등을 하겠죠.
그럼 이제부터는 이제 어 1500원을 다시 되돌릴 거냐 아니면 적어도 1,450원 정도 수준에서 유지를 할 거냐 뭐 그 차이가 아닐까 싶은데 뭐 결국에는 이것도 어 한 9월쯤에 만약에 일본이 이제 금리 인상을 하게 되고 어 달러가 약화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전 제가 봤을 때는 저거 1400 초반이나 1400 중반 정도까지는 어느 정도 지켜 주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본의 이제 조기 금리 인상. 원래 10월 달로 알고 있었던 금리가 9월 달에 인상될 수 있는 부분들 그러면 엔나 강세에 따른 또 우리나라 원하에 대한 영향들까지도 좀 두루두루 말씀해 주셨고요.
당장은 1,300원 대까지 내려왔지만 추가적으로 조금은 변동이 나올 수 있다라는 부분까지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근데 개인 투자자분들이요. 아, 나 힘들다. 주식 시장 떠나고 싶다. 내 본전만 오면 떠날 거다라는 분들이 많고 제 주변에도 요즘 시장 때문에 지치신 분들이 많이 계신데 의외로또 어저께 개인 투자자분들이 사전 없는 금액을 코스피 시장에서 순 매수를 해 주셨어요.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저가 매수가 들어왔다라고 해석하는게 맞을 건지 아니면이 부분이 나중에 우리에게 또 걱정되는 물량으로 간다라고 생각을 해야 될지 어떤 쪽으로 우리 봐야 돼요?
개매수세 아직 우리나라고 예탁금이 한 104조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한 100조가 깨지면서 아직은 이제 미련이 있으신 분도 계시는 거고 그리고 어 최근에 이제 삼성자 한스가 워낙 이제 많이 빠져오면서 저조하는 정책 기대감으로 어 오정도 시장에 대한 이제 어 대기 수량이 좀 있었던 부분도 좀 없잖아 있었다라 보고 있는데 어 아마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조조하는 정책 효과로 특히 삼성자 하니수 개인 물량들이 조금 많이 들어오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물론 그만큼 외국인도 이제 팔았으니까 그걸 이제 어 자금을 좀 당겨오지 않았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대신에 신용이 다시 한번 너무 많이 늘었어요.
아 대단하신 거 같아. 그러니까 이게 30조 이하였던 신용 물량이 다시 30조 이상으로 또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니까 그게 신용 물량이 그렇게 늘어나는게 이왕 수익을 낼 거면 좀 큰 돈으로 수익을 내자라는 의미일까요? 아니면 우리나라 증시 자체를 바라보는 개인분들의 시선 자체가 좀 변한 걸까요? 변한게 아니라 복수하려고 하는 거죠. 아 보복심니 나 마십니 그죠 입태 이게 레버리지로 사실 많은 손실들을 나다 보니까 아 그러니까 이걸로 신용으로 다시 이거를 많이 하려고 하는 거예요. 저도 이제 전직장에서 최근에 메시지가 왔더라고요. 담보 대출 거래 제개됐다.
다시 풀리기 시작을 한 거죠. 자금들이. 그러면서 다시 한번 더 이제 신용을 하게 되는데 어제죠. 어 블룸버그에서도 또 한번 우리나라 서학 개미에게도 지적을 했습니다. 그거 너무 진짜 세대짜리 좋아하고 우리나라에서 이제 뭔가 막혀 버리니까 이제 미국 가서 이제 하다 보니 또 저 미국에서 또 우리도 서학 개명 또 견제하기 시작을 했어요. 아 그런 상황이라서 참 물론 이게 성공을 하면은 참 다행이긴 한데 사실 우리가 아시다시피네 삼성자 하이니스 같은 경우는 증거 금률이 한 3 40%예요. 반들보다 훨씬 더 많은 신용이 들어와요. 그런데 어제 같은 현상으로 하이니스가 10% 이상 빠져 버리게 되면 바로 담보 부족 터진단 말이에요.
그 단 하루만에 담보 부족이 털어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흔히 말해서 신용의 풀 몰빵을 하게 되면 외로 그런 2030 세대들이 많습니다. 뭐 주전 한층 할 거니까 이미 뭐 레버리지 ETF 많이 줄었으니까 그런 식으로 빨리 하자 하자. 신용 문의가 저한테도 많이 오긴 해요. 뭐 CFCFD나 뭐신용에 대한 문의. 왜냐면 ETF 레버리지가 애타금이 제한돼 버리니까 여러 가지 이슈가 되 거래 대군도 많이 줄어 버리니까 요쪽으로 좀 선해하는 물량들이 좀 많다 보니까 흔히 말해서 어제 같은 것도 외국인들 일정에서는 우리의 전략들은 당연히 우상향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어 사실 [콧방귀] 또 개인들이 신용으로 들어오네 하면 또 흔들어 버릴 수 있는 거죠.
제가 예전에 한번 이런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은 상반기 때는 개인의 이제 수고 쏠림으로 사실 삼성자 하니스의 그게 우 사향되는이 선형적인 모습을 사실 시장에는 조금 너무 쉽게 보였습니다. 근데 외국인들은 아 우리 삽니다. 우리 살 거예요. 이렇게 시장에서 안 보여 준다고요. 계속 흔들면서 그다음에 이제 어느 순간 삼성전자 40만 원 50만 원가 있는다는 거죠. 그게 저는 아 다시 한번 어제 신용장고 갑자기 툭 치고 올라오는 거 보면서 아 조금 이제 불안한 느낌도 없잖아 있다. 하지만은 제가 생각하는 방향은 틀리지는 않는데음 여기서 조금 조심할 필요는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결국에는 외국인들이 이제 개인들의 동향을 다 파악을 하고 있고 이번 시장에서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쭉 끌고 오는 그 힘이 대단했지만 이게 우리는 포지션이 노출이 많이 되고 외국인들은 그렇지 않다 보니까 이거를 역용하는 경우들도 많다. 그래서 신용 장고가 이렇게 단기적으로 계속 급등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어 시장 방향성이 우려가 되는 건 아니지만 좀 우려되는 측면도 있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은데 그럼 개인 투자자분들 웬만하면 신용 안 쓰시는게 좋겠죠? 그죠? 이게 어 최근에 뭐 저 회사도 실적 발표를 했고 이번에 보니까 ETF 뭐 LP 뭐 손익들 보면 돈 많이 벌었는데 외국인도 마찬가지입니다.
ETF 레버리지는 그들은 이걸로 투자를 한다기보다는 해지용을 많이 써요. 어. 어 시장이 빠지네. 그럼 나는 저걸로 인해서 일단은 해지를 걸어 놓고 그 이후에 대한 수익을 이제 상세하는 역할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의 활용도는 아 확실히 기관 친구들은 이걸로 돈을 벌긴 벌었구나라는게 그게 손익이잖아요. 이걸 수수료 비용이 아니라 그런 측면에서는 저 ETF [콧방귀] 레버리지나 이게 레버리지 투자들은 굉장히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 가지고 아까 우리가 처음 우리 이재 앵크님이 얘기했던 것처럼 이렇게 변동성이 나오는게 맞아로 얘기했잖아요.
일본 시장과 대비해서 바로 오늘도 지금 하니스가 8% 오르잖아요. 그럼 만약에 이거 인버스 사신 분들은 어떻해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은 이렇게 변동생 심한장에서는 신용이나 레버리지를 하시는게 아닙니다. 네. 지금은 신용이나 레버리지 하기에는 굉장히 더 어려운 시장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이 부분은 또 개인 투자자분들 꼭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차장님 이거 진짜 여쭤봐야 될 거 같은데 제 주변에이 질문 진짜 많아요. 어제 SK 하이닉스의 이런 주원 그리고 낙폭을 확 축소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일각에서는 아 이제 또 반도체 정세로 가는 거 아니야?
반도체 쪽으로 수급 쏠리는 거 아니야? 이제 수납매 멈추는 거 아니야? 이런 이야기가 또 뒤따라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차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러니까 반도체 진영에 좋은 이슈가 나오면 오히려 시장의 분위기를 다 같이 살려주는 쪽으로 갈지 아니면 이쪽으로 또 쏠려서 시장이 가게 될지 어떻게 보세요? 전자로 봅니다. 이게 개인 이동성 장세가 아니잖아요. 딱 우리는 삼성 한만 보겠습니다. 이게 아니잖아요. 오늘날 지금 넥스트레이드 보시더라도 뭐 여러 섹터가 같이 동반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게 외국인 장세예요.
음. 음. 외국인 장세고 외국인 종목 장세라고 얘기들 합니다. 그리고 이게 뭐 제약방에는 오늘 뭐 개별 이슈가 좀 있긴 했지만은 최근에 소부장도 움직이기 시작을 했고 화장품은 실적이 좋아지기 시작을 했고 2차 전지는 어느 정도 비용을 뜨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모멘텀이 좀 나오고 있는 거고 물론 우리가 반도체 장기 국채 금리 여러 리스크 요인 뭐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은 이번 이제 조조하는 정책 조조하는 정책과 관련해서 비용단의 의식으로 시장하는게 아니라 주가 부양을 위한 목적으로 이제 어제 조조하는 정책이 나왔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제 말했던 어 그런 어 자사주 오늘 매입 대략 오늘 한스가 한 1조 매입 들어오죠.
그러면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우리 3분기 실적 발표쯤에 추가적으로 연말 특별 배당까지 할 계획이에요. 지속적으로 우리는 지금 상개년 기준을 어제 뭐 증권사마다 추정치가 다르죠. 당연히 2025년부터 27년 FCF의 50% 기준으로 주주하는 정책을 쓰는 거기 때문에 그럼 한 예로 어 한 3년치에 FCF가 대략 한 300조원이나 봅시다. 그러면 이걸로 150조원이네요. 이분의 자사주를 40조를 했습니다. 그러면 대략 앞으로 110조로 주정하는 정책을 추가적으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해 봤을 때는 시장에서 사실 제일 좋아하는게 외국인입니다.
어 배당줘. 그럼 배당 주면 여기에 따른 밸루에이션을 새롭게 이제 레팅을 하겠죠. 그런 측면에서는 뭐 반도체 장세는 지속적으로 좀 나올 수 있다. 재평가는 나올 수 있다. 비디아 실접 발표 있다. 그리고 HBF 가격 본기 쪽으로 올라가기 시작할 거다라고 봤을 때는 반도체와 그리고 장비주. 장비주는 제가 봤을 때는 이번에 본격적인 상승 흐름이 좀 나올 것 같아요. 어 왜냐? 어제 혹시 뉴스 벗었는지 모르겠지만은 삼성전자가 P5 펩을 한층 더 올린다고 얘기했죠. 그러면서 이제 EBS에서 내년 상반기에음 삼성전자가 HBF 점유를 역전한다고 했습니다.
음 자 여기서 하니스가 가만히 있을까요? 경쟁이네요. 경쟁 하이니스도 이번 시총 1일 따라잡으면서 우리는 만년 2위할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주주하는 어저께 그렇게 갑자기 낸 것도 약간 의식도 있었던 거 같아요. 예. 그죠. 조원이나 자금이 있어요. 그거 다 조중하는 정치 쓸까? 제가 볼 때는 또 투자 공식 나올 수도 있거요. 아 그러면 소부장 입장에서는 너무 바빠지는 거죠. 음. 오히려 저는 이게 어제도 안 그래도 여러 말씀대로 코스피 코스닥 따로 움직일까? 아니요. 같이 움직일 건데 코스닥을 살릴 수 있는 마련들이 엄청나게 좀 많다라는 거죠.
그리고 애플 CXMT 그거 허가 안 떨어지게 되면 조만간 9월 달에 팀크 교체되죠. 네. 이제 얼마 안 남았죠. 한국 올걸요. 팀구 그러면서 얘기하겠죠. 우리 파운더리 해 줄게. 우리 우리 메모리 좀 주면 안돼. 잘 지내보자. 이제 생각 이제 여론 저는 투자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최근에 어제 파운더리 가격 15% 올랐다 얘기했죠. 맞아요. 리사수랑 똑같이 할 거야. 리사소 CEO도 4월 달에 한국 왔죠. 만처럼 시작한게 파운드리 우리 줄게 너네한테 대신에 우리 메모리 좀 줘. 좀 주라. 그럼 애플이 분명 그 왜냐면 애플은 4월 달에 메모리가 다 독나 버립니다.
내년에 신제품이 안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새로운 CEO가 와 가지고 원래는 우리나라 이재용 회장과 최태훈 회장이 미국을 방문을 해야 되는데 오히려 상황이 반대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더라 봤을 때 전체적인 파운더리 관련주들이나 이런 장비 전공적 후공자 업체들이 수혜를 생각보다 받을 수 있다라고 좀 생각하고 있어서 무조건 우리가 삼성자 하니스만 보지는 말자 그러니까 전체적인 흐름이 크게 좀 뒤바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말씀해 주신 부분들 가장 키포인트는 결국 순남매는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이다.
그 이유가 예전에는 반도체 쪽으로만 호재성 이슈가 많았지만 이제는 바이오, 2차전지, 뭐 로봇 다양한 섹터에서 호재들이 또 나오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어 지난 상반기 반도체를 좀 두려운 존재 굉장히 행복감을 주면서도 좀 두려운 존재였는데 수급의 블랙홀 때문에 또 예전에 시장으로 돌아가서 생각해 보면 원래 형님들이 또 잘 가면 아우가 따라가는 그런 모습을 좀 보여줬었던 시장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는가라는 생각도 드는데 어쨌든 긍정적 시각 열어 주셨으니까요. 다양한 섹터에서 자금이 돌기를 기대해 봅니다. 자, 그럼 마지막으로 이제 업종으로 이야기 넘어가야 돼서 짧게 이것만 여쭤 볼게요.
어, 지금 이란과 미국과의 지정확정 리스크는 좀 지속되는 거 같습니다. 트럼프가 이란을 상대로 역대 최대 경제 전쟁을 선언했다라는 속보가 오늘 또 지금 방금 나오기도 했는데 그렇죠. 어, 차장님이 보시기에는 이런 육과, 금리, 뭐 이런 매크로적인 불확실성이 지금 하루가 다르게 계속적으로 변화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것 때문에 긴장해서 투자를 좀 축소해야 되는지 아니면 시장은 계속적으로 지금 좀 우적인 수급적인 환경들도 보이니까 앞으로 나아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지 어디 쪽으로 보세요? 어, 물론 이제 시장은 충분히 좀 내성화되어 있다라 보여지고 있고 음, 오늘 새벽에 이제 FMC 헤우르이 나왔죠.
아마 그거와 연관 지울 수 있을 것 같은데 당연히 물가는 어느 정도 조금씩 조금씩 잡아가기 시작을 했다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물가 수준 자체는 높다라고 얘기했어요. 그게 아, 요가가 지금 안 잡히기 시작을 하는 거죠. 지금 WTI가 대략 한 84달러, 지금 이제 어 브랜트가 대략 한 90달러 정도 수준이면 이게 어 장기화 될 가능 여러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들이 될 여지들이 있는 좀 상황인데 물론 이제 이틀 전에 어 소셜 미디어에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어 [콧방귀] 굉장히음 그동안 스탠스가 좀 달랐던 거 같아요.
그동안은음 우리가 봤을 때는 항상 대화를 계속하고 있다. 우리가 항상 오위에 있다. 걱정 안 해도 된다 했는데 대화할 생각이 없다라고 했습니다. 그 왜 그런 거예요? 그 말씀대로 이제 경제 전쟁 근데이란 자체 내에서도 허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이 많이 없어졌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렇다라는 거는 어 물론 이제 이틀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는 딱 다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이라는 절대 핵무기를 가져서는 안 됩니다. 이거는 확실합니다라고 얘기를 했단 말이죠. 인터뷰에서. 네. 그러면 오히려 좀 더 말씀드린 경제 전쟁을 한다라는 거는 물론 이란도 사실 석유를 생산하고 석유를 중국에 보내 줘야 자기네들도
돈을 벌 수 있는 건데 그거마저도 통제를 해 버리겠다라는 거는 아마 중국과의 조만간 정상 회담이 있잖아요. 아 그렇죠. 미국이 미국 9월이죠. 중국은 이란의 속유의 비중이 굉장히 큽니다. 어 그러면은 중국한테 이야기할까요? 뭐 베네엘라나 우리 뭐 미국 소유하면은 너네들이 원하는 거 뭐 들어 주겠다. 뭐 IT도 뭐 그 협상에 대한 여지를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게 그 전에 있었던 미중 정삼회에 있어 왔던 중국도 이란에게 너네 적당히 해라라고 얘기했는데 계속 이제 길어지다 보니까 중국을 쪼으면은 오히려 이란이 더 힘들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 일단 일란을 오히려 이렇게 계속적으로 좀 압박을 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이려고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하루 빨리 좀 해결이 됐으면 좋겠는데 오늘 아까 이제 반도체 소부장 쪽을 차장님께서 이야기해 주시다 보니 권영근 님께서 반도체 장비 대장주라면 한미 반도체와 머닉 IPS 주성 엔지니어링이 있는데 한 개만 꼽으라면 어떤 종목을 추천하시는지요? 원익 IPS 주성 엔지니어링 한미 반도체 어 전 셋다 좋기는 한데 하나 꼽아 주세요. 저는 한미 반도체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미 반도체가 생각보다 안 움직이죠. 네 하지만 아 무거워요.
무겁죠. 이게 1분기 때 -80억 2분기 때 대략 1,300억 네 3분기 때는 100 한 1700억 이제이 정도 수준 계속 이제 올라갈 거예요. 그러니까 2분기가 왜 부진했었냐? 똑같은 흐름이었습니다. 하이니스가 생각보다 부진하고 있던 거죠. 그리고 이제 하니스가 6월 달에 이제 본격적으로 컬스트가 좀 늦게 됐습니다. 그러면 이제 한미 반도체가 왜 지금 얘기를 하냐면은 이거는 그냥 통계적인 흐름인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하는 날에 항상 한비 반도체는 급등했어요. 급등했죠. 그러니까 하니스 비중이 하니스 하니스가 이제 HB 비중이 크다 보니까 물론 추후에는 이제 바뀌긴 할 거예요.
삼성자가 비중이 점차적으로 커지게 되면은 어 달라질 수 있기는 한데음 그동안 시장에 오류가 있었어요. 어비디아 이번 HBM4 가격이 기가 2.8달러래. 야 삼성전자는 4달러라면서 그러면서 이번에 제협상하면서 4달러 수준을 맞췄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 한미만도체 TC본도 장비 입장에서는 야, 우리 그 엔비디아 가격 너무 단가가 안 좋아. 너네들 가격 좀 해야 되겠어. 이런 현상이 나올 수가 있는 거죠. 그게 시장의 하니스 HBM 물량들에 대한 좀 가격 압박이 좀 없지 않나 있었던 건데 그게 다시 한번 더 제약 상장이게 되면서 올해 한미 반도체 입장에서는 8월, 9월, 10월 3, 4분기쯤으로 갈수록 TC본 장비를 추가적으로 계약이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 지금 HBF 얘기만 슬쩍 나오는데 이미 테스트 장비는 보냈습니다.
보냈고 컬스트가 하반기 되면은 내년부터 HBF 장비를 어 샌드디스크랑 그리고 SK 하이닉스 그리고 지금 미국에 있는 법인을 출자한 것도 어 결국에는 나중에 뭐 인텔이나 다른 고객사를 확보하기 위해서 어 중장기적인 어 비전 차원에서 접근을 하는 거기 때문에 저는 한미 반도체 지금 가격에 충분히 전 낫다라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세 종목 모두 매력적이지만 그중에 한미 반도체를 꼽아 주셨고 왜 한미 반도체를 유망하게 보시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HBF 시장에 대한 기대감과 그리고 어 이제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금까지 데이터로 봤을 때 NB디아 실적 발표날 한미 반도체 흐름이 좋았다라는 부분 짚어 주셨으니까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일단 첫 번째는 반도체입니다. 어, 반도체 어제 미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시는 빠졌고 어제 헬스케어랑 뭐 의료 기기 전체적으로 그쪽으로 좀 온기가 확산되는 모습이었는데 오늘 우리 프리마켓 상황을 보니까 아, 우리는 어저께 빠진 부분이 있었고 또 SK 하이닉스의 주주환원 대단하구나라는 부분이 느껴지는게 오히려 제약 바이오 쪽도 분위기가 너무 좋기는 한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SK 스퀘어 쪽 분위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오늘 어떻게 보세요? 이렇게 했어요. 오늘 어제 사실 종가 끝나서 발표를 했죠.
하니스가 어제 150만 원으로 종가가 끝났고 말씀대로 지금 가격은 어제 넥스트레드 가격대랑 비슷합니다. 네. 이제 오히려 이제 본장이 시작되고 이제 방향성이 세로로 나올 거냐네. 말씀대로 어 외국인이 팔 거냐 아니면 이걸로 들어올릴 거냐이 차일 것 같아요. 아 긴장됐네요. 어 어제 이제 뱅커브 아메리카에서는 삼성전자 조정하는 정책은 뭐 1, 2주 이내라고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음 뭐 이번 주일 수도 있고 다음 주에 나올 가능성이 좀 굉장히 크다라면 딱 그런 거 같아요. 아까 말씀대로 FCF 300조 기준으로 추정을 했습니다. 하이닉스는 아마 삼성전자는 더 큰 흐름에서 주조하는 전체가 발표할 가능성이 좀 굉장히 크다라면 저는 오히려 이제 외국인들은 어 다시 한번 더 담아갈 가능성은 굉장히 좀 크다를 좀 보여지고 있고 그리고 지금
미국 시장과 한국 시장에 좀 결는 다른게 최근에 대부분의 미국에 있는 어 특히 M7 비중을 점차적으로 이제 빅테크 업체들은 줄이고 있어요. 어 왜냐면 지금 자금을 써야 되잖아요. 그렇죠. 내년에 뭐 3분기가 됐지 아니면 내 후년이 될지 모르겠지만은 인연 흐름이 어 플러스로 이제 돌아서기 위해서는 좀 시간이 필요하다 보니까 그런 차학원에서는 오히려 이제 메모리 스토리지 쪽으로 이제 어 수급이 오히려 바뀌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헬스케어 애들은 하반기가 원래 자금들을 굉장히 좀 많이 쓰는 시점이기 때문에 그런 차에서 바이오헤스케어 물론 이제 우리나라 결은 다릅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애드는 돈을 어마어마하게 좀 계속 벌고 있고 M&도 활성화되고 있고 그런 어 특히 어 후기 인상들이 많았던 기술 이전 딜이 계속 나오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어 미국에 있는 어 바이오헬스 S스케는 굉장히 뜨겁고 점차적으로 이제 우리나라에도 이제 살짝 조금씩 파급이 이제 올라가고 있는 현상이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자, 일단 전체적으로 지금 외국인의 수급이 다시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 말씀해 주셨고 이번 주주원으로 인해서 메이저 수급의 움직임들 좀 주시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러면 사장님은 지금 아까 소부장 쪽 이야기도 해 주셨잖아요.
어저께 사실 HPSP, ISC, 뭐 이오테크닉스 이런 종목들도 분위기가 나쁘지 않았거든요. 소부장 쪽에서. 그러면 지금 소부장 vs 대형주 이렇게 봤을 때 고민이 많이 되시는 그런 질문일 것 같기는 한데 어디쪽을 신규 투자를 하신다면 보셔야 될까요? 어가 되게 엄청 어려운 질문인데 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대형주가 맞아요. 장기적으로는 장기적으로 대형주가 맞고 어차피 장비주들은 물론 사이클도 있긴 하지만은 이번 사이클은 좀 달라지고 있다라 보고 있어요. 음 단 3분기 실적을 보겠다 하면은 장비주가 저는 개인적으로 맞다. 탄력도 완전 서프라이즈가 굉장히 크게 보여주고 있는 거고
물론 삼승전자는 이번에 글로벌 영업 이익이 1위가 3분기에 나올 거고 대단하죠. 하이스도이 흐름으로 봤을 때는 80조 이상은 나올 것 같아요. 음. 지금 전체적으로 한 80조 초중반을 다시 한번 보는 거 같은데 우리가 70조 후반이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한수와 상승자는 조조하는 전체뿐만 아니라 그 최근에 현물과 가격 상승했다는 부분도 덩달 나올 수 있지만은 근데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사실 뭐 소부장은 거의 옳은 것도 없는 상황이었고 어 본격적으로 이번 어 3분기에 반영될 수 있는 어 발주에 따른 매출들이 대부분 3분기에 좀 반영됩니다.
아까 질문 던졌던 워닝 IPS 2분기 부진했거든요. 3분기에 크게 발영이 되는 거고 주성 엔지니어링 거의 쇼크 났습니다. 2분기에 3분기 때부터 CSNT 물량이나 아니면은 저기 이제 하이닉스 이제 물량으로 같이 이제 편입된다라고 하게 되면 그쪽 물련들도 이제 어 크게 나올 거고 그러면 이제 워닝 IPS는 지금 이제 대다수의 참자 하이니스의 투자 공시들을 계속 이제 기대를 하다 보니까 당연히 전공정 업체들의 어 수준 모멘텀도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다라면 저는 뭐 포트 비중의 차이가 아닐까 싶어요. 제가 봤 때는 이거 할래 저거 할래 뭐 차이라기보다는 만약에 반도체만 할거다 하시는 분들은 전체 100% 비중해서 어 삼순자 하니스를 한 60% 비중 6 70% 비중 나머지를 이제 어 소부장을 좀 나누는 전략이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결국에는 반도체 매력적으로 보시니까 양쪽 다 가져가는게 좋겠다. 그리고 단기 그러니까 중장리적인 시각과 그리고 약간은 스윙 관점으로의 이런 시각들 나눠 주셨으니까 여러분들 참고해 주셔서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다음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방산입니다. 강사는 지금 지정학정 리스크에 대한 부분들 지속되고 있는데도 그리고 어제 미국 자주포 관련돼서 하나 에러스페이스 뭐 본 계약 엄청 큰 규모의 무슨 계약이 터진 건 아니지만 긍정적인 이슈가 나왔는데 네. 어 생각보다 힘이 좀 약했어요.이 부분 어떻게 보고 계세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아 아직 일단 우선 협선자 선정이 됐고 물론이 경쟁사들은 어마합니다. 이게 입찰했던 경쟁사들이 안드릴죠. 그리고 독일의 라인 메탈 그들을 경쟁을 뚫고 우선 협상자 선정이 된 거예요. 그러면서 뭐 10조짜리 계약이다. 뭐 탄약 사업까지 합치면은 30조까지 될 수 있다. 그게 이제 4년 뒤라 보니까 그건 지금 당장 이걸 밸류에 매기도 애매하잖아. 그죠? 시제품을 보냈는데 대략 한 18문 정도래요. 다 초반에는 한 문 정도 보내고 나머지 12문을 어 추가적으로 할 텐데 이게 4년 뒤에 명확하게이 계약이 따냈냐 그건 아직 아니다 보니까 딱 주가는 냉정합니다.
밸류션도 냉정해요. 어 좋다. 미국 기대 시장 진출 하는구나. 하지만 시장에서는 저 4년 뒤에 그 계약을 저거를 별례를 반영을 해야 돼. 지금 못 하죠. 그게 결국에는 그게 내일 나오자마자 그게 세로 반영이 된 겁니다. 음. 음. 그러니까 어 긍정적인 모멘텀은 좀 맞기는 하겠지만은 결국에는 시간 시계열로 봤을 때는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는 거고 오히려 하나 에어스페이스나 현대 로탱 같은 경우는 오히려 저 중동 상태가 빨리 마무리가 되고 이라크나 저기 루마니아 어 추가적인 계약이 나와줘야 우리가 봤더 그게 사실 제가 딱 맞잖아요. 어 계약했어.
이제 우리 이제 본격적으로 K9 자주포 만들테니까 내년에 실적을 반영할 수 있는 거랑 이게 완전히 개별적인 차이가 있는 거기 때문에 그게 어제 좀 방산에 좀 영향이 조금 어 덜 있는 부분이 아니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참 시장은 냉정하다. 지금 당장이 아니기 때문에 4년 뒤를 생각했을 때는 굉장히 우선협상자 대상이라는 그 좋은 키워드가 있기는 했지만 지금 당장 아니라는 쪽에 또 첫점을 맞추면서 윗꼬리가 좀 달렸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럼 방산 섹터 전반적으로는 좀 중장기적인 시계열로 보는게 맞을까요? 네. 뭐 그럴 수 있죠.
굉장히 좀 개별적인 흐름이 있는데 저희 대부분의 지금 방사 섹터들이 그림은 만들어져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음. 당연히 이제 트럼프가 이제 최근에 나토 해의 갔을 때도 몇 달 전에 계속 그 GDP에 이제 몇 %를 국방비를 계속 증하려고 압박을 주고 있죠. 안 그러면 우리 탈퇴해야겠다고. 그렇죠. 폴란드나 독일이나 대다수의 지금 유럽 국가들은 이제 코로나 이후의 재정들이 조금씩 이제 나아지게 되면서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 이제 LG 디펜스 에러스페이스도 라이메탈과 합적 범위을 만들었고 이거는 전 그래서 저는 이제 LIG를 좀 어 장기적으로 좋게 보는 이유가 사실 유럽 진출 항상 나토 사모총장이 올해 초에 어 대회해 얘기를 했던게 유럽 국가만의 어 우리 어 자립 경쟁력을 계속 꾸준히 이제 얘기를 해왔던 상황에서 왜 우리는 저 현대 로템에 K2 전차 못 만들어 우리 아니 그 걔들처럼 가성비가 왜 안 나와 이런 얘기들을 계속 지속적으로 적으로 해놨단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기술력적이나 측면에서는 굉장히 많이 개선되왔던 측면에서는 그러면 합작 번인을 만든다. 당연히 거기에 대한 진출 교도보가 나올 수 있는 거고 하나 에너스페이스도 한국 항공 우주 지분을 하면서 결국 전투기까지 시너지를 같이 덩달아 나올 수 있으면 하나는 여기서 엔진을 만드는 거죠. 네. 그러면 어 전체적인 외형 성장이 좀 나올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분미 시장과 그리고 중동 시장 거기다가 유럽 시장까지 어 시장이 점차 확대된다라는 거는 우리가 다른 섹터긴 하지만 화장품에 화장품에 대한 실적과 결이 비슷하지 않을까라고 봤을 때는 저는 중 장 전기적으로는 하나 에어스페이스, 에러지 디펜스, 에러스페이스, 어 한국 항공 우주 정도는 조금 어 조금 어 괜찮다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중장기적으로 봐야 되는 종목들까지도 집어 주셨고요. 일단 어 중장기적인 시각으로 지금 보유하신 분들 좀 답답하실 순 있겠지만 긍정적인 시각은 열어 주셔도 좋다라고 해 주셨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전총수님이 진행자 두 분 마치시고 커피 한잔하시면서 더 좋은 담소 나누시길요 하시면서 또 3만 원 보내 주셨어요. 네. 네. 사장님 열심히 하셔서 보내 주신 거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전청수님. 그리고 오늘도 많은 분들 또 채팅 참여해 주고 계시는데요. 네. 원님, 복등이 님, 부유한 순살꽃님, 네, 권영근 님, 그리고 또 아침마다 와 주시는 분들 계시거든요.
순자님도 그렇고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궁금하신 부분들 저희 댓글 남겨 주시면 제가 차장님께 또 여쭤 보도록 할 테니까요. 많은 댓글 참여도 부탁드릴게요. 자, 그러면 다음 업종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이 부분도 안 여쭤볼 수가 없는게 요즘에 많은 분들이 2차전지 쪽도 분위기가 좀 심상치 않다. 왜냐면 어저께 시장이 불안전한 가운데 어느 섹터가 좀 회복력을 보였냐라고 보면 어제 2차전지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시장에서는 아 어제 에너지 키워드가 괜찮았으니까 신재생 괜찮았으니까 엮어서 같이 가는 거다라는 시각.
그리고 어제 유니트이 또 상당히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다 보니까 로봇 배터리에 대한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어제 삼성 SDI가 로봇, 우주, 나트륨 배터리까지 이제 신서업 계획을 좀 공개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 삼성 SDI 이제 ESS 쪽으로도 굉장히 급증하는 매출이 좀 급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로봇, 우주, 신성장 동력에 대한 부분까지도 좀 기대를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2차전지. 음, 작년 말에 사실 2차전지가 긴 3년간의 부진원을 털고 새로운 이제 사업권의 수요가 생기기 시작했죠. 그게 이제 ESS입니다.
음. 그러면서 이제 올해 어 30, 3, 40% 이제 성장을 이제 발표를 했죠. 그거는 이제 CATL도 어 3, 40% 성장을 얘기했고 그들도 근데 그들은 이제 EV 시장도 이제 어 3, 40% 성장을 좀 보여 왔습니다. 그런데 당연히 이제 지금 아직까지는 EV는 역성장 구간에 좀 있는 좀 상황이긴 하지만은 이게 시장의 흐름이 바뀌고 시작을 한게 어 내년에 이제 삼성 SDI를 필도로 유럽 시작에 대한 교도보가 하나씩 올라가고 있다는 점. 그게 이제 포스 방향과 어 벤츠 계약들이 합쳐서 그 한 3, 4조 계약들이 이미 했다면 그 이제 어 수직 계열하에 어 양극제나 아니면 다른 이제 소재까지 이제 덩달라 이제 수요를 좀 볼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지금 이제 말고도 이제 로봇과 이제 우주를 얘기를 해 주셨는데 SDI가 내년 아마 상반기쯤에 저기 울산에 있는 어 전고체 배터리 양산이 이제 초도 물량이 하나듯이 나올 겁니다.
그러니까 로봇이 움직이려면은 한마디로 오랜 기간에 그 배터리를 이제 생산을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부분이 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물론 저기 중국에 있는 유니트리야 CATL로 저 부품을 쓰겠죠. 그런 측면에서는 어 이제 LGN도 마찬가지고 삼성 SDI도 우리가 흔히 말해서 사업에 대한 확장성을 이제 시장에서 얘기를 한다라고 하게 되면 아마 지난주에도 SDI가 두 배 이상의 어 목표가를 사인을 했다라는 거는 일단은 EV 시장과 ESS 시장 그리고 분미쪽 같은 경우도 지난주에 아마 GM 관련해서 이제 어 계약 철한 부분이 나왔을 겁니다.
왜냐면 GM은 이미 어 그 전기차 관련 전략 사업들을 다 처를 했기 때문에 어 그 공장 그럼 그 인수학계 거기서 이제 ESS 케파를 더 늘려 버리는 거죠. 그게 이제 수익승의 전환을 좀 시장에서 보는 거기 때문에 이미 주가는 많이 빠져왔고 빠진 상태에서 최근에 좀 반등이 나왔지만은 오히려 우리가 생각하는 시장은 내년 내 후년을 봤을 때 어이 시장이 커지는 거에서 주목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자, 일단 시장이 커지는 부분에 대해서 주목을 하자라고 말씀해 주셨고 2차전지 관련돼서도 또 삼성 SDI는 전고체 배터리 관련된 기대감까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어, 일단 바이오로 근데 넘어가야 될 거 같은게 오늘 또 바이오가 주인공이잖아요. 또 차장님 워낙 바이오 쪽을 잘 알고 계셔서 어, 모더나 관련된 이슈 궁금해하실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아서 바이오 업종으로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시장이 흔들릴 때 그리고 미국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이제 일리가 꽤 오랜 시간 동안 반도체가 흔들릴 때 계속적으로 좀 상승세를 주도해 주기도 했는데 어제 미국 증시의 주인공은 모더나였습니다. 모더나가 130% 정도 폭등을 한 거 같아요. 170% 아 그러니까 제가 90%로 어제 받고 또 자고 일어나니까 100% 세 자릿수의 상승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엄청난 상승폭을 키워 나갔는데 그와 관련된 모멘텀 오늘 우리나라 바이오 시장에 큰 파장으로 좀 지속성 있는 재료로 작용이 될까요?네 네.
이게 그냥 이제 모도나의 개별 모멘텀이 아니라음 흐린 말서 제약 바이오 그 업계에 하나의 큰 혁신이나 좀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게 안백신이라는게 오랜 기간 여러 연구를 했지만은 지속적으로 계속 실패해 왔던 이제 어깨이다 보니까 어 결국에 이게 어제 이제 나왔던게 키투르다 플러스 mrna 치료제 합성입니다. 네. 단도 키트르다를 했던게 아니라 어 MRN 치료제가 같이 복합적으로 다니까 이제 흑색종 이제 어제 피부관 관련이었죠. 어 이게 이게 여러 사람들의 개별적인 현상들이 뭐 돌연별이라고 얘기를 하지만은 다 다른데 한마디로 유전자 재조합이라고 얘기하는 거죠.
어 원래는 우리가 여러 이제 시 다른 사람들 다 다르다 보니까 시간도 들고 돈도 많이 들고 그 설계하는 작업이 있는데이 mrn의 치료제 하나만으로 이게 인상 3삼상이 성공해 버린 거예요. 그게 이제 본격적으로 어 FDA 뭐 올해 연말에 뭐 신청은 하긴 하겠지만은 어 생각보다이 시장이 새롭게 열린 거죠. 그러니까 그동안 mrn의 치료제가 아마 [콧방귀] 저 같은 경우는 코로나 때 처음 들었던 사실 용어이긴 합니다. 그때 코로나 백신 뭐 개발을 하게 되면서 그 당시 이제 녹십자가 모든 같이 이제 백신 개발을 하면서 어 그런 얘기가 하나씩 좀 나왔던 부분이었고 근데 이게 mr엔 치료제가 이제 본격적으로 대다수 피부암뿐만 아니라 폐암이나 대장암이나 다른 쪽에서도 적용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 새로운 시장이 열린 거죠.
그게 오늘 그래서 이제 알지노믹스나 뭐 올릭스나 특히 ST파 같은 경우는 원료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오늘 상한가를 갔던 부분이고 시장이 새롭게 커지는 거에 따라서 오늘 CMO 쪽이 시장에 좀 반응이 좀 굉장히 좋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근데 지금 댓글을 보니까 바이오는 무섭다. 그리고 한국 바이오는 기술이 부족한 거 아니냐? 미국만 좋은 거 아니냐라는 댓글이 있는데 사장님이 보시기에는 바이오기업 투자는 사실 굉장히 까다롭잖아요. 근데 우리가 믿고 투자할 수 있는 우리나라 바이오 기업에 대한 키워드를 주신다면 어떤 키워드 봐야 돼요?
사실 바이오는 실적이라는 키워드를 보기에는 좀 어렵잖아요. 최근에 많은 테크들을 본게 바이오를 투자하는 사람을 조심해라 지인들한테. 그니까 바이오는 인식 자체가 너무 안 좋아졌고 어제 또 에이프릴 바이오 룬드백 관련돼서 좀 안 좋은 소식이 있기도 했잖아요. 네. 맞아요. 근데 이제 바이오 그니까 우리나 저는 사실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는 신약 치료제 만드는 신약 개발하는 업체들은 사실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신약을 우리나라에서 만드는 기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뭐 코롱 티슈진이라든가 아니면은 저기 뭐 SK 바이오팜이라든가 아 당연히 돈은 열심히 벌고 있죠.
근데 그들이 어 흔히 말해서 1일이나 아니면은 저기 다른 뭐 아스트라제네카나 BMS와 경쟁을이 시장에서 산다는 건 그래서는 이제 H를 사실 안 좋게 보는 이유도 있는 겁니다. 아 근데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바이오텍이에요. 플랫폼 회사, 뭐 AB 바이오, 리가 바이오, 뭐 알지노미스. 알지노믹스도 올해 그 ACR에서 사실 굉장히 좋은 데이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뭐 주가가는 안 좋긴 했지만은 릴리가 선택하는 흔에서 릴리 같은 애들 올릭스 알지노미스 하나씩 기술 이전 했습니다. 그렇다는 거는 그런 이제 신약 개발 업체들에게 어마한 자금들이 동원되면서 그 기술력이 인정된 회사들에게 저는 접근하는게 전 개인적으로 좀 맞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제약 바위를 좀 접근하실 때는 저는 기술 이전 한 번 이상 한 회사들에게 저는 접근을 하는게 개인적으로 맞다라고 보이고 제가 예전에 이제 여러 학회를 몇 번 가게 돼서 그 대표님 이사님이 했던 말이 굉장히 좀 인상이 깊은데 그러니깐 처음 기술에서 하는 길에 하는 회사들은 일단은 는 지금은 굉장히 어려워요.
저도 2, 3년 동안 힘들었던 적도 어쩌나 있었는데 대신에 한 번 했고 두 번 했던 회사들은 두 번이 열 세 분네 번을 하는 건 금방이다라는 그 얘기가 굉장히 기담았는데 실제로 그게 그 이후로 기술전에 계속 나왔습니다. 그런 회사들을 좀 접근하는게 저는 맞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플랫폼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 기술 이전을 근데 한 번 이상 두 번 정도는 최소 한 기업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는 기업들 위주로 압축하자 개발 개별적으로 신약을 개발을 하고 있는 기업들은 좀 위험성 있을 수 있다라고 해 주셨으니까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너무 하고 싶은 질문이 많은데 또 시간 관계상 오늘장 전략에 대해서 여쭤봐야 될 거 같고요. 우리 투자자분들이 오늘 어떤이 많은 업종들에서 어디를 좀 집중해서 보셔야 된다라고 생각하는지 마지막 정리 부탁드릴게요. 음. 일단은 급하게 따라가지 말자입니다. 제약 바이오도 마찬가지고 제약 바이오 뭐 오늘 막 급동했다고 해서 뭐 따라가지 많이 항상 언젠 기회는 있습니다. 항상 제 생각에 항상 기회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 삼성자 하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오늘 일단은 본장이 좀 시작이 되면은 좀 변선 좀 보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는 이제 외국인이 다시 한번 더 들어오고 있다라고 하게 되면 뭐 접근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삼성전자이 가격이면 저는 아직도 싸다라고 보이고 있거든요.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펀더멘탈로 해석이 되는 거기 때문에 삼성자 하이닉스는 저는 개인적으로 예,이 가격에서도 충분히 접근이 좀 가능하다라는 점을 좀 보일 수가 있을 것 같고 시장은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최근에 3자 한사 급등한다고 해서 코스닥이 빠지냐? 안 빠집니다. 그렇다는 거는이 시장이 전 시장이 이제 순환매가 계속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코스닥크 코스피는 동달아 올라가는 좀 시장으로 좀 해석하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좀 맞다라 보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시장에 대해서 너무 두려워하지는 말자.
난 레버리지 투자만 좀 지향을 하자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코스피 코스닥 같이 동조하는 시장 수납매 시장은 지속될 수 있다. 단 레버리지 투자는 자재하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언제든 기회는 올 거니까 추격 매수는 자재하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기회적인 요소로 봐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보고요. 여기서 이와진 차장님은 먼저 보내 드리도록 할게요. 오늘장 큰 그림 짚어 주신 이와진 차장님 보내 드립니다. 차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지금까지 이와진 차장님과 오늘장 큰 그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고요.
저희는이 자리에서 이재규 차장님과 함께 실제 계장을 지켜보는 계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채널 고정해 주세요. 여러분 딴데 가지 마시고 1, 2분 후에 돌아옵니다. 이따가 만나요. เฮ 네, 여러분들 다시 돌아왔습니다. 금방 돌아왔죠? 네, 많은 분들이 또 기다리고 계셨는데 이번 시간 이제 계장을 함께 읽어보는 시장입니다. 이와진 차장님과 함께 시장에 큰 그림을 짚어봤다라고 한다면 차장님과는 이제 계장 직후에 시장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야기해 볼게요. 한번 인사 부탁드립니다. 이재규 차장님 나와 주셨습니다. 차장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SK증권의 이재규라고 합니다. 네. 오늘 여러 가지 시장에 대한 이야기들 또 짚어 주셔야 되는데 일단 어떤 이야기를 할 거냐면 지금 프리마켓이 진행이 되고 있어요. 차장님 오늘 긴장하셨나요? 네, 오늘 너무 긴장이 돼요. 왜 긴장하셨어요? 할 수도 있죠. 오늘 무언가의 긴장감을 지금 갖고 있는 차장님. 그 이유가 궁금한데 계장에 대한 이야기 나눠보면서 어떤 이유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어저께 SK 하이닉스 주주환원 이야기 나왔어요. 사실 본장에서 이야기 나왔으면 좋았겠다라는 반응도 사실 있기는 했거든요.
네. 사장님이 부분을 어떻게 봤는지 그리고 간반 미국 시장까지 이어졌을 때 우리가 쭉 생각을 했을 때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또 빠지고 모던는 급등하고 이런 현상들 오늘 우리나라에서 프리마켓에서 지금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한번 읽어 주세요. 네. 일단 저는 오늘 주주한 책이 나오면 가장 베스트였지 않을까? 오늘 장전에 나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봤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시가 총액이 약 1,000조 정도가 되죠. 1천조가 이제 넘어가는데 40조 정도의 자사주 메이프 소각은 사실상 저는 어제 그 넥스트레이드에서 반등이 너무 많이 나온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좀 했었거든요.
아 오히려 좀 과했다. 네. 어제 한 10% 정도 돌려 세웠기 때문에 8% 정도 돌려 세웠죠. 그래서 살짝 고민을 했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기대감이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거 같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 때 추가적인 주주 환원에 대한 모멘텀들이 이어지니까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이 되지 않나라고 생각이 되고요. 어제 KRS, KRX 분장 기준으로 봤을 때 종가에서 SK이닉스의 포워드 PR.7배 7배 정도까지 내려왔더라고요. 창신 메모리가 23배가 넘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기업의 주가가 올라오는게 전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고 새벽에 마감된 미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그렇게 좋지는 않았거든요.
우리나라 ADR 같은 경우도 많이 못 올랐습니다. 0. 몇 % 이렇게 좀 올랐는데 그렇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미국 쪽에 상장되어 있는 ADR과 우리나라 시장의 본주와의 괴리가 30% 넘게 떨어져 있는 상황이거든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 25% 정도 베리가 만들어지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이제 올라와 주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이게 또 우리가 많이 겪었 겪었던게 뭐냐면 시초가가 많이 떠서 시작을 하게 되면 또 버텨내는 힘을 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우리나라 시장이 굉장히 애매함이 있는게 뭐냐면 지금 제약 바이오가 새벽에 미증시에서 엄청나게 좋은 모습이 나왔거든요.
우리나라 넥스트레이드 같은 경우도 지금 뭐 나이백이라든지 녹십자라든지 이런 그동안 시장에서 관심이 없던 종목들까지도 많이 올라온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 제약 바이오 쪽으로도 자금이 좀 갈 겁니다. 근데 이게 반도체도 가고 제약 바이오도 가고 이런 시장이 만들어질지 반도체만 갈지 뭐 제약 바이오만 갈지 요런게 오늘은 좀 관점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 어제 그 장중에 SK하이닉스가 그렇게까지 밀릴 이유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굉장히 낙폭이 과했고 어제 하이닉스에 밀리면서 우리나라 코스피 같은 경우는 또 기술적으로 무너진 부분들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좀 복구를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도 이제 우리 센스 있게 화면을 좀 바꿔 주셨는데 우리가 이제 종합 주가 지수를 볼 때 어 저는 뭐 항상 말씀드리는 부분이지만 기본적으로 규모가 작은 중소형 기업들을 볼 때 기술적 분석을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 그럼 대형주 위주로 우리가 기술적 분석을 좀 적해야 된다. 네. 종합주가수 그러니까 우리가 좀 더 신뢰가 신뢰도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규모가 큰 것을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일단 [콧방귀] 코스피 같은 경우는 어제 넥스트레이드가 반영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120일 이동 평균선을 이탈해 있는 상태죠.
그래서 요게 오늘 회복이 되는지 여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거든요. 그니까 뭐 이게 기술적으로 여기 좀 올라왔다라고 해서 엄청나게 올라간다라는 것은 아니지만 어 추세 자체가 돌려 세워지려면요 120일선은 어 복구를 해 주는게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우리가 지금 삼성 전자 같은 경우는 이미 복구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시 살아났네요. 네. 삼성 전자 같은 경우는 살아나 있는 상태고 지금 SK 하이닉스가 좀 개인적으로 걱정이 됐었는데 여기 이제 엇그제네. 엇제 복구가 됐었거든요. 근데 어제는 이제 다시 한번 밀림이 나와 가지고 요게 좀 이제 고민 포인트죠.
그래도 복구를 하려는 움직임이 오늘 나와주고 있네요. 네. 오늘 복구해 줘야 됩니다. 네. 오늘 만약에 근데 차장님 복구가 되면 추세가 전환된다라고 봐도 무방할까요? 아니요. 그건 아니고요. 지금 우리가 어 사실 새벽에 미증시에서 저는 굉장히 좋은 내용이 나왔다라고 본 게 네. 그 배센트 재무장관이 그 바이백을 해 주겠다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해석이 여러 가지 많이 있습니다. 좋은 내용도 많이 나오고 있고 좀 부정적인 내용들도 나오고 있는데네. 일단 기본적으로 저는 만약에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름이 꺾이거나 안 좋다라면
그거는 기업의 문제보다는 매크로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사실 저는 매크로에 대해서 항상 말씀드릴 때 뭐 환율을 보셔야 되고 육가를 보셔야 되고 10년물 국채 금리를 보셔야 됩니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사실 저는 그렇게까지 중요하게 매크로 생각하지 않거든요. 왜냐면 매크로에 대해서 이미 판단하고 있는 주체 자체가 외국인들과 기관들이기 때문에 외국인들과 기관들이 만들어낸 포지션을 볼 필요가 오히려 있다라고 생각을 했던 거죠. 음 근에 너무 가파르 올라오는 부분들 어제 그제 고점을 단기적으로 고다시 한번 밀려주는 모습들은 긍정적이지만 미국의 30년물 국채 금리가 현재 수준에서 유지가 된다면 이건 굉장히 부담이 될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근데 거기에 대해서 [목을 가다듬음] 바이백을 해 주겠다라는 내용들이 나왔기 때문에 일단 저는 그건 긍정적이에요. 근데 여기서 생각을 해 봐야 되죠. 바이백을 해 준다라고 이야기가 나오면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밀려 내려왔는데 이게 다시 한번 올라간다면 전 이건 매크로적인 변수로 인해서 우리나라 시장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자체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거에 우리 잘 한번 시간을 되돌려보면 미국이랑 전쟁이 터졌을 때 그때도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와 30년물 국채 금리가 많이 올라갔었거든요. 근데 그때는 사실 우리 국채금리 이야기 별로 안 했어요.
별로 안 했고 이야기 많이 했었고 또 그런 과정에서 AI 쪽에 대한 네러티브가 굉장히 강하게 으면서 그거 무시하고 올라왔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이게 국채 금리가 많이 올라오니까 굉장히 부담을 시장해서 느끼고 있는 거고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배센트 장관이 재무 장관이 왜 바이백을 했을까? 음. 그들도 느끼고 있는 거예요. 이게 국채 금리가 여기서 잡혀지지 않으면 문제가 될 수가 있겠구나라는 것을 느끼는 거고 미국에서 국제 금리가 잡히지 않는다면 빅테크들이 우리나라 기업들의 오더를 계속해서 넣을 만한 현금의 여력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그게 사실 가장 고민이었는데 베센트 재무 장관이 어쨌든 바이백을 해 준다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국채 금리 좀 내려왔거든요. 여기까지 일단 저는 굉장히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요거 시간 좀 주시면 어 네. 네. 말씀해 주세요. 좀 더 이제 업종이나 종목 이야기를 아까 해 달라고 하셔 가지고 말씀드려도 되나 싶은데 어 말씀해 주세요. 되게 중요한 거예요. 뭐가 중요한 거냐면 제가 아까 전에 SK이닉스가 포워드 PR 기준으로 3.7배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마이크론이 여섯 배가 넘어가거든요. 그러면 우리나라 기업이 올라가는게 맞겠죠.
그리고 우리가 과거에는 반도체 기업들을 PBR 북밸류로 많이 봤었는데 이제 성장밸류를 줘야 된다라고 하면서 P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여기서 미국의 국채 금리가 빠지지 않으면 이런 거예요. 어떤 거냐면 우리가 예전에는 뭐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가 반도체 기업들을 P로을 한다라고 한번 해 봐요. 근데 이제 미국의 국채 금리가 높지 않을 때는 여섯 배를 줄 수 있고 여덟 배를 줄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기본적으로 여섯 배에서 여덟 배 줄 수 있었던 그 멀티플에 대한 평가가 세배까지 밖에 안 줄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EPS가 주당 순익이 늘어나고 기업이 돈을 잘 벌더 벌더라도 국채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할인율이 높아지거든요. 그러면 멀티플을 많이 못 주는 거예요. 그게 저는 가장 부담이 된 상황이라고 보여지거든요. 물론 제가 뭐 이런 말씀드려서 어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오늘 기본적으로 이제 SK하이닉스가 딱 121 이동 평균선 오늘 이제 162만 4,000원 정도 되네요.요 정도 자리를 딱 넘겨 주고서 버텨 주면 그때부터는 다시 한번 반도체 우상향은 이어질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런 과정에서 매크로를 계속해서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매크로적인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 물론 1분기 때는 아유 매크로를 신경 쓰지 않을 정도로 그걸 딛고 올라갔던 반도체 기업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또 그때와는 시기적으로 좀 다르다라는 부분 언급해 주셨고요. 투자를 철해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리고 미국 증시에서 배센트가 또 개입을 했다라는 거. 미국의 재정적자가 워낙 늘어나는 부분들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한 움직임은 긍정적이지만 계속적인 체크는 좀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가 또 이야기를 해 봐야 될게 지금 장 시작이 30초밖에 남지 않았어요.
20초 정도 남았습니다. 오늘 바이오 반도체 본장이 열리면은 vs 제가 아까 앞전에도 질문했었는데 사장님 딱 단어로만 얘기해 주세요. 오늘 어딜 거 같아요? 바이오 바이오 오늘 바이오일까요? 지금 7초, 6초, 5초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본장. 네. 본장이 시작되면 어떻게 될까요? 네. 우리나라 증시 8월 20일 시작되었습니다. 장이 열렸고요. 와, 이제 한번 봐야 될 거 같아요. 일단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움직임은 한번 볼게요. 와, 삼성전자 3.8% 상승. SK 하이닉스 8% 상승. SKS케어 9.4% 상승, 삼성전자 우도 3%대 상승하고요.
삼성 바이로직스 5% 상승합니다. 오늘 S7 기업들 강한데 아 코스닥 눌러 볼까요? 어떻게 되고 있을까요? 알테오젠 10.5% 상승하고요. 어 ABL바이오 5.9% 상승. HB 4.8% 상승 3천000당 제약도 3%대 상승 리가캔 바이오 6.9%대 %대 상승 나옵니다. 어 막상 막한데 차장님이 보시기에는 지금 계장을 하고 난이 시장의 흐름 어떻게 보고 계세요? 누가 가장 강한 거 같나요? 네. 일단 계장한지 너무 얼마 안 지나가지고 말씀드리가 애매한데 [콧방귀] 일단 알테오젠이 관계가 되어 있는 그 머 네 그리고 모더나죠. 네가 새벽에 너무 많이 올라왔어요.
근데 100% 170% 정도가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관련되어 있는 그 mRNA 기업 중에서 나이백이라든지 ST팜이라든지 그동안 굉장히 잊혀졌던 기업들이 있습니다. 녹십자 같은 경우도 변동성이 많이 나오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 쪽으로 전반적으로 녹십자는 너무 음봉이 크네요. 그 전반적으로 이제 자금이 제약 바이오 쪽으로도 유입이 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알테오젠 같은 경우도 해당 내용을 통해서 수혜를 받을 수 있다라는 분석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알테오젠 같은 경우는 하반기에 그 라이센싱 아웃스 쪽에 대한 모멘텀들도 있기 때문에 알테오젠을 비롯해서 제약 바이오 기업들도 전반적으로 괜찮은 주가흐름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근데 우리가 어 그런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는 5월 달에도 굉장히 안 좋았고요. 6월 달에도 안 좋았죠. 그리고 7월 달에 시장이 급락을 하는 과정에서 가치 급락이 나왔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제약 바이오에 대한 신뢰도가 굉장히 낮습니다. 그리고 오래 들어서 뭐 몇몇 기업들 있죠? 제가 기업을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몇몇 기업들이 굉장한 좋은 내용들이 나오면서 밀렸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의구심이라든지 제약 바위원 역시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 기업들과 미국의 제약 바이오 주가의 흐름 자체는 동일시됐었던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뭐 MBI라고 해서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인덱스 나스닥 쪽에 상장되어 있는 바이오인덱스랑 XBI라고 해 가지고 또 바이오 ETF가 있습니다. 요런 것들이 미국 시장에서 계속해서 신고가 부근에서 머물러 있는 상태에서 우리나라 기업들 같은 경우는 너무 많이 하락을 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제약 바이오가 종목별로 공부를 하시기엔 좀 부담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우리 고객분들께 이제 문자를 가끔씩 보내 드려요. 저는 1순인 이거고요. 2순인 이건데 고민을 한번 해 보시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이게 전문 용어도 많이 들어가고 제가 이제 전공이 전공이 이쪽이다 보니까 제 지인들이 이제 이런 제약 바이오 회사에 인상 담당자로 있는 친구들도 많이 있고
그 제가 그런 친구들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 봐도 그들도 잘 모릅니다. 자기네 회사가 잘 될지 안 될지 그렇기 때문에 좀 어려움은 있어요. 하지만 저는 지금 기본적으로 시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냐면 상반기에는 정말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정말 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는데 역기적으로 강했잖아요. 자고 일어나면 쭉쭉 올라갔는데 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열망과 관심이 여전히 높은 거는 맞고 기본적으로 실적에 대한 베이스를 봤을 때는 삼성전자와 SK닉스보다 좋은 기업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3분기 영업 이익 기준으로 봤을 땐 전 세계에도 없을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매력적인 기업이고 너무 좋은데 하반기 때 이제 주가의 등락을 좀 고려를 해 본다면 어 저는 다른 업종에 대한 관심도 좀 필요하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 쪽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고요. 저는 뭐 개인적으로 로봇 쪽 같은 경우도 8월 26일 그 현대차의 CEO 인베스터데이 인베스터 인베스터데이만 잘 넘어서면 그때는 그래도 좀 주가 흐름이 안정적으로 더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반기 때는 저는 조금 관심이 없었거나 실적이 조금 부족하더라도 매매 관점으로 볼 만한 업종들은 늘어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듣기 좋은 이야기인 거 같아요.
하반기 때는 관심을 가져야 되는 업종과 그리고 우리가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섹터와 종목들이 더 많이 늘어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아니 의외로 2차전지가 또 힘을 강하게 냅니다. LNF 8%대 상승이 나오고 있고요. LNF뿐만 아니라 에코프로 쪽도 지금 분위기가 굉장히 좀 좋은 거 같아요. 에코프로 에코프로 BM도 3%대 상승이 나오고 있고 삼성 SDI도 지금 2%대 반등이 다시 한번 나오면서 추세를 계속적으로 지켜 주려는 모습. 어 2차전지는 ESS 키워드 로봇의 키워드 둘 다 갖고 있어서 그런 거예요. LNF 왜 이렇게 올라오죠?
올라가야죠. 어 이게 그러니까 우리가 제가 요즘에 많이 하는 말인데 주식 시장이 굉장히 논리적이진 않습니다. 근데 차장님은 코스닥 시장 봐야 된다고 몇 달 전부터 계속 이야기나 했잖아요. 근데 논리적인지 아는데 왜 예뻐라고 하신 거예요? 제가 정확히 기억을 한게 언제냐면 6월 23일이에요. 지금 차트를 잠깐 보여 주시면네요 코스피가 6월 23일 날 굉장히 큰 음봉이 한번 나왔거든요. 네. 그니까 제가 요날부터 조금 달라졌다라고 느낀게 뭐냐면 [콧방귀] 이게 꽤 됐어요. 이제 한 달이 넘었죠. 한 달이 넘었는데 이때부터 어떤 흐름이 나왔느냐.
그러니까 이전에는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올라가면 코스닥이라든지 다른 종목들이 급락이 나오거나 꺾이는 모양세가 많이 만들어졌거든요. 코스닥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요날부터 좀 바뀌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실제로 6월 23일에 기점으로 봤을 때 삼성전자와 SK이닉스 알테오젠과 다른 기업들을 비교를 해 보면 코스닥이 더 나아요. 어 오히려네 오히려 알테오젠이 더 올라왔고 6월 23일 기준으로 한번 보셔도 좋습니다. 제가 코스닥 이야기를 하는데 그냥 여러분 코스닥이 좋습니다라고 말하면 너무 근거가 없었거요. 그래서 제가 매번 체크를 해서 말씀드렸는데 사실 뭐 지난주부터 이번 주 초까지 넘어오는 과정에서 또 코스피가 한 번 더 힘을 받아 가지고 저도 이제 코스닥에 대한 의구심이 좀 들긴 했습니다.
근데 이거예요. 우리가 코스닥 시장은 원래 변동성이 굉장히 크죠. 아마 저만큼 많이 아실 거예요. 뭘 아실 거냐면 기본적으로 제가 5년 전에 고객분들한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천을 드리면 소개를 드리면 전 혼났어요. 그렇죠. 그이 종목 왜 사 이걸 이걸 누가 나도 안다. 나도 안 한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죠. 근데 이제 올해 들어서 이제 삼성전자와 SK넥스의 주가름이 너무 좋다 보니까 다른 기업들보다 사실은 훨씬 더 매력적이잖아요. 너무 우량하고 너무 실적도 좋고 밸루에이션도 부려와 있는 상태고 뭐 네러티브도 좋고 너무 완벽한 기업이라서 제가 다른 종목군들을 보자라는 말씀을 드리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왜냐면 논리적이지 않으니까. 실제로 2025년도를 기준으로 본다면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모든 기업의 영업 이익을 통틀어서 20조가 안 될 거예요. 10조 언저리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삼성전자와 SK이닉스가 뭐 한 달 만에 벌 수 있는 돈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게 논리적으로 말씀드린다라기보다는 코스닥 같은 경우는 어쨌든 [목을 가다듬음] 시장의 규모가 굉장히 작잖아요. 그죠? 그렇기 때문에 연말로 이제 진행이 되면서는 수익률을 좀 노리고자 하는 기관들과 외국인들의 그런 약간은 공격적인 자금들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린다라고 해서 코스닥에 대한 비중을 막 이렇게 가져가시면 안 돼요. 우리가 포트에 [목을 가다듬음] 대한 밸런스를 맞춰 간다면 코스닥에 대한 비중은 맥시 맥시멈으로 가져가더라도 전 뭐 30% 내외인 정도가 맞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 쪽 같은 경우는 우리가 변동성을 노려보는 것이지 어 일단 밸류를 기준으로 본다면 코스피를 매매하시는게 맞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이거는 제가 하나 좀 말씀드릴 수 있는게 뭐냐면 만약에 나는 실적이 안 나온 기업들을 매매하기가 싫다. 밸류가 어 지금 저평가되어 있는 기업들 위주로 매매를 하고 싶다라면 반도체를 100% 가져가지 100%는 좀 부담이 되고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코스닥을 매수 안 하셔도 돼요.
실적이 안 나오는 종목들을 매매를 안 하셔도 되는데 그렇다면 그에 걸맞는 현금 비중을 차라리 가져가시는게 나을 것 같거든요. 저는 제 고객분 중에서 삼성전자와 SK이닉스를 90% 가지고 계신 분이 계세요. 근데 7월 달에 밀려 내려오니까 내려오니까 매도를 못 하시는 거예요. 반등이 나오면 매도를 하고 싶어 하시거든요. 근데 반등이 나오면 더 반등을 할 것 같으니까 또 보율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비중 조절이 잘 안 되더라고요. 에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반도체 너무 좋은데 사실 우리가 시장이라는 것이 좀 비성적으로 움직이는 경우도 많고 우리가 6월 달에 수급적인 7월 달에 수급적인 흐름으로 인해서 시장이 한번 망가지는 걸 봤잖아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라는 거죠. 리스크 관리. 최근에 신용 잔고가 삼성전자와 SK이닉스 쪽으로 다시 한번 붙고 있거든요. 근데 참 이것도 아이러니합니다. 기본적으로 시장이 올라갈 때는 신용 잔고도 올라가요. 그 참 신기한 거 같아요. 아이러니하죠. 근데 만약에 여기서 신용고가 좀 급격하게 늘어나면 레버리지를 막아 가지고 신용 쪽으로 자금이 들어와서 여기에 신용 잔고가 많이 몰려 있다라는 것을 만약에 해외 해치 펀드라든지 무언가이 선물 쪽에서 포지션을 구축해서 개인 투자자를 털어내려고 하는 자들이 그걸 눈치를 챈다면 한 번 더 변동성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좀 시간이 지나서 삼성전자가 30만 원, 40만 원 될 수 있습니다. 근데 이게 한번 크게 밀렸다가 올라온 과정에서 그 밀림을 버텨낼 수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관건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 2차전지 말씀하셨죠? 음. 2차전지 저는 개인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 올라갈 가능성 높다. 그러면 지금 뭐 보유하신 분들도 그렇지만 2차전지를 식류 접근도 가능한 섹터라고도 보고 계시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럼요. 우리가 2차전지를 지금 ESS라고 이야기를 이야기를 많이 하잖아요. 근데 뭐 제가 지금 채팅창을 보진 못하고 있지만
ESS 하면 저는 그래도 가장 많이 생각나는게 [콧방귀] 그냥 전기차인가 에너지인가 이렇게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근데 ESS를 AI라고 생각을 하셔야 돼요. 어 AI 요게 네러티브 자체가 지금 어떻게 연결이 되냐면 삼성전기 같은 뭐 MLCC라든지 기판 쪽에 대해서도 주가의 변동성이 잘 나왔었던게 결국에는 쇼티지라는 명분이거든요. 지금도 오늘 방송 들어오기 전에 보니까 DDR4 같은 경우도 가격이 올라가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우리가 최신 세대가 DDR 5인데 DDR4의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DDR5라든지 HBM 쪽에 대한 투자가 많이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쇼티지가 나온다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AI와 관련되어 있는 모든 뭐 전력 기기도 마찬가지고요. 에너지도 마찬가지고 전반적으로 한번 돌았던 것이 결국엔 쇼티지라는 명분입니다. 근데 2027년도가 되면 아직 좀 [목을 가다듬음] 남았네요. 근데 내년 3, 4분기가 되면 ESS 쪽에 대한 쇼티지가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그니까 AI 데이터 센터와 관련되어 있는 병목 현상으로 인해서 주가의 변동성 쇼티지가 나오면서 병목 현상이 만들어지는 건데 여기에 대해서 주가의 흐름들이 전반적으로 한 바퀴 돌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못 올라온 데가 어디 있을까라고 한다면 전 2차 전지 쪽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차전지 쪽은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고 갑자기 HLB가 많이 밀리네요. 근데 2차전지를 조금 더 말씀드려 보자면 2차전지도 그렇고요.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 같이 공장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가동률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근데 지금 2차전지 기업들 같은 경우는 가동률이 굉장히 많이 내려와 있는 상태예요. EV라고 하고 전기차라고 우리가 배터리 쪽을 이야기를 하고 ESS 쪽이라고 한다면 EV 쪽에 대한 가동률이 많이 내려와 있는 거죠. 가동률이 내려와 있다라는 것은 제품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에 매출이 떨어져요.
근데 이들은 공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이 공장에 들어가는 인건비라든지 여러 가지 비용들이 있단 말이죠. 고정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이 EV 쪽에 대한 라인을 ESS 쪽으로 전환을 하게 되면 일단 첫 번째로는 가동률이 올라가기 때문에 매출이 늘어난다라는 거죠. 근데 매출이 늘어나면서 제품 판매가 늘어나게 되면 그 EV 쪽에서 만들어 냈었던 제품과 ESS 쪽에서 만들어내는 제품이 있잖아요. 근데 ESS 쪽에 대한 가동률이 올라가면 제품 자체가 많이 판매가 된다라는 것이기 때문에 고정비로 들어가는 비용들을 오히려 원래는 제품 한 개에다가 그것을 어 대입을 했다면 제품 10열 개에다가 고정비를 대입을 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여러모로 유리해진다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지금 뭐 세액공제에 대한 부분들로 인해서 SK온 같은 경우 일곱 개 분기만의 실적이 흑자 전환이 됐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뭐 세액 공제 때문에 세금에 대한 혜택으로 인해서 흑자 조용이 됐다는 이야기들도 많이 하지만 이것도 어쨌든 돈을 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내년에 쇼티지가 나온다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저는 뭐 삼성 SDI라든지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셀 기준으로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 아까 전에 말씀하신 LNF 같은 경우도 저는 매력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소재 그리고 셀사 다 말씀해 주셨고 이제 가동률에 대한 부분들까지 언급을 해 주셨는데 긍정적인 시각도 2차전지 쪽에서 열어 주셨습니다.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오늘도 신재생 쪽이 또 강해요. SK 이토닉스 HD대 에너지 솔루션 강하고요. 지금 전반적으로 어, 신재생 쪽의 분위기가 어제이어서 좋은데 어제 시장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신지성이 올라왔단 말이죠. 근데 오도 추가적인 시세가 나온 말죠. 신재생 시장은 실히 지금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 걸까요? 네. 저도 저도 개인적으로이 바 그 에너지 쪽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있는데 요즘에 뭐 CS 윈드라든지 상대적으로 조금 덜 부각됐었던 기업들 같은 경우도 변동성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CS 윈드 같은 경우도 아직까지는 120일 이동 평균선을 돌파를 하지 못했지만 주가 흐름이 견조하게 나오고 있고요. CI 홀딩스 같은 태양광도 지금 120일 이동 평균선을 넘겨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에너지 쪽에 대한 관심은 필요합니다. 음. 그래서 미국쪽에 대한 수를 받는 것이 우리나라 기업들다면 태양광이 우선일 가능성이 높고요. 그리고 이제 풍력쪽 같은 경우는 유럽 쪽이라든지 동남아 쪽 아시아 쪽에 대한 모멘텀들이 많이 있고 있는 상태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우리가 전력 기기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많았고이 전력 기기에 앞서서 전력 원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많은데 신재생 에너지 쪽 같은 경우는 미국 쪽을 기반으로 한다면 연간 기준으로 굉장히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저는 에너지 쪽 같은 경우는 시세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위치에 놓여 있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풍력 쪽이든 뭐 태양광 쪽이든 긍정적으로 보실 필요가 있고 또 우리나라 국민들이라면 또 원전 쪽에 대한 관심도 굉장히 많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순서로 따져 보자면 가장 좀 느린 거 같아요. 그래서 내가 좀 더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본다면 뭐투상 에너빌리티라든지 현대 건설 같은 요런 건설주들도 많이 엮겨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보시되 단기적으로 에너지원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첫 번째는 태양광, 두 번째는 풍력, 태양광 쪽 같은 경우는 우주 항공 쪽과도 엮기는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추가적으로 지금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 구조를 보면 미국이 규제해 주는 미국이 중국을 규제함에 따라서 우리나라 기업들이 받는 수 업종들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거든요. 근데 이거는 제 생각에 우리나라 시장을 매매한다면 평생 갈 거 같아요. 둘이 갑자기 화해를 하지 않는다는 2차전지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얼마 전에 뭐 통신 장비 업체들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고 로봇 로봇 부품들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수록 좋습니다. 그렇죠. 그들이 싸울수록 우리나라 기업들은 반사 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뭐 태양관 같은 경우도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요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죠. 저는 그런 관점으로 신재생 쪽 같은 경우도 매력적일 수 있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자, 일단 신재생 쪽 매력적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또 오늘 속보이 나온 걸 보니까 스테이블 코인 현금성 자산이다. 미국의 회계 기준원 첫 공식 인증을 인정을 했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오늘 단날이라든지 쿠콘이라든지 핵토파이낸셜 뭐 이런 종목들이 올라가는 흐름이 보여졌는데 윗거리를 좀 달고 내려오는 모습입니다. 근데 이제 미국 쪽에서 뭐 클레리티 법안이라든가 스테이블 코인 이런 관련된 이야기들 계속적으로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우리나라 주들은 테마주다라는 그런 이미지가 좀 세잖아요. 사장님이 이쪽은 어떻게 보세요? 투자처로서. 네. 일단 뭐 우리나라에선 테마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거 같아요. 뭐 좀 규모가 있는 기업들 중에서도 뭐 네이버 쪽이라든지 뭐 여기 CNS 같은 경우도 AI 쪽이랑도 엮기고 요런 스테이블 코인 쪽이랑도 많이 엮기는데 오늘 새벽에 보니까 지금 제가 좀 찾아드리고 싶은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경우도 많이 올라왔더라고요. 지금 비트코인도 뭐 8% 정도 올라오고 오랜만에 요런 식으로 반등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관련되어 있는 기업들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제가 규 기업 자체가 좀 작아 가지고 이름을 말씀드리기가 어려운데 우리나라 업비트라든지 빗썸에 대한 지분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있거든요.
그런 기업들 위주로 한 정도는 봐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우리 기술 투자 뭐 이런 종목들이요?네 예,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 투자 관점으로는 좀 애매할 수 있다. 트레이딩 관점으로는 저는 사실 굉장히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뭐 트레이딩 관점으로는 뭐든 괜찮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제가 어쨌든 이게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이 회사의 입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말씀을 조금 조심해서 드리는 거고 사실 우리가이 스테이블 코인이라든지 클레디티 법안 쪽에서 미국에서 잘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게 전 오히려 어떤 생각이 드냐면 미국이 재정적자가 굉장히 심하잖아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것은 달러 기반의 자산이라든지 달러와 교환이 가능할 수 있도록 어떻게 보면 달러 수요를 많이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거든요. 베센트 재무 재무 장관이 [목을 가다듬음] 나와서 한 이야기나 그리고 클레리티 법안이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은 결국에 미국의 국채 금리라든지 미국의 기준 금리를 더 높이지 않기 위한 포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전반적으로 시장의 자금의 유동성 공급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런 관점으로 본다면 저는 오히려 굉장히 긍정적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자 가상자산 같은 경우는 오늘 새벽에 이제 굉장히 강하게 올라왔는데 뭐 [목을 가다듬음] 제가 가상자산 쪽에 대한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어 이제 주식 시장과 좀 연동을 지어서 말씀드려 보자면 저는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고 유동성이 공급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 관점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제가 제일 걱정하는게 사실 그거거든요. 미국의 국책 금리가 안 잡히는 거. 근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은 활로를 계속해서 만들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미국 쪽에서 국채 금리를 안정화시키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고 또 유동성이 풍부해질 수 있는 시장, 위험자 선호 심리가 올라갈 수 있는 부분들 언급을 해 주셨고요.
자, 지금 우리나라 계장 20분이 지났어요. 사장님, 어떤 변화가 있나요? 우리 여러 가지 이야기 나눴거든요. 그 사이에 뭐 2차전지도 받고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관련주들도 이야기했고 이야기 다양하게 했는데 제가 사장님이랑 이야기 나누는 순간도 계속 보니까 막 변동성이 커요. 어떤 변화 사장님은 포착이 되세요? 네. 저도 말씀을 드리느라 많이 못 봤는데 일단 양시장 다 살짝 꺾이는 거 같죠? 그죠? 코스피 같은 경우는 그래도 아래꼬리가 좀 달려주고 SK하이닉스가 다시 한번 힘을 내주고 있네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대단해요. SK이닉스 그죠?
정말 대단합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SK하이닉스 쪽에 대한 시종이 더 많이 들어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삼성전자 쪽으로 오히려 많이 들어왔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체크를 해 보시면 되고 다만 지금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 부분이 뭐냐면 요거 코스피거든요. 코스피 여기 보시면은 5월 6일입니다. 5월 6일 날 요렇게 갭상승이 한번 나온 자리가 있어요. 그죠? 여기 숫자 때문에 잘 안 보이는데 여기거든요. 여기 여기요 빨간색 제가 숫자를 한번 지어보겠습니다. 지금 저 파란색 선 위로 올라선 자리 여기입니다. 그래서요 자리를 지금 뚫어내질 못했거든요.
뚫어내질 못했고 아직까지 120일 이동 평균선이 회복이 안 된 상태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 저도 개인적으로 올라가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우리나라 증시 자체가 어 시장에 대한 PBR을 본다. P 이을 본다면 지금 4.7배 7배 수준이에요. 엄청나게 저렴한 거거든요. 그래서 올라오는게 맞고 이런 과정에서 외국인들의 수급이 이어져야 된다라고 보는데 질 거라고 보는데 완전히 돌려세웠다라고 지대 짐작하는 것은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는 위험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네 어 주식 투자를 할 때 지금 최근에 우리나라 시장 반등 꽤 나왔거든요.
코스피가 5,200에서 7, 6,700까지 올라왔으니까 단기적으로 30% 정도가 올라온 거거든요. 근데 아마도 거의 모든 투자자분들 계좌 복구가 안 됐을 거예요. 왜 그러냐면 밀려 내려올 때는 내가 만 원에서 50% 내려오면 5,000원이 되잖아요. 그죠? 근데 5,000원에서 50% 올라오더라도 7,500원이 되거든요. 손실이 날 때는 내가 풀매수를 한 상태에서 얻어맞는 거고 주가가 반등이 나올 때는 내가 비중을 굉장히 줄여 놓은 상태에서 올라오기 때문에 복구가 느립니다. 그래서 대다수의 투자자분들이 여기서 내가 손실 났었던 부분들을 빠르게 만회하기 위해서 신용을 쓰거나 뭐 레버리지를 하거나 이렇게 매매를 하신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잘 올라가면 베스트인데 한 번 더 출렁임이 나왔을 때는 그 원금 자체가 많이 줄어들 수가 있기 때문에 계좌가 복구되는 시점 자체가 굉장히 더디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리스크 관리는 필요한 시점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러면 코스닥은 어떻느냐? 코스닥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도 120일 이동 평균선 밑에 있어요. 약하죠? 약하다. 그니까 SK 하이닉스가 또 뭔가 나오니까 확실히 힘을 쓰지를 못해요. 그니까 많은 투자자분들이 그래 역시 돈 잘 버는 쪽으로 가자 이렇게 생각하시는 걸까요? 이게 솔직하게 말씀드려 보면 맞죠.
어 사실 뭐 주조원도 해주고 주조원도 해주고 돈도 잘 벌고 밀려 내려와도 나중에 뭐 시장에 대한 AI 쪽에 대한 네러티브가 이어지면 가장 좋죠. 그저도 이게 말씀드리면서 되게 아이러니한 거예요. 왜냐면 잘하고 계신 거거든요. 삼성전자와 SK이넥스를 매매하는게 어떻게 보면 정석 투자라고 볼 수가 있는데 여기다가 이제 신용 매수를 했거나 100%라고 한다면 조금은 옮겨 보실 필요가 있다. 왜냐면 시장이라는 것은 결국에는 수익률을 많이 가져갈 수 있는 쪽으로 자금이 넘어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10%에서 20% 뭐 많게는 30% 정도는 넘어갈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다만 나는 종목쪽에 대한 공부가 공부할 시간이 없다.
뭐 이제 본업이 바쁘신 분들은 공부하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내가 뭔 무언가 집중도 있게 공부하기 어렵다면 현금을 좀 보유하시는 것도 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방금 전에 말씀해 주셔 가지고 보니까 코스닥 같은 경우는 요렇게 고점 시초가 대비해서 내려와 있는 상태고 코스피 같은 경우 밑에 있는게 코스피고 위에 있는게 코스닥입니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좀 버텨 주는 모습인데 반대네요. 둘이. 네. 어떤 모습이 만들어질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네. 자, 일단 또 막판에는 어떻게 뒤집어질지 모르는 부분들 다만 리스크 관리에 대해서도 꾸준히 언급을 해 주셨으니까요.
시장 분위기 좋다라고 막 또 추격하고 신용 쓰고 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큰 그림을 보면서 나아가는 전략이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 그러면 오늘 시장이 살짝 이제 변동성이 크기는 한데 마지막으로 뭐 여러 가지 이야기를 전달해 주시기는 했어요. 근데 우리 투자자분들이 장 막판까지 확인해야 될 부분은 뭘까요? 외국인의 수급이 어디로 가는지를 봐야 될까요? 아니면 반도체가 계속 힘을 받아가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될까요? 어느 것을 좀 오늘 마지막까지 확인해 봐야 될까요, 투자자분들? 네. 일단 지금 선물 쪽에서는 외국인들의 매수가 좀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선물 수급에서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이어지면 시장 자체가 급격하게 꺾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근데 지금 현물 기준으로 봤을 때는 수급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대로 추격 매수보다는 장후반부까진 좀 기다려 보실 필요가 있고 미증시 본장 끝나고 나서 미선물 같은 경우도 지금 다행히 올라와 주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미국의 국채 금리가 좀 안정이 되니까 자금이 들어오는 거 같은데 이런 모양세가 만들어지면 저는 시장이 뭐 제차 7월 달에 저점을 이탈하고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보여져요. 하지만 항상 리스크 관리 필요하다라는 말씀드리고
어 어떤 말씀을 드려야 될지 저도 정답은 알고 있거든요. 제가 얼마 전에 기사 보니까 삼성전자와 SK이닉스에 대한 주주분들이 11만 명이 된다라고 하더라고요. 어마어마한 수치인데 사실 우리나라 시장에서 그렇기 때문에 3전과 닉스가 올라가면 행복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요 두 종목이 잘해 줬으면 좋겠고 밸류 기준으로는 더 올라갔으면 좋겠고 다만 이제 여기에 오리는 안 된다. 우리는 하지 말자. 기회를 다양한 곳에서 찾아보자. 왜냐면 이게 그죠. 채권 금리 때문에 그래요. 채권 금리 때문에 그렇다라는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상승을 바란다. 다만 이쪽으로의 비중을 100% 가져가는 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조금은 우려되는 측면들 지속 언급해 주셨으니까요.이 부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추격 매수는 위험할 수 있다. 오히려 장 막판까지 뭐 수급적인 요소라던가 이런 부분들 확인 필요하다라고 하셨으니 이것도 한번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하는 동안에도 시장은 계속적으로 급등락을 반복을 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큰 흐름은 아니지만 뭐 SK 하이닉스, 알테고젠, 삼성전자 지금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을 보면 오르락 내리락 계속적인 움직임을 좀 이어가고 있는 양상입니다.
오늘은 후반부 갈 때 오히려 힘을 받아가는 증시가 되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시장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오늘 장시를 같이 이재교 차장님과 좀 진행을 해 봤는데요. SK 증권이 오늘 또 상한가에 갔어요. 상한가 오또 상한가 가는 날 회사 주식이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사 부탁드릴게요. 네. 뭐 SK 하이닉스 매수하려면 SK 증권에서 해야 되냐 뭐 이런 우습 소리도 많이 하시는데 오늘 뭐 주가 많이 올라왔네요. 전체적으로 시장에 대해서는 그 미국채금리만 좀 안정이 되면 될 거 같고 미국 쪽에서 그걸 되게 열심히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우리가 좀 체크를 해 보시고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우상향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래서 뭐 7월 달 같은 시장은 역사상 거의 없었습니다. 뭐 기혼 내시고요. 어 저는 계좌 복구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 2026년도가 되길 응원드리면서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네 차장님 고맙습니다. 다음 주 또 나오실 건데 다시 안 나오실 것 같은 인사를 해 주셨지만 다음 주도 좋은 종목들 많이 어 이야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차장님은 보내 드리고요. 저희 잠시 후 9시 30분부터는 김민앵커의 시장 독보기가 이어집니다.
어, 장초반 어떤 종목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지, 지금 현재 수급 상황은 어떤지, 그리고 올라가는 종목의 뉴스와 공시, 공시가 진짜인지 아닌지를 판별해 드립니다. 잠시 후 2분 후, 3분 후쯤에 시작이 되니까요. 여러분들 채널 고정해 주시고요. 김민커의 시장 독보기도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립니다. 저는 오늘 여기서 물러할게요. 내일이 시각 다시 돌아옵니다. 내일 8시 만나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렁지게 쳐나보셨어. เฮ เฮ 네. 굿모닝 임당 시장 돋보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장 출발 상황과 함께 30분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어 알아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은 특별히 이익은 대표님과 함께합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네 [헉 소리] 우선 사실 계장 시작하고 나서 30분 정도의 시간은 변동성이 굉장히 큰 시간대잖아요. 그래서이 시간에 워낙 움직임이 빠르기 때문에 장 초급 초반에 이제 수급과 또 주도주 그리고 오전장의 힘이 어디까지 닿을 수 있을지 좀 하나씩 짚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지금 장 시작과 동시에 그래도 코스피가 3% 가량 높게 뛰어오르면서 6,600선까지 오르고 있고 6,700선을 지금 돌파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이 상황 지금 유가증권 시장의 상황부터 함께 살펴보시죠.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유가정권 시장은 뭐 머니머니 해도 반도체 대장주죠. 삼성전지하고 SK 하이닉스가 상승하면서 시장을 뭐 받치고 있는 걸로 보이고요. 결국 우리 시장이 상승을 하려면 반도체 대장주들이 상승을 해야 코스피를 끌고 갈 수 있거든요. [콧방귀] 그렇기 때문에 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나 SK 하인스가이 상승을 유지하고 음 오호장으로 가면서 더 상승을 치고 갈 수 있는지 아니면 최소한 아침 시초가보다 높은 양봉을 형성하는지 이게 뭐 이번 주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네. 지금 코스닥 시장도 살펴보시면 코스피만큼은 아니지만 지금 1% 대에 넘게 뛰고 800선을 지켜 나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어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 수급 관련해서 이제 어대장에서도 이야기를 잠깐 나눴는데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네 사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정통적으로 개인들이 많이 매매하는 시장이거든요. 뭐 전체 보면 한 80% 정도가 개인들이 매매를 하는 시장이고요. 사실 그렇다 보니깐 뭐 다들 아시겠지만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그 레버리지 ETF 생기면서 개인들이 걸로 가면서 시장이 크게 조정을 받았다가 규제가 들어가면서 지금 반등이 나오고 있고요. 사실 어떻게 보면 한 890포인트 코스닥 지수로 보면 한 890포인트까지 아예 매물이 없어요.
개인들이 가면서 갑자기 하락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890포인트까지 뭐 쉽게 상승을 하고 그다음에 매물이 조금 있는데 그것만 돌파하면 한 1050포인트까지도 매물 측면으로 본다면 뭐 강한 상승이 나오고 그 이후에는 매물이 두터워서 사실 시간이 조금 필요하고요. 그래서 사실 코스닥 같은 경우는 지금 뭐 어떻게 보면 또 매수 기회고요. 뭐 거의 매물이 없는 상태다 보시면 됩니다. 네. 지금 수급 상황도 함께 살펴보시면 코스피 쪽에서는 개인만이 홀로 사고 있는 모습이고요. 지금 코스닥 시장에서는 어 외국인이 크게 또 팔아치우면서 오늘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어 장 초반 상황에서는 어쨌든 개인만이 좀 홀로 사고 있는 모양세가 두드러진다라고 좀 표현이 될 거 같습니다.
좀 수급적으로는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네. 사실 지금 보면 개인이 조금 매도가 나오지만 크게 보면 뭐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사실 외국인 수급에 큰 영향을 미치는게 지금 보면 뭐 환율도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 워낙 원화가 강세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통적으로 원화가 강세로 움직일 때는 외국인 입장에서는 환수익이 나기 때문에 지금은 매도지만 어느 순간 매수로 바뀔 수 있는 전반적인 환경은 만들어졌고요. 컨트에서 보면 미국 같은 경우는 뭐 트럼프가 이번에도 금리 인하 압박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전통적으로 11월 중간 선거가 있거든요.
선거 전에는 거의 금리 인상한 경우가 없어요. 금리 인상을 하면 아무래도 선거에 불해지고 또 선거 개입 이슈가 붉어지기 때문에 미국 같은 경우는 뭐 금리가 그대로다. 또는 금리 인하 압박도 나오고요. 반대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7월 달에 금리 인상도 했고 한국은행 총제가 추가 인상 얘기도 했기 때문에 뭐 금리 인상을 한다는 것은 그나라 환율이 강세로 가고 그렇다면 원화가이 강세 흐름이 유지될 확률이 높거든요. 그렇다면 외국인 입장에서는 뭐 환수익에서는 굳이 강하게 매도할 필요도 없고 그리고 패시 매도 주가 하락에 따라 거의 끝난 상태요.
그래서 지금은 뭐 좀 매도가 나오지만 외국인 매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아닌 걸로 보입니다. 음. 이제 환율 시장도 잠시 살펴보면 어제 기준으로는 그래도 1,400원대 다소 좀 안정됐다라는 분위기였거든요. 환율 시장 상황 어 조금만 짚어 주시죠. 네. 환율 뭐 조금 전에 말했지만 가장 중요한게 원 달러니까 달러 움직임이 사실 영향을 크게 받는 시장이거든요. 그래서 달러 같은 경우는 뭐 제가 봤을 때는 최소한 11월까지 중간 선거 전까지 인상은 없다고 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11월 지나가면 지금 일한 문제가 좀 붉어지고 있지만 좀 안정화되고 물가는 서서히 좀 안정을 찾고 있거든요.
그렇게 보면 뭐 달러는 약세로 움직일 기조가 크고 또 특별히 조금 [콧방귀] 신기한게 보통 FMC 회의가 나오면 기존의 점도표로 금리 인상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래 선재적으로 보여 주는데 보통 연말에 한번 금리 인상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금리라는 것은 큰 기조가 한번 바뀌면 계속 그거 기조로 가거든요. 그러면 보통 뭐 과거 한 20년을 보면 11월 달에 인상이 나오면 그다음 해에 금리가 계속 올라간다고 점표가 나와야 되는데 27년에는 내려간다고 점표가 또 찍겼거든요. 그러니까 이번엔 물가물에 일시적이지만 기존은 계속해서 금리를 하락하겠다는게 연준의 입장이거든요.
그런 측면에 본다면 뭐 달러가 강세로 가기보다는이란 전제가 조금만 좀 안정이 된다면 달러가 약세로 움직이고 또 반대 거부로 우리 원하는 강세로 갈 수 있고요. 또 원화가 강세로 간다는 것은 외국인 입장에서는 환수일이 낡기 때문에 또 우리 시장 매수가 들어올 수 있고요. 그래서 뭐 환율 상황으로 본다면 뭐 시장이 좀 좋은 방향으로 연말로 가면 갈수록 흘러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어, 그러면 이제 섹터별 움직임도 함께 체크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은데요. 반도체 종목들, 그러니까 어제 기준으로 좀 대형주를 외국인이 팔고 좀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이동하려는 움직임도 좀 보이는 거 같습니다.
오늘 시장에선 좀 그런 부분들도 확인이 될까요? 네. 오늘 시장 보면 일단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넥스가 강하게 상승을 하잖아요. 그러기 [콧방귀] 때문에 뭐 반도체 소부장들도 결국은 보면 단기적으로는 좀 다르게 움직이지만 결국은 반도체 대장주와 연동돼서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대장주가 먼저 치고 나가야지 지금 소부장주들도 지금 상승 하락을 하고 있는데 동반에서 강하게 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가장 먼저 보는 건 역시 반도체 대장주들이 치고 갈 수 있는지 사실 이게 치고 가려면 수급적으로 보면 조금 부담스러운 측면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올해 매물대를 HTS에서 이렇게 한번 보면 삼성전자도 그렇고 HTS도 그렇고 지금 주가보다 한 5% 위에 매물대가 좀 사여 있어요.요 요 매물대를 돌파를 하기 위해서는 뭐 요번에도 한번 상승을 했다가 지난주에 밀리듯이 상승하고 밀리는 요런 과정들이 좀 겪고 또 치고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너무 욕심 내기보다는 추격보다는 매물대 치기 위해서 또 밀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뭐 한 어제 종가 이하 정도 또 밀려 준다면 그때는 또 매수 기회가 되고요. 또 올라간다고 너무 추격할 필요는 없고 또 그래도 다행인 점이 지금 주가보다 한 5% 아래는 매물대가 아주 뜨거워요.이
얘기는 강한 지지가 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래쪽에는 강한 지지가 뭐 아주 두un게 있고 대신 위에 매물만 뚫으면 그 위에는 또 매물이 없어요.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전고점까지 또 강하게 갈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져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뭐 요번 몇물 뚫는 과정이 어떻게 보면 뭐 가장 중요한 과정이고 이때 밀릴 때마다 조금씩 매수하는 전략이 상당히 유리할 걸로 보이고요. 그리고 대장주가 뚫으면 당연히 소부장주들도 강하게 치고 갈 건데 특히 소부장주들은 실적 영향도 깨거든요. 그래서 뭐 지금 보면 이제 8월 14일 날 2분기 실적이 끝났으니까 전체적으로 하락되는 종목 중에 전반적으로 실적이 좋은데 안 움직이는 종목들도 꽤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종목들에 관심을 가지신다면 뭐 소부장주들도 상당히 메리트 있는 구간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SK가 아무래도 자사도이 최대 그리고 소각 재료를 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장 계장 이후에 8% 가량 뛰면서 아까보다 더 좋은 흐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이 자사주 재료를 시장은 좀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 일단 좋게 받아들였어요. 그건 뭐 어제 프리마켓에서 보면 발포하자마자 한 8% 정도 확 올라왔거든요. 그건 일단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그다음에이 건정적인 신호가 계속 이어질지는 사실 오늘 유지되고 내일까지 상승이 이어지는지 요게 중요하고요.
보통 일반적으로 보면 이게 [콧방귀] 보통 호재가 발표가 되면 어제 움직이고 오늘 확 움직이면 시장에서는 어 이거 너무 움직였나 그러면서 그다음날 조금 밀리는 경우가 있고요. 그러다가 이제 사실은 다음 주 초 보면 이게 실제로 좋은 호재인지 방향이 결정이 되게 되거든요. 뭐 하지만 어쨌든 한 40조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니고요. 이게 또 3개월 나서 결국은 계속해서 주식을 매수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대충 하루에 한 [콧방귀] 8,억 7천억이 정도 계속 수급이 들어온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래쪽에지지 라인 매물도 있는데 또 새로운 수급이 들어오니까 지금 옆으로 계속 횡보하는게 조금 이어지다가 위에 매물만 탁 돌파하면 갈 수 있는 어떻게 보면 뭐 동력이 하나 생겼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네. 지금 코스피 시장 6,700선을 돌파해서 6,755선을 지나고 있는데요. 아까 이제 3%대 상승이어서 4.3%까지 뛰어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오늘 반도체주 양시장 모두 좋은데 사실 또 하나의이 상승하고 있는 섹터가 바로 바이오단입니다. 이런 뉴스가 나왔죠.이 이 모더나가 머사와의 협업 소식이 나오면서 바이오탄 전체적으로 홍풍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좋은 그런 흐름들이 보여지고 있는데이 장 시작과 더불어서 오늘장 마감까지 바이오단이 계속 좋을 수 있을까요? 네. [콧방귀] 워낙 큰 호재가 하나 나왔죠. 이런들은 또이 수상 뛰었다는 것은 사실 시장이 관심을 가졌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뭐 전체적인 큰 흐름에서 보면 반도체가 거의 수급을 빨아들이고 독점을 하던게 어제 미국 시장에서 바이오로도 수급이 조금 흘러갔다. 요렇게 볼 수는 있거든요. 하지만 우리가 어떤 시장을 볼 때 정말 컨트에서 시장을 보면 시장은 이제 상 대세 상승장이 있고 조종을 거치고 대세 상승장이 있는데 지금 우리가 대세 상승장이 나오고 있는데 생각을 해보면 바로 직전 대세 상승장이 언제냐 2020년 코로나 때거든요. 그때 유등성이 풀리고 그때 대세상승의 주도주가 바이오거든요. 그래서 직전 상승장의 주도주들은 그다음 상승장에 움직인 경우가 없어요.
음. 보통 주식 시장에 뭐 때를 탔다 이런 얘기도 있지만 2020년도에 워낙 수급도 몰리고 개인도 몰리고 크게 움직여 버렸기 때문에 [콧방귀] 이번 상승장에 뭐 가장 소외됐는게 바이오라고 보시면 되시고요. 뭐 네. 작년 말부터 올해 뭐 계속 우리 시장 상승할 때 우리뿐만 아니고 미국 시장도 바이오가 거의 거의 서외가 됐었거든요. 그러다가 지금 반도체가 흔들리면서 바이오가 지금 좀 부상이 되는 그런 모습이거든요. 뭐 하지만 저는 아직이 AI 상승장이 끝나지 않았다고 보기 때문에 바이오가 주도주로 움직이긴 아직은 어렵다. 호재로 좀 튀어가는 상황이지만 결국은 뭐 주도주 되려면 일단 반도체나 AI 섹터가 깔라앉지고 그리고 소강 상태가 또 시간이 필요하고 그다음 새로운 주도주가 나오는데 그때는 한번 고민을 해 볼 수 있고요.
대신 지금은 호재로 움직이고 사실 뭐 호재 치고도 아주 강한 건 아니거든요. 알테오젠에 한 8%, 9% 뒤신 뭐 모도나 100% 넘어갔다 하면 한 10몇% 넘어가고 사실 환경이 좋을 때는 20%까지 막 올라가야 되는 뉴스거든요. 그 유스에 비해서는 상승이 좀 제 생각으로는 약한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추경 매수보다는 바이오는 또 밀렸을 때 관심을 가지는 전략이 유리하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사실 지금 반도체 시장과 또 바이오단도 함께 살펴봤어요.이 포트폴리오 전략을 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이신 분들 오늘장에서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이 천기들어, 100기들어 어디 쪽에 손을 들어야 될지 좀 포트폴리오 조정이 좀 필요한 식이라고 보시나요?
지금은 뭐 가장 기본적으로 이제 반도체 대장주 요런 대장주들이 좀 밀린다 그러면 뭐 모아가는 전략은 그대로고요. 그다음에 지금 오늘은 코스피가 강하지만 흐름을 보면 최근에 코스닥이 강한 흐름이거든요. 그래서 코스닥 비중을 조금 높일 필요는 있어요. 그래서 코스닥 비중을 높일 때 뭐 가장 기본적으로는 코스닥 지수 자체 ETF 매수하는 것들 나쁘지 않는 전략이고요. 그래서 뭐 전체적으로 보면 코스닥이 한 1050포인트까지 매물이 없기 때문에 그 정도까지 상승을 할 수 있고요. 대신 반도체 대장주들은 매물대가 위에 있기 때문에 매물 소화를 해야 되고요.
그래서요 소화하는 동안은 또 코스닥이 움직일 수 있으니까 코스닥 자체 ETF 매수하는 전략 유리하고 그다음 조금 다른 측면인데 오늘 보면 또 2차 전지들도 조금 움직임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2차 전지는네 아직 주도 섹터로 움직이기 조금 어려워요. 뭐 오팡 자체가 뭐 아직 우리나라가 지금 중국을 제외하고 보더라도 올해 상반기 때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작년 상반기보다 한 10% 정도 줄어들었어요. 그걸 이제 중국이 치고 올라오고 있고 대신 반대로 ES 시장이 좋아지고는 냈거든요. 근데 연초에 아주 좋아지겠다 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고요.
아 기대가 크면 실망도 좀 크니까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작년 3반기에 비해서도 신규설 차량이 한 25% 정도 늘어났거든요. 이게 한 100%, 200% 늘어날 줄 알았는데 조금 약하고요. 그래서 이런 걸 보면 뭐 2차전지도 주도주보다는 2차전지도 코스닥 내에 시총이 높기 때문에 코스닥 지수하고 동반에서 상승할 확률이 높고요. 그러면 뭐 2차 전지 쪽에서는 시총이 가장 큰 에코프로지요. 에코프로 쪽에 관심을 가지는게 조금 유리해 보이고요. 조금 더 보면 2분기 실적을 보면 2차전지 소재주 중에 양극제들은 영업 이익이 흑자로 전환이 됐는데
응급제라는 그 밑에는 아직 어려워요. 그러니까 양극제 쪽이 그래도 먼저 시장에 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고 그러면 뭐 사실 에코프로 BM이 좋긴 한데 유상증자가 걸려 있잖아요. 그래서 유상증자 걸려 있는데 굳이 리스크 안을 필요는 없고요. 그렇다면 에코프로 BM이나 에코프로나 주가가 똑같이 움직여요. 그러니까 에코프로 쪽에 조금 관심을 가지고 그런 쪽으로 보는 전략. 그래서 뭐 첫 번째는 코스닥 ETF 조금 공격적이신 분들은 뭐 코스닥 레버리지 ETF라든가 매수가 가능하고 조금 보수적으로 안정적으로 보시면 뭐 2차전지 대장주 뭐 에코프로 그다음에 좀 공격적이신 분들은 2분기 실적 좋게 나온 반도체 소보장주 요런 쪽에 뭐 코스닥 비중을 해 놓으면 한동안은 유리하죠 코스피보다는 요렇게 [콧방귀] 보고 있습니다.
어, 여러 가지 전략을 좀 취할 수 있는 그런 지금으로서 필요한 전략들을 짚어 주셨습니다. 어, 현재 강한 업종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 10시 이후에도 좀 힘이 이어갈 수 있는 섹터 어느 쪽이 힘이 이어갈 수 있다고 보시나요? 뭐 일단 기본적으로 뭐 바라는 마음 먼저 한번 드리면 사실 반도체 대장주들이 좀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반도체 대장주들이 이어가야 우리 시장 전체가 힘을 받거든요. 뭐 혹시라도 반도체 대장주들이 뭐 오후장 넘어가수 밀리면 사실 지금 강한 섹터들도 같이 밀릴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반도체 섹터 대장주들이 계속 강한지 요걸 체크하면서 보시고요.
음. 그다음 사실 지금은 오늘 장은 조금 강하지는 않지만 네. 뭐 실적 정면으로 보면 화장품주들이 사실은 그렇죠. 제일 좋아요. 실적이 워낙 좋고 뭐 온 올해 1, 2, 3, 4, 5, 6, 7월까지도 매월 뭐 수출 역대 채를 기록하고 있어요. 그게 이제 실적으로 반영이 되고 또 7월 달 수출도 6월보다 더 많았어요. 그러니까 이건 하반기도 좋아질 수 있다. 그래서 조금 뭐 오늘 장하지는 않지만 또 화장품주 또 화장품주 중에서도 이렇게 수출이 잘되고 생산이 많아지면 요렇게 화장품 만들어 주십시오 해가 요구를 하고 만들어서 납품하는 기업들이 ODM 기업이거든요.
뭐 대표적으로 한국 콜마나 코스메카 코리아 요런 기업도 관심을 가질 수 있고 그다음에 화장품이 많이 팔리면 역시 화장품 용기 만드는 기업 요거 우리나라에 딱 하나 펌텍 코리아 요런 기업들 뭐 관심 가지는 전략도 유효하거든요. 뭐 실적이 워낙 좋고 또 코스닥 관련도 있으니깐요. 대형주 쪽은 아니니깐요. 그래서 요런 쪽 뭐 유심 있게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실적이 이렇게 시즌이 좀 지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화장품주에 관련된 어쨌든 어 해안 또 짚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좀 이쪽도 한번 짚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자동차 섹터는 사실 기아도 그렇고 좀 오늘 생각했던 것만큼 올라주지 않는 거 같습니다.
어 아까 현대차 같은 경우는 어 처음에 이제 하락으로 시작했는데 지금 다시 소폭기지만 상승하고 있고요. 기아 같은 경우는 좀 하락의 움직임 여전히 가져가고 있습니다. 자동차 섹터는 좀 어떻게 보실지 짧게만 부탁드립니다. 네. 자동차 같은 경우는 사실은 지금 실적보다는 기대감으로 움직이는 섹터라고 보셔야 돼요. [콧방귀] 보통 올해 상반기까지 보면 수출이 작년보다 줄었어요. 영업 이익도 작년보다 줄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실적 측면보다 항상 자동차는 실 올해 1분기 때도 그랬고 실적 발표 직전에 좀 밀리다가 실적 발표 끝나고 어느 정도 실적 소화하면 로봇 모멘텀으로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또 비슷하더라고요. 지금 줄고 실적 발표가 끝나고 한 번씩 튀어가는 모습이거든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역시 로봇 모멘텀이 작용할 환경은 만들어져 있고요. 특히 뭐 한 3분기에 로봇 훈련소지요. [콧방귀] 요게 개소될 확률이 있고 결국 컨틀에서는 아틀라서 또 상장 모멘텀이 있고요. 진반이 있는 위치다. 주가 위치로 보면 뭐 부담없는 위치로 보입니다. 음. 어, 지금 장 시작한지 한시간이 좀 못 되고 52분 가량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금 앞으로 오늘 시장에서 좀 전반적으로 좀 유실히 봐야겠다 하는 섹터. 어, 지금 나온 것들도 너무 중요하지만 또 한 가지만 있다면 마지막으로 한 가지 짚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네. 마지막으로 보면 뭐 워낙 또 같은 얘기지만 뭐 기본적으로 반독체 대장주 뭐 우리 시장을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여기에 따라 뭐 시장 자체가 출렁출렁하니깐요. 그래서 뭐 반도체 대장들이 뭐 치고 가고 이번에 뚫고 낼 펼쳤으면 좋겠고요. 뭐 사실 마음적으로는 또 뭐 추격하는 건 조금 참으시고 음 어제 종가 이후로 밀리면 또 사부작 사부장 모아가면 좋고요. 그런 [콧방귀] 측면에서 보면 뭐 반도체 대장주들이 뭐 움직임이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에 역시 개인들이 많이 좀 들어와 있는 코스닥이지요. 그래서 코스닥 지수도 오늘 뭐 양봉을 내길 바라고요.
사실 양봉을 낸다면 뭐 충분히 뭐 1050포인터 매물이 없는 동안 또 강하게 움직일 수 있고 개인들이 코스닥에 워낙 물린 분들도 많으니깐요. 그러신 분들도 뭐 지금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단계니깐요. 그래서 반도체 대장주 그럼 중소용 코스닥 시장이 뭐 오늘 양봉을 만들어 주길 지켜볼게요. 네. 그럼 짧게만 오늘 추격하지 말아야 될 섹터나 종목들이 있을지도 부탁드립니다. 네. 사실 오늘 추격하지 말자고 보는 섹터는 바이오. 아, 사실 어제 워낙 큰 호재로 한번 확 움직였는데 움직임이 생각보다 크지는 않아요. 이게 한 15%, 20% 불을 뿜으면 아, 이게 추가하겠다 하는데 뭐 리가 바이오라든가 이런 쪽은 좀 더 많이 약하거든요.
그 알토오젠 하나 정도 강한데 괜히 추격하기보다는 아직은 메인 섹터가 아니니까 추격보다는 조금 그냥 관심을 가지시고 한번 보시라 설명을 드릴게요. 네. 좋습니다. 지금까지 이근 대표님과 오늘 장 초반의 수급 그리고 뭐 실제로 돈이 벌리고 있는 섹터와 더불어서 앞으로 장이 어떻게 갈 것인가 어 전반적인 내용 짚어봤습니다. 대표님 오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네 장 시작이 어느덧 1한시간 가까이 지나면서 오늘 시장의 방향성도 윤곽도 점점 잡혀가고 있는 모습인데요.이 이 지금 강한 종목들이 계속 상승 탄력을 받아갈 수 있을지 장 마감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계속해서 함께하시면서 잠시 후 10시부터는 김민교 대표님의 대표의 한수가 이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시장에서 짚어봐야 될 종목과 핵심 테마를 조금 더 꼼꼼하게 짚어 드리는 시간이니까요.이 시간 놓치지 마시고 오늘 저희 굿모닝님단과 계속해서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지금까지 김민의 돋보기였습니다.이어서 만나 보시죠. เฮ 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내용으로 달려볼 저는 네모 경제 김민규입니다. 지금 방송 보시는 분들 1번 한 번씩 부탁드리고 어 좋은 내용을가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음 음, 많은 분들이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될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 어, 가장 중요한 SK닉스나 삼성현자이 내용 같이 하면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자, 삼성전자 SNS에서 반등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내용으로 오늘 좀가 보려고 하는데요. 자, 방송 보시는 분들 1번 한 번씩 부탁드리고 오늘도 열심히 한번 달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제가요 7시 30분부터 10시가 10시 반까지 신사임당에서 라이브를 진행을 했는데 봐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어 힘들어 힘들 힘든 거보다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습니다. 자, 오늘가 볼게요. 미국 증시는 일단 멈춰졌습니다. SMP 500은 + 2.1% 1% 상승으로 끝났고요. 증시 전체의 공포는 조금 진정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단 상승폭은 0.2% 2% 안파이고 주식을 살린 건 반도체가 아니라 채권이었습니다. 여러분, 요게 중요해요. 제가 어제 라이브에서 말씀드린게 뭐였냐면은 지금 미국을 지탱하는 거는 트럼프가 아니라 100센트 재무쟁관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제 주식을 살린 건 반도체가 아니라 채권이었습니다. 자,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8월 18일 19에 보면은 5.3을 찍었다가 재무부의 바이백 확대 발표로 인해서 5.19까지 9까지 하락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재무부 조치를 보면은 9월 시행이 원래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까지 국채 재매 판도를 두 배 확대했습니다.
그래서 10년물 국채 금리는 4.7이 아니라 4.6까지 하락을 하고 금리 급등에서 AI 성장주 압박을 가졌는데 금리가 안전이 되면서 위험 자산에 대한 숨통이 들어간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오늘 SK닉스 같은 경우는 어제 150만 원까지 하락을 했다가 장 끝나고 나서 어떤게 나왔죠, 여러분? 40조 자사주 매입한 다음에 소각한다는 내용이 발표가 됐죠. 그래서 오늘 167만 원까지 상승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어, 어제도 말씀을 드렸지만 SK닉스가 다시금 반등 구간에 들어가서 위로 올라가는 걸 확인하려면은 저는 175만 원을 좋은 거래량으로 돌파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여러분, 미국과 다르게요. 우리나라에서 40조 자사주를 매입한 다음에 소각한다라는 건 정말 대단한 거거든요. 그래서 특별 배당 관련된 내용들도 지금 나오고 있는데 어 저는 슬슬 매크로적인 이슈와 이런 것들이 다 정리가 되어 간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어제도 제가 라이브에서 말씀을 드린게 뭐였냐면은 SK이닉스나 삼성전자가 다시금 두 번째 상승할 수 있는 그니까 고점에서부터 반 정도 하락한 다음에 다시 찍고 올라갈 수 있는 트리거는 뭐냐면 저는 매출이나 이런 것도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금리라고 말씀을 드렸고 두 번째는 8월 26일 날 PC 발표와 함께 이제 어떤 겁니까 여러분?
음,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에 달려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결과 어제 많은 분들이 에이, 말도 안 되 소리 하지 마 이랬는데 보세요. 여러분 금리가 안정이 되니까 전반적으로 시장에 숨통이 도는게 보이시죠? 지금 전반적으로 시장의 수급을 움직이는 건 매출도 매출보다는 매크로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얼마나 길어질지 그리고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얼마나 뛸지 이런 것들의 이슈가 있었는데 가장 중요한 건 금리였거든요. 10년물과 30년물의 국채 금리 때문에 시장에 큰 이슈가 있었는데 그 부분이 일단 되면서 전반적인 온풍이 들어온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외국인 같은 경우는 3,600억 정도 지금 코스피를 매수를 하고 있고 어 전반적으로 지금 선물을 계속 매수하고 있거든요. 자 그동안에 우리나라의 외국인들이 기다렸던게 뭐였냐면 요거였습니다. 그러니까 자사주를 얼마나 매입을 하고 주주 환원을 얼마나 할 거냐 요런 것들을 굉장히 많이 기다렸는데 그 결과 전반적으로 지금 시장에 어 상승 분위기가 들어온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잘 생각하셔야 돼요. 지금 방송 보시는 분들 어제 제가 7시 반부터 10시 반까지 라이브를 말씀드렸지만 정말 딱 하나입니다. 지금 같은 시기.
어쨌든 고점에서 저점 찍었고 여기서부터 다시 반등이 시작되는이 시기에 준비를 잘 해 놓으셔야 돼요. 뭐 여러분들이 어떻게 주식을 하시는지, 얼마나 주식을 잘하시는지 저는 모릅니다. 물론 저보다 잘하시는 분도 많을 거고 엄청나게 수익을 수익을 내고 이게 쓰신 분들 있겠지만 어 그동안에 주식 어떻게 해야 되지? 지금 매수해야 될까, 매도해야 될까 고민 중이신 분들 있다라고 하면이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 우리는 어쨌든 8월 중 8월 후반부터 9월 초월 26일 날 N비디아의 실적 발표부터 9월 2일 날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있는데 이게 저는 전반적으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사이클을 만들어 준다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때 누군가는 돈을 벌고 누군가는 이에서 돈을 못 버는요 시기가 만들어집니다. 그래서이 신사임당 방송을 보시고 네모 경제 방송을 보시고이 어려운시기 잘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요런 식으로 갈 거라고 말씀을 드리고 드리고 싶어요. 이제 하락에 대해서 고점과 고점 저점이 나왔고 여기서 다시금 올라가려면 강하게 반등하면서 올라가려면 어디냐? 저는 175만 원을 좋은 거래량을 동반해서 거래대금 동반해서 올라가면 충분하게 어 이거 맛있는데 이게 만들어진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여러분들의 생각 어 궁금합니다. 자 방송 보신 분들 1번 한 번씩 남겨 주시고 그래서 저는 하락의 끝이 다 왔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이번에 8월 26일 날 NBDI 실적 발표와 9월 1일 날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를 통해서 저는 코스피 한 8천 정도까지는 어 올라가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뭐 최근에어야 지금 7천 뭐 관심이 넘는데 무슨 소리 하시는 분들 있텐데 있을 텐데 그동안에 우리를 압박해왔던 건 두 개였거든요. AI가 진짜 법원이냐? 그 두 번째가 뭡니까? 두 번째가 지금 반도체가 피크아웃이냐 이런 뉴스 이런 이슈들이 있었고 그래도 세 번째를 뽑자라고 금리 같은 매크로적인 이슈였는데 전반적으로 요런 것들이 지금 병물이지면서 끝나가는 것을 알 수가 있어요. 뭘 끝나가냐? 메모리 피크아웃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기업들이 지금 투자를 하고 있고 그리고 베라루빈 NBDI의 베라루빈이 지속적으로 지금 공급이 되다 보면 어떻습니까?
지금보다 더 많은 HBM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때는 HBF까지 필요하게 되는데요. HBM만 바라보던 시장에서 이제는 HBF 그 이후에는 랜드 플래시 같은 이런 부분도 계속 커지고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어 빅테크들이 현금이 없는 거 아니냐. 근데 여러분 아시겠지만 지금 빅테크들은 지속적으로 매출을 내고 있고 일부 현금들을 지금 쟁여두고 있는 상태인데 여러분들이 좀 뭐 메타나 이런 기업들은 회사를 계속 반응하려고 하지만 상위에 있는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현금이 조금씩 쌓이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게 우리가 뭐야 삼성전자나 SK닉스 같은 기업들의 주조 환원 정책이었는데 어제 SK닉스 같은 경우는 40조 자사주를 매입한 다음에 소각한다고 했고 특별 배당 관련된 내용들이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인 우리가 겪었던 7월 달에 겪었던 하락의 폭이 죄송합니다. 하락의 폭이 줄어드는 시점에 돌래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7월 FMC 의사록이 공개가 되었어요. 연주는 생각보다 매파적이었거든요. 기준 금리를 5회 연속 동결하면서 다수 위원은 물가가 2%로 내려오지 않으면 추가 [콧방귀] 인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메시지는 금리 급등은 멈췄는데요. 금리 리스크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왜 그러냐면 CPI가 지금 원래 미국의 목표는 무조건 2% 대로 잡는 거였거든요. 연주는. 근데 2%대로 [콧방귀] 못 잡은지 5년이 넘었어요.
지금 CPI가 3.4가 나왔죠. 그러니까 어 기준 금리를 동결을 하면서 금리 리스크는 사라지지 않았고 지금 9대 3 나왔는데 여기는 반대편은 25bp를 인상을 하자. 이런 내용들이 나왔습니다. 자, 그래서 미국 반도체를 봤을 때 어떤가요? 반도체는 아직 돌아서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근데 뭐 소스도 그렇고 엔비디아 그렇고 마이크론도 그렇고 AMD도 그렇고 브러드컴도 그렇고 샌디스크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지금 메모리가 돌아서지 않았는데 우리나라만 오늘 올라가는 이유가 뭐냐 딱 하나입니다. 뭘까요? 소스가 떨어지고 엔비디아 떨어지고 브로드컴 떨어지고 샌디스크 마이크론 떨어졌는데 하이닉스키 오른 이유는 여러분 바로 자사주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시장은 얼마나 SK이닉스나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의 기 주원에 관심이 많는지 알 수가 있는 겁니다. 뭐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컨퍼런스 코를 보면은 투자 다하고 남은 돈 전부 주주들에게 돌려 준다라고 했거든요. 그러면 많은 기업들이 [콧방귀] 샌디스크, 샌디스크나 마이크로는 저렇게 돌려 주는데 왜 가장 큰 HBM을 생산하고 있고 지금 메모리 반도체에서 가장 큰 잠용 두 번 두 개의 잠용인 어 삼성전자와 SK닉스는 주주 환원에 대한 정책을 안 내놓냐 이거에 대해서 어 기다리고 있었는데 일단 SK캐닉스가 먼저 빵 쳤습니다. 우리이 정도 자사주 할게.
40조 자사주 매입한 다음에 소각할게. 특별 배당 관련된 것도 9월 중에 나올 거 같아. 이제 시장에 한 발짝 딱 나오는 거 뭐예요, 여러분? 일단은 선방 잽은 스스캐닉스가 날렸어요. 이제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 정책에 대해서 시장을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삼성전자가 훅을 날렸을 때 다시금 시장은 불타 오르면서 쭉 올라갈 것을 저는 생각하고 있어요. 자, AI가 끝난게 아니라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7월이었습니다. 자, 상반기에 AI 관련돼 가지고 야, 이제 끝났다. 메모리 피카웃 왔다. AI 고점 왔다 하시는 분들은 요거예요.
6년 상반기 AI 반도체가 주가 급등했 급등했거든요. 두 번째는 높아진 밸루에이션. 그니까 주가가 급등하다 보니까 밸루에이션이 높아집니다. 그러면 [콧방귀] 쭉 높아지는 밸루에이션에 금리가 갑자기 10년물과 30년물이 급등해 버리죠. 그럼 뭡니까?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익 실현과 포지션 청산이 나오면서 우리가 겪었던 그 하락이 보여진 건데 여러분. 근데 우리나라만 유독 더 빠졌어요. 한번 볼까요? 미국도 물론 AI 버블론, AI 고점론 요런 것들이 나왔는데 유독 우리나라만 더 하락했던 이유는 뭘까? 여러분 딱 하나입니다.
당연히 레버리지 때문에 그렇죠. 우리 S&P 500을 볼게요. 전반 이거 위에는 지금 코스피고요. 밑에는 지금 SMP 500인데요. 여러분 보세요. 똑같이 자, 똑같이 7월과 8월입니다. SMP 500은 지속적으로 떨어졌지만 횡보를 거치면서 올라갔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유독 7월 달에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왜? 레버리지 때문에 그래요. 근데 미국도 레버리지 있지 않느냐? 우리나라 여러분 웃긴게 뭐냐면 삼성전자와 S에닉스가 코스피 60%를 차지하는데 레버리지가 삼성전자랑 SK닉스밖에 없어요. 그럼 여기까지 올랐던 폭을 보면요. 올랐던 것도 SP보다 더 가파르게 올랐던만큼 떨어진 것도 레버리지로 인해서 더 가파르게 하락을 하는 거죠.
우리가 보통 레버리지가 나오게 되면 상승 피드백 루프가 가장 좋습니다. 왜? 올라가면 본주가 오르게 되면 ETF가 오르고 ETF가 오르면 자산운용사들은 현물을 매수를 해야 돼요. 반대로 ET 본주가 떨어집니다. 두 배 레버리지 떨어지죠. 그러면 자산운용사들은 현물을 매도해야 됩니다. 왜?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그것 때문에 하락을 한 거였거든요. 근데 결국에는 SNP 500 같은 경우는 사상 최고치를 기대하면서 올라갔고 코스피는 아직 회복을 덜하고 있습니다.요 기점으로 봤을 때 우리가 [콧방귀] 만약에 S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지금 미국에 있다라고 하면 SK닉스는 지금 220만 원 정도는 돼야 됩니다.
어 샌디스크나 마이크론의 지금 방어력을 보면은 근데 우리나라는 좀 아쉬운 것들이 만들어지고 있죠. 근데 그 아쉬운 것들을 아쉬운 거에 가속하했던게 뭐였냐면 주중 환원이었는데 이번에 주중 환원 SK닉스가 먼저 발표를 했죠. 이제 뭐다? 어 다른 것들이 기대할 때가 왔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삼성전자가 SK 삼성전자가 주조원을 발표를 하게 되면 저는 어 반격 시작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면 현재까지는요. 펀더멘탈의 붕괴보다 밸류에이션 조정 성격이 강합니다. 밸류에이션 조정 성격이 뭘로 일어났냐? 금리 때문에 있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금리가 어세트 재무 장관의 국채 우리 마 바이백하겠다 했다는 내용 이후로 지금 계속 떨어진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럼 위험이 어느 정도는 해소됐다 안 됐다 여러분 해소가 됐다. 순자님 해소됐습니까? 안 안 됐습니까? 해소됐죠. 그러니까 이제는 뭐냐면 실적 보여졌고 금리 낮아지고 있고 어 전반적으로 주중하는 정책 나왔으니까 다시금 올라갈 수 있는 것들이 만들어지고 과거와 다른게 뭐냐? 레버리지에 대한 제한이 생겼다라는게 저는 좀 나이스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우리는 두 번째 상승을 기대하고 있고 그 상승을 할 수 있는 트리거 총알를 당 그 총을 당길 수 있는이 방화세는 뭐냐?
저는 8월 26일 M비DI의 실적 발표와 9월 1일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로가 실적 발표가 메모리 반도체 시기에 다시금 올라갈 수 있는 사이클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한국에서 나온 완전히 다른 뉴스 40조원입니다. 자사주 메이프의 전량 소각입니다. 국내 [콧방귀] 상상장 상장사 자사주 소각을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매입 주식수가요 2,407만 주고요. 발행 주식 대비 3.3%입니다. 매입 기간은 오늘부터 11월 19일까지입니다. 그리고 40조원이면 매일 6,조 6,억씩 매수하는 거거든요. 매일 6,억씩 매수한 다음에 8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3개월간 매수를 해서 4개월이죠.
4개월간 매수를 해서 가져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주 원원의 기준은 누적 FCF 프리캐시 플로우의 50% 이상이라고 말했습니다. 회사가 직접 시장에 말한게 뭐냐? 현재 주가는 기업 가치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라고 회사가 직접 시장에 말한 것처럼 매일 6,억씩 매소를 합니다. 여러분 박수 한번 쳐 주시죠. 사실 40조원 자사주 매입은요. 여러분 미국에서도 쉽지 않은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에스캐닉스 이사에서 시원하게 그동안에 에스캐닉스를 기다리고 있던 그죠 100만 120만 원 갈 때까지도 붙잡고 있던 강성 주주들 입장에서 거봐 역시 에스카이닉스잖아.
이런 에스카이닉스를 너네가 버린다고 이런 거죠. 그래서 저는 어제 시장에 한창 떠돌았던 자리 뭐였냐면 최태현 회장님의 말이었죠. 붙들고 있어라. 어서 아직 늦지 않았어. 이런 자리 돌면서 오늘 올라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 결과 오늘 SK닉스가 얼마큼 올라가고 있냐? 165만 원이에요. 어제 정규장에서 150만 원 초까지 빠졌는데 오늘 등락률 10%를 기록을 하면서 삼성전자도 같이 올라가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올라가는 건 뭐냐면 딱 하나예요. 야닉스가이 정도인데 삼성전자는 어느 정도 나올까? 기대감에 나오는게 있죠.
그럼 삼성전자의 주조하는 정책이 발표가 되면 또 똑같이 SK닉스도 오케이 한번 가보자 하면서 같이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콧방귀] 어 전반적으로 오늘 개인과 기관을 좀 매도하고 있고 외국인을 매수하고 있는데요. 좀 더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일정이 뭐가 있냐면 9시 30분에 주간 신규 실업 수당이 있거든요. 그 발표에 따라서 금리 결정되는데 또 이슈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자사조 매입이 왜 중요하냐면 말이 아니라 실제 매수입니다. 회사가 현금을 투입하면 장내에서 자사주를 매입을 합니다. 시장의 주식수가 감소하면서 주당 가치 상승 효과를 발휘하겠죠.
그다음에 하방 매수에 대한 수요가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단순 보유는요. 주식 수는 그대로고 잠재적 매도 물량으로 남는데요. 지금은 뭐냐면 메이프의 소각이에요. 발행 주식수를 연구 감소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기존 주주 지분율에 EPS가 상승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 정책의 핵심은 규모 플러스 소각입니다. 이해되시죠? 여러분 잘 보고 있다. 1번 이게 중요한 거예요. 옛날에 그니까 우리 자사주 매입한 다음에 보유하겠다. 이거는 다른 겁니다. 이번에는 매입한 다음에 소각하겠다. 그럼 주주 가치를 올리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40조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뭐냐면 SK닉스가 메모리 가격 붕괴를 예상했다면은 여러분 뭐예요?
주주에게 돌려주는 돈 40조원. 자사주 매입 전량 소각 그리고 누적 FCF 50% 이상을 환원합니다. 근데 동시에 가능하냐? 여러분 보시면은 회사가 향후 현금 흐름에 자신이 없다면이 정도 규모의 주주 환원을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여러분, 요게 중요한 거예요. 보세요. 40조원을 자사주 매입 쓰고 미래에 쓰는 돈 54조원입니다. 왜? 용인이기 청수 M m M17 A조원을 쓰는 거거든요. 그런데 2분기 말 순현금이 69.4조원입니다. 4주원입니다. 그 여러분 뭐냐면 회사가 향후 현금 흐름에 자신이 없으면요 이거 못 해요. 그래서 단순 주가 부양책을 넘어서 경영진의 현금 창출력에 대한 자신감 신호로 볼 수 있는 거예요.
현금 창출력이 뭔데? FCF 그죠? 그러니까 이번에 40조원을 발표했다라는 건 그만큼 우리의 미래의 벌 현금이 더 많다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도 같이 봐야 되는 이유가 뭐냐? SK닉스의 40조가 삼성전자에도 영향을 줍니다. 보시면 SK닉스 40조 자사주 매입 소각을 하면 업종 전반의 기대가 확산되면서 삼성전자의 주주 환원 정책이 기대하면서 같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SK닉스가 지금 올라가는 거만큼 삼성전자도 7% 올랐거든요. SK넥스가 이만큼 하는데 삼성전자 이만큼 안 한다고 국내 1위 기업인데 이런 기대감에 전반적으로 올라간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리고 차트적으로 굉장히 잘 풀린 것들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75만 원 더 이상 하락하지 않고 175만 원을 어, 거래량 기존에 한 3거래일 대비 거래량 1.5배 정도 간다고 하면 저는 이때부터 매수를 여러분들이 매수하기 좋은 구간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콧방귀]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삼성전자 고유의 리레이팅 변수를 보면요. HBM 경쟁력 회복과 메모리 가격, 파운더리 개선, AI 서버용 메모리네 개가 있는데요. 핵심 메시지는 삼성전자는요. HBM 회복 여부가 추가 상승의 핵심입니다. 그죠? 근데 여기서 여러분들 하나 주의할게 뭐냐?
SK닉스의 주주 환원 호재를 삼성전자의 실적 호재로 동일시하면 안 됩니다. 지금 삼성전자가 오르는 건 SK이닉스가 40조 자사조 매입한 다음에 소각한다는 정책이 나왔고 이로 인해서 삼성전자는 이것보다 더하겠지라는 기대감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 말씀을 드리는 거 반도체 업항은 정말 끝난 걸까? 다른 방송에서 많은 분들이 메모리 픽크아웃 왔다, 메모리 끝났다. 이런 뉴스들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주가가 떨어졌다고 메모리 수요까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수요 측면을 보면은 AI 서버가 확대되고 있고 GPU 추화가 증가하고 있고 GPU 한 장당 HBM 탑재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디램 전체 수요도 증가하고 있죠. 공급 측면에서 보면요. 메모리 34 2026년 설비 투자는 소폭 증가에 그처 비트 공급 증가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그러니까 증설보다 미세 공정, 적층, 하이브리드 본딩 등 고부가 전환에 집중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결과론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뭐냐? 2026년 하반기 메모리 가격에 급락할 근거가 실제로 확인되고 있습니까? 요렇게 지금 지속적으로 설비 투자는 소폭 증가잖아요. 2026년에 설비 투자는 소폭 증가한다는게 뭔 뜻이냐면 이미 2018년도에 애플에서 삼성전자의 LTA를 맺을 때 우리는 그때 돼 메모리 반도체를 돼지 사이클이라고 하거든요.
왜냐면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공장을 늘려요. 공장을 늘리면 수요가 또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지니까 당연히 또 덤핑이 되면서 계속 안 좋아지는게 있는데 이번에는 어떻습니까, 여러분? 메모리 34에 2026년 설비 투자는 소폭 증가에 그치니까 공급 증가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2026년 AI가 소비할 디램 웨이퍼는 약 20%입니다. 전체 디램 생산 능력에 1분이 AI용으로 흘러간다는 의미를 우리는 알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2026년 하반기 메모리 가격에 급락할 근거가 실제로 확인되지 않고 있고요.
이겁니다. 이번 하락이 예전 반도체 하락과 다른 이유를 갖고 왔습니다. 과거에는 실적이 무너졌고 지금은 기대치가 무너진 겁니다. 자 과거의 반도체 다운 사이클은 재고가 증가하면서 가격이 하락되고 실적이 감소하면서 설립비 투자를 축소하다 보니까 업항 자체가 꺾이게 되는데요. 현재는 AI 투자 지독성 논란, 높은 밸루에이션 부담, 장기 금리 급등,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요런 것들이 있었는데 어제 배센트 재무장관의 뭐 뭐였습니까? 국채를 바이백한다는 소식으로 인해서 장기 금리가 떨어지고 있죠. 요것들은 해결이 되고 있는 겁니다. 물론 뭐 금리를 동결하면서 장기적으로 뭐 빨리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 이런 것들은 나왔지만 요런 것들이 사라지고 있는 거예요.
보세요. 10년물과 30년물이 올라가게 되면 장기 금리가 급등하게 되면 높은 밸루에이션에 부담이 적용이 됩니다. 왜? 금리가 급등하게 되면 지금 주가는 할인율이 적용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금리가 4.7에서 4.6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럼 우리가 우려하고 있던 매크로적인 이슈들이 해결이 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과거에는 실적이 무너졌지만 지금은 실적이 무너지지 않고 매크로적인 이슈 때문에 하락을 했으나 이것들을 지금 해결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음 승부처는 요거예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8월 26일 엔비디아가 결정합니다. 자,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요.
AI 투자가 계속되는가 이겁니다. 왜냐면 지금 월간은 엔비디아에 이미 알고 있습니다. 너네 GPU 수요 좋은 거 알겠어? 매출 좋은 거 알겠어? 총 매출 이익률 2비타 다 좋은 거 알겠어. 그런데 너네 지금보다 더 많은 감동을 줄 수 있어? 이거는 지금 원하고 있는 건데 여기서 젠슨왕이 딱 한 마디 해 주면 돼요. 장난하냐? 우리는 지금 너무나도 많은 HBM이 필요하다. 한마디 해주면 다 직선적으로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 지금 매크로적인 이슈들은 해결하고 있으니까. 자, 그래서 오늘 방송 보신 분들 중에서 그러면 반도체 끝난 거 아니에요.
걱정하시는 분들께 답변을 드렸고 그리고 SK닉스의 40조원 40조원 자사주 메이프 소각 영향으로 인해서 앞으로 어떤 이슈가 나올지 그런 것들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 시장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좋은데요. 어 SK닉스의 이번 40조 자사조 메이프의 소각은 어 다시금 상승할 수 있는 어 신호탄을 만들고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기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게 NBDI의 실적 발표인데 아직도 매수하기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은 다음 주에 NBD 실적 발표 보시고 9월 2일 날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를 보시고 시장에 접근하셔도 늦지 않는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내일도 오전 10시에 신사임당에서 방송을 할 거고요. 더욱 더 많은 반도체 이야기와 2차런지 이야기가 공공하신 분들은 방송이 끝나고 유튜브에 네모 경제를 검색을 하시면 매일 오후 3시 30분에 라이브를 하고 있으니까 그걸 보시면 좋고 지금 바닥에 보시면 배너가 있으십니다. 전가 200만 원짜리를 월 7만7,000원에 여러분께 강의를 하고 있는데요. 오직 신사임당에서 하고 있는 팝업 스토어 특가니까 한번 꼭 신청하셔 가지고 같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저는요 잠시 후에 네모 경제에서 3시 반에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김민교였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