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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주주하는 정책이에요. 주주하는 정식을 쓸 수 있는 카드가 10, 11, 12 석달 남았어요. 석달 사이에 잉급부름에 50%를 삼전스가 쏟아 보아야 돼요. 그러면 삼전닉스를 지금 이제 보유하고 계신 입장에서나 투제하는 입장에서 보면 굳이 그거를 버릴까요? 삼성전자 이번에 저당 받으신 분들은 장 4,500원이면 저는 단순하게 어제 3전디스가 밀렸던 건 공통대 오토 때 밀렸잖아요. 피총 1 2이고요. 그건 결국은 자 오늘 삼성전자 배당락인데 의외로 안 밀린다. 아까 말씀해 주셨어요. SK 하이닉스 지금 삼성전자 사실 SK 하이닉스는 솔리다임 IPO 때문에 어저께 5% 빠졌다라는 시장의 분위기도 있거든요.
가기 상장, 중복 상장 불편하다라는 그런 시장의 분위기. 이거 어떻게 보세요? 네. 근데 그게 네. 만약에 하이닉스가 HBM과 DM을 자른다. 그런 문제가 되죠. 그건 엄청난 문제죠. 솔리 언제 신경이나 썼나요? 예전에는 사실 신경을 많이 안 썼죠. 우리가. 신경 안 썼어. 지금도 솔리대임 신경 쓰나요? 어 그런 거데 저는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뭐 여러분들 생각에 다르겠습니다만 솔리다임이라는게 인텔로부터 인수하는 인수한지 얼마 안 되는 기업인데 기업 SSD 같은 경우가 SK의 주력인가요?음 주력 사업은 아니죠. 그러니까 지금 이제 우리가 SK를 뭘로 사죠?
HBM으로 사는 거죠. SSD를 HBM 삼성 아 저기 SK스로 사나요? 음. 저는 이거는 뭐 솔리다임의 뭐 상장이 굉장히 큰 [콧방귀] 뭐 되는 것처럼 일부 인플루서분들이 얘기하는데 저는 제가 저녁 때 간식 안 먹는다고 제가 살이 안 질까요? 어 기존에 많이 먹고 있는데 간식 조금 뭐 예를 들어서 어 조금 안 먹는다. 저는이 부분은 결정적인 트리건 아니다라고 봐요. 그런데 그러면 만약에 솔리다임 때문에 어제 빠졌다. 오늘 왜 플라스죠?음 그 이슈가 없어진게 아닌데. 어 이슈가 없어진게 아닌데 오늘 왜 플러스죠? 그러니까 우리가 정확한 원인을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잘못된 설명을 가지고 와서 이것을 그렇게 포장을 해 버리면 투자들이 헷갈리는 거죠. 어제는 쏘리담에 빠졌고 오늘은 삼성전자 배당이 끝났으니까 윈도우 드레싱으로 올라간다. 그러면 그렇게만 설명을 하면 투자자 시청자 여러분들은 거죠. 아 귀에 걸면 귀걸리 코에 걸면 코거리네. 어 도대체 시장은 어떻게 봐야 돼? 이런 인식이 들어게 되. 이게 시장을 어떻게 보면 잘못된 그러니까 교란을 시킨다. 교란을 시키는 뭐 그런 부분들이 되는 거예요.이 그것 때문에 밀렸을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라는 거죠. 솔리다임에 대해서 언제 신경 썼다고 우리가 어 그런 부분들이 됐느냐라는 거죠.
저는 단순하게 어제 3전스크가 밀렸던 건 공통되게 5%대 밀렸잖아요. 시총 1위 2위고요. 그건 결국은 파생과 연계된 부분으로밖에 해석이 안 된다. 이것도 100%는 아닐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거를 각각 삼성전자는 배당을 안 바뀌어요. 배당락 때문에. 그다음에 이제 하이닉스는 솔리대 근데 각각 5% 5% 예. 뭐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조금 다른 관점에서 저희 공모님당 시청하시는 분들은 그런 것들을 들으시려고 저희 오신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많은 분들이 같이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어 우리가 이유를 명확히 알아요. 솔리다임 때문이 아니다라는 부분들이 되니까 오늘 선물 파생이 만약에 어제처럼 밀어내지 않으면 오늘 반등 줄 수 있죠.
충분히 반등 줄 수 있는 구간입니다. 더군다나 그 얘기를 좀 말씀드려야 될 거 같아요. 질문 순서를 제가 좀 무시하고 얘기하면 삼전직스 얘기가 나왔으니까. 어 이번 주에 잘하면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끝나죠. 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다다음 주 정도 끝나겠죠. 연 다음 주에는 이제 어 3일밖에 영업일 수가 없기 때문에 다 주에 끝나겠죠. 지금지 대표님 그거 기억하시나요? 하이닉스가 언제 주주하는 정책을 또 발표한다고 했는지 선무기 실적 발표할 때 한다 그랬잖아. 삼무기 실적 발표 사무기 실적 언제죠? 10월 10월 말쯤이죠. 그러면 이게 2026년도 주주하는 정책이에요.
2027년이 아니고 2026년 주주하는 정책인데 그러면 주제하는 정책을 쓸 수 있는 카드가 10, 11, 12 석달 남았어요. 석달 사이에 잉여 현급 흐름의 50%를 삼전 닉스가 쏟아 보어야 돼요. 그러면 삼전스를 지금 이제 보유하고 계신 입장에서나 투자하는 입장에서 보면 굳이 그거를 버릴까요? 음. 음 30조 배당은 버렸을 수도 있어요. 30조 배당. 물론 이제 제가 볼 때는 우리가 네트로 봤을 때 3조 8,억이니까 파생과 연계된 부분들이 있고 그렇지 않고 순수하게 들어온 부분들도 있을 거니까 어 패시브 자금들은 전 들어왔다라고 보고 어 지수를 추정하는 들어왔다라고 보는 건데 어 선물과 연결된 부분들인데 [한숨] 과연 이들이 이렇게 잉여 현금을 이제 자사주 배당 계속 할 건데 자사주 소각과 배당을 할 때 이걸 버릴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어, 그런 것들을 더군다나 삼성전자 이번에 자산주 받으신 분들은 아, 저 배당 받으신 분들은 주장 4,500원이면 100주 갖고 있으면 45만 원입니다. 그다음에 200주 갖고 계시면 거의 100만 원 돈이 나오는 거예요. 그 말을 한번 드리면이 배당은 한번 여러분들이 묵직하게 생각지도 않았는데 계좌에 배당이 딱 찍히는 순간 아, 배당이란게 이런 거구나. 음. 음게 맛을 드면 이것도 좋아요. 맛이 솔이 좋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부정적으로 그니까 이제 어 부정적으로 볼 요소는 없다. 앞으로 긍정적인 요소들만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뭐 우리가 또 시장이 빠질 때는 이유를 여러 가지 찾게 됐잖아요. 의외로 5% 갑자기 저도 놀랐어요. 놀저 생각보다 너무 많이 밀려서 장 초반보다 계속적으로 밀렸잖아요. 그래서 어 계속 이유를 저도 모르게 찾고 있었고 시장에서도 이유를 찾게 됐는데 그게 우리가 좀 과도한 우려일 수도 있다. 오늘 반등이 나오는게 그 증거다라고 보고 계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더 우리가 중심을 잘 잡고이 기업들의 매력에 있어서이 기업들의 성장과 방향성에 있어서 좀 더 집중을 하자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자, 그러면 사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야기는 너무 많이 들으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제 또 LG 전자 분위기가 좋았어요.
그래서 LG 전자와 엔비디아의 협력 이슈가 나왔습니다. 냉각 쪽으로 그니까 냉각 솔루션 쪽으로 현법을 진행한다. 파트너사로 이제 선점이 선정이 된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 LG 전자가 요즘에 유독 엔비디아 쪽이랑 좀 긴밀하게 로봇도 그렇고 냉각도 그렇고 소통을 하고 협력하고 이런 좀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거 같아요. LG 전자 쪽은 어떻게 보세요? 어제 전체적으로 그룹주들 다 분위기 좋았거든요. 어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잘 나가는 친구가 있으면 굳이 다른 사람과 손을 잡으려고 하기도 좀 뭐하죠.음 음. 어, 뭐 우리가 이제 예를 들면 그런 거죠.
어, 젊을 때 그렇잖아요. 잘생기고 어, 진 대표님도 그런 워낙 그 미모가 출정하셔서 그런 얘기 들어갔을 텐데 남자 친구 항상 있지. 젊을 때 어, 너 넌 이쁘니까 남자 친구 항상 있겠지. 그런 얘기를 이제 들어보셨을 겁니다. 근데 의외로 없었을 수도 있어요. 의외로 없었을 수도 있죠. 삼성전자 입장에서 보면 엔비디아가 파구들 폼 폼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진 않았을 거고 LG 전자 입장에서는 삼성자보다 룸들이 좀 넓으니까 M비D 입장에서 보면 아주 1등주 아니면 2등주 정도 되니까 훨씬 더 파고들올 룸이 많죠. LG 전자 입장에서도 삼성전자와 한 때는 경쟁 관계에 있었는데 반도체를 내주고 나서 옛날에 LG도 반도체를 했었죠.
그거를 이제 산업화하면서 이제 어 통폐합 하면서 어 그러면서 이제 그걸 하이닉스랑 합친 거죠. 현대 반도체랑 합치면서 어 SK하인스가 현대 전자가 이제 SK하인스가 된 건데 네. [콧방귀] 어 그런 아픔이 있는 입장에서 그러면 LG 전자 입장에서는 절치 부심을 해서 삼성인자를 따라잡아야 되겠다. 어떻게 따라잡을 수 있을까요? 결국 엔비디아와 손을 잡는 거죠. 그러면서 우리가 할 수 있는게 뭐냐? 공조 같은 어떤 가전 뭐 이런 쪽들 데이터 센터를 유지보수하는데 데이터 센터를 운용하데 있어서 노하우 이런 것들을 충분히 우리가 만들어 낼 수 있는 부분죠.
물론 LG전자 같은 경우 이제 반도체를 한다라는 것은 어블 성설이지만 LG전자가 잘하고 있는 거 공조라든지 어 냉각 뭐 이런 쪽들에 대해서 충분히 긍정적이 되겠죠. 또 LG전자가 나서고 있는 것은 삼성전자보다 로보티즈를 통해서 로봇 쪽에 또 열심히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남들이 1등하는 걸 굳이 따라잡을 필요는 없겠다. 남들이 아직 1등을 못 한 것에 대해서 내가 1등을 하겠다. 이런 전략은 유효할 수 있겠죠. 그것이 결국은 성공하느냐 안 하느냐는 나중 문제가 된다 하더라도 그런 것들을 지금 이제 L전자 입장에서는 하려고 하는 모습들을 보이고 여기에 엔비디아와 엔비디아도 저는 엔비디아가 상당히 좀 재밌는 기업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무슨 얘기냐면 처음에 노아를 인수한 이후부터 줄줄이 지금 회사와 협업 인수 이런 거죠.
미디아는 LG전자와의 관계도 있습니다만 또 네이버의 또 3대 주주이기도 하죠. 또 많은 기업들을 또 우리나라 기업들이 아니고 우리가 우리 언론에 나오지 않았던 수많은 기업들을 또 투자를 하고 있고 아니 그러고 그러고 1,500달러로 또 자사주를 매입을 하겠다라는 거죠. 돈이 얼마나 많이 남는 겁니까? 지금 아직 900억 달러 자산주 매입하고 있는데 780억 달러 아직 남았다라고 해요. 그런데 한도를 또 1,500억 달러 늘려 놓은 거잖아요. 참 돈을 바가지로 잘 긁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그렇잖아요. 그 그 어르신들이 속담으로 그러 빌어 먹어도 어 양반집에 가서 빌어 먹어야 된다라는 거죠.
그니까 지금 주식 투자를 한다 하더라도 그 양반집이라는게 MBD일 수도 있고 AI 모멘텀일 수도 있고 거기서 우리가 뭐 뭐를 해야 좀 모멘텀들이 나오는 건데 그 외쪽들에 대해서는 좀 시장이 별로 그렇게 밸류를 높게 안 주고 관심도 안 주고 있는 거죠. 네이버 카카오 얘기해 본지 얼마나 됐어요? 어 저는 가끔 얘기는 하지만 특히 카카오는 진짜 이야기지가 좀 됐어요. 어 게임 엔터 얘기한지 얼마나 됐어요? 어 엔터도 진짜 좀 됐죠. 게임도 되게 엔터 엔터도 좀 그니까 들켜보 돌이켜 보면 야 내가 게임 엔터 언제 얘기했지? 예. 좀 오래된 거 같긴데요.
예전에 또 한 때는 굉장히 자주 얘기했던 때가 분명히 있었거든요. 그데 지금 시장에서선 게임 엔터는 또 주력이 아니에요. 오늘 같은 경우도 지금 뭐 어 몇몇 종목들이 올라가긴 합니다만 그래도 올라가는구나 그 한번 쳐다보고 마는 거지 그거를 방송에 설명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런 것들이 지금 시장에 있어서 역시 성장주를 좀 봐야 된다. L전자 얘기하다가 이제 그다리 좀 세긴 했는데 L전자가 제가 좀 그런 얘기를 구모님당에서 몇 번 했어요. 차라리 젠스랑 이벤트가 없었을 때 젠슨 그 치킨 회동 까부 회동이 없었으면 어 LG 전자가 지금보다는 한 단계 더 레벨업해 있을 거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는데 어쨌든 차트 모양도 그렇고 어 젠슨 이벤트에 따라서 한때 폭발적으로 46만 원까지 올라갔었던 주식인데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그러한 것들을 가장 극복 잘하고 있는게 LG 전자인 거 같습니다. 어, 그래서 20만 원대 중반까지는 어떤 L전자를 좀 보자. 물론 이제 어, 그거는 이제 개인적인 의견이긴 합니다만 20만 원 중반 때까지는 가장 이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어, 그러다. 자, 그러면 여기서 이제 투자들의 고민이 시작되는 거죠. 어, 물론 LG 전자 삼성전기는 다릅니다. 삼성전기는 이제 기판이고요. 어, 그러면서 어느 정도 130만 원대 150만 원대도 올라왔고 LG 전자도 우리가 이제 20만 원 밑에서 20 지금 1만 원 정도까지 올라왔죠.
근데 항상 2등주였다는 인식이 있었잖아. LG 이노텍도 그렇고 LG 전자, LG 이노텍 삼성전기 요런게 이제 2등 지역라는 인식이 물론 저만한 인식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1등주 인식이 있는 거고 이들 중에서 뭘 사야 될까요? 음, 기판을 산다라면 삼성 전기를 하겠죠. 심택 같은 종목을 사겠고 그다음에 아니면 LG 이노택은 조금 기판에서 좀 떨어지는 거 같고 LG 전자는 또 LG 전자만의 또 매력들이 있고 그래서 나름대로 이런 고민들을 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투자들이 어디에 투표를 많이 할까? 투자들이 어디 투표를 많이 할까라는 것들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있는 포인트가 아니겠나라고.
지금은 어디에 손을 들어 주느냐? 셋다 다 손을 들어 주고 있는 거 같아요. 삼선 직스가 쉬고 있으니까 셋다 지금 다 손을 들어 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모르겠습니다. 지금은요 흐름들은 추세를 조금은 더 이어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네. 지금은이 추세를 이어갈 가능성 그리고 오히려 치킨회동 이외 LG 전자가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근데 냉각 파트너 선정되고 그리고 액추에이터 사업도 로봇 쪽도 하고는 있는데 실적으로 이들이 또 연결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어서 이거를 단순 미래 성장 동력으로 봐야 될까요?
아니면 진짜 실적에 대한 연결이도 우리가 생각보다 좀 빨리 될 수 있다라고도 기대를 할 수 있을까요? 요건 좀 실적이 좀 빠를 것 같아요. 왜냐면 뭐 우리가 액추에이터 같은 경우 로보티지가 이런 부분들을 이제 증서를 한다라는 거잖아요. 올해 내년 대규모 증서를 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K텍스 투자에 따른 효과가 나타난 이전부터 지금 이제 공제이 거의 풀가동되고 있기 때문에 이익이 나고 있는 거죠. 그다음에 냉각 같은 경우도 당장 일단 데이터세에 들어가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충분히 LG가 그런 기술력을 갖고 있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어 본격적인 시장에 진출했다라는 거 이거는 원전이나 로봇 같은 경우랑 좀 다르죠.
일반적인 로봇 같은 경우는 우리가 최근에 로보티지 움직임하고 레인보우 로보틱스 움직임 달라요. 다르죠. 확실히. 그러니까 로보티지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매출이 나타나고 있고 여기에 따라서 공장을 증설할 정도로 캐팩 숫자를 이루어져야 되지만 레인보 로보틱스는 뭐 하고 있죠? 지금 아직은 오림 아직은 그렇죠. 실적도 그렇고 뭔가 딱 성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거 나타나는 거 뭔가를 지금 열심히 하고 있텐데 나중에 빵 터질 텐데 우리한테 터트리기 전까지는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정중동 상태인 거 같고 음 그다음에 이제 다른 어떤 원전 같은 경우도 이번에 우리가 이제 그 대미 투자 이후에 실망 매물들이 좀 나왔죠.
그러고 나서 역시 원전과 관련된 것들은 좀 다르다라고 하지만 그러면 지금 데이터 센터가 부족한데 가장 빠른 건 뭐야? 오히려 신재생이다. 어제 같은 경우에 그런 퍼포먼스를 보였고 그다음에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과정에 있어서 전력의 30% 누가 잡아 먹는다? 냉각이 잡아 먹는다. 그럼 공조 시스템이 바로 들어가야 되겠죠. 이런 것 뭐 지금 저희가 에어컨 뭐 설치한다라는 것은 하루 만에 설치하잖아요. 에어컨은. 근데 이거는 이런 기술이 있겠으니까 공 이게 반도체라는 것이 저도 이제 그이 공조하는 분한테 얘기를 들어봤는데 우리는 단수히 공조하면 열을 시키기 위해서이 뭐라 그럴까요?
그 에어컨 트롤한다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 그거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서 공조라는 것은 습도 유지 그다음에 먼지 그다음에 온도 이거를 하나의 기계로 다 통합을 해야 된다는 거죠. 이게 굉장히 쉽지 않다라는 거죠. 특히 우리가 이제 뭐 어 지금 미국에서 반도체 공장지다 사막 한가운데 짓잖아요. 그 뜨거운 열, 먼지 습도 이것도 습도도 또 이거를 뭐 어떨 때는 때로는 우리가 이제 에어컨을 틀어 놓으면 습기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하잖아요. 너무 습하면 습기를 또 내보내야 된대요. 그러면서 습도를 조절해야 된다. 어 여성분들 피부에 좋겠죠?
그런 거 있으면 어미스트를 쫙쫙 뿌려준다. 건조하면 그런 것들을 맞춰줘야 되기 때문에이 기술이이 에어컨을 안 만들어 본 회사들이 만든다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대요. 그래서이 공조와 관련된 것 그래서 우리가 신성애인지라든지 이런 쪽들이 어 2차전지에서 공조를 들어간다라는 것이 굉장히 의외로 어 우리가 쉽지 않은 기술이다. 여러분들 우리가 지금 느 인간이 느끼고 있는 거와 기계적인 데이터의 정확성은 또 다르죠. 우리 웬만하면 뭐 그냥 아 시원하다 덥다 뭐 습도가 높다 낮다라는 정도인데 이거는 과학적으로 나와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L전자가 비교 우에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굉장히 긍정적으로 LG 전자 보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보유하시는 분들 혹시라도 LG 전자 궁금하셨던 분들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LLB 바이오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어 바이오 쪽은 참 어렵습니다. 좋은 이슈가 나오면 생각보다 반응이 뜨뜻이지근하고 안 좋은 이슈가 나오면 바로 하한가를 가고 막 이런 모습이 있었는데 어쨌든 HAB가 우리가 쉬는 동안에 담감함 치료제 FDA 승인 이슈를 전달을 해 줬어요. 그리고 어저께 딱 시장 출발하자마자 점상한가 가더라고요. 오늘 지금 프리마켓상에서의 움직임을 보면 오늘도 역시나 두 자릿수 상승세 나오고 있는 걸로 확인이 됩니다.
20% 상승하고 있는데 HLB의이 이슈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지금 의견이 좀 약간 분합니다. 아, 오늘 정도에서 트레이딩을 하는 건 만들 것 같지만 트레이딩으로만요. 네. 따라가는 것은 조금 조심스러울 것 같아요. 어, 이것은 앞으로 이제 실질적으로 FD 승이 나타났을 때 매출이 얼만큼 일어나냐는죠. 오늘까지 상한가 치면 어 60%가 아니라 거의 한 80% 올라간 거예요. 30% 친 거했던 30%니까 7, 80% 올라간 거니까 어 거의 두배 가까이 올라간 거니까 오늘 정도에 있어서 고점에서 그 모여 계신 분들은 한번 잘 보시고 만약에 요거를 이제 트레이딩한다라는 것은 짧게 짧게 끊어치는 전략 이런 거지 이걸 오늘 만약에 물어냈다 다시 상한가를 말아 버린다.
예를 들면 이럴 수도 있겠죠. 오늘 뭐냐게 한 20% 대에서 움직이다가 상한가 말아 버릴 수도 있어요. 그러면 내일은 더 변동성이 커져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만약에 상한가를 들어간다라고 하면 보여 계신 분들은 두 상에 한번 던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 특히 외각과 기관이 어제 다 팔았잖아. 개인반이 지금 이제 수급상에서 들어오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이게 이제 깔끔하게 우리가 이제 딱 신약이 개발됐고이 신약을 통해서 매출이 어마무시하게 나타난다라는 것으로 보 볼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을 보면 SK 우리가 바이오파운을 볼 수 있겠죠. 스케 바 내전 치료제를 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어떻다?
드라마틱하지 않는다라는 거기 때문에 또 담이라는 것이 우리가 이제 범적인 암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상적인 위암이라든지 뭐 간함 위암 [목을 가다듬음] 위면 치료제 이런 것들이 아니고 특수함이기 때문에 시장이 그렇게 넓지가 않아요. 그리고 기존의 약들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것은 두 상 정도까지는 갈 수 있는 요소인 것은 맞아요. 그렇지만 그 이상 움직일 수 있는 요소냐라는 것은 좀 한번 신중히 좀 지켜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니까 담간함 치료제 시장이 그렇게 큰 시장이 아니고 뭐이 이슈 자체는 긍정적이긴 하지만 이걸 보고 추격 매수하기에는 좀 부담이 된다라고 하셨는데 그럼 결국에는 리보세라니 간남 치료제 계속 지금 고배를 마셨는데 이게 좀 잘 돼야 되는 부분을 또 기대하시는 분들 계실 거예요.
이걸 보고 투자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괜찮을까요? 어, 그거는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 영향은 아닌 거 같아요. 얼만큼 그것이 이제 나오는 근데 지금까지도 별로 그렇게 성과 갈수적인 성과가 그렇게 뚜렷하겠지 않은 상태에서 이걸 [콧방귀] 너무 우리가 너무 긍정적으로 본다라는 것도 좀 조심스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요거는 좀 중립이다.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 중립으로 말씀해 주셨고요. 그러면 HB이 호재가 전체적인 바이오 쪽으로 온기 확산. 어제는 뭐 셌다라고 말하기 좀 어려울 것 같은데 가능할까요?이 이제 심리를 바꾸는 부분에
아 그거는 아닌 거 같아요. 확실히 투자분들이 우리가 코로나 이후에 좀 이제 많이 달라진 게 하나 이제 개별 종목의 이슈가 코로나 이전만 하더라도 그 전체적인 시장 분익을 다 이끌었어요. 근데 확실히 이제 느끼는 것이 코로나 이후에는 주식 시장들 서로 이제 각자인 거 같아요. 전에는 우리가 코로나 이전만 하더라도 회식이다 그러면 다 같이 가서 어 똑같이 먹었는데 지금은 이제 각자 먹잖아요. 주식장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각자 먹는 시대. 그러니까 당 너는 새로운 소식이 나와서 상한가 오케이. 근데 나는 뭐야? 새로운 소식이 없네.
난 주가 못 올라간다. 이런식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HT 어제 같은 경우 생각한가 별로 그렇게 제약 바이오가 드라마틱하진 않았었죠. 그런 것들이 조금은 지금 구분해서 봐야 되는 어 상황들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은 어 좀 구분해서 봐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어 아직은 제약 바이오 쪽은 어렵다라고 보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럼 어저 분위기가 좋았던 태양강으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어 미국의 태양광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와 그리고 어 공급망 재편에 있어서 우리나라가 수혜를 볼 수 있다.
중국 쪽에 대한 이제 비중국 진영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어저께 한화 솔루션 오i 홀딩스가 굉장히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어이 부분에 있어서는 지속적인 수혜적인 측면 시장은 받아갈 거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일시적으로 태양광주들이 좀 움직였다라고 보시는지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좀 중기적으로 움직이는 거 같아요. 일단 좀 움직였고 어제 외국인 기관이 이제 하나 솔루션을 좀 많이 샀고요. 다른 종목들도 외국인 기관들이 관심을 좀 갖고 있는 모습들을 좀 보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어, 어떻게 이제 뭐 CS들 같은 기관이 꾸준히 사고 있다.
뭐 이런 것들 이제 효과가 나타나는 거죠. 어,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지금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뭐 3, 4% 정도 올라간 것이 아니라 10% 넘게 20% 가까이 급등을 해 버렸잖아요. 그마 그런 건 시장에서 관심이 여기에 몰렸다라고 볼 수 있겠죠. 시장에 관심이 몰렸다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다른 어떤 때보다 어, 주식의 움직임을 많은 분들이 쳐다보기 시작했다라는 거고 이렇게 쳐다본 주식들은 결국은 뭔가 상황들이 호전됐을 때 주가가 또 급등한다는 거죠. 거기다 이제 또 마을려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데이터 센터가 전력 인프라가 부족하다 뭐 이런 이슈들 현재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에 따라서 그런 부분들을 복합적으로 봤을 때는 저는 현재 구간에 있어서 우리가 [콧방귀] 이번 주에 뭘 갖고 매매를 해야 되느냐? 트레이딩을 하느냐라고 보면 신재생 에너지 쪽에서 해야 된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꾸준히 사모아서 이것을 뭐 1 뭐 1개월 2개월 들고 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제 1개월 2개월 들고 가야 되는 것은 3전 직이긴 하겠습니다만 그러지 않은 쪽에 대해서는 트레진 관점에 있어서 접근을 하는데 가장 센 쪽에 붙어야죠. 우리가 제가 이제 요즘 또 그런 질문을 받고 말씀을 드렸는데 양봉에 사야 돼요, 음봉에 사야 돼요라는 거죠.
양봉에 사야 돼요. 음봉에. 근데 제가 말씀드린 기준점을 놓고 보면 지금 이제 LHB라든지 하나솔 같은 경우 양봉에 사야죠. 가장 세니까 센 놈은 양봉에 사야 됩니다. 근데 3전닉스는 언제 사야 되냐? 음봉에 사야 된다. 가치 주는 음봉에 사야 되고요. 센 센 것을 내가 트레이딩하겠다라는 마음은 오늘 같은 경우 뭐죠? 로봇주들 양봉에 사야죠. 센 놈 따라가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매매를 오히려 이런 것들을 반대로 하게 되면 어 엇박자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부분들을 놓고 보면 셀 때 어 이런 것들을 보는 것 봐야 된다라는 점을 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쓸 때 많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어 일단은 어 태양광 관련돼서는 확실히 좀 긍정적으로 보고 계시는 거 같고 중기적인 쪽도 가능할 수 있겠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 어쨌든 계속적으로 강세가 이어지려면 거래 대금도 좀 더 붙어 줘야 되고 이제 그런 부분들도 좀 필요한데 요즘은 시장이 순환매가 또 빠르잖아요.이 이 부분에 있어서는 그러면 만약에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아 단타로 좀 봐야지라는 시각보다는 눌림 시에 매수해서 쭉 끌고 가는 전략이 유효하다라고 보시는 거죠? 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지금 이제 센 거 붙을 때는 이미 지금 이제 바닥권에서 올라오니까 오히려 사서 되는 거고 그다음에 눌릴 때 산다라는 것은 조선 방산 어 반도체 전력 인프라 소부장 요런 건 좀 눌릴 때 사야죠.
이런 거 눌릴 때 사고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로봇 그다음에 신재생 어 요런 것들은 셀 때 붙는다. 요렇게 좀 구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계약 바이어도 일부 좀 붙은 좀 붙는데 화장품 같은 경우도 오히려 눌릴 때 사야죠. 그러니까 실적이 지금 확실한 것들, 실적이 확실하게 나타나는 것에 대해서는 눌리듯 하는게 맞아요. 근데 우리가 신재생과 관련해서는 아직 실적도 나오지만 기대감이 좀 있잖아요. 기대감이 있는 것은 셀 때 붙는 것이 맞다. 지금 그 기대감이라는 것은 가장 센 분위기를 어 얘기를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구분해서 보게 된다라면 우리가 투자하데 있어서 기준점으로 삼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기준점을 삼는 부분들까지도 이야기해 주셨고 그러면 어 시간이 많지 않은데 이쪽은 꼭 여쭤보고 싶어요. 원전에 대한 궁금증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지금 아 M 관련돼서 이야기 나온다더니 계속 밀리고 있고 웨스팅하우스 지분도 지금 막 썰이 계속 돌아요. 속원 분명히 중요했기술력 이제 뭐 이런 이야기 나왔는데 요즘 좀 더 잠잠합니다. 원전주들 어떻게 보세요? 팔아야죠. 팔아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극단적으로 이렇게 말씀드리긴 했는데 기대감이 사자들었잖아요. 아 그 우리가 이제 다 아는 내용이잖아요. 기대감은 다 사라졌다. 그니까 이미 아는 내용이라서 이게 만약에 가시화된 이야기가 나와도 시장은 그렇게 반응이 안 나올 것이다.
어 그렇죠. 그리고 제가 원전지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약간 말씀 좀 이렇게 좀 차갑게 말씀을 드렸서 죄송합니다만 네 대비 투자를 하고 웨스팅하우스 집번에 인수한다 그래서 원조 실적이 갑자기 늘어나나요? 그니까 우리는 급해요. 지금 바로 늘어나지는 않다. 그렇죠. 우리는 지금 급한 거예요. 우리가 지금 이제 우리가 보는 것은 실적이 나타나는 주식들도 띄엄띄엄 올라가는데 기대감으로 갔던 것 그나마 원전주들 같은 경우 웨스팅하우스의 문제라든지 우리가 이제 대미 투자와 관련해서 잠깐 올랐잖아요. 잠깐 올랐다가 그게 실망 매물이 나오면서 떨어졌죠.
그러면 우리가 이런 거죠. LG 전자도 아까 얘기했지만 젠스랑이 온다. 그래서 40만 원까지 갔는데 지금 40만 원까지 간다고 생각하는 분들 있나요? 안타깝게도 좀 조심스럽죠. 아, 그렇죠. 조심스럽죠. 자, 우리가 엘스팅하우스의 지분을 10%로 인수를 했다라고 칩시다. 아니, 뭐 20% 인수했다고 칩시다. 그러면 한전이 뭔가 주가가 올라가나요? 근데 지금 한전이랑 한수원은 자금에 대한 문제가 좀 있어서 두산 에너빌리티라든지 현대 건설이 또이 부분에 있어서 참여할 수 있다라는 소식도 있더라고요. 참여 안 하면요. 이것도 좀 별로 부정적인
근데 그거는 웨스팅하우스하고 그거는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보는 것이지 웨스팅하우스가 민간 기업한테 지분을 주나요? 아 그러니까 그들의 이제 참여가 웨스팅하우스 입장에서선 좀 불편할 수도 있다. 그렇죠. 인간기에게 주는 건데 지금 우리 정부에게 주는 건데 정부가 준다라면 한전이 나서야죠. 정부가 준다라면 한전이 나서는 거고 대표적으로 한전이 공기업이기 때문에 나설 수 있지만 민간 기업에 준다라는 것은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니까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너무 기대감이 큰 거 같아요. 시장에서 너무 기대감이. 그리고 어 더군나라 민간 기업이 웨스팅하우스에 들어와서 그런 것들을 하면 웨스팅하우스 입장에서 반가울까요?
음. 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저는 그 가능성 입장에서 어 저는 그 가능성은 굉장히 희박하다라고 봐요. 희박하다라고 보고 그러고 지금 현대 건설과 두의 비이 거기에 자금을 투여할 정도로 여유가 있나요? 음 뭐 그런 부분들을 보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 더군다나 원전주에 대해서는 아 나 안 된다가 아니라 지금 당장 제가 거듭 강조드리지만 시간도 자원인데 지금 막 급한데 빠르게 삼성자 하이니스 갖고 배당도 받아야 되고 막 이러는데 어느 세월에 원전이 이제 나타나느냐라는 거죠. 좀 많은 분들이 냉정해지신 거 같아요.
지금 현대차도 35만 원이잖아요. 도대체 아틀라스 나오는 거 다 알아요. 2028년에 나오는 거. 근데 나와 봐서 뚜껑 열고 보자라는 거죠. 그런 건데 원전과 관련해서 지금 기대감 기대감을 계속 네러티브를 만들기에는 참 좋은 네러티브예요. 근데 그것이 실적으로 나오려면 지금 많은 분들이 이제 좀 거리감을 두기 시작하는 거죠. 그런 것들이 저는 좀 조심스럽지 않을까? 어 원전은 살짝 조심스럽게 아 저는 옛날부터 원전은 한 번도 긍정적으로 본 적 없습니다. 처음부터도 원전에 대해서는 긍정 원전은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예 원전은 저는 긍정적으로 볼 만한 요소들은
어 저는 못 찾겠다. 저는 그래서 원전주 매매를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그러면 지금은 원전주 자체는 약간 어 매매 관점 자체에선 보수적으로 아예 단기도 중장기도 양쪽 포지션 모두 약간 긍정적으로 안 이벤트가 나왔을 때는 잠깐 치고 빠지는 건 좋죠. 원전주 어 수금이 들어올 때 원전주를 긍정주 보시는 분들은 근데 저처럼 원전주를 별로 안 보시는 분들 굳이 원전주를 볼 필요가 있는가 먹거리가 많은데 그러면 두산 에너빌리티도 아니세요 두산 에너빌리티는 SMR도 있고 가스터인도 있고 대형 원전도 있어서 좀 매력도 다르다라는 이야기도 많 때는 두별도 저는 긍정적으로 봤죠.
근데 두비를 10만 원 넘기 전까지는 지금은 저는 굳이 제가 지금 이거가 들어갈 만한 요소는 못 찾을 것 같아요. 아 차라리 10만 원 넘고 오히려 탄력이 붙으면 그때 따라붙었어도 차라리 낫겠다. 예를 들면 이런 거죠. 현대차에 대해서 우리가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많죠. 주가 35만 원이죠. 뒤에비를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 있죠. 주가는 아직 10만 원 밑이에요. 8만 원대 이런 거죠. 살 사람은 다 샀다라는 거죠. 그러면 우리가 정치랑 똑같아요. 집토끼만 다아서 올라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바깥 토끼도 데리고 가야 돼요.
내이 종목을 부정적으로 보는 분들이 긍정적으로 대하 수급이 되는 거죠. 현대차가 지금 물력에서 저는 이제뭐 유튜브 나갈 때보다 현대차 질문을 참 봤는데 곤혹스러운게 많은 분들이 현대차에 관심 있는 것처럼 보여요. 그건 간 갖고 계신 분들이죠. 근데 갖고 계시지 않은 분들은 관심이 없으니까 35만 원 흘러내린 거죠. 뒤에비과 관련해서 지금 지은 대표님이 어 여러 가지 말씀을 잘하셨는데 그거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거죠. 어, 이미 다 알고 있는 회사의 모멘텀이다. 예. 그런 것들이죠. 근데 지금 이제 아까 HB 같은 경우 새로운 모멘텀 어 우리가 이제 다 치료제가 나왔고 어, 뭐 로보티지 같은 경우는 증설 모멘텀 뭐 이런 것들이 나오고 LG 전자는 공조 모멘텀 이런 것들이 나오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쭉 얘기했었던 거에 있어서의 구분점이 좀 있다.
그렇게 좀 정리해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네. 네. 일단은 말씀해 주신 부분들을 보니까 [목을 가다듬음] 어 아직은 이제 어 두산 에너빌리티 좋은 기업이지만 너무 시장에서 다 알고 있는 재료고 새로운 뭔가가 성장 동력이 나오거나 해야지 되는 시기다라고 또 보고 계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원전 쪽은 살짝은 보수적인 톤으로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원전 뭐 오늘 태양광 여러 가지 이야기 많이 해 봤는데 결국 오늘 시장에서 우리 투자자분들은 어떻게 대응하셔야 될까요? 외군들이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오늘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외군들 외군 수급의 모든 걸 좀 봐야 되는 거 같습니다. 아침에 조금 분위기가 살짝 좋았다가 역시 기대감이 좀 좋았다가 약간 좀 벌써부터 매물들이 좀 나오죠. 오늘 외인들이 어떻게 들어오냐에 따라서 창방이 걸리고 오늘 같은 경우 이제 배당락 삼성자 어 그다음에 이제 내일은 또 윈도우 드레싱이 여기서 더군다나 마이크론 실적 발표 어 그다음에 또 PC 지표 이런 것들이 줄줄이 이어져 있는 상황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외군들의 포지션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외군들이 들어올 때는 좀 따라셔도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조금 보수적으로 보자.
약간의 지금은 보 주식 보유 기간이 좀 늘어질 수 있다라는 것을 감안을 하자.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은 어 외국인들의 수급 가장 중요하게 봐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지금 말씀해 주신 부분 보니까 프리마켓 분위기도 아 와라 옷 와라가락 왔다 갔다 오락가락합니다. 지금 분위기 계속적으로 좀 그러는데 어 오늘 로봇 쪽 분위기는 좋지만 뭐 LB 로봇 일부 쪽으로만 자금이 살짝 쏠려 있고 전체적으로 시장 분위기는 아직 명확하게 좀 방향성 잡힌 거 같지는 않습니다. 오늘 수급 어떻게 이어지는지이 부분 또 체크는 해 봐야 될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오늘 소장님과 함께 섹터의 큰 그림들 한번 잘 잡아봤습니다. 오늘 소장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도록 할게요. 소장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소장님은 여기서 먼저 보내 드렸고요. 어, 이제 정말 시장이 시작되면 우리는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되고 종목들 움직임들 그리고 수급 기관과 외국인들을 어느 쪽을 선택하는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어, 지금도 마이크론 실적 발표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긴장이 되는 시간인데요. 개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와서 우리 시장 출발하고 나서 좀 더 꼼꼼하게 시장에 대한 이야기 나눠 봅니다. 윤 이사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볼 거니까요. 채널 고정해 주세요.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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