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민수

Accuracy score+0.0
순 place124
Scored calls15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0% / 50.9% / 52.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5%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2.5% / 27.1%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8)#SK하이닉스 (43)#코스피 (17)#미국채금리 (17)#미국반도체지수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슈분석] 마이크론 실적…반도체주 '분수령'

SBS Biz 뉴스 · 2026-06-21 · 유튜브 시청 1,243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아 이번 주 금융 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 상황에 시선을 고정하면서 미국 물가 지표와 또 반도체 풍양계 마이크론의 실적에 따라서 방향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해서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 나오셨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예. 먼저 중동 상황 협상은 시작이 된 거 같은데 파장 얘기도 들리고 또 파국은 아니고 이런 보도도 나오고요. 상황이 좀 순치가 않아 보이는데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어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는 그분들도 잘 모르는 거 같습니다. 지금 거의 내용들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들이기 때문에 또 이란보도와 미국 보도가 또 전혀 다른 상황들이다 보니까 여기서 뭐 판단의 문제로 이게

협상이 잘 될 것이다라는 쪽으로만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진행 과정으로 봐야 되지 않나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 그런 쪽에서 일단 제일 미국이 관심이 있는 쪽은 핵이 핵 관련된 쪽일 거고 또 이스라엘은 경제 제재 해제 관련된 쪽일 텐데 중간에서 또 호르제역과 관련된 쪽들의 얘기가 또 나올 수밖에 없고요. 그런 쪽에서 어 또 지금 제재를 가하고 있는 자산에 대해서 얼만큼 또 해제를 할 수 있을 것이냐 이런 쪽으로 봤을 때 어 처회하게 약간 어 명분과 실리가 좀 바뀌어 있는 여러 가지가 복잡해 있는 상황 쪽에서 한 번의 협상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는게 더 맞을 것 같고요.

그런 쪽에서 어 지금 그럴 때마다 협상이 어떻게 된다 만다 이에 따라서 시장은 계속 출렁출렁할 수밖에 없는 예 변동성을 만드는 요인이라고 생각은 들고 있는데 어 중간에 또 끼어던 이스라엘이 있다 보니까 아 좀 얄밉지만 어떻게 보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변수는 또 갖고 있다는 쪽으로 봤을 때 지금 흐름으로 보게 되면 이게 앞으로 어떻게 진행된다 보다 60일이다 보니까 또 나올 수 있는 시간과 또 이슈들은 계속 있다는 쪽에서 일단 어 좀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제일 중요한 거는 그래도 니즈가 어 같이 있는 상황들이기 때문에 어 특히 무엇보다

경제적인 부분들이겠죠. 그쪽에 돼서 어느 정도 어 일하는 좀 필요한 상황들이기 때문에 그에 따라서 양보할게 양보되는 과정들과 함께 변화가 되게 되면 일단 뭐 너무 부정적으로 또 볼 필요도 없지 않나라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으로 보는 것은 맞는데 사실 이게 60일간 뭔가 해결이 되면 좋은데 60일 동안 협상을 해도 네 결론 없이 그냥 끝날 수도 있는 거고요. 오히려 갈등은 더 커질 수도 있는 거고 그 분위기로 가면 국제가는 계속해서 오를 요인이 많지 않습니까? 육가는 어떻게 전망을 하고 계신가요? 네. 어 이슈가 불안정하게 나올 때마다 유가는 이리치였다 저리치였다 그럴 것 같습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지금 이번에 어 벤스 부통령이 스위스로 안 간다라고 얘기 나왔을 때 가장 중요한 건 유가가 빠르게 올라갔느냐 또 그것도 아닌 상황들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만큼 호르제협이 일단 완전히 봉쇄가 아니라 그래도 배가 지나가고 있다라는 쪽에 포인트를 맞추다 보니까 유가가 아직까지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은 [목을 가다듬음] 안 됐다고 볼 수가 있는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거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이 상황 쪽에서 이란도 마찬가지겠지만 중등 국가들이 한 전쟁 기후에 한 2, 3개월 동안 지금 어 유가를 제대로 또 어 반출을 못 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국가적인 재정들은 상당히 많이 위축이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이를 통해서 어느 정도 조금 해결을 어 되기 시작하면 이제 빠르게 또 어 원유를 유출 그니까 원유를 좀 추하기 시작하면서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변화는 오히려 어 공급 내년 같은 경우는 IA에서는 공급 과인까지 얘기할 정도로 빠르게 이제 유가가 공급이 될 것이다라는 정도까지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여기서 어 어떤 그들의 의도 중도 국가들의 의도까지 생각을 하게 되면 오히려 좀 빠른 변화가 나올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일단 저희가 생각하 하는 거는 유가의 밴드 같습니다. 지금이 상황 쪽에서 다시 한번 하락했던 거 역순으로 우리가 다시 80달러대 안착해서 80 90달러대 쪽으로 들어가느냐 아니면 이슈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여전히이 상태로 유지가 되느냐가 제일 중요할 것 같은데 아마 물론 WTI가 페이퍼라는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거의 그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다. 심리적으로만 바라본다라고가 한다고 하더라도 저희가 가서 중동 사태를 직접 볼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하게 되면 유가가 이렇게 안정 그니까 어느 정도 크게 튀지면 않는다고 하게 되면이를 바라보는 시각들은 시장에선 조금 더 안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네. 예. [콧방귀] 뭐 장기적인 안목에서 봐야 되는 이슈인 거 같고 금융 시장도 많이 단련이 된 상황이라 급변동하는 변수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사실 이번 주 일정 중에 사실 급변동 변수가 될 수 있는 요인부터 좀 짚어 보겠습니다.

마이크론 실적입니다.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네. 어 실적 자체는 좋습니다. 어 좋을 텐데 그 좋은 실적을 가지고 주가가 미리 올라왔다는 것과 그리고 올라온 주가를 가지고 시장이 뭐 가이던스까지도 다 챙겨보겠죠. 네. 좀 종이고 핫한 종이다 보니까 그런쪽인데 아마 가이던스까지도 생각했던 거보다 더 좋게 나올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군요. 네. 근데 시장은 미리 주가가 올랐다는 거에 대해서만 포인트를 맞추고 오히려이를 어느 정도 어 시장에서 반영시키기 시작한다고 하게 되면 주가가이를 통해서 더 올라가는 거보다는 항상 이제 어 한국식 세이죠.

예. 메모리도 한국 거니까 그들도 한국처럼 반응할 것이다라고 보게 되면 아마 새로운 가능성은 좀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은 오히려 좋은 실적을 가지고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주가는 좀 출렁임이 나오는 시점이 된다라고 하게 되면 여전히 어 지금 그렇다고 그래서 마이크론이나 아니면 메모리 반도체가 가장 이번 AI K팩스 투자 사이클에서 병목 현상의 핵심이기 때문에 이게 어 흔들린다고 하더라도 단기 차익 매물 정도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뭐 실작을 기다리고 배팅을 했던 사람들이 약간수익 실현을 하는 정도 그렇게만 바라볼게 맞다고 생각하게 되면 오히려이 이후에 출렁임이 나온다.

오히려 주식을 또 늘려야 되겠죠. 네. 그점으로는 일단 어 좋은 실적과 또 그에 따른 시장의 반응들 일단 좀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론 주가 흐름도 혹시 엔비디아처럼 눈높이가 워낙 높아서 가이던스를 상회함에도 불구하고 그런 수치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성에 앉혀서 주가가 떨어질 수 있는 여지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게 어 M비디와 똑같이 바라보는 것보다는 M비는 지금 현재 시장에서 바라보는게 가장 키워드가 병목 현상입니다. 그에 따라서 쇼티지가 발생하는 국면들을 오히려 더 계속 단가가 ASP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라고 지금 해석을 할 수가 있기 때문 그렇게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엔비디아보다는 오히려 메모리 반도체가 쉽게 공급이 되지 않는다.

적어도 한 2028년 뭐 2020 2030년까지도 그렇게 나온다라고 하게 되면이 기조가 그대로 유지가 될 것이다라고 했었을 때 추세는 이상이 없을 것 같고요. 단기적으로 고점에서 출렁이 된 정도를 보고 해석하는게 더 맞지 않나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마이크론 얘기했고 반도체주 얘기했으니까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분석도 좀 해 보죠. 네. 사실 뭐 한 100번 질문 받으셨을 것 같아요. 계속 투톱 달릴 거 같냐라는 질문 받으셨을 것 같은데 오늘도 안 드릴 수가 없는게 SK 하이니스 같은 경우에 금요일 그 황당한 그 변동성 장세에서도 또 올라서 신고가를 장중에 기록을 했지 않습니까?

어떻게 봐야 되는 겁니까? 더 갈까요? 죄송하지만 2 200번째 질문입니다. 네. 어이 관련된 얘기는 장에서 너무 뜨겁을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거기다가 이제 하야 못해 SK닉스를 갖고 있는데도 포모를 느낀다는 분들도 많은 거예요. SK하닉스 레버리지 갖고 계신 분들에 비해서 포모다라는 정도도 있다 보니까 일단 지금 분위기는 어 또 이렇게 되다 보니까 솔림도 상당히 큰 모습들이고 그런데 이런 상황들이 테크 쪽 IT 쪽으로 집중되면서 움직이는 현상들이 지금 우리만의 현상은 아닌 거 같고요. 네. 특히 지금 보면 미국도 마찬가지고 그쪽으로 자금들이 강게 들어오고 있고 찬가지로 지금 시가총액가 키시아 아닙니까?

네. 그렇기 때문에 또 키옥시아 같은 경우는 어 SK닉스가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게다가 어 지금 SK닉스가 뭐 지금 투자했었던 인텔의 랜드 사업부 솔다 솔리다임이나 그리고 또 키시 시야까지 합친다라고 하게 되면 랜드 시장의 화락을 또 그대로 받는다라고 했을 때이 부분도 또 하나의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또 이번 주에 빠르면 이번 주에 ADR 관련된 미국의 SEC에서 이제 어느 정도 어떤 결과가 나온다라고 하게 되면 조만간 한두 달 안에 이제 또 ADR 상장이 들어갔을 때 그에 따른 재평가가 미국 시장에서 나오기 시작하게 되면 하이닉스에 대한 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의 격차를 좀 밸류 격차를 좁힌다라고 했을 때 훨씬 더 어 모멘텀이 있는게 아니냐라는 쪽들의 최근에 좀 강한 모습들이죠.

네. 그렇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당장 실적고점이다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요인들이 없기 때문에 지금의 기존은 여전히 이어질 것이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근데 아까 어 이제 주중 중반 이후로 가게 되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혹시나 새로운 연상 때문에 출렁인다 그러면 영향을 받을 수 있겠죠. 저희도 많이 올라 있기 때문에 주가들이 그럴 때는 아마또 혹시나 아직까지 적게 갖고 계시거나 비중이 포트폴리에 아니면은 혹시나 어 그래도 좀 이번에 늘려볼까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주 중반 이후에 또 출렁임을 한번 노려보는 것도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그렇군요. 자 다른 일정도 좀 보죠. 어, 일단 미국 물가 지표 중요하다고 하는데 PC 물가 지표 시장에 충격을 줄 수도 있다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어, 어느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어야 되는 건지 이것도 좀 궁금하네요. 네. 일단 이번에 발표될 지표는 어, 지난번이 그 뭐 근원이 제일 중요하겠죠. 네. 지난번에 3.8 얘기가 나왔고 이번엔 3.4정도 일단 떨어지는 쪽으로 얘기가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 얘기는 일단 시장에서 바라보는 것만큼 그리고 또 어 세부적인 내용들이 의외로 어 그래도 에너지를 빼고 나머지는 안정적인 모습들 쪽에서 점진적인 하향 추세로 나오기 시작한다 그러면 가장 좋은 수치가 아닐까 싶은 싶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가는 떨어지는데 나머지 항목 쪽에서 의외로 생각보다 어 좀 고민할게 많네라고 하게 되면 아마 그때부터는 또 10년물 국제 금리도 마찬가지겠고 그리고 또 어 페드워치에서 바라보고 있는 금리 인상 확률들도 다시 올라가는 게도 높겠죠. 그지를 생하는도 그림상은 어연주 바라보는 것도 내년에 PCC 물가 지표가 2%대 중반 이하로 떨어지는 걸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어떤 첫 흐름들을 그대로 또 가져가지 않을까라고 하게 되면 일단 지금 너무 걱정하는 거보다는 아주 살짝이라도 안정권의 무게를 두고 보시는게 더 맞지 않나 그렇게 일단 바라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은 일단 접어 놓고 가도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당분간은 가능성 때문에 시장은 출렁일 수 있을 거로 보여지고 있지만 막상 가능할지는 좀 아직은 아닐 것 같다라는 쪽에서 된다이 말씀 그렇게 말보고 있습니다. 예. 그 특징주 가운데 지금 미국 뉴욕 증시 얘기 뭐 지난주에 스페이스 X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후반에 어 금요일 오히려 휴장인게 좀 다행일 정도로 네. 이틀 연속 낙폭을 좀 키우는 모습이었거든요. 스페이스 X는 이번 주에 어떻게 움직일까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네. 여전히 지금은 어 상장한 이후에 물량이 별로 없습니다.

한 4.2% 정도밖에 안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걸 가지고 수급이 그래도 스페이스 X고 또 어 테어 테슬라의 하나의 또 큰 축을 이어가는 회사다라고 하게 되면 시장에 관심은 높겠죠. 그렇죠. 그래서 여전히 밀렸다가도 다시 턴하고 그러면서 고점에선 계속 아직 고점일지 모르겠지만 계속 또 어 크게 밀리진 않을 걸로 보고 있는데 게다가 또 이번 주부터 다음 주 7월 초까지는 여전히 또 패시브 쪽에서 자금 저 패시브 쪽에서 편입이 되다 보니까 러셀이라든가 나스닥 쪽으로 편입을 되기 시작하게 되면 그에 따른 패시브 자금들도 들어올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아마 큰 부담은 없이 계속 상승 여력은 남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중요한 거는 만약에 이제 물량이 늘어나서 점진적으로 한 15%대 그리고 또 어 어떤 뭐 순차적으로 물량이 내려오는 쪽으로 나오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주가가 무거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단기적 관점 쪽으로 대응하신게 일단은 맞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조금 길게 보게 되면 주가는 어 IPO 이후에 약간 실망감 실망감이라 볼까요? 시장에 적응하는 과정들도 있기 때문에 어 묵지해지는 과정들로 염두를 하실 필요가 있다는 쪽에서 단기적은 흐름들은 대응은 괜찮지만 좀 길게는 좀 보수적으로 보시는게 어떨까 그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자, 이제 구대 증시 얘기 앞서 뭐 반도체 수톱 짚어봤지만 지수 얘기 좀 해보죠. 코스피 9,000 돌파하고 금요일 어쨌든 지켜냈습니다. 만피 이번 주에 도전을 다시 할 텐데 이것도 마이크론 실적 또 반도체에 달려 있는 거죠. 어떻게 보습니까? 네. 어, 단기적인 관점 쪽에서 참 변동성도 크고 거기다가 또 변동성을 지금 가장 키우는 요인들은 반기 말이다 보니까 거기서 나오는 이제 리밸런싱이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도 뭐 MSCI FTS 리밸런싱이 나오다 보니까 주가가 좀 출렁이 있는 모습들이고 이번 주 같은 경우는 국민 연금에서도 또 어 55조는 또 줄여 덜어내야 된다라는 쪽들의 얘기도 있고 그래가 또 ETF에서도 지금 가만히 있었는데 자금 들어와서 주식을 살아다 보니까 오히려 기준점에 비해서 더 많이 늘어난 어 이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비롯한 뭐 참성 전기까지 이런 종목들이 있다 보니까 그거를 덜어내는 과정 쪽에서 시장이 좀 출렁임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게 되면 그 변동성은 은 어느 정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나올 수밖에 없는 쪽이라고 봐야겠죠.

그거를 잘 소화를 해 드리게 되면 뭐 당장 이번 주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어 뭐 만 포인트 정도까지는 여전히 시도할 수 있는 흐름들은 나오지 않나라고 바라보고 있는 그런 상황들입니다. 코스닥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거예요? 코스닥은 이제 천성이 깨졌는데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접근하는게 좋겠습니까? 마음이 묵직합니다. 코스닥을 바라보게 되면. 예. 근데 지금 시점에서 일단 인적을 해야 될게 시장은 그래도 자금들이 쏠려서 그쪽으로 끌고 가겠다는 흐름들은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 상황 쪽에서 아직까지 코스닥 같은 경우는 그에 따른 영향을 못 비치고 있고 게다가 또 실적 흐름들만 본다고 하더라도 삼성자가 하이닉스가 끌어가는 그리 또 시가 총액 비중의 50% 달 정도로 이렇게 강하게 끌어가는 과정들은 실정만 본다라고 하더라도 설명이 될 수 있는 구조죠.

그런 쪽에서 아마 어 과거 2000년도 중반 때 가게 되면 한 2012년도부터 한 15년도까지는 올해 그때는 중소용주 코스닥이 대세였습니다. 그쪽만 갔었거든요. 그땐 어떤 현상이 나왔냐면 어 대형주의 실적들이 좀 정체가 됐고 코스 어 코스닥 쪽에서 성장에 대한 얘기들이 나오기 시작하다 보니까 그때 잘 갔던게 바이오라든가 화장품 또 중국 관련된 쪽들의 또 종목들이 잘 갔죠. 그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오는데 지금 당장 시금 시점들은 실적이 이렇게 잘 나오는데 삼성자 하스만 보는게 맞지 않느냐라는 쪽으로 자금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당장은 솔림이 나오는게 뭐 어떻게 보면 시장상 시장의 흐름상 당연할 수 있다라는 쪽으로 보시고 일단 지금은 어 그렇다고 그래도 솔님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아마 어느 정도 반등권은 좀 들어올 수 있다는 쪽에서 바라보시되 아직은 중소용주가 대세가 되는 작은 아니다. 이렇게 염대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개별 종목 이슈 가운데 어, 주말 사이에 현대차 그룹이 버스턴 다이나믹스 지은 100% 인수.이 얘기가 있던데요. 이게 주가의 흐름에는 어떤 영향이 있겠습니까? 네. 어, 어떻게 보면 일정상 그럴 수밖에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예. 지금 소프트뱅크가 나머지 갖고 있던 지분 한 9.6%를 6%를 어 계약에 따라서 2021년도 체열했던 계약에 따라서 그대로 이행한다라는 관점으로 보는데 혹자는 이번에 이거를 인수를 하기 시작하면서 흐름을 보다 보니까 약한 어 그 9.6%를 6%를 인수하는 5,억대 정도까지 생각하게 되면 어 지금 보스턴 다이나믹스 가치가 5조 점 넘는게 말이 되나? 너무 싼 거 아냐라고 예상을 하실 수가 있는데 어 계약과 관련된 쪽의 어떤 내용들로 한정돼서 더 이상 가격을 못 눌러다라는 쪽들이 있게 되면은 콜옵션 풋 옵션 쪽에서의 조건들이겠죠.

그러면 그런 정도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 이게 그래서 지금 당장의 기업 가치 영향을 미친다라고 하는 건 좀 말이 안 되는 거 같고요. 네. 그런 쪽에서 보통 지금 한 30조 이상까지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너무 싼 거 아니냐라는 얘기는 그냥 어 그냥 시장의 우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중에서 더 중요한게 어 보게 되면은 완성 그 보스턴 다이나믹스와 관련된 완성 쪽뿐만 아니라 거기서 어떤 로봇 훈련되게 되는 어 훈련 센터 같은 경우는 오히려 소프트뱅크가 약 한 1천억 정도에 1천억 달러 정 1천억 정도로 좀 인수하는 과정이 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미래 사업에 대해서는 또 소프트뱅크가 인수를 하고 지금 당장 어 IPO가 돼서 될 수 있을 만한 그런 또 성과가 나온 쪽들은 이제 바로 데뷔를 한다라고 대비할 준비를 한다라고 하게 되면 이것도 또 하나 어 여러 가지 복잡한 내용이긴 하지만 세팅이 되 가는 과정이라고 봐야겠죠. 그런 쪽으로 봤을 때 아마 조만간 IPO가 이제 결정이 돼서이를 위해서 열심히 또 이제 작업들을 이어간다라고 하게 되면 부정적인가보다는 긍정적인 내용들이 더 많지 않을까라는 쪽에서 여전히 로봇 쪽에 대한 기대감들은 살아 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시간이 많지 않아서 짧게 오늘 전략 어떻게 짜야 되나요? 어, 오늘장뿐만 아니라 이번 주 같은 경우는 출렁이 계속 이어질 것 같습니다. 그거를 잘 소화해야 그다음에 또 다음 라운드 넘버가 이어지는 어 만 포인트로 향해서 갈 수 있다라고 보는데 이럴 때는 추격 매수하지 마십시오. 이 지금 올라간다고 따라가 봤자 출렁물들에 대해서 내가 견딜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럴 때는 출렁임을 이용해서 좀 밀렸다라고 했을 때 저점 매수는 계속 가능하다라 쪽으로 보시되 또 하나 또 이제 솔림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어 솔림의 변화 이후에 오히려 나머지 수납매가 또 나올 수 있는 준비 특히 2분기 실적 발표가 있다 보니까 그걸 통해서 변화가 나올 수 있는지도 같이 한번 체크하는 이것저것도 요리조리 다 봐야 될 그런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와 함께 증시를 약서해 봤습니다. 대표님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이크론#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테슬라#나스닥#코스피#한미반도체#현대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