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임재균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이란 전쟁 이후 유가 급등으로 인플레 우려가 커지며 금리가 반등, 장기 국채 평가손실 확대. 이후 미-이란 종전 합의로 유가 하락(WTI 약 80달러), 연준 금리인상 기대 축소 전망. 채권은 기관 위주 편입 중이나 개인은 한국 주식(특히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이 더 매력적이라는 견해. 기업 금리부담은 양극화, 2022년 레고랜드식 사태 가능성은 낮다고 봄.
다듬은 글
네.이란 전쟁 이후 안전 자산의 상징으로 간주되는 미국 장기 국채 투자한 사람들은 큰 손실을 받습니다. 시장 금리가 오르면서 채권 평가손이 커졌기 때문이죠. 금리 상승에 여파는 국내에서도 JTBC가 법정 관리를 신청할 정도로 기업들의 디폴트 리스크를 높이고 있는데요. 금리 상승 사이클이 정점에 달했다는 분석과 재정 확대 등으로 더 뛸 것이라는 시각이 엇갈립니다. 임재균 KB 증권 자산 배분 전략부 채권 크레딧 팀장 모시고 금리동향 채권 투자 전략 들어보겠습니다. 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이 주식 시장은 정말 엄청난 힘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이러 종전까지 겹쳐서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는데 사실 주식 못지 않게 많은 분들이 투자하고 있는 채권 장기 투자에서 [콧방귀] 평가손이 엄청나다. ETF 손실을 많이 보고 있다는데 [목을 가다듬음] 채권 시장에 왜 이런 일이 지금 생기고 [콧방귀] 있는 거죠? 네. 이제 뭐 코로나 이후에 어 기준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이제 개인분들 같은 경우가 이제 채권 투자에 굉장히 좀 열풍이 불었었죠. 열풍이 벌었었고 어 사실 이렇게 채권 투자의 열풍이 푼 이유가 어 채권 투자의 본질인 어 이제이자 수익 그니까 채권 같은 경우는 두 가지 어 수익 구조가 있는데요.
첫 번째가 이제 어 저희가 돈을 빌려 준 거기 때문에 어 이자가 발생을 하고요. 거기에 플러스 이제 세권이라는 거는 어 똑같이 이제 금리가 움직이는 거에 따라서 가격이 바뀝니다. 가격이 바뀌고 있고 어 채권은 이제 금리가 하락을 하게 되면은 채권 가격은 상승을 하는 이제 금리와 가격의 역의 구조를 갖고 있는데 어 이제 금리 인상 사이클이 끝나고 어 금리 인하한다라는 이런 기대감 결국에는 금리가 하락을 하면서 채권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어 이제 금리가 하락할 때 어느 채권이 좀 많이 상 가격이 상승하냐라고 보면은 [목을 가다듬음]
예 어 만기가 긴 채권 뭐 예를 들면은 어 만기 10년짜리 채권과 만기 30년짜리 채권했을 때 30년짜리 채권의 금리가 하락을 했을 때 가격이 더 큰 폭으로 좀 가격이 상승하는 부분들이 나오고 여기에서 기간이 길수록 오른다면 크게 [목을 가다듬음] 오른다. 네. 그러다 보니까 코로나 이후에 2022년 3년 이럴 때 어개인 투자자분들 사이에서 장기체에 대한 투자가 굉장히 좀 열풍이 벌었습니다. 근데 이제 문제가 어 작년부터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어 금리 인하 사이클이 거의 종류가 임박했다라는 이런 조금 어 전망들이 제기가 되고 시작을 했고 특히 아시는 것처럼 2월 말에는 이제 미국이 어 이란을 공격을 하면서 국제 효가가 급등을 했습니다.
이제 국제 휴가가 급등을 하다 보니까는 물가에 대한 상방 압력이 높아졌고요. 그러다 보니까는 결국에는 뭐 연전도 그렇고 한국은행도 그렇고 어 금리 인하가 아니라 인상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좀 전망들이 나왔고예. 어 그런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걱정 때문에 시장금 하락을 하는게 아니라 금리가 오히려 반등을 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좀 가격 하락폭이 어 좀 큰 폭으로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말씀하신 대로 [목을 가다듬음] 개인들도 투자의 채권 [콧방귀] 투자의 열풍을 보였는데 그렇게 해 가지고 금리나 기대감이 떨어지면서 손실을 봤다면이 채권 장기 투자는 실제 안전 자산이라고 볼 수는 없는 거네요.
이게 이제 안전 자산이라고 하는게 엄밀히 말씀드리면은 이제이 안전하다라는게 내가 지금 투자를 해서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예. 아, 그니까 내가 빌려준 그니까 저희 입장에서 투자가 되는 거겠죠. 투자한 기관에 어 디폴트가 날 것이냐, 부도가 날 것이냐 어 이런 리스크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만약에 이제 투자하신 분들이 만기까지 보유하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은 어 채권 안전 자산이 맞습니다. 근데 문제가 뭐냐면은 이게 이제 어 저희가 뭐 만기까지 예를 들면 30년짜리 사면은 지금부터 30년뒤나 이제 원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 상황인 건데이 30년 동안 내가이자 수익을 받아먹겠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투자한게 아니라 어 중간에 금리가 흘 흘려 내려갈 테니 거기에 따라서 가격이 상승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서 나오는 어 채권 가격에 올라가면서 나오는 자본 차익을 얻게했다는 컨셉으로 어 투자를 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이게 이제 조금 어 그 컨셉 자체가 금리가 하락을 하는게 반등을 하면서 좀 가격이 손실을 받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네. 어, 이게 이제 많이들 혼동을 하시는 거 같아요. 채권이 안전 투자다. 안전 자산이다라고 말씀을 하시지만은 엄밀히 말하면은 저는 개인적 생각하는게이 세상의 안전 안전한 자세랑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건 가격이 받고 거기에 따라서 손실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금값도 좀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목을 가다듬음] 네,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한 자이랑 존재하지 않은 거고 어,이 안전하다라는게 결국에는 내가 어, 죽을 때까지 혹은이 채권이 발행 만기가 될 때까지 갖고 있을 때 내가 돈을 돌려받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 네. 그러네요. [콧방귀] 결국은 채권 투자는 시장 금리 동향에 영향을 받게 되고 시장 금리 동향은 주요국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어떻게 조정하에 달려 있는데 유럽 중앙회 22가 금리를 이제 올렸고 뭐 일본 중앙은행도 금리를 올릴 거라는 예상이 된다면 그러면 혹시 시장 금리 글로벌 주요국의 시장 금리가 더 올라가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채권 손실이 평가성이 더 커질까 그렇게 걱정해도 되니까 아, 맞습니다. 이제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은 시장 금리 측면에서는 인상 압력을 좀 받는, 상승 압력을 받는게 너무나 당연한 상황입니다만 어, 문제가 이게 시장이 얼마나 선반영을 했냐 이거인 거죠. 어 실제로 이제 중앙은행 같은 경우는 주기적으로 6주에서 7주 사이마다 회의를 합니다. 다만 문제가 이제 시장금이 시시각 바뀌는 거고 주식과 마찬가지로 어 향후에 뭐 중앙은행들이 통화정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뭐 기대감 전망들을 반영을 하면서 시장 금리가 상승을 하게 되는데 어 2월 말 전쟁 이후에 어 시장 금리 상승하는 흐름들을 보면은 결국에는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상할 것이다.
그게 이제 ECB 같은 경우는 지난주에 있었고요. 일본 비유 같은 경우도 이번 주에 어 금리 인상이 다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결국엔 이제 어 저희가 향후의 시장 금리 흐름을 봤을 때 지금 중앙들의 액션도 중요하지만은 향후의 중앙들이 어떻게 행동을 취할지 실제로 인상을 할지 이걸 좀 봐야 되는데 긍정적이게도 이제 주말 사이 그리고 오늘 아침에 어 이제 미국과 이란이 어네 종전에 좀 타결을 했습니다. 예. 어 뭐 19일 이번 주 금요일 스위스에서 최종적인 설명이 있겠지만은 이미 국제요가 같은 경우는 종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WT 80달러 정도까지 하락한 상황인 거고 아무래도 이제 중앙은행들이 어 이란의 전쟁 이후에 금리가 올라갔던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상한다라는게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인 건데 지금은 오히려 이제 반대가 될 수 있는 거죠.
어 뭐어가가 하락을 하면서 물가에 대한 상방 압력이 줄다 보니까는 이걸 빠르게 인하로 선해하진 않겠지만은 적어도 어 그동안에 뭐 인상을 예를 들면은 올해 연내 두 번 세 번 하던 인상에 대한 횟수 기대감이 뭐 한 번 혹은 동결로 이렇게 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네요. 이러 전쟁의 종전에 따른 변화 그것이 시장 금리에 어떤 영향을 주느냐. 그러다 보니까 이번 주는 미연준의 통화정책도 관심이 있는데 이제 뭐 금리 인하는 [목을 가다듬음] 끝났다. 금리 인상 시그널을 보낼 것이다. 이런 전망이 많았는데 이제 종전이 그 연준의 정책에도 [콧방귀] 상당한 변화를 줄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어네 당연히 변화를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실제로 이제 지난 FMC까지만 하더라도 이제 동결에 대한 강한 시너를 보냈지만은 어 2주 전에 발표된 베이지북 어 약간 FMC 앞두고 나서 연준 위원들이 어 통화정책 결정을 하기 위해서 참고를 하는게 이제 베이지북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거기에는 뭐 경제 상황, 물가, 고용 시장에 대한 여러 가지 이제 내용들이 밝혀져 있는데 거기에 따르면은 물가에 대해서 2차 파급 효과가 나오고 있다. 즉 이제 국제효가 상설하면은 저희가 뭐 주유소에서 가서 넣는 휘발류 경이 올라가는데 이게 오랫동안 지속이 되면은 뭐 운송하는 운송 물료 비용이 올라가고 있고 그리고 저희가 활용하는 여러 가지 제품들이 석유학을 통해서 정진돼서 나오는 건데 어이 고유가가 지속되면은 2차적으로 정제된 상품까지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연준에서는 이런 2차 파급 효과가 나오기 시작을 했다라고 좀 언급을 했습니다.
다만 어 이렇게 종전으로 국제가 하락을 한다라고 봤을 때 뭐 아무래도 이제 베이지 부에서 봤던 거보다 물가에 된 우려는 확실히 좀 완화가 될 수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이제 6월 FMC에서 과연 그 금리 인상에 대한 시그널을 보낼 거냐라고 봤을 때 저희는 그럴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아 생각하지 않는다. 네. 네. 물론 이제 엄청나게 도비시한 완화적인 스탠스를 보이진 않겠지만은 기본적으로 3월, 4월, 5월 달에 물가가 끌고 올라갔던 주의 요인은 국제가인데요. 국제 국가가 어 전쟁 종전으로 인해서 좀 하락한 부분들이 있다.
그만인 즉은 앞으로 국제가는 오히려 이제 물가를 좀 낮추는 이런 요인으로 좀 작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거기에 이제 최근에 어 미국의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좀 좁습니다. 어, 저희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좋게 나오고 있는데이 고용 지표를 좀 세부적으로 하나하나 이렇게 뜯어서 보면은 확실히 월드컵 효과가 좀 나오는 거 같아요. 예. 북중이 월드컵을 앞두고 나서 뭐 미국 같은 경우 뭐 호텔이라든가 레저, 접객 뭐 이렇게 식당에서 종사하는 분들의 어, 확실히 [콧방귀] 고용자수가 증가를 하다 보니까는 그쪽 부분으로 고용자수가 증가를 했습니다만 문제가 이게 월드컵은 끝나죠.
끝나는 거죠. 네. 다음달증에 수는다 종료가 되면 좀꺾 수 있는 부분들이 향 고용에 대한 리스크 의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음.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월가에서는 이미 채권을 사기 시작했다. 현재 채권을 산들이 이게 금리가 금리 변화 때문에 좀 손실을 보고 있는데 아, 이제 오를만큼 올랐다. 더 안 오를 것인가? 이제 사면 이제 채권값이 오르겠구나. 금리가 떨어지겠구나 해서 상당히 선진국 국채 펀드가 돈이 상당히 많이 들어왔다는데이 지금 적격인가요? 지금 그러면 만약에 채권 투자하려 그러면 장기 국채 좋습니까? 네.
뭐 금리 레벨로 봤을 때는 분명히 금리도 굉장히 높은 상황인 거고요. 그리고 향후의 금리 경로를 봤을 때 좀 하락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 보니까는 어 지금 어 채권만 놓고 봤을 때는 사실 기대 수익률은 좀 높아지는 높고 오히려 이제 투자했을 경우에 어 조금 수익을 볼 수 있는 상황인 거는 분명히 맞습니다만 지금이 채권을 투자하시는 분들에 보면은 기관 투자들이 상당히 많을 겁니다.이 이 기관 투자 같은 경우는 채권을 살 수밖에 없는이 기관 투자들의 이제 개인 투자과 다르게 뭐 여러 가지 종목들을 사고 주식 위주로 이제 투자할 수 있는 개인들과 다르게 어 기관 투자자분들 같은 경우는 채권을 어느 부분 일정 부분 담을 수밖에 없는 이렇게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런 어 기관들 위주에서 어 지금 채권을 담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아무래도 이제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 그럼 주식과 채권 둘 중에 어느 걸 놓고 봤을 때 어떤 걸 투자해야 되냐라는 고민을 할 수밖에 없는데
어 저는 어 한국 주식이 훨씬 더 채권보다는 매력적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네. 우리 주식이 네. 미래 어떤 상승 여력 면에서도 훨씬 더 매력적이다. 채권보다는. 네. 맞습니다. 뭐 체크 국내 어 증시 상승 여력 특히 이제 반도체 어 섹터 같은 경우 삼성전자라든가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워낙에 이제 돈을 어 사실 말도는 숫자를 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수익성이 워낙 좋니까. 네. 그런 것들을 고렸을 때 어 국내 한국 주식에 성장되 있는 뭐 반도체 주를 조금 더 관심을 갖는게 어 조금 더 적절한 투자 전략이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네요. 앞으로 채권값이 [목을 가다듬음]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그거는 기관 투자가들이 채권을 사는 것이고 개인들은 주식에 조금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콧방귀] 우리 최근에 금리가 오르는게 국내 해외만 아니라 우리도 그렇거든요. 우리 시장에서도 시장 금리가 계속 올랐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 채권 발행이 어렵다. 금을 더 요구한다. 자금 조달이 훨씬 더 어려워졌다. 일부에서는 예전에 강원도 레고랜드 재발 사태 우려도 있다. 뭐 이렇게까지도 보던데 [콧방귀] 마침 오늘 중앙 홀딩스죠. 중앙일보 JTBC를 갖고 있는 JTBC도 그렇고요.
중앙 홀딩스도 지금 법정 관리를 신청했다.이자 부담을 못 견딘 건데 우리 시장에 지금 기업들이 그 정도 금리 부담이 큰 겁니까? 어떻습니까? 어, 이게 좀 양극화가 분명히 좀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금리가 큰 폭으로 올라가다 보니까는 이제 기업들 입장에서 어, 자금을 채권 시장이라든가 은행에서 빌려야 되는 기업들 입장에서 분명히 부담은 커진 것들은 분명히 맞습니다. 아, 그러다 보니까는 거기에서 조금 이제 뭐 돈을 잘 번 회사들이야 사실 금리가 올라가더라도 크게 부담이 없는 상황인 건데 문제가 이렇게 돈을 좀 잘 못 버는 어, 좀 회사들이 존재하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게 이제 뭐 우리나라의 현재 경제 상황 뭐 이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경제 상황이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이게 이제 한국 성장률을 보면은 올해 뭐 저희는 2.8% 정도 연간으로 봤을 때 2.8% 8% 정도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어 이거의 대부분의 동력은 반도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이 반도체에 관련된 이런 종 그 뭐 섹터라든가 기업분들 같은 경우는 어이 반도체 호황에 따른 좀 수혜를 보겠지만은 그 외에 어 다른 많은 기업들이 사실 경제가 올라가고 반도체 호황에서 이런 수혜를 좀 받지 못하는 부분들이 분명히 나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저희가 걱정해야 되는 것들이 과연 2022년 레그랜드 아 그때 이제 어 굉장히 유동성 경세이 있으면서 금리가 큰폭으로 상승을 했었는데 그때와 같은 다시 사태가 벌어질 수 있느냐라고 보면은 그때랑 지금은 분명히 상황은 다르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때 같은 경우는 어 금리가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좀 사지 않는 어 굉장히 모두가 채권을 어떻게 보면 투매가 나오면서 금리가 큰폭으로 상승했던 부분들이 있는데 어 최근에는 그 정도 사항까지 아니고 시장의 유동성은 굉장히 많다라고 저희는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네요. 자, 금리 동양과 관련해서 그동안에 비트코인 금처럼 이게 통화 가치 달러 가치가 떨어질 때 매력적인 투자 상품이다. 그래 상당히 많이 투자도 했거든요. 근데 금이나 비트코인 같은게 그런게 아니다. 이게 JP 모관이 그런 보고서를 냈더라고요. 어, 달러 가치 하락에 대한 대비한 투자 상품으로서 가치 매력이 줄어들고 있다.
왜 그런 거죠? 뭐 기본적으로 비트코인도 그렇고 그렇고 어 이렇게 좀 투자를 하는 통화가 하락에 대비를 하는 거죠. 이제 그럼 통화가 가치가 언제 하락하느냐라고 보면은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할 때입니다.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을 하면은 예를 들면은 뭐 저희가 뭐 김밥을 5,000원에 사 먹었는데 물가가 10%씩 올라간다러면은 그다음에 김밥을 사 먹을 때는 6,000원 7,000원을 낼 수밖에 없고 그 자체가 이제 통화 가치가 이제 하락을 하고 있다라는 건데 그거에 대한 대체 투자자로서 어 비트코인이라든가 금이 그동안 이제 좀 각강을 받았고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는 특히 이제 군같은 경에는 연초까지도 굉장히 큰 가격을 상승을 했었지만은 문제가 이제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큰폭로 상승을 하고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이 굉장히 높아졌는데 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한 달 넘게 계속 종전된다 종전된다라고 언급을 했었죠. 물론 이게 최종 동적인 종은 지난주말 사이에 됐었지만 이게 이제 미국과 이란이 계속해서 전을 하지 않는 모습들을 보이면서 어 결국엔 이거는 시간의 문제이지 종전이 되고 육관 하락한다라고 하다 보니까는 이미 많이 올랐던 것들에 대한 차익 실현이 좀 나오고 있는게 아닌가 그러다 보니까는 어 통화가 하락에 대비한 투자로 투자 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과 금이 어 오히려 이제 어 조금
어 좀 부각되기보다는 조금 어 좀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측면들이 있는 상황이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최근 금리 동양, 채권 투자 전략, 시장 동양까지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임재균 KB증권 자산 배분 전략부 채권 크레딧팀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