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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AMD 헬리오스 주문, 내년 4배 성장하는 AMD

월텍남 - 월스트리트 테크남 · 2026-07-29 · 유튜브 시청 11,23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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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러분 AMD가 드디어 한 건 한 걸까요? AMD의 새로운 칩인 MI35가 베라루빈을 뛰어 넘을 것이다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AMD가 오픈 AI와 메타랑 계약을 했습니다. 6GW급의 데이터 센터를 짓겠다. 이것뿐만이 아니라요. 가장 최근에는 앤트로픽이랑 2GW급의 계약을 추가로 따냈습니다. 자, 그러면 총합 14GW거든요. 1GW당 데이터 센터 GPU 가격이 대략 250억 달러예요. 그럼 14 * 250을 하게 되면 대략 이제 3,500억 달러가 되겠죠. 한화로 치면은 한 500조원이 넘는 매출이 예약이 돼 버렸단 말이죠.

그리고 그뿐만이 아니라 요새 AI가 너무 발전하다 보니까 NBDI의 쿠다 생태기를 오히려 깰 수 있는게 아니냐. AMD가 이러다가 비디아한테 큰 일내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의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은 그건 아니에요. AMD도 크고 엔비디아도 클 겁니다. 왜? AI 시장이 너무나 크게 발전하기 때문이에요. 그러면은 제가 앞에 나왔던 이번 엔트로피카의 새로운 계약 그리고 그 계약을 이끌어낸 헬리오스라는 새로운 AMD만의 AI 시스템 거기다 플러스 쿠다를 대체할 것이냐 아니냐까지 여러분께 좀 쉽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요걸 좀 아셔야 될 거 같아요. AMD에서 MI45X라는 새로운 GPU를 출시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GPU로 끝나는게 아니라요. CPU도 더하고 네트워킹 장비를 총 합쳐서 72개를 헬리오스라는 새로운 렉으로 묶었어요. Nv디아의 NVL 72를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GPU 72개, CPU 18개를 서버렉 하나에 때려박은 거예요. 세 개 최고 수준의 슈퍼 컴퓨터가 대략 건물 하나 크기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제는 이걸 냉장고 크기 렉 하나에 집어 넣는 거예요. 예전에는 진짜 수백대의 서버가 필요했던 작업을 단 한 대의 슈퍼 컴퓨터로 처리한다는 거예요.

GPU 72개를 한 렉에 때려 박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 그냥 GPU 많이 사면 되는 거 아니에요? 어,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죠. 핵심은요. 렉스케일이라는 개념입니다. AI 모델을 학습할 때요. GPU 하나하나 돌리는게 아니라요. GPU 수십개 혹은 수백개를 동시에 하나의 모델을 학습시키게 만들어요. 이때 GPU 하나하나 학습하는게 아니라 GPU들 사이에 데이터 교환이 엄청나게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GPU가 서로 다른 서버에 흩어져 있으면 네트워크 지연 때문에요. GPU 성능이 아무리 빨라도요 코어들이 아무리 많아도요.

전체 시스템 성능이 병목에 걸리게 돼요. 그리고 AMD의 헬리오스도요.요 요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선 거예요. GPU 72개를 물리적으로 한 렉에 쌓은 다음에 포고속 인터넥트로 연결해서 마치 72기의 GPU가요 하나의 거대한 GPU처럼 작동하게 만든 거예요. 요게 바로 렉스케일의 핵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이 헬리오스의 심장이 바로 MI 455X GPU입니다. 자,요 성능이 상당히 대단해요.이 안에 들어가는 메모리가 HBM42GB가 들어가거든요. 요게 어느 정도냐면 2년 전쯤 나온 GPT4급 있잖아요.요 대형 모델 파라미터를 단일 GPU 한 대에서 처리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제 펜산도라는 자체 네트워킹 칩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M비디아랑은 거의 비슷해요. 네트워킹 칩까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렉 내부와 렉간 초고속 통신까지 어 자체적으로 풀스택 지원을 하는 진짜 말 그대로 데이터 센터 스케일까지 우리가 보겠다. 그래서 이제 실제로 나온게이 표입니다.이 이 노란색이 엔비디아의 베라루빈 200이고 파란색 그래프가 AMD의 MI 455X입니다. 보면 일단 전체적인 연산 능력은 거의 비슷해요. 그런데 이제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HBM4를 288GB 때려박았고 AMD 같은 경우는 432GB를 넣었기 때문에 맨 끝에 있는 HBM 용량에서 좀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AMD가 단일 GPU 상태로는 이미 엔비디아랑 좀 비슷한 레벨까지 올라왔어요. 초록색이 블랙웰이고 빨간색이 MI35. 지금 현행 팔고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이 초록색 선을 빨간색 그래프가 계속 따라가는게 보이실 거예요.이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계속하면서 M비디아의 블랙가 거의 비슷하게 비등비등하게 가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AMD 같은 경우는요. CPU도 그렇고 GPU도 그렇고 워낙 둘 다 잘해 왔던 회사기 때문에 이거를 합친 이제 헬리오스 렉스케일에서도 나름 선방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이게 시중에서 검증이 되지 않았어요.

지금 오픈 AI랑 메타 뭐 엔스로픽에서 열심히 컨택을 하고 계속해서 같이 공동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아무래도 현재 쓰고 있는 엔비디아보다는 처음에는 안정성이 조금 부족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그런 계약 자체, 그런 수십w 계약 자체가 되어 있다는 사실이 고객사 측에서 아무것도 안 보고 가진 않았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저는 AMD의 새로운 헬리오스 시스템도 어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제 이런 질문도 던져 봐야 돼요. AMD는 쿠다 생태의 독점을 깰 수 있을까? M비디아의 쿠다 솔루션이 워낙 강력하다 보니까 다른 회사들은 이거를 깨기가 너무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AMD에서 약간의 해답을 찾은 것 같습니다. 그 해답은 아이러니하게도 AI였어요.이 AI가 사람 대신에 기초 언어, 그러니까 쿠다를 대신할 언어를 프로그래밍 해 준다. 원래 AMD에 ROCM이라는 언어가 있거든요. 여기 ROC M닷 AI라고 붙여서 커너를 개선하고 튜닝하는데 AI가 이걸 대신해 주다 보니까이 그래프에서 보시면 아시다시피 대략 16배 정도의 성능 향상이 있었다라는 거예요. 물론 이건 추측일 뿐이고 실제 고객이 쿠다에서 얻는 생산성 이거를 얼마나 적은 력으로 대차할 수 있는가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도 실증이 조금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엔비디아 측에서도 그냥 손 놓고 있는게 아니라 이쿠다 생태계를 더 독점시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오픈 소스들을 내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이제 승자를 가리기에는 어렵다라고 보고 있어요. 더 자세한 자료를 보고 싶다면 제 멤버십 구독해 주시면 훨씬 더 딥한 보고서를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안에 들어가는 부품 하나하나 가격 하나하나까지 제가 다 분석을 하고 있고 이제 실제로 월가 애너일들이 만드는 보고서를 여러 개를 교차 검증해서 보고서를 내고 있습니다. 사실 월가 보고서 너무 어렵거든요. 근데 제가 쉽게 재밌게 풀어 드리고 있으니깐요.

그리고 좀 자랑 좀 하자면 제가 주간 리포트 이거 4개월 전에 한번 언급을 드렸습니다. 인텔이랑 ARM AMD 중에서 나는 AMD가 조금 더 나아 보인다라고 판단을 했고 어 실제로 AMD 투자 성과도 좋았고요. 그리고 AMD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AI 병목이 생깁니다. 전력 인프라부터 메모리 그다음 네트워킹 광통신이랑 반도체 장비까지 제가 아마 한국에서 가장 딥하게 분석하는 사람 중 한 명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AI 시대 새로운 병목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조금 더 딥하게 조금 더 공부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 하루 1,000원 골로 가장 좋은 정보 받아오실 수 있을 거라고 자부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고정 댓글 링크 클릭해 주세요. 저는 사실이 그래프를 보기 전까지는 아직까지는 말뿐이다. 협약분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표를 보고 나서는 생각이 좀 확실히 바뀐게 AMD의 차세대 솔루션 헬리오스라는 렉스케일이 진짜 잘 팔리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금 보시는게 이제 모건 스탠리에서 조사한 TSMC에서 생산하는 주력 패키징 라인데 요걸 이제 웨이퍼 단위로 뽑아낸 거거든요. MVD 보시면 가장 압도적으로 많죠. 그다음이 이제 브로드컴이었는데이 브로드컴이요. 27년에 AMD보다 할당받은 물량이 적어요. 브로드컴은 대략 48만 장, AMD는 53만 장 물량을 할당을 받았습니다.

자, 이렇게 보시면 비교가 안 되는데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전년 대비해서 한 50% 정도 늘었고 워드컴은 한 40% 정도 늘었잖아요. 그런데 AMD 보세요. 13만 장에서 53만 장으로 무려 네배 이상 듭니다. 그러니까 절댓값은 M비디아보다 낮지만 성장률은 AMD가 더 뛰어나다라는 거죠. 뒤에도 보시면 이제 미디어텍이나 마벨 같은 경우가 26년 대비 27년 크게 늘어나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27년에는 26년 파는 거에 거의 네배 팔겠다. 지금 그 물량을 TSMC에 발주를 넣었다라는 뜻이거든요. 저는 진짜 매출 500조 얘기 나오길래 야 이거 실제로 돼라고 했는데 이렇게 물량을 넣은 걸로 봐서는 무난하게 매출 가시성이 확보된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또 주목하고 있는 점은 AMD는 CPU 회사라는 거예요. 그래서 CPU 관련된 주식 3대장 AMD, 인텔, ARM 이거 모두 엄청나게 오르신 거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자, AI 에이전트 시대가 오면서 CPU랑 GPU가 1대 1로 매칭이 되기 시작합니다. 예전에는 CPU 하나에 GPU 여덟 대가 매칭됐다면요. CPU랑 GPU 비율이 1일대일로 같아지게 돼 있어요. 왜냐면 에이전트들이이 도구들을 엄청나게 많이 쓴단 말이에요. 근데 그 도구를 쓰는 건 보통 이제 CPU가 하는 일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에이전틱 AI 시대가 오면서 CPU는 점점 더 수요가 많아질 것이다라는게 이제는 정설로 굳어지고 있죠.

[종소리] 제가 한 4개월 전쯤에 AMD 영상 하나 올리면서 AMD가 진짜 잘 나간다. 이거 잘 주목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었고 마침 그때 멤버십에도 인텔이랑 ARM AMD 셋 중에서는 AMD가 제일 싸 보여서 AMD를 샀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실제로이 주가 추위도 보시면 인텔이랑 ARM은 한창 많이 올랐다가 급락을 했고 AMD 같은 경우는 여전히 신고가 근처에서 유지 중에 있습니다. 도 그럴 때 이제 선행 포워드 PR AMD는 40배, ARM이랑 인텔 같은 경우는 거의 뭐 90배씩 가고 있기 때문에이 셋 중에서는 비교적 AMD가 저렴한 편이긴 합니다.

그리고 제가 또 재무를 보잖아요. AMD 같은 경우는 이익 상승률이 진짜 말도 안 되는 수준이에요. 지금 26년 7월이니까 한 2027년 12월 달을 딱 기준으로 봤을 때 그러니까 포워드퍼 앞으로의 뭐 1년 후를 보겠다는 건데 포워드퍼가 대략 40배 언덕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이때 전년 대비 성장률이 대략 84%라는 거의 뭐 미친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메타 오픈 AI 엔트로픽 계약이 조금 더 반영이 된다면 저는 2028년 9년까지도 아주 높은 수준에 성장을 할 것이다. 그래서 이제 CPU도 하고 사실 GPU도 하는 AMD 꼭 눈여겨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의 결론을 좀 내리자면 AMD 상당히 잘하고 있습니다. CPU와 GPU를 합친 헬리오스라는 렉스케일을 내놓으면서 실제로 하이퍼스케일러들 오픈 AI, 메타, 엔트로피카 거대 계약을 따냈고 실제로 발주로 이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그로 인한 실적 가시성이 확실히 보이고 있습니다. EPS 기준으로 거의 연애 두 배 정도 성장하는 엄청난 기업이 됐어요. 단, 헬리오스 렉스케일이 실제로 얼마나 성능이 따라올 것이냐, 쿠다 생태기를 얼마나 깰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조금 더 검증이 필요해 보입니다. CPU 34 중에서는 그래도 AMD가 가장 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하니까 눈여겨 보시라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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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한화#엔비디아#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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