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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BTC

신사임당

Accuracy score+1.1
순 place84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7% / 50.6% / 64.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2.2%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46.7% / 20.8% / 32.5%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4)#미국채금리 (10)#한국채금리 (10)#BTC (10)#SK하이닉스 (9)

How scores are calculated

리플 '이제 100만원 간다 외국인 코인 천재의 폭로 ( 퍼즈 / 신사임당 1부)

신사임당 · 2026-10-16 · 유튜브 시청 65,617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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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의 상승 여력이 크다. 저는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크게 올라가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좀 조건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현물 ETF가 지금 승인되어 있는 코인인데 얼마나 자금이 많이 들어오는지도 중요하고 그다음에 리플 같은 경우에는 어찌 보면 뒤에 회사가 있는 중앙화된 그런 코인이기 때문에 그 회사가 뭐 다른 뭐 대기업이나 국가랑 어떤 계약을 맺는가 이런게 직접적인 호재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것들이 조금 전제가 되어야죠. 당연히 비트코인의 상승도 전제가 되어야겠죠. 그런 조건들만 마저 들어간다라고 하면은 흑승할 수 있지 않을까?

적어도 만 원은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코인 생태계에서는 탈중앙화가 원칙으로 여겨지지만 리플은 오히려 명확한 발행 주체와 중앙화된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플레리티 법안 등 제도와 국면에서 리플의 이러한 중앙화 특성이 기업 및 금융 기관과의 협력에 오히려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큰 회사를 다녀보신 분들을 공감하실 거 같아요. 왜냐면 저도 코인으로 돈 벌어서 해하기 전까지는 꽤 규모가 큰 회사를 다녔었거든요. 보면은 결국에는 누가 책임질 거냐 뭐 아니면은 누가 도장을 찍을 거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도 같이 뭐 협업해 가지고 뭐 이렇게 하려고 해도 그 누구랑 얘기해야 돼? 누구랑 도장을 찍어야 돼? 아니면 누구랑 뭐 얘기를 해야 돼? 만약에 뭔 일 생기면 누가 서비스를 책임이져 주는 거야라고 하는 측면에서선 어려울 수밖에 없고. 근데 이거는 사실 이제 기업에서 조금 약간 부족한 거죠. 사실 요거 인식이 부족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어쨌든 제가 이제 회사를 때 제일 어이가 없었던게 야 새로운 것 좀 가져와 봐. 새로운 거 가져가잖아요. 그러면 야 이거 성공 사례가 있어? 근데 새로운 사례인데 무슨 성공 사례예요?

그 딴게 어디 있어요? 그 말이 안 되는 거지. 뭐 뭐 다중해요? 뭐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당연시 여긴단 말이죠. 회사는. 그럼 적당히 새로운 걸 가지고 적당히 새로운게 뭔데요? 적당히 새로운 걸 가져가야지. 그래야지 이제 회사에 돈을 태우는 거지. 약간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도 많단 말이죠. 그래서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좀 공감하실 텐데 그런 측면에서 과연 확실하게 이제 계약을 하고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요런 그런 코인이 뭐가 있느냐라고 하면은 아무래도 예, 리플밖에 없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제 생각에는.

그렇다고 해서 이제 그니까 탈중화되지 않은 좀 중앙화된 코인이 리플밖에 없냐라고 그건 아니지만 또 너무 작은 코인들은 아무래도 러고플 위험이라든가 이런게 있기 때문에 규모가 큰 코인들 중에서는 어쨌든 좀 어느 정도 중화가 되어 있는 뒤에 재단이 아닌 회사가 있는 어쨌든 앞서 나갈 수밖에 없다 해서 크레리티 법안이 조금 더 이제 곧 아마 통과가 될 텐데 아마 중간 선거 끝나면 조만간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요. 이거는 민주당이랑 이제 공화당이 거국적으로 이제 넘어가기를 둘 다 원하는 거라서 좀 더 명확해지고 만약에 기업이나 이런 국가 차원에서도 은행이죠.

쉽게 말 은행이나 이런 데서도 이런 코인이랑 같이 뭘 하려면 어떠한 과정을 거쳐야 되는지 명확해지면 어 아무래도 리플이 상대적으로 많이 선택받을 수밖에 없죠. 근데 이제 어 여러분들이 좀 주의하셔야 되는 건 뭐냐면 리플이라는 회사가 잘되는 것과 XRP라는 코인이 잘되는 것은 별개일 수 있어요. 네. 그래서 왜냐면 리플이란 회사가 잘된다고 XRP가 오르면은 그건 증권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약간 애매해요. 어쨌든 그런 면이 없잖아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저는 리플이라는 회사가 상장을 하면 안 된다. 왜냐면 리플이라는 회사가 상장을 하게 되면 그 리플 주식을 살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어쨌든 좀 분산될 수 있으니 저는 오히려 상장을 안 하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클레리티가 통과되고 좀 어쨌든 지금요 블랙체인 쪽으로 진출하려는 회사 국가가 많은 입장에서는 어쨌든 리플의 요런 특징이 그 전에는 리스크였죠. 당연히 회사가 망하면 코인 망해 버리는 거니까. 근데 오히려 요런게 좀 장점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SEC와의 소송이 사실상 일단 낙락되었음에도 리플 가격이 과거처럼 폭등하지 않아 아쉬워하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이번 불장 주기에서 리플이 2018년 전고점 약 3.5달러을 넘어서야만 장기 투자 자산으로서 의미를 갖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제일 어이 없는게 코스닥 장기 투자. 코스닥은 처음요 지수가 만들어질 때 코스닥 지수가 만들어질 때 스타트가 1이었어요. 30년 전에 1천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몇인지 아시는 분들 아실 텐데 지금 코스닥은 832입니다. 30년 동안 한 거예요. 이런 걸 누가 도대체 누가 장투를 하죠? 코스피는 1천에서 시작했는데 어쨌든 지금 코스피는 지금 이제 오늘 촬영하는 날 기준으로는 좀 6천이 깨졌다가 다시 올라왔지만 뭐 9천 뭐 간다한다 뭐 만 간다한다뭐 이랬었으니까 9천000도 넘었었으니까 이러면 어쨌든 그나마 투자할 만하는 건데 코스피는 장기 투자가 말이 되지만 코스닥은 장기 투자가 말이 안 된단 말이죠.

그래서 장투자하는 걸 그럼 뭘 장 투자해야 되냐라고 생각을 했을 때는 결국 우상향하는 자산을 장 투자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근데 리플 같은 경우에는 2018년 전까지는 계속 우상향을 했었어요. 2018년 전까지는 엄청나게 적은 금액에서부터 그래서 뭐 0.0063달러 뭐요 정도부터 이제 계속 쭉 올라왔었는데 근데 지금은 결국엔 2018년 고점을 완벽하게 띄워놓지 못하고 있어요. 물론 잠깐 떼고 왔지만 그게 너무 건가요? 2018년 고전 넘지 않았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 계신데 글쎄요. 저는 넘는다의 의미를 계속 그걸 뚫고 올라가서 그 위에서 놀아야 할 수 없는 거죠.

네. 그래서 제가 말하고 싶은 건 뭐냐면 결국에는 리플이 코스닥이 되느냐 코스피가 되느냐가 결국에 지금 시점에 달려 있다 해서 만약에 지금 고점을 뚫지 못하고 떨어진다라고 하면 2018년이면 사실 아시다시피 거의 뭐 8년 전, 9년 전이 정도란 말이죠. 이제 거의 10년 가까이 된 기간 동안에 같은 가격을 박스권으로 왔다 갔다 하고 있다면 과연 이걸 장기 투자해야 될 이유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도 리플을 장기 투자하고 있습니다. 저도 리플을 꽤 많이 갖고 있어요. 꽤 많이가 뭐 몇 만 개 단위 아니 몇십만 개 단닐 수 있겠지만 뭐 아무튼 꽤 많이 갖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만약에 리플이 요번에 어 제가 생각한 대로 BT 불장이 오고 그다음에 알트 불장으로 넘어갈 텐데 그 타이밍에도 2018년에 고점을 넘지 못한다라고 한다면 장기 투자를 해야 될까라는 생각이 있는 거죠.

그래서 리플을 계속 이렇게 박스권으로 움직인다라고 하면은 박스권 하단에서 사 가지고 상단에서 파는 그냥 그런 단타나 스윙하는 자산이 될 뿐인 거지. 우상향하는 그니까 장기 투자하는 자산이 되진 않는다는 거죠. 그러면 코인에서는요 장기 투자를 해도 되는 우상향하는 자산은 지금까지는 비트코인밖에 없습니다. 네. 에서 비트코인은 계속 고점을 경시하면서 올라갔고 심지어 이더리움 같은 경우에도 2021년 2020년 그때 고점을 경신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이더리움도 요번에 올라가는게 중요해요. 리플도 중요하고 그래서 어 몇몇 개의 알트코인들은 지금 이제 넘어가느냐 그러니까 이제 장기 투자할 수 있는 자산으로 넘어가느냐 아니냐 요런 기호에서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수많은 알트코인 중에서도 SEC의 규제망을 통과하거나 현물 ETF 승인 단계에 오른 코인은 손에 꼽힙니다. 성장 폐지 리스크나 시세 조작 위험을 피하기 위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리플 같은 메이저, 알트코인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가지를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데 어쨌든 현물 ETF가 승인된 거는 SSC가 어느 정도 보장을 해 준 것과 마찬가지예요. SSC가 보장한이라는 말이 완벽하게 맞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근데 야, 그래도 이거는 가격에 오르고 내리고에 있어서 뭐 수익이나 손실이 있을 수 있어도 갑자기 얘가 뭐 이렇게 시세 조작으로 해킹 나오거나 아예 프로젝트가 망거나 이런 일은 거의 없어라고 SEC가 어느 정도는 인정을 한 것과 다름 없어요.

그래서 어 이렇게 현물 ETF가 됨으로써 새로운 뭐 기관이나 기업들이 이제 어쨌든요 현물 ETF를 살 수 있게 된 거죠. 그래서 요런 측면에서라도 현물 ETF가 생된 코인을 투자해야 되는 이유가 딱 두 개가 나오죠. 요것만 지금 말했는데도 첫 번째는 뭐냐면 어쨌든 SEC가 아 요거는 어쨌든 갑자기 망하거나 이런 일은 없다라고 얘기해 준 것과 다름 없고 그다음에 현물 ETF가 승인된 것들은 기업이나 안 그러면 기관이나 이런 애들이 쉽게 투자할 수 있다. 그 어쨌든 매수 주체가 하나 더 있다라는 얘기가 되거든요. 그래서 요런 측면으로만 봤어도 어쨌든 현물 ETF가 승인됐거나 그러면 승인될 코인들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시는게 좋고 어 저는 그래도 알트 불장이 온다면 갖고 있는 여러분들 갖고 계시는 잡코인들도 다 오를 거라고 생각해요.

제 말이 항상 맞을까요? 아니잖아요. 모르잖아요. 사실 제 말이 갑자기 틀리면 어떡해요? 틀린 예측 많이 했었습니다. 그죠? 2025년에 막 비코인 저는 한 20만 달러 이상까지 갈 거라고도 얘기했었고 이제 틀리고 나서 사과도 드리고 했습니다만 근데 뭐 맞잖아요. 제가 뭐 다 맞출 순 없는 노래는 아니겠어요? 네. 근데 그런 측면에서 어 본다라면 제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모든 알리트코인 자코인들이 오를 거라 생각하지만 제말 틀릴 수도 있으니 그래도 오를 확률이 높은 하단을 좀 지지해 줄 만한 그러한 자산들 위주로 지금 포트폴리오를 재정기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듭니다.

왜냐면 어 지금이 이더리움이 많이 올랐다고 해 봐야 많이 안 올랐어요. 이더리움 차트 잠깐 볼까요? 한 5,000달러 근처까지 갔다가 지금 2,500달러 뭐이 정도고. 그다음에 솔라나 같은 경우에도 지금 한 300달러 근처까지 갔다가 100달러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솔라나 같은 경우에도 60달러까지 떨어졌다가 지금 100달러예요. 고자. 그러니까 많이 안 오른 타이밍에 어쨌든 갖고 계시던 작들을 일로 좀 옮겨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고성하시는게 좀 적절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월드코인처럼 과거 전고점 대비 단가가 많이 떨어져 보여서 열배 상승을 기대하고 들어갔다가 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인 투자 시 단순 토큰 가격이 아닌 베스팅 언락 유통량과 전체 시가 총액 FDV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네. 요것는 단순 코인뿐만 아니고 주식에다 적용되는 얘기예요. 주식 코스닥 창이 되고 나면 대조주가 1년이든 6개월이든 또 지분을 안 판다. 요런 조항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있죠. 그리고 그런 것들이 코인에도 마찬가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 뭐 코인 재단 주인이거나 안 그러면 코인을 이제 발행하는 사람 입장에서 투자자들을 끌어 모을 텐데 투자자들 상장하자마자 바로 패고 나오고 어떻게해요? 그러면 그냥 바닥에서 도저히 이게 뭐 활성화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순차적으로 코인을 풀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이런게 이제 일반적인 프로세스예요. 근데 그런 것들이 유독 심한 코인들이 있습니다. 지금 풀려 있는 거는 너무 조금이야. 예. 나중에 더 많이 풀려. 뭐 이런 코인들이 있을 수 있으니 그런 코인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 그런 것까지 감안해서 그래서 이제 가격은 그대로지만 시총은 10배가 되는 그런 코인들도 꽤 많거든요. 그 말씀해 주신 월드코인 약간 그런 케이스인데서 그런 것까지 감안을 좀 하고 좀 장투할 코인을 보여시는게 맞다라고 생각이 좀 들고 그래서 이제 월드코인 투자해서 말라 이런 얘기는 아니지만 그런 것까지 감안해서 아 무조건 전고점까지 가겠지라기보다는 시총으로 비교해 봤을 때 아이 정도면은 나와야 되는구나 요런 것들을 좀 매매 전략 세우시면 좋을 것 같고 요번에 스페이스 X가 상장했잖아요.

스페이스 X 상장할 때도 전체 주식에 한 4% 5% 정도밖에 안 풀렸어요. 근데 그 4, 5%를 가지려고 막 기간이 들어가고 뭐 하고 막 그래서 우리나라도 막 된다고 했다가 배정 못 받아 가지고 난리났잖아요.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는 그래도 투자하잖아요. 4, 5%밖에 안 풀렸고 추가로 풀릴 물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투자하잖아요. 왜? 그 이상 올라갈 거라 생각해서. 어쨌든 투자하실 때 요런 것들을 확인하시는 건 굉장히 중요하고 그다음에 요런 거 같은 경우에는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좀 쉬운데 10월 28일 날 무료 강연하니까 그때 오시면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지 요런 걸 제가 좀 쉽게 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리플을 가지고 좀 예시를 좀 들 수 있는데 토탈 서플라이가 몇 개가 있고 맥스가 있고 그런 다음에 현재 풀려 있는게 몇 개가 있고 이런 식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보면은 앞으로 나와 있을 코인들이 앞으로 풀릴 코인들이 너무 많은데라고 생각하면 요런 것들을 좀 잘 고민하셔 가지고 어 장품 포트폴리오에 넣지 않는다거나 이런 식으로 매매 전략을 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플을 예시로 잠깐 설명드리면은 맥스 서플라이는 어쨌든 풀려고 했던 거 100빌리언 리플이 돼 있는데 그리고 토탈 서플라이는 99.98 98 빌리언이거든요. 그럼 맥스랑 토탈이랑 왜 차가 나느냐?

요만큼 소각이 된 거예요. 리플도 소각이 돼요. 정말 조금 소각돼요.요 아래 있는게 서큘레이팅 서플레이가 되는데 이게 풀려 있는 거 얘는 63.12 빌리언. 그러니까 리플 같은 경우에는 전체 리플 중에 한 60% 정도만 풀려 있는 거예요. 이런 것들 좀 확인하고 하시면 좋겠죠. oh

#비트코인#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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