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퍼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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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인 현물 ETF 합법화와 세금 도입 논의를 배경으로 코인 투자 적기를 주장. 비트코인 시총이 삼성전자보다 높고 미국에서 주류화됐다고 평가. 솔라나는 필수 보유, 리플은 포트폴리오 일부로 긍정. 세금 부과는 반대하나 현 상황에선 수익부터 걷는 게 맞다는 입장. 무료 강의로 투자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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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면 어쨌든 사람들이 도망치려고 할 거예요. 물론 소득이 있으면 세금을 내는 게 맞긴 한데, 어느 정도 형평성이라는 것도 있죠. 해외로 열심히 돌리면 과연 국세청에서 이걸 알 수 있을까요? 결국 정직하게 업비트나 빗썸에서 거래하시는 분들만 세금을 내게 돼요. 흔히 직장인만 세금 내는 유리지갑이라는 얘기가 있잖아요. 소득이 투명하게 보이니까 정직한 사람들만 세금을 내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죠. 그렇게 되면 업비트에서 누가 투자하려고 하겠어요? 안 하죠. 그럼 다 해외로 나가서 투자하게 되고, 업비트와 빗썸의 수익이 줄어들어요. 거래소가 내는 법인세도 엄청난데 그것도 못 받게 되고요.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전혀 득 될 게 없는데, 왜 진행하려고 하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솔라나는 무조건 갖고 있어요. 알트코인 얘기를 이렇게 많이 풀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주식이 많이 뜨겁잖아요. 매스미디어나 대형 미디어에서는 주로 주식을 다루는데, 코인이 앞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는 걸까요? 당연하죠. 제가 경제 방송에 출연한 지 5년이 넘었는데, 경제 방송국에서도 코인 전문 코너가 새로 생겼어요. 매일경제 같은 곳도 그렇고, 3프로TV에도 코인 코너가 하나 있어요. 원래는 없었는데 점점 많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 야비하다고 해야 될까요. 증권사에서 돈 벌 준비가 되면 그때서야 방송이 많이 나와요. 예를 들어 미국 주식도 원래 이런 데서 잘 다루지 않았는데, 미국 주식 투자자가 많아지고 증권사가 그 사람들을 끌어와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지니까 경제 방송국에서 막 다루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앞으로 돈이 된다고 볼 수 있는 걸까요? 국내에서는 현물 ETF가 아직 불법이지만 곧 합법화될 거예요. 시대의 흐름이라 무조건 되니까, 증권사도 수수료로 벌 수 있게 되죠. 그러면 더 많아질 겁니다. 그럼 한국 증권 시장에서도 비트코인이나 코인 ETF에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뜻이겠죠?
네, 맞아요. 현물 ETF 승인이 굉장히 중요한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주식을 하던 분들이 손쉽게 코인으로 갈아탈 수 있거든요. 지금은 주식을 팔고 비트코인을 사려면 출금하는 데 이틀이 걸리고, 거래소에 다시 입금하고 나서야 살 수 있어요. 그런데 ETF는 바로바로 갈아탈 수 있으니 훨씬 좋죠.
결국 경제 방송국이 조금 야비하다고 볼 수도 있고, 일반인 입장에서는 기회라고 볼 수도 있어요. 하지만 모든 준비가 끝난 뒤에 들어가면 이미 늦어요. 그래서 지금 경제 방송국에서 이런 주제를 다루기 시작했다면 그때가 투자하기 좋은 적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환경에도 고정 프로그램이 있고, 매경도 꾸준히 다루고, 3프로TV에서도 다루고 있죠. 그런 걸 보시면서 아, 시대의 흐름이 이렇구나 하고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코인을 사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제는 설득하려는 생각을 좀 접었어요. 우리끼리 돈 잘 벌고 잘 사면 된다는 생각으로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무료 강의 때 자세히 다룰게요. 왜 코인이 앞으로 유망하고, 특히 비트코인이 커질 수밖에 없는지 무료 강의에서 다룰 테니 와서 보시고 한번 잘 고민해 보시면 좋겠어요.
현물 ETF가 국내에서 된다면, 살균 관련해서도 국내 주식과 비슷하게 취급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현물 ETF로 사면 국내 주식으로 취급받을 가능성이 높은 걸로 알고 있어요. 미국의 선물 ETF를 사면 미국 주식을 매매한 것처럼 처리되거든요. 그래서 만약 코인에 세금이 붙는다면, 현물 ETF로 투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오늘 촬영 날짜가 10월 6일인데, 이 시점에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세금을 거두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에요. 이 부분은 할 말이 정말 많은데, 결국 정치인들이 결정하는 문제니까요. 어쨌든 만약 내년부터 세금을 걷는다면, 현물 ETF 투자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은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코인이 현물 ETF가 되면, 빗썸이나 업비트 같은 거래소 앱을 깔 필요 없이 지금 쓰는 증권 앱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되죠. 그만큼 결제와 매매가 편해지니까 더 많은 돈이 코인으로 몰릴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어요. 맞아요. 미국에서는 현물 ETF가 승인된 지 1년이 넘었는데, 승인 이후에 비트코인이 폭발적으로 올랐죠. 지금도 현물 ETF로 자금이 많이 들어오는지 나가는지를 꾸준히 살펴보고 있어요. 그걸 보면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죠. 미국은 이미 됐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안 되고 있는 건 저도 이해가 잘 안 가요. 제 생각에는 증권사가 아직 준비가 덜 됐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제도화도 안 됐는데 어떻게 세금부터 걷겠다는 건지 저도 이해가 안 가요.
웃긴 건, 코인은 기타 소득으로 잡혀서 복권 당첨금과 똑같은 취급을 받는다는 거예요. 미국 주식은 손실 난 것을 다른 종목의 이익과 상계할 수 있는데, 코인은 전혀 그런 게 없어요. 지금은 조금 올랐지만 손실 보신 분들도 많고, 그런 손실을 상계할 방법도 없죠. 제도적으로 개선할 점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소득이 있으면 형평성이라는 것도 있지만, 국내 주식은 지금 세금을 안 걷잖아요. 이걸 해외로 돌리면 국세청이 알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면 결국 정직하게 업비트와 빗썸에서 거래하는 사람만 세금을 내게 되죠. 쉽게 말해 직장인만 세금 내는 것처럼, 소득이 투명한 사람만 세금을 내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예요.
두 번이나 법안이 밀린 이유도 기술적이나 제도적으로 잘 준비가 안 됐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준비가 다 끝났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에요. 저는 정치적인 의도는 전혀 없어요. 다만 최근에 관련 법안이 올라온다면 반대하는 위원들이 있을 거잖아요. 제가 그 명단을 다운받아서 선거철마다 유튜브 채널에 올릴 생각이에요. 진짜로요. 당에 상관없이 지금 실제로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집중해서, 투표가 있다면 그에 맞춰 투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당론이 어떻다는 것보다는 투자자들을 위하는 쪽으로 생각해 주셨으면 해요. 한때 대주주 요건 때문에 국민들이 엄청 들고일어났잖아요. 그처럼 코인이 더 알려져야 이런 이권도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말을 조심하고 있어요. 정치까지 끌고 들어오는 분들이 많아서요. 하지만 내가 코인에 투자하고 있는데 아무리 봐도 말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요. 보호를 받아야 하는 건 맞죠. 그런데 지금은 그런 보호가 전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조용히 있으려다가 도저히 아니다 싶어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법적 규제가 명확하게 생기지 않은 지금 오히려 들어가는 게 더 빠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요. 세금이 무서워서 안 들어간다는 건 어폐가 있죠. 솔직히 말하면 세금을 매겨야 한다고 주장하는 쪽에서는 "어차피 250만 원 공제라서 대부분 못 번다"고 말하는데, 그게 더 열받아요. 제가 원하는 건 큰돈을 벌려고 투자하는 건데, "너는 큰돈 못 보니까 상관없다"고 하면 기분이 나쁘죠. 그래도 수익을 본 사람이 세금을 내는 사람은 적은 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세금 낼 수 있는 수익부터 걷어 넣고 그다음에 고민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측면에서라도 세금은 잘 설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금 때문에 투자를 안 한다는 건, 구덩이가 무서워서 장을 못 담그는 거라는 말이 정확한 표현이에요. 저는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코인은 어떻게 매매하는 게 잘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무작정 사는 것밖에 모르는데, 왜 코인을 배워야 할까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하면 되지 않나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만 투자하신 분들도 옛날부터 들고 계셨다면 수익이 있겠지만, 최근에 들어가신 분이나 레버리지로 들어가신 분은 손실이 나 있을 거예요. 같은 종목이라도 어떻게 투자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에요. 그리고 생각보다 사람들이 느낌적인 느낌으로 매매하는 경향이 커요. 삼성전자도 1년 반 동안 일곱 배가 올랐는데, 느낌상으로는 코인보다 삼성전자가 변동성이 덜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아요. 실제로 데이터로 보면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나는 데이터를 어떻게 확인하지, 이런 걸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그런 것들을 제가 알려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실제로 데이터를 돌려 봤을 때 이 방법이 훨씬 좋다는 걸 눈으로 보시면 납득이 되실 거예요. 10월 28일 무료 강의 때는, 제가 알려 드린 방법대로 매수했다면 평단가가 어느 정도로 잡히는지도 보여 드릴 예정이에요. 그걸 확인하고 매매하시면 훨씬 낫죠. 그리고 이상하게 매매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상하게 매매하더라도 이런 강의를 한 번 듣고 나면, 그때 그 사람이 했던 말이 맞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제일 안 좋은 건 "나는 투자 체질이 아니야", "코인은 다 사기야"라고 단정 짓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라도 한번 보시면 좋겠어요.
제 구독자분들 중에도 이런 분들이 많아요. "맨날 똑같은 소리만 한다", "뻔한 소리만 한다" 하면서 안 들으셨다가, 돈을 잃고 나서 다시 오신 분들이 꽤 많아요. "그때 퍼즈가 했던 말이 맞았구나" 하면서요. 저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해요. 내가 틀렸다는 걸 알았을 때 다른 선택지가 있다는 걸 알려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미리 와서 알아 두셔야겠죠.
강의를 들으시고도 "이게 맞는 것 같긴 한데 나는 그래도 단타가 좋아"라고 하셔도 괜찮아요. 단타가 나쁘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다만 단타를 하시다가 나중에라도 "아, 그게 맞았네" 하는 생각이 드신다면, 강의를 보러 오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투자를 안 하고는 살 수 없는 시대가 이미 왔으니까요. 투자하실 생각이 있으시든, 이미 투자 중이시든, 단타가 맞다고 생각하시든, 와서 들으시면 분명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세계적인 코인 흐름은 어떤가요? 미국은 이미 주류예요. 현물 ETF도 이미 승인됐고, 미국 대통령이 코인 얘기를 허구한 날 하고 있죠.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코인을 이야기하면서 크립토에서 앞서 나가야 한다고 계속 말하고 있고, 본인이 밈코인을 만들어서 팔기까지 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코인이 어쩌다 한번 이야기되는 수준이 아니에요. 미국에서는 이미 주류 상품이 됐어요. 미국이 무서운 나라인 게, 굉장히 보수적일 것 같지만 이익이 되는 일이라면 망설이지 않고 달려들거든요. 지금 코인과 AI, 이 두 가지에 그런 식으로 달려들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히려 우리나라 인식이 더 나쁘고, 코인이 주류 자산으로 자리 잡지 못한 상태예요.
명동의 땅을 지금 와서 살 수는 없잖아요. 강남 땅을 사더라도 제값을 주고 사야 하죠. 그런데 코인은 전 세계적으로 트럼프가 찍어 주는 답안지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런데도 안 하면 좀 그렇죠. 극단적으로 말하면 돈 벌 생각이 없는 거예요. 비트코인은 지금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보다 높아요. 삼성전자는 괜찮은데 비트코인은 별로라는 건, 제 상식으로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비트코인이 괜찮다는 건 이미 시가총액이 증명해 주고 있어요. 본인이 모른다 하더라도 이렇게 시총이 올라온 상품을 투자 대상으로 고려하지도 않는다는 건, 삼성전자는 되지만 코인은 안 된다는 생각인데 저는 동의하지 못하겠어요. 왜 시총이 이렇게 올라왔는지라도 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료 강의에서 그런 내용을 위주로 풀 거예요. 동남미(동남리)도 이런 부분에 대해 저와 의견이 같아서, 아마 그쪽에서도 이야기를 많이 하실 거예요.
삼성전자도 우상향하니까 물려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저는 오히려 코인이 그런 생각을 할 만한 자산이라고 봐요. 지금이 적기예요. 아직 못 믿는 사람이 많고 불안해하는 사람도 많은 때, 그리고 올라갈 게 확실하지만 아직 많이 올라가 있지 않은 때죠. 최근에 많이 올랐다고는 해도 12만 달러까지 갔다가 지금은 8만 달러 초중반을 왔다 갔다 하고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 지금이 그래도 적기라고 생각해요. 1억 1천만 원 정도인데 2억, 3억까지 갈 거라면, 지금 많이 올랐는지와 상관없이 9천만 원일 때 담았으면 좋았겠지만 그 기회는 이미 지나갔어요. 그래도 상승 기세가 높다면 지금도 담아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투자는 각자 알아서 하시는 거지만, 제 의견은 이렇다는 것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리플은 어떻게 보시나요? 리플은 좋게 보고 있어요. 저도 리플을 몇만 개 가지고 있습니다. 리플만 다 있는 건 아니지만요. 예를 들어 A라는 회사와 B라는 회사가 있다고 해 볼게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비교해 보면, 나중에 둘 중 하나만 살아남을 것 같지는 않아요. 둘 다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다면, 정답은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게 아니라 둘 다 사는 게 맞죠. 리플도 비슷해요. 탈중앙화가 모토인 코인 시장에서 리플은 어느 정도 중앙화되어 있어요. 뒤에 회사가 있고, 그 회사가 관리도 하죠. 탈중앙화 코인이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중앙화된 코인이 할 수 있는 것도 있으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담아 볼 만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번에 크러티 법안은 통과되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통과될 거예요. 내년에는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이번에는 통과되면 트럼프의 공적이 되니까 민주당이 전부 반대했던 측면이 있었거든요. 선거가 끝난 내년에는 통과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리플이 가장 많은 수혜를 받는 코인이라고 알려져 있어요. 제가 정확히 동의하지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 영향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법안이 통과되기 전에 리플을 담아 두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솔라나는 어떤가요? 솔라나는 무조건 갖고 있어야죠. 알트코인 얘기를 이렇게 많이 풀어도 될지 싶기도 한데요, 솔라나는 이더리움의 경쟁 코인이에요. 이더리움 플랫폼 위에서 디앱(DApp)을 만드는 건데, 기존에 이더리움의 경쟁자라고 불리던 코인들은 다 망했어요. 이더리움만 살아남았죠. 그런데 지금은 솔라나가 상당히 많이 따라왔어요. 솔라나 위에서 만들어진 코인들을 시가총액으로 비교하면, 이더리움 위의 코인들과 여섯 배 정도 차이가 나요. 이더리움이 압도적인 건 맞지만, 이 정도까지 따라온 코인은 솔라나가 유일해요. 그래서 저는 이더리움과 솔라나를 둘 다 갖고 있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솔라나도 꽤 많이 갖고 있어요. 솔라나의 확실한 장점은 이더리움보다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르고 수수료가 압도적으로 싸다는 거예요. 단점은 네트워크가 조금 불안정하다는 거예요. 다운됐던 적이 몇 번 있어요. 매번 그런 건 아니고, 최근에 다운된 게 2년 전쯤이었던 것 같아요. 이더리움은 다운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러니까 안정성 면에서는 이더리움이, 속도 면에서는 솔라나가 앞서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이더리움을 제일 많이 갖고 있고, 솔라나와 비트코인을 비슷한 비중으로 담고 있고, 리플을 그 다음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네트워크가 다운되면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이 있나요? 아마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한때 결제가 전부 다운됐던 적이 있었죠. 포스가 안 되고 결제가 막히는 일이 있었어요. 결제나 송금 같은 플랫폼은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코인을 개발하려는 프로젝트들은 솔라나를 선택하는 걸 꺼리게 돼요. 반면에 다운되어도 상관없는 밈코인 같은 것들은 솔라나 위에서 많이 개발되고 있어요. 그런 차이가 있어요. 그런데 밈코인보다는 결제나 송금 같은 쪽이 사실 상대적으로 더 좋은 프로젝트이고 더 탄탄하죠. 그런 측면에서는 솔라나가 조금 아쉽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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