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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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교수는 2022년 7월 기준 인플레이션은 정점을 지나 점차 둔화되고, 이후 경기침체(리세션) 우려가 시장의 핵심 관심사가 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인플레이션 전망: 미국 물가상승률은 6월 고점을 찍고 7월부터 낮아지며 연말 5%대 초반, 내년 4%대까지 떨어질 것으로 본다. 국제유가(WTI 120달러 → 106달러대 하락)와 원자재 가격 하락, 공급망 개선이 물가 하락 요인이다. 원자재 가격과 소비자물가 간 상관계수 0.78, 약 1개월 시차를 근거로 제시한다. 금리 전망: 연준은 7월 0.75%p, 9월 0.25%p 인상 후 내년 상반기 금리를 다시 내릴 것으로 본다. 연말 기준금리는 3% 안팎, 내년에는 4% 아래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미국 잠재성장률 약 2%, 명목 적정 금리 약 4%를 근거로 제시한다. 장단기 금리차: 10년물과 2년물 금리 역전이 하반기 한 시점부터 오래 지속될 것으로 본다. 실질금리는 마이너스권이며 장기적으로 플러스 전환 전까지 긴축 부담이 남아 있다고 본다. 경기침체 전망: 실질금리 상승과 물가 하락 과정에서 경기 희생이 불가피하며, 미국 경제가 내년까지 마이너스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2020년 코로나 당시 2,200만 개 일자리가 급감한 사례를 들어 기업의 고용 조정 속도가 빠르다고 평가한다. 증시 전망: S&P500은 단기적으로 저평가 구간에 들어 3개월 정도 반등 가능성이 있으나, 베어마켓은 끝나지 않았다. 내년 중반에서 하반기까지 약세가 이어지고, 그 사이 리세션이 발생할 것으로 본다. 한국은 수출 감소와 물가 둔화 흐름을 주목해야 한다고 언급한다. 전반적 결론: 인플레이션은 잡히는 방향이며, 투자자의 관심은 인플레이션에서 리세션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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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맥주 시론 예약이 이미 준 입니다. 리즈 운이 대신 만나러 갑니다. 시간입니다. 오늘은 요즘 같은 시장 상황에서 시장 적은 님께서 가장 만나고 싶으신 많은 전문가 분을 모셨습니다. 소강 대학교에서 경제 대학원에서 교수직을 맡고 계시구요 또한 김 양에게 경제 스쿨 이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계신 인기 유튜버 김양이 교수님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예 안녕하십니까 예 반갑습니다. x 좌표 좀 많이 바쁘시죠. 예 뭐 요즘 시장이 불알 하니까요. 그러니까 시적인 표현을 하면 제가 빠지구요 까이 좋아지는 반박과 지는데 제가 쭉 빨리 1 가야되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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