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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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달러 강세는 트럼프 정책 실수의 결과이며, 미란 보고서(약달러 주장)는 현실과 맞지 않아 주장이 바뀌었다. [달러 인덱스와 미란 보고서] 미란 보고서의 핵심은 미국 제조업 경쟁력을 위해 약달러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으나, 발표자는 이것이 기축통화 특성상 미국에 독이었다고 평가함. 미란은 최근 강달러를 지지하는 쪽으로 입장을 바꿨으며, 발표자는 이를 보고서 오류를 인정한 것으로 해석함. [시기별 달러 방향 논리] 관세 부과 단계에서는 수입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달러가 어느 정도 강세를 유지하는 것이 미국에 유리하다는 주장. 제조업 투자 유치 후 수출 여건이 필요해지면 달러 약세가 유리해질 수 있다는 주장. 1985년 플라자 합의(엔화 242엔→120엔, 1년 만의 급격한 절상)는 비현실적이었으며, 실제 의도는 환율 조작 억제 등 소극적 환율 안정책이라고 봄. [한국·중국 입장] 한국과 중국은 내수 중심 정책상 원화·위안화 강세(환율 하락)가 수입물가 안정과 구매력 향상에 유리하다고 봄. [미란 및 트럼프 정책 평가] 미란은 설득력과 일관성이 부족했으며 관세 시장 급락에 대응책도 없었다고 혹평함. 100년 국채 주장도 본인이 거리를 두었다고 언급. [스테이블코인·SLR 규제] SLR 규제 완화로 미국채를 안전자산으로 분류해 은행의 국채 매입 여력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며, 스테이블코인도 미국채 수요 유발 수단으로 해석함. 미국채 수요 부족을 중국·일본 매도 흐름과 연결하고, 한국 개인투자자가 미국채를 늘리는 유일한 나라라고 언급. [금리·재정 및 국내 시사점] 트럼프의 10년물 금리 인하 공약은 이자비용 부담(예산의 약 16%) 완화 및 국채 소화 목적과 연결된다고 봄.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리디노미네이션 논의 가능성이 있으나 물가 상승 부작용으로 함부로 얘기하기 어렵다고 함. 주식 활성화가 부동산 안정으로 이어지지 않으며, 주식 수익은 오히려 강남 아파트 매수로 이어진다고 주장. [리스크] 달러 방향은 시기와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정 금지; 관세 정책 전개에 따라 방향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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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은 너무 억지로 환율 정책을 통해서 우리를 힘들게 하지 말라는 사실상 경고라고 봐야 되는데 미란의 보고서 핵심은 뭐냐면 미국의 달러가 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손해를 받다라는게 핵심이에요. 이게 트럼프의 경제정태였던 책사였었고 트럼프가 굉장히 강력하게 이걸 주장할 거라는 그런 생을 가졌었는데 그런 걸 주장하셨던 분들이 현실을 너무 도시했던 거예요. 왜냐면이 자체가 미국한테 독이었기 때문이죠. 그렇죠. 수달러는트럼프 실수에 대한 어떤 결과물이에요. 헛발길질하고 실수하고 그걸 그렇게 해석하면 안 된다는 거죠. 최근 그 한동안 여의도에서도 많이 공부를 했던 보고서가 스티븐 미란이 냈던 그 보고서인데 그 마라로고 합의를 제안하면서 주먹을 받았던이 인물이 최근에는 약간 전략 선해를 입장 선해를 한 거 같더라고요.
그 강달러가 미국에 좋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왜 그렇게 그가 입장을 바꾼 것일까요? 네. 요거 한번 보여 드리죠. 이게 이제 스티브 미란이라는 분이죠. 그죠? 어, 저는 타코가이 사람 머리 보고 한게 아닌가 그죠. 무어예. 자,이 친구가 원래 주장했던 미란 보고서 핵심은 뭐냐면 미국 제조 경쟁력을 위해서 약 달러가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한 거죠. 그렇죠? 그런데 최근에는 뭐라고 했냐면 본인은 강달러를 지지한다로 얘기를 한 거죠. 그러면 미국은 강달러가 유리한가요? 약 달러가 유리한가요? 그건 답이 없고요. 시기마다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 지금 당장만 놓고 보면 지금 당장만 놓고 보면 사실은 약 달러보다는 지금 강달러가 조금 낮죠. 음 부과 때에 약간 강달러 그 관세 부과에 따른 위협을 소하려면 수물가가 낮은게 좋으니까이 관세 정책으로 해서 미국이 압박을 할 때는 그래도 달러가 조금 어느 정도 강세를 유지하는게 본인들한테 유리할 거고요. 그리고 조만간 시간이 지나서 나름대로 미국에 투자 유치가 되고 제조업이 일정 부분 됐었을 때는 이제 수출 여건이 필요하니까 그때부터는 달러 약세라는 거 자체가 그렇죠. 전체적으로 미국한테 되게 유리한 상황이 되는 거죠.
근데 중요한 건 시장에서 얘기하는 향후에 미국이 제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 하는 달러 약세에 대해서제의 플라자 합의이라는 걸 얘기를 하는 거고 우리가 있었던 198년의 플라자 합의는 미본의 엔화를 그 당시에 달러당 242엔이었던 걸 그죠 120엔까지 1년 만에 내린 거잖아요. 우리로 얘기하면 지금 1,400원 1,300원 확률을 700원으로 내린 거죠. 그렇죠. 그건 말도 안 되는 건데 이렇게 억지로 하자라는게 아니라 미국의 달러라는 것 자체가 너희들의 환율 조작으로 인해서 달러가 강세로 가는 걸 막아 달라는 의미예요. 그러니까 적극적인 개념의 환율 정책이라기보다는 나름대로 소극적인 개념의 환율 안정책을 얘기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게 이해가 서로 맞아 떨어지는게 지금 당장은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전체적으로 시간을 놓고 보면 현재는 미국이 조금 달러가 그래도 가치가 유지되는게 유리한데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다른 국가들 예를 들면 우리나라도 그렇고 아니면 중국도 그렇고 사실은 일정 부분은 환율의 가치가 좀 오르길 원해요. 왜냐면 우리 정부도 지금 초점이 내수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죠. 환율의 가치가 오른다라는게 우리나라 입장으로서 원화 강세. 원화 강세. 원화 강세가 되면 수입 물가 낮아질 거고 그렇죠. 그다음에 또 물가가 안정이 될 거고 우리 구매력이 높아지니 내수를 키울 때는 워낙 강세가 유리한 거고 중국도 정책 자체가 사실은 내수를 키우는데 있다 보니까 일종 부분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진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환율이 지금 정확하게 답이 있다라는 표현보다는 현재 미국 상황에 맞춰서 어느 시기에는 그렇죠. 달러가 그래도 유지되는게 더 유리한 거고 좀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방향으로 있다라는 거고 여기에 대해서 각국은 너무 억지로 환율 정책을 통해서 우리를 힘들게 하지 말라는 사실상 경거라고 봐야 되는데 그러니까 시장에 맡기 맡겨야지 너희들은 그렇게 개입을 많이 하지 말아라이 정도의 바로 그죠 그리고 전체적 방향은 있는 거고 근데 지금 보시는 것처럼이 스티브 미란의 보고서도 핵심은 뭐냐면 미국의 달러가 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손해를 받다라는게 핵심이에요.
어, 한국의 원화는 경제가 안 좋아지면 원화가 약세로 가잖아요. 그죠? 그러면 경제가 안 좋을 때 원화 약세를 통해서 우리 물건이 싸지니까 수출 경쟁력도 막 회복을 하고 이러는데 미국은 경제 위계 올 때마다 달러가 강세였잖아요. 왜? 기축통하니까 사람들이 미국체를 살려는 이런 움직임들 때문에 훨씬 더 강세였다고요. 그래서 미란 보고도 핵심은 야 우리가 기축 통화에서 각국이 달러를 살려는 수요 때문에 경제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여서이 달러 강세로 인한 제조업 경쟁력 즉 미국 제품 가격이 비쌌니 미국의 제조업의 경쟁력이 없어졌고 그려 인해서 미국의 제조업이 고사했다라는게 미란 보고서 핵심이에요.
결국 뭐냐면 미국이 제조업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달러체가 약설 가야 될 거 아니냐. 그는 이런 어떤 마라 마라라가 트럼프의장 이인 거고 여기 가서 플라자비는 플라자 호텔 이름인 거니까 여기가 가지고 이런 환율 업정을 강제료 하자는 거였는데 이게 보고소가 다 오류라는게 이미 지적이 많이 됐고요. 미란도 그걸 인정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달러 강세가 맞습니다라고 이렇게 타쿠 아저씨가 말을 바꿨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죠? 예전에 진짜 3월 달, 4월 달만 하더라도 말하라고 협정은 뭐 시간 문제다라면서 굉장히 좀 화제가 많이 됐었는데 이제는 저희는 그거는 조금 뒷전으로 밀고 가도 되겠네요.
네. 그러니까 그 당시에는 말하라고 협정에 대해서 되게 긴장을 했었던 건 뭐냐면 이게 트럼프의 경제정태였던 책사였었고 트럼프가 굉장히 강력하 이걸 주장할 거라는 그런 생을 가졌었는데 저는 안타까운게 뭐냐면 그런 걸 주장하셨던 분들이 현실을 너무 도시했던 거예요. 왜냐면이 자체가 미국한테 독이었기 때문이죠. 시기마다 달는 이런 미국에 유리한 거고 저런 시기에는 이게 미국에 유한죠 그죠? 그럼 지금 당장 놓고 보면 관세 정책을 쓴 상황에서는 어떤게 미국한테 유리하냐 이거죠. 그런데 그 정책을 지금 바로 한다. 그게 더 넌세스였던 거예요.
그렇죠? 그다 그니까 최소한 제가 볼 때는 미국이란 나라가 특히 어떤 정책을 냈다고 해서 그걸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게 아니라 최소한 현실 가능한 건지 현재하고 정책은 어느 정도 제가 볼 때는 와구가 맞아 떨어지는지를 보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오로지 이것만 가지고 앞으로 환율 다 끝장 났어. 근데 그분들이 주장하신 것처럼 달러는 약 원든 그러니까 이게 아구가 맞으니까 주장에 힘을 얻었 맞습니다. 근데 지금 달러 학세는요 트럼프 실수에 대한 어떤 결과물이에요. 계속해서 헛발길질하고 실수하고 실수한 거에 대한 결과물인데 그걸 그렇게 해석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그렇죠. 해석 자체가 다르고 우리도 병원에 가면 아프긴 아파요. 아픈데 결과만 놓고 배 아픈데 배 아픈 요인이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는데 원인을 잘못하면 치료가 안 되잖아요. 똑같은 것처럼 왜 지금 달러가 약세일 거고이 말하라고 합정이 어떤 건지 이런 거죠. 이 한번에 보였지 좀 이거 한번 봐 보세요. 그러면이 말하라고 미란 보고서에 대해서 시장 참여자들이 그동안 어떻게 했었나 이거 지난번 보여 드렸던 건데요.이 미란이 경제자문회원회 위원장이 미국의 대형 채권 투자자 이미 해보셨지만 이분들이 제일 똑똑한 분들이죠. 회의를 했어요. 여기서 신뢰만 잃었다고요.
그렇죠. 그래서 관세와 시장 전망에는 발란의 일관성을 이르면 되게 중요하죠. 틀렸다가 아니라 그때부터 그때보다 애디 말이 달라지더라고. 미란이 대답을 제대로 못 했어요. 야, 너 이런 건데 이게 맞아 하니까 이렇습니다. 했더니 야, 그럼 이건 어떻게 할 거야? 이건 적어요. 야, 그 앞뒤가 안 맞잖아. 이래서 일관성이 아예 없었어요. 구체적인 사례를 말씀드리면 네가 원하는게 뭐라고? 달러 약세요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죠? 그럼 이제 물어본 거죠? 야, 그러면 너 달러 약세라고 지금 얘기했는데 너 관세 때려야 된다며? 관세 때리면 미국 수익 물과 올라갈 텐데 어떡할 거야?
물가 올라갈 건데? 그랬더니 아 그거는 한국하고 중국하고 일본 이런 애들이 환율을 약세로 만들 거예요. 쉽게면 달러 강세로 만들 거예요. 그래서 들어오는 물건가게 쏴주니까 걱정 없습니다. 그러면 너 방금 전에 달라 약사람이 강세는 뭐지? 제대로 털렸어요. 그래서 완전히 개판됐고요. 참석자들로부터 무슨 얘기 들었다고요? 영량 구정. 너 앞뒤는 맞는 얘기 하는 거냐? 무슨 얘기하는? 그래서이 아저씨가 달러 강세로 바꾼 거예요. 지금은 강세가 더 낮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미국이 국 정도의은 거예요. 나름대로 본인은 똑딱할 수 있었지만 미국이랑 거대한 체질를 바꾸려면 미국 경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그다음에 글로벌과의 관계 이런 거서 정말 정교해야 되는데 너무 그랬던 거죠.
그죠? 미란 고문의 설득력이이었다고 평가했고 발언이 허점이 많았고 그렇죠. 그리고 이번 관세로 촉발된 미국시장 급락에 대해서 대응도 없었어요. 일어날 줄도 몰랐고요. 어떻게 대응할지 대응책도 없었던 사람이에요. 이런 사람이 책사라고요. 국가 망합니다. 그죠? 그래서 요즘 잘 안 나오는 거고 더 웃긴 건 그거예요. 이거 국채 이게 뭔지 아시죠? 100년 국채이자 이거 주장했다는데 예 말도 안 되는 물어봤더니 뭐라고 해요? 다소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본인이 생각해도 아니다라고 얘기를 한 거야. 그래서 어떻게 됐죠? 꺼져. 이렇게 나왔어요.
진짜로 나가라고. 네. 이게 이게 진실이에 이게. 그런데 이런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 있었는데 이걸 여전히 두고 여전히 말하라고 협정을 얘기한다거나 환율 압박에 대다 하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시면 안 된다는 얘기죠. 그냥 환율은 미국이 유리한 쪽을 원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지금 당장은 유리한 거는 뭐죠? 달러가 안정되는게 유리하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죠. 정말 미국이 어느 정도 경제 그죠 뭐 이런 것들 제조비 갇혔을 때 그때는 달러가 유리하겠죠. 그때부터마다 다른 거고 다를 때 미국의 생각대로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자라는게 중요한 거지 딱이 방향이다.
그렇게 얘기시면 안 되겠습니다. 트럼프엔 정부도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진심이고 또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도익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데요. 이게 금융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가 가장 큰 고민이거든요. 미국하고 한국하고 역할이 다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일단 미국은 이것뿐만이 아니라 같이 보셔야 될게 뭐냐면 SLR 규제도 같이 있어요. 그렇죠? SLR 규제라는 건 뭐냐면 서플리먼트리 레버리지 레이쇼라 그래서 그냥 이렇게 쉽게 설명드리면 이런 겁니다. 미국 은행들이 국채를 사면 이게 위험 자산으로 잡혀요, 지금. 근데 위험자 사게 되면 위험자 산만큼 자본금을 쌓아야 돼요.
그럼 미국은 자본금을 쌓는만큼 대출도 해 줄 수도 없고 영업의 지장이 많거든요. 근데이 규제를 푼다라는 얘기는 뭐냐면 미국채를 안전자 사로 분류해 주는 거예요. 그럼 미국은 앞으로 국채를 얼마를 사더라도 은행들이 사더라도 자본을 쌓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죠? 그거는 국채를 더 살 수 있는 여력을 만드는 거죠. 그렇죠? 스테이블 코인도 뭐 교반한 겁니까? 미국 기반이에요. 정확히는. 그렇죠? 그럼 잘 보면 미국의 전략은 SLR 규제가 됐든 아니면 스테블 코인이 됐든 미국채에 대한 수요 유발용이라는 걸 우리는 충분히 알 수 있어요.
물론 이거 위에 다른 용도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러면 중요한게 이거죠. 왜 미국 국채 수요 유발을 하지? 예. 미국의 국제 수요가 없기 때문이에요. 그죠? 지금 여러분들 어 중국도 미국 국채 많이 팔고 있는 거 아시죠? 원래 중국이 세계위로 떨어졌어요. 영국이 이으로 올라고요. 1위를 가지고 일본도 지금 계속 국를 줄여요. 전 세계에서 미국체를 늘리고 있는 유일한 나라가 한국이에요. 한국 개인들이요. 한국 개인들 요즘 미국제 많이 사고 진짜로 해요. 농담이 아니라 진짜 관련 상품들 많이 수가 되고 진짜 되고 유일하게 늘리고 있어요. 유일하게 등골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럼 이렇게 생 역으로 생각해 보죠. 야 미국이 왜 국채 수요를 만들까? 수가 부족에 수요 부족하다는 얘기는금 내려올 가능성 오를 가능성이 있으니 이걸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라는 거죠. 그렇죠? 그걸 잘 생각해 보셔야 돼요. 그래서 일단은 미국은 일단 그 의도가 먼저다.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트럼프의 공약 중에 뭐가 있었죠? 금리를 내리겠다. 그 금리가 뭐였었죠? 10년물이었었죠. 왜? 현재 미국은 돈도 많이 써야 되는데 지금 여러분들 알고 계신 것처럼 37조 달러 5경이 훨씬 넘는 빚을지고 있기 때문에 1년 거둬 예산의 16%를이자 비용으로 내고 있다고 하죠.
그렇죠? 정확하게 지금이 맞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어쨌든간에 이렇게 내고 나면 이걸 감당할 수가 없게 되죠. 그래서 일단은 요것도 줄이고 또 하나는 내가 돈을 많이 써야 되잖아요. 그렇죠? 써야 되는데 쓸터 국채를 발행해야 돼. 누구 사셔야 될 거 아니에요. 거기에 대한 어떤 것들을 만들기 위한 어떤 부분이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고요. 우리나라는 의외로 금융실제가 될 수도 있는 거죠. 제금융제. 나중에 지하 있는 모든 돈들이 모든 돈들이 사실 그죠. 모든 것들이 파악이 되는 거죠. 스테이블 코인이 도입이 되면 리디노미네이션이 논의가 제개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하던데 요거는 좀 어떤 얘기까?
뭐 그런 얘기도 있지만 그건 함부로 얘기하기 쉽지 않은게 뭐냐면 결국 그렇게 화폐 기억을 하게 되면은요. 사실 물가가 많이 오르는 단점들이 있어요. 그죠? 어느 분들이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 어 우리나라에서 지금 뭐 예를 들면 부동산이 되게 많이 올라요. 많이 오르는데 주식장이 활성화되면 이런 것들이 활성화되면 부동산에서 돈이 빠져나와서 안정화 될 것이다. 안 그래요. 오히려 주식으로 돈 더 많이 벌면 집살 돈이 또 생기는 거예요. 다 당연합니다. 그렇죠. 예. 그래서 꺾으려면 다 같이 꺾어 버려야 돼요. 그죠? 싹 꺾든가 아니면 답이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생각을 해 보세요. 만약에 제가 이제 주식을 굉장히 잘해요. 근데 어쩌다 이렇게 잘 투자를 했는데 진짜 큰 돈을 벌었다. 제일 먼저 뭐 할 거 같으세요? 저 같은 집사겠죠? 예. 강남 아파트 사는게 먼저예요. 진짜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만 더 늘려 주는 거예요. 되게.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돈을 딴 데로 돌려서 부동산 안정하는 거 우리나라에서 통용이 되지 않아요. 그렇죠. 미국 모르겠지만 한국은 최소한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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