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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 SOXS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미부기 · 2022-12-03 · 유튜브 시청 12,65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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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SOXL#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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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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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매파 신호(릭팀이라우스 WSJ 기사: 고용 강세·임금 상승, 12월 FOMC 0.5% 인상 및 내년 상반기 5% 이상 위험 언급)로 변동성이 커진 주. ISM 제조업 50 하회로 수축 국면 진입, 반도체 지수 약세. SOX 장기 이평선이 저항으로 작용 중이며 CPI·FOMC 전까지 박스권 가능성 제시. 나스닥·S&P500은 중기 추세 아래, 반도체·다우는 추세 위로 섹터 차별화. 방향성은 명확히 제시하지 않고 하방 대비 강조. 경기침체를 주가 상승 조건에 포함할 필요가 생겼다고 봄.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주요 이슈 정리

01. 안녕하세요, 미국이입니다. 이번 주 시장을 마감했습니다. 역시 중요한 이벤트가 많았던 만큼 예상했던 것처럼 지난주와 다르게 변동성이 컸습니다. 시장에 영향을 준 이슈는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블라드 총재와 파월 의장의 발언, 그리고 어제 발표된 고용지표입니다. 세부 내용은 다들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연준 기사와 금리 전망

02. 여기서 짚어 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오늘 새벽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으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의 릭 팀라우스 기자가 기사를 냈다는 것입니다. 이번 고용지표와 관련된 내용인데, 고용이 여전히 강하고 임금 상승률이 높다는 점을 보여주며 연준이 이를 우려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03. 기사에서는 12월 FOMC에서 0.5%p 인상을 언급했고, 내년 상반기에 기준금리를 5% 이상으로 높일 위험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쉽게 말해 당장 12월 FOMC에서의 0.5%p 인상에는 큰 영향이 없겠지만, 최종 금리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입니다. 결국 다다음 주로 예정된 CPI와 12월 FOMC에서 이것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 전까지의 대응이 정말 중요해졌습니다.

04. 증시 대응 전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월요일에 제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 드릴 예정입니다. 오늘은 반도체 SOXL과 SOXX를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반도체 지수 흐름과 대응

05. 큰 틀에서 보면, 반도체 지수는 10월 CPI 발표 이후 상승 추세에서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장기 이동평균선에 계속 도전하고 있지만 저항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06. 반도체 섹터는 워런 버핏이 TSMC를 매수한 이유로 지수 대비 더 큰 퍼포먼스를 보였지만, 목요일 ISM 제조업 지표 발표를 기점으로 약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측치보다 낮게 나오면서 경기 침체의 기준선인 50이 깨졌고, 2년 만에 처음으로 수축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시장은 다음 사이클을 선반영하기 위해 경기가 바닥을 확인하는 지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07. 이제 반도체 지수의 향방은 앞으로 나올 경제지표에 달려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물가와 금리가 안정되고, 경기도 어느 정도 확장 국면으로 나아가야 탄력적인 상승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지금 무작정 팔아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환경 자체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맹목적인 방향 설정보다는 상황을 계속 주시하며 대응에 초점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08. 당장은 장기 이동평균선 저항을 중점적으로 보셔야 합니다. 8월에도 이 선이 두 번 저항으로 작용했고, 이후 하락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저항으로 작용한다면 하방에 대한 대비는 꼭 필요합니다. 확실하게 이 선을 넘어서지 않는 이상 저항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09. 다만 CPI와 FOMC까지 남은 기간이 많지 않고, 그 사이에 큰 이벤트도 없어서 단기적으로는 박스권 흐름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최근 시장의 난이도는 굉장히 높습니다. 저도 방향성을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지만, 현재 변곡점 구간이라 그렇게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다만 앞서 숏과 롱에 대해서는 자신 있게 말씀드렸던 바 있습니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 잡을 수 있다고 하지요. 조만간 방향성을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으니, 준비하셔서 꼭 기회를 잡으시길 바랍니다.

중기 추세와 지수별 차별화

10. 지금 시장은 반도체 지수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중요한 기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중기 추세를 따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제 영상을 꾸준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11월 들어 섹터별 차별화가 두드러지고 있고, 3대 지수의 대응도 제각각이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1. 현재 반도체와 다우지수는 중기 추세선 위에 있지만, 나스닥과 S&P 500은 추세선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기존과 달리 이렇게 독립적인 흐름을 보인다는 것은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렇다면 그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맞고, 당장 기준을 어떻게 잡을지 말씀드리면 지금은 S&P 500을 유심히 보시면 좋겠습니다. 정확히 중기 추세 상단에 있는데, 이를 돌파해 약세장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지, 아니면 한 번 더 크게 밀릴지 돌파 여부를 확인하면서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12.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기존 주식시장은 기준금리와 물가 지표에 거의 100% 가까운 비중을 두고 움직였습니다. 이제는 경기 침체도 핵심 요소로 포함될 것으로 봅니다. 증시 상승에 필요한 조건이 하나 더 생긴 셈입니다. 물가가 잡히는 상황에서 침체도 적당한 수준으로 끝나야 지수가 폭발적으로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지켜보면서 대응 기준을 잡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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