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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신재생이 싫어하니까 아예 그냥 선택지에서 많이 배제하는 경우가 있었잖아요. 모멘텀 받아 버리니까 계속 시달렸거든요. 유가 120달러 하나 솔루션이 이제 미국에 사업을 많이 하니까 항상 타픽이었고 문제가 뭐냐면 주주들한테 돌아가는 돈이 전 개인적으로 하나 솔루션보다는 예. 경제토크 오늘 LS 증권 염승환 이사님 오셨는데요. 네. 최근에 유가가 오르면서 이제 신재생 쪽에 부각이 됩니다. 이게 단기적인 트렌드인지 추세인지 고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은 신재생 이차전 좀 빼고 그죠? 태양광 풍력 신재생까지는 원전이었는데 네.
전쟁 이전에도 [목을 가다듬음] 분위기가 또 나쁘진 않지 않았나요? 맞아요. 그 전에 전부터도 이제 조금씩 데이터 센터 때문에 어 태양광 필요한데 이제 미국에서 이런 인식이 퍼지면서 구글이 예전에 한번 또 실조운 주고 태양광 관련 기업 하나 인수한게 있거든요. 인터커넥트라고. 네. 그러니까 어 미국에서는 우리가 생각하기로는 트럼프가 신재생이 싫어하니까 아예 그냥 선택지에서 많이 배제하는 경우가 있었잖아요. 네. 근데 폭력은 그래요. 폭력은 여전히 안 좋아요. 근데 이제 그죠. 원전은 짓는다고 했고 근데 시간 걸린다. 그죠? 근데 태양광은 딱히 규제를 하는 건 아니에요.
그렇다고 말은 그렇게 해도 그리고 태양광이 제일 빨리 만들 수가 있거든요. 예. 그래서이 중동 전쟁 전부터도 좀 부각이 됐는데 이게 근데 전쟁 나고 이제 모멘텀 받아 버리니까 급등한 거 같습니다. 그중에서는 어쨌든 태양광이 제일 어 강하게 만든 있습니다. 그렇죠. 네. 수가 있어요. 그니까 지금 사실 우리나라도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재생에너지로 가자. 이제 모든 총력을 기울여서 이번에 이제 좀 결심을 한 거 같아요. 뭐냐면 우리나라 중동 에너지 전쟁 나면 계속 시달렸거든요. 4년 전에는 그 우크라이나 전쟁. 여긴 중동이 아닌데도 유가 100달러
네. 가서 너무나 힘들었죠. 그때 우리나라 경제도 힘들고 그니까 자꾸만 남의 나라 전쟁 때문에이 원유 공급이 안 돼 가지고 너무나 이제 고통스러운 이제 현상들을 보다 보니까 이제 태양강 호르무협을 건너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그냥 이거 하자. 예. 비용이 들더라도. 그래서 흔히 이제 뭐 지금 당장 신재생 에너지가 뭐 실적이 좋아진다 이거보다도 이거 이제 당위성이 생겨 버린 거죠. 그럼 정부가 이렇게 밀어붙이면 당연히 이쪽 투자가 들어가고 여기에 보조금도 줄 수도 있고요. 예. 아마 한국판 ILA 법안 만든다는 얘기도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이런 풍력이나 태양강 부품 만들면 미국처럼 보조금 주는 거죠. 그러게요. 태양광은 정말 어이 저부 예전에 보면 아파트에서 이제 각자 사가지고 전력 좀 활용이 안 나와서 그런지 시범 사업이 그런지 별로 하는 데는 없는 거 같고 제가 이제 최근에 이제 집 앞에 개정가로 산책하다 보면 개정가에도 이렇게 바닥에다가 불을 쫙 심어 놨거든요. 근데 이것도 아마 그런 것들이 태양광 패널을 좀 넣어 가지고요. 그게 이제 바닥에 깔아서 요즘 만약에 그걸 전기로 쓴다 그래 봐요. 지자체 욕 엄청 먹을 거거든요. 그런 것들은 이제 그 태양을 받아서 하는 거 같아요.
그런 느낌도 있고요. 그럼 어쨌든 [콧방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 행정부의 IRA 축소 이거는 2차전지는 뭐 영향 받았던 거고 태양광이나 폭력도 큰 영향은 없는 거예요. 일단 받긴 받죠. 네. 하자가 정해져 있다니까 오히려 이걸 이제 종료 기간 전에 하려는 수요가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태양강 폭력 기업들의 미국 사업에 미친 영향은 지금 당장 크진 않고 특히 태양강은 2030년까지는 계속 하는 걸로 알려져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트럼프 행정부의 이런 축소 움직임은 그렇게 영향을 당장은 주지 않고 있다. 그리고 준다고 해도 이미 이런 좀 규제 그러니까 태양관과 폭력을 좀 약간 트럼프 대통령은 좀 적대시 하죠.
좀 이렇게 멀리하려고 하는 이런 부분들 때문에 주가가 안 좋았기 때문에 이미 어느 정도 저는 좀 반영된 이슈다. 그래서 IRA 축소 움직임에 대해서는 그렇게 뭐 큰 영향력을 줄 거 같진 않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오히려 우리 한국에서는 새로운 IRA 법안을 지금 만들려고 하니까 예, 한국 쪽에서의 수혜도 좀 예상이 되고 거기다 지금 미국의 빅테크들은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매입하는 경우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어쨌든 지금 국내 재생 에너지 요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좀 계속해서 관심은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네. 그럼 재생 에너지를 보면 태양광 풍류업 정도인데요.
이제 신재생할 때 신에너지는 완전 이런 걸 얘기하는 거고요. 재생은 이제 바람이나 그죠. 자연에서 이걸 하는 걸 재생 에너지인데 그럼 크게 태양광 폭력인데 태양광은 환화 솔루션이 주도하다가 뭐 엄청나 요즘도 그죠. 환화 그룹은 뭐 스케일이 커서 그러지 요즘에도 뭐 엄청나게 때려 버려요. 그죠? 어 그것 때문에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못 가던 OI가 그죠? 하고 있고 그 안에서의 좀 이런 변화들이 있습니다. 네. 네. 그래서 이제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이 많지 않아요. 이렇게 보면 종목순 적은데 하나 솔루션이 이제 미국에 사업을 많이 하니까 항상 보면 타픽이었고 좋았는데 이번에 아시겠지만 드러난 이슈가 문제가 뭐냐면 유상자 하는 것도 문제가 되겠지만
이중에서 어디였을 거냐 그죠. 예. 문제가 빚이 너무 많아요. 차익금이 13조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신재생으로 돈을 많이 벌어도 이제 주주들한테 돌아가는 돈이 일단 빚부터 갚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게 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전 개인적으로 하나 솔루션보다는 오시아 홀딩스가 재무 구조가 상당히 좋아요. 좋고 미국에서도 사업을 하고 있고 특히 원제로인 폴리 실리콘을 하고 있고 이게 중국과 경쟁하는데 그때는 고생 많았잖아요. 근데 이것도 똑같아요. 이제 미국에서는 중국이 닿잖아요. 그럼이 오i 홀딩스의 폴리실권 미국에 그대로 들어갈 수가 있고
거기서 발전소도 운영하고 데이터 센터 사업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OCI 홀딩스가 포트폴리오가 되게 좋아요. 그러니까 원려부터 발전소까지 데이터 센터까지 미국에서 이거 연결을 하기 때문에 저는 한번 이쪽을 좀 보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풍력 쪽에서는 SK 이터닉스가 좀 괜찮은 거 같아요. 이게이 회사는 원래 개발 회사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의 웬만한 해상폭력 그다음에 태양광 발전소 이런 것들을 많이 개발을 하고 있어요. 근데 특히 해상 폭력 이제 이번에 신한 우의도 있고 우리나라는 이제 미국과 다르게 폭력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거기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재생 에너지 쪽에서는요 두 개의 오시아 홀딩스와 SK 이터닉스가 좀 괜찮지 않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전 섹터도 어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그죠. 원전은 일단 전쟁 이전에도 엄청난 그 데이터의 전력 소요 때문에 그죠. 원전 미국도 뭐 이제 죽은 원전도 살릴 판이고 그죠. 앞으로 많이 짓겠다. 물론 시간이 걸리지만 국내도 지금 원전 뭐 계획대로 심지어 그 지금 정부에서도 하겠다는 거잖아요. 네. 는 로드맵이나 포인트 좀 알려 주세요. 여전히 좋게 보고 있는데 이제 다만 미국에서 수주가 나와야 돼요. 미국 기대감 때문에 현대 건설 뭐 두산때 엄청 올랐는데 지금 명확한 수주가 나온 건 아직 아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또 주가가 약간 시들시들 또 태양광이 세다 보니까 약간 뺏긴 느낌인데
결국 핵심은 미국이죠. 미국에서 수 주겠냐? 얼마만큼. 그게 좀 관건인 거 같고. 근데 우리가 아무리 생각해도 미국에서 우리한테 수술을 안 줄 수가 없어요. 왜냐면 이번에 그 미국 우리가 또 대미투자 특별법도 통과됐지만 거기에도 아마 원전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고 미국이 원하는 것도 원전 같더라고요. 왜냐면이 설계 기술은 있는데 인력이 없어요. 그러니까이 원자력 발전소를 누군가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 인력들 다 은퇴하거나 키우지도 못했고 약간 그 배 같은 느낌이에요. 조선소. 근데 우리나라는 현대 건설만 인력이 1천명이래요. 원전 인력이.
그러니까 동시 다발적으로 미국에 가서 이거를 공사를 또 해 줄 수가 있고. 근데 경쟁자 아무리 생각해도 프랑스밖에 없는데 프랑스도 납비일이 너무 길어요. 그래서 우리하고는 좀 경쟁을 하기 어렵고 중국을 쓰긴 당연히 어렵고 그래서 한국의 특히 시공회사들 뭐 건설사들이 같이 가서 저는 미국 수준을 좀 따내지 않겠냐. 예. 그리고 그 웨스팅하우스가 이제 어떻게 보면 주 기기를 이렇게 설계하는데 그걸 또 만들어 주는 회사가 두산 에너빌리티 거의 독점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우릴 빼고 할 수가 없어요. 사실은 아무리 생각해도 그래서 시간 문제 아닌가?
그래서 원전주가 좀 쉬어갈 때는 똑같습니다. 관심을 기울이시고 원전주가 또 너무 뜨거우면 좀 약간 멀리하시고 약간 그런 좀 속도조를 하시면서 최근에 좀 씻고 있으니까 좀 들여다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그런 여러 실질적인 사업을 하고 있는 드사 에너빌리티고 그죠. 네. 그다음에 또 최근에 강하게 오랜덤 받고 있는게 건설주 뭐 현대 건설 내 건설. 네설. 마지막으로 한전에 대한 고민을 좀 얘기해 볼게요. 사실 한국 전력이에 전쟁 전에 소리 없이 사실 좀 올랐어요. 이 6만 원까지 갔어. 아, 그러니까요. 거의 7만 원데 699,900 7만 원.
와, 이게 안전에 대한 인식들이 전기로는 전기료 이제 못 올려 그죠? 실적이 엄청 좋게 나왔고요. 주가 엄청 올랐거든요. 근데 이게 전쟁이 때문에 어쨌든 고유가 되면서 지금 박삭 주저 앉아 버렸거든요. 한전에 [콧방귀] 대한 고민들 그까 한전은 왜 빠지냐면은 올해 사실은 전쟁나기 전만 해도 저유가 계속된다 그랬거든요. 금님 쉽게 안 오르고 그럼 당연히 좋죠. 돈 많이 벌 거고 거기다 원전 이슈까지. 음. 근데 갑자기 전쟁 나니까 2022년 트라우마가 생각난 거 그때 20조가 먹었거든요. 우크라이나 전쟁 나가지고 금리 티저 육가 티저
음 차익금도 많으니까 그래가지고 너무 힘 근데 또 정기를 올릴 수도 없었고 당시에는 그랬던 거죠. 근데 그러다 보니까 너무 힘들었는데 어 이번에도 그러면 어떡하지?이 우류가 좀 생긴 거죠. 그래서 이렇게 좀 빠졌는데 다만 그때랑 달리 금리가 아직은 좀 낮고 그다음에 지금 물론 고유가는 맞지만 지금 원전 비중은 좀 늘리고 있더라고요. 예. 그 부분도 좀 있고 거기에 또 이번 전쟁이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꽤 오래 갈 전쟁은 아니라고 보잖아요. 그래서 단기적으로 끝난다면 유가는 또 정상화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면으로 본다면 지금 우려가 좀 너무 너무 좀 과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물론 지금 당장 올라갈 순 없죠.
이게 뭐 해결된 건 아니니까. 선도 좀 손이 안 나가는 구간이 네. 근데 주가는 또 싸졌거든요. 어쨌든 근데 그래서 제가 좀 기대하는 거는 결국 한수원 예 한수원 집은 100% 갖고 있으니까 팀 코리아가 미국에 가긴 좀 어려워요. 미국은 웨스팅하우스가 있다 보니까 팀 코리아는 이제 뭐냐면 우리가 다 하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기대하는 건 동남아 쪽, 유럽 쪽 요쪽에 몇 개 국가들이 그 파이프라인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실제 수주를 우리가 받는다는 보장은 없어요. 근데 그 라인업들이 있는데 우리나라가 아무래도 경쟁력이 좀 있다 보니까 거기서 1년에 하나씩만 따내도 2030년까지 계속 이게 수주 풀이 있어요.
그래서 한전이 그니까 한수원이 팀 코리아 단위로 다른 국가에서 하나 정도씩 따 주면 다시 한전의 주가는 좀 회복되지 않겠냐? 그래서 저는 그럴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은 부진하지만 좀 한번 관심을 기울여 볼 필요는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이민수의 경제토크 오늘 LS 증권 염승환 이사님께서 어 여러 투자에 대한 아이디어 함께 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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