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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조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다우 지수와 SMP 500 지수는 하락했고 나스닥은 또 올랐거든요.이 전반적인 흐름 어떻게 보셨을까요? 일단 이제 미국 중심은 좀 차별화되면서 좀 끝났는데요. 이제 기술주 중심에 나스타운 좀 좋았지만 다우 SP 500이 조금 부진한 상태로 좀 마무리가 됐습니다. 일단 출발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이제 그 PC 8월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좀 굉장히 크게 낮게 나왔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또 낮아지면서 일단 좋은 뉴스로 좀 출발은 좀 상당히 좋았지만 또 장중에 또 유가도 좀 오르기 시작하고 또 거기다가 장기 금리죠.
30년 국채 금리가 다시 한번 또 위로 좀 상승하는 모습을 좀 보이면서 아 금리 그 상승이 좀 제어지지 않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우려가 또 확산되면서요. SMP 500 중심으로 또 막판에 차익 매물이 좀 나왔던 거 같습니다. 물론 이제 9월 뭐 한 달만 봤을 때는 전반적으로 뭐 나스닥 분위기 좀 괜찮긴 했지만 일단 그 미국 증시는 예 오후장에 좀 힘을 좀 이루면서 좀 부진한 모습으로 좀 마감이 됐다 이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마이크론이 이제 장 끝나고 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실적은 뭐 예상보다 좀 좋은 그런 모습을 좀 보였지만 어쨌든 그게 좀 선반영됐다는 좀 측면에서 주가가 시간내에서는 조금 밀리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니까 애플과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가 1% 안팎 오르면서 말씀 주신 것처럼 나스닥을 지하는 모습 보였습니다. 기술주의 움직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또 어떤 종목에 주목하셨습니까? 사실 이제 9월 달 이제 미국 증시를 이렇게 뭐 간단히만 정리해 드리면 한 달 동안 다우가 4.9% SP이 - 0.7% 받았는데 낮스당만 1.7% 상승을 했거든요. 그 결국엔 기술주만 올랐다는 거죠. 그래서 그 흐름이 마지막 날까지도 이어졌다라고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특히 오늘 엔비디아도 한 0.5% 올랐고 뭐 인텔이라든가 또 이제 비테크죠. 알파벳, 또 애플 예, 이런 이제 기업들의 주가도 좀 견조하게 좀 끝나다 보니까 AI에 관련된 기업들은 뭐이 9월 마지막 날까지 좋은 모습을 좀 보였던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미국도 경제 상황이 뭐 좋냐 나쁘냐 뭐 이런 좀 논란들은 있지만 확실히 AI 쪽에 대한 어떤 그 성장은 꾸준히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고금리 상태에도 그 기술주 중심의 랠리를 좀 계속 이끌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다만 기술주 외의 기업들의 주가는 좋지가 않습니다. 어쨌든 지금 심적가 기업들도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기술주가 아닌 기업들은 철저하게 좀 소해를 받는 그런 양극화 현상이 지금 미국 증시이 종목 안에서도 그 좀 그런 부분들이 좀 나오주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앞서 언급해 주셨던 미국의 8월 개인 소비 지출.
그러니까 PC 물가는 전년보다 3.4% 올라서 시장의 예상친 3.7% 밑돌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또다시 올랐거든요.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왔는데도 장기 금리가 오르는 이유도 좀 궁금하고요. 10월 증시가 변수 역시 함께 짚어 주실까요? 지금 이제 사실 물가가 생각보다 낮게 나왔지만 이번에 이제 낮게 나왔던 이제 배경이 통계 개편이 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몇 개 품목의 가격을 좀 재는 방법을 좀 바꿨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물가가 생각보다 낮게 나오는 효과가 있었죠. 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보면 좀 통계를 좀 조절하는 부분 때문에 물가가 나온 거라서 시장에서는 과연 이게 진짜 물가가 예상보다 낮은 걸 우리가 좀 확실히 좀 믿어야 되는 건가?
좀 신뢰가 좀 떨어지는 부분이 좀 있었다라고 좀 보시면 좀 좋을 거 같고요. 거기다가 지금 미국 경기 아까 좀 말씀드렸지만 AI 투자나 이런 것 때문에 미국 경기를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그게 나쁘지 않은 상황이죠. 어, 고용도 여전히 탄탄한 모습이고 거기다 채권 발행이 여전히 많습니다. 그래서 AI 투자로 인한 채권 발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고 이거는 사실 물가랑은 또 무관한 이슈거든요. 그래서 물가가 낮게 나오면서 뭐 단기 금리나 아까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은 떨어진게 맞지만이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거는 지금 물가 때문에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게 아니라 말씀드린 뭐 AI 투자라든가 뭐 생각보다 경기 좋고요.
또 미국의 재정적자가 굉장히 많은 편이죠. 이런 것들은 지금 근본적으로 좀 해결이 안 됐고 국제 효과가도 좀 쉽게 안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이 물가가 오늘 어쨌든 떨어졌지만이 통계 부분에 의한 좀 착시 효과가 좀 일부 있었고 나머지 부분들은 여전히 끈적끈적하거든요. 그래서 장기 금리 쉽게 꺾이지 않을 거라는 그런 우료가 계속 나오면서 미국 증시는 아직까지 좀 이제 답답한 그런 흐름을 좀 보여 주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글로벌 증시 염생원 LS 증권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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