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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욕증시 혼조 마감…美국채금리 부담 속 '기술주 강세' 나스닥만 상승|뉴욕증시 전문가분석(염승환 LS증권 이사)[개미들의 아침] / 연합뉴스TV(YonhapnewsTV)

연합뉴스TV · 2026-09-30 · 유튜브 시청 6,14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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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마이크론#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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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9월 뉴욕증시는 다우 +4.9%, S&P500 -0.7%였으나 나스닥은 +1.7%로 기술주 중심 강세였다. 8월 PCE 물가는 예상보다 낮았으나 통계 개편 영향이 있어 신뢰도가 떨어진다. 그럼에도 AI 투자 채권 발행, 견조한 고용, 재정적자로 장기금리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며, 마이크론은 실적은 좋았으나 선반영으로 주가가 밀린다고 진단했다. 기술주 외 기업은 양극화로 소외된 상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증시 혼조 마감과 기술주 강세

01.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 지수와 S&P 500 지수는 하락했고 나스닥은 또 올랐습니다. 이 전반적인 흐름을 어떻게 보셨을까요? 일단 미국 중심으로 차별화된 장세가 있었는데요. 기술주 중심으로 나스닥은 좋았지만, 다우와 S&P 500은 조금 부진한 상태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02. 출발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8월 PCE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낮게 나왔죠. 그러다 보니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좋은 뉴스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장중에 유가가 오르기 시작했고, 거기다 장기 금리, 즉 30년 국채 금리가 다시 위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금리 상승이 제어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S&P 500을 중심으로 막판에 차익 매물이 나왔습니다.

03. 9월 한 달만 놓고 보면 전반적으로 나스닥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다만 미국 증시는 오후장에 힘이 빠지면서 부진한 모습으로 마감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이크론은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 자체는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어서, 시간외에서는 주가가 조금 밀리고 있습니다.

대형 기술주 중심의 랠리

04. 애플과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가 1% 안팎으로 오르면서 나스닥을 견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9월 한 달 동안 다우는 4.9%, S&P 500은 0.7% 떨어졌지만 나스닥은 1.7% 상승했습니다. 결국 기술주만 올랐다는 뜻입니다. 그 흐름이 마지막 날까지 이어졌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05. 오늘 엔비디아도 0.5% 올랐고, 인텔, 알파벳, 애플 등의 주가도 견조하게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경제 상황이 좋으냐 나쁘냐를 두고 논란은 있지만, AI 분야의 성장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고금리 상황에서도 기술주 중심의 랠리를 계속 이끌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06. 다만 기술주 외 기업들의 주가는 좋지 않습니다. 적자 기업도 상당히 많아서, 기술주가 아닌 기업들은 철저하게 소외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 증시 안에서도 이런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가 지표와 장기 금리의 엇갈림

07. 미국의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는 전년 대비 3.4% 올라, 시장 예상치 3.7%를 밑돌았습니다. 그럼에도 10년물 국채 금리는 다시 올랐습니다.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낮은데도 장기 금리가 오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08. 이번 물가가 낮게 나온 배경에는 통계 개편이 있었습니다. 일부 품목의 가격을 재는 방법을 바꿨고, 그 때문에 물가가 생각보다 낮게 나오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통계 조절 때문에 나온 수치라서, 시장에서는 이것이 정말 물가가 예상보다 낮은 것인지 신뢰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09. 거기다 미국 경기는 AI 투자 등으로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습니다. 고용도 여전히 탄탄하고, 채권 발행도 여전히 많습니다. AI 투자로 인한 채권 발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물가와는 무관한 이슈입니다. 따라서 단기 금리나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떨어졌지만, 장기 금리 상승은 물가 때문이 아니라 AI 투자와 경기 호조, 그리고 미국의 많은 재정적자 때문입니다. 이런 근본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았고, 국채 수요도 쉽게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10. 결국 오늘 물가가 떨어진 것은 통계 부분에 의한 착시 효과가 일부 있었고, 나머지 부분은 여전히 끈적끈적합니다. 장기 금리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계속 나오면서, 미국 증시는 아직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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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금리#마이크론#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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