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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영

Accuracy score+7.3
순 place4
Scored calls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83.5% / 87.6% / 94.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9.4% / +8.0%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7.1% / 14.3% / 28.6%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미국주식에 미치다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6)#엔비디아 (5)#브로드컴 (3)#미국기술주 (3)#나스닥 (3)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항영의 히트앤 비트] 美 GDP 반토막 vs 마이크론 폭발 반등은 진짜인가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03-16 · 유튜브 시청 2,966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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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금리#나스닥#마이크론#삼성전자#코스피#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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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항영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GDP 하향(4분기 1.4→0.7%), 근원PCE 3.1%·서비스물가 끈끈함, 고용 감소 등으로 연준이 쉽게 금리를 내리기 어렵다고 진단. 전쟁·유가 불안이 소비와 물가를 압박하며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 반면 마이크론은 HBM 수요와 공급 제약으로 시총 5천억 달러 근접, 메모리 3사는 2027년 PER 기준 저평가(마이크론 8.3배, 삼성 6.5배, SK하이닉스 4.6배) 주장. 버크셔해서웨이는 자사주 매입 재개와 현금 3,750억 달러로 안정성 강조. 공격적 풀매수보다 분산과 보수적 접근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제는 미국 증시 마감 분석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히트앤 비트 오늘도 MTN 2학영 전문위원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아, 엔비디아 사실 종가 시세 저는 조금 전에 이제 확인을 한 건데 많이 아쉽네요. 4% 오르다가 1.6%까지 반납을 했어요. 네, 맞습니다. 4% 넘게 올라가면서 아시다시피 이번 주에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가 역시 GTC가 이제 열릴기 시작했고 마침제랑 이제 연설이 시작했는데요. 그 언저리에서 한 4%까지 올라가다가 결국 조금은 숨고르기 하는 그런 모습으로 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만 오늘 일주일 어 월화 수목 4일 동안 이어지기 때문에 전반적인 흐름 내일 한번 더 자세히 한번 설명할 시간 같겠고요.

02. 오늘 시장만 보면 어 가창 시장에 이제 발목을 잡고 있는 건 전쟁 전쟁에 따른 결국 유가 유가에 따른 어떤 금리 상승 달러 상승 이런 것들이 저 맞물려 있는데요. 오늘 것들이 전부 조금씩 반대로도 움직였죠. 유가가 텍사스 여기 좀 보면 100달러에 거의 인박했던 것들이 95달러 이하로 좀 내려오면서요. 조금 유가 안정됐고 금리도 좀 안정되는 모습 내렸고요. 미국 달러도 100포인트 넘어섰었는데요. 이거 어 US 달러 미국 달러 인덱스도 100 아래로 좀 내려오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술 그리고 임의소비제 금융주 중심으로 해서 11개 섹터가 오늘은 모처럼 전부 다 올라갔고요.

03. 메그세도 오늘 전부 다 올라가는 모처럼이었습니다. 그래서 메그세 지수 자체가 주가 자체가 평균 전환 1.6% 정도 올라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어 오늘 어 특히 주목할 만한 주식은 앞선에서 특징 잠깐 소개됐었는데요. 어 메타죠. 메타에서 대규모 해고 발표를 했습니다. 여기 다니시는 분은 좀 끔찍한 소식일 것 같습니다만 어찌됐건 아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오면 투자자 입장에서 오면 이게 정말 애매한 부분인데요. 일단 호재 인식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대규모 해고가 있다. 그것도 경외의 효율을 위해서 이런다. 그러니까 인공지행 투자 계속하기 위해서 한다.

04. 어 놀라지 마십시오. 전 세계 직원의 인력이 20%까지 감축할 수 있다. 그거 엄 중에 한 명이 이거 엄청난 거거든요. 그것들이 오히려 주가한적 호재로 반영됐고요. 말씀드렸다시피 엔비디아는 오늘 4% 넘게 상승하다가 1% 1.6% 정도로 오늘 상승폭이 좀 둔화됐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렇죠. 인력을 줄이면 회사 입장에서는 비용을 또 절감시킬 수 있는거다 보니까 호재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이브한 비용으로 어 AI에 더 투자를 하겠다라는 기조이다 보니까 오늘 주가 급등이 확인이 됐고요. 그렇다면 오늘 시장을 움직였던 핵심 헤드라인으로가 보겠습니다.

05. 오늘의 히트입니다. 미국 경제가 직면한네 가지 문제가 있다. 어 사실 어제 저도이 헤드라인을 밸런스에서 확인을 했었는데이네 가지 문제를 연준히 고쳐 줄 수가 없다.이 부분이 하이라이트더라고요. 그렇 맞습니다. 지금 미국의 방문한 문제가 물론 전쟁이 가장 큰 거죠. 직접적으로. 그렇지만 전반적인 것이 지금 쉽지 않은 부분에 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말씀하셨던 대로 결론을 보면 연준에서도 당장 뭔가 손을 쓸 묘한이 자기가 쉽지 않다는 얘긴데요. 어 첫 번째는 어 GDP에 대한 문제가 되는 거죠. GDP 상승률의 전망이 훅 떨어지는 계속 모습이 있습니다.

06. 4분기 GDP 성장률이 1.4에서 0.7%로 7%로 대포 하향 조정됐고요. 소비자들은 의료라든가 주가업이 지출에 의어서 의료라든가 자동차 이런 쪽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지금 계속 확대되고 있고 관세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두 번째는 역시 어 휘활 가격의 상승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결국 물가 자체가 여전히 끈적끈적한 그런 흐름이 계속 이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난주 금요일 날 발표됐죠. 어제도 저는 잠깐 다뤘지만 아 근원 PC 물가 지수가 3.1%를 기어록하면서요. 작년이 최근 2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07. 특히 서비스 인플레이션 그러니까 서비스 받는 그런 것들 그런 것들에 대한 것들이 3.5%로 매우 어 완고한 상태로 계속 유지되고 있다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 세 번째는 역시 미국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소비에 뒷받침하는 것이 고용 시장이 되겠는데요. 어 그 한 2주 1주 전 아 열흘 정도 됐죠. 고용 보고서가 나왔는데 어 깜짝 놀랄 충격적인 9만6,000권의 감수가 나타났고요. 작년 5월부터 실제로 보면 5월부터 누적해 보면 마이너스였다는 거거든요. 일자리가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보면 어 아무리 그 어떤 사회 안전망이 갖춰져 있다 하더라도 이거 쉽지 않은 그런 구간이죠.

08. 이런 것들이 전체지 흐름이 되게 거기다 이제 얘기 나왔던이 전쟁 이것들이 어떤 에너지 쇼크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장 어 휘발류가 올라가면 어 굳이 자동차을 계속 가야 될까 멀리 가야 될까 이런 것들이 주춤하는 거거든요. 그건 뭐 전 세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뭐 유럽 사람도 마찬가지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죠. 그리고 어 소비가 좀 위축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죠. 그리고도 그리고 이런 전체적인 유가가 움직이면 결국 미국은 우리나라 달리 미국에서 가장 큰 비즈니스 하나가 트럭킹이거든요. 그 미국의 대력을 왔다 갔다 하는 사람들이 그 크더록 전부 다 휘발려 갖고 다니는 거거든요.

09. 그것들의 가격이 올라가니 20% 30% 올라가니 운반 비용이 올라갈 수밖에 없죠. 어, 운반 비용은 우리나라 달린 미국은 100% 그냥 유가 연동하게 시스템이 돼 있기 때문에 이거 바로 이제 모든 물가 상승을 가져올 수밖에 없거든요. 이런 것들이 전체적인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이제 결국은 이런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결국 통화 정책을 해결하는 것이 결국 어 연준이 되겠는데요. 연준의 딜레마가 결국 출국을 쉽게 찾을 수 없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어, 공급 쇼크에 대한 것들의 무력함이 분명히 있는 것이 되겠고요. 시장 자체도 지금 금리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해서 금리를 당장 내려야 된다 얘기하고 있지만 지금의 입장에서 보면 물가 이렇게 올라가고 휴가 올라가 올라가는데 지금 금리 이렇게 내리기도 쉽지 않거든요, 지금요.

10. 그러니까 금리는 지금 12월까지 12월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하는 정도. 물론 18일 날 미국 시간 18일 날에 갖고 이제 요번 주 고용 어 새로운 점도표가 나오겠지만 상당히 우리 입장에서 보면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실망스러운 점도표가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 물론 차기 의장 회비 어시가 뭔가 어 새로운 것 보이면서 뭔가 큰 것을 탐방이 있어서이 모든 것을 해결하면 좋겠지만 이게 해결이 쉽겠습니까? 로무주 해협이 지금 맡겨 있어 갖고 어 트럼프 대통령이 오개 국에 대해서 군함을 보내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과연 다 보낼지 아니 거기서 오늘 보면 트럼프 대통령에 어제 오늘 얘기 보면 그 미국 국방문화 이런 쪽 얘기 보면 한두 국가 수많 연합군을 구성한다는 건데 이게 뭐 현실화 될 수 있을지 싶지 않은 거죠.

11. 거기다가 어 계속해서 이란에서는 비정규적인 드론 공격을 계속하고 있고 그기다 탄도 미사일까지 날아가고 이러다 보니까 쉽지 않은 그런 구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아쉬움이 있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이 모든 것이 결국은 미국의 정책을 이끌어하기 위해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가 있어야 되거든요. 오늘 한번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입니다. 뉴욕 타임즈가 집계한는하는 건데요. 미국의 모든 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모든 여론 조사의 모든 것을 점으로 찍은 겁니다.이 자체가 트럼프 대통령의 선 그 대통령 취임 이후에 주가 그 모든 것에 나온 것이 되겠고요.

12. 빨간과 파란 것이 그거에 그래서 미디한 가격을 찍은 거거든요. 지금 보시면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쉽게도 이제 어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되겠고요. 그 지지하는 사람을 계속해서 내려가는 거죠. 그래 전체적 보면 40% 초반 수준까지 내려와 있거든요. 지지율이. 이런 상태에서 정책의 어떤음 어떤 돌파을 마련하기 쉽지 않죠. 물론 역절적으로 이런 상태에서 중간 선거가 있어 갖고 오늘이라도 당전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전쟁 우리가 이겼다고 선언하고 어 좀 공격 안 하고자 미로 돌아오면 깨끗게 될 수 있긴는 있는데 이거 어떻게 될지 모르죠. 그만큼 모든 것이 지금 불확실하고 이런 것들이 결국 미국 경제 발목을 잡고 있고 이런 것 발목을 잡으면 전 세계 주시장 이런 것들에 대한 것도 약간 어 무게감이 억누를 수밖에 없다는 것도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13. 네. 살짝 여쭈고 싶은게 지금 이제 속보로 어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연기됐다 이런 뉴스가 전해졌거든요. 사실 우리가 생각한 건 이제 월말에 어 방을 해서 시진핑 주석과 얘기를 잘 나누고 그러면 중국측이 일한 쪽에 아 형 이제 그만 좀 해 이렇게 해서 전쟁이 끝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감이 있었는데 그것도 조금 기대하기가 어려운 거죠. 그렇죠.이 모든 것들이 정책적인 이제 불확실성이 극대화 되는 거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그 방중이 됐건 거기서 협상이 내하고 잘되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 거기 때문에 모든 것이 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이 계속 지속되고 있다.

14. 계속 결론은 똑같습니다. 불확실선이 계속되고 있다는 거. 그리고 이제 오늘 보면 SMP이 여전히 200일선에 좀 위에 지금 있습니다. 그리고 나스닥 같은 경우 200일선을 다시 회복하는 모습 보여줬지만 한번 이제 나스닥 이런 것들이 걸쳐지고 200일선 왔다 갔다 이렇게 되면 시장에 어제도 말씀드린 기억이 있는데요. 공격적으로 어 이게 다 왔다 풀웨팅 이런 거 많이들 하시잖아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시기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럴 때는 다른 사람보다 늦게 다른 사람보다 늦게 뭐 최바닥에서 안 사도 그만이잖아요. 이거는 한국한 한국시장 미국시장 마땅가지 논리다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15. 네. 오늘 시장 올라서 좀 신나기는 하지만 아직 전쟁 리스크가 정점을 찍었다라고 예단하기에는 조금시기 상조인 면이 있다라고 위원님께서 강조를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시장에서 빛이 났던 종목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종목의 비트입니다. 아 이제 시총 5,억 달러를 눈앞에 두고 있네요. 마이크론의 질주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실적 발표 앞두고 있는데 이후에 또 상승할 수 있을까요? 네. 가능성 뭐 있다라고 보셔야 되겠죠. 오늘도 자항 중 내내 계속 그 시가총을 5천억 달러 넘어섰거든요. 이것만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16. 내일도 여러분들 보실 때 종가 기준입니다. 장중은 별로 미국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종가 기준을 보면 444.24달러 이상 끝나면 마이크로테크놀로지가 시가총 5천억 넘는 금자탑을 이뤘다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 2,000억 달러 돌파한 것이 이게 그림에도 보시다 시가 총액을 떼는 그래프인데요. 작년 10월이었을 겁니다. 작년 10월 1일 날이었으니까 불과 6개월인가요? 10월부터 6개월 좀 넘었네요. 6개월 정도 넘은 상태에서 지금 5,000달러니까 두 배 반이 됐다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이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것이 지난 딱 3개월 전에 실적 발표날 CEO랑 CFO가 내가 2억에 25년 30년 있었는데 이렇게 지금 수요가 올라가고 공급 5조 자는 처음이다.

17. 30년만이 처음이다 그 얘기거든요. 내일은 또 어떻게 나올지 모르죠. 여하튼 3,억 달러 넘은 것이 10월 22 10월 22일이었고요. 12월이요? 어 4,억 달러는 것이 금년 1월 16일이었습니다. 시가 총액이 결국 오늘 현재 기지를 보면 미국 계 16위까지 올라왔다라고 일단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전략적으로 보면 앞선 잠시 나왔지만요. 대만의 P5 공장의 인수로 HBM의 주도권을 계속해서 노리겠다. 그러니까 증서를 통해서 지금은 이제 SK닉스가이 뭐 삼성전자가 쫓아가고 어 이러는데 결국은 자기도 뭐 그 리더를 찾아가는 거죠.

18. 생은장에서 과제될것도 한국이 갖고 있고 그다음에 마이콘 테크로지가 가고 있다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 많은 부분들이 이제 이렇게이 코너를 통해서 여러번 말씀드렸다시피 그럼 증설하면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근데 증설이란 것도 쉽지 않은 거고 시간이 걸리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이 3 4가 모두 적극적으로 지금 앞을 뒤를 앞으로 안 보고 막 증설하던 시기는 끝났다는 얘기입니다. 그게 왜냐면 2021년 2022년에 증서를 많이 했거든요. 그 디램 쇼팅이 났다고. 그다음에 주가가 그 가격이 공급가이 되면서 물량이 훅 떨 수입이 그들의 매출을 줄어들으면서 삼성전자나 이런 것들이 매출을 훅 줄어들었던 거 기억나실 것 같습니다.

19. 이게 확 극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한결 같이 장기 계약을 하자는 겁니다. 이제 너희도 물건 살려 그러면 1년 2년짜리 계약하면 우리가 물건도 대주고 거기다 공급 논량도 늘리겠다는데 그것이 서로 눈치를 보고 있기 때문에 얘들이 물리을 조절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 때문에 어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고 있고 심지어는 지금 노트북 가격도 급등하고 있다라고 다들 아시잖아요, 지금요. 그게 바로 핵심적인 뉴인이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부에서 여전히 어 재고가 지금 늘어나고 있고 그렇게 되면 어 순간적으로 가격이 떨어질 요원이 있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그렇지 않다라는 주장도 꽤 있다는 거죠.

20. 그래서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지금 어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뿐만 아니라 SK 삼성전자가 싸도 너무 쌌다는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예전에 보면 2, 3년에 한 번씩의 소위 어 사이클이 있었는데 지금은 무한 사이클이라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보셔야 되겠습니다.이 표를 오늘 한번 좀 보시면 흥미로울 것 같은데요. 이거는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오늘자입니다.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닉스의 2026년과 2022년 실적 기준이 되겠는데요. 핵심적인 거 먼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요.

2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제일 위에 거 보시면 되겠는데요. 26년 실척 기준이 12배입니다. 12.4배가 되겠고요. 202 실적 교체는 8.2배거든요. 근데 문제는이 PR 그니까 밸루에이션이 작년 12월보다 오히려 낮아져 있습니다. 아, 이렇게나 주가가 올랐는데. 네. 예. 이렇게 주가가 많이 올라갔지만 이익 전망이 계속 올라가기 때문에 이게 오히려 그 PR이 낮아졌다는 거 없셔야 되겠습니다. 그럼 도대체 이제 그다음에 많은 분들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에 대한 관심보다는이 방송 보시는 분들도 결국 우리 많이들 얘기 3전 닉사 아닙니까? 삼성 전자랑 S닉스인데요.

22. 똑같은 기준을 보면은요. 2027년만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마이크로 테크놀로지가 8.28배입니다. 8배입니다. 삼성전자가 싸다 싸다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이거는 우리나라의 전 세계 주 이제 미국의 아B들이 얘기하는 겁니다. 그니까이 전망 자체가요. 삼성전자는 6.49배입니다. 예. 그리고 SK닉스가 4.57배거든요. 한참 낮네요. 예. 그러니까 물론이 삼성전자 SK닉스가 특히 삼성전자가 항상 이제 시장 평균보다 낮았습니다. 그것은 반도체라는 한계 사이클이 한 개인데요. 일부에서 얘기하는데 이게 무한적으로 간다. 뭐 이렇게 되면 이게 상당히 쌓 수 있다는 얘기죠.

23. 그래서 오늘 보시면 삼성전자랑 SK니스가 50% 가까이 포함된 MSCI 코리아가 오늘 7%가 급등 있거든요. 그 50% 비중 있는 것과 전체적으로 코스 코스피에서 우리나라는 40% 정도 차지하거든요. 우리나라 그 코덱스에서는요. 코스피에서는 그래서 그 차이가 있기 때문에 주가지 움직임이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 좀 참고하시면 아 지금 밸루에이션 지표 보면 메모리 3사 너무나 매력적인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위원 님께서 콕 집어 말씀해 주셨는데 앞으로도 좋은 흐름 기억이 보도록 하겠고요. 자, 이제는 미래 투자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4. 오늘 위원님께서 준비해 주신 또 다른 유명 유망주 넥스트비트 어려울 때 빛나는 버크쇼 헬소웨이 역시 워앤 버핏의 해안이 담겨 있는 종목인 거 같아요. 네. 복세스에가 이제 지난 3월 초에 어 그 자사주 매입했다고 이제 발표를 하지 않았습니까? 202년 5월 이후 2년 만에 처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연간 500억 달러 이상의 공격적인 어 자사주 매입 가능성을 얘기하고 있는데요. 중요한 건 어 아시다시피 어 벅스 S세가 작년 정확히 보면 재작년 겨울부터 상당히 보수적으로 운영을 하면서 현금 및 현금성 자산 대부분 이제 미국의 단기 채권입니다.

25. 이것도 장기 채권에 단기 채권을 많이 갖고 있는데요. 이게 무려 3,750억 달러의 현금을 쌓아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또는 뭐 500조원 정도 되나요? 엄청나게 정글을 쌓아두고 있고 그만큼 미국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주식이 바로 이런 거죠. 그리고 앞으로 얼마나 센스가 있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그동안에 계속해서 떨어질 때도 벅스에 있스 움직이지 않을 때도 자사주 안 사던 어 이들이 이제 자사주를 사기 사기 시작했다. 이것은 그만큼 복수에서의 주식이 싸다라는 것을 회사 자체가 인정했다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신임 CEO가 온다면서도 요번에는 이제 월련 법회과 은퇴 월법과 또 상의를 했다는 것인데 그만큼 이제 자문을 구했겠죠.

26. 사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이랬을 때 사라고 얘기한 거겠죠. 사도 됐다 줬다라고 얘기한 거겠죠. 바로이 부분이 결국 월피에 어 키온 벅스의 힘이라고 일단 보셔야 되겠고요. 그만큼 상대적으로 가격에 대한 안정성이 상당히 높고 가장 지금 시장의 변동성에서 자유롭고 좀 편안할 수 있고 그만큼 현금이 많기 때문에 버퍼가 많이 있죠. 예를 들어서 딱 쉽게 얘기해 이해하면 예를 들어서 고점 대비 지금 어 대한민국 주식만 하더라도 한 12% 정도가 떨어져 있습니다. 고점 대비 코스피 200 기준으로 떨어져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12%를 더 싸게 살 수 있는 돈이 있다는 겁니다.

27. 예를 들어서 굳이 제가 예를 들어서 드린 거가 되겠고요. 다른 주식도 마찬가지죠. 마이크론이 될 건 뭐가 될 건간에 고점에서 떨어진만큼 더 싸게 살 수 있는 것이 지금 월렌법 버크쉐의 힘이라고 보셔야 된다. 그러면 늘 말씀 지금은 안전한 주식 위주로 여러분들이 거기에 아 수익에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주식으로 좀 분산 제가 필수적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시간마다 뉴스 플로우가 계속 바뀌다 보니까 따라가는데 좀 버겁다 느끼시는 분들 많을 텐데 불안함을 달낼 수 있는 전략 계속 챙겨 주고 계십니다. MTN 2학용 전문위원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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