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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시장 한 수 들어가 볼까요? 어, HS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아무래도 IT를 집중적으로 자 일단 삼성전자의 노조 노사간에 지금 임금 협상 사후 조정 최종 결렬 사후 조정이라니까 좀 어려운 용어긴 한데 그래서 대규모 파업으로 들어가느냐 주가에는 악영향을 주느냐 이게음 세관의 관심일 겁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죠? 뭐 이거는 어떻게 보면 뭐 예상일 뿐이니까 뭐 일단 재간 생각하는 대표 듣고 싶은 거죠. 일단 파업으로 갈 가능성은 되게 낫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건 같이 공멸 공멸까지는 아니고 너무 극단적인 표현들을 이제 자꾸 쓰게 되는데
뭐 그렇게 원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 노측이건 4측이건 그렇죠.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양쪽에서. 네. 그런데 이제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이에 불확실성은 계속 커질 수밖에 없는데 왜냐면 이게 협상을 하려면 서로 강하게 세게 세게 막 불러야 되거든요. 이제 그런 것들이 계속해서 이제 뉴스를 통해서 타전을 대면서 이제 시장에 불안감을 키울 수밖에 없는데 어 지금 그 불확실성이 삼성전자에는 부정적으로 볼 수 있어요. 삼성전자 주가에는 부정적일 수 있고 만약에 지금 시나리오상으로 만약에 총파업이 단행된다 그러면 이게 한 30조원 정도의 생산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뭐 그렇게 예상들은 나오더군요. 그렇죠. 그러면 이제 이게 반도체 극단적인 극단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뭐 좀 심각해질 경우의 손실이다. 네. 어 그건 아마 이제 사측에서 좀 많이 얘기하는 거 같고 네. 그렇죠. 네. 예. 그런데 어 그게 반도체 안 좋은 거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지금 공급사가 세 개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가 생산에 차질이 생기게 되면 가뜩이나 부족한 메모리 네. 가격이 더 급상승할 수 있고 공급이 타이트해지고 네. 그러면 이제 SK하이닉스나 마이크로는 좋아질 수 있죠. 그렇죠. 근데 사실 이제 제가 거기서이 문장의 어떤 근원적인 의문점이 뭐 우리가 보통 그 잘될 때는 부르는게 갑시다.
음. 그리고 없어서 못 판다 그러잖아요. 부른게 값은 현재는 맞는 거 같아요. 왜냐면 q 대비해서 계속 어 비싸게라도 가져가니까 100분율로 뭐뭐 딜레 가격이 전분기 대비해서 뭐 30%를 더 올랐다. HBM은 몇 %를 더 올렸다 이렇게 하잖아요. 한데 그러면은 없어서 못 판다의 가정이라면 그럼 더 만들면 되잖아라고 할 때 삼성전자의 로스가 나면은 마이크론이 최근에 며칠 상간에 상대적인 수해 이래 가지고 올라왔어요. 오늘도 삼성전자의 노사 분교로 인해서 하이닉스는 이미 타결됐기 때문에 우리는 괜찮아라고 해서 상대적 강세인데 그러면은 자 더 만들 수 있느냐?
삼성이 못만 못 채우는 부분을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더 막 찍어 가지고 이게 붕어빵 찍듯 찍는 건 아니잖아요.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궁금한 요점은 뭐냐면 생산의 케파라는게 지금 증서를 한다고 해서 뚝딱 확대되는 거 아니고 24시간 지금 풀가동으로 막 돌리고 있는데 저 정도라면은 뭐 이거는 논리가 조금 어그러질 수 있어서 제가 궁금한게 그거야. 더 만들 수 있느냐? 음. 응. 더 못 만듭니다. 만드는데 어 매출은 더 나올 수 있는게 가격을 추가로 인상할 수 있는 금이 생깁니다. 그니까 예 부르는게 갑시다는 적용되는 거죠. 그 맞습니다.
어 답변이 너무 잘 봤어요. 네네. 그니까 뭐 지금은 어 생산량을 더 늘릴 수 없고요. 지금 지어 짜서이 정도 이제 생산량이 나오는 거고 그리고 이제 뭐 중장기적으로 지금 깔려 있는 매출들은 HBM이나 이런 것들은 연단위로 지금이 어떤 계획한 물량들이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약간 어떻게 보면 약간 유동적으로 좀 더 할 수 있는 건 보용 제품 라인 쪽인데 어 그럴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이제 이미 예정되어 있던 테크 마이그레이션이나 이제 라인 전환이나 이런 것들을 조금 지원시키면서 좀 더 이제 기존 레거십시 물량을 좀 더 뽑아내거나 뭐 그런 것들은 가능할 수 있는데 그것도 사실은 좀 중작기적으로 보면 리스크거든요.
예. 그러니까 반도체 회사가 기술 로드맵을 늦춘다라는 거는 당장을 매출를 위해서 그거는 또 올바른 결정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결론. 예. 삼성의 지금 노사 분규 어 결국에는 타협점이고 물론 여기에 이제 또 극단적인 표현이 정부가 개입을 해서 노동부가 긴급 조정권을 발동한다. 이것 자체에도 사실은 리스크일 거예요. 그러면 강제 조종에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것이 모양세는 굉장히 안 좋고 해외 투자자 입장에서도 어제 또 우리 막 무당탕거렸잖아요. 그 정부의 그 이재명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정책의 활로의 연장선으로 김용범 실장이 반도체나 기타 산업의 화황으로 인한 초과 세수에 대해서 국민들이 조금 공평하게 이렇게 하는 거에 대해이 강제 분배로 잘못 인식이 돼서 주시장이 확했단 말이에요.
근데 해외 투자자들이 만약에 정부 노동부가 삼성전자의 노사분규에 개입을 해 가지고 긴급 조동권을 발동하거나 하면은 모양에서 굉장히 껄끄럽죠. 지금은 어느 쪽에 무게 중심을 두느냐가 중요한 것 같은데요. 일단 뭐 한쪽에서 뭔가 이게 완벽한 결론은 날 순 없어요. 어, 그렇지만 지금 정보 스탠서나 어떤 추진력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경우에는 어, 강제 조정권 쪽으로 갈 거 같고 지금 그만큼 우리나라 수출이나 경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크기 때문에 네. 이게 자칫 조금만 삐끗해도 이게 크게 데미지가 올 수 있어요. 그래서 어 그런 것들 감소한하고서라도 저는 약간 강제 조정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찌됐건 해결의 타결 타결의 가능성 뭐든지 이걸 좀 높게 보시 어네 저는 타결 가능성을 높게 보는 건데 그러면 주가는 지금 어떻게 전망하실 건지 일단 뭐 삼성전자는 만약에 타결될 경우에는 순식간에게 주가가 반대로 갈 수 있어요. 삼성전자가 튀고 이제 네. 하이닉스랑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조금 이제 어 그동안 올랐던게 좀 일부 어 네. 순간적으로 그럴 수 있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5월이라는이 한 달을 놓고 보면 메모리 3사가 다 좋을 수밖에 없어요. 네. 좋을 수밖에 없고 그리고 수급 이슈로 보면 지금 ETF 쪽으로 워낙 많은 돈이 몰리고 있는데 특히나 이제 지금 이달 말에 레버리지 상품 이슈가 있잖아요.
네. 그게 원래 22일 날 상장 계획이 돼 있었는데 그게 또 국민 성장 펀드 때문에 약간 지연이 됐는데 어 국민 성장 펀드에서도 코스닥적으로 또 상당한 자금이 들어오죠. 벤처나 이런 쪽으로. 다 살려야 되니까 이것도 되고 저것들 할 일이 많긴 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무조건 지금은이 버블로 끌고 갈 수밖에 없어요. 버블이 안 일어나면이 AI 혁명이 안 된다. 그러다 보니깐 어제 이제 아까 앞서 다루게도 했습니다만 인플레이션 음 그러니까 그게 꼭 나쁘다고 할 수 없는 거. 그리고 또 성장을 답보한 인플레이션의 순항은 사실 모든 경제 측면은 잔스러운 현상인데 그 뭔가 좀 안 맞는 경우에 좀 이래적이긴 하지죠.
근데 어찌됐건 시장 금리가 좀 오르고 기준 금리까지 얘기는 안 나옵니다만이 금리라는게 빅테크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지금 멈출 수 없는 그게 버블이 됐던 뭐가 됐든 뭐 AI에 대한 케펙스 투자는 계속 진행을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조달 비용이 올라가면은 이익을 또 내는데하고의 미스매칭 매칭이 안 되면은 어 좀 이상한 거 아니야라는 시장의 question마크 질문이 주가를 조금 눌렀지 않았나 싶은데 어때요? 그 멈추면은 죽는다. 네. 어 멈추면 죽는 거는 분명하고요. 어 그리고 이제 그죠. 자중거 경제학 같은 거죠. 옛날에 중국이 자전거 페달을 멈추면 쓰러지듯이 상어도 그렇잖아요.
바닷소에서 헤엄을이 안 하면은 갈라앉는다고. 음. 그렇죠. 보래가 없어서. 그렇죠. 어 그런데 이제 빅테크들이 사실 작년 상반기까지는 그러니까 자체에 벌어드린 돈 가지고 투자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었어요. 이제 그 정도 규모는 충분히 감락을 할 수 있었었거든요. 어 그래서 이제 프리캐시 플로우를 가지고 이제 투자를 했는데 하반기부터는 이제 회사를 발행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빚을 내서 투자를 해야 되는 상황이 됐고 그리고 이제 올해 사실 7천억 달러의 총 이제 케펙스 투자를 할 수 있었던 거는 미국 정부의 재정 지원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겁니다.
OB빅뷰 나 그게 실질적으로 빅테크에 흘러다는 자금이 한 4,억 달러 정도로 이제 직간접적으로 예상이 되거든요. 그 정도가 되니까 이제 7,억 달러를 투자한 거고 내년에는 제가 보기에는 1조 달러 정도는 투자를 해야 되는데 이제 빅테크들의 프리캐시 플로우가 이번에 그 하이퍼스러들의 프리캐시 플로우를 합산을 보면 이번 분기에 한 40억 달러 정도밖에 안 나와요. 네. 이게 원래는 코로나1 이후로 보면 분기에 보통 카이퍼스러들이 한 450억 달러씩 나왔어요. 브리키시플로우가. 그게 이제 10분 1토막이 난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 정부의 재정 지원과 금리 인하가 없다 그러면 이게 더 지속할 수 없다라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그런 거는 좀 봐야 되는 거죠. 네. 너무 큰 얘기만 하면 또 이게 재미 흥미롭지 않아서 작은 쪽으로 좀 내려가서 좀 트렌드의 작은 변화들이 굉장히 빠르잖아요. 기업들이 뭐 어떤 도드진 주가의 상승이 나타나면 뭐지? 이게 왜이 회사가 왜 요즘은 네페사크가 뭐 다육제한포까지 또 상한가를 치고 말했는데 뭐의 의미일까요? 이건 일단 첨단 패키징이 낙수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원래 그동안 첨단 패키징이라 그러면 AI 가속기를 만들려면 그 2.5D 패키징을 무조건 써야 됐죠. 그래서 코워슬 웨이퍼 서브스트레이트
그게 이제 PSMC가 딱 독점을지고 있으니까 여기서 극단적인 쇼티지가 발생을 했었던 거거든요. 네. 근데 이제 그게 최근에 좀 풀리기 시작했어요. 이제 그 첫 번째 포문을 연기 인텔의 EMIB라는 기술이고요. 그게 이제 최근에 수율이 90% 나오기 시작하니까 빅테크들이 바로 달려가서 지금 그쪽에 지금 어 샘플을 테스트를 하고 있고 심지어 SK 하이닉스도 그거 바로 기판 받아와 가지고 지금 테스트 진행 중이거든요. 배지다이 때문에 맞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부 공장들이 어 대만의 AS나 미국의 엠코 같은 회사들한테 낙수 효과가 가지만 이제 국내에서도 수혜를 보는 회사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그게 대표적으로 삼성 전기가 수혜를 보고요. 그리고 이제 국내 오사드 업체들도 이제 수혜를 보게 되는데 이제 아직까지 뭐 이게 공시가 안 나왔기 때문에 제가 자세하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만은 일단 네페스 아크가 이제 그런 기대감이 좀 있다라고 보여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뭐 어 국내 다른 오사 업체들도 다 노출도가 있습니다. 어디 두산 테스나 뭐 하나 마이크론 이런 회사들 예 두산 테스나 음 그 저는 요즘 소켓도 좀 보고 있거든요. 내일쯤 오늘은 시간이 다 되었고 내일 좀 소켓을 좀 한번 다룰까 하는데 자 그래서 이게 이제 영역의 확장이라고 해야 될까요?
뭐면 사람의 상상의 날래가 또 휴먼노이드로 옮겨 자연스러운 거죠. 휴먼노이도 옮겨 갖고 또 구글이 안드로이드에다가 이제는 제미나이를 탑재한다는 건 또 모바일로 또 분명히 갈 거고 거기에 이제 언디바이스 AI 갈 거고 AGI가 갈 거고 자 그럼 또 여기에 뒤집어 쓰든지 뭐 꽂든지 뭐 이제는이 뭐죠? 에어팟인가? 카메라도 달린다 그러잖아요. 네네. 그렇죠. 벨게 다 달리는 거죠. 자 그러면 어찌됐다건 거기에 이제 막 그 메모리 영역이 또 확장이 되잖아요. 네네. 로봇 휴머노이드. 어 이건 또 어떻게 보세요? 뭐 일단 에이전틱 AI가 어느 정도 이제 그 해결이 되면 그러니까 사실 에이전틱 AI 때문에 지금 CPU도 쇼티지가 난리난 거고 메모리도 난리 난 거고 네트워크도 난리가 난 거잖아요.
이제 그러면 피지컬 AI 시드로 넘어가 갈 텐데 이제 거기에 또 쇼티지들이 나오겠죠. 이제 거기서도 저는 단원컨때 반도체는 특히나 메모리는 뭐 이게 쇼티지가 해결될 가능성이 굉장히 낫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자, 그러 결론을 줘야 되는데 IT 전문적인 분야니까 핫 따끈따끈한 오늘의 어 기업 선택 압축 그니까 오사 기업들 그러니까 후공정 전문 기업들을 좀 주목하시면 투자 아이디어들이 그러니까 이게 어 조만간에 투자 관련된 발표들이나 이런 것들이 아마 어 나올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예. 일단 지금 큰 기업들 중심으로 이런 것들이 지금 많이 진행이 되고 있거든요.
근데 아직 공시가 안 나와서 예. 제가 말씀드릴 순 없습니다. 어. 어. 뭐 공급증만 자고 가려 그러네. 네. 그 법적으로 문제가 되면 되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되면 뭐 프로듀서가 알아서 하겠죠. 네. 우리는 질러 놓고 일단 보는 거니까. 네. 하여튼 뭐 좀 기다려 보시면 뭐 좋은 이슈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항상 방송을 하면서 오늘이 마지막 방송이다라고 생각하고서 방송하고 있어요. 저는 마지막이면 안 되니까 과감하게 해주죠. 과감하게. 네. 여기까지 들어가. 오래오래 해야 되니까. 나오실 때마다 괴롭혀야 되는 네. HSL 파트너스 이영수 대표와 함께 시장 한수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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