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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부터 궁금한 건 이런 거지 않습니까 아마 오늘 질문이 제가 보진 않았는데 그 질문이 있으실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지금이라도 이쪽으로 가야 되는게 맞느냐 아니면 그냥 아니 지금 작금 수납 로테이션이 이쪽으로 티 펀드가 막 가가지고 거기서 수익 나고 막 그런 종목들이 많이 올랐잖아요. 사실 보면은 오늘 아까 보니까 기아가 이제 PBR 1배 갑니다. 기아도 신고가 나면서 가잖아요. 역사자 신고가 났죠. 이제 기아는 이렇게 그리고 뭐 이게 가니까 이제 뭐 어떻든이 현대차도 많이 쫓아왔고 현대차는 뭐 밑에서 간 거고요 이번 주에 얘가 17% 올랐네요.
현대차가 이번 주만 뭐 이런게 올랐고 그리고 뭐 한국 구명 주주 맞나 번호가 밑에서 가잖아요. 이게 지금 주봉입니다. 11% 올랐는데 한국금융 지주 그리고 하나금 주주 얘는 분명히 이런 거 할 거라고요이 하는게 한게 있는 거거든요. 지주사는 은행 주에서는 하나금융 주지하고 한국금융 주지를 제일 많이 하고요 차에서 당연히 현대차 기아 할 거고 그리고 지사 그러면 대표인게 현대글로비스 맨날 얘기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하고 삼성물산 하고 또 뭐죠. KCC KC 02380 예 KCC 뭐 얘네들이 우리가 아는 저도 알고 여러분들도 아는이 뻔한 애들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그냥 딱 들어가고 반대로 어 성장주는 왜냐 자금이 급도 없으니까 얘들은 이런 거예요.
근데 얘네들이 깨 올라왔습니다. 저점 대비는 여기까지 왔어요. 보세요. 자 이제부터 이걸 어떻게 아까운지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봉 보면 다 왔죠. 다 온 것처럼 보이지 않아요. 삼성불산 얜 일봉 얜 주봉 얘는 주봉으로 봐도 지금 여기까지 와 있고 보통 차트를 만약에 본다면 하나 구명 주주 여기까지 와 있고 이게 지금 몇 년 고점 있니까 2021년 22년 23년 이게 지금 3년 고점에 지금 와 있어요. 하나금융 주주는 이렇게 박스권으로이 보면은 여기 지금 와 있 다 와 있잖아요. 그 역사적 고점도 딱 다 여기 못는네 한번도 지금 보니까 이렇게 와 있단 말이에요.
자 그럼 아까 맨 처음에 본 케시 볼게요 자 일봉을 보면 다 온거라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얘들이 단기적인 액티브 펀드들은 분명히 어떻게 할 거냐면 이쪽에 들어가서 수익을 5% 냈던 10%이 밑에 사봐서 이거를 여러분 KCC 얘들이 몇 % 18% 올랐는데 야 KCC 18% 벌었다는 투자자가 있을까요. 아니에요. 원래 갖고 있던 사람들은 모르겠지만이 거 한 사람들은 뭐 엊그게 샀거나 뭐 저기 월초에 뭐야 주초에 샀거나 했기 때문에 아마도 뭐 5% 뭐 10% 사이에 수익률에 있을 거란 말이에요. 이들은 그러면서이 생각을 하겠죠.
단기로 이쪽에 들어가서 수익률 또 수익률을 높여야 되니까 단기 매매를 막 트레이딩 트레이딩을 하는 거예요. 트레이딩 하다가여 이제 걸릴 거 같네 야 이러면 여기서 한번 꺾일 수 있겠네 그럼 나 팔고 딴데 좀 가서 갔다 올까 이런 도 있고 아니면 난 기다릴 거야 하는 자금도 있고 그냥 계속 나 여기 할 거야 하는 금도 있고 그럴 거 아니에요. 당기 자금 방 당연이 나와서 딴 데로 갈 거고 딴데로 간다는게 얘들 올른 도안 또 많이 빠진 성장 주들 있잖아요. 또 거기 가서 또 하겠죠. 주봉을 이렇게 보니까 야 이거 얘네들 한참 아래 있는 거야 한참 아래 있는 거야 삼성물산은 어떤가요 삼성산 이건 주이고 얘는 월봉이 월봉으로 봐도 얘는 지금 아래에서 간 거예 얘는 이런 논리를 펼 수가 있겠죠.
그러면 다시 KCC 얘기를 들게요 이게 주봉이 한참 아래인데 이게 자기 가치를 찾아서 자기 가치를 찾아서 최고점이 아니더라도 중간 라인에 있는이 뭐 35만 원이다 만약에 뭐 아직 갈게 꽤 있잖아요. 여기까지 갈 수 있는 상황이야 이번에 아니야를 판단을 하는 거잖아요. 근데 이걸 잘 모르겠는 거예요. 왜요 지금 이런 얘기를 꺼내 놨지 발표한게 없습니다. 어제 밸류업 인센티브를 주는 기업들 뭐 인증을 뭐 곳인가 해서 발표하겠다는 거 막 시장이 막 돌면서 막 올랐잖아요. 근데 금융위에서 우리 그런 얘기 한 적 검토한 적 없다 홈페이지에 막 얘기하고 그러잖아 얘 지금 공식발표한게 없어요.
공시 발표한게 우리나라 지금 정황상 이런 거 인해야 되는 시점에 왔다 왔다 그래서 이런 걸 앞으로 해야겠다 말을 바꿔내고 있는 거예요. 지금 회의를 막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게 흘러나오면서 이러고 있는 겁니다. 확인 하겠죠. 그리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는 정치 놀리니 또는 뭐 차별화 또는 비니빈 부보 이런 걸 다 떠나서 우리 시장에서는 필요한 거기 때문에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제가 1번 말씀을 드렸잖아요. 다시 1번가 요 일본이 작년 3월에 이런 일이 있었는데 작년 3월에 우리가 이런 얘기 했습니까 안 했잖아요.
전세가 이런 얘기 했어요. 안 했잖 중국도 지금 이걸 하겠다고 하잖아요. 그 정도로 지금 이게 패션이 부문이 되고 있는데 우리 지금 이런 얘기 하는 거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일본 한 걸 이제 와서 지금 하겠다는 거잖아요. 근데 이후에 1년이 지난 아직 1년 다 안 됐지만 일본의 결과를 봤더니 결과를 봤더니 PBR 1배 미만 종 들이 급등하고 성장주는 빠졌거나 아니면은 진짜 차별화 돼서 확 그냥 그쪽만 같이 주면 오르고 성장전 빠졌거나 그랬냐 아니라는 거예요. 아니라 처음에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놨고 만들어 놨고 그래서 통 자금이 들어오게끔 좀 해놓고 해놓고 그래서 시장이 안정적인 발판이 되어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 상황 속에서 소위 초저 어 엔저 초 엔저의 효과로 인해서 기업들의 이익이 좋고 또 거기에 정책도 밑바탕에 깔아 놓으면서 외국인들의 매수가 들어오고 그러다 보니까 저 PBR고 PBR 상관없이 막 올라왔습니다. 실제로는 미국 저 일본에서 가장 많이 오른 쪽은 반도체 장미가 제일 많이 올랐어요. 얘네들은 PBR이 뭐 무슨 배예요. PBR 10배 20배 됩니다. 우리나라 성장주들의 PBR 얼마쯤 될 거 같아요. 네배 다섯 배 사실은 같은 성장주가끼리 비교해도 PBR게 낮아요. 자꾸 배만 얘기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얘기죠. 그러 애플이 PBR 얼마 좀 될 것 같아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얘네들은 per이 아닙니다. PBR 몇십배 됩니다. 몇십배 우리나라에서 어떤 어떤 식 PBR 몇십 배라 하면 말도 안 된다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런 주식은 무조건 팔아야 돼 그럴 거란 말이에요. 약간 맹점이 있다는 표현을 좀 드리는 거예요이 근데 아무튼 맹점이 있다 하더라도 일루 시장에 돈이 가가지고 이쪽이 오르니 우리는 뭐 돈 벌어야 되니까 주장에서 이거 어떻게 되냐 이걸 설명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 쭉 말씀 드린 걸 들어 보면은 어 답을 어느 정도 정리를 좀 할 수 있겠죠. 왜요 심플하게 말씀드려볼게요 단기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은 이걸 해야죠.
왜요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 어요. 2월 안에 하겠대요. 그 안에 계속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뭐 어떻게 할까 인티 뭘 줄까 뭐 패널티 뭐 줄까 이거 하는 업체들에서 어떻게 할까 이러면서 계속 이게 이슈가 되면서 이슈 테마가 되는 거죠. 이게 첫 번째 이죠. 당연히 그러니까 2월에 내내 이럴 기성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정부 정책이 이런게 나오다 보니까 기업들이 어떻게 하는 겁니까 기업들이 먼저 뭐라고 표현하죠. 이걸 이런 걸 뭐라 그러죠. 어 바람 불기 전에 눕는다 제발 제발에 절인다 여태까지 자사주 왕창 싸놓고 대주주 용으로 썼던 들 또는 자사주는 많은데 기업 뭐 주조 환원이 좀 부진했다고 했던 기업들 또는 은행 금융 지처럼 돈은 너네 왕 버는데 야 너네 그 예대 마지 버는데 그거 사회 좀 해야 는 거 아니야 너네 그거 성과 파티하면 안 돼 정보 맨다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재발에 절여서 야 이거 우리 뭔가 빨리 이시점에 정부가 이렇게 하고 있다는데 빨리 뭘 해야 될 거 같아 이런 분위기가 될 가능성이 되게 높잖아요. 그니까 속속들이 지금 발표를 하잖아요. 자사 주면서 속하겠지만 주 월요일부터 본격적인 회자가 된 거고 발표된게 없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는 갈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단기 트레이딩으로 이슈에 따라서 테마 거래 많이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테마 움직이면 테마 거래하고 이슈만 이슈에 따라서 거래하시는 분들도 주장에 존제하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은 이거는 해야 되는 거예요. 2월 달에 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또는 내가 전체 자금이 있는데 그 자금 중에 어떤 어떤 예를 들어서 자동차에 있고 반도체에 있고 2차전지에 있고 근데 뭐 2차 전지에 물려 있고 자동차는 번에 올라오고 있고 반도체는 올라갔다가 빠졌고 지금 그러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그 말고 뭐 현금이 좀 있다 그 해야 된다는 거죠. 해야 된다는 거죠. 그 이후에 그러면 우리 시장이 장기적으로 이것 때문에 좋아질 거냐 말 거냐는 지금이 정책이 지금 거론되고 있는 정책들이 나오면 저는 우리 시장이 밸업 된다고 생각 합니다. 문제는 문제는 정치인들이 또는 행정당국이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느냐는 모르겠어요.
모르겠어요. 까지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우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정책을 믿고 해서 좋았다 정말 신뢰할 수 있다 우리 그런 사람이 별로 없어요. 우리 사람에 별로 없습니다. 그래 왔기 때문에 그래 왔기 때문에 근데 그거는 그들이 나쁜 사람들이라서 또는 그들이 뭐 어 뭐랄까 어 바보라서 이런 부분보다는 우리 시장이 한계라는게 좀 있어요. 우리 시장이 한계라는 는게 좀 있습니다. 아 내가 또 약간 오버했네요. 아무튼 그걸 떠나서 좀 이렇게 확신하는 그런 부분까지는 없단 말이에요. 근데 이번에 그럴 수 있을까 없을까에 대해서 지켜보자이 이런 투 거예요.
지금 그런 투 고예요. 정말 일관성 이게 갈 수 있는 대표적인 예를 한번 들어볼까요. 금융투자 주식 투자해서 돈을 버면 그 금 투세라 하잖아요. 금융투자 소득세 금세 그거 내년에 원래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증권 를 점차적으로 인하하고 그렇게 하기로 한 거잖아요. 그렇게 하기로 2년 전인가 얘기한 거죠. 2년 전인가 3년 전에 그래서 2년 전인가 ISA 계좌 우리 만들어 가지고 왜냐면 그 비가 세니까 해야되다 그랬지 않습니까 근데 이제는 지금 금투 폐지한 대요. 정치 바뀌었잖아요. 또 금투 폐지한다는 폐지가 앞으로 계속 영원히 우리 시장에서 금투 폐지 상태에 있을까요.
저는 그 부분은 이거 진짜 진짜 오해하지 마시고요 어떤 정부를 떠나서 우리나라에서 금 전세계에 소득이 있 데에서 세금을 먹기는 거잖아요. 금투 세는 곧 있을 거예요. 다시 있을 겁니다. 그렇듯이 이런 생각을 했듯이 이게 정말 계속할 수 있을까이서 그러는 거예요. 지금 즉 잘됐으면 좋겠고 일관성 있게 계속 지속적으로 하면 우리 시장에 전체 밸류 업이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그것이 바탕이 되면서 일본처럼 미국처럼 거 위에서 그 위해 성장 주들이 확 올라가는 더 좋아지는 즉 PBR 1은 가치 주라고 쳐요 성장주들의 PBR 네배 다섯 배 장목이 있어요.
근데 미국이나 일본에 있는 성장주들의 PBR 10배 배야 얘들도 저평가 아아 얘들도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는 PBR 1배 있는 평가만 하는 아 아주 초기 단계에 있는 겁니다. 아주 초기 단계 이것이 성공했을 때 성공했을 때 전체 밸류업이 되면서 그랬을 때는 지금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앞으로 올해 1년은이 연출하는 거 보니까 가치 주로만 갈 거야 성장주는 올래 안 돼 왜 그렇잖아요. 어쩔 때는 성장주 되고 어쩔 때는 가치주 되고 막 이러지 않습니까 지난 수년간 가치주는 안 좋았어요. 소외되어 있었습니다. 이마트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신세계 새해 볼까요.
뭐 이런 거이 몇 년 동안이에요. 이게 안 좋았잖아요. 근데 지급 책은 올라가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이런 주식들이 이런 주식들이 올해는 얘네들만 되고 성장주는 안 돼 이런 무법적인 정책이 아니라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건 아니에요. 그건 아니고 전체 분위기를 만드는 것에 정말 정말 잘됐으면 좋겠다 응원한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이런 얘기를 했더니 우리리 프로의 김동한 김프로님 아 기대가 많은가 봐요 약간 흥분되 있어요. 이렇게 얘기를 하다 그 보셨어요. 너무너무 답답하니까 잘 됐으면 좋겠어요.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근데 시행초기에 우리나라에 유동성이 없으니 성장주에 있는 돈을 빼서 얘를 산 거예 액티브 애들이 지금 그러고 있는 거거든요. 또 얘들이 여기서 좀 있으면 시 아 시의 차 이제 이제 끝내야 돼 익시 해야 돼 얘가 팔아서 이거 살 거예요. 이러고 있는 거거든요. 이거는 시행 고인 거고 결국은 결국은 통 자금이 외국계 자금과 아니면 연기금도어야 분위기가 달라졌는데 연금 다시 더 와야죠. 연금 다시 와야죠. 비중 우리 좀 더 높여야 분위기가 이렇게 바뀝니다. 정말 정책이 바뀌면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롱텀 자금이 깔린 상태에서 전체 지수가 큰 등락이 없는 요런 표현을 제가 드리잖아요.
전체 지수가 큰 등락이 없는 상태에서 테마주가 막 생기고 그러면 얘가 막 급등했다 급락하고 급등했다 급락해서 시장은 크게 움직임이 없이 갈 수 있어요. 수세적으로데 우리는 밑바탕이 없는 상태에서 위에 있는 맨날 테마만 움직이니까 막 올라갔다가 작년에 2차전지 테마는 아니지만 섹터지는 2차전지 폭등했다가 엄청 좋았다 폭락하게 또 시작이 전체 폭락하고 그 역효과를 아직까지 가지고 있고 이러고 있는 거잖아요. 밑바탕이 탄탄하지 못해서 그랬던 건데 그 밑바탕을 만드는 정말 중요한 어 시기 시기가 됐고 지금 그런 정책을 만들어 가고 있는 상황인 거예요.
저는 거기에 더 중심을 두고 있고 결국은이 시 상황 속에서 단기 자금들이 움직이면서 이쪽 갔다 저쪽 갔다 할 건데 나도 이쪽 갔다 저쪽 갔다 할 거라는 걸 주력 자금으로 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이 들고 주력 자금이 아닌 다른 자금이 있다면 그 자금으로는 지금은 이쪽을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내가 너무 한쪽에만 있다 그러면은 왜냐면 바뀌었으니까 시장의 색깔이 바뀌었으니까 일부는 이쪽으로 계속 눈을 돌려야 되는게 맞다라고 또 생각을 하고요 그럼이 지금 벌써 다 올랐는데 어디를 돌려야 되느냐 그 부분에서 잠깐 말씀을 드려 보면 오늘이 요걸 한번 보여 드리려 그러는데 시간도 꽤 많이 됐는데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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