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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점을 막 돌파해서 내려가고 그런 확률은 낮다고 저는 그런 확률은 낮다고 봐요 올해는 아마 그냥 이제 더 이상 못 올려이 정도 수준만 돼도 주가는 환호할 것 같아요. 아 그래요네 대신에 부동산을 좀 다르죠. 지금은 소 부장 중에서 너무 잔잔바리들 말고 좀 규모가 있는 업체들 있잖아요. 그런 회사들 지금 담아가도 괜찮아요. 뭐 17년차 기업 본사가 10년은 기자 생활을 했고요 7년은 여의도에서 빡빡하면서 분석하고 있고 3년차 크리에이터 새내기 바로 써먹는 최강의 반도체 투자 절창리의 판매되고 있습니다. 요즘에 반도체가 좀 오르니까 좀 팔리는 거 같습니다.
우리 옹달 책방이 가장 큰 역할을 하지 않아요. 새내기 작가라고 하시지만 정말 책에 대한 반응이 전문가분들 뭐 대중분들 없이 다 좋으시더라고요 사용하는 은행 그걸 이제 트럼프 때 규제를 다 풀어져 버렸거든요. 원래는 은행이 이제 그 프랭크 도트법인가 해서 이제 이게 그 은행의 빠지면 안 돼 사귀면 안 돼라고 해서 꽉 조아 놨는데 요걸 좀 슬슬 풀어지니까 이제 이렇게 된 거고 그리고 이제 실리콘밸리 은행 같은 경우는 리테일이 없어요. 리테일이 없다는 거는 개인들한테 자금을 받거나 대출을 해주고 이런 은행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실리콘밸리 그 투자 실리콘밸리에 있는 벤처 회사들이 기업 자금을 맡기고 이제 이거를 대처를 해줘야 되는데 리테일이 없으니까 대출해 줄 데가 없잖아요.
그거를 이제 미국 국채를 사놓은 거죠. 미국 국채를 잔뜩 사놨는데 그게 이제 이렇게 이제 미국 국채 가격이 폭락을 해버렸죠. 왜냐면 금리를 급속도로 올리니까 요즘엔 금리가 거의 없는데도 샀었던 거니까 금리가 뭐 이렇게 오를지도 몰랐을 거고 어쨌든 이제 그것 때문에 이제 자기들의 고객들인 벤처 회사들이 저금리일 때는 벤처투자 막 쉽게 봤잖아요. 엄청 막 받으니까 이걸 예금을 맡겨 놓으니까 자금에 대한 크게 리스크가 없었는데 이제 벤처투자가 잘 안 되니까 돈을 자꾸 뽑아서 쓸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돈을 계속 내 주어야 되고 그럼 돈을 내주려면 국채를 팔아서 내 줘야 되는데 국채를 팔면 손실이 나고 그래서 이제 소문이 난 거죠.
그리고 또 하나 이게 과거의 뱅크런 하고 다른 점이 과거에는 이제 줄 서서 돈 뽑으려고 하는데 요즘엔 그런 거 없죠. 요즘 뱅크 탭이라고 그러더라고요 50조를 그냥 순식간에 모바일뱅킹으로네 50조원을 그냥 순식간에 뽑아가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기수라고 택하고 겹쳐지니까 이렇게 되는구나라고 생각하는 거고 한편으론 이제 쉽게 이야기하면 크게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그래요. 왜냐하면 이렇게 뭐 금융당국이나 연준에서 뭔가 이게 문제가 있다라고 해서 막 힘주고 있으면 잘 안 터져요 그때도 그랬었잖아요. 베어스탠스는 어떻게 해서 살려줬잖아요.
그래가지고 뭐를 해제들하고 막 난리치니까 리먼은 아이 정도는 파산시켜도 대충 커버 되겠다라고 해서 파산 시켜 버렸는데 밑에 파생상품 이만큼 깔려 있었던 거죠. 그걸 좀 이제 광고했던 부분인데 지금은 이제 알고 있으니까 그때 그 베어스톤스는 살려주고 리버는 너무 도덕적 얘기가 크다 그래서 그냥 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여론에 안 좋은 거죠. 왜 자꾸 저렇게 저놈들은 나쁜 짓 하다가 망한 건데 왜 자꾸 혈세 가지고 살려주냐 어떻게든 그때 jp모건인가 리마는 터트려 버린 거죠. 근데 이번에 그 스위스 크레딧 ubs한테 넘어갔고 근데이 도이치 뱅크 이거는 터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이런급은 되게 큰 회사들 아니에요.
터지면 크죠. 그러니까 이거는 터트리면 안 돼요 이거는 파산시키면 안 돼요 그래서 대마불사람 말이 나오는게 왜냐하면 임팩트 너무 크기 때문에 실리콘밸리 뱅크 같은 경우는 특화된 시장에만 좀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리고 또 그 미국 재무부에서 바로 예금 다 보호해 주겠다고 했잖아요.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관리되고 있다는 거죠. 어느 정도 그리고 다행스러운 거는 파월이 조금 못 미더운 부분이 있지만 쟤네들 옐런이 연준 의장이었죠. 지금 재무부 장관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 이창용 총재가 너무 잘해요. 진짜 금리 선제적으로 딱 올려 가지고 만약에 그렇게 안 했으면 지금 미국하고 한미간 금리차가 150bp이거든요.
옛날 같은 난리 나는 거예요. 굉장히 잘 관리하고 있는 거죠. 시장에 대해서도 시그널도 확실하게 딱 주고 있고 그래서 이게 그런 거 같아요. 시세는 항상 그 집의 벽을 타고 오른다 지금 딱 그런 상황 같아요. 그러면은 그 약간 주가로 봤을 때는 지수적으로 봤을 때는 전 저점을 막 돌파해서 내려가고 그런 확률은 낮다고 저는 그런 확률은 낮다고 봐요 왜냐면 문제의 심각성을 저도 알고 옹달님도 알고 다 알아요. 파월도 알고 옐런도 알고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게 이제 뭔가 생각지 않는 블랙스완이 터져 나오면 모르겠지만 뭐 그렇다고 해서 뭐 우리가 뭐 지금 안심하고 주식 지르세요.
이런 상황은 아니긴 해요네 그렇지는 중립 금리가 연준이 생각하는 중립 금리가 5.1 이잖아요. 그걸 넘어갈 가능성은 많지 않다고 봐요 이번에도 결국 베이비 스텝밖에 못 했잖아요. 굳이는 뭐라 그랬을까 빅세븐 그러니까 이게 딱 지금의 상황인 거 같고 그러니까 이제 뭐 올해 제가 뭐 금리가 떨어질 것 같지는 않아요. 올해 금리 인하를 할 것 같진 않은데 근데 이제 시즌 홈니는 이미 반영하고 있죠. 픽업 금리 피카우드 했다 이렇게 반영하고 이제 시중 금리가 떨어지고 있는 거니까요. 그러면 한 번 정도는 더 올라갈 수 있는 거네요. 한번 정도는 올릴 수도 있죠.
베이비 스텝 정도 올릴 수도 있는데 이제 그게 끝이 보이면 시장은 그 뒤를 또 당겨 버리기 때문에 그러면 그 수준에서 올해는 거의 만약 지속된다이 정도로 올해는 아마 그냥 이제 더 이상 못 올려이 정도 수준만 돼도 주가는 환호할 것 같아요네 대신에 부동산을 좀 다르죠. 주식은 선행 지표잖아요. 그러니까 경기를 선행해서 땡기는 자산이고 많이 떨어졌잖아요. 부동산 후행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요게 약간 그 아직까지 찜찜한 부분이 남아있죠. 이게 만약에 어떤 지금 자금 사실 채권시장이 지금 약간 좀 약간 원활하지는 않아요. 레고랜드 사태의 유로 정부가 좀 개입을 해서 좀 원활해졌다가 또 이제 좀 약간 빡빡해지는 측면이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뭐 미분양 그죠. 많이 나오고 있고 늘어나고 있고 그래서 이제 요게 뭐 충분히 저는 핸들링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요게 만약에 자칫 삐끗해가지고 레고랜드 사태처럼 삐끗해서 요게 가계부채의 영향을 준다 그러면 저의 전자는 다 틀려지는 거죠.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지금 어쨌든 하느님이 너무 잘하고 있고 정부도 뭐 해서 그 정도는 충분히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 말씀하신 대로 가계부채에서 문제가 많이 불거든요. 금리가 계속해서 높은 상황으로 유지가 되면 약한 꼬리가 무너지게 돼 있는데 그런데 이제 이게 혹시 그이자 안내세요.
조금 더 이자가 좀 떨어지지 않나요. 시준금리가 좀 낮아졌거든요. 6% 넘어갔다가 지금 이제 5% 중반대 막 이렇게 조금씩 떨어지고 있어요. 시중금리를 반영하고 있어서 그런 의미 시장은 이제 그 금리 더 이상 추가 인상보다는 픽하우스에 좀 무게중심을 둔다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아까 이제 서두에 말씀해 주실 때 반도체 주식들이 흐름이 괜찮다고 하셨잖아요. 그 이유는 뭐 같으세요. 반도체 특히나 우리나라는 메모리 반도체 국가잖아요. 메모리 반도체는 원유보다 더 기초 경기 원자재에요. 그러니까 세계 공장 그러면 중국이잖아요. 중국에서 중국이 수입하는 그 금액 중에서 원유 넘어선게 반도체가 원유를 넘어선게 2013년이고 그 이후로 계속 벌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아주 기초 경기 원자재는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이기 때문에 경기가 꺾일 때 제일 먼저 빠지죠. 그리고 반등할 때 제일 먼저 태어오르죠. 아 그래서 그럼 지금 경기가 조금 나아지고 있다고 하반기 개선될 것을 보고 미리 당기는 거죠. 왜냐하면 주가는 6개월 9개월 선행해서 당겨 버리기 때문에 아 그러면은 미국하고는 상관이 없는 건가요 미국은 아까 하드랜딩이 될 수도 있다고 하니까 미국도 뭐 미국은 아직까지 경기가 견주하죠. 견주한데 뭐 거기도 제조업이나 이런 부분을 많이 벌어졌는데 아직까지 서비스 썼던 그 업황이익을 버티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요것도 꺾이겠죠. 결국 꺾일 수밖에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뭐 지금보다 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뭐 악화될 것 같진 않다 이렇게 보는 거죠. 경기 민감재 쪽이 우리나라가 많은 거고 우리나라 반도체는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조금씩은 올라올 수 있겠네요. 저점부터는 그렇죠. 뭐 많이 올라오고 있죠. 지금 사실은 바닥을 찍고 좀 급하게 반등하고 있는 모습이죠. 최근에 보면 반도체주들이나 뭐 뉴욕시 막 심화 프로 20%씩 막 튀고 이러거든요. 시청 뭐 한비반도체 같은 경우도 지난주 금요일이었나요. 그때 뭐 20 몇 프로 21%였거든요.
한번에요. 시총이 1조 5천억짜리 회사가 그러기 쉽지 않죠. 그렇군요.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도 많이 오른 거 같긴 하던데 삼성전자는 왜 이렇게 못 가는 거예요. 삼성전자는 환율하고 직결이 돼요 사실은 삼성전자 같은 종목을 개인들이 끌어올리기는 쉽잖아요. 그리고 우리나라 기관에 힘만으로도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아요. 결국은이 환율이 떨어지면서 외국인 자금 이런 대형주들은 아직까지는 환율에 좀 추위를 보면서 그러면 만약에 삼성전자가 뭐 이전처럼 뭐 8만 전자 9만 전작 간다 그러면 지수가 3천 가야 돼요 근데 지금 그렇게 볼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여기 박스권 안에서 여기서 이제 중소형 소부장주들이 팍팍 튀는 모습을 보이는 거죠. 그런 반도체 중소형 소부장 같은 경우는 개인투자자들이 끌어올릴 수 있어요. 충분히 가능하죠. 수천억대 규모도 있고 조 단위도 요즘에는 2차전지 보시면 알겠지만 개인들의 힘으로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렇군요. 그러면은 그렇게 급 반등이 나오면 그런 주식들을 조금 일부 정리를 하시나요. 아니면 더 모아 가시나요. 저는 급반등하면 일단 좀 팔아요. 저도 이제 한미 반도체를 고생 많이 했는데 급반등급 났을 때는 한 1/4 정도 익절했고요 왜냐면 더 올라가는 것도 리스크니까요.
그래서 항상 이제 비중이 조절하면서 좀 급하게 오르면 좀 줄였다가 또 빠지면 또 이런 식으로 관리를 하죠. 그러면은 요즘에 주식을 조금 여윳돈이 있다면 사 모아가는데 그 반도체 주식들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세요. 제가 이야기했지만 바닥을 지나가는 구간이기 때문에 지금은 그날 매수 하시면 좀 1 2년 뒤에는 저는 내년에 꽤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번 사시면 1년 2년 끌고 가세요. 보통은 저는 사면 1년 이내로 파는 종목은 별로 없어요.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튀어 오르고 하려면 팔죠. 아 그렇군요. 그러면 요즘에 조금 좋게 분을 반도체 기업들이 있으세요.
지금은 웬만한 반도체 종목들은 다 괜찮아요. 그리고 지금은 소구장 중에서 너무 잔잔바리들 말고 좀 규모가 있는 업체들 있잖아요. 알바는 업체들 그런 회사들 지금 담아가도 괜찮아요. 뭐 요즘에 특히 이제 좀 좋게 보는 회사가 동진쎄미켐이라는 회사를 좀 저는 계속해서 좀 편입하고 있는데 동진 샘은이 아베 소비자 사태가 해결이 되버렸잖아요. 최근에 그 기시다 총리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이제 만나서 화이트리스트 다시 복귀시키니까 이게 주가라는 거는 실적하고 어떤 기대감의 고비잖아요. 기대감이 여기서 꺾인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이 회사에 펀더멘털이 달라지거나 이러진 않거든요.
올해도 아마 저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올해 시장에 성장하는 회사가 별로 없거든요. 그런데 동진쎄미켐은 그만큼 이미 어떤 영향을 갖췄고 그리고 삼성이 예전으로 돌아간다고 해서 뭐 일본이 언제 또 무기화할지 모르기 때문에 국산화 속도를 늦출 가능성은 없어요. 그런 회사들은 실적은 좋은데 좀 많이 과도하게 빠져 있는 종목들은 저는 조금씩 담아가는 거죠. 아 이번에 일본 기시다 그 이슈 때문에 많이 빠졌어요. 3만 원 후반대에서 3만원까지 졌거든요. 그리고 또 혹시 있으실까요. 그리고 또 좀 좋게 보는 회사는 OLED 장비주들인데 OLED 장비주들이요 되게 힘들었어요.
왜냐면 아이폰의 lcd에서 oled로 바뀔 때 그 사이클이 2016년이었거든요. 그 뒤로 별로 시원찮았어요. 근데 이번 이제 아이패드에 LCD 대신에 oled가 채택이 되는 사이클이 왔고 2024년부터죠. 그러면 올해부터 준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oed 장비주들이 좋은데 그동안 OLED 장비주들이 너무 힘들었잖아요. 수주가 없으니까 수주 가뭄 때문에 힘들었습니까 얘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반도체 쪽이나 2차전지 쪽으로 많이 확장을 했거든요. 그런 회사들 중에서 좀 돋보이는 회사들은 괜찮죠. 그 중에 하나를 좀 주목해서 보내서는 전 제이스텍이라는 회사 좀 좋게 보고 있고요 뭐 좀 작은 회사를 말씀하시니까 뭐 시청은 원래 LED 후공장 업체에요.
이제 그 OLED 그 디스플레이 셀을 만들고 거기에 이제 fpcb로 드라이브 IC 같은 것들을 붙이는 그런 그 본딩 장비를 하는 회사거든요. 애플 사이클 때 엄청나게 돈을 벌었다가 그동안 계속 힘들었는데 지금은 굉장히 다변화를 잘했어요. 그래서 반도체 쪽도 많이 하고 있고 그 진단 키트 쪽 장비 제조 장비도 하고 있고 작년에 378억 이익이 났어요. 시총이 1000억 초반이거든요. 그런데 이제 왜 밸류는 못 봤냐 진단키트 끝난 거잖아 픽하우 된 거잖아라고 해서 이제 주가를 못 받는 건데 의사가 최근에 2차전지 쪽으로 열심히 하고 있고요 장비 사업도 하고 있고 부품 사업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장비 쪽은 수주가 나왔고 의미 있는 규모의 수주가 나왔고 부품 사업은 이제 지금 셀 3사 중에 LG 에너지 솔루션하고 sko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투자 발표를 했잖아요. 근데 삼성sdi는 굉장히 보수적으로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는 삼성 sdi가 공격적으로 lg 에너지솔루션하고 sk 오는 파우치 타입이에요. 그런데 삼성sdi는 각형 펜타입에다가 원통형 테슬라가 원통형 이런 쪽이거든요. 각형하고 원통형 부품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작년에 m&a를 해서 그런 회사 또 기술을 판금 제조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를 또 인수를 했기 때문에 그런 쪽을 좀 확장성을 보고 있고 그리고 이제 또 하나 이제 중소형주 중에 좀 그래도 괜찮게 보고 있는 회사가 knw km 아니고 knw인데요이 회사는 이제 반도체 가스를 하는 회사입니다.
이제 솔베이코리아를 인수해 가지고 이제 그 원래는 자동차 안에 뭐 내장재 뭐 이런 이런 것들을 한 회사였는데 솔베이코리아 빈소에서 이제 반도체 가스 쪽 특수 가스 쪽으로 하고 있는데 요즘에 반도체 후궁정 쪽이 난리거든요. 3D 구조나 2.5d 구조로 막 쌓으려는 하니까 구멍 뚫고 연결하고 이런 것들이 엄청 어려워져요 구멍 뚫을 때 반도체 웨이퍼의 이제 그 우리 요즘에 엔비디아 때문에 많이 나가는 hbm이라는 하이밴드 있으면 메모리라는 그 고성능 메모리가 있는데 그런 것도 tsv 실리콘 관통전국으로 뚫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뚫는 가스를 쓰는 이제 가스를 만드는 회사죠.
knw 이런 쪽으로도 좀 기대감이 있어서 뭐 실적도 뭐 그래도 연간 뭐 100억 정도는 할 수 있는 체력이 있고 거기에다가 요런 어드밴스드 패키지 있죠. 좀 노출도 있어서 괜찮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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