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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조

Accuracy score-0.4
순 place135
Scored calls107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6% / 48.0% / 48.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3% / -0.2%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31.1% / 30.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67)#코스피 (294)#SK하이닉스 (227)#현대차 (138)#환율 (120)

How scores are calculated

급락할 때마다 '이 주식' 사세요, 허를 찌르는 무서운 상승 나온다 (무극선생 이승조)

김작가 TV · 2025-09-03 · 유튜브 시청 46,64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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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이후에도 엔비디아가 가지 않으면 리스크 관리하라. 정권이 교체되면서이 가짜 에너지는 3,280에서 끝난 거 같습니다. 그래서 트레이딩 외에는 없을 것 같다. 이렇게 봅니다. 9월에 FMC 있잖아요. 9월 FMC에서 미국의 기준 금리 인하가 예상되는데 금리 인하할 경우에 대표님 보셨을 때 증시에 좀 어떤 영향이 끼치고 금리 인하로 인해서 국내 지식 어떤 업정이 좀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답답한 얘기지만 수행받을 거 없을 것 같습니다. 아, 수행받을 건 없다. 없다. 왜? 금리 인하하는 줄 시장은 다 알고 있거든요.

네. 그고 금리 인서 제가 가장 정하는게 그때부터 침체의 거시적 매크로가 확인되면 그동안 장기 추세를 끌고 왔던 나스닥이 부러집니다. 기술주가 부러져요. 그래서 비디아 170불을 조심해라 같이 나스닥도 21을 잡아들인 이유가 금리 인하 이후에 저는 금리 인하 25pp 할 거 같거든요. 그래 갖고 나스닥도 한번 보시죠. 여기 5월 23일이 18,599입니다. 요번에 21800 여기 75% 능선이 21이거든요. 요번 8월 21일 요거 훼손했다가 돌렸어요. 이게 생명선이에요. 이거 추세를 유지하기 위한 생명선인데 이걸지지 못하면 저는 2만도 위협받을 수 있다 이렇게 보겠습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도 이렇게 딱 보시면 이게 1개월 기준으로의 상승 종목들입니다. 보시면 둘쑥날쑥해요. 대장인 그 종목들이 10% 먹기가 만만치 않아요. 1개월 전에 NB아에서 2.8. 애플이 그나마 제일 세요. 7% 테슬라하고. 근데 테슬라가 350불에서 걸렸고 애플도 23 40불에서 걸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별로 이쪽에서 매력이 없어요. 그냥 위에서 대롱 대롱 대롱 매달려 있어요. 안 빠질 뿐이지. 그런데 만약에 금리나 이후에 만약에 여기서 놓이자면 이제 그동안 M7이라는 종목들이 부러지기 시작합니다. 지금 하나씩 부러지기 시작해요.

오라클도 부러지고 있고 팔란티어도 부러지고 있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검증해야 될 거 같고 3개월 기준으로는 다 수익이 났어요. 3개월 기준으로는 그럼 지금이 9월이니까 우리 3개월 전으로가 봐요. 8 7 6 그러니까 오말에서 사신 분은 그나마 30% 에너지를 준게 엔비디아 대장이라고요. 그래서 제가 엔비디아가 이게 모든 시장을 결정하는 결정 짓는다. 우리나라 참자 에스캐니스 같이 이게 170불게 이제 얘가 부러지면 전체를 무너뜨려요. 그래서 엔비디아 170불, 나스닥 21, 종합 주가 지수 3,100 생명선 이것만 지키시고 금리 인하 이후에 뭐 우리나라가 혜택받는 거 저는 그거보다 금리 인하 이후에도 엔비디아가 가지 않으면 리스크 관리하라 이렇게 진단해 드리고 싶네요.

미국이 근대 금리 인하시의 유틸리티라든가 산업제 금융업이 주목받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는데 그거는 뭐 틈세 전략의 어떤 순환인데 저는 그거는 어떤 면에서는 그 우선 전략보다는 아 우선 전략이 불안하고 그러니까 후발 전략을 선택하는 안에 대한 전략인 거 같거든요. 근데 저 대한 전략은 시장이 전체적으로 뭔가 부러지기 시작하면 대한도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대한 전략은 선택하고 싶지 않네요. 우리나라의 대한 전략이 그와 비슷한게 지주사 전략하고요. 상법 개정을 노리는 전략인데 저는 은행주 하지 말라고 그래요. 이것도 대한 전략으로 이것도 보시면 은행주도 지금 보시면 이게 75% 능선을 깨거나 뭔가 불안불안해요.

제가 갑다기 예를 들어서 그 이것도 국회 일정을 봐야 되거든요. 보시면 9월 이제 정기 국회 개했어요. 9월 6일까지는 이제 뭐 교수 담재 대표 연설라고 해서 실제 법안이 상장되는게 9월 9일에서 9월 말이에요. 근데요 사이에 어 그리고 10월 달에 국정 감사 들어가고요. 그러면 가장 우리가 기다리는게 지수사 자사주 의무 소각법안 이게 또 다양하게 걸려요. 뭐 바로 소각해야 된다. 1년 내에 소각해야 된다. 예를 들어서 대표는 종목 봐요. 지수사 지분이 많은 롯데지 SK 은행 증권주들 그러면 한번 보실래요? 금융주 한번 보세요. 이거 사등문 법칙을 한번 딱 보세요.

4월 9일이 저점입니다. 요건 고점 이게 보시면 80% 에너지가 줬어요. 그러면이 제가 75% 능선을 깨면 아까 사둔 법상 어떻게 하라 그랬죠? 무조건 도망가라 닫겠어요. 그리고 지금 어 8월 1일과 8월 20 지금 현재 뭔가 쌍바닥 유죄인데 요게 중심값이 98,000원인데 간들간들 얼마 만 원밖에 안 남았어요. 검중해야 돼요. 9월 달가 검중의 시간입니다. 75% 능선을 빨리 복구하든지 반을 훼손시켰다 가든지 하나금융 지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75% 능선 깼어요. 그러면 저는요 중심값이 5명 관심 가지래요. 7만4,5,000원.

이거 확인하는데 잘못하면 한두 달 걸려요. 이게 이게 이제 상승 에너지가 하락 조종 에너지로 바뀐 거 같거든요. 그나마 얘보다 나은게 지주사예요. 롯데 지주가 이미 한번 부러진 다음에 이것도 보세요. 75% 능선 깨면 무조건 도망쳐. 33,000원 깨면 도망쳐. 그리고 어디까지 뺐냐면 25% 능선까지 뺐다 돌리고 있어요. 그 한번 두둑겨 막고 갔거든요. 122편. 그러면 이제 얘는 3만 원과 32,000원에 때리라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A 다음에 B파동이고 얘는 지금 때리라는 위치예요. C가 확인돼야 돼요. C가 아까 얘기한 대로 진짜 자사주 소각이 당장이 되냐?

유회 기관주냐? 어떻게 되나? 그리고 대지주가 10억 그대로 남느냐? 50억으로 환원되느냐? 이런 거 노이즈가 어마무시하게 많은게 90월 달 같아요. 그러니까 이거 확인될 때까지 지수하나 금융주도 하지 말자. 그리고 지금 그나마 지수사들 종목들이 대반등 줘요. 9월 달에 대반등 이용해서 때리는 전략으로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네. 지주사나 금융주도 하지 말자. 금융주에는 증권 은행 다 포함되는 거고. 증권 은행 다 포함됩니다. 요즘에 뭐 자본 시장 활성화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권주 좋게 보신 분도 있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신다. 저는 민주당 내에서 세계파가 대판 싸우면서

네. 이게 교통 정리가 되지 않은 거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요. 지금 이재명 정부는 5천을 얘기하고 해서 그 생각을 갖고 집중하는 세력과 내부 에너지가 있다고 봅니다. 근데 저는 민주당 나라를 동그라미 하나 놓으면 세 개로 쪼겠 쪼개고기 싶습니다. 이제의 정통파 하나 물기 그다음에 노무현 문재인 에너지로 이어지는 하나의 또 에너지 그리고 현 이재명 대통령의 에너지 여기서 대판들 싸우고 있는 거 같아요. 이게 교통 정리가 안 된 거 같고 이게 교통 정리는 내년도 6월 달에 지방 선거에서 결정이 될 것 같아요. 그럼 그때까지는 저는 누가 이기냐?

기재부가이기는 거 같고 주식 우선주의보다는 부동산 우선주의가이기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파벌 싸움이 우리 주식 시장에 가는 에너지를 요번에 완전히 퇴색시켰다라고 생각이 들어 갖고 저는 증권 금융 이것도 하지 말고 실제 진짜 법안이 어떻게 형성되고 이거를 10월 달까지 국정 감사되면 뭐 별 얘기들 다 나올 거라 봅니다. 그때까지 확인하고 큰 그림으로는 내년 연초되면 이제 선거 시즌으로 가거든요. 지방 선거 그때를 노리시는게 어떻겠나. 그래서 요번에 정권이 교체되면서 에너지를 붙였던이 가자 에너지는 3,280에서 끝난 거 같습니다. 냉정해 보면 그래서 트레이딩 외에는 없을 것 같다.

이렇게 봅니다. 이렇게 증시를 좀 아무래 보시는 대표님이 그럼 9월에 12월에 못 사야 되는 거죠? 그래 갖고 네. 천당한테 트레이딩 선수장이라고 내가 오측하면 모르겠습니까? 그러니까요. 네. 그래서 어느 갑자기 50에서 100포인트 빠진 날 산 현금을 갖고 있으셔야 됩니다. 아, 코스피 기준 50에서 100포인트. 예. 이런게 답안사로 나올 것 같아요. 그럴 때는 산다. 그때 뭘 산다? 조선조선 원전 이런 것들을 산다. 대장주를 그때네. 방사는 아니고 방산 아니고 군남 조선 그러니까 HD 중 현대 미포 조선 하나 오션 한 한정 기술 현대 건설 두산 에너빌리티를 그렇게 50포인트 100포인트 빠지는 날 급락할 때 산다.

그리고 10에서 20% 사이 나오면 무조건 팔고 나온다. 이런 트레이딩만 하겠습니다. 더 안 가나요? 어우 도망 왜 가요? 그런 그 장인데. 네. 그리고 도상양매수해보면서 변정성을 노려본다. 그리고 어 오히려 전체 자산을 주식만 갖고 있기보다는 30에서 50% 현금. 그다음에 반대로 인버스 곱이나 내가 1억이 있어요. 그러면 2, 30%는 해찍다. 그래서 리스크 관리를 한다. 이렇게 어 90월 달항을 대비하겠습니다. 아 인버스를 사라고요? 주식이 1억 있을 때는 1에서 2천을 인버스급으로 해찍다. 근데 인버스급 네이키드는 안 한다.

이렇게 주식이 기본적으로 끌고 가실 분들은 해치 전략만 권해드립니다. 2분기 어닝스프레지 기록하고도 주가가 하락하는 새로운 향상이 나타난 종목들이 있는데 이러한 단기 낙폭하대 우량주 혹시 발굴하는 노아운이 있을까요? 지금 그게 가장 문제예요. 오늘도 포스코 인터내셔널이 6,억 수주했다는데 시가가 고가예요. 유세장이 그래요. 수했다. 고가예요. 그럼 그게 무슨 얘기를 의미하냐면 호재 때때 때때 때려하는 그 에너지가 더 강하다는 얘기입니다. 그거는 약간 선수적인 매매나 그 매도자의 그 물량의 기관이나 펀드나 이런 사람들이 때린다는 얘기예요.

외국인이나. 그러니까 그런 장이 오히려 그런 재료 나올 때 중심이 사 줘야 되거든요. 그게 하나의 징후입니다. 그래서 내가 90월 달을 바탱에 갔다라는게 호재 때리는 장이거든요. 호재 때려요. 그러면 말했죠. 그래서 저는 오히려 네. 지금 시장에서 종목 발굴하는 장은 솔직히 아닌 거 같아요. 지금 오히려 변동을 이용하는 장이고 그리고 주도주는 이미 확인됐어요. 그게 급락할 때나 사는 거고. 조선 원전 예. 예. 그다음에 로봇. 로봇. 어. 그런 거에 압축된 장이고. 그리고 이제 전반적인 큰 그림은 저는 10월 말에 판단할래요. 그때면 금리인화가 했고 우리도 금리인화 했을 거고 그다음에 그때 나오는 빅데이터들 CPI, PPI, 고용지표 그때가 가장 중요할 것 같고 그때쯤 되면 이제 미중간의 싸움판이 어떻게 확산되는지가 결론이 날 거고 그때 이제 엔비디아라든지 애플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테슬라라든지 그 M7이 붕괴됐는지 아 뭔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 주는지 확인될 거고 그게 검증되기 전까지는 그냥 트레이딩 구간 같아.

계동의 트레이딩 구간. 그럼 계동의 트레이딩 구간이라면 갑자기 시장 대비 충격파에서 투매 나올 때 사야 됩니다. 그러니까 변동을 이용하는 장이니까 종목 발굴의 의미는 없는 장 같아요. 그래서 주도주는 이미 확인됐고 그것도 7대 3으로 30% 압축된 거고 그거를 급락대만 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근데 그럼 2차전 좀 최근 리튬과 반등에도 보고 2차전지 관련주들이 좀 올랐다가 지금 부진한 모습인데 2차전지 업종 반등 시점은 좀 언제쯤 예상하실까요? 이미 끝났다고 봅니다. 이차전. 아, 반등은 좀 끝났다. 예. 그 5월 말에 바닥을 치고 지금은 이제 조종 구간을 10월 말이나 11월 달까지 조종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거기 대장주인 NC소프트라든지 에코프로라든지 3, 4분기 실적까지 확인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때까지는 2차전지는 하지 마. 요번에 2차전지가 뭐로 갔냐면 그 전력 저장지 ESS로 포장해서 많이 갔거든요. 그 대장주들이 부러지기 시작해. 세비캠이라든지 아 신성 SD라든지 한중 SSD라든지 그러면 어 제가 오늘 그걸 갖고 왔습니다. 그럼 2차던지가 5월 말에 바닥을 쳤어요. 7월 말이 꼭집니다. 그러면 제가 이게 4 법칙에 또 안에 기준이 있습니다. 두 달 올렸어요. 무조건 1대 1을 법칙을 가겠습니다. 7월 말에서 두 달을 보겠습니다.

8월 말 9월 말. 그럼 9월 말일까지 상승폭의 반을 지지하나 붕괴하나를 A B C 파동으로 보겠습니다. 그러면 엔솔은 323만 원이에요. 이거를 A 파동이 아니라 C파동으로 검정하겠습니다. 그럼 그게 언제냐? 10월 11월이에요. 이때까지는 안 하겠습니다. 이게 엔솔의 대장주고요. 에코프로도 지금 이제 하락의 시초라고 보거든요. 이제 75% 능선을 붕괴시키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120일선까지 이걸 지지하는지 붕괴하는지 최악의 경우 바닥까지 떨어지면 어떡할래요? 그러면 이건 내년에 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2차전지는 두 달에 급락한 거에 대한 대반등 에너지는 끝났다.

그리고 이쪽은 안 본다. 오히려 소부장 쪽에 삼성전자 밸류체인이나 애플과 연결의 그 스마트폰 연결의 밸류체인 정도나 보지. 2차전지나 2차전지 부품은이 3, 4분기 실적 확인하기 전까지는 이제 안 한다. 이렇게 단순화시켜 드리고 싶네요. Ah.

#금리#엔비디아#나스닥#테슬라#팔란티어#현금#코스피#두산#에코프로#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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