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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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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주도주 결정되었다, 방산이 아닌 '이 주식' 사세요 (홍춘욱 박사)

김작가 TV · 2025-08-09 · 유튜브 시청 89,09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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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현대차#팔란티어#엔비디아#테슬라#한화#코스피#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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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홍춘욱 · 한국인

요약 보기

증시는 버블 성격이 짙고 금리 인하 기대는 과도하다고 경고하며, 미국 인플레 선행지표(ISM 가격지수, 서비스 지수 80 부근)가 높아 연준 금리 인하는 올해 한 번 정도로 제한적이라 봄. 내년 5월 연준 의장 교체 가능성을 언급. 미국 증시는 혁신 호황으로 대세상승이나 올해 4~5월 대비 중립. 한국은 조선·전력 업종을 선호하나 개별 종목 리스크(지배구조, 증자, 정권 리스크)가 커 ETF 활용을 권하고, 조정 시 매수 관점. 방산은 정권 리스크로 기피. 전반적으로 보수적 리밸런싱(일부 차익실현, 현금·금 보유) 제안.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싸진 않다. 그리고 불안 요인이 있는데도 간다. 강세를 유발했던 요인이 사라졌는데도 무시한다. 버블이죠. 바쁘신데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 요즘 프리즘 투자 자문 회사는 좀 증시가 너무 좋으니까 어쨌든 뭐 힘든 사람도 있겠지만 증시 자체가 옳은 건 사실이니까요. 예. 저희도 좋습니다. 2,200억 넘었나요? 그렇습니다. 아 벌써 2,200억. 그리고 힘들게 런칭한 펀드도 이제 100억 넘어서 네. 이제 그 소규모 펀드 이슈라는게 있는데 금액이 너무 작으면 없애라고 자꾸 그런데요. 근데 이제 그게 50억부터 문제가 되는 모양이에요.

02. 그래서 그게 되게 걱정이었는데 되게 힘들게 펀드 만들었는데 만들자마자 뭐 소규모 펀드라고 없애라 그러면 굉장히 괴로운데 다행히 100억 넘어서 이제 좀 숨 좀 돌렸습니다. 아 축하드립니다.이 모든게 뭐 당연히 대표님도 잘하셨겠지만 한국 증시가 좋은 것도 큰 역할 텐데 너무 좋죠. 그래서 한국 증시랑 미국 증시 일단 정검부터 한번 가도록 할게요.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버블이죠. 싸진 않다. 그리고 불한 요인이 있는데도 간다. 예. 그리고 그 강세를 유발했던 요인이 사라졌는데도 무시한다. 뭐 좀 안 좋은 신호가 많이 보이죠. 특히 미국이 미국은 일단 스택 어 플레이션 지구가 좀 보이잖아요.

03. 우리가 어 몇 가지 이제 오늘 이야기하겠지만 미국 실험률 오르잖아요. 실험률 오르고 인플레이션이 좀 선행 지표들이 다들 움직이고 있는데 대통령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또 금리 인하를 할 거라고 시장은 기대하는데 제가 봤은 파워 의장이 그렇게 호락호락 금리를 인하하기는 좀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전 반반 봅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소습하죠. 저는 그래서 자주 틀립니다. 이렇게 쾌하게 틀린다고 이야기하면서 웃는 홍박사 이상한 사람이죠. 아 자 그러면 이제 미국 끝리부터 한번 더 여쭤보면 미국의 고용 지표 쇼크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이것이 연준히 금리나 가능성을 높여 국내 증시 오히려 긍정적 작용할 수도 있는지 플러스 연중 9월 금리나 가능성이 많은 분들은 좀 요즘에 패드워치에 따르면 뭐 7 80%에 왔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시는지요?

04. 나머지 20%가 좋니다. 아, 안 한다. 예. 안 할 가능성이 1%라도 있어 더 높아 보인다. 아, 그니까 뭐 전 잘 틀려요. 알잖아요. 그 어떻게 맞춰요? 그걸 저희 오늘 가져온 차트를 잠깐 보시면서 이제 파란선이 미국의 ISM 가격 지수 굉장히 중요한 지표죠. 이게 뭐냐면 미국의 이제 400대 제조업체 뭐 다우 케미칼 요새 이제 쇼크준 그런 다우 케미칼 같은 기업들의 이제 구매 담당자님들이 설문 조사에 응답한 거죠. 그래서 지난 달보다 이번에 가격을 인상했어요, 인하했어요를 물었는데 인상했어요가 많으면 50이 넘는게 파란선 왼쪽 축입니다.

05. 예, 지금 한 7, 80%가 인상하고 있다고 그러고 있죠. 그런데 빨간선이 뭐냐면 미국 소비자 물가입니다. 어때요? 굉장히 잘 맞죠? 제가 가장 신뢰하는 인플레 선행 지표입니다. 어 이게 지금 최근에 계속 올라오고 있고 특히 이게 ISM 제조업 지수가 이제 시계열이 킬러서이를 가져왔는데 서비스 지수도 역시 80까지 간마디로 말해서 이제 다섯 개 회사 중에네 개는 가격을 인상한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제품 가격을 인상 중이고 이게 제조 업체를 넘어서 서비스업까지 가는 중이니 소비적 물가에 대해서 좀 이제 약간 7월 물가보다 8월 물가 8월 물가보다 9월 물가가 이제 걱정이 되는 점점 이런 쪽으로 가고 있는 중인데 연준 의장님이 금리를 인하할까에 대해서 좀 이상하다.

06. 뭘 믿고 그렇게 이날를 예상하냐. 특히 2018년 월쓰리 전널과 인터뷰에서 어 파울 의장이 이렇게 이야기하거든요. 어 나의 내가 어리석은 연준 의장으로 역사에 남는 것은 두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권력에 굴복한 자로 기록되고 싶지 않습니다. 그 2018년 이제 파워를 해임하겠다고 트럼프가 흘러들릴 때 했던 인터뷰입니다. 예. 이게 어 연준 의장님이 이런 분이에요. 물론이 사람이 잘한다 못한다는 평가할 수 있어요. 어리석은 짓을 했다. 그러나이 사람이 트럼프한테 굴복한다. 이거는 상상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더 세게 이야기할수록이 사람은 오히려 저항할 가능성이 높은 그 트럼프가 바보짓을 하고 있는

07. 그런 중인 거죠. 그래서 금융시의 참가자 입장에서 이제 좀 뭐 이럴 때 저는 중립이다. 아주 편한 이야기잖아요. 중립이다. 지금까지 오버 이야기하던 사람인데 우리 전번 방송에서 아이 지금 일단 시장의 상승을 즐기라고 외치던 사람이에 이제 좀 리밸런싱 하자. 음. 음제 많이 벌었으니까 좀 한국 주식, 미국 주식 좀 약간 트리밍한다고 이제 가지치기를 좀 해서 이걸로 뭐 금이나 또는 현금을 좀 갖다 놓는게 지금은 좀 낫지 않나 요런 생각을 좀 가지고 있는 아무튼 저는 약간 보수적으로 이제 슬슬 바뀌고 있는 중입니다. 금 이야기도요. 있다 여쭤.

08. 볼 건데 그럼 연준이 말씀하신데 트럼프가 압박을 하다 보니까 독립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파오로장의 거치와 금리 정책 향후 달러 같이 미치 영향과 그러면 올해는 금리 안는다고 보시는 건가요? 박사님은 저는 이제이 지표상에서는 ISM 제조업 지수나 서비스업 지수의 체감 물가들이 이렇게 올라가고이 레벨에서 내려오지 않는 상황에서 연주는 실험률이 올라오고 있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실험률이 올라오는 상황에서는 연주는 금리 인상은 어려울 것 같은데 인하도 쉽지 않은 그래서 동결로 좀 가고 싶어 하는 거 같고 잘해야 한 번 정도 금리나 아닌가 또 뭐 연말쯤 돼야

09. 올해 한 번 예 올해 한 번 정도가 아닌가 내년에는요 내년에는 연준 의장이 바뀌니까 아 내년 언제 바뀌어요? 5월에 바뀝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트럼프가네 명의 후보를 검토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게 이제 바우먼이나 윌리엄스이 두 명의 연준 이사이다가 이제 나머지 두 명 이야기 나오자. 나오고 뭐 하잖아요. 그래서 연존 의장을 아마 내년에 교체할 텐데 이제이 사람은 친 트럼프 바로 임명에서 임명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국회에 올리면 되니까 국회에 지금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으니까 대통령 테임은 대통령이 할 수 없는데 그게 이제이 어 3권 분립에 이어 사권 분립 정도 되는 경제 권력은 어 연준이 쥐고 있는 그리고 역대 연전 의장 중에 스스로 사임한 사람은 있어요.

10. 네. 그런데 이제 스스로 사임하지 않고 남의 해고된 사람은 아직 없는 그런 전통을 가지고 있어서 어 트럼프 입장에서도 이제 법률 전문가들 통해 가지고 파월 날려라는 걸 지금 뭐 벌써 두 번째잖아요. 2018년에 한 번 이번에 한 번 하는데도 못 날리는 거죠. 그래서 파오르장은 맨날 늙고 가는 머리가 아팔 할아버지가 됐죠. 마 대통령이 아빠가 하는게 얼마 부담겠어. 예. 거기다가 대통령이 옆에서 헛소리 할 때 옆에서 이러잖아요. 그 동영상 보셨죠? 예. 그런 거 안전 못 쓰고 있는 거기서 뭐 그런 거였던 거 같아. 그래서 이런 걸 보면서 이제 아 내가 운이 없지 이런 사람을 두 번이나 보다니 이런 생각을 하고 있지 않나?

11. 그래서 내년 5월까지 저는 이제 한두 번 아니겠나 하는 근데 이제 이거는 뭐 틀릴 수 있죠. 왜냐하면 아직 많이 남았으니까 확실한 거는 내년에 트럼프 파의 인사가 연준 의장이 되는 거는 확률이 높으니까 그때부터는 금리나가 가파르게 될 확률은 있겠네. 있죠. 그거에 대해서 이제 사람들이 어 예상을 하고 있으니까 미국 금리가 이제 조금씩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데 크게는 안 떨어지는게 이제 당장 눈앞에 안 보이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 같습니다. 자, 근데 미국 증시가 90년대 후반 IT 버블과 유사한 상황이면 장기적으로 재미없는 시장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시던데 그 이유가 뭘까요?

12. 지난번 썼던 책 이제 돈의 흐름은 대풀이 된다 해서 했던 이야기데 이제 이게 뭐냐면 이제 저희들끼리 비유를 좀 하자면 이제 호황이 두 가지 호황이 있잖아요. 하나는 혁신이 없는 호황. 뭐 그런게 대표적인게 이제 2000년대 그 중국 부 때문에 우리가 호황을 누렸을 때가 세계 경제 그 아이폰 정도 제외하고는 근데 아이폰도 2010년대에 확산됐지. 2000년대에는 특별한 혁신이 없고 혁신은 사가로 들고 있는데 호황이 한번 왔잖아요. 그런 호황이라면서 지금 온 호항은 2022년부터 시작된 AI 혁명 호황은 혁신이 있는 호황이잖아요. 음.

13. 그래서 혁신이 있는 호황은 어 어떤 특성을 좀 지니냐면 잘 안 꺼져요. 왜냐하면 이게 세상을 바꾸는게 눈앞에서 실시간 확인이 되기 때문에 어 불황의 역할 또는 불황의 압력이 오더라도 시장이 좀 이렇게 고래 심출처럼 잘 흔들리지 않는 그런 특성을 보여줘요. 그래서 제가 아까도 미국 주식 다니다 소리는 참아 못하는게 이게 기술 혁신이 있는 호황이니까 기술 혁신 속에서 AI가 눈앞에 보이고 또 현대차에서 인수한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로봇이 막 물고 나무도 하고 또 굉장히 가볍더라고요. 그죠? 막 그 배터리 성능도 좋아져서 이제 그렇게 격렬한 활동을 20분 이상 할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14. 이런 걸 보면 이제 눈앞에 좀 다 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팔더라도 좀만 조정받으면 사고 싶은 세력이 많아. 음. 그리고 더 번째 관세 때 인플지만 그 인플레이션이 아주 심각하고 굉장히 끔찍한 쪽으로 갈 거라는 생각은 또 잘 안 드는 그래서 이제 짧은 순환이 지속되며 긴 상승장을 만드는 그런 시기들을 저희들이 보통 기술 혁신이 있는 호황이라고 부르죠. 그래서 재미는 없죠. 왜냐하면 이게 버블이고 시장도 되게 위태위태하고 레버리지도 엄청 많고 올해 4월에 폭락한 거 같은게 또 올 수도 있거든. 그니까 되게 위험하고 힘든데 근데 폭락하면 좀 적감소 해야 되는 불안불안 계속 가

15. 어 굉장히 힘든 시기죠. 그래서 이런 시장에서는 제가 맨날 하는 이야기 아 개발주 그렇게 하지 말고 인덱스로 그냥 사 놓고 잊어버리세요.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는 이유가 이제 이런 장에서 우리가 팔란티어가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냐 이거죠. 네. 그리고 엔비디아가 또 죽었다 이렇게 살아날 줄 또 테슬라는 저렇게 될지 그니까 알 수가 없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이 기술 혁신이라는 게 치열한 경쟁 속에 그죠. 또 오픈 AI 뭐 망한다 소리도 막 들리더만 이번에 또 어리캡 그러니까 안에 가지고 있었던 기존 주주들 나가면서 새로운 주주를 갈아끼는 걸 하더라고요.

16. 그런 거 보면 와 저런 어마어마한 가치에도 사 주는구나. 누가 새로 들어왔다라는 건 기존 사람이 팔고 나갈 때 만족한 가격으로 해서 주조를 갈아 끼운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일들까지 벌어지는 거 보면 굉장히 기대가 큰 거죠. 네. 그러니 일 대세상승인 건 분명하다. 미국장은 대세상승이지만 지금은 올해 4월 5월에 비하면 중립이다. 런 이야기인 거죠. 근데 트럼프 행정부의 이제 간세 정책과 미국 우선주의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근본적인 영향은 좀 뭘까요? 이게 이제 뭐냐면 미국 실업률 한국 수출 예. 그래서 미국 실험률이 바닥을 치고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기 시작하면 앞만 좋았던 우리나라 수출도 결국 망가지는 그런 그런 걸 볼 수가 있죠.

17. 그래서 2000년대 911 테러 때도 그랬고 또 2017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그랬고 2020년 코로나 때 그랬고 지금 올라올랑 말랑 하면서 우리나라 수출을 위협하고 있는 중이죠. 예.이 차트에서 금방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 수출의 어떤 그 추세를 좌우하는 것은이 우리나라에 없다. 해외에 있다. 그리고 미국이다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미국이 실험 꿈을 꿈을 오르지만 옆으로 그냥 계속 가주는 아까 제가 이야기했던 혁신으로 인한 호황이 지속되면 실험률은 올라갈 수 있죠. 왜냐면 그 필요 없는 사람들이 되니까 그렇죠. 그렇지만 다이나믹한 섹터에서 사람도 뽑고 다이나믹한 섹터 AI 같은 데서 또는 어 뭐 AI 반도체 관련된 데서 아니면 자율 주행이 됐든 뭐가 됐든 그런 데서 새로운 수요는 생기니까 이게 이제 마찰적 실업으로 인해서 실험률은 올라가지만 크게 급등 안 하고 가는 그러면 우리 입장에서 안 좋죠.

18. 왜냐면 우리는 실험률이 절대적으로 낮아야 좋은 나라데 그 꿈꾸물 꾸물꾸물 올라간다라는 건 결국 한국 수출 입장에서는 좀 재미없는 신호인 거죠. 그러니까 파괴력이 없는 거죠. 확 올라야 되는데 지네들끼리지네 물건들끼리만 돌아가지. 네. 우리 물건은 잘 안 사고 또 기술의 전환점일 때 사람들이 소비를 놓추잖아요. 그게 케즘이잖아요. 2차 전지나 전기차 캐이 그 눈앞에 왔는데 조금만 기다리면 표준이 만들어질 것 같으니까 그때 사는게 낫잖아요. 지금 BYD도 뭐 주가 폭락하는 거 보면 이게 어디가 1등이고 어디가 표준이고 어떤게 뭐 예를 들어서 LFP든 아니면

19. 반고체 그죠. 소디움 배터리던 뭐가 나오면 좋겠는데 그런 건 안 나오는 상황에서 계속 경쟁만 치열하게 이루어지니까 뭔가 샀다내이 차가 똥차가 될 것 같은 이게 그냥 시대에 뒤떨어진게 될 거 같은 그런 두려움들을 가지는 시기가 오고 있으니까 굉장히 격렬한 거죠. 굉장히 격렬하고 그럴 때 우리는 되게 힘들죠. 우리나라 같이 어떻게 보면 그 모든 부품을 다 하지만 브랜드 가치는 별로 없는 나라 입장에서는 이제 흐름이 됐을 때 잘 따라가는 건 잘하는데 새로운 흐름이 나올 때 우리가 그 흐름을 만들지는 그 미래가 예측하기 어렵다면 미래를 내가 만든다 이게 이제 미국이나 가능하지 우리는 안 되잖아요.

20. 그런 이야기다.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중립이다. 저 근데 한미 간세협상 타기 이후에 그러면 국내 증시 그 새로운 주도증 그면 어떤 분야에서 나오게 될까요? 아, 저는 그거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요. 왜 잘 모르냐면 제가 이제 좋아하는 업종이 몇 차례이 방송이 나와서 제가 조선이랑 전력 엄청 좋아하잖아요. 조선이랑 전력을 되게 좋아하는 이유가이 둘이 앞으로 우리나라가 한 봤을 때 리스크가 그렇게 없어 보이는 업종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전력 왜냐하면 방위 산업 이거야 우크라이나 전쟁 멈추고 또 어떻게 되느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잖아요.

21. 또산포 그렇게 아주 마한잖아요. 방산포들 한번 뜯어보시면 마음 편하게 그냥 10년간 편하게 묻어둘 만한 과거 트랙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없거든요. 카이 한번 이야기해 보면 정권 바뀔 때마다 한국 항공우주 예. 그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아시죠? 저희는 그 저는 연금에서 카이 투자를 공부를 하고 했는데 제일 큰 리스크는 정부가 바뀌는 리스크. 방산비이 뭐 우리 되게 많이 겪었잖아요. 그리고 또 뭐 다른 데는 또 증자 리스크 예 또 돈 안 되는 사업 보면 주렁주렁 달고 있는 회사 그리고 그전에 또 뭐 계열사 팔아서 연명한 회사 구성돼 있잖아요.

22. 네. 그렇죠. 우리나라 기업들 투자를 한다고 조사해 보면 만편한 회사가 없어요. 예. 그래서 뭐 방산 좋은 거 알지만 어 저는 그냥 개별 종목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어 그나마 미래가 좀 보이는 건 조선 이번에 LNG 1천억불 수입해 온다 그러면 뭐 서부의 LNG 터미널이 만들어진다라는 거고 한국 일본으로 오는이 어마어마한 물량들은 뭐 중국배가 들어올 가능성은 없으니까 한국 좋아지는 거 보이고 거기다가 수리 조선소 이야기도 나오니까 수리 조선소서는 돈은 못 버니다. 못 보는데 그나마 어 중국하고 반대편에 있는 유일한 어떤 자유 세계 서방 진영에 유일하게 그래도 조선 능력 있는 나라가 한국이라서 우리한테 뭔가 맡긴다라는 상징적 의미.

23. 그리고 전력은 어 스페인 대정전 이야기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어마어마한 그리드 투자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도 사실 정말 큰 문제고요. 이게 해상 폭풍력과 태양광의 그 재산성이 원자력보다 훨씬 싸게 생산이 이제 되기 시작했거든요. 이건 미국 기준이에요. 우리나라는 아니고요. 우리나라는 좀 다릅니다. 데 미국 기준으로 어성이 기본적으로 한 1분 정도 발전 단가가 그니까 그런데 이게 이제 문제가 뭐냐면 최근 미국의 뉴멕시코나 캘리포니아 그리고 텍사스 이원에서 여름에 전기 요금이 마이너스예요. 돈을 줍니다. 전력 회사가. 어 왜 그러냐면 그만큼 오버코패시티

24. 오버로 발전이 되는 거죠. 너무난 햇빛이 하겠니까 그만큼 설계가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ESS에 저장하면 되는데 그걸 넘어설 정도로 과도하게 전력을 생산하게 되면 이제 그 문제들 때문에 소비를 촉진해야 되는 이런 문제가 생기고 이걸 잘 해결 못 하다가 뭔가 어떤 실수까지 겹쳐진게 스페인 대정전이잖아요. 그런 걸 생각하면 전력 관련 전력 전선 중전기 아무튼 변합기 이쪽에 앞으로 전 세계에 어마어마한 투자가 없는 한 태양광 발전을 더 케파를 늘리기가 되게 어려운 여건 우리도 지금 딱 그렇죠. 한국도 최근에 송전선 건설 문제가 심각합니다.

25. 자,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뭐 저는 전력적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데 개별적으로 차트를 보면 지금 여기서 접근하기가 너무 어려울 정도로 가파르게 올랐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쭉 보면 시장이 굉장히 우리나라 경제가 미래 미국의 어 실험률 상승의 리스크 거기다가 우리나라 주도주들이 되게 차트도 좋고 급등했는데 여기서 사서 얼마나 먹을까 하면 좀 개별적으로 무서운 기업들도 많고 거버넌스 문제가 심각한 기업들도 많고 이렇게 보다 보니까 저는 여기가 분명히 좋긴 좋은데 조정이 한번 나오면 사고 싶은 따라가고 싶은 생각은 잘 안 드는 그런 모양이다.

26. 뭐 요런 정도가 의견입니다. 그러니까 조선과 전력을 좋게 보시는데 지금 이렇게 오은 상태에서 따라가고 싶지 않고 조정을 받으면 가고 싶다. 이런 왜냐면 우리나라 1년에 두 번 정도는 그냥 대폭나게 오잖아요. 네. 한국의 특성입니다. 여러분 저기 주식 시장 참여한지 얼마 안 되시는 분들한테 꼭 이야기하자면 한국 시장은요 안정됐다라는 소리가 들리면 그게 저주의 어 방화세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도 아예 없어요. 우리나라는 안정성 뭐 대세 상승 그까 그런 누가 입방정을 떨면 고개 끝이에요. 조심해야 돼. 우리 떨지 맙시다. 네. 그러면 이제 조선업 어쨌든 굉장히 좋게 보시는 건데 혹시 조선업 투자할 때 유의점 같은 건 있을까요?

27. 개별 종목 투자가 진짜 어렵다. 잘하 섹터로 가자. 예. 뭐 ETF 사세요. 그 새 회사 빅 중에 사회사가 없어요. 정말 정말 이게 역사를 알면 못 사요. 한번 해 볼까요? HD. 자, 땡땡 식당까지 물적 분할해 상장시킬 기세 아닌가요? 그렇지 않나요? 너무하지 않나요? 그냥 한 회사로 통 가지고 가면 되지. 이 모자 상장이 이렇게 열정적으로 하시는 그룹 처음봤다. 한화 오션 잘 아시는 것처럼 증자의 그 스타트를 끊으셨죠. 어마어마한 주식수를 자랑하십니다. 그리고 이번에 에어로스페이스간에서 보시는 것처럼 어떻게 될지 모르죠. 세 번째 삼성준공업 1조대 규모의 증자를 최근 5년 사이 세 번 했나?

28. 주식수가 우리 제일 많은 기업 중에 하나 무슨 말을 하고 싶으냐 가볍지가 않아요. 물린 사람이 너무 많고 오너님들이 언제든지 팔 준비를 하고 계시는 주식들이다. 그리고 팔아도 아무 상관없어. 경영권에 아무 저회가 없을 정도로 전부 밑에 단에 있어. 그러니까 그니까 위에 단에 있지 않고 자회사 단에 있는 회사들이 그래서 언제든지 주가 조금만 오르면 누가 팔 거다. 그리고 더럽게 무겁다. 또 있을 수 있다. 이걸로 끝난 줄 알았는데 또 있을 수 있다. 우리 알잖아요. 그죠? 와, 이젠 끝났겠지 할 때 또 맞잖아요. 그럼 되게 아프잖아요.

29. 이제 그러다 보니 우리나라는 개별기업단으로 들어가면 마연한 회사가 없어요. 그래서 이게이 좋은 테마도이 태프 샀으면 좋았어요. 저는 전력이랑 뭐 이런 거 그냥 대충 사두고 아이고도 구분하기 힘들면 코스피 203만 되지. 뭘 그렇게 개별 종목 찾아보면 되게 그 괴로운 순간이 많은 나라다. 이번에 뭐 대주지 요건 보세요. 10억이 50억 되고 뭐 50억이 10억 되고 하는 거 뭐 방향성이고 나발이고 죄송합니다. 예. 불교 용어인데요. 아무튼 뭐 방향성이고 뭐가 없습니다. 자 근데 최근 대응 조선주에서 조선 기자재주로 순환매 장세가 좀 나타나고 있던데 이런 흐름 나타나는 이유 뭐 그럼 투자자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요?

30. 예. 그 조심해야 되는 신호죠. 아 왜 조심해야 돼요? 위에 단이 이제 돈 벌기 시작했는데 밑에 단이잖아요. 서플라이 체인의 밑에 단이잖아요.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래서 좋아지겠죠. 좋아지는데 뭐랄까 어 이런 순환매가 났다라는 것을 다르게 이야기하면 싸지 않다라는 이야기거든요. 주도주가 싸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뭐죠? 제의 테슬라. J의 엔비디아. 자,이 중에 브로드컴 주가 어떻게 됐고요?이 회사 이야기하면 이제 실하신 분 루시즈 어떻게 됐나요, 여러분?이 음. 제2의 뭐 여기에 이거의 실제 혜택은 여기에요.

31. 이런 거가 주도주 비싸다는 이야기를 다르게 하는 표현일 수가 있어서 잘 모르겠다. 그래서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주도주만 주고 가는 거지. 네. 순남매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실력자들은 하셔도 되는데요. 저는 제의 뭐 또는 블루칩 다음에 옐로우 칩 이런 거 좋은 경험이 없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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