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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어차피 국장은 ㅇㅇ과 ㅇㅇ이다ㅣ채권으로 대박 낼 수 있어요?ㅣ김장열 '반도체 아저씨가 이야기 들고 왔어요'

Money Comics · 2026-06-15 · 유튜브 시청 137,76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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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금리#나스닥#골드만삭스#마이크론#엔비디아#환율#팔란티어#AMD#SK하이닉스#현금#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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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출연자들은 코스피 강세와 반도체(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AI 랠리가 이익 추세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다고 보며, 바이오·금리 민감주는 당분간 약세로 본다. [시장 개요] 당일 코스피는 5.2% 상승했고 외국인이 오랜만에 순매수했다. 코스닥은 0.46% 보합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약했다. 상승 배경으로는 전쟁 종료 기대감이 꼽혔고, 종전 서명식이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언급됐다. 다만 서명 전 번복 가능성도 함께 언급됐다. [반도체·AI 섹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지수를 이끌었고 이익 추세가 매우 빨라 코스피 밸류에이션(PER 약 8배 수준)은 과거 10배 언저리 평균보다 오히려 낮아졌다는 주장이다. 반도체 소부장(장비·기판 등)은 지난주 강했으며 금리 민감 바이오는 약세가 이어졌다. 반전 시점은 불명확하다고 봤다. [AI 수요 논쟁] 일론 머스크가 GPU를 임대하는 것을 보고 AI 수요가 포화되었다는 해석이 제기됐으나, 출연자는 구글 등이 비싼 돈을 주고 GPU를 빌리는 점을 들어 이 해석에 부정적이었다. [일본·니케이] 일본은행(BOJ) 금리 인상 확률이 높게 반영돼 있으며 AI 테마(키옥시아, 소프트뱅크, 무라타 등) 주도로 니케이가 강세를 보였다. 니케이 1년간 약 2배, 3개월간 약 40% 상승 언급. [미국 매크로] 미국 금리는 3.50~3.75% 구간 동결이 대부분 반영됐다. 케빈 워시 연준 신임 의장의 첫 FOMC가 17일로 가장 중요한 이벤트이며, 인상 가능성은 낮고 인하 또는 동결 쪽 발언이 나올 것이라는 견해가 많았다. 나스닥은 금요일 소폭 움직임에 그쳤고 스페이스X 상장 영향이 언급됐다. [개별 종목] - 삼성전기: 당일 16.6% 상승으로 MVP. LS일렉트릭은 약 15~20% 상승. 전력기기 섹터는 억눌렸던 만큼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봤다. - 삼성물산·삼성생명: 삼성전자 지분 보유 효과로 단기 탄력 강조. 삼성전자는 하반기 주주환원(잉여현금흐름 50% 환원 정책 기반) 기대감이 제기됐고, 배당수익률 4~6% 가능성 언급. - 삼성전자 파운드리·HBM4: HBM4는 기술 우위에도 마진이 낮고 엔비디아 물량은 하이닉스 중심이라 주가 반영이 제한적이라는 평가. 파운드리는 2028년 흑자 전망 언급. - 삼성전자 목표: 2027년 말~2028년 영업이익 증가 및 피지컬 AI 수요 가정 시 30만 원 이상 가능성 언급(조건부 상상으로 제시). - 키옥시아: SK하이닉스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연관 언급, 당일 약 12% 상승. - 바이오: 출연자 중 바이오 담당자는 현재 약세를 인정했고 단기 회복에는 신중. 좋아질 종목은 있다고 봄. [리스크·조건] 종전 합의 불확실, 삼성전자 노조 이슈(과거 파업 우려), 금리 및 연준 발언 변동성, 일본 금리 인상 영향 등이 리스크로 언급됐다. [출연자 전망] 반도체·AI 중심 대형주 보유 유지가 기본 전략이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 조정 시 매수 관점이 우세하다. 바이오는 당분간 관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품격 주식 방송 주식은 지금 오늘은 껌꼼하게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국장은 좋았는데 뭐 예 조금 전기 안 냈니? 예. 늦게켜서 죄송하고 이게 조금 갑자기 고장이 나는 바람에 뒤 하면 뭐야 이거 깜깜해 국장 장례식인가 어네 미래니 이게네 미래일 수 있어 아 지금 오늘 처음 오신 분들 계신데 있어야 되는데 저 우리 PD 님 요즘에 채팅도 안 올라와요 아네 수정하신네 오늘 뭔가 좀 굉장히 어선한 가운데 장이 좀 많이 밀렸으면 장례 시절이라 가지고 장이 좋았거든요. 장이 좋았죠. 아 자 오늘 우리 그동안 [목을 가다듬음]

02. 아 예 뉴페이스가 왔습니다. 자 우리 알상무가 가고 네 황과장님이 오셨습니다. 야 아 웰컴투 황과 아 예 반갑습니다. 키운 자산 운용 주식운용 팀에서 매니저 활동하고 있는 황동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와 우리 황동현 매니저님 황과장님 사실 이제 어둠의 세력에 가고 빛이 올 줄 알았는데 좀 옷이 시커 같아.이 이 자리에만 앉으면 그렇게 좀 뭔가 다크다크해지고 약간 숏해지는 느낌이 좀 있거든요. 심지어는 또 배경이랑도 또 구분이 안 돼 가지고 그러니까 배경도 까만색인데 이것까지 인상 못했는데 본인이 오도 까만색을 입고 왔거든요. 접보세요.

03. 팔잖아. 어 빛의 빛의 사야 빛의 흑백 어 흑백 요리사 어 흑 요리사가 아니라 흑백 투자자 밝은 쪽으로 오세요 응 이렇게 어두운 쪽이 있어 근데 우리 황매니저님이 진짜 여러분 검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방송 오늘 처음 출연이시죠네 아 완전 처음입니다. 검색해도 안 나오고 뭐 한국 경제 이런데 나가 본 적 한 번도 없으시고 아예 생초자 제가 아주 싱싱한 우리 주식을 직접 운용하시는 그 싱싱한 주식판에서 제가 이렇게 떠왔습니다. 내부에서만 활동을 하다가 처음으로 오 아니 과장님 그러면은 지금 하고 계시는게 주식 운용 예식 운용 본부에 소속돼서 리서치도 하고 있고요.

04. 주식 운용도 돕고 있고 예리 그럼 주식 운용 본부면 실제로 진짜 기관에서 주식 이렇게 투자하듯이 막 또다이 이런 거 하시는 거예요네. 아 예 그렇죠. 아 진짜요? 대박. 지금 ETF 관련 아니 아니 저희는 그 저희 본부는 거의 대부분 1임으로 많이 구성이 돼 있고 그 이후에 뭐 ETF 펀드들도 조금 있고 ETF는 별도 ETF 본부에서 또 하고 있습니다. 어 그럼 1임 투자 그럼 1임 투자가 뭐예요? 설명해 주시죠. 1인 투자는 그 수익자들이 그 저희 지정에서 돈을 맡겨서 저희한테 돈을 굴리게끔 하네. 그러면 직접 뭐 삼성전자 팔고 하이닉스 사고 1천000개 올리고 100기 올리고 이거 직접 다 하시는 거예요?

05. 뭐 저희 그 팀에서 또 결정하는 부분들이 있고요. 예. 그 매니저가 또 결정하는 부분들이 있죠. 근데 팀에서 일단 기본적으로 저희 본부 전체가 가야 할 방향성들을 좀 설정을 하고 또 그 안에서 매니저들이 재량 것도 또 주식을 운용하는 그럼 오늘 삼성전기 사셨어요? 무슨 소리야? 지금 모셔. 과장님 모셔 놓고 지금 삼성전기 얘기는 할 텐데 아 LG 이노택이나 삼성전기나 뭐 하나 샀어야 되지 오늘. 예. 저희 근데 주식얘기 막 막 뭐 뭐 좋아한다 막 너무 막 얘기를 하면서 아 그럴 수 있는데 매니저님은 좀 위험할 수 있어. 자네야 뭐 막 얘기해도 저 죄송합니다.

06. 아 기관 기관 내 속해 계시 오늘이 친구가 밥 먹은 내역이 아 내가 오늘 LG 이노택 팔았어 전기가 있으셨잖아요. 제가 방송을 예전에 봤었는데 아 전기는 예전에 팔았고 이노택이 제가 있었거든요. 이렇게 물려 있다가 오늘이 본전이 왔는데 오자마자 팔았는데 오늘 장 끝나고 막 그냥 쫙 올라가더라고. 그래가지고 이제 우리 진짜로 기관들은 어떻게 주식 투자하는지 그런 이제 정말 생생한 정보들 이제 저희 주식 은찍금에서 알려 주실 거죠? [콧방귀] 아니 왜냐면 지금 우리 매니저님이 살짝 쪼른게 지금 우리 알상무님의 빈자리를 지금 본인이 희생으로 온 거 아니에요?

07. 희생이라 어떻게 알았지? 아니야. 무슨 소리야? 눈치는 빠르. 제가 주말에 알았어요. 그 그런 그게 아니라 예. 건물에이 제가 주말에 이래서 눈치 빨 자네를 위해서 비워 놓은 거야. 자네를 위해서 그래서이 차가운 방송가가 그 자리에 해파랗게 모르는 사람 안 그게 아니라니까. 그래서 자네를 모셔오기 위해서 고인물을 치운 거지. 그지?이 해서 이렇게 치운 거지. 또 다른 분들이 오해할 것 같은데 우리 알상훈님은 저희가 치운게 아니라 자기가 나간 거예요. 걔는 실업수상도 청구 못 해. 그렇지. 아니, 왜냐면 또 정확하게 알려 달라고 하시는 분이 있어 가지고 이제 알상무 님은 알상무님의 이제 길을 가신 거고 이제 저희 머니 코믹스는 또 이제 새로운 또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 오시는데 아니 상무가 방송을 은퇴한 거냐 그게 아니라고

08. 9시 반에 나오실 겁니다. 30분 뒤에 딴 채널에서 나와요. 걱정 축하 친구들을 퇴직한 거지 방송은 매일 나갈 거예. 보시려면 이제 거기 가서 보시면 되고 매일 나올 거 매일 자기 거 켜고 뭐 어디 나오고 아마 여러분들 아마 매일 봐서 야 얘 또 찍는다 아마 그럴 겁니다. 그러니까 전혀 걱정할 수 없고 계속 뜨실 예정이니까 걱정할 것 같아 알상모님의 또 응원해 주시고 또 저희 머니 코믹스는 머니 코믹스의 길을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알이 뭐 저를 버리고 간 거지 내가 알을 버린 거 절대 아니다. 아 이러다가 나중에 저기 채널 파시면 서로 서로 디스하는 거

09. 디스하니 내가 2년 선배예요. 대학교 때 나한테 90도 인사했어. 그 댓글이 맞아. 이직 중년이죠. 어 그게 맞아요. 와 나한테 멀리서 90도 인사하고 아 그러니까 이건 옛날이고 아무튼 우리는 주식은 지금은 피고 더 새로운 피로 저희가 더 훌륭한 분으로 왜냐면 지금 현직에서 완전 팔딱팔딱 거의 지금 노량진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현직 주식 그냥 예. 어라고 볼 수 있는데 어 나온다 나온다. 아 실내지만 아직 30대시잖아요. 30대죠. 아 좋아 왜 왜 왜 그동안 너무 올드했어 너무 올드했어 전용피가 필요해 우리도 전용피 필요해 필요해 필요해.

10. 지금 뭐 크게 차이가 안 나시니까이이 사람 크게 차이 안 난다고 저랑이 사람이 사람 조금 방송을 안 황가장 그래서 뭐 말을 놓겠다는 뜻인가요? 아 사장님 뭐 말은 안 넣는데 말 사생하 나이 좀 있으세요? 응이는 좀 있죠. 예. 좀 있 아요. 안 물어봐. 아 되게 되게 정신인 줄 알고 얼굴이 30초 중간에 보이세요? 엄청 사실 그 정도입니다. 알겠습니다. 어 근데 바로 사회 생활 들어가는 거 보니까 살짝 여의도 지금 그 어떤 기강이 딱 잡혀 있는데 혹시 여의도 내에서 혹시 전설에 채권 트레이더 뭐 전석제 VP 뭐 이런 혹시 소문 들어보셨어요?

11. 어 그 얘기는 뭐 밥 먹으면 사주 하죠. 어 누가요? 뭐 채권하시는 분들 뭐 벌써 아직까지 얘기해 주세요. 그죠? 예. 그 전석제 전설 뭐 이런 거 좀들은 것들 확 풀어 주세요. 짧린썰 짜린설 근데 보통 그 채권하시는 분들 밥 먹으면 그런 말씀 많이 하시죠. 아 나 슈카 좀 친했었지. 오 뭐야 근데 자세한 얘기 잘 모르시는 거 보니까 그렇게 친하시진 않았던 거 같아요. 친하지 않 예 근데 뭐 보통 그렇게 일단 말을 해야죠. 아 그렇지. 제가 되게 아싸할 수 그러니까 밥도 혼자 먹어 다니고 그랬는데. 예. 아 이렇게 뭐 좀 이렇게 뭐 그런 레전드리한 뭐 그런 스토리들이 좀 있는지

12. 아 뭐 그거 뭐 뭐 차차 좀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소문이 아직까지 있는 거 보면은 꽤나 좀 여의도에서 날리시지 않았나? 자, 좋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처음으로 자, 우리 알상무가 이제 다른 채널에서 한번 하게 될 거고 그리고 황과장님이 우리 주식은 지금을 또 이끌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근데 우리 과장님이 오시자마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좀 뭔가 빵빠리도 켜고 우리가 환영합니다. 뭐 앞으로 잘해뭐 이러고 해야 되는데 이게 여러분 그 아 이게 고장났어요. 어, PD님 이거 왜 고장난 거예요?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고장났어.

13. 모르겠다고. 못났어. 아니 그래서 기사님 불렀어요. 근데 기사님이 퇴근 이슈가 있어 가지고 내일 지금 아침 방송도 지금 안 될 판이에. 왜냐면 기사님이 내일 10시 이후에 된대. 내일 아침 10시. 그럼 내일 박침장은이 앞에서 하는 거예요. 까마 앞에서 혼자 이렇게 광대짓 하면서. 그럴 수 있어. 어 죄송합니다. 그래서 오늘요 뒷배경이 조금 이슈가 있다. 이슈가 있다는 거를 한번 말씀드리면서. 자 뭐 그건 그거고 오늘 주식 시장 너무 좋았죠. 미쳤다. 살짝 살짝 오늘 주식 시장 한번 말씀해 주시죠. 아, 오늘 일단 장 차트가 있는데

14. 아, 근데 일단 폰트가 역시 매니저님이니까 살짝 궁치 진지하게 왔습니다. 진지하시면 마음으로 뭔가 뭔가 심상치 않아. 고스피 그래고 일봉 이렇게 아래 거래량까지 딱 켜준 모습이 아, 전형적인 그 제도권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시네요. 자, 좋습니다. 말씀해 주시죠. 아, 부태죠. 예. 근데 보시면은 아, 오늘 코스피 너무 좋았죠? 네. 아, 좋아요. 5.2% 올랐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뭐 말할게 없죠. 너무 좋았고 뭐 가장 중요했던 거는 역시 뭐 주말 동안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나왔던 또 이제 전쟁 종료에 대한 기대감이 좀 가장 강하게 작용을 했다.

15. 그거 진짜 끝난 거 맞아요. 이제 맨날 끝난다 끝난다 얘기를 하더니 오늘 기엽코 이제 트럼프 생일에 맞춰서 종전 날짜를 맞췄다는 소문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갈지 모르겠어요. 19일에 스위스에서 서명식이 아마 있을 겁니다. 19일에 스위스 서명식이 있고 그다음에 아마 60일 동안에 최종 합의가 조금 그 구체적인 과정들을 지나가면서 할 텐데 네. 물론 리인님 말씀대로 또 속리화가 될 순 있어요. 예. 어. 한다고 했지만 뭐 19일 됐더니 갑자기 아 또 속 아직 사인은 안 했기 때문에. 예. 그럼 그 과장님 저 이쯤에서 어 진지하게 궁금한게 있습니다.

16. 그이 자리에 앉았던 전임자가 [콧방귀] 아도 그 숏에 기운을 확 강하게 줘서 저한테 아니 어 죽카님 이거 [목을 가다듬음] 차트 꺾인 거 아닙니까? 꺾인 거 여기서 그러면 팔아요 사요. 팔아요 사요. 저한테 지난주고 막 엄청 갈봉을 받았어요. 자 그래서이 황가장님은 저 차트를 쫙 보니까 지금 현역에 계시니까 느낌이 어떠십니까? 어 그러니까 쫙 살짝 들어올린 거 아니에요? 저 정도는 아닌가? 느낌이 느낌이 느낌이 느낌입니다. 이게 단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느낌 자리 자돌리고 그 나네 이게 있어요. 그 저희가 이게 딱 나가는 거 신청을 하면은 뭐가 떠요?

17. 아, 금가원 가이드 알아서 이해할테니까 눌러서 얘기해주세. 오케이. 본인 본인 생각이니까. 이건 본인 생각이 제 생각이 저는 저는 아, 이거 사야죠. 드디어 쇼하고 롱앤 시대 갔구나. 이렇게 밝은 친구를 원했어요. 아니, 밝은 친구를 원했어. 지난주내는 옆에서 아니 팔았냐고. 나직감 팔았냐고. 밥이 안 넘어갔어. 밥이 안 넘어서 그거 듣고 근데 안 파셔서 딱 오늘 5% 딱 먹는 거 아닙니까? 그럼요. 뭐 나쁘지 않았어요. 뭐 오늘 뭐 먹었습니까? 돼지고기 많이 들어가 김치찌개 먹었죠. 5% 올랐으니까 그런 걸 먹는 거예요. 그렇지.

18. 계란마리까지 추가해도 되지. 그렇죠? 아 오늘 라면 사리도 두 개 추가해서 나쁘지 않습니다. 어 뭐 그 정도면은 뭐 5% 충분하죠. 아 근데 지금 살짝 지금 여러분들이 물어보는게 아 롱돌이 아니냐 모든 걸 매사가 다 긍정적인신 거 아니냐? 요런 의혹이 있거든요. 자 본인을 롱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숏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응. 아 [한숨] 숏돌리는 아니죠. 하지만 하지만 항상 롱돌리는 아니다. 근데 지금은 우리가 그 물러설 때 아니다. 와 균형의 수호자 밸런스가 좋아. 너무 축하처럼 얘기하는데 그러니까 지혜를 뭐 하고 너무너무 단정할까

19. 봐할까봐 단정할까봐 오케이 오케이오 자 서서히 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아 계속 얘기해 주시죠. 예. 뭐 코스피 오늘 좋았고 뭐 그 사실 오늘 섹터들이 전반적으로 다 좋았어요. 예. 테크도 좋았고 산업제도 좋았고 어 금융도 좋았어요. 어 그래서 오늘은 뭐 뒤에서 또 보여 드리겠지만은 뭐 전반적으로 다 좋은 하루였다. 그리고 또 오랜만에 외국인들도 많이 샀죠. 네. 뭐 코스닥을 보면 코스닥은 조금 실망스럽죠. 오늘 외국인들 많이 샀습니까? 외국인들 조금 샀어요. 오 드디어 예. 그리고 몇 종목은 좀 많이 샀죠. 오. 알겠습니다. 뒤에 나옵니까?

20. 아 뒤에 나오기도 하죠. 예. 알겠습니다. 코스닥도 얘기해주시죠. 뭐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좋을 뻔 했다가 좀 많이 밀렸죠. 코스닥은 아니 수를 크게 보지 못하는데 돈이 코스피로 많이 몰리는 흐름을 좀 아 코스피 5% 올랐는데 죄송한데 코스닥은 뭐하요? 보합 아닙니까? 뭐 0점 0.46%인데 0.46% 예네 지금 댓글에 개스닥이라고 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나쁜 말은 안 돼요. 자, 그럼 나쁜 말 안 돼. 코스닥이 좋을 때도 있고 코스피가 좋을 때도 있는 거지. 근데 저건 좀 아니잖아요. 너무 약한 거 아닙니까? 예.

21. 아, 근데 코스닥이 지금 코스피가 사실 그 많이 올랐지만은 코스피가 이익 추세가 너무 좋아요. 아, 그래요? 예. 코스피가 이익 추세가 너무 좋기 때문에 많이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비싸지 않은 구간이라는 거죠. 네. 아직도 비싸지 않다. 사실 오히려 조금 싸지고 있죠. 예. 사실 너무 두 종목의 의존도가 크긴 하지만 그 두 종목이 이익을 강하게 끌어올리면서 오히려 코스피 전체 밸류에이션은 조금씩 낮아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점점 싸지고 있다고 점점 아니 작년에 코스피 3,000이었는데 그때는 뭐 그렇게 싸다는 얘기가 안 나왔던 거 같은데 갑자기이 8,000원이니까 싸다고 얘기가 많이 나오는게 좀 이유가 있습니까?

22. 이게 그 뭐 P 많이 보시잖아요. PR로 봤을 때 코스피가 한 10년 평균으로 보면은 그래도 한 10열배 언저리에서 놀아요. 요게 뭐 그냥 그 시장에서 어떤 암흑적인 합의가 있는 거죠. 코스피는 한 10열 배 언절이면 적당하다. 근데 지금 한 여덟 배 정도 됩니다. 오히려 싸다. 오히려 싸졌죠. 왜냐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 이익 주정치가 너무 빠르게 오르고 있다. 그러니까 이게 너무 빠르게 오르니까 지수가 올라도 밸류는 오히려 더 점점 싸지는 구간인 거예요. 근데 그러면은 코스닥 중에서도 왜 가는 놈이 있고 또 안 되는 놈 있잖아요.

23. 예를 들면 바이오도 있고 소부장도 있고요 섹터 중에 어떤게 좀 좋다고 보세요? 어 사실 뭐 지금까지의 방향성은 명확했죠. 네네. 코스닥에서도 어 그래도 조금 숫자가 나올 수 있는 소부장들이 지난주에 굉장히 좋았죠. 예. 반도체 소부장들이 굉장히 좋았고 반면에 어 금리민간도가 높고 좀 그 심리에 영향을 많이 받는 바이오 같은 주식들은 좀 많이 계속해서 빠지고 있었죠. 예. 그런 흐름이 지금까지는 계속 유지가 되고 있고 그리고 앞으로 어느 순간에서는 아마 반전 포인트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곳이 지금일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24. 코스는 살짝살짝 축처럼 얘기하니 잠깐 슈퍼처럼 맞는데 살짝 좀 자세히 들어온 힌트가 있어. 약간 그 뉘앙스가 힌트가 있으 우리 상가 이제 뭐이 뭐 GPU도 남아 돌고 그 뭐 일론머스크 그 뭡니까? X에 갖고 있던 그거 막 구글에 막 빌려주고 했잖아요. 구글에 빌려주고 또 뭐 어디 어디 빌려줬죠? 저기 엔슬로피드가 엔피드 빌려주고 그래 갖고 야 이제 GPU 사용하는 거 남는 거 아니냐?이이 일런 머스크 어떤 사람인데 GPU 남는 거 빌려주는 걸 봐서는 이제 반도체 그 수요 AI 데이터 세타 수쇼 다 된 거 요런 말을 했거든요. 예. 아

25. 어떻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굉장한 인사이트인데 또 근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죠. 네. 어 좋아 좋아 어 좋아 그렇게 남아 돌면은 앤스로픽이랑 구글은 왜 그 비싼 돈 주고 그거를 빌러야 되나요 그러니까 구글이 봐보냐고 내 말 심어 구글은 무상증자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했죠네 아니 구글이 뭐가 그렇게 아쉬워서 남아 도는 걸 구하기 위해서 그렇게 지금 그렇게 급하게 돈을 찍어서 일루모스크를 만나서 그걸 받아오느냐 역시 황가장이야어 정말 좋은 생각인 거 같아요. 역시 광가장 마음에 드는 친구구만. 아 일루봉스 물론 똑똑하죠. 어 하지만 여긴 두 명이지 않습니까?

26. 스프이 그냥 구글이지 않습니까? 2대 2대 1이다. 이거 그러면은 모자하다에 조금 오케이 오케이 모자르다 생각한다. 오케이 계속 얘기해 주시죠. 좋습니다. 어 그럴 듯해. 코스닥은 요랬습니다. 뭐 니케도 그냥 하나 가져왔 최고가 아니에요? 아 D 사상 최고가입니다. 7만 찍겠는데 디케이 6만9천이네. 맞죠? 미쳤다. 예 지금 69,700이죠? 와 니케이 시가총행기 1등이 지난주에 바뀌었죠. 아 키시아 어 예 키옥시를 아르는게 없으시다. 아 저는 뭐 아유 근데 그러면 키옥시아 지분을 SK 하이닉스가 들고 있잖아요. 들고 있죠. 호재요

27. 하이닉스 사야 돼요? 하이닉스 기옥시아야 사세요. 삼성자가 봤는데 아 저 하이닉스입니까? 아 뭐 제 단정하면 안 되지. 네네. 단정하면 안 되죠. 하이닉스 정말 좋다. 정말 좋다. 정말 좋다. 삼성전자는 사람 아니고 삼성전자도 제가 뭐 강하게 말을 못 하지만 정말 좋다. 정말 좋다. 어 다 좋아. 자네는 죄송한데 안 좋은 거 얘기해 봐요. 안 좋은 거 안 좋은 거 솔직히 소신발언 소신발언 소신발언 안 좋은 거 그 느낌 느낌. 그래. 아 근데 뭐 좋은 얘기를 하는게 더 좋잖아요. 좋은 얘기를 하자면은 아니 안 좋은 얘기를 하니까 좋은 얘기를 해.

28. 지금 우리는 어 우리는 그 시대 흐름에 있는 가장 주도하고 있는 주식들에서 너무 멀어지고 있으면 안 된다. 그거는 어느 정도 포트에서 중심으로 여전히 가져갈 만한 가치가 있다. 그러면 제가 여쭤 볼게요. 그냥 뉘앙스만. 그 바이오는 사지 말라는 얘기네요. 제가 그 산내에서 바이오 담당자입니다. 야 바이오 담당자 바이오를 사지 말라고 한다니요? 실내되는 말씀 아 바이오가 요즘에 너무 안 좋으니까 그렇죠. 그래서 저도 연초에 콜했던 그 제 바이오 주식들이 좋지 않았죠. 어, 어떤 거하셨어요? 그런 거 얘기하시면 안 되나? 아, 그 안 모르겠네요.

29. 아, 그 안 되고 앞으로는 뭐 괜찮게 보신다. 예. 그 좋아질 친구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분명히 있는데 지금은 조금 아쉽다. 지금 오케이. 아, 여도식 화법지 알겠어. 여러분이 알아들셨죠? 정도. 일본에는 뭐 교토식 화법에기 때문에 여의도식 화법 어 이게 이렇게 돌라가는 거예 다음 주에도 나오셔야 되니 한번 다시 말씀해죠. 니케는 왜 이렇게 세습니까? 이거 뭐 말도 안 되는데 우리나라보다 더 센 거 아닙니까?이 정도면 아 그렇죠. 니케이도 근데 한국과 비싼 흐름이죠. 그 시대 흐름을 탄 녀석들이 굉장히 강했다. 오늘 키옥시 12% 정도 올랐던 거예.

30. 제가 장마감은 못 보고 저희 장마감 때 봤는데 12% 정도 오르고 있더라고요. 그렇다. 근데 지금 일본이 뭐 금리 인상한다고 뭐 그런 얘기도 있던데 그거랑 상관없이 그냥 가는 건가요? 일본이 그 다음 주 수요일인가 bj가 있죠. 거기서 금리 인상 확률은 거의 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사실 지난주에 이미 뉘앙스를 좀 많이 줬어요. 아 선 반영된 거예요. 어느 정도 시장은 일본이 금리 인상 할 거는 알고 있고. 네. 어, 다만 아직은이 AI 테마의 중심에 있는 주식들은 어, 살만하다. 여전히 싸고 돈은 잘 벌고 있다. 일본을 끌고 있는 것도 AI마입니까?

31. 그렇죠. 키옥시아와 소프트뱅크가 도요타를 제국으로고 올라가지 않습니까? 둘 모두 AI 중심에서 사용했죠. 키워시아는 랜드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플레이어였어고 스프트뱅크도 AI 투자가 많고 특히 암 지분이 굉장히 높죠. 그래서 모두 그 수를 받으면서 올라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어, 일본도 지금 AI 전성시. 아니, 이거 우리나라보다 심한 거 같은데. 아니, 니봉을 보면 저희 아베나티 작년 5월인데 작년 5월에 36,인 게 네. 지금 이제 6월 좀지 7만 된 거잖아요. 두 배. 그죠? 여기도 1년 만에 두 배가 됐고. 아, 최근 한 3개월은 우리나라보다 심한 거 같은게 저 4월 초가 52,500이네요.

32. 여기 4월 초가 역대급 근데 지금 거의 2만이 오른 거잖아요. 두 달 반만에 40% 와 [한숨] 사실 뭐 뭐 키오시아의 상승도 가팔났고 소프트 뱅크의 상승도 가팔났고 그리고 뭐 오늘 우리도 삼성전기 굉장히 많이 올랐지만 그 피업 제인 무라타 무라타 같은 경우에도 오늘 굉장히 상승폭이 컸죠. 예. 네. 사실 뭐 저희가 크게 다르지 않은 구문에서 애들이 굉장히 좀 활약을 하고 있다. 오야. 이 반도체 기판 뭐 반도체 소부장 뭐 요런 쪽에서 애들이 뭐 굉장히 증시를 좀 이끌고 강하게 이끌고 있다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 오. 어.

33. 알겠습니다. 말씀해 주시죠. 예. 예. 그리고 뭐 SMP는 이건 뭐 지난주죠. 지난주에 SMP 1이고 뭐 SMP도 최근에 쭉 한번 뛰었다가 또 약간 쉬고 있는 약간 그런 느낌인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뭐 이거 제가 뭐 이거 갑자기 선이어져 있는데 저건 아무 의미가 없고요. 네네. 어 저기까지 떨어진다는 거 아니죠? 꼭 꼭 지지선처럼 그려지긴 했어요. 네. 저거를 뭐 나중에 내가 예언했다 뭐 그러지 마시고 저 6,877에 은근히 거 있는 거 저거 뭐 그냥 우연이죠. 여기거 있는 거. 요거 요거 예. 아, 같이 스크린샷이 됐는데. 아, 우연히 우연히

34. 우연이다. 아무 의미가 없다. 넘어가기 전에 그 BOJ가 내일이라고 합니다. 금리사. 예. 그래서 요거 예. 그럼 BOJ는 내일이었고. 아, 죄송합니다. 네. 제가 사실 채권은 그렇게 빠삭하지 못해서 아, 그 주식이야. 근데 우리한테 더 오히려 더 좋아. 주식은 지금 이제 채권은 지금이 아니고. 채권쟁이 둘이 앉아 있으니까 대화가 안 되더라고. 채권 한 명, 주식 한 명. 채권. 그 원래 이렇게 조합이 맞아야 돼요. 사실 주식쟁이들은 네. 어떤 어떤 차이가 있나요? 사실 BJ보다는 BJ 관심도 없어요. 아, 관심은 있죠. 이제 금리를 올릴 거니까.

35. 근데 딱 그 정도 알고 있어요. 아, 그 정도 그냥 우리 개미랑 비슷하 옛날에 제가 트레이딩 본부에 있을 때 다 모여서 회의를 하잖아요. 그러면 채권 하시는 분들과 주식하신 분들 같이 모여서 회의해요.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하는지 알아요? 채권쟁들이 옛날에 뭐라고 불렀냐? 어둠의 자식들이라고 불렀어요. 왜? 왜냐면 채권은 시장이 안 좋아야 가격이 올라요. 아, 시장이 안 좋아야 금리가 빠지잖아요. 뭐 세상 망할 일만 크게 얘기해. 아직 망할 거 같아. 이래서 안 좋대 주식하신 분들은 무조건 밝은면만 찾아 이래서 좋을 것 같고요. 이래서 좋을 것 같고요.

36. 그래서 뭐 대화가 안 되는 그런 얘기죠. 그래요. 약간 그렇죠. 그래서 저희가 안 좋은 면을 찾을 때가 있어요. 이제 그 매크루 때문에 빠질 때 아 어 핑계되려고 이제 그러면은 이제 BOJ가 끝나고 주식이 빠진다. 그럼 이제 BOJ에 대해서 공부를 하죠. 아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BOJ가 잘못해서 빠진 거니까 이게 주식쟁이구나. 이런 식으로 아 오케이. 그래서 출장이 내가 별로 안 지냈어. 어 하게. 어 좋아 좋아. 예. 뭐 나스닥 같은 경우에도 뭐 일본 보시면은 근데 이거 사실 뭐 지난주 금요일까지였기 때문에 저희가 또 주말간에 있었던 호재가 반영이 안 되었는데 지금 뭐

37. 방까지 프리장 봤을 때는 뭐 굉장히 또 테크 중심으로 분위기가 좋았죠. 그래서 선물인가요? 예. 예. 그래서 뭐 뭐 나스닥은 요랬다 뭐 넘어가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금요 미국은 이랬는데. 음. 뭐 소소했네요. 예. 예, 금요 미국 소소했습니다. 뭐 아주 큰 그건 없었죠. 사실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했죠. 이제 가까이 붙었죠. 이쪽으로. 예. 아, 좋죠. 저쪽 가운데요. 가운데 역시 신세대 답게 줄임말을 많이 쓰시는군요. 티커 줄임말이 아니 금요, 금요일 미국이라고 돼 있길래 금요 아, 금요? 야, 저거 봐저 줄이는구나. 역시 신세대는 다르다.

38. MG 세대. M세대. 어, 금요 아. 아, 요런 거 이제 채권쟁이 보기 어때요? 금요일. 아니, 채권쟁이가 아니라 신선하다. 설마 제가 티커 보고 줄였었다고 얘기했습니까? 아 그니까 아 금요저 나를 뭘로 보고 아티커 모르는 줄 모르 미국 주식 안 하시니까 쟤 무슨 소리야 제 옆에 옛날에 블룸버그가 있었어 로이터도 있었고 불들이 로가장 다 있었어요. 근데 채권했잖아요. 아 물론 채권했죠. 근데 다 저걸로 쳐가 들어가니까 뭐야 금요 근데 좀 새롭긴 하다. 자 알겠습니다. 보여주 보여주시죠. 예 자 금요 미국은 어땠습니까? 금요 미국은 사실 우려가 또 많았죠.

39. 음스페이스 상장하면서 [목을 가다듬음] 시중 자금을 또 빨아가는게 아니냐네. 또 많은 우려가는데 뭐 스페이스 X는 20% 정도 올라서 마감을 했는데 일단 뭐 다른 주식들에서는 그렇게 사실 큰 움직임도 없었어요. 여기 지금 스페이스 X 표시가 안 돼 있는 거죠? 여기는 아직은 안 돼 있는 거 아직인 거 같은데. 예. 저도 외부에서 가져오는 거라 아직은 안 돼 있는데 어쨌든 스페이스 X는 아마네 어 다음 주에는 포함이 돼 있을 거다.음 알겠습니다. 뭐 오늘 한국이죠. 사실 오늘 한국이 더 중요한데. 아우 좋아. 아우 좋아. 야, 거의 우리가 항상 풀게 풀르게다.

40. 예, 말씀해 주십시오. 예. 뭐 전자와 하이닉스가 너무 좋았죠. 전자와 하이닉스가 지수를 이끌었고 그리고 뭐 저희가 오늘의 MVP라고 꼽을 만한 주식이 대충 보이죠? 삼성전기. 어, 삼성전기가 예, 오늘 16.6%가 올랐습니다. 아, LG 이노택. 그리고 오늘 LS 일렉트릭도 거의 한 20% 가더라고요. 맞아요. LS 일렉트릭도 한 15% 정도에서 마감을 했던 걸로 기억하고 그 위에도 전력 기기들이 대부분 다 좋았어요. 이게 주식은 지금 10시에 보면 요즘에 돈 됩니다. 그 우리 지난주 월요일에 그래 전기 누나 치키카추 누나왔잖아.

41. 어. 빠지직 빠지직 전기 좀 흘려주고 가셨는데 그때 샀으면은 거의 100% 먹었다고. 그때부터 100% 걸렸어요. 예. 거의 한 50% 아무튼 넘게 올랐어요. 어제. 오늘도 16몇% 올랐던데. 응. 합쳐서 합쳐서. 피카츄 누나 여러분 보고 그때 강하게 얘기하셨거든요. 강하게. 지금 무조건 좋고 무조건 올라간다고 야 물론 저도 못 샀지. 일단 저는 안 사긴 했습니다. 할 말은 없지만 근데 윗 보면은 그때 사 가지고 달달하게 진짜 감사하다고 댓글 엄청 영상에도 댓글 많이 달아 주셨어요. 어 알겠습니다. 근데 그 황가장님 저기 삼성 물산이 오늘 15% 올랐네요.

42. 오늘 보시면은 삼성 물산이 15% 올랐고 그리고 우측 위에 보시면은 또 삼성 생명이 10%를 올랐죠. 네. 네. 또 이제 또 삼성 전자의 친구들이지 않겠습니까? 아 그건 는데 삼성 보 정작 삼성 전자는 4.5% 오라는데 왜 그 지분을 들고 있는 생명과 물산은 14%와 15%가 오은 것인가라는이 좀 약간의 불만이 있습니다. 아 제가 저는 이쪽 전고 있으니까 예 뭐 사실 그 친구들도 좋고 전자도 좋다라는 주위고 전자에서 뭐 어 내려오면 아쉽다라는 주의인데 일단 삼성 생명과 삼성 물상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단기적으로 더치고 올라갈 수가 있어요.

43. 사실 또 시장에서 또 그 가치를 재평가해 줄 때마다 또 시장에서 강하게 튈 수 있고 아무리 전자보다 가볍다 보니까 그리고 전자 같은 경우에는 또 아마 하반기 들어 가지고 주주 환원에 대한 얘기를 할 것이라는 또 시장의 기대감이 또 있죠. 예. 전자가 원래 24에서 26년 동안 내놨던 주주원에 대한 정책이 프리케시 50%를 판언을 하겠다라는 건데 전자 사실 지금 돈을 너무 잘 벌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하반기가 되었을 때 그 [목을 가다듬음] 주주환원 금액이 얼마가 될 것인가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 될 텐데네. 그 뭐 정확한 숫자를 제가 잘 기억 안 나는데 삼성 생명이 한 8% 대의 지분을 들고 있을 거예요 아마 전자에 대해서.

44. 그러면 전자가 [목을 가다듬음] 그 삼성 아 생명이 전자가 하는 주주 환원에 대해서 뭐 직접적으로 수혜를 볼 수 있는 구조다. 아 그 돈을 이제 배당금을 결정을 하면은 들고 있는 것들 수혜를 볼 수 있다. 그렇죠. 예. 그럼 삼성 생명이 그걸 받았을 때는 또 시장에서 하는 기대는 또 삼성 생명이 또 그거가 주주하는 재원이 되지 않겠습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또 그게 생명에 대한 매수 매력들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겠죠. 음. 낙수관의 일종에 그렇죠. 삼성 전자가 만약에 하반기에 주주 환원 금액이 지금뭐 나와 있는 뭐 예상치나 뭐 그런게 좀 있나요?

45. 사람들이 이상하는 게 전자에 주주하는 금액 예상치는 사실 근데 좀 그때가 봐야지 알 수 있는게 브리캐시프로에 대해서 한 50% 정도를 한다고 했을 때 저희가 또 뭐 전자가 케펙스를 또 상향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런 것들을 고려해서 좀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뭐 지금 현재 시장에서 생각하기로는 뭐 어느 정도 규모가 확정이 되었을 때는 그래도 한 4에서 6% 수준의 배당 수익률은지 않든 삼성전자가 뭐 최근에 뉴스에 보면은 뭐 유전자 뭐 무슨 그 생명 쪽에 뭐 그런 것도 인수를 하고 그 회사를 인수하고 로봇도 최레인보우 로보틱스도 하반기에 손 보인다 그러고 삼성전자가 이것저것 펼쳐 놓은게 많아 가지고 사실 그런게 또 성공하면은 또 다르게 뭔가 재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46. 지금 혹시 그 뉴미디어 쪽에 관심이 없으실까요? 그게 같은 애를 시작하는 그런 그 축가 친구들 이런데도 있는데 그 그거 그것까지 신경 쓰기는 좀 바쁘시지 않으실까 싶긴 한데 아무튼 삼성전자가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예. 뭐 예고 네네.음 어 당황하셨어. 당황하지 마세요. 이 침착할게 침착게 침착이란 단어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까? 아 차분하게 냉정하게 예예. 차갑게 가겠습니다. 네네. [목을 가다듬음] 예. 말씀하시 그러면 [콧방귀] 예 일정이죠. 일정 표인데 뭐 일단 가장 중요한 것만 좀 가져왔습니다. 트럼프 생파 뭐냐고? 트럼프 생일 파티 오늘 있었죠?

47. 트럼프 생일 파티 UFC가 그래서 됐나? 거기 예 맞죠. 예진요. 뭐 그 그 다른 명목이 있긴 했는데 네. 생일에 맞춰서 생일에 맞춰서 하셨죠. 아, 역시 트황상 주요일정에 트럼프 생일 파티가 들어가 있네요. 네. 알겠습니다. 생일까지. 뭐 사실 트럼프 생일이 아니었다면 어 더 늦게 종전 합의가 될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진짜 그럴 수도 있어. 그래서 뭐 뭐 트럼프 생일을 [목을 가다듬음] 축하한다. 축하드립니다. 그 이외 뭐 내일 같은 경우에 BUJ가 있고 뭐 금리 인상을 뭐 대부분 반영을 하고 있는 경우죠. 그리고 17일 같은 경우에는 제일 중요한 이벤트가 있죠.

48. 음 주식들이 크로를 좀하지만 그래도 F F FC만큼은 좀 중요하게 많이 생을 합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매크로 이벤트라고 볼 수 있죠. 어 뭐 사실 뭐 다음 페이지를 먼저 보여 드리면은 네 어 좌측 상단에 있는게 저희 이제 그 금리 동결 인상 확률이죠. 네. 지금 저 3.5에서 3.75 저 구간에 금리가 위치해 있습니다. 미국은 금리를 밴드로 줘요. 기준 금리를. 예. 그래서 저 구간에 위치를 해 있고 지금 보시면은 어 저 구간에 위치할 확률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시장 동결 이미 반영을 하고 있죠. 아 저 저게 이제 동결이라는 뜻이에요.

49. 예. 저 구간에 있을 확률을 얘기하고 있. 아 그러면 뭐 시장은 이미 동결을 좀 반영을 하고 있다. 그럼 뭐 금리가 뭐 인상되는 거는 크게 걱정이 아닌데 이번에. 근데 이번에 케빈 워시의 FMC 데뷔전이 있죠. 네. 케빈 워시는 근데 시장에서 어 뭐 축하 선님 훨씬 잘하시겠습니다만 뭐 어 뭐뭐 어떤 스탠스를 가실지 좀 그 불확실성이 높은 인물이다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죠. 예. 슈카가 아 슈카란다. 제가요 내가 뭐 내가 뭐한다고 아니 왜냐면 긴장 많이 하셨어요. 댓글 좀 예쁘게 다세요. 너무 긴장하셨어. 한가장님 지금 뭐 거의 뭐 케빈 어차 돈보로 보시다 보니까 말씀하시죠.

50. 예. 예. 키브씨 같은 경우에는 뭐 그 기존의 연준 스탠스에 대해서 조금 불만이 좀 있었던 부분이에요. 사실 과거에도 그 2008년에 위기를 겪고 나서 돈을 막 뿌리고 있을 때 그때 케빈어 씨 저분은 연준 위원이었는데 네. 요거 잘못됐다라고 하면서 나가셨던 분이고 소신발언하면서 예. 소신발언서 나가셨던 분이고 뭐 그 이후에도 연준이 그 점도표라고 해서 좀 자신들의 생각 26년 27년 28년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점도표로 좀 표현을 해 주거든요. 그런 부분들 그리고 포워드 가이던스로 우리가 어떻게 하겠다라고 말하는 부분들 요런 것들을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이에요.

51. 아 그러면은 [콧방귀] 인상할 가능성은 거 거의 없는 건가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황현장님 개인적으로 지금 이번에 그 트럼프 대통령이 원래 임명할 때 금리 인나 해라 압박을 좀 줬었잖아요. 그럼 과연 금리 인하에 대한 얘기를 할 거냐? 북가가 오르는데 인하 아니면 아 물가 고르니까 인상에 대한 얘기를 할 거냐? 자 어느 쪽으로 보십니까? 물론 이제 주식하시는 분이긴 하지만 자 인상 얘기를 할까? 인나 얘기를 할까? 어, 인상 얘기를 하기는 쉽지 않지 않을까? 일단 고를 했더니 보통 반대를 소고하시는 쪽이 그것도 좀 저처럼 얘기하시는데 알겠습니다.

52. 예. 의도 스타일인 거죠. 여도 스타일 인상을 얘기하기 쉽지 않다.지지 않는 화법. 예. 인상을 얘기하긴 쉽지 않아 보인다. 왜냐면 일단 뭐 자신을 임명한 사람이 뭐 트럼프 대통령이신데 그분은 금리 무조건 내려라는 분이시지 않습니까? 예. 그런 분 앞에서 첫 데뷔 전부터 인상을 얘기하기 쉽지 않을 것이고 그렇지 기가 아무리 세도 쉽지 않아. 요거 가운데 맞춰주시죠. 지금 댓글에 울멍울멍 가운데가 가운데가 조금 또 이쪽인가? 가운데 한번 맞춰 주세요. 조금만 이쪽으로 아 반대 저쪽으로 예 오케이 무시는 거 아니에요?이나 얘기는 좀 갈 수 있어.

53. 아 이나는 그러면 그게도 별로 가슴 없어 보이고 예. 다만 지금 뭐 그 CPI가 지난주에 나왔을 때 뭐 그렇게 우려되는 수준은 아니었지만 헤드라인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좀 튀 모습을 보였죠. 네론이 어떨지는 저도 좀 궁금하긴 합니다만 뭐 인하를 그렇게 쉽게 또 얘기할 단계도 아니고 그리고 케빈너씨 본인이 그런 인하에 대한 스탠스를 먼저 시장에다가 주면서 선반형하는 거 자체에 대해서 비판적인 인물이었던 터라 어 어떤 강렬한 메시지를 줄지는 솔직히 좀 의문이긴 합니다. 근데 사실 어 첫 데뷔전이라 아무도 모르긴 합니다. 그래서 그게 불확실성인 것이고 아무도 모르는 거 같아.

54. 인상할 거냐에 대한 불확실성은 많이 제거가 된 상태다라고 봐주시면 아 그 그나마 다행이 저 아래 그 영어로 써 놓은 거는 저거 왜 뭐 어떤 걸 가져오신 거지 까이라서네 하우 알인가 예 저거 아요 골드만삭스에서 오늘 얘기를 했는데 사실 뭐 엄청 의미 있는 얘기라기보다는 골드만 사스 그런 얘기를 했어요네 이게 미국 10년물 금리가 네네 어디까지 올라가야 음 이게 미국 주식에다 타격을 줄까 아 5%라고 하네요 5% % 5% 지금은 한 4.4 지금 4.45%입니다. 아 50bp나 남았네요. 그러면 아직 예 50b 정도가 남긴 했죠. 그 지난번에 금리가 세게 튀었을 때가 4.7%를 좀 돌파를 했었죠.

55. 네. 정하고 있실 5%를 저희가 마지한게 굉장히 오래됐어요. 굉장히 오래됐기 때문에 어 지금 운용하고 있는 세대에서는 특히 5% 금리를 맞이한 기억은 거의 없을 것이고 5% 갔을 때는 좀 심리적으로는 아 이젠 금리가 좀 많이 비싸졌다 이러면 뭐 주식이 좀 위험할 수 있다라는 그런 심리적 아직은 좀 안전하다라고 생각하신다는 거죠. 더운 이유가 예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그렇게 금리 때문에 주식을 빼야 될까 그런 수준은 아니다라고 하시면 될어 아 좋아요. 지난번에 지난주에 거기 앉았던 어떤 상문님이 계속 금리 올려고 뭐 이러는데 네가 지금 주식을 계속 안 팔고 안 팔고 안 팔고 안 팔고 이래 갖고 엄청 세수 받았는데 뭐 오퍼했트면 아직 좀 여유가 뭐 있다 이런 말씀해 주시는 거잖아요.

56. 아 그럼요. 어 스트레스가 아니 사랑인 거 같아. 좋아 옆장 얘기해 주십시오. 예. 예. 그 이후에 뭐 일정들을 보시면은 뭐 18일에 한미 전략 투자가 공사죠. 공사 설립이 되고 19일에는 미국이란 종전 합의 서명식이 스위스에서 아마도 있을 예정입니다. 저희가 사실 지난주부터 산나이 테스트를 좀 많이 했죠. 네. 네 있었던 수급 뺏어가는 이벤트 스페이스 상장이 있었고 그리고 이번 주에도 어 예상하지 못했지만 어쨌든 그 이과의 어떤 합의의 도출이 있었고 또 16일에 BOJ 17일에 FMC에서 두 번에 연속된 금일 이벤트가 있고 쉽지 않네요 이번도

57. 그러니까 예 쉽지 않은 것들이 지나가고 나면은 이제 25일부터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좀 얘기를 하게 이게 진짜지 마론 실어 6월 25일 어 그래서 이제 매크로가 지난주부터는 조금 지배하기 쉬운 장이었어요. 네. 네. 아무도 실적 발표가 없고 그래서 근데 매크로 이벤트들은 또 산재 있고 그러면은 시장은 또 매크로에 관심을 갖기 마련이거든요. 아, 진짜 금리 때문에 너무 무서웠어요. 이번 주만 산의 테스트를 잘 견디면 그다음 주이 마이크론 실적에 나오면서 좋다. 지금 그런 그런 뜻 아닙니까? 지금 달달한 열매가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58. 어. 마이크 실적이 그 어떻게 나왔는지 봐야겠지만. 어. 어. 좋아요. 좋아요. 네. 맞습니다. 이해했어. 이해했어. 무슨 말인지? 저희도시 합법 이해했어요. 네. 예. 뭐 주간 상승률을 가져왔는데 사실 뭐 주간 상승률에서는 한국 미국이 거의 다 비슷했어요. 지난주는 비슷했어요. 지난주는 여기 제가 노란색으로 표시한 애들이 반도체 장비주들입니다. 아 저 왜 갖고 오셨나 했지? 아이 반도체 장비주군요. 네. 장비주들이 엄청나게 올랐고 네 코스피도 똑같습니다. 장비주들이 엄청나게 올랐어요. 장비가 갑자기 물론 이제 좀 눌려 갖고 오를 때가 되긴 했는데 갑자기 장비가 이렇게 수혜를 확 튀는 이유가 있을까요?

59. 어 이제 지금까지 사실 저희들은 메모리랑 낸더 업체들 특히 메모리 업체들에 많이 주목을 하고 있었죠. 올는 부분들에 대해서 생을면서 가고 있다가 이제 그 얘네들이 돈을 벌기 시작하면 결국 케펙스가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네. 그걸 이제 반영하기 시작했다. 네. 이제 그걸 반영하기 시작하는 것이고 뭐 그 지난주에 또 회사에서도 많은 리포트들이 나왔어요. 뭐 UBS라던가 뭐 그런 곳들에서 장비주에 뭐 또 슈퍼 사이클이 시작된다. 장비에 대한 발주가 굉장히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는 그런 리포트들이 많이 나왔고 사실 뭐 수송 뭐냐? 네.

60. 네. 있어요. 예. 뭐 그런 식으로 해서 사실 장비주들의 주가가 좀 단기간에 많이 뿜었죠. 그렇기 때문에 사실 오늘 차익 실현도 좀 많이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그래서 뭐 장비주들이 좋았던 지난 한 주 간이었다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네. 뭐 오늘의 MVP 가져왔습니다. 오늘 MVP 마침 딱 니님께서 삼성 전기 딱 뽑아주셨는데 사랑하는 삼성전기. 네. 네. 삼성전기 근데 사나이트 너무 세게 하는 거 아닙니까? 저거 하에 맨날 10%씩 빠졌다가 10%씩 올랐다가 아 차트만 봐도 홀짝 홀짝 이거 너무 좀 그래 갖고 결국 결국 그격이긴 하거든요.

61. 그렇죠. 예. 사실 보시면 순시간 또 엄청 많이 올랐잖아요. 예. 이렇게 높게 빠르게 오르면은 사실 그 이후에는 또 거친 변동성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기는 하죠. 또 많이 먹으신 분들 또 좀 자식도 하셔야 될 것이고 또 저 위에서 들어가신 분들은 또 얼마나 마음이 부안불안하시겠습니까? 가만히 있었으면 오르지도 않고 내리지도 않고 그냥 편안했네. 어떻게 보면 예. 하지만 뭐 오늘 삼성전기 주가 주인는 굉장히 좋았고 사실 그 일본에 있는 피어들도 주가가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함께 좋았다. 특히 MLCC를 영유하고 있는 삼성전기랑 우라타 같은 경우에는 주가가 거의 비슷하게 좋았고 오늘 보시면 외국인도 굉장히 많이 매수를 했습니다.

62. 아, 저 아래 갖고온게 지금 삼성전기 외국인이 샀다라는 면으로 좀 보여 주시는 거군요. 예. 그 사실 삼성전기가 그동안에 ETF 수급이 좀 많았어요. 그 혹시 뭐 아실지 모르겠는데 몇 ETF들이 그 반도체나 테크 관련된 것들을 담는 ETF인데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보다 삼성 전기의 비중이 더 높아진도 있어. 예. 그런 ET들. 예. 그 하이닉스보다 삼성전기 비중이 더 높아. ETF인데. 스 무슨 탑 뭐 있었는데 그것도 예. 맞아요. 그런 비슷한 이름들의 ETF들이 삼성전기가 너무 가파르게 오른다 보니까 삼성전기 비중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보다 더 높아졌던 거예요.

63. 그래서 사실 그걸 기계적으로 조금 청산해야 되는 그런 매도 수급처럼 리밸런싱 했다는 거죠. 네. 수급들 있으면 그것들을 좀 어은 굉장히 좋은 흐름을 보여줬다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고요. 이게 뭐 삼성전기 과거 차트입니다. 과거 차트 보시면은 어 사이클이 왔을 때마다 사실 삼성 전기는 잘 가기는 했어요. 진짜 차트 너무 예쁘다. 참고로 그 지금 차트를 포함하면은 밑에 차트가 안 보이기 때문에 2025년 말에서 끊었습니다. 어 근데 매니저님 그 한장님 딱 보니까 화사필점네 개 걷잖아요. 앞에 있는 세 개는 딱 꼭짓점까지 걷거든요. 네.

64. 마지막네 번째 화살표를 저기다 근 걸 보면 그렇지. 어 황가장님 생각하기에는 저기다라고 저거 근거 아닙니까? 저거 시그널 졌다. 왠지 좀 높은데 여기서 끝내야 되는데 조금 높이 끝났어요. 사실 그럴 수 있는데 아 물론 그럴 수도 있죠. 사실 저 마지막 봉이 2025년 11월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이미 저만큼 올라 있습니다. 아 2026년까지 그 다음 공을 가져오면 얘네들의 등락이 보이지가 않아요. 음. 와 은근히 잘 넘어가시네요. 예. 여의도화법 장난 아닙니다. 저기까지는 이미과 있는 거예. 그래도 과거에도 사이클을 타았을 때는 항상 이렇게 높은 상승을 보여주는 주식이었다.

65. 근데 지금 사이클은어 조금 더 강하고 깊게 오고 있는 흐름을 좀 보이고 있죠. 어 뭐 최근 기사인데 MLCC의 쇼티지가 강해지고 있다. 네네. 음, 그 MCC타임이 보통 10주 정를 생각을 했는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24주까지 늘어났다고 하죠. 음 그니까 수요 공급을 있다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지금 밑에 보시면은 이거 피어인 기업들이에요. 삼성전기랑 무라타 같은 경우는 MLCC를 하고 있고 삼성전기랑 이비 같은 경우에는 FCBJ를 하고 있고 또 타이오유덴 저기도 MLCC를 어 삼성전기와 무라타만큼은 아니지만 어 하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66. 보시면은 삼성전기가 뭐 가장 변동률이 크긴 했지만 어 지금 글로벌리 피어들이 모두 다 지금 좋은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음히빅이크 타고 있는 구간이다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개중에 가장 많이 올라서 좀 불안하긴 하네요. 중에 가장 많이 올랐네요. 그래도 예 그렇죠. 그 사실 삼성전기가 MLCC라는 걸 하는데 MLCC 뭐 [목을 가다듬음] 굉장히 작은 부품입니다. 근데 아주 핵심적인 부품인데 AI 서버에 들어가기 시작하면서 삼성전기가 굉장히 많이 또 부각을 받기 시작했죠. 네일서버해 정의수가 필요하고 또 이게 아주 초소형으로 가고 또 고용량으로 가면서 기술적 난이도가 많이 상승을 해요.

67. 이게 얇은 사람을 계속 올리는 거거든요. 이게 한 1천층까지 올려야 되는데 그걸 작은 거에다가 올리려다 보니까 기술력이 많이 필요하고 음 그거를 AI 서버 향으로서 뭐 제대로서 할 수 있는게 사실 삼성 전기랑 무라타 정도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글로벌에 그런 기업들이 있다. 네네. 네. 그래서 뭐 지금 삼성전기가 무라타랑 이비된 저 일본의 두 기업 정도로 밸루에이션이 붙었어요. 사실 내년 기준으로. 어 과거에는 저 두 기업이 더 프리미엄을 받는 기업들이었죠. 근데 삼성전기는 무라타가 하는 MSCC도 할 수 있고 그리고 이비데니아는 FCBGA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두 개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기업이다.

68. 아 영업당했어. 근데 너무 비싸. 200만 원이라고요? 아까 전에. 그니까 예. 그래요. 예. 조정이 좀 오면은 좀 고려해 볼 만한 종목 그 집이 좋은 집인 건 알겠는데 예당 막 지금 5천 막 7천 넘어가니까네 사실 뭐 그 단순히 밸루에이션으로만 보면은 굉장히 비싼 기업일 수 있어요. 내년 기준으로 50배가 넘어가고 있습니다. 네네. 뭐 저 피어 있는 기업들도 거의 비슷해요. 50배에서 60배 정도로 형성이 되어 있죠. 근데 뭐 시장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거는 이제 가격이 올라가기 시작한다라는 점에 좀 주목을 하고 있는 거죠. 아,

69. 지금까지 삼성전기가 이익이 계속해서 좋아져 사실 믹스가 좋아지면서 어, 이익이 좋아진 측면이 컸거든요. AI 비중이 높아지고 좀 고부가 전장 비중이 높아지고 하면서 쭉 왔는데 어, 최근에 그 피어 기업들 컨을 들어보면은 뭐 범용 MLC라던가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가운데 가운데 맞춰주시죠. 저기 자꾸 멀어질까요? 자꾸 제쪽으로 오셨을 거예요. 예. 근데이 딴 것 딴 종목들은 굉장히 빠르게 넘어가셨는데 삼성전기만 길게 얘기할 수 있다 보니까 어 진짜 좋은가 뭔가 좀 내 마음에 좀 이렇게 많이 담으셨나 보다. 그 노래도 있잖아요. 뭐 뭐죠?

70. 내 마음에 박혔단가 있어. 아니 근데 원래 좋아 주식이고 그리고 사실 그 또 오늘 핫한 주식을 또 좀 얘기를 해야 되자. 오늘 핫해서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MVP였기 때문에 조금 길게 설명을 했다. 그래서 뭐 삼성전기에 뭐 이주를 보면은 이렇게 돼 있죠. 때에 과거들 많에는조상 많 올라고 있는 추세다. 이게 가격 인상을 반영하면서 아마 조금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고요. 네. 뭐 지나가서 그러면 뭐 또 오늘 또 좋았던 기업들 돌고돌아 전기이죠. [목을 가다듬음] 돌고돌아 전기인데 어 전자와 닉스는 어 포트폴리오의 코어 종목으로 배제하기네.

71. 어려울 수 있다. 네. 아, 아니, 그죠. 근데 아, 다 줄였으면 아, 그래서 전닉인 거예요. 아, 전전습니다. 금요일 다음에 전닉. 어, 전닉. 이제 이해했구 몇 차 된다고? 아, 전닉이에요. 어, 전 요즘에 다 전닉이라고 해요. 뭐 아까 나이 좀 있으실 때는 예, 알겠습니다. 요거 지금 차트 내용이 메모리 분기 영업이 컨센서스가 저 얼마라는 겁니까, 지금? 2016년 12 아, 6위 앞에 거군요. 예. 2분기, 3분기, 4분기를 보여 주는 거고 네. 그 가장 진한 색 봉으로 돼 있는게 가장 최신의 컨센서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72. 그러니까 2분기에 삼성전자에 지금 컨센서스가 형성된게 87.3조. 87조요. 그렇습니다. 와, 1분기가 얼마였죠? 57조였나? 그 정도 됐었던 거 같아요. 근데 2분기 87조를 번다고요? 와, 이게 된다고. 어, 그 6월값이 SK 하인스는 6월 지금 예상이 62.7조. 예. 그럼 사야겠네. 그 보시면 사실 4분 3분기 4분기에서 뭐 계속 추세적으로 더 올라가는 그림 보여주고 있죠. 네. 올해 4분기 되면 삼성근자가 111조를 벌 거다. SK 하이닉스는 83조를 벌고 그럼 4분기 한 분 4분기 4분기 있지 9월에서 12월에 두 기업 합게 200조를 번다는 지금 얘기잖아요.

73. 어 그렇게 되죠. 예. 아 근데 이래도 안 사면 그 사람은 돈 벌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뭐 이래서 많이 올라간 거긴 해. 많이 올라가. 제가 아까 그 처음에 말씀드린 코스피가 오르는데 계속 싸진다. 그 이유가 사실 여기 있는 거예요. 그래. 전기이나 사자고. 쟤들의 이익 추정치가 보시면은 3개월 전에 4분기 삼성전자 이익 추정체가 55조였어요. 근데 지금 111조입니다. 네. 아 분기 50조가 더 붙은 거죠. 어떻게 분기 50조가 더 붙습니까? 3개월 전에 대동강부를 겁나 비싸게 팔아먹었나 보지. 거구야 소리 나면 그만큼 수요가 좋다.

74. 그만큼 강한 수요를 가지고 있고 그지 없어서 못 만든다는데. 메모리가 지금 어쨌든 지금 AI 케펙스가 계속되고 있고 지금 누가 멈출 수가 없지 않습니까? 네. 지금 아마존, 구글, 메타 뭐 얘네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얘네들이 케스를 계속 해야 되는데 그죠? 한놈 죽을 때까지 계속 전장하니까 멈추기가 쉽지 않아요. 내가 멈추면 옆에 나갈 거거든. 예. 내가 지금 멈추기 쉽지 않으면 계속 주문을 내야 되는데 생산은 한정이 되어 있으니 요런 상황이다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뭐 연간으로도 한번 보시면 연관은 조금 더 놀라울 수 있죠.

75. 27년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 지금 500조 그리고 500조요. 하이닉스가 360조 정도로 되어 있는데 네네. 어 사실 컨센서스가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좀 과거의 숫자들도 많이 섞여 있다 보니까 네 뭐 최근의 숫자들은 조금 더 올라가고 있죠. 음. 500조는 좋긴 한데 좋긴 한데맞 야 500조하고 SK가 만약에 400조면 둘이서 900조잖아요. 우리나라 1년 GDP가 한 2,800조인가 요즘에 좀 밖에서 모르겠는데 2,000대 후반인데 둘이 900조를 벌면 둘이 그냥 반도체 나라로 바꾸잖. 뭐 좀 뭐 좀 좋은데 좋긴 한데 야 희망 효로가 너무 좋긴 한데 [콧방귀]

76. 야 이게 꿈인가 이게 진짠가 약간이 들긴 해요. 예 그렇죠. 그래서 사실 어 과거에는 뭐 이렇게 벌어본 적도 없지만 많이 벌고 나면은 그다음에는 또 아주 깊은 아 맞아 사이클 산업 있잖아요. 골자기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사실 이번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요번 사이클에서 조금 다른 점은 어 뭐 시장 뭐 이미 기사로도 많이 기사가 됐지만 장기 계약으로 또 예 비테크와 장기 계약으로서 또 묶어 가면서 자신들의 이익 변동성을 또 줄이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근데 장기 계약을 맺으면서도 높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는게 사실 기본 전제거든요.

77. 그만큼 지금 수요가 너무 강한 상황이다. 어 그래서 TSMC 회장님이 한 소리 했잖아요. 아, 지금이 마진이 계속 유지될 수 있겠냐? 파이팅해라. 그러니까 하셨는데 사실 예. 어, 맞는 말이긴 해요. 이게 가격을 무한정 올릴 순 없어요. 예. 가격을 무한정 올리면은 사실 상대방도 남는게 있어요. 사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사실 아마 LT를 맺으면서 어느 정도는 가격이 안정화가 될 가능성은 높아요. 그리고 지금의 뭐 높은 마진율을 뭐 계속 영유할 순 없겠죠. 근데 그게 사실 길게 봐도 좋은 거긴 합니다. 음. 그러면은 삼성자가 500조를 벌잖아요.

78. 1년에. 만약에 그럼 4년만 벌면 2,잖아요. 예. 4년 계속 벌 수 있다. 그렇죠. 만약 그렇게 벌면 자 그러면은 [콧방귀] 뭐나 삽시다. 응. 뭐 메타 2,000조 안 하지 않나? 뭐 뭐 아뭐 구글도 뭐 한 3,000조밖에 할 걸 빅테크를 하나 사면 되지. 야 1년에 500조면 4년이면 2,000조인데 아 시총을 따는게 걔들 사자. 걔들을 사 어지간한 빅테크는 2,000조 다 뭐 원절이에요. 엔비디아 정도 빼면 M비D 정도 빼면 다 뭐 3,000개조 그럼 우리가 완전 대주주구만 그걸 사면 되겠네. 운 좋아요. 좋은데 어쨌잖아. 야 TSMC도 가격이 2천000도 넘잖아요.

79. 그걸 살까? 근데 이거 이러면 또 걔네들도 사실 돈 잘 벌거든요. 걔네들 우리 사면 어떡하죠? 그 우리 주가 그러고 우리는 우리 조 올라오셨고 걔 걔들 조과 올라오셨고 이렇게 얼쑥 동 아닙니까? 어 그렇잖아. 그 그래서 그 뭔가 사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 오늘 황가장님 오늘 첫날이니까 너무 이렇게 깊이 들어가셔 가지고 내 얘기하는데 뭐 깊이 들어요? 다시는 안 온다고 올 수도 있어. 그 좋은 거 아닙니까? 생하게 알겠습니다. 자 오늘 할게 많아 가지고 네. 오케이. 차 한번 나 넘어가시고 좋다. 예. 뭐 시상 뭐 좀 빠르게 얘기하면 또 좋은 뉴스들이 있었어요.

80. 이익도 좋다. 근데 모멘텀도 있다. 삼성 같은 경우에는 지난주에 뉴스 보도가 나왔죠. 구글 차세대 AI 일부 생산 맞는다. 차세대 TPU로 보이는데 그거에 이나노 파운드리 수주가 유력하다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양산은 멘트를 하지 않았죠. 네. 근데 그 제가 몇 년 해 보니까 저렇게 유력 뭐 이런 거는 몇 년 해보니까 국장 잘하 야 유력하다 그러고 뭐 뭐 뭐 그죠. 들어가면은 무슨 뭐 테스트를 그렇게 왔다 갔다 왔다 갔다 계속하면서 국장 1, 2년 아마 거시게 하더라고요. 하여튼 알겠습니다. 좋은 뉴스니까. 맞아요. 그리고 사실 이번에는 조금 다를 수 있는 점은 TSMC가 케파가 부족해요.

81. 음. 어. 예. 사실 그래서 지금 아마 차세대 AH에 들어가는 부분도 지금 밑에 짧게 뭐 HB가 메인 프로세서 연결 부품 생산이라고 돼 있는데 아마 메인다는 TSMC가 환율이 높아요. 대신에 그 연결 부위를 삼성전자의 2n노파운드에 맡길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예. 그래서 뭐 그 정도는 비용 효율적인 측면에서도 구글한테는 뭐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리고 하이닉스도 뭐 똑같이 호재가 하나 나왔죠. 뭐 시장은 많이 알고 있는 얘기지만 나스닥의 상장이 인박했다. 6월 넷째 주에 ADR 승인을 하고 그다음에 8월에 상장이 될 수 있다라는 얘기가 있죠.

82. 그러면 뭐 밑에 지금 업종 밸류에이션 표를 첨부를 했는데 보시면은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어 올해 기준으로 어 여섯 배 정도 됩니다. 음. PR 여섯 배다. 저렴하네. 저렴이라는 거죠? 12개월 그 앞서서 보는 거잖아요. 네네예. 그 마이크론이 지금 한 열배 언저리가 됩니다. 네. 음. 그러니까 사실 시장은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죠. 어, 하이닉스가 ADR이 상상이 돼 가지고 이제 미국인 투자자들이 하이닉스에 직접 접근이 가능하면 마이크론이랑 밸류 차이를 왜 용납해 주겠냐? 와, 맞네. 하이닉스가 마이크론보다 특별히 더 못하지 않 사실 더 잘하잖아요.

83. 그 그렇다면 뭐 미국에 있는 투자자들이 그 두 개의 밸류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그죠는 그런라는 희망를 돌리고 있다는 거죠. 네. 맞습니다. 숏돌이 숏돌이 된 거 같은 제가 연초부터 그 희망를 돌리고 있긴 해요. 예. 면처부터 돌리고는 있는데 사실 그럼 연초부터 해서 또 많이 좁혀졌어요. 어 그래요? 아닌가? 마이콘도 많이 올랐죠. 근데 도전의 법칙 예 너무 롱돌이가 오니까 좀 불안불안하다. 진짜 조심쟁이가 왔어. 여기 하늘로 붕붕 뜨는 느낌이야. 저도 주식을 이게 당연히 반지고 있어서 좋긴 한데 야 너무 붕붕 뜨는데 가끔 찬물도 좀 와야 되는데 여기여 덥다 더워요 후속꾸하고 막

84. 진짜 주식쟁이 좋아요 저 수식 수식 담당자니까 자기 생각의 그 느낌이 살짝 나네 지금 아데 내가 채권 돌이로 좀 가야겠네요 예 좋어요 좋습니다 예 전원 닉스가 그래서 뭐 싸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게 결론입니다. 네 끝납 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씨네. 어, 다음. 어, 네. 수고하셨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저희가 또 소개해 드릴 또 어떤 또 광고 또 기타 해. 오늘 너무 지금 잠깐만 차낼 것도 있잖아. 이거 못 해 오늘. 어, 못해. 시간이 없어. 아, 뭐가 있으셨군요. 잘했어. 잘했 잘했어. 그 아까 전에 그거 그거만 네.

85. 광고 보고 오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오늘 저희가 소개해 드릴 또 서비스가 또 있지 않겠습니까? 오늘 우리 시킹 알파라는 우리 아 시킹 알파 지난번에도 한번 했었잖아요. 제가 제가 시킹 알파에서 아이디를 하나 주셔 가지고 제가 실제로 쓰고 제가 이거 인스타에도 홍보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 써 보니까 너무 좋아. 저는 개인 인스타예요. 개인 인스타 3.3만 니월드 48. 근데 그게 뭐냐면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아실 텐데 요거 화면 한번 띄워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특히요 시킹 알파가 화면이 아C가 떠 있어요.

86. 예. 좋습니다. 네. 식킹 알파가 지금 현재 좀 세일을 하고 있어 가지고 제가 요거를 소개해 드리려고 가졌는데 서머 세일이 크게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이제 7일 무료 체험 플러스 기본 기존에는 30불 할인이었는데 현재는 7일 무료 체험에 74불까지 할인. 거의 이제 두 배 넘는 가격으로 저희가 할인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치킨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메인 화면 자체가 지금 뭐 트레 트렌딩 뭐 애날레시스 해서 우리 그 각종 종목들 보실 수 있고 트렌딩 뉴스를 보시면은 최근에 지금 가장 1위에 지금 스페이스엑 IPO 소식이 있죠. 그래서 미국 미국 시장에서 가장 핫한 뉴스들, 핫한 소식들을 볼 수 있는요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국 주식 관련한 차트들이 있고요.

87.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게요 바로 애널시스인데 미국에 이제 가장 유명하신 각종 뭐 애널리스트 분들이 바이 지금 팔란티어 같은 스트롱바이 그리고 홀드 그리고 셀 리포트도 굉장히 많아요. 근데 요게 뭐냐면 한글로 그 구글식 번역이 아니고이 시킹알파에서 직접 한국어 번역이 된 자료들이 다 많아 가지고 영어 못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이런 고급적인 자료들을 한글로 쉽게 볼 수 있다. 그래서 아 미국의 어떤이 애널리스트들은 아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왜냐면 저희가 이런 그 견해들을들을 수 있는 통로가 많이 없어요. 한국에 또 미국 주식을 굉장히 또 핫하게 좀 얘기하실 수 있는 분이 또 저저는 많이 못 봐 가지고요 시킹 알파를 통하시면은 여러분들이 좀 손쉽게 보실 수가 있다.

88. 그리고 제가 또 좋아하는게 알파픽스입니다. 제가이 알파픽스에 나온 스트롱바이를 보고 주식을 하나 사실 산 적이 있어요. 왜냐면 계속 뜨는 거예요. 강력 매수가. 그래서 약간 속눈샘 치고 사 봤는데 실제로 수익을 저한테 줘 가지고 아 굉장히 좀 신뢰를 하게 됐다. 뭐 여기 보시면 여러분들이 또 아는 종목도 있고 모르는 종목들도 아마 있을 텐데 아 요런 거 있구나. 아, 요거 무슨 회사지? 하면서 한번 공부해 보시는 그런 기회도 될 수 있을 것 같고. 뭐 여기에 아마 퀀를 활용해 가지고이 어떤 알파 시킹 알파의 시스템을 활용해 가지고 아마 이런 등급들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89. 그래서요 시킹 알파 많이 사랑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그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시킹알파 저희가 요거 링크 달아 드릴테니까 최근에 지금 6월 서머 세일이 굉장히 세게 들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주식은 지금에서 시킹 알파도 같이 유입돼 가지고 구매해 주신 분들이 굉장히 많으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약간 광고 맛집이 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또 시킹 알파 저렴한 가격으로 한번 모셔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시겠지만음 제가 트레이딩 사업부했을 때 요쪽에는 저기 일종의 그 정보 사이트잖아요. 일종에 리서치 사이트라고 할 수 있는데 제가 오른쪽에는 블룸보가 있었고 왼쪽에는 로이타가 있었어요.

90. 네. 그 옛날에 몇백만 원짜리를 사용했는데 지금 회사를 나왔잖아요. 네. 회사를 나와서 제가 그러면은 저런 걸 안 사용하냐? 제가 한 [목을 가다듬음] 달에 저런 정보 사이트에내는 비용이 그러니까 돈이 얼마나 있어? 제가 지금내는 비용이 한 얼마 정도 되지? 한 거의 80에서 100 정도 나갈 거예요. 왜냐면 저희 같은 경우에는 요렇게 국내 저것 단말기들이 있거든요. 저 단말기들. 네. 안말기들이 있는데 그 너무 비싸다 보니까이 식킹 알파 [목을 가다듬음] 같은 경우에는 그 약간 일반인들이 볼 수 있게 만들어 그 뭐 미국 시장 전용 리서치 사이트

91. 맞아요. 뭐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실제로 써 보니까 일단 가장 좋은 점은 한글로 너무 예쁘게 번역이 잘 돼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쫙쫙 읽기 쉽고 제가 최근에 구글 관련해 가지고 셀리푸트도 보고 바이도 보고 홀드도 봤는데 아 이런 의견이 다 있구나라는 거를 되게 밸런스 있게 볼 수가 있어 가지고 어 요런 것도 괜찮다. 알겠습니다. 미국 주식하시는 분들은 좀 관심 있게 보시면은 재밌는 재료 많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 그리고 오늘 미니 씨 준비해 온 자료 뭐가 있습니까네? 아 뭐 사실 오늘 준비 좀 많이 하긴 했는데 오늘 지금 최근에 지금 우리 PD 님이 지금 김정일 센터장님 모시러 갔어요.

92. 저희가 인력이 부족. 인력 부족하다고. 화면이왜 안 움직여요? 아 지금 PD 님이 공부장님 모시러 갔어요. 예. 무시러 가면 자료 화면으로 못 바꿔요. 그 PD가 바꿔져야지. [헉 소리] 예. 아무튼 근데 오늘은 이제 뉴스는 다음 시간에 한번 전화 전 전 전달해 드리기로 하고 오늘 이제 우리 황과장님 어 왔다 왔다. 왔다. 예. 오늘 처음 오 와 보셨는데 어떠셨어요? 왜냐면 중간에 살짝 울먹였거든요. 어 왜 왜 왜 아 감동에서 내가 댓글 혹시 보셨나요? 제가 잘해주죠. 댓글 예 매운 맛이에요. 어때요? 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예 안 봤 못 못 봤어.

93. 쉽진 않네요. 아 그 안 잘했어. 눈나이 막 돌아가네요. 잘했어. 잘했어. 아 황과장님 또 불러 달라고. 네. 해블니까 어때요? 재밌죠? 예. 어 생각보다 더 품격 있었고. 어 저 품격 있다니까 우리. 예. 뭐 굉장히 좀 아 이런 방송 너무 좋다. 너무 좋다. 표정은 좀 아닌 거 같은데. 표정 표정은 좀 다시는 양제 발도 안 붙일 거 같은 표정인데. 어. 아 저 아 굉장히 너무 좋았고 제가 아 좀 무잘랐던 거 같은데. 아니 안 무잘났어요. 아직 어요. 아 그런가요? 다행입니다. 예. 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아 그러면 다음 주에도 오시는 걸로?

94. 다음 주에 예.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시간이 너무 생각 좀 해 보시는 거 같네요.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또 약간 댓글 또 잘 달아 주셔서 또 감사드리고 우리 황과장님은 오늘 여기서 한번 보내 드리도록 하고 또 우리 주식은 지금과 함께 또 이렇게 쭉 한번 달려 나가 보으면 좋겠습니다네. 아유, 오늘 감사합니다. 네. 자, 우리 씨 아까 전에 저한테 뭐 그 채권 얘기 잠깐 해 달라는데. 아, 맞아요. 맞아요. 우리 본부장님 오시기 전에 요거 차트 조금 넘겨 주시면은 넘겨 줘요. 네. 아, 리모컨으로. 아. 아, 요거 넘겨.

95. 다 넘겨줄게. 정신 없어. 아, 네. 제가 오늘 이제 김정현 센터장님 모시기 전에 JTBC 관련해 가지고 지금 회생 절차 진행 중이잖아요. 근데 채권 수익률이 300%라는 거예요. 근데 지금 이제 위폴에 이제 웅님께서 이제 자료를 주셔 보셨는데 저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는 거예요. 나도 사고 싶은데 채권 수익률이 300%라 그래서 아 저걸 사고 싶다고? 어 그래서 이거를 좀 소개를 해 주시면 좋겠다. 어떻게 보는지 뭐라고요? 지금 회생 결차 들어간 회사의 채권을 소개를 하라고요? 근데 이게 약간 같은 거잖아요. 권이라이 사람이 성스러운 채권을 지금

96. 막권이라니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근데 이거 약간 잘 맞으면 뭘 잘 맞아요? 뭘인 줄 알아 이게? 예.이 회생이 성공했어. 그러면이 300% 먹는 거 아니에요? 그니까 너희가 색깔을 사고 싶어. 근데 설명을 해 주셔야지. 그래서 짧게 설명해 달라고 한번 가자. 회생을 성공하면은 300%를 먹는 거냐고. 알겠어요. 켜봐. 켜봐. 난 뭐가 궁금하나 했더니 자. 아니. 아까 요걸로 해도 똑같아요. 야 이걸로 해 보겠습니다. 자 보시면 제 무슨 소리냐? 지금 JTBC가 회생 열차를 신청했다고 그 뉴스가 떴잖아요. 회생열차라는 건 뭐냐면은 우리 돈이 없으니까 지금 당장 못 내겠어요.

97. 이렇게 법원에 신청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단 입출금이 안 돼. 그 한마디로 여러분이 채권을 사면은 거기에다 이자나 원금을 지금 지급하지 못하죠. 저기 법인 카드도 정지됐다 그러네. 아, 그러니까이 계좌의 돈이 왔다 갔다가 안 돼요. 이제는 법원이 오케이를 해 줘야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당연히 모든게 정리가 되는데 지금 회생열차 신청했다는 말은 채권쟁이들 입장에서는 사실상 그 기한익 상실 음 그러니까 뭐 완전 부도까지는 아닌데이 내 돈을 못 돌려받는 거니까 거의 그 정도의 준화는 말 그대로 좀 우리 표현이긴 한데 기한 이익 상실이라 그래요.

98. 대부분의 정는 거지. 한마디로 얘기하면 아니 대부분의 정로는 그런데 만약 기정적으로 갑자기 불사조가 돼 가지고 이인재처럼 살 회생차 뭐 뭐라고요? 어서 불사저가 돼서 살아났어. 그러면은 이게 대박 나는 거 아닙니까? 자 일단 자 회생 절차라는 거 하면 어떻게 되냐면은 그 채권자들이 다 모여요. 그다음에 서로 손을 들고 비타기에요. 나는 100억 있어요. 난 200억 있어요. 다 모아 봐. 그러면은 너 어떻게 하면 살아날래? 그러면 이제 JTPC 측에서 우리 이렇게 이렇게 살아나겠습니다. 그러면은 모여서 수기를 해요.네 채권은 뭐 반토막

99. 아니면네 채권은 뭐 1/3 아니면 만기가 1년 남은 거를 막 5년으로 바꾸고 아니면은 정말 어려울 경우에는 채권이 아니라 응 주식으로 줘요. 어 괜찮은데 그니까 자네가 JTBC 채권자였는데 갑자기 주식이 생겼어. JTBC가 늦게 돼. 어 대주주다. 네가 네가 갑자기 어 뭐야 유회사 어려워서 돈답하지 회사 앞으로 잘 겁니다. 이거 주는 거예요. 홍린이 아니 그래서 홍 절 사람이죠. 하여튼 이제 그러다 보니까 주식으로 전환이 될 수 있어요. 내 채권이 어 그래서 뭐 살아나면은 물론 좋은 거죠. 자 근데 여러분 네가 궁금한게 뭔지 알겠어.

100. 여러 열어봐 주세요. 화면 자 보면 지금 저 JTBC 36- 2 저기 지금 7,000원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 보면은 네. 아, 제가 제가 뜬 화면으로 보여 드릴게. 이게 지금 너무 작아서 안 보이니까. 노안 이슈로. 아니, 이거잖아요. 제가 여러분이 떠와서 똑같이 보여드렸는데. 자, 보면은 36-2가 저기 가격이 일로 와. 가격이 화살표가 안 움직 움직이네. 어, 된다. 된다. 7,000원이잖아요. 7,000원. 그리고 수익률 옆에 보면 324%야. 오, 그러니까 300%가 넘잖아 수익률이. 아니. 아, 됐어요. 300%.

101. 그래서 저걸 보고 저걸 사면 300%가 남는 거냐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네. 당연히 아니죠. 당연히 아니에요. 수익률 적 324 저게 일단 만 원짜리입니다. 기본적으로 체포는 만 원짜리예요. 그 만 원짜리를 7,000원에 준다는 말이에요. 그뭐 이자까지 쳤으면 뭐 만 몇십원 됐겠죠. 아 저기 있네. 전일 종가가 맨 위에 왼쪽 위에 보면 10원 있잖아요. 그 대충 1030원짜리가 지금 7,000원에 준다는 거니까 할인율이 얼마예요? 3 대충 한 30% 정도 싸게 준다는 겁니다. 네. 그럼 저게 만기가 되면은 저 만 원이 되는 거야.

102. 대충 저 어 7,000원 사는데 대충 만 원으로 주는 거잖아요. 그럼 수익률이 얼마예요?네 그러면 3 대충 뭐 3 40%잖아요. 네네. 근데 어떻게 324%가 나왔냐? 저거는 연한산 연한산 저 JTBC 36-2가 제가서 보니까 만기가 한 40일 정도 남았을 거예요. 7월 며칠 뭐 만기였을 것 같은데 8월 며칠인가 그니까 40일 버티면 30% 준다는 말이에요. 대초 단존일수 46일 46일 그니까 46일 버티면 3 40% 준다는 말입니다. 버티면 되잖아. 그래 그러면 버텨서 JTBC가 돈을 갚어 그러면 한 40% 먹을 수 있어요. 그 예 300% 먹는게 아니라는 거지.

103. 아%는 46일 투자해서 40% 먹었으니까 어 365일은이 40%이 몇 배예요? 365일은이 46일이 한 8배 되니까 40% * 8 하면은 연한산으로 하면 한 320% 정도를 계산을 한 겁니다. 이해가 돼요? 음. 잘 모르겠어요. 아 어려워. 안 살래요. 그러니까 난 300% 주는 줄 알고 하루에 1%를 줘. 응. 내일 내일까지만 아품 1%를 줘. 그럼 이걸 1년으로 치면 몇 %예요? 365% 그렇지? 365%잖아. 그러니까 원래는 이게 절대 수익률은 1%예요. 내일 1%를 주는 거야. 성공을하면 이걸 근데 1년으로 보면은 그게 365%라고 연환산 수익률을 표시할 수 있다는 거죠.

104. 절대 수익률은 1%인데 그걸 연환선으로 여러분들이 은행 금리 생각하듯이 그걸 계산해 주면 365%다라고 써 있는 건가? 이제 똑같다는 겁니다. 그럼 괄호 연 이렇게 해 줘야지. 우리는 이런 거 안 적 아유 채권은 다 연한산으로 보니까 다 연한산으로 보니까 무조건 보니까 이제 저렇게 써 있는 거고 자 그리고 보시면 그래서 300%를 먹는게 아니다. 한 달 40 며칠이 있어서 한 3, 40% 먹는 거다라고. 근데 이제 좀 약간 무서운게 저가에 저게 딱 저게 팔자로 달려 있는 거 아 매도 잔량 매도 잔량 저 저 저거 저게 좀 무섭 482만 뭐 920 달려 있는 저거 저저거

105. 좀 살벌하죠 저게 좀 무섭더라고 뭔가 많이 매달려 있는 거 같아 달려달려 거대한 큰 손이 뭔가 던진 것 같은 느낌이 확 들죠 정확합니다. 보시면은 저 480 저 482만이 482만 원 걸려 있는게 아니에요. 이게 보통 1,000원 기준이거든. 네. 그럼 저기다 이제 1을 곱하면 48억치가 쌓여 있는 거예요. 지금 위에 48억이 비켜줘야 되겠니까 매도를 하고 싶은 거야. 7,21원에 46일만 여러분들이 버티면 한 40% 줘요. 한 달 넘는 걸. 그거 그 가격에 사갈 사람하고 지금 누군가 매도를 크게 거놓 거는 거. 지금 48억에 달려 있구나.

106. 그리고 안에 보면은 심지어 누가 좀 샀어? 심지어 1천000개 산 거 같아. 1천개 990개 100개 100개 샀잖아요. 1천개라는 건 7,000원짜리 1천000개 산 거니까 한 70만 원 70만 원 누가 질렀어? 46일 뒤에 100만 원으로 먹겠다는 거죠? 저건 나의 70만 원이 46일 뒤에 100만 원이 되겠다는 거예 지금 누가 걸었어? 예. 그것도 한 명이 건 것도 아니고 그 아래 990 또 걸었어. 70만 원 100 저 100주 100개 아니야 100개 누굽니까 저거? 저거는 7만 원. 7만 원. 그래 뭐 대충 그렇게 간 거야.

107. 대충 이게 로또지 이거 회생해 가지고 다 갚았어. 그니까 뭐 성공하면 뭐 그렇게 될 수 있다는 뭐 예 그런 걸로 이제 돈을 건 겁니다. 아 일단 제가 내일 좀 자습 좀 한번 해 볼게요. 이거 살지 말지 예.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어 이거 살찌 말지 건 제가 생각하기에 음 그러니까 이게 JTBC라는 이름을 빼고 그냥 회생하는 기업에 지금 30% 할인된 한 40% 할인된 채권을 산다는 거잖아요. 네. 어, 여러분들이 전문 투자자면 모르겠어요. 전문 투자자면 가는이 뭐 그래도 괜찮은데 [목을 가다듬음] 엄청난 고난의 시간들이 걸어야 되거든요.

108. 그래요. 아, 그 이게 왜냐면 주식처럼 내가 조금 이르면 10% 20% 이런게 아니에요. 이르면 0입니다. 에, 만에 하나 이름은 0이에요. 파산하면 어떻해? 물론 우리는 믿는게 있지. 아, JTP 정도 되는 게가 그렇지 않을 거고 주변에 회생으로 뭐 이렇게 좀 해주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만해야 진짜 파상 가면 제로요. 제로가 될 수도 있고 나는 46일 뒤에 받아야지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근데 회생활하라고 채권자들이 모였어. 빚을 못 갚겠다고. 46일이 아니라 4년 6개월 뒤에 갚을 게할 수도 있어요. 진짜로. [콧방귀] 어, 그러면 그럼 4년 6개월 뒤에

109. 장난 받아야 될 수도 있어요. 그 어떻게 정해질지 모르는 거야.이 상을 알아야 되라면 기관들께 정보도 있고 가서 좀 물어보고 하는게 여러분 그냥 생판 이거 40대 40% 하고 들어가는 거니까 이거 어렵다 그냥 이런 쪽에 모르시는 분들은 안 하는게 마음 편하다 아 알겠습니다. 지금 우리 김정현 센터장님께서 기가 차다는 식으로 뒤에서 쳐다보고 계신데 예 아무튼 채권 아 제가 궁금해 가지고 한번 여쭤보려고 갖고 왔고 제가 한번 공부해서 니쌤에서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께 한번 알려 드릴게요.이 JTBC 채권에 대해서 사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제가 한번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0. 자, 김장열 세상에 모치도록 하겠습니다. 아, 본부장이 아니고 이제는 센터장님 승진하신 거예요. 장 아, 승진하십니까? 전혀 관계 없어요. 관계 없어요. 대회 활동하는데 좀 숨어진 애라 그래서 공부장은 튀잖아. 뭔가 뭘 이렇게 뭐 막강한 힘을 가지고 하는 사람이 방송에서 떠드니까 했소리라 그러면 잡혀할 것 같으니까 중립적인 단어로 레프트 라이트 좌우도 아니고 좌파 아니고 센터 아 그게 센터장입니까? 뭐라고요? 되게 아 아 그게 그래서 센터장입니까? 어 제가 2% 2% 5% 사이잖아요. 사이를 좋아해. 라 그래서 센터장이구나. 야 센터장으로 불러 주시면 됩니다.

111. 2% 풀어서 해는 뭡니까? 4% 급 그렇습니다. 아 우리 중립을 지키시는 우리 김장열 센터장님 아 물안전 주세요. 물한잔 아 물 드리겠습니다. 먹고 우리 남예피님 예예. 아, 오늘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관련해 가지고 사실 저희 투자들 대부분 이제 그거 되게 많이 갖고 계시다 보니까 김장열 산장이 불러 달라는 정말 그 원성이 아, 원성이 아니고 원성 뭐 왜하려고 아니 오셔 달라는 그 니즈가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지 진짜 바쁘신 분인데 요즘에 또 방송 많이 줄이시려고 하고 있 계셔 가지고 그래서 어렵게 모셨습니다. 메뚜기도 한 철인데

112. 한철 기었으면 좋겠는데 한 10년 네네 방차 오래 가는 거 아닙니까? 아 요즘 좋 좋지 않습니까? 아 힘이 제가 한 살만 어려도 다 소화했었는데 어 이제 체력이 좀 붙이더라고 이제 한 이제 곧 곧 곧이 아니게 60입니다. 이제 6세대로 갔기 때문에 조금 붙이더라고 잠을 그렇다고 4네시간을 줄일 수 없거든요.이 30살 40살 때는 4네시간 하고도 한 3일 버티고 그랬잖아요. 어 그 인터뷰 연습하면 피곤해 그래서 아무데도 좀 줄여야 될 것 같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머니코스는 님 다른 데를 주시고 그쪽에 나오니까 2% 5%하고 여기하고

113. 아 거기를 줄이시고 예 거기랑 핌플하고 플 딱 세 개만 3인반만 뭐 많이 하시나요? 아니요. 요즘에 웃다가 뭐 장르한 여의도 막 가나? 다 가끔. 예. 알겠습니다. 네. 뭐할까? 이렇게 넘겨주시면 잠깐만요. 휴. 아. 예. 뭐랄까요? 뭐 오늘 뭐 원하시는 말씀 뭐 마음대로 주시면 되는데 걱정 있어요. 삼성인 있어. 걱정이 뭐 있냐고요? 변동 폭이 너무 큰 거 같어요. 세. 그거 어쩔 수 없어요. 그 어쩔 수 없어요. 왜 왜 어쩔 수 없어? 아니 전국민이 60%가 50%가 시가총액이 50%인데 어쩔 수 없죠. 그러면이이 두 배 ETF 하잖아.

114. 이런 거 옛날에 없었거든. 근데 하루에 8%씩 이겨요. 아 그러니까 8% 개별 정보 10%가 기본이고 아 기본입니까? 장이 5% 움직이 당고 만약에 장이 2, 3% 움직이고 개별 5%면 참 편안하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근데 막 10%씩 빠지면 두 근만 세 금만 해서 가슴이 10% 팔 때 안 팔면 되고요. 그때 사면 되고 10% 올라갈 때 안 사면 되고 그때 팔면 되고 참 쉽죠. 아니 춥긴 한데 만들면 쉬운데 엇박을 타니까 그네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면 되는데 예 그게 그니까 지난주에 월요일 날 화요일 날이 10% 빠지고 8% 빠지고 8% 있잖아요.

115. 예 그렇게 하는 거를 안 잘못하지 않으려면은 항상 목표 주가 대비했으면 싸게 사야 되고 목표 주가 근접했을 때는 음악 날아갈 것 같은데 조금 주춤하고요 템포를이 웨이브를 잘 타는 것이 너무나 중요해졌다. 근데 그게 잘 안 되는게 장중에 막 삼성전자가 갑자기 막 팍팍 파팍하고 올라가요. 막 3봉을 보거든요. 저는 그러면은 내 따라 올라가야 될 거 같아. 그래가지고 비싸게 사요. 이해하죠. 근데 그다음날 내려가 그러면 어 금리 이러다가 갑자기 지구 숏 하면서 또 그때 팔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항상 엇박이야. 그러면 우리 마음을 좀 이렇게 다잡기 위해서는 뭐 목표 주가 아니면은 지금 좀 더 갈 수 있는지 이런 얘기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거든요.

116. 어 근데 이게 사실은 이제 다 지난주 많이 해 가지고 타방송에서 저를 본 사람들은 또 그 얘기네 지겨울 수 저희는 새로워요. 타방송 컷. 타방송 컷입니다. 야 타방송 보신 분들은 컷 좋습니다. 예 일단은 그거 하기 전에 요번부터 올까요? 딴 얘기 좀 할게요. 네. 네. 본인이 어떤 투자자? 아, 하루 [콧방귀] 안에 내매를 오늘 아침에 사건 뭐 했든간에 오늘 다 끝내 버리는 데이트레이드에 아니야. 난 아니야. 아니, 한 며칠 한 주, 두는 가져가는 어떤 이벤트가 있을 때 팔아려고 기다리고 있는 거야. FMC 끝날 때 아니 그래서 예, 마이크론 실정 나올 때 산다, 판다.

117. 그거 스윙 트레이더 개념인 거고. 음. 포지션 트레이더가 보통 우리가 조금 투자자라고 하죠. 한 달 정도, 두 달 또는 한 6개월 이상가 가지고 가는 거. 음 많은 사람들이 네이트레이더나 스켈처럼 움직이죠. 음. 스켈퍼는 뭐죠? 5분 단위를 파는 거. 하루에도 한 다섯 번 사고 파는 거. 음. 요즘 장아서 스켈퍼와 같이 하고 싶죠. 어. 그런데 사실은 각자 자기 일이 있다 보니까 대부분은 스켈퍼를 못 하는데 머리는 스켈퍼처럼 움직이는 거야. 머리는 하고 싶어. 5분마다 보고 5분마다 손가락 움직이시고. 그래서 철저히 자기가 데이트인지 스윙트레이든지 포지션 트레이든지 헷갈리면 다 하고 싶잖아요.

118. 내 계좌가 3억이 2억이 있다. 그럼 반은 뭐 5개월짜리 6개월짜리 그 반은 가지고 스윙 트레이드 한다든지 그런 원칙을 한번 정했으면 좋겠어요. 단타용 장투형이라. 네. 그걸 정하고 그것들 안 변하는 건 아니지만 뭐 한 석달 해 보고 아 나한테 맞는게 뭔가 그걸 파악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 그거야지 삼성하이닉스도 어떤 건 데이트레이더까지 아니 스윙 트레이더 충분히 할 수 있고 아니면 롱텀으로 가져갈 수도 있고 이런 거거든요.음 지금 현재는 어 포지셔닝은 삼성전자 한 50만 원 정도 40만 원 후반에서 50만 원 정도로 목표 주가가 평균이 높아지고 있어요.

119. 얼마 전까지만 40만 원 정도 언저리가 위거든요. 그래서 40만 원 중반 나오니까 이거를 0.7 0.8 곱하면은 30만 원 초중반까지는 따라가도 괜찮을 수도 있어요. 지금 곧 이번 주는 아마 어 문닫 문 닫지 않을까? 어 뭐 문을 닫아요. 그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거는 조금 문이 닫치지 않을까? 어 지금 33 34 됐더라고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목표 주가가 한 50만 원 하면은 50만 원 57 그렇죠. 네.매로 흔들 수도 있니까 물론 지금은 오전니까 58에 40만 4만 원까지 갈 수도 있지만 틀릴 수 있잖아요. 70%만 하면 한 35만 원 정도까지는어 그냥 그냥 갈 수 있다.

120. 거꾸로 얘기하면 지난주에 기억 나어요. 고용 데이터가 확 높게 나와서 지지한 금이 지난주 오래요. 딱 일주일 전에 빠질 때 하이닉스가 180몇만 원까지 삼성전자가 28만 원 29만까지였잖아요. 그때 사거나 안 파는 그게 있어야 돼요. 그것도 어떻게 되 볼까요? 봅시다. 네. 봅시다. 삼성전자 제가 월요일 날 화요일 날 아침에 얘기한 거거든요. 삼성전자 그 당시 목표 주가가 42만 36,000원 밑에 지금 올라갔어요. 한 44만 원. 그거 곱하기 안전 마진을 한 30% 하면은 30%는 뭐죠? 매크로가 불안할 때 노멀 할 때는 20% 30% 하면 29만8,000원 나오고 하나 기억하시고 지나간 거예요.

121. 그다음에 우리가 반도체가 좋아진 시점이 언젠지 아세요? 5월 중순이에요. 5월 중순은 언제냐면 5월 6일부터 5월 26일. 네.요 기간이 뭔지 알어? 5월 6일에서 26일 CPU 날리. 어. 20 아니 어. 예. 어. 태형님 방송 많이 하시더니 턱되셨네요. ICP. 네. 알겠습니다. CPU가 하면서 나왔어. 인텔 AMD 뭐 암 뭐 엔비디아도 CU한다 그러고 우리나라는 그래서 코리아서 대덕 전자맞아 뭐 지금 기판 뭐 날아갔잖아요. 이게 다 CPU 나전 맞아. 그때가 난리난 거예요. 그때 보세요. 삼성전자가 26만 30만 원까지 갔다가 노조 때문에 못 갔죠.

122. 그 막판에 올라가 오늘 다 올라갔잖아요. 그래서 그 중간값 만약에 장지 안 좋으면은 그 당시 주가 정도로 그냥 회기하는 거야. 네네. 그렇게 따져도 28만 5,000원 29만 8,000원 나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게 오래 하라이 정도 가게 되면 살아. 아 그렇게 얘기 안 하고 아닙니까? 잡혀가니까이 정도 되면은 뭐 뭐 이렇게 접근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 그 거꾸로려면 이렇게 내려갔을 때는 공포인데 영어로서 미안합니다. 우리 젊은 친구들이 알았죠. 네네. 아 저희도 그 정도 알았 방송 많이 했는데 지금네노바이온 포머 네네노바이온 포머

123. 네노 fe어 네네 오 포에 하지 말고 있어 그 한국말 안 하고 영어를 했더니 난리가 내가 댓글에서 아씨 뭐 영어하고 젠차느냐 뭐 유학 같다 하느냐 뭐 하느냐 그냥 하도 핫다 지나서 장님 뭐 이렇게 어려운 용어 쓰 예 내가 그 한때는 말이야 신년 전에는 현대 그룹에서 영 1등한 사람이야. 야 현대 그룹에서 영화 1등했었습니까? 입사할 때 현대전자 출신이잖아. 할만 하는게 한다. 한나 그 얘기하는게 아니고 그걸 외우기 쉽게 buy on for먼 노온 on fe어예요. 그게 딱 월요일 화요일이었죠. 월요일 날 공포 왔을 때 샀으면 좋은데 그거는 그레이트 투자자고 최선 안 파는 정도가 되면 현명한 투자자가 되는 거죠.

124. 음히달리긴 했네요. 20 20 30 왔다 갔다 하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 하이닉스도 똑같시가 짧네 그때도 마찬가지였어요. 5월 6일하고 5월 27일 중간 잡으면 192만 원 목표 주가가 지금 올라갔지만 지금 580만 원 270만 원 곱하기 불안하니까 0.7 189만 원 주가가 월요일 날 어디까지 내려갔냐? 딱 여기까지 요거 밑에 가셨어요. 그때 안 팔고 사면 되는 거예요. 음. 그 이런 패턴을 가시면 됩니다. 거의 모든 주식이 그러니까 커버하는 사람이 다섯 명 이상이 꾸준히 커버하는 종목 컨센서스가 믿을 만하다 하더는 일단 컨센서스는 계속 올라가요.

125. 그 컨센서스 못 믿습니까? 에너지 개떡도 뭐 맨날 틀리면서 맨날 틀린대로 기준이 좋으니까 그 당시는 그 기준을 삼아서 그거 가지고 하면은 이상한데 들어가지 않고 이상한데 팔지 않아. 저는 딱 반도체면 SK 증권 한동이 애널리스트 어 제가 칩에서 인터뷰했습니다. 아 그래요? 그리고 2에서 5% 김정열 본부장님 딱 두 개의 반도체 뷰는 딱 참고를 하죠. 음. 두 분밖에 모르시는 거 아니고요. 예. 두 분밖에 몰라요. 이 잘 보시는 분이잖아요. 아니 그러면은 그 세트님 여기 결론입니다. 어 여기 보시면 아니 방금 전에 그 SK하이닉스 지금 224만 원 지금 가격이 넘었는데

126. 네가 넘었죠. 야 그러면은 지금은 조금 호달 호달 해야 되는 그런 가격대에 들어왔다라고 보시는 뭐 지난주가 사으면 됐고 오늘 살까 말까는 조금 까리까리 하는데 길게 보면 아까 그래서 아까 제가 뭐라 했어요 볼 때 아까 트레이더냐 뭐냐 트레이더 스윙 자기가 어디냐 이거지 만약에 포지션 트레이드면 그냥 가만히 갖고 있으면 돼요. 그 물려도 물려도 물려도 물리면 괜찮지. 다만 이거 2 30만 원 산 사람도 많잖아요. 그 전에도 그 사람들은 최근 일주일 동안 후달렸겠지. 뭘 알아야지 180만 원 190원 안 팔 거 아닙니까 그건 공부를 해야 되는 거고

127. 아니면 세월이 지나서 자기가 겪어야 되는 거죠 백날도 포지션 트레이더라고 가정을 하면 3개월 6개월 보면은 아직 괜찮을 보시는 건가요? 네. 얼마에 샀던 어 그다고 뭐 삼성전자가 최고가 37만 원 넘지 않았으이을 거 아닙니까? 대부분 35만 원 밑에 하이닉스 대부분 243 40만 원 이해할 거 아닙니까? 끝에 붙는 걸 제가 싫어해서 그렇게 한 거지. 예. 근데 지금 갖고 있으면 기다리시면 돼요. 기다리시면 될 거 같다. 6개월 6개월 기다렸으면 어떻게 될지 그때 고민해야지. 우리가 6개월은 긴 세월이니까. 3개월 6 7 8 기다리시다.

128. 678 정도는 어 그 요즘의 센터장님 그 이 뭐 영업 이익 그 목표 뭐 이런 전망 조금씩 올라가고 있잖아. 맞아. 삼성전자가 평균이 네이버에 치면은 360조가 돼 있는데 내년에 500조 550조인데 오늘도 나오고 보니까 거의 400조가 나와 있고 어 왜 계속 올라간 겁니까? 예. 반도체 가격이 2,분기 지금 안 끝나고 있잖아요.이 4, 5, 6월 많이 올랐어요. 1 2개월 전에도 전분기 대비 한 3, 40% 어 높아지데서 지금 40, 50%로 가. 근데 전풍기도 엄청 올랐다고 얘기했는데 90% 거기서도 올라온 거예요. 거기서 4, 50%

129. 그러니까 반도체 그 가격이 계속 더 올라서 하이닉스에 대한 2분기 전망이 60조 초반에 시작해서 지금 거의 70조 정도 삼성전자가 원래 한 80조 초중반에서 지금은 거의 100조네. 100조요. 네. 100조 이게 나오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전에 왜 한 분기 100분기 7조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요. 100조는 저는 백수 이외에 들어본 적이 없죠. 들어본 적이 없죠. 아니 그 TSMC 회장이 또 한 마디 했잖아요. 그렇게까지 가격을 올 우리는 그렇게 안 올린다. 이렇게 마진을 많이 남겨 먹냐? 뭐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길게 봐야지.

130. 뭐 그렇지. 걔네들이 마진이 좀 적죠. 코작가 50%밖에 안 나오니까. 근데 우리는 이렇게 올려 50% 벌어 갖고 뭐 바값시다. 그 회장님 그 식사나 제대로 잘실지 모르겠네. 그니까 거기는 그런데 궁금한게 왜 그렇게 안 올리는 것이며 우리는 이렇게 올려도 사 주는 건가? 우리가 쇼티지가 크니까 아 우리가 더 커서 아 지금 삼성원자 하이닉스 마이크로한테는 1년치 3년치 물량 달라고 달려드는 이듬바 장기 공급계약 ATA라 그러죠? 롱 어그리먼트가 생각보다 빨리 늘어나고 있다. 물론 장기 공급 계약이 내년도 물량을 확보했다 해가지고 확보해 준다 해가지고 그 가격이 지금 완전히 100% 고정된 건 아니에요.

131. 가격은 6개월 3개월도 이렇게 계속음 업데이트 하거든요. 근데 만약에 가격이 더 올라가더라도 예를 들어부터 50% 올라가는 상황이 내년 이마때 벌어지더라도 50%까지는 우리가 못 받을 겁니다. 그것이 우리 장기 공급을 가져가는 고객한테 주는 페이버죠. 반대로 혹시 가격이 내년 하반기에 혹시 몰라 30 빠져. 근데 그걸 허용 안 할 겁니다. 고객이 그렇게까지는 내려갔지 않고 약간 올라가 그니까 위아래 상방 하방을 좁혀서 물량을 해 주는 그게 LTA 롱텀 어그리먼트예요. 근데 그게 롱텀은 말이 좋은데 하도 옛날부터 반도체가 이게 사이클 산업이고 이렇게 하다가 하반기엔 좀 내려갈 거다.

132. 뭐 이런 얘기도 많고 해 가지고 이게 지금 거의 고점 아니냐? 네중 그런 것들은 어떻게 생하세요? 그 한편는 이제는 더 이상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 아니다. 어차피이 데이터 센터 계속 지을 거다. 거기서 계속 필요하다. 또 이런 얘기도 있어요. 이게 세시간짜리 강의 아 그래요? 대표님 그 단만은 말씀해 주십시오. 아 왜냐면 강의를 한동이 한동이하고 그다음에 한동이하고 제가 인터뷰 제가 인터뷰해 가지고 마도웨이 질문하고 한시간 동안 하고 그 얼마 엊그적는 송명섭이 송명 im 투자고 그 여기 노땅이지 여기랑 여기랑 20년 차이 노땅이십니까

133. 숙명 소비는 총명섭씨는 저하고 옛날 30년 전에 옆에 부서 있었어요 제가 과장이고 옆에 같이 호배예요. 잘 알죠. 근데 둘을 짬뽕시키면 돼요. 어 아 어떻게해요? 사이클이 둔화됐어요. 롱텀 어그리먼트 맺다는 것은 아까 말했잖아요. 가격이 여기서 많이 올랐잖아요. 1년 사이에 100% 200% 왔는데 여기서 또 100% 올라갈 거 포기하고 무슨지 아시죠? 혹시 -3%도 -10%로 좁히는 거단 말이에요. 그러면 위가 700조, 800조 나올게 아마 그렇게 못 나오고 500조, 550조, 600조, 600조 그거 굉장한 거지만 밑에도 만약에 혹시 100조, 200조 나올 거예 300조 이런 식으로 위아래를 좁히는 거거든요.

134. 그러면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 안정화됐다고 받아들리면 사이클이 둔화됐다는 거예요. 사이클 특성의 나쁜 특성을 조금 조금조금 희석하게 되는 거니까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조금 조금 높아집니다. 지금 PR 여섯 배 일곱 배 사이 삼성전자인데 이게 조금 조금조금 올라가겠죠. 마이크론도 그런 특성으로 인정받으면 얘네가 지금 아홉배 아홉배 조금 넘거든요. 네. 마이크론 한 10열배 11대 가면은 우리나라도 일곱 여덟 아홉배 갈 수도 있어요. 아 그러면 그러니까 사이클이 둔화된다는 특성은 롱통 어그리먼트하고 일맥 상통한다. 오케이. 네, 예. 그렇게 보시면 되고 가격이 언젠가 빠질 거냐는 것은 언젠가 빠지죠.

135. 항상 질문할게 그게 그 언젠가가 언제데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그럼 물어보면 언제라고 얘기하기 전에 어, 공급을 늘리면 빠지겠지. 그래요. 공급을 늘리면 빠지는데 공급이 언제 늘었는데? 내년도 2분기, 3분기에 드러나요. 그래서 내년도 2분기, 3분기 가격이 어떻게 될지는 사실은 가봐야 하는데 1부는 내년 초, 올부터 가격이 빠진다는 얘가 소수견이 있어요. 그 얘기는 단순히 공급이 늘어나는 거 말고 뭐 중국이 늘어난다. 어떻게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가격 자체가 절대 가격이 혹 5%, 10%, 15% 빠지는게 그렇게 빨리 올해 내 연초의 내년에는 나올 것 같지는

136. 않아요. 어, 그렇기 때문에 어, 6교 선행한다 지금 6월 달, 7월 달 아까 목표 가격에 한 45, 50분에서 7, 70% 뺐을 때 35만 원 어, 23, 2 30만 원이면 도망갈 단계는 전혀 아닌 거고 얼마나 더 살 것이냐 아니 이미 많이 샀으니까 그냥 즐길 것이냐 이런 선택만 남아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 저는 또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또 남아 있잖아요. 근데 이제 저는 거기서 실적이 왠지 잘 모르지만 왠지 잘 나올 것 같거든요. 네. 삼성원자 아직 갖고 계시죠. 오케이. 저희 이제 20만 원에 풀 배팅해 가지고 이거 막 아니 그러고 나서

137. 계속 불을 탔어요. 돈 생길 때마다. 네. 어우야. 어우야. 그러니까 제가 좀 그 우리 친구들이 안 살 때 아니요. 그 불러 갖고 회의실에서 야 너들 그래서 어떡하냐? 응. [목을 가다듬음] 얘네들이 우리 직원들이 엄청 좀 인생을 친들이 있어요. 그때 20만 원에 저랑 슈카월드 매니저님이 이제 이게 주식으로 돈 번 직원들이 워낙 많다 보니까 아니 우리가 언제까지 근로 소득으로만 살 거냐? 우리도 주식 좀 제대로 하자 해가지고 예 풀 배팅을 했죠. 근데 걱정이 여기 더 가면 얘들이 이제 나갈 수가 있다. 실제로 한두 명씩 나오. 벌써 지금 한두 명 지금 도망치는 자들이이 도망자들이 발생을 하고 있거든요.

138. 이것들을 잡아올 수도 없고 가르면 되죠 뭐. 네. 가르면 되지. 배를 갈라요? 아니 갈라치면 갈아버리면 리플레이스 하면 되죠. 아 사람을 갈라가라고요. 뭐 이렇게 그렇긴 해. 그 뭐 싸우고 나간 것도 아니고는게 비용이 많이 들어요. 예. 아 사라 그랬어 애들 보고 아 힘들어 요즘에다 그랬어 그거 관계 없고요 뭐 갈아치게 하든 뭐 하든 어렵고 뭐 그거는 사장이 알아서 하는 거고 주가는 갈 만하면 가는 거고 안 가면 안 가 그래가지고 이제 마이크론이 사실 이제 실적 발표가 잘 나올 거 같은데 만약에 실제로 잘 나왔을 때는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는 무조건 잘 가는 거죠.

139. 그죠? 아 그럼요. 당연하죠. 근데 얼마나 잘 나와야 될까요? [콧방귀] 4 3, 4, 5월 달 실적이 얘네들 어 그 회기년도 26년도 3, 4분기가 3, 4, 5월 달에 6월 25일 새벽에 나오는 거예요. 엄청 잘 그 지금 컨센서스가 그 EPS로 20달러가 조금 안 될 겁니다. 얘네가 지금 900 몇십러죠? 그러니까 연간으로 한 100 몇십 100 110달러 정도 나와야지 아홉배거든요. 그러면이 3분기 실적이 지금 컨센서스가 오피셜이 19.5달러인가 5달러인가 20달러인데 훨씬 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 그니까 스트리트 스트리트 시장에서 이렇게 야 속사속사한 넘머는 저는 모르잖아요.

140. 미국에 블로그들이 쓰는 거를 계속 보지 않습니까? 지금은 그러니까 한 23불까지 보는 거 같아요. 어 그 20 나와야 될 거 같아. 20달러가 넘으면은 좀 좋다고 올라갈까요? 한 20일 정도 되면 지금부터 그때 사 미리 올라가면 그때는 셀드 뉴스가 나올 수도 있죠. 며칠 남이 좋잖아요. 종도 되고 밑기고 그날 셀드 어떻게 될 거냐 질문하면 꺼야 그때 어떻게 되게 하기 전에 지금부터 그때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그때까지 어떻게 될 거냐 물어봐야지 지금 종전 됐잖아요. 그럼 기분 좋죠. 네. 그다음에 FM가 좀 헷갈리긴 하지만 18일 날 아침에 새벽에 어 케빈 씨가 우리 나를 임명해 주신 대통령 각카님

141. 웬만해서는 어금 임상할 수도 있겠지만 웬만하으면 오픈 마인드지만 뭐 이렇게 너무 서두지 않는다 이런 소리 하면은 어차피 금리 인상 한 번 플러스 두 번 생각했는데 오 금리인상이 하더라도 밀뤄지겠네 이런 생각 때문에 어떻게 되죠? 야 불확실 없어졌다 싶어 갖고 포머를 잔뜩 불러일으키는 폭발적인 주가 상승이 18일 새벽에 일어날 수도 있죠. 아멘. 뭘 아멘니요이 사람아 지금이 사람 아니 18일 새벽에 그게 회사에 근간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관계 없어요. 관계 없다니 지금 근로소득의 중요성은 지금 높게 지금 유지해야 됩니다. 지금 죄송합니다.

142. 시카님의 의도와 관계 없이 올라갈 거 올라가고 내려가 18날 새벽에 올 마이클론이 만약에 19.5달러가 아니고 20몇 달러 나오고 가이덴스가 좋으면 네 미국 주식에는 17일 날이 반영이 안 됐겠죠. 네. 우리 18일 날 우리부터 반영이 되고 시부터 달리겠다. 우리부터 달게 되고 그리고 미국이 18일 날 실콘 달리고 19일 날 미국이 쉬거든. 아 맞아. 금 미국도 쉬고 중국도 쉬고 홍콩도 쉬고 대만 드셔요. 우리 당하게 1번만요. 금요일 날. 그럼 우리는 금요일까지 한 껏 달리면은 포버가 아주 그냥 목요일 금요일 날 왕창 올 수도 있습니다.

143. 대박이다. 대박이다. 이거 아주 좋은 시나이요. 그 월급 좀 남겨 주면 안 돼요? 돈이 없어 지금 사고 싶은데. 아 뭘 말이 아 수억 들어갔으면 됐지. 뭘 또 사에요? 그렇게 빨리 시가 하고 싶어요. 센터장님 수억은 푼돈이 아 너네한테 람보르기니 아니 아니 람보르기니 아니 아니 인장 뭐 이런 거 아니고 아 그리고 사실 좋은 시나데 나쁜 신나이 뭔지 아세요 예 아 나쁜 시나이야 19쪽 따라 나오는 거야 그 어떻게 되는 겁니까 우리 번째처럼 나왔네요 그렇게 나올 것 같으면 팔고 나가야 되는 거지 다음 주 아 이렇게 설마 어 애니 근데 내려가도

144. 다시 사면 돼요. 그렇지. 그렇지. 오히려 좋아. 마이크로는. 응. 마이크로는 제가 봤을 때는 한 여덟 배에서 열배 사이가 맞는 거 같아요. 그래요. 왜 이렇게 근데 마이크로한테 짜요. 우리나 같이 여섯 배 일곱데. 그러니까 당분간 여덟 배열 배니까 지금 아홉 배나 중간는데 실적 잘 나오면 열배 안 착하는 거니까 그럼 한 100불 1200불까지는 가도 문제가 없다 봐요. 근데 일부 1700불 15배 준 것까지는 모르겠지만 그 600 1500불이던데요. 예. 그러니까 그 피하 15배거든요. 그 근데 그렇게 되면 우리도 좋겠지. 우리도 한 열열몇 배 간신히 가면 가볍게 가면 삼성자 같은 경우에 진짜 50만 원 초중반 하이니스 같은 경우에는 뭐 300만 원가 안착하는 것이 되는 건데 열배가 근데 마이크론이 그러면 마이크론이 우리보다 한 2 30% 앞으니까 우리가 그 안착하려면은 걔네가 한 12배 13배 가져야 되는 거

145. 그러니까 마이크로니가 해 줘야 돼. 마이크로나 손에 손잡고 [콧방귀] 아 제가 근데 진조는 좋아. 진정 좋은게 샌디스카 장난에 2,000불이 됐어요. 샌디스카 2,000불이네. 왜 저한테 그렇지? 저도 못 쓰는데. 근데 샌디스크도 12회밖에 안 돼. 11개밖에 안 돼. 그러니까 샌디스크가 먼처 날라. 가장 핫한 종목은 디램도 아니고 랜드 샌디스크 키시 키샤가 미국 일본의 시가총에 1등인 거 아세요? 소프트뱅크 떨어지고 도요타도 3등. 근데 걔 팬봤자 걔가 500조도 안 돼. 하이닉스의 1도 안 된다. 그게 일본의 시가총 1이에요. 하드디스크 살 때 그 살 생각은 못 했는데.

146. 근데 세상이 바뀌었다. 바뀌지. 키시아가 거기 일본 1등인데 하이닉스 시가 총액 못 따라오잖아요. 1네. 그니까 일본은 조금 더 스프라드가 돼 있지. 아 우리는 삼성에서 꽉 삼성화 50몇%. 그러니까 아까 왜 변동성이냐? 아니 이게 전 전 국민과 그러니까 두 배 두 배 단타 센디스크 제가 옛날에 그 500 하드 살 때 그로 그거 껴 있어 갖고 옛날에 그 센디스크 약은 좀 성능가 안 좋아서 뭐 약간 이런 소리 하던데 그러게 말이에 근데 그 3천불 나온 거 아시 못 표가 어떤 거 샌디스크 3,000불 목표가가 50% 더 높다고요? [헉 소리] 제가 안 갖고 있어서 뭐 그런 거는

147. 근데 센터장님 제가 사실 이제 진짜 실전 투자로 제 미국 투자에서 그 관심 종목에 있는게 몇 개 있어요. MU유U유 그러니까 마이크론 두 배 어 두 배 예 그다음에 샌디스크 샌디스크 그다음에 ARM 암홀딩스 와 그다음에 인텔 요런 것 중에 하나 좀 몰빵을 할까 생각 중이거든요. 아이고 아니 너 너는 좀 그래야 근로 서득의 중요성을 다시 읽게 수 있어. 지금 너무이 근로게 중요성이 떨이크론으로 조금 벌었어요. 그래가지고 아 이거 된다. 미국 주식 된다 해가지고 그중에서 좀 고르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일단 누구든지 비싸다고 하는 건 인텔

148. 인텔 비싸다. 근데 암이 훨씬 비싸거든. 어근데 아데은 그렇게 딴지 많지가 않고 IP의 그 파워를 보고 CPU 시장을 직접 설계해서 들어간다 그러니까 조금 다르게 보는 거 같아요. 근데 절투 주가 많이 올라와서 인텔라고 암은 진짜 전문가적인게 아니면은 쉽지가 않는데 뭐 하이스크 하이 리턴이고요. 아까 마이크로 샌디스크잖아요. 지금은 비등이에요. 업사이드가 그래요. 아 샌디스크가 많이 올라서 거의 2,000불 됐잖아요. 2천불 3,000불 가나 지금 1천000불짜리가 1500불 가나 비슷하지 않습니까? 그니까 그러면 거꾸로 하이닉스가 여기서 50% 갈 것인가 생각해 봐야죠.

149. 230만 원이에 오늘 230만 원인데 그러면 50% 가면은 350만 원이잖아요. 네네. 아 저쪽이 미국에서 낫겠다. 아니 섹션이 무슨 계산 얘기하고 샀어야 되고 빼야지 빼야지 변 어 그죠 빼야지 원따라 강해지면 어떻게해 미국 사람 있잖 굳이 한국 시 굳이 살다라면 제가 미국 사람이라면 그냥 아직도 마이크로하고 센스가 더 나 것 같아요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으니까 여기는 어 흥분했어 마이크 작년에 마이크 그래서 저는 그렇게 그리게 되거든요. 아, 그리고 오늘 사실 갖고 오신 자료 중에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있지만 그 구글 케펙스 관련해 가지고 또

150. 예, 재밌을 것 같더라고요. 일단은 최근의 이슈는 유중이에요. 아, 맞습니다. 유중. 음. 알파벳 유중, 구글 유증, 슈퍼마이크롬, 오라클 유증 나이 낫지 않습니까? 네근슈퍼마이크로 그다음 오라클자금조달하는 잊어버렸어요. 노이즈예요. 원래 얘네들은 자금 조달할 수밖에 없다고 다 알고 있었어요. 때가 돼서 하는 거예요. 아 원래 약하다고 제일 망가지면 얘네부터 예 그러니까 그거는 뭐 부정적이지만 예상 못했던 거 아니잖아요. 근데 이슈는 한 2주 전에 나온 알파벳이 유정을 800억 달러 하기로 했던 거죠. 근데 850억 달러했죠. 아마도

151. 더스크립이 더 많이 들어와서 작년에 그 정도의데 파이낸싱을 했어요. 빚을 졌었어. 올해는 또 그잖아요. 유을 한 건데 이것이 일부는 바로 유중을 하고 300억 달러가 그 일부는 애더 마켓 필요할 때마다 유중하는 거 그걸 애더 마켓이라든 그러니까 시장에 영향을 더 깨주고 그다음 100억 달러는 어 월렌 법 누구지? 어 그 벅셔 벅쇼가 투자해요. 아 벅쇼가 작년에 200억 달러를 투자했거든요. 근데 유정을 또 해. 그럼 뭐죠? 왜 하는 걸까요? 뭐지? 세 번째 자신이 있거나 [목을 가다듬음] 자기는 자신 있는 거야. 음. 는 시장이 전망이 좋은 거야.

152. 아니면 둘 다 콤비네이션 오브 2 이렇게 얘기했더니 또 영화한다고 깨지라고. 누가 그랬어? 어디 어디 나가? 어떡하라고? 어디 어디니까? 거기 어디? 2에서 5% 아 2에서 5% 사이 거기 아 거기 이제 어르신들이 막 좀 있으세요 지금? 아 그 쌓인게 많아 어디 그러더라고 저 황갑도 안 된 새끼가 뭐 이런 60도 안 된 거 어디 영고 새끼는 안 한 거 같은데 황갑다가 엉크 그죠. 거기는 이제 솔직히 아이 우리 다 어려서 괜찮아. 저희 저희는이 30대 뭐 20대 40대 아니 30년도 배운 솔직히서 지금은 안 써서는데 10년마도 영어하고일번어가 더 편했어요.

153. 제가 영어 일본어 한때 엄청나게 잘했어. 중국어도 까먹어서 그랬는데 [콧방귀] 하 같지는 것들이 까불 때 진짜 어제 6도 안 된 얘기 선생님이세요. 예. 그래서 자신이 있거나 전망이 좋거나 [목을 가다듬음] 그죠. 아 그러면은 좋은 거네요. 좋은 거라고. 그 최소한 나쁘지 않은데 지난주에 이거 나왔을 때 뭐가 나왔죠? 매크로가 안 좋았잖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얘네들도 흔들릴 뻔했는데 주가 안 빠졌습니다. 음. 일반적으로 유중인다 그러면 주가 희석되니까 어 희석되니까 중립일 것 같지만 아까 제3자 100억 달러 누가 들어왔다고요? 오랜 법이 네고 아까 말한 것처다 다 한게 아니고 1분 지금하고 1분은 시간에 주고 안 되잖아요.

154. 네. 네. 그 얘네가 무너지면요. AI 끝. 얘네가 뭐 갖고 있어요? 갖고 있죠. GPU 모델 갖고 있죠. 제미나이 클라우드 서비스 하죠. 그다음 그거 뒷받침하는 검색 그 광고 잘되고 있죠. 아니 이런 주식이 못 가면은 아 그니까 아까 수퍼마이크로 오라크 보지 말라고. 음마이소 볼 거 없고 아마존도 필요 없고 얘네 얘네가 문제가 생긴다고 만약 시장에 보기 시작하면 장 없어요. 우리도 장이 없다 보면 돼. 근데이 유중을 했다는 거 자체가 돈이 많이 필요하다는 거고 근데 구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금 조달해서 뭔가 삐끗해가 하거나 뭐 뻥나거나

155. 자금 잘 들어왔는데 850억 달러 그래요. 그 구글처럼 돈이 많은 회사가 지금 유전까지 해야 될 정도로 자금이 많이 필요합니까? 내년에 투자가 더 훨씬 늘어난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내년에 투자 올해가 1900억 달라요. 내년에 한 2,00억 달러 것 같아. 이거 좋게 봐야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걸 전체적으로 봅시다. 전체적으로는 요게 그 빅테크들 빅테크 다 앞에서 케팩스 투자가 AI가 7,500억 달러가 컨센서스예요. 내년에 1조 달러 된다는 거예. 근데 말씀드릴게요. 성장이 좋을 때 말이죠. 네. 20% 이하. 올해 성장이 좋잖아요.

156. 내년에 성장이 좋다. 내년에 20% 이하면은 주식 8 생각해야 돼요. 아, 개팩스 주가 20% 이하 20% 그러니까 삼성 하잖아. 삼성 하닉스가 올해 아무리 좋아도 내년에 성장률이 20% 이하잖아요. 그건 팔아야 돼. 왜냐면 올해가 아무리 좋아도 반도 체크하기 내년 어느 숫자면 똑 내려간다는 아 그래서 마지노가 제가 여기 뒤에 정놨는데 이는데 여기 보면은 네. 어 뭐 자료가 엄청 많아요. 요렇게. 응. 요거 반도체 시장에 대한 우려 반박 중에서 음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너무 많이 올라왔다고 하는데 중요한 뭐냐? 내년에이 청장률이 2, 30%는 증가되느냐?

157. 30% 이상 증가되면은 괜찮아요. 그럼 주가는 오해 말까지 간다고 보는 거예요. 기울기를 낮아지더. 왜? 30% 이상 성장하면은 반도체 같은 경우에 가격 하강률이 가격 하락이 명시적으로 내년 3분기까지 안 나타난다는 걸 거꾸로 얘기하는 거. 거꾸로 다시 케팩스 투자도 봐요. 케펙스가 이게 장난이 아닌 게 네. 봐요. 올해 얼마라고? 작년 대비했을 때 성장률이 84%요. 이렇게 많이 성장하니까 내년에 두 되는 건 당연하겠죠. 뭔 지수해도 내년에 또 80%까지 안 나오겠지. 아 그러면 이렇게 되면 80 또 하려면은 프리 캐시프로 영업 현금이 마이너스되는 회사가 혹시 많아지는 거예요.

158. 그러면 적자를 봐사라도 투자하는 데들이 들어. 적자가 아니고 현금이 딱 예.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골마삭스가 뭐라 하냐면 야 9,000원 1조 될 1조 될 거 같아. 음% 음 엊그적 나온 얘기 시장이 일단 좋게 보려고 하는구나 30% 성장률은 오케이 음 그래 또 이걸 어떻게 해석하냐면은 내년에 9,500억 달러 1조 2천억 달러네 없사 포텐셜 예 GDP에 몇 %까지 투자를 어떤 산업에 투자를 하면은 오바냐 아니냐 과거에 뭐 인터넷도 있고 뭐 많잖아요. 그거 했을 때가 3% 넘어가면 좀 5바 2%까지는 뭐 큰 문제 없고 그 숫자가 계산하면 9,500에서 1조 2천억 달라는 얘기예요.

159. 그래서 당분간은 어 적정하게 성장률이 내년에 20%도 안 되는 건 안 좋은 거고 40% 50% 되면 좋을 거 같지만은 그건 또 다른 의문을 자아내기 때문에 적정한 레벨의 투자 계획 어 이렇게 보고 있다. 시장이 이거는 시장에 좋은 얘기입니다. 어쨌든 돈의 이슈가 아니다. 맨때 돈의 이슈가 아니다. 수요는 있다. 수요 있죠. 네. 여러분들 그 가격을 유 그 저기 무무리 유료가 3만 원인데 내년에 3만 3,000원 한다 해 갖고 그 쓰는 거 안 써요. 써야지. 음. 근데 3만 원을 5만 원으로 하면 안 쓰겠지만 그렇게 안 하지. 걔네들 바보가 아니니까.

160. 오프닝하고 그러니까 수요가 문제가 아니고 돈 케펙스 할 때 돈도 문제가 아니죠. 넷파이낸 하든 위중을 하든간에 당분간 그러면 결국은 뭐가 문제냐? 메모리 확보하는 거하고 전력 확보하는 거다. 그러니까이 주식이 계속 가는 거예요. 음.롱 그롱 아까 말한 거 계속 요구하는게 많아고 삼성하이닉스 마이크로는 내년에 지금은 비중이 안 돼. LTA 비중이 한 20% 되니까 30%인데 내년에 반 키옥시아도 내년까지 반. 그러면 점점점 시장 어떻게 되지? 안정화되는 된다고 가정하는 건데 안정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녹아져 나온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161. 목 어 이익 전망은이 500조 나면 뭐 천족할 수 없지 않습니까? 수으로 드겠죠. 네션야금야금 올라가는 람을 있는 거죠 멀티플이 올라가기 바란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얘기니다. 빅테크들이 7월 달 나오는데 앱 뭐 저기 아마존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나오잖아요. 네네 이익이 얼마예요? 영업 현금이 얼마 안 돼요? 요런 얘기 나올 때 무시하어요. 개무시. 그 그 수치은 중요하지 않아. 그래요. 프리 [콧방귀] 캐시플로가 마이너스. 이건 좀 신경 써. 프리 캐시플로는 뭐죠? 영업 현금에서 캐팩스 하고 나서 남는 돈이 마이아스가 되면은 자사지 못 사고 리터 안 되잖아요.

162. 그럼 그 주식이 떨어지거든요. 그 프리 캐시플로가 마이너스 접근하는 거 안 좋은 거예요. 접근하기 전에 어떻게 하죠? 알파벳처럼 유중을 하거나 음데 파이널스 가면 프리 캐시플로가 다시 올라오죠. 그러니까 여기는 까딱까딱하지만 아직 괜찮고 가장 중요한 건 뭐죠? 미래의 과열 AI로 벌어들릴 수 있는 수주가 얼마냐는 중요한데 그 수주가 RPO예요. 영어서 미안한데 걔는 수 어떻게해? 이게 아직 실현되지 않은 미래 매출이에요. 이거를닝 남아 있는 퍼포먼스 어블리게이션 의무 이런 거거든요.이 숫자가 올라가고 있다. 심지어 오라클도 RPO는 엄청 올라가고 있어요.

163. 근데 얘네는 문제는 케팩스를 1,은 매출이긴 1천이야. 이게 비이 너무 안 맞아 갖고 하는 거지 딴 데는 그 정도는 아니거든. 그래서 RPU만 보고 들어가라. 음하고 프 마이너스 아니면 괜찮다 이런 얘기니다. 요게 첫 번째 두 번째 얘기입니다. 네. 근데 [목을 가다듬음] 그 세님 중간에 자료 막 넘어가다가 여름 유가 가지 마라라는는데 무슨입니까? 막 넘어가다가 이거 갑자기 여름과 가지 마지 가면 안 돼요? 첫 번째 월드컵이 있습니다. 아 예. 아 중요하지요? 네. 아니 아까 FMC 있고 이번 [목을 가다듬음] 주 이번하는 사람 많더라고.

164. 그 다음 주에 뭐가 있죠? 어 아까 지금 마이크로 시청 하기 전에 다음 주에 ADR이 승인 받아요. 하이닉스 ADR 중요하잖아요. 그게 승인을 받으면 근데 거래는 한 8월부터 한다는 말이 있던데 승인을 받으면 먼저 올라갑니다. 아니면 거래가 대화 올라가 안에 몰라요. TSMC가 ADR를 발행할 때 근데 TSMC가 ADR를 발행이 30년 전이거든요. 30년 전에 비열은 어떻게 되는지 그 데이터가 없어. 다만 1년치 2년치가 있으니까 근데 걔네들은 그닥 30년에는 TS 나발리고 옛날에 정보가 없을 때니까 사람들이 천천히 올라갔겠지 반응이 느리니까 그 30년 속에 있어서도 무슨 소용이 없잖아요.

165. 지금 사람 똑똑하니까 반응을 빨리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지요. 그게 22일주에 승인됩니다. 그럼 주가는 미리 반영하겠죠. 그 25일 날 마이크로 실전 나오는데 우리가 만약에 그 중 우리 체코다면 뭐죠? 이번 주에 어디야? 어디라 가볼까? 나공이요? 아 우리가 나공이코 멕시코 멕시코한테 비기 정도만 하면은 갑자기 마이콘과 월드컵이 예 아니 중요해요. 왜냐면 아까 아까 제가 뭐라 했어? 18월 아침에 점도표가 얼마나 맵화가 아니고 의외로 덜 맵하면은 아까 포머 온다 그랬잖아. 목요일 날 금요일 날 쉬니까 우리 포머 오잖아요. 19일 날 아주

166. 19일 날 파티해가 볼 수 있어. 음. 아 19일 날 뭐죠? 월드컵 멕시코잖아요. 근데 19일 날 아침에 뭐가 있는지 알아요? 아침에요. 금요일 아침인데. 예. 금요일 아침에 또 하나 있어. 어. MSC 선진국 관찰 대상국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거 그거 여부가 오피셜은 24일인데 그거에 대한 미리 알 수 있는 것이 18일. 우리 지나갈 시간은 19일 아침입니다. 와. 공매도 기타 등등 투자자 편의성에 대한 액세빌리티 리뷰라는게 18일 우리나라 시간은 19일 아침에 발표돼요. 19일 아침에 그 발표에 대해서 만약에 편입된다 그러면은 네.

167. 워츠리스트 올라간다고 편입 꼭 되는 건 아니야죠. 아 그 좀 말씀드릴게요. [목을 가다듬음] 어쨌든 이렇게 되면은 사람들이 환율이 확 떨어질 수 있어요. 어 우리나라 시장에서 그러면 19일 아침에 프레이하고 그 한 두세시간 뒤에 월드컵 멕시코에서 이기는데 3대으로 팍 이기고 결국 게임 끝나는 여성이 그날은 뭐 대만도 안 열리고 미국도 안 열리고 다 그냥 파티 여는 거야. 그리고 코스피 수해주네. 그리고 그다음 주에 와서 하이닉스가 AD 승인 받으면은 또 날라가 또 날아가 마이크이 EPS에서 19.5달러 5달러에서 상 하면은 달러 하면

168. 하고 그 29일 남아공에서 이기면은게 1위로 휴가 갈 수 있겠어. 좋다. 휴가 못 가져 휴가 못 간다고. 휴가 못 가겠네. 못 가지. 돈 벌어야지. 어 뭐 이거 뭐죠? 이거 이거 뭐야? 주수에서 파는 바람이 바람 이렇게 될 수 있어요. 아 동바이 미쳤네. 미쳤죠. 근데 세트 궁금한 게 아 아까 그 와치리스 와치리스트 들어가면은 네네. 24일 날 미리 19일 날 아는데 만약에 들어간다 뭐 시장에서는 뭐 50% 이상 보는 거 같은데 들어가면은 실제 편의를 그랬잖아요. 안 된 경우도 있고 된 경우도 있어요. 안 된 경우가 있어요. 아르젠티나

169. 어 아 고민 못 빼낼까? 예. 어. 아, 그래. 된 경우는 이 어, 이스라엘이 됐었어. 그니까 우리가 될 거 같은데. 될 거 같죠. 그러니까 이번에 되면 된다고 사람들 여길 겁니다. 음. 그러면 전태님 그 SK 하이닉스 AR 신청은 이거는 뭐 안 될 일이 있나요? 안 될 일이 없죠. 안 될 일 없다. 안 될 일 없죠. 거 없어요. 휴가는 내년에 가. 그냥 뭘 오래 가려 그래. 올해 멕시코전도 하고 그래. ADR도 하고 그러니까 삼성자 실적까지 봐야지. 네실적이 7월 7인지 8인지 모 이거 90 보고 어 그거 그러면 자 출신 직원들은 자 올해는 휴가를 그 내년으로 미루는 걸로 오케

170. 7월 초까지 보고 이제 파이어족이 되는 거지 파이어 족들은 파이어도 되 괜찮아 아 파이어 될 수도 있고 are fired 어 미국식그 그게 그래도 뭐 끝 없지 뭐 파이어 시켜 뭐까지 뭐 돈많이 말아서 뭐 슈카 사지 뭐 이런게 나오는 거 아니기 힘들어 아 그래요? 예. 예. 사람 꼭 다 추지 네. 어지 그렇습니다. 네. 아 뭐 말씀만 들어보니까 뭐 좋네요. 그냥 뭐이고 있으면 되는데 다음고 다음 내려고 야 계속 이러고 있어. 한강에 요트 띄워. 어 예 맞습니다. 음 한강에 띄우는게 요트인 거죠. 요니다. 제가 띄우는 거 제가 떠는 건 아니고

171. 말을요. 했더라고. 요트 요트. 오케이. 예. 요거 다섯 가까지만 한번 읽어 보실래요? 예예. 반도체를 바라볼 때 우려가 있죠. 그다음에 그거를 우려는 나쁜 거고 반박은 어 그렇게 나쁘지 않아라고 다른 얘기하는 딴지 좋게 다른지는 건데 한번 읽어 보세요. 첫 번째부터음 상승 기울기에 대한 우려 메모리 밸류는 안 비싸다. 2년 이익 20에서 30% 증가 예 아까 말한 겁니다. 반도체 가격이 많이 올랐가 원래 올라게 그 우려를 하죠. 음 그런데 사실은 밸류는 아까 삼성이스가 여섯배 마이크론이 아배 이상 거니까 더 갈 수 있다. 그런데 아무리 좋아도 내년 이익이 20% 이하 성장이면은 그러면 올해 가기 전에 조심해야 된다.

172. 지금은 그게 아니다. 두 번째 수요가 굉장할 것 같다. 그런데 가수가 붙었다. 경계 vs 계산되나? 에이전트 AI 잠재력 안 하 계산 안 되면 알테까지 달릴 수 있다. 우와 VS 네 수요가 굉장할 것 같다는 얘기 많이 하죠. 왜 굉장할 것 같어요? 이거 이거 볼까요? 우리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에이전트 AI 하잖아요. 네. 어 니는 똑똑하지만 바쁘니까 에이전트 A B C 넌 코딩해. 너는 리서치해. 너는 정리해. 그러면 그 에이전트가 한 밤 세도로 한 30번 50번 돌리잖아요. 그러면 얼마나 많은 토큰 생산되겠어요? 여러분들이 혼자서네 번 다섯 번 쓰는 거하고 다르잖아요.

173. 에이전트가 이제 본격가 된 거거든. 본격가 아직 안 됐거든요. 근데 지금 자동적으로 코딩하는 에이전트를 돌리면은 얘가 혼자서 100번도 1,000번도 돌린대요. 음. 정정한 기획 구발하는 사람들이 이거 했을 때는 돈주고 쓰는 거죠. 얘네들 한 번 릴 때 50에서 200번 여러분들 그렇게 안 하죠. 가볍게 돌리는 거니까. 한 10번 20번 돌리는 거죠. 이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걸 돌릴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얼마만 얼마만큼의 에이전트 돌릴까요? 동시에 그 얼마만큼 루프가 길까요? 이걸 모르죠. 그죠? 요즘은 조금 나와요.

174. 뭐 계산하고 어떻게 하면 몇 k는데 우리는 모르죠. 정확 하는 건지 모델을 개발하는 오픈하고 앤트로피하고 구글이 알죠. 그래서 오픈 A하고 아까 그트로피 상장되는게 매우 중요해요. 상장을 되면 4분기에 걔네는 펀딩을 사는 건데 [목을 가다듬음] 그 상장을 하면은 엄청난 아R의 부담을 느끼면서 너네 출론은 왜 그렇게 하고 뭐 이런 얘기들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상태로 가는 겁니다. 옛날에 삼성원자 하이닉스 IR 할 때 너네 빅로스가 얼마고 이런 거 얘기도 안 했어요. 실적을 할 때. 근데 한참하고 압력을 가하니까 결국은 오픈 오픈 마인드가 되는 거거든요.

175. 지금 엄청나게이 모든 걸 이걸 알고 싶어 하는데 대략적으로 아는데 더 정밀하게 알아들어가면은 예측이 되잖아요. 모르니까 업사이드가 있는데 잘 모르겠다는 얘기예요. 업사이드가 있는데 모르겠다는 얘기죠. 그 알 때까지 가는 거예요. 음. 많은 사람들이 공부가 돼서 예측이 되지 않습니까? 음. 바로 뭐 상대 아는 거 아니지만 그때부터 하면 제가 봤을 때 내년도 한반기 되면 사람들이 예측이 될 거예요. 그럼 주가는 반영이 다 됐을 거다. 1년 뒤에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아직은 아니다. 세 번째는 아까 얘기한 거죠. 제가 읽을게요. 빅테크 AI 투자 증가율 둔화될 거죠?

176. 둔화되죠? 아 80% 내년에 또 80%예요. 그죠? 그렇잖아요. 예. 둔화되는데 그리고 만약에 프리 캐시플로가 많이 났으면 그 자자사주 못 하니까 주가 빠질 거 아니에요. 거기다 만약에 금리가 인상되면은 어려워 자금 시장 못 하면 약한 고리에 있는 오라크리 이런 힘들어지잖아요. 그게 우려거든요. 거기에 대한 얘기는 전 뭐죠? 기호 지세 호랑이 호랑의 말했 호랑이 등에 탔어. 어차피 경쟁에서 뒤지면 잡아져 죽기 때문에 네 경쟁에서 뒤 뒤지느니 어쨌든 무슨 수를 쓴 동안에 돈을 구해 갖고 한다는 얘기 달려야 돼 그냥 내가 안 하면 제가 하면 내가 죽으니까

177. 내가 하고 제가 안 하면 내가 이기고 내가 하고 쟤도 하다면 그러면 뭐 나눠 먹고 어쨌든 죄수에 딜마 갖고 호랑이 등탄한 새 지금 형국이다. 이런 얘기입니다. 물론 한 개는 있어요. 아까 프리케 마이너스 된다든지 매크로왕이 급변하면 그래서 매크로가 중요한 거예요. 매크로가 확 막 빠지면은 이게 크럼블 될 조짐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지금 악유가 되는 거죠. 맨 마지막에 한번 읽어 보실래요? 반도체 공급은 결국 증가하고 수급은 시간이 가면 완화되고 일단 완화되면 가격은 폭락한다. 반도체 가격 vs 폭락 어렵다. LTA가 막아준다. 그러니까 공급은 늘어나.

178. 근데 늘어나는데 얼마나 빨리 늘어나냐. 그게 내 후년이냐 내년 중반이냐 내년 초반이냐. 내년 초반은 물리적으로 어려워요. 내년 후반에 늘어나는 건 맞아. 음 내년 후반에 본격적 늘어나는 건 수이라든지 제품의 믹스에 따라갖고 내년 후반도 내년도 여름이 있고 내년 가을이데 그건 가봐야돼 그니까 수급은 시간이 완화된 맞아요. 근데 완화되면 가격이 좀 멈추겠죠? 네. 5% 빠질 수 있겠죠. 근데 폭락할까?요 부분이 네네. 폭락은 어렵다. 아 롱텀 어그리먼트를 외면셨어요. 그 폭락을 하는 경우가 나타나더라도 -3%가 실제 1년뒤 발생하더라도 내 물건 내가 줬잖아.

179. 너도 확인했잖아. 그럼 너는 무조건 가격이 30% 너는 마 10% 가져가는 거야. 이런 칸 투 말입니다. 그니까 위아래가 막혔기 때문에 LT가 막아준다고. 그 밸류가 환없이 무너지지 않아. 그 리스크가 과거처럼 되지 않는다. 하지만 사이클은 있죠. 네8년에는 분명히 이게 수 진짜 미친듯이 아까 말한 이런 것이 수요가 이런 그 이런 수요 이런 수요가 만약에 전 세계 인구 중에서 AI 사온 사이 15% 20%라는데 만약 30% 된다든지 뭐 아니면 엄청나게 쓴다면은 28년에 확 올라갈 수도 있고 혹시 오늘은 바빠상 얘기 안 하는데 제가 제 구독자님들한테 말씀드린게 28년하고 29년 사이에 새로운 수요가 나타나야 돼요.

180. 그게 뭐냐면은 로봇로봇 또는 자율주행 이런 게 들어오면은 아까 공급이 늘어나서 수급이 이렇게 수그러드는 그 시점에 새로운 수요차가 탁 건드면서 할 수 있거든요. 근데 그게는 우리 아전 인수지 그렇게 안 될 확률도 여전히 반 이상 있어요. 그리고 메모리 [목을 가다듬음] 반도체 수요는요. 이제 요거 이제 구독자 말씀드렸는데 로봇에 휴먼 휴먼이드 로봇 로봇에 들어가는 메모리는 작아요. 아 그래요? 작아요. 기 제가 엊그적게 주말에 제가 개인 영상 찍어서 다 올려 드렸는데 세시간짜리 올려. 유료 아니에요. 유료죠. 얼마예요? 세발에 피야.

181. 어 세발에 피,900원 4,900원. 야씨짜리 한 달에 한 달에 한 달에 한 달에 내가 그 정보만 한 200개 줄 걸. 어 한에 2,000원도 안 돼. 하나 2,000원도 안돼. 아 유리요? 유리. 돈 내고 봐. 거기 했는데 휴먼노이드 로봇은 메모리가 작아요. 어 그거 이외다. 몰랐어. 휴 휴먼이드 로봇이 어 진짜 천만대 2천만대 팔아도 아 그까 이렇게 지금 휴대폰에 들어가는 메모리 숫자 있잖아요. 그거도 12억개잖아요. 모수가 작어. 12억하고 이게 뭐 1천만 개 2천만대 안 되면이 메모리가 여기보다 좀 높긴 한데 단위다 메모리는 이게 무작전 로봇에 엄청나게 들어가는 거 아니거든요.

182. 아 그래요? 그런데 자율주행은 달라져. 아 자율주행. 자율주행은 잘되면은 지금 휴대폰에 들어가는 메모리 디램 있잖아요. 그거 크기를 100으로 했을 때 좋게 보면 40% 적게 받아 15% 이상돼 의미가 있어요. 근데 그것이 이제 30년부터냐 29년부터 싸게 보일 것이냐 이거에 따라 갖고 28년 9년이이이 수 있어요. 거기서 저는 이제 이게 한참 고민했거든요. 어 뭐 장도 안 좋고 그랬어. 지난주에 근데 야 27년 말 28년 초까지 가겠다. 근데 그때 28년에는 그게 변수가 되겠네.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28년에 영업 이익이 훅 30% 50% 아닐까 LTA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

183. 근데 LTA를 우리가 아까 그렇게 믿었는데 정확히 LTA가 어떤 귀를 했는지 우린 정확히 몰라. 아까 위아래 -3% + 30% 했는데 그다음에 선수금 준 것도 있고 그리고 솔직히 막 반도체 가격이 30% 빠지면 10%면 10%까지 밖에 안 빠지게 해 준다 그건 유지 하잖아요. 지금 100인데 내가 돈 가지고 많이 가져가 30% 빠져 70% 하지 80% 80에 가져가는 거야라고 약속했어. 사인했어. 네. 30% 빠져 15% 됐어. 그렇게 해준다고 가져간다. 무조건 70이 아니고 85 사줘야 돼요. 90. 네. 아어. 해줄게요. 알겠어.

184. 알겠어. 나한테 물량은 컴퍼미트 했는데 물량이 엄청 3년 엄청 나오는 거야. 나한테 컴터 딴 데서 구할 수 있어. 반 정도는. 그리고 가격에 한 50% 빠졌어. 그 깰 수 있나요? 아니 리걸리 깨면 되지. 그럼 잡혀갑니까? 위약금 내 방안되지. 만약에 선수 15%면 선수 당겨주고 할 수도 있잖아요. 그 가능성이 100% 없는 건 아닙니다. 근데 그게 사실은 그 쉽지 않지. 그니까 지금 생각했을 때 그 정도까지 과거에는 그런게 허다했기 때문에 LK가 필요 없었다는 얘기를 하는 건데 그걸 믿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된다는 얘기고 믿는게 아니고 그 노당들이지.

185. 저도 그걸 안 아까 영섭는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이해를 해. 근데 댓글에서 뭐 그 새끼 모르는 새끼 뭐 이러면 내가 웃기고 짠 거야. 너는 그런 일이 세상에 없으란 법 없어. 근데 갔을 때 이제 그 정도로 폭락하는 건 없기 때문에 그니까 그래서 주가를 어떻게 낮게 잡게 잡고 가면은 괜찮아. 그래서 제가 높게 잡지 말라는게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니까 하는 건데 왜 김호 씨는 짜게 뭐 10배도 안 주고 18 10배밖에 안 주고 이렇게 하는데 다 이유가 있는 거라고 아저씨가 얘기하는데 무슨 병고를 당하신 거 30명이 한 명 아 그 2%하고 5% 사서 고생 많이 하셨군요 님 예 뭔가 좀 쌓인게 많으시네요 2%프 간 거 들어는 일부

186. 아 그는 사람들이 대부분은 좋아야죠 그니까 맞아 맞아 댓글창 보지 말고 여기 와서 힐링하고 가세요 그 제가 얼마 전에 책을 샀거든요. 한 달 전에 그 책을 다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수양 이게 안 쌓이야. 수양이 아 심리학 책 이런 거 보세요. 철학책 렉뎀비야. 랩뎀 냅 근데 냅도 치지가 않는 거야. 근데 이제 54,900원 강의를 보면 금융 치료가 되시는 거죠? 제요? 응. 지금의 두 배 정도 되면 금민 치료 확실확실 지금 아직은 아니고 얼음 안주는 정도 랩 머니비로 머니가 일을 할 수 있도록 아 감사하죠 중요한 건 28년 29년에는 새로운 수요가 나오는게 필요하고 그게 피지컬 A인데 피지컬 AI가 아까 자율주행하고 로봇하고는 조금 달라

187. 그러네요.이 아무한테도 얘기 안 했는데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 거야. 어 감사합니다. 방송 처음 처음 들었어요. 아 저는 피지컬 AI 무조건 잘 되는 줄 알았어. 오늘 월요일이 화요일예요. 오늘요? 월요일 월요일 그러니까 어저께 영상 올라서 우리 구독자 54,900원을 내가 볼 수 있는 거를 지금 뭐 3%에서도 얘기 안 했어요. 뭐 질문 해야지 얘기하죠. 어 아 피지컬 AI 로봇 한다고 무조건 뭐 삼성자가 잘 가고 있 다른 그 제가 제가 영상 준비한 영상에 자료 같은 거 보시면은 한 80% 이해할 것이고 제 설명 들으면 90% 이해할 거예요.

188. 근데 그 숫자도 계속 업데이트 되지. 네. 앞으로 가면 틀리라고 어 테슬라에 뭐 로봇이 더 업그레이드되길 바라는데 지금까지는데 그 지금까지는 어 로봇보다는 자율쟁을 가야 돼요. 그러면 휴대폰 100으로 했을 때 한 2 30%에 대한 새로운 수요가 창출될 수 있고 그게 창출될 수 있다고 30년을 본다면은 30년 바라본다면 주가는 28년 말부터 반영을 해. 네. 그 주가는 그냐 27년 하기부터 28년 말까지요 1년간만 어떻게 잘 버티면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이거는 기분 나쁜 생상이 아니고 미리 생각하는 겁니다. 우리 제가 30만 원 우리 기억나요?

189. 기분 좋은 상상 3%하고 여기 동시에 얘기한게 1월 19일인데 그때는 기분 좋은 상상했을 때에 봐요. 30만 원 돼서 제가 해제하는게 아니고 해체 진짜 아니야. 왜냐면 그 당시는 삼성전자 하인 삼성전자 이익 전망 얼마나했냐면 내 기억으로 270조였어요. 네. 음. 어, 맞아. 그때는 지금 360조인데 270조가 내년 거였어. 음. 지금은 올해가 360조 400조 대비인데 이렇게 되면서 이제야 30만 원 됐다고요. 그 어떻게 되죠? 밸류에이션이 여관에 잘 안 올려주죠. 그 아직도 사이클 주식이라는 사람들이 강해 많으니까. 맞아요. 상상을 할 때 2780도 되더라도 피해 10열배 13배 가면 30만 원 근처 갈 수 있지 않을 해 본 건데.

190. 아니 내년 실적이야. 내년 실적 270조가 아니고 550조가 나오는데도 550조 주고 60만 원이 나오고 올해 400조 나오면에도 물어가고 이제 33만 원 됐다 이거야. 그러니까 왜 그렇게 되냐? 파 작년도 11월 달에 우리 삼성전자들 2점만 얼마지 아세요? 11월 달에 70조죠? 네. 지금 얼마야? 77 7이 49 76이 40에 573 다섯 배 올랐잖아요. 주가 이제 두 배 올랐어. 세배예요. 아니 된 거잖아. 그 갈릴이 먼다. 저는 이제 그게 예측이 됐기 때문에 밸류가 그렇게 빨리 안 올라간다는 걸 예측을 예측 내지는 그렇게 한 거지.

191. 그래도 내 생각보다도 더 짜게 올라가고 있. 아 바닷물이네. 바닷물이야. 아니 근데 마지막으로 질문. 그 하이닉스는 왜 뭐가 탄력 받으면 쫙쫙 올라가는데 삼성전다. 맨날 또다게 노조. 아 노조 아직도 5월 달에 그것 때문에 쉬었잖아요. 아니 근데 그게 아니고 아 쉰 것 때문에 그니까 차트가 1분봉으로 보면요. 아 3분봉으로 봐도 그렇고 맨날 이렇게 하만 터치하면 또 찍어 눌러. 그 분명히 어떤 세력이 있어. 내가 봤을 때는 세력은 너무 같으면 있어요. 너 아니 왜냐면 누른다니까 30만 원 가면은 뿅망치로 오늘 올라갔잖아요. 3천만 원이

192. 근데 이게 하이닉스는 막 이런게 있는데 삼성전자는 요렇게 해서 자 삼성전자 하이닉스타 두 배 두 배 ETF 나왔죠? 5월 27일 날 5월 27 기억나시죠? 네. 어 그 두 배 ETF 말고 보통 반도체 ETF잖아요. 삼성보다 하이닉스가 더 많은게 많습니다. 네. 아, 그래서 개인들이 두 배 ETF, 두 배 ETF가 아니고 일반 ETF이잖아요. 그럼 아무 상관 없으면 그냥 반도체 주식하면 사인이닉스 심플투 언더스탠드 언더스탠드하고 좋은 거 심플한 거는 찾는 겁니다. 원래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럼 세창에 보시기에 두 개 중에 뭐가 더 잘 가고 뭐 이런게 있습니까?

193. 그게 노조 노조 쉴 때는 안 가는 거지. 노조가이 실에서 안 가는 거지. 끝났끝 끝났잖아요. 그니까 삼성이 지금은 조금 포션이 낫지. 좋은데 지금은 나아요. 산달보다 분명히 더 나아졌어요. 사닉스를 그 아웃트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이게 앞서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죠. 근데 지금 못 살리고 있어요. 사실 파운리가 하나 있었거든. 파운리가 빨리 흑자가 된다든지 아니면 고객을 하나 잡는다든지. 근데 그게 나올 듯 많듯. 수위를 계산됐다 했는데 나올 듯 만데게 어저께 그 삼성 파운드리 사장애가가 무슨 얘기 한 마디 했는데 28년도 흑자 얘기하던데.

194. 아했지 않은지 그래서 좀 늦어지겠네. 그뭐 그런 것도 그니까 기회가 생겼는데 바로 못 잡는 거 같아. 이런게 있고 좀 아쉬운 건데 HBM 4 있죠? 4 우리가 언제 나왔지? 4월 달 안 나는데 기억 그때 얘기했나요? 그 정도 나온 거 같은데요. HBM 4는 삼성이 하이닉스 앞섰거든요. 그럼 엄청나게 프리미엄까진 아니더라도 좀 이게 바뀌어야 되는데 HBM4가 잘 나왔는데 별 의미가 없어졌어. 왜요? HBM4가 마진이 일반 디램보다 더 꾸죠. 일반 디램이 더 아 일반 디 가격이 100% 100% 올라와서 디 마진이 90% 80% HB HB 50%밖에 안 나와.

195. 아유 버리세요 그거 나오는 타이밍이 그졌어. 거기다가 엔비디아가 스펙 삼성전자가 앞서 있는 거 인정했는데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그 커미트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 건 하이닉스다 보니까 아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하이닉스를 완벽한 퀄리케이션 안 하고서 아네 거 쓸게.네 거 쓸게. 이러면서 여전히 하이스가 많이 들어가는 걸로 돼 있어요. 그래서 정자 삼성전자 HBM 4에서의 성과는 사실은이 반영이 안 되고 아이러니하게도 괜히 잘못하는 거 아닙니다. 그리고 H 그다음에 파운더리는 뭐 타이밍이 약간 애매 수위은 좋아졌는데 고객을 못 잡아서 콜컴을 잡고 콜컴 못 잡고 콜컴씩 가고 그러니까 HB 2로 넘어가고 이러다 보니까 올해 하반기로 밀어진 뒤쪽으로 밀어지다 보니까 주가가 탄력을 받을 때 못 가고 아까 말한 것처럼 아까 노점 이슈도 한번 눌렸기 때문에 어 무겁지

196. 그니까 아니 이게 삼성전자가 너무 나 좋은 거 같은데 주가를 반영을 제대로 안 해 줘요. 맞아 맞아요. 그 지금도 밸류에이션 이거 보래나요? 이게 이게 이게 컨센서스 뷰인데 컨센서스 컨센서스라 거는 실제에 나온 이익이 높은 것도 따지면 아직도 일곱 배 안 될 수도 있어요. 근데 삼성하고 하이니스가 비슷하지 않아요? 밸류가 좀 억울하죠. 이상해. 뭔가 이거 아닌 거 같은데. 근데 얼마 전에 붙었었어. 2주년에. 그렇죠. 예. 그러니까 그게 뭐 갈 때 가야 됩니다. 예. 아 근데 또 갈 때 가야 되고 야이 진짜 잘 가다가 왜 이러 실세 저희가 실세어

197. 제가 두 드려야 되는 거 아 지금 시집이 문제가 반도체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었는데 오늘 해주해 주신 말씀 중에 이제 가장 아 이거 키롱한 거 아니고요 중요한 말씀이시죠 예 아주 중요한 말씀이요 정도 재밌게 할 수 있잖아요 저기서 그렇게 했다면 저기서 그렇게 했더니 싫했다 그럼 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았어 아니 근데 나는 내 생각에 세력이 있다고 봐. 삼성전자 누르는 세력이 있어. 외국인이든 기관이든 그럼 잘 모르겠어요. 아 뭐 한 차은 보세요. 5분 봉으로 보시고 1분봉으로 보세요.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예요? 무슨 세트님한테 종토방 얘기하고 있어.

198. 사람도 아니고 차트를 보시라니깐요. 있어. 진짜 제가 차트를 잘 안 봤어. 눈빠주고 힘들어요. 알았어. 알았어 알 죄송합니다. 예. 목소리가 지금 굳어지고 있는 관계로 다 했습니다. 다 했었습니까? 아 뭐 질문 있으면 마지막 한 개만 더 받고 질문 있어요? 한 개나 질문이 어 아 차트 온수 아니고요. 어 그러면 네 전력이 지금 약간 부족하다고 했잖아요. 문제는 돈이 아니고 전력 뭐 어떤 그런 수요도 아니고 예 그러면 사실 LS 일렉트릭 뭐 삼성전기 뭐 이런 약간 그 반도체 그 언저리에 있는 친구들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친구들도 괜찮지 않나요?

199. 변합기. 예. 변합기도 있고. 오늘 드디어 좀 품었지. 사실은 변합기가 5월 7일 날 고점을 맞고 뿌로 30% 내려갔다가 지난주 초반인가 지지난주에 올라갔어서 했는데 매크로 무너지니까 올라. 많이 무너졌는데 얘네만 무너진게 아니고 하이닉스가 다 빠졌기 때문에 순서가 그거부터 가는 거죠. 그래서 반도체가 먼저 갔고 바닥에서 화요일 날 목요일날 갔고 그리고 목요일 금요일날 뭐 갔어요? 삼성 하이닉스가 어 투자 많이 한다. 하이닉스가 장비 업체한테 마진도 좀 챙겨 준다. 그런 얘기 나왔잖아요. 그 소부장이 들썩도 이틀 갔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먼저 가고 나서

200. 아유 내 너무 쉬었네 그래서 오늘 많이 간 거죠. 음. 가장 많이 오른 섹터가 변기 맞아요. 전 전 전력 억눌렸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갈 때가 되긴 됐 됐습니다. LS나 효성 이제 말씀하시는 거고요. 예. 알겠습니다. 자, 오늘 1부에이어서 이부도 너무 재밌었다. 우리 그 니 씨. 네. 네. 아, 괜찮죠? 좋습니다. 자, 우리 일부 우리 황가장님 오늘 데뷔하셨는데 아, 그러니까 얘들아 댓글 예쁘게 써라. 약간 긴장을 하신 거 같은데. 아 왜냐면 들어오시 전부터 덜덜덜덜 떨더라고요. 방송이 처음이에 아예 하시면서 점점이 풀리셨던 거 같아.

201. 어 맞아요. 끼가 좀 있으셔요. 너무 좀 농돌이라서 근데 오히려 좋아. 그래서 슈카님이 숏돌이가 됐어. 지금 나쁘진 않은데 채권쟁이가 이렇게 놀르고 있어. 야 같이롱 점프 점점프하다 보니까어 주식쟁이를 모시니까 생각합니다. 자 오늘 1부와 2부 우리 머니믹스 여의도는 지금 한번 해보셨는데요. 우리 다시 한번 우리 생님 감사드리겠습니다. 여름유가 가기 전으로 한번 봐요. 알겠습니다. 여유가 될 때쯤에 다시 한번 보셔서 그리고 여러분 오늘 보신게 54,900원 맛보기 영상이죠, 오늘이. 네. 그렇죠. 어디 어디서 유료가 지금 주말에 한 세 개 이상 올려요.

202. 세시간 그거 보려면 세시간 어디로 가야 돼요? 들어가. 아 그럼 다른 프로 얘기해야 되니까 좀 그렇 거기 2에서 5%에 들어와서 아 여러분 알아서 찾아가 저희가 링크까진 못 알아고 내고 하시는구나 거기는 돈 내고 뭐 강이 높나 보네네 그렇습니다. 자 알겠습니다. 고풍격 출석 고품격 주식 파송 주식은 지금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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