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환율에 보통 자동차 부품들이 연동되지 않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자동차 부품 중에서는 그렇게 크게 말씀드릴 종목이 별로 없어요. 오히려음 내리치 준 것뿐만 아니라 다른 증권사들 예측을 봤을 때 자동차 빅 3 중에 내년도 EPS 상향되는 종목은 현대 모비스가 유일합니다. 3사 중에선 그러면 뭐 그런 관점에서 현대 모비스를 볼 수도 있고 또 현대 모비스가 아마도 내년 CS 또 여러가지 신제품 를 내놓으면서 어 전기차 전동화에 따른 어떤 부품 수요의 증가 가능성 마진의 상승 가능성 뭐 이런 것들을 얘기하면 뭐 긍정적으로 좋을 수 있으나 너무 또 대형 주니까 이런 대형주 말고 지금 우리가 하나 살펴봐야 될 것은 mna 이슈에 가려져 있는 한국 타이어 앤 테크놀로지가 아닌가라고 전 판단하고 있는데요.
일단 분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발표하면서 주가의 레벨업이 한번 있었고 그다음에 옆으로 쭉 붙이는 그런 모습인데 최근에이 락은 왜 나타나고 있는 건지 다 아시죠. 어 모회사인 한앤 어 그 옛날에 그 한국 타이어 00240 그 종목이 지금 아시는 것처럼 형제간의 싸움이 나타나면서이 종목의 등락이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어 24,000원이라고 하는 정답을 내놨지만 MBK 정답을 내놨지만 과연 될 수 있느냐의 논란 때문에 주가의 등락이 굉장히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한국엔 컴퍼니의 주가 등락에 따라서 한국 타 테크놀 의 주가도 최근에 등락을 좀 거듭하고 있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런데이 안에서의 조금 수급의 변화를 한번 살펴보시죠. 한국엔 컴퍼니는 주가 등락에 따라서 굉장히 수급이 들락날락하고 있는 반면 한국 타 테크놀로지는 어 주가의 등락은 있지만 비교적 그래도 꾸준하게 외국인 매스가 유입되는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죠. 왜 그럴까 저는 이게 실적의 상승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 우리가 타이어 종목을 좀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중에서 한국 타이어 앤 테크놀로지에 제가 집중하고 있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자 첫 번째로 그나마 국내 타이어 3사 중에서 글로벌 점유율에서 좀 얘기할 부분이 있는 회사다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수익성이 내년에 더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것인데요 자 왜 그러냐 자 준비된 그림을 하나 더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어이 원재료가 뭡니까 타이어 원재료는 누가 뭐라도 고무라고 봐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천연 고무 가격도 그렇고 합성 고무 가격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아직 내려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어 고무 가격이 앞으로 뭐 상승으로 돌아설 거냐는 수요가 폭발해야 될 텐데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뭐 자동차 수요가 갑자기 뭐 급격하게 늘어서 그나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기본적으로 원재료 단에서는 안정을 보이고 있죠. 이게 제 3분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만 든 요소 중에 하나죠. 그다음 또 하나 뭡니까 물류비가 안정되면서이 물류비 급증에 따라서 이익이 급감했다가이 물류비가 빠르게 안정되는 구간으로 들어가면서 이익이 다시 올라간 거죠.
그러니까 원재료 가격은 하향 안정화되고 그다음에 비용으로 쓰는 물류비는 상대적으로 더 안정화 되니까 3분기까지 이익이 좋아진 겁니다. 자 그러면 내년에도 이항 상항이 계속 이어질까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Q 매출이 안 늘어나 면 아무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근데 매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왜 아까 네가 분명히 전 세계 자동차 판매량이 제한적일 거라고 얘기했는데 어떻게 한국 타이어 이이 늘어나냐 이렇게 반문하실 수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답을 드리면 자 지금 가장 많이 팔리는게 뭐다 어차피 내연 기간 차는 팔리긴 팔리지만 점유율이 계속 줄어드는 양상이고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 리드의 공통점이 어 기존의 내형 기관차와 비교해 봤을 때 뭡니까 무게라는 거죠. 기본적으로 내형 기관차 뭐 중형차 기준으로 봤을 때 뭐 무거워 봐야 1.6톤 그다음에 뭐 대형차로 갔을 때 아주 무거워 봐야 한 2톤 어이 정도 간다라고 봐야 되는데 지금 전기차 어 전기차 중에 중간급이라고 할 수 있는 어 아이오닉의 무게가 얼마입니까 거의 대부분 막 2.3톤 거기다 뭐 배터리 좀 더 때려 놓고 실으면 더 가죠. 그다음에 2v9 같은 플래그십 어 전기차 어떻습니까 뭐 2톤 후반대로 가죠. 당연히 국내에서 그 기계식 재장 이런데 넣지 못하고요 그다음에 차량이 워낙 무겁기 때문에 이걸 받쳐 줘야 될 기본적으로 타이어가 어떻게 될 수밖에 없죠.
인치수 커지고 옆으로 넓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런데 여러분들 다 아시는 것처럼이 옆으로 넓어지고 인치 수가 넓어진다는 건 뭐가 넓어지는 겁니까 부피가 커지는 부피가 커지는 건 산술급수적으로 증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한국 타이어가 가장 먼저 아이온이 하는 전기차 브랜드를 내면서 가고 있는데 그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게 lfp 배터리를 쓰던 ncm 뭐 ncma 쓰던 어떤 배터리를 던 무게가 급증하면서 그을 받칠 수 있는 여러 부품들도 다 강성이 늘어나야 되지만 그래서 바로 전기차 플랫폼이 필요한 거지만 거기에 들어가는 타이거 타이어의 양도 부피가 증가하면서 당연히이 안에 들어가는 천연 고무와 합성 고무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러면 이런 것들이 늘어나면서 타이어의 가격도 자연스럽게 상승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올해 현대차와 기아차의 전 세계 점유율이 떨어졌지만 높은 마진을 유지한 이유 뭡니까 믹스 개선이 상대적으로 비싼 차 상대적으로 이익이 많은 차 이런 차들을 잘 팔면서 현대 기아 차 이익이 보장된 거잖아요.
그런데 지금 하이브리드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나 아니면 이런 전기차 같은 것들이 많이 팔리면 팔릴수록이 안에 들어가는 타이어 기본적으로 달리는 오이 타이어 당연히 들어가는 고무이다 men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고 그 높은 가격을 반영한다면 타이어는 본이라고 하죠. 그 본 수가 조금 줄어들거나 플랫하게 간다고 하더라도 마진을 높일 수 있는 이유가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전 세계 타이어 회사 중에서 가장 먼저 독자적인 전기차 브랜드를 내놓고 아이온인던 좀 지켜볼 여지가 있지 않을까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자 한국 타이언 테크놀로지가 파란색이고 그다음에 자동차가 빨간색이고 코스피가 녹색이 올해 주가가 좀 올라갔다고 하지만 어이 물류비 변동성 때문에 장기적으로 본다면 지난 5년간 코스피와 그다음에 자동차 수익률을 하회했고 배당 수익률도 자동차 대비에서 꽤 낮은 수준입니다.
이것만 보면 메리트가 조금 낮은데 그런데 내려서 한번 보시면 자 지금 PR 측면에서는 지금 어 유가증권 시장보다 도 낮은 그런데 자동차보다는 높은 수준이고요 PBR 측면에서는 자동차만 비슷하고 유가 증거 시장과는 격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요 괴리를 메꿀 수 있을 정도의 매력이 나타나느냐 관건인데 내년도 만약에 주도주가 그냥 그립 잡고 쭉 끌고 가는 뭐 예를 들어서 반도체가 그립 잡고 지수 쭉 뽑아내는 장이라면 아 이런 종목 군들의 상승이 조금 덜할 수 있죠. 근데 반도체가 올라가더라도 지수가 정체되는 장이라면 올해 못 움직였던 올해 상대적으로 정체됐던 올해 상대적으로 지수보다 밸류가 낮은 종목 군들의 밸류 갭을 메꿀 가능성도 우리가 저는 타진해 봐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대표적인 업종 중에 하나가 자동차와 타이어라고 전 보고 있는 거죠.
그런 차원에서 아까 자동차는 말씀을 드렸고 타이어도 비슷한 관점에서 봐야 된다라고 판단하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회사에 드러나는 특징은 일단 오이도 높지만 내년도에 높은 금리를 반영하면서 저는 뭐 PF 사태라 이런 것들이 선거 이외에 터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지표 종목 중 하나로 태형 건설을 계속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게 관심 있어야 된다는게 아니고 뭔가 리스크를 얼만큼 발산하는 이제를 지켜볼 만한 종목으로서 태형 건설을 보고 있는데요. 자이 종목 보시는 것처럼 거의 무부채 가까운 정도에 낮은 부채비율을 갖고 있죠.
그다음 또 하나 살펴봐야 되는 것 매출액 증가율 측면에서 도 일단 크지는 않지만 코스피보다 높은 수준을 내년도에도 이어갈 것으로 저는 보고 있고요 매출액 총 률도 높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영업 이익률이 이제는 자동차보다 높은 두 자릿 수를 유지하고 있다라는 것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자 그다음에 순이익률도 생각보다 꽤 높은 레벨을 가져가면서이 정도의 이익률을 보이는 기업이 현재 지금이 종목의 BPS 어 78,000원 정도가 되는데 현재 주가 얼마 4만 원대라는 거죠. 그러면 어이 종목의 내년도에 이익이 증가해서 증권사 컨센서스가 EPS 한 6,000원 정도 된다라고 보고 있는데음 뭐 시장이 지금 11배 정도 주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조금 닫혀 있는 업종이 할인한다고 해서 한 아배 정도 준다고 치면 그래도 한 54,000원 정도로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자동차가 PB 기준으로 어는 조금 높고 그다음에 피 기준으로는 다섯 배 정도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데 제가 이게 한 일곱배 정도 수준까지는 조금 높아질 여력이 있지 않느냐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한국 타이어도 동일 논리를 적응하면 왜냐면 비교적 높은 마진에 내년도에 매출도 일정 부분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을 가정해서 만약에 피비 기준으로 0.7배로 적용하면 그러면 5 6,000원에서 좀 더 높게 보면 면 6만 원 정도 수준까지 볼 수 있는 그 정도의 어떤 합리적인 가치를 우리가 추정해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오는 거죠. 그래서 한국 타이어 앤 테크놀로지가 만약에 모회사의 어떤 큰 변수가 나타나서 예를 들어서 nbk 지분 20% 모았다 그래서 24,000원에 정말 샀다고 하면 그러면 문제는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MBK 지금 들어간게 굉장히 어 어이가 없잖아요. 왜냐면 이미 조용범 어이 40% 넘는 지분을 가지고 있었고 아빠가 또 500억 사서 지분 주면서 지금 한 42% 그다음에 뭐 우호 지분 그다음에 여기 들어와 있는 뭐 사촌들 지분까지 합치면 45% 이미 확보해 놓은 상황인데 지금 큰 아들과 큰 딸 지분 합쳐 봐야 30이 안 되는 상황이고 거기 nbk 20% 모 모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확실하게 주도권을 잡는 건데 nbk 생각은 뭐냐면 자기가 24,000원 한 던져 놓고 정말로 20% 지분을 모을 수 있다면 뭘 하려고 하는 거냐면 어 지금 첫째 아들 지분 딸 지분까지 합쳐서 50% 플러스 한 주를 그냥 통째로 프리미엄 얹어서 어딘가 팔아 버리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들이 무슨 조건 걸었으니까 20% 안 모이면 24,000원에 매수 안 한다 그러면서 지금 주가의 등락폭이 굉장히 커지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만약에 한국 타이어의 어떤 어 그런 그 경영권이 바뀔 정도의 큰 흐름이 나타난다면 뭐 이런 펀더멘탈다는 단기적인 어떤 수급이나 또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 또 뉴스에 따라서 주가 등락이 크게 엇갈릴 수 있지만 그런 이슈가 성공하지 않고 만약에 그냥 지나가 버리는 상황이 된다면 그러면 한국 타이언 테크놀로지는 펀더멘탈을 봐야 되는데 그 펀더멘탈을 우리가 적용해 봤을 때 자동차도 올해 상대적인 저평가된 부분을 내년도에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다고 보고 그러면 완성차와 더불어서 부품 주중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어 차량의 차종 변화에 따른 어 이익 효과를 가장 크게 느릴 수 있는 그다음에 원자재 가격 하락과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어 운송비 하락에 따른 그 효과를 내년도에도 일정 부분 가져갈 수 있는 한국 타이앤 테크놀로지를 좀 봐야 되지 않느냐라고 판단하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한국 타이 테크놀로지의 또 하나의 특징은 어디어디에 공장이 있죠.
유럽의 공장이 있죠. 그다음에 미국의 공장을 증설하고 있죠.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측면들이 현재 지금 블록화 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과 그다음에 점점 무거운 차로 가고 있는 자동차 시장의 어떤 흐름에도 어 발맞춰 갈 수 있겠고요 저는 뭐 이게 나타나지 않을 거라고 보는데 최근 해운주 상승 이유 중에 하나가 뭡니까 스웨즈 은나 다시 막힐 수 있다 홍해 뭐 호르무즈 해협 뭐 이런 쪽에 문제 생겨서 여기 막히면 결국 국은 다시 또 운송비 늘어난다 뭐 이런 얘기 나오는데 정말로 그렇게 되면 한국 타연 테크놀로지뿐만 아니라 운송비가 비용 비중이 높은 대부분의 기업들은 전부 다 이익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그 경우에는 시장 리스크라고 봐야 되는 거고요 그 정도의 상황으로 가지 않는다고 했을 때 그러면 상대적으로 현지 생산 비중이 높아서 물류비의 비중을 조금 낮출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은 어디에 있을까를 고민해 보면 그것도 하나의 또 어 경쟁 요소로서 삼아볼 수 가 있는 거죠. 따라서 한국 타어 테크놀로지는 지금 재무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우리가 봐야 되고 그다음에 그 성장 지표 쪽에서도 그다음에 이익 지표 측면에서도 일단 어 우월한 부분이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바탕으로 아마도 저는 좀 어 긍정적인 요소 내년도에도 프리미엄을 받을 만한 요소가 충분히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죠.
거기다가 유동 비율도 꽤 높은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현금 흐름이나 어 전체적인 재무 구조에 있어서도 우월성이 있는 기업이 저는 내년도에 프리미엄을 받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자동차 시장의 전체와 함께 묶여서 시장 대비 저평가를 받았던 종목군들이 men 내년도에 주도주는 여전히 반도체라고 보지만 반도체와 더불어서 또 한 가지 봐야 되는 것 어 완성차 쪽 그다 완성차 쪽에 가장 큰 변수 중 하나는 환율이 말씀을 드렸고요 환율의 안정을 통해서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 다면 저평가 받았던 부분을 어 적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거다라고 자동차는 보는 거고 타이어 중에서 한국 타어 테크놀로지는 저평가 받았던게 적정 평가가 아니라 내년도에도 성장한다는 측면에서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그렇게 주목해 본다면 업종의 할인률을 적용한다고 해도 현재 가격보다는 상승 어이 잠재력이 충분히 있는 기업이 아니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 입니다.
그래서 아마 작년까지 자동차 부품 주라고 하면 뭐 화신 그다음에 뭐 테슬라와 연관이 있다는 명신 산업 뭐 이런 종목 군들 뭐 아진 산업 뭐 이런 종목군들이 굉장히 두각을 나타낸 한해였다고 보여지지만 내년도에는 뭐 그런 종목들은 차량의 판매가 전반적으로 늘어야 좋아지는 건데 어 한국 타연 테크놀로지는 차량 판매가 전체적으로 늘면 좋겠지만 늘지 않아도 차종이 바뀌서 마진이 높아질 수 있는 즉 믹스가 개선될 수 있는 요소가 있다라는 점을 여러분들이 한번 염두해 두시 어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