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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파운드리… 주가를 바꿀 호재가 나오나? / SK하이닉스에 글로벌 자금이 몰린 진짜 이유 | 이권희 대표

815Money talk · 2026-07-11 · 유튜브 시청 115,30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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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환율#SK하이닉스#엔비디아#테슬라#AMD#브로드컴#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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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권희 · 한국인

요약 보기

SK하이닉스 ADR 상장 자체는 본주 복사본이라 급등 재료는 제한적이며 기대를 낮춰야 한다는 결론. ADR 상장은 기존 주식을 그대로 시장에 옮기는 구조라 신규 상장 종목과 달리 급등이 나오기 어렵다고 설명. 다만 글로벌 기관 자금이 몰린 배경은 마이크론 대비 저평가 해소 기대와 본주-ADR 간 괴리 축소 가능성. 마이크론 대비 PER 1~2배 차이가 있으나 하이닉스가 더 많이 벌고 있고 마이크론의 주주환원이 더 강해 밸류에이션 차이는 일부만 메워질 것으로 전망(할인율 2~30%→10% 내외 예상). 외국계 리포트(특히 미국 IB)는 검증이 느슨하고 영업 목적(양방 추천, 수수료)이 개입될 수 있어 TP나 자극적 문구를 맞추려 하지 말라는 주의. 환율은 SK하이닉스 ADR 공모로 달러 환전 수요(조 단위, 국내 투자분 80% 이상 환전 가정)가 생겨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 삼성전자는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잠정 영업이익 약 90조 수준)을 기록. 다음 분기도 높은 실적이 예상되나 증가율은 2배에서 20~30% 수준으로 둔화될 것. 28년 메모리 공급 과잉(꺾임) 우려는 초등학생식 논리이며 HBM4 확대로 DRAM 타이트 지속 전망. 파운드리는 2분기 적자(약 1조 안팎)였으나 HBM4 베이스다이(로직) 주문 증가로 하반기 흑자 전환 가능성. 3분기 또는 4분기 시점은 불확실. 외국인이 7월 들어 삼성전자를 매도한 것은 SK하이닉스 ADR 자금 확보 목적으로 해석되며, ADR 상장 후 외국인 수급이 삼성전자로 되돌아올 가능성. 삼성전자 PER 약 4.8배(12개월 포워드)로 과도한 저평가이며 단기 저점 가능성, 다만 37만 원 재돌파는 단기간 어렵다고 봄. 레버리지 ETF는 변동성 축소 시 재미가 떨어진다는 언급. 출연자 전망 요약: 단기 저점 인식, 반등은 빠를 수 있으나 속도는 과거보다 느릴 것.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어, 그냥 복사에서 갖다 놓는 이제 분신 같은 거기 때문에 리포트의 TP라든지 자극적인 문구 이런 걸 보지 마시고 28년도에도 그러면 디램은 바틀렉이 지속된다. 요인들이 그러면 7월 달 들어와서 왜 삼성전자를 자꾸 팔았을까? 안녕하세요. 8호 모니터가 여러분. 아, 최근 시장의 변동성이 지금 굉장히 커진 상황에서 사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가지고 가야 되느냐 아니면 정리를 해야 되느냐 그 고민의 중심에 많은 투자자분들이서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이럴 때 위즈웨이브 이건희 대표님 모시고 깊은 인사이트를 통해 우리가 매매할 때 있어서 굉장히 좋은 전략들을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2. 안녕하세요. 예. 안녕하세요. 일단 내일이죠. ADR 그니까 여기 공모의 글로벌 자금이 많이 몰렸다고 하는데 그 이유라고 해야 될까요? 그 이유가 있다면 그걸 한번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과연이 ADR이음 에스카닉스 본주 혹은 우리나라 반도체 전체 시장에 미출 수 있는 영향 대표님이 보시기에는 어디까지 지금 생각을 하세요? 일단 너무 기대하지 마라. 음이 답이고요. 어 지금 최근에 이제 미국도 반도체가 좀 꺾였죠. 전반적으로 특히 이제 메모리 쪽은 많이 이제 조정을 좀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타이밍상으로는 어떻게 보면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죠.

03. 그러니까 어 너무 이제 과열일 때 들어갔으면은 생각보다 과열이 심해지면서 피해가 더 클 수도 있는데 고점에서 물리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수 있고 근데 이제 ADR 상장이 어 좀 조정이 나오고 나서 들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제 그러면 안정적으로 좀 스타트할 가능성이 있고요. 그다음에 일곱배 이상의 자금이 몰렸다라고 하는데 이거는 이제 개인들한테 안 받고 기관들만 봤잖아요. 네. 그러니까 기관들 입장에서 되게 관심이 큰 거죠. 제가 알기로는 아마 본주와 이제 일정 비율 교환도 가능하는 쪽으로 이제 예, 갈 거기 때문에 그러면 교환이 가능하다는 거는

04. 두 사이의 그 갭이 한마디로 이제 그 본주와 어 ADR 간의 어 어떻게 보면 이제 게리가 적어질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럼 그 얘기는 어 SK하닉스 본주가 그러니까 ADR이 올라가면 본주가 따라가는 형태가 나올 거고요. 어, 본주가 올라가면 또 ADR을 따라가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죠. 빠질 때도. 어, 그래서 지금 뭐 부정적인 효과보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더 많이 있다. 일정부 교환이 안 되면 네. 계류율이 커질 수 있죠. 뭐 TSMC 교환이 안 되는지 10에서 15% 이상 괴리가 있던데. 예. 근데 그런 부분들이 이제 뭐 앞으로 이제 SK닉스도 상장에 보고 나서 지켜봐야 되겠지만 저는 이제 뭐 전반적으로는 긍정적이긴 한데 제가 기대하지 말라는 얘기는 ADR 상장한다고 해서 어 공모가에서 엄청 막 스페이스엑처럼 빵 뜨고 가는게 아니죠.

05. 맞아요. 스페이스 X는 새로 상장하애 내고 그거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어 완전 신규 상장이죠. 근데 여기는 있는 주식을 상장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유상증자 방식이죠. 거의 유상 맞죠. 신주 발행한 걸 가지고 그대로 그 시장에만 갖다 놓는 거기 때문에 어 그냥 복사해서 갖다 놓는 이제 분신 같은 거기 때문에 사실은 어 급등이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예. 어렵고 어 대신에 이제 기관들이 관심 갖고 있는 이유는 그래도 마이크론 대비해서 저평가되어 있으니까 그 갭을 좀 메꾸지 않겠어라는 기대감이 있는 거죠. 어, 근데 그 갭이라고 하는게 PER 기준으로 따져 보면 뭐 한 배에서 1회에서 1.5배 보통 이제 많이 차이나 봐.

06. 한 두 배 정도 차이 나는데 근데 그 정도 메꿀린다고 해도 과연 그러면 똑같아질 것이냐? 똑같아지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어 하이닉스랑 마이크론과 마이크론보다 하이닉스가 돈을 더 많이 벌고 있고 그다음에 뭐 마이크론이 3등 업체고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마이크론이 주주하는 정책은 더 세게예요. 맞아요. 예. 그러니까 주주들 입장에서는 SK 아닉스가 앞으로 주주항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어떻게 보면은 밸류에이션 차이는 어 거기 가서도 유지할 거 같다. 일시적으로 붙을 순 있겠지만 예 그래서 어 이제 전반적으로 그런 업은 있죠.

07. 마이크론의 밸류만 올리기는 좀 애매하다. 음. 그니까 마이크론의 어느 정도는 예전에 뭐 한 2, 30% 할인받았다라고 하면 이제는 뭐 한 10% 내외 정도에서 할인받지 않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많은 분들이이 ADR이 마치 뭔가 이젠 풀리지 않는 실타례를 풀어 주는 키로 좀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 엄연하게 보면 그냥 분신이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갑작스럽게 막 화끈한 슈팅이 나온다거나 추세가 반전이 된다고 보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아요. 그리 뭐 글로벌 아비들 요새 보면 되게 얄미운 게 음 본주 팔아라. 어 그래서 ADR 살아

08.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뭐 그들은 뭐 그들 시장에서 플레이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거죠. 그건 이제 수시로 받으려고 하는 거죠. 예. 우리나라 분들이 외국계 보고서에 유난히 민감하게 반응하세요. 예. 영어로도 거짓말 쓸 수 있습니다. 예. 그리고 어 우리나라 그 리포트들과 다르게 미국의 아B들의 리포트들은요. 어 그닥 그렇게 검증 과정을 거치지 않습니다. 음. 어, 무슨 말이냐면 그들도 이제 실적을 올려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좀 리포트를 좀 강하게 세게 쓰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어, 그럼 그게 뭐가 자기한테 이익이냐? 음. 그건 우리나라랑 미국이랑 똑같은데 리포트를 보통 기관들이 사서 보죠.

09. 음, 맞아요. 예. 풀 리포트를 사서 봅니다. 근데 돈 주고 사서 봤는데 어, 이거 괜찮네. 내용이 괜찮아. 아이디어가 괜찮아. 그러면 그 종목을 사던가 아니면 얼마 전에 나왔던 이제 모건스탠니 네. 예. 예. 숑킴이 쓴 그 리포트 같은 경우는 양방이죠. 무슨 양방이냐? 어, 하나는 팔고 하나는 살래. 그러니까 메모리는 팔고 빅테크는 사라는 거죠. 하이퍼스러들은 사라는 건데 그 얘기 자체가 뭐냐면 야, 우리 창구에서 이것도 팔고 이것도 사. 음. 수수료가 두 배가 나오. 그렇죠. 예. 사고 팔고. 458. 예. 894 막 이런 거.

10. 예. 그래서 영업의 이런으로 보셔야 된다. 음. 그래서 리포트의 TP라든지 자극적인 문구 이런 걸 보지 마시고 우리나라는 그래도 리서 센터장이나 이제 전체적으로 뭔가 틀을 잡고 해요. 품미를 올리면 순서대로 이제 결제를 결제를 받아야 돼. 컴플라이언스 그니까 컴플라이언스가 우리나라는 좀 세고요. 근데 어 미국은 생각보다 자율적입니다. 그러니까 뭐 딴 소리 막하죠. 같은 중공사인데도 같은 JP 모건인데 아니면 같은 이제 모건 스탠인데 뭐 큰 이제 그 전략자시는 분은 막 좋다고 한국 좋다고 그러는데 쟤네 막 메모리 팔라 그래. 음. 예.

11. 그런 거예요. 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헤드쿼터가 달라요. 지금 우리나라 쪽 그 메모리 그 숑킴 그분이 그분은 홍콩입니다. 홍콩. 아시아 지부에 있는 분이에요. 그러니까 어 아시아에서 거래 많이 하게 하려고. 음. 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된다. 아 좀 얄미더라고요. 예. 너무 그 타이밍도 딱 맞춰서 됐죠. 삼성전자 잠정 시적 발표한 날. 예. 그러니까 어 그거 자체도 약간 좀 의심이 된다. 예. 그러니까 너무 회사 보고서에 어 집착하지 말고 최근에 [콧방귀] 그나마 뭐 좀 반도체 쪽에서 회사 보고서가 그나마 괜찮게 나오는 거는 이세 전부가 있는 시티가 그나마 좀 깔끔하게 나오고 있는 편입니다.

12. 예. 너무 과하지도 않고 예. 너무 뭐 약하지도 않고 지금닉스가 뭐 37조 40조에 달하는 자금을 확보했다라는 이야기가 좀 나오잖아요. 예. 그렇죠. ADR 그 이제 확보하는 거죠. 예. 그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그냥 단순히 ADR를 위한 자금이기 때문에 뭐 크게 뭐 투자를 한다거나 이런 것엔 우리가 그냥 민감하게 반응할 건 없는 거죠. 그래도 [콧방귀] 이제 최근에 환율이 빠진 이유 중에 하나가 SK 하이닉스 상장 이슈입니다. ADR 상장은 그 그 최태원회장 그니까 SK 하이닉스 쪽에서 얘기를 했죠. 어 ASML 장비 사는 거랑 그건 이제 어차피 달러로 내야 되는 거니까 그럼 빼놓고 그러도 조단위로 들어가니까 그것도맞

13. 나머지는 다 국내예요. 음 국내에 설비 투자하는데 쓰겠다 그러면 환전을 내서 국내로 갖고 와야 되죠. 그러면 적어도 그중에 한 80% 이상은 갖고 온다고 봐야 돼요. 그니까 이제 그거를 반영한 거죠. 한꺼번에 돈이 환전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이제 어 지금 현재 예 쏠리면서 그걸 예상하고 미리 빠지는 거죠. 예. 환율이 예. 그렇게 해서 원화가 좀 강세가 된 거기 원인이 있고요. 뭐 그돈 가지고 이제 뭐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SK하이닉스가 지금 돈을 많이 벌어서 돈이 엄청 많은 걸로 알고 계신데 네. 얼마 전까지 적자였어요.

14. 맞아요. 예. 그래서 예. 그래서 이제 돈이 좀 모인 거야. 근데 이제 투자는 계속 해야 돼요. 근데 또 직원들도 달라 그래. 직원들 안 주면 또 이제 삼성전자 간다 그러고 뭐 TSMC 간다 그러고 이러면 어떻하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제 달내는냐고 또 돈 쓰고 있고. 예. 그런 상황이어서 또 공장은 계속 줘야 되잖아요. 그니까이 돈을 잘 유용하게 아마 쓸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삼성전자 그럼 실적 이야기로 다시 돌아와서 그니까 하필이면 그니까 지금 역대 분기 사상 음 삼성전자보다 돈을 많이 남긴 기업이 없잖아요. 이거 기네스북에 올라갈에요.

15. 기록이에요. 그러니까 그리고 다음 분기도 이렇게 되면 삼성전자가 또 엄청난 기록을 세울 가능성이 높은데네. 자, 이게 주식이라는게 어려운게 이런 날에도 그 지커스를 이기지 못하고 또 하락이 나오더라고요. 이걸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그니까 이제 어 뭐 흔히들 비유를 많이들 하시는데 100점 맞은 애한테 너 다음에 120점 맞을 수 있어?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어, 다음에도 난 100점 맞을 자신 있는데. 근데 중요한 거는 120점이 아니잖아. 이런 거예요. 음. 120점은 없는데. 음. 그러니까 물론 지금이 작년 4분기에서 올해 1분기 어 지금 이제이 2분기까지 나온 거잖아요.

16. 그죠? 올라오는 속도가 굉장히 빨랐죠? 맞아요. 예. 1분기 50조 벌었는데 음 갑자기 2분기 지금 거의 110조 가까이 벌었는데 충단금 제외하고 뭐 89조라 하니까 거의 90조 벌었는데 그러면 거의 두 배씩 증가했잖아요. 그죠? 근데 중요한 거는 두 배 증가했는데 다음에도 두 배 증가는 못 하죠. 당연히 그건 현실적으로는 물리적으로 불가하겠죠. 예. 불과하죠? 어, 그럼 업사이드 폭이 얼마나 될 거냐? 최소 20%에서 30%로 보고 있어요. 근데 에이, 약 30% 못 가. 응. 어, 그리고 야, 그럼 이익률이 50%씩 올라오다가 20%로 빠진 거니까 빠진 거야.

17. 그렇게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한참 우리가 잘 나갔을 때 예, 계속 폭발적인 성장을 하다가 조금 처진 거 가지고 이제 확대해서 하는 것과 비슷한 논리. 비슷한 거죠. 비슷한 논리인데 그게 너무 빠르죠, 지금. 너무 빠르고. 어, 그리고 벌써 또 28년도를 걱정해. 음. 지들이 언제부터 28년도에 걱정했다고? 내 후년. 아니, 작년에 올해도 몰랐으면서. 맞아요. 예. 재작년에는 작년도 몰랐고 작년 초에 9월 달에 그런 일이 발생할지도 아무도 몰랐잖아. 그렇죠. 근데 28년도들을 어떻게 한다고? 28년도부터 꺾인대. 음. 근데 꺾인다는 근거는 초등학생적인 사고 방식이에요.

18. 무슨 사고 방식이냐면 어, 증설하잖아. 너네. 그러면 물량이 남아 돌겠네. 야, 그러니깐 가격 떨어지겠네. 야, 그럼 너네 아무리 큐가 늘어도 전체적으로이 영업 이익은 줄 거야. 지금 이런 논리를 내세우는 애널리스트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예 28년도 제시 안 하시는 분도 있고 27년도에서 모르면 아예 제 안 하면 돼. 음. 아니면 27년도랑 비슷하게 그냥 쓰시는 분들도 있고. 근데 요즘에 노건창 세타장님 말씀하신 거 들어보면 그게 저기 그게 한마 저는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데 28년도면은 울트라 루빈이 나오는 식이죠. 뭐 카이저래 뭐 이런 거 갖고 지금 난리치고 있긴 한데 베라 울트라가 이제 한 단계 버전업이 되면 HBM 4가 본격적으로 들어갈 텐데 4가 들어가는 시기가 보통 28년도 상반기 정도라고 보면 출시가 그럼 27년도부터 28년도 이렇게 쭉 들어갈 거 아니에요.

19. HBM이 지금 루빈보다네 배 더 들어간 되는데 그러면 곱하기 4잖아. 그렇죠. 그럼 HBM이 곱하기 4가 되는 거죠. 그러면 HBM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네. 그럼 그거를 더 만들어야 되겠죠. 왜냐면 그게 돈이 되니까. 그거는 어차피 1년 단위로 계약하는 거 아니에요. 픽스에서 계약을 하는 거니까. 그러면 그건 하이닉스가 됐든 삼성전자가 됐든 둘이 나눠서 나품을 하든 HBM의 사용량이 증가하는 거죠. 양이. 그럼 뭐 아무리 어차피 디램으로 만드는 거예요. 맞아요. 그럼 디램을 더 생산하고 싶어도 그쪽에 쏠리면 디램이 부족하죠. 뭐 못 만들죠.

20. 한정된 라인을 가지고 예. 근데 28년도에 공장이 엄청나게 다져지는게 아니거든. 맞아. 맞아. 예. 28년도에도 그러면 디램은 바틀렉이 지속된다. 예. 그 논리가 맞다라고 봅니다. 그러면 지금 너무 걱정을 앞서서 하고 있는 거 같다. 주가가 많이 올라오고 빠지니까. 원래 빠질 때는 안 좋은 뉴스를 더 많이 내보내요. 맞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저는 오히려 [콧방귀] 37만 원 갔던 삼성전자가 27만 원 갔다. 야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 거죠. 정확히 얘기하면 엄청난 조정이다. 음. 예. 뭐 그럼 뭐 기회가 또 오겠죠.

21. 예. 음. 우리가 삼성전자 이야기할 때 그리고 빼놓고 이야기하지 않는게 파운드리잖아요. 물론 이번에 잠정 실발이라서 그니까 사업부별로 숫자가 명확하게 나온 건 아닌데 질 예측하기론 이야기들이 들이냐면 MX 사업 그러니까 모바일 쪽이 적자가 계속 누적이 되는데 이렇게 좋은 실적을내는 것에 당연히 DS의 폭발적인 성과도 있었겠지만 그 안에 또 파운두리도 어느 정도 일주하지 않았나 또 이런 생각들 하시더라고요. 음. 대표님 보시게요. 파운더리는 어떻게 보세요? 2분기 실적에서는 뭐 일부 6월 달에 뭐 흑자가 나왔다는 얘기는 나오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적자였을 거예요.

22. 예. 이제 분석하시는 분들 보니까 1조 안팎으로 적자가 나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는데 어 중요한 거는 이제 하반기부터는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라고 보는 거죠. 어 근데 3분기에 될지 4분기에 될지 모르겠습니다. 6월 달은 한 달은 됐다고 하는데 6월 달 한 달에 됐다는 기사를 또 살펴보면 내용이 그거예요. HBM4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지금 뭐 우리가 테슬라 거 받고 애플 거 받고 했지만 [콧방귀] 그거는 아직 돈이 안 돼요. 예. 그러면 당장 돈 되는 건 뭐였냐면 HBM 4에 들어가는 베이스다입니다. 음. 근데 그 베이스에 들어가는 어이 로직 반도체를 파운드리아가 만들어 주잖아요.

23. 그것 때문에 흑자가 났다라고 생각하면 그거는 더 물량이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지 않거든요. 어 그러면 앞으로 더 좋아지겠네. 음 이런 식으로 보시면 되고 또 하나의 아이디어는 파운드리 사업부가 흑자 전환이 빨라졌다라는 거는 HBM4 생산량이 많아졌다. 음 그러면 그냥 생산할까요? HBM4는 그냥 생산할 수가 없습니다. 맞죠. 그렇죠. 예. 그거는 주문 제작이에요. 그럼 삼성제자가 밝히지 않은 주문량이 생각보다 많을 수 있다. 그러면 그게 뭐 엔비디아든 아니면 브러드컴이 됐든 아니면 뭐 AMD가 됐든 물량이 많아지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런 증거로 오히려 삼으시는게 맞지 않나?

24. [콧방귀] 뭐 바운드리는 당연히 기다리면 좋아지면 좋아졌지 더 이상 나빠지진 않을 것 같다. 일단 베이스이가 바닥을 깔아주고 있고 그다음에 최근에 이제 뭐 인텔이 뛰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지금 로직 반도체 만들고 싶어 하는 본인들의 반도체 만들고 싶어 하는 데는 많아지고 있죠. 그렇죠. 예. 그러면 결국엔 누군가가 생산을 해 줘야 되는데 TSMC는 지금 엔비디아 거랑 애플 거 만들어 주느냐고정신 정신이 없습니다. 예. 그러면 브로드컴도 만들어 줘야 되고 구글 것도 만들어 줘야 되고 그러면 이제 이거를 어 우리나라가 이제 얼만큼 가져올 수 있느냐 이제 그건 이제 아마 올해 하반기에 또 다른 이제 뭐 그게 되겠죠.

25. 지금 이재영 회장님이 미국가 있는데 거기서 아마 그런 쪽으로 또 수주를 받아볼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이게 [콧방귀] 파운더리까지도 뭔가 확 변하게 되면 삼성전자는 다음 분기 실적도 지금 거의 담보된 실적이기 때문에 그렇죠. 네. 주가의 조정이 나오는 거를 우리는 그러면 기회로 삼아야 될 건데 삼성전자에 SK닉스가 지금 수급적으로 좀 많이 밀리잖아요. 그러니까 기업의 좋고 나쁜 거와 다르게음 갈 자리에서 계속 지금 가지 못하는 상황들 뭐 이게 이제 대표님의 시선에서는 뭐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좀 더디다고 봐야 될까요?

26. 음. 아니, 이제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있더라고요. 삼성전자를 팔아서 SK 하이닉스를 사고 싶어 하는 쪽이 있다. ADR. ADR 때문에 예. 공모자금.이 외국인들은 그래서 좀 최근에 많이 팔았던 걸로 보이고. 어. 지금 최근에 보면 외국인들이 삼성자를 많이 팔았어요. 촬영 당일 날 9일 날 조금 사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것도 지나봐야 알죠. 그러니까 최근에 외국인들이 그러면 7월 달 들어와서 왜 삼성전자를 자꾸 팔았을까? K하이닉스 자라고. 그건 이제 녹음 사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고. 예. 그러니까 이거 ADR 상장 끝나고 나면 오히려 삼성전자가 외국인들 수비 좋아질 수 있죠.

27. 거꾸로. 왜냐면 그동안 이거 팔았으니까. 근데 공무하고 남은 자금 있을 거 아니야. 그럼 또 뭐해? 어찌 반도체 사야 되는데 그러면 삼성전자 또 살아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예. 그래서 뭐 왜 빠졌냐? 뭐 이제 차익 실현 매물들이 나온 거지만음 좀 지나치게 과하게 빠졌죠. 그러니까 예. 지금 PR이 다섯 배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수요일 종가 기준으로 12개월 포워드가 4.8 오랜만에 보는 숫자네요. 옛날에 현대차에서 보던 숫자인데 그러니까 요거는 이제 일단은 여섯 일곱 배까지는 갖다 놔야 되지 않을까? 예.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지금은 저점이다.

28. 음.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좀 돌아서는 거 좀 확인하고. 근데 예전처럼 속도가 속도감이 옛날처럼 빠르진 않을 거예요. 반등이 빨리 나올 순 있어도 37만 원을 언제 돌파할 거냐 뭐 이런 걸 뭐 뭐 다음 달 안에 돌파할 거냐 이거는 힘들 수 있습니다. 이젠 그건 의미가 없잖아요. 예. 조금 무거워질 거예요. 그래야 또 ETF도 또 거래가 좀 덜 될 거고 그러니까 2, 3% 내에서 움직인다라고 하면 ETF 재미 없거든요. 왜? 예. 레버리지가 재미 없습니다. 예. 그러면 이제 아마 또 그쪽도 수급은 좀 안정화가 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29. 그니까 일단은 큰 골자로 보면 삼성전자 SK닉스에 우리가 혹시 모를 악재는 아직은 없다. 대신에 이제 수급적으로 다소 무거워지는 구간에 도달을 했으니 여기에서 이제 변동성에 대한 고민을 우리가 좀 [목을 가다듬음] 냉정하게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을 주시는 거 같습니다. 자, 1부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고요. 2부에서는 그러면 정말 오랜만에 반도체 소부장에 대한 이야기를 제가 대표님께 인터뷰를 하게 될 것 같은데요. 2부 시청도 반드시 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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