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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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결론: 하이닉스 ADR 상장을 앞두고 외국인 수급과 공모가 기준가 효과로 반도체 반등이 나올 수 있으며, 단기 시초 반등 이후에도 추격매수보다 관망이 낫다는 취지. 하이닉스 ADR: 미국 상장 전날 오늘 종가가 공모가 기준이 되어 220만원대까지 반등 가능성 언급.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팔고 하이닉스를 매수했다는 해석과 ADR 교환 추진 얘기 소개. 선물·옵션 수급: 외국인 선물 순매수 약 2조 5천억 원, 기존 포지션 포함 약 4~5조 원 매수 포지션. 풋 매도 물량 정리로 풋 프리미엄 소멸 예상, 오늘 상승 출발 및 선물 약 4% 상승 전망. 지수 기술적 분석: 60분봉상 1,320 저항 돌파 필요, 현재 약 100포인트 부족. 일봉상 60일선 안착이 관건, 5·10일선 회복 필요. 오늘은 시초 형성 단계로 관망 권고. 삼성전자: 자신은 어제 종가 부근 소량 매수, 33만원 이상 고점 매수자 많다고 언급. 추격매수 지양, 추가 하락 시 매수 기회 강조. 종목별 언급: 한화오션 목표가 13만9,000원, 과도한 디스카운트로 바닥 가능성(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이후 48% 하락). 삼양식품, 삼성화재, 조선주, 전기·LG이노텍·대덕전자 등 기판주 주목. 현대차는 코스피 ETF 연동 하락으로 46만원대 언급, 상승 기대. KB금융 강세, 자사주 소각 언급. 미국 시장: 빌 그로스·워런 버핏 등 유명인 발언은 믿지 말 것, 외국 리포트 맹신 경계. 리스크: 옵션 만기일 변동성, 장중 반대매매 물량, 레버리지 과열, 코스닥 수급 취약. 출연자 전망: 단기 반등 기대 및 관망 권고, 코스닥은 정책 모멘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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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방귀] 예. 그리고 어 지금 하이닉스가 한 4% 올라오는데 오늘 하이닉스가 더 좋을 거예요. 시가는 내일 상 아 뭐 내일이죠? 미국 시간으로 미국 시장으로 내일 이제 미국 시장으로 금요일 날 이제 상장하니까 우리로 따지면 금요일 우리 토요일 날 음 되는 때 이제 상장을 하는 건데 이번에 일곱 배가 공모에 참여 일곱 배 성공한 거죠. 성공한 거예요. 성공 성공했죠. 그것 때문에 삼성자 판다고 얘기하셨잖아요. 삼성자 팔아 갖고 하잉스 살려고 외국인들이 뭐 그런 것도 있을거다 얘기하셨는데 뭐 그거 떠나서 오늘 종가가 하이닉스의 그 공모가 정하는 기준가가 됩니다.
아, 그래요? 예. 그래서 오늘 종가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미국 시장에서 공모가가 이제 하루 전 얘네들 공목가를 되게 타이트하게 정하더라고. 음. 아니, ADR이라 더 그럴 수도 있어요. 어, 그렇죠. ADR이라 그렇게겠지. 그냥 지금 신규 상장이 아니니까. 네. 근데 그때 스타엑스도 보면 며칠 안 남기고 공모가를 정했잖아요. 예. 그러니까 [콧방귀] 조금 달라 우리랑. 시장 분위기에 맞추나 봐. 예. 그래서 하이닉스가 한 5만 원인가가 기준가 245만 원인가가 225만 원인가가 기준가였을 거예요. 아마 기준가가 아니라 이제 기준가.
근데 이제 공모가는 그러면 거의 그 정도까지 맞춰 놓을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한 220만 원대까지는 한번 반등 나올 수도 있다. 음. 아, 이렇게 논리적인 설명을 깔때기 시간이 되겠습니다. 예. 해째. 그래서 제가 어제 뭐 나가서 해째 말 잘 조심해야지. 요즘 같이 민감할 때는 배째로 들려. 예. 배째. 아니, 어제 아니, 그러니까 제가 오늘은 선물 옵션 포지션 외우인들 보면 오늘은 올라갈 확률이 높다 그랬잖아요. 그죠? 음. 그렇죠. 예. 근데 오늘 또 이제 올라가야 얘네들이 풋 매도 쳐 놓은게 돈을 돈이 됩니다. 음.
그럼 이제 풋 프리미엄이 어떻게 되겠어? 지금 싹 사라지겠죠? 그렇죠. 그럼 매도 쳐놓은 거 그러면 싸게 사 가지고 팔아서 수익을 낸다. 음. 야 그러면 오늘 또 대박 벌었네. 얘네들 또이 [콧방귀] 참. 예. 네. 배 아픈데. 배 아파. 지난번에 한번 잃었을 때 되게 기분이 좋았는데. [콧방귀] 음. 근데 [목을 가다듬음] 오늘은 얘네가 돈을 벌어야 우리도 좋으니까. 그렇죠. 그 근데 지금 증시에서 자꾸 돈 버는 사람들이 나와야 이게 자신감이 전염이 되는데 이런 사람들이 자꾸 나오니까 자신감이 점점 투심이 가라앉아 버려요. 그니까
이게 번 사람들이 자꾸 나와야 돼요. 네. 그렇습니다. 번 사람들은 또 조용조 조용히 있어요. 뭐 그렇지 뭐. 자랑할 자랑해 봤자 돈 빌려 달라고 하니까 주변에서 지인 지인들이 다 연락 온다며 돈 빌려 달라고 그러니까 저 요즘에 막 그 방송 많이 나오고 그러니까 자꾸 모르는 사람들이 연락이 연락 안 하던 사람들이 자꾸 카톡이 와요. 권이 요즘 주머니 사정 좋으면 돈 좀 아 돈 빌려다는 얘기는 안 하는데 자꾸 연락 오면 무서워 막 예 평소 연락 미리 얘기해 아유 요새 어려워 예 그래서 아 물렸어 삼성에 삼성전자 고점에서 물렸어 이렇게 얘기하려고 이제
예 아예 그 그러진 않았고요 사실 아니고 또 이런 여기 여기만 또 따 가지고 또 이제 막 기자들처럼 음 그 저기 뭐지 그러면 안돼 돈비 뭐 저 도망다니는 는 이거니 알고 보니 삼성전자 고정의 물려 뭐 이렇게 돈 없는 거니 예 돈은 없습니다. 제가 예 왜냐면 저는 예 항상처럼 살기 때문에 원래 그 내 이렇게 보니까 어지간한 사람들 그 남자들은 다이 부인이다이 실세고 부인일을 공략해야 돈을 빌리든 뭐든 하지 남자는 힘 없어 보니까 그 이제 뭐 계좌에 한 100만 원 있으면 다행이다. 뭐 이랬습니다. 마음이 든든해. 한 200만 원 있으면 예.
예. 용돈 뭐 용돈만 쓰고 있습니다. 예. 네. 어, 지금 한 3 3.6 5.8 뭐 이렇게 어, 5% 넘게 올라오네요. 하이닉스 어제 넥스트에서 200만 원 밑에서 던지신 분들은 또 이제 피눈물 나는 거지, 이제. 아, 그러게 안타까워요. 음. 원래 근데 주식 초보분들한테 말씀드리고 싶은데 주식 시장이 원래 무서운 데입니다. 음. 여기 도박판이랑 똑같아요. 그래서 아무나 믿으면 안 된다. 그렇지. 영화 자를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보면 많은 얘기들이 나오는데 절대 남을 믿지 마라. 근데 [콧방귀] 제가이 얘기를 왜 하냐면 외국인들이 영어로 써 놨다고 믿지 마라.
음. 그들은 우리나라 언론보다 더 심하게 장사합니다. 그렇죠. 자기도 그 포지션이 있으니까. 그렇죠. 특히 이제 이름 좀 알려진 애들이 떠드는 것들을 더 조심해라. 음. 블랙락 CEO가 됐든 뭐가 됐든 구라 엄청 칩니다. 얘네들이. 그렇죠. 예. 제이미 다이아이몬드 구라를 치는데 아니 예전에 그 누구 빌 누구죠? 빌 저 채권왕 빌그로스인가? 빌그로스 어지가 저기 뭐야? 아 미국 채권 잔뜩 사 놓고서는 아 어디까지 갈 거라고 해 놓고서 고점에서 싹 팔았잖아요. 그래서 수익 아주 좀 높게 샀다고. 그러니까 수익 올렸다고. 그것도 실력이라고.
그러니까 음 [콧방귀] 아 이거 예 그 사실 월렌 버핏도 그래요. 응. 그렇지 그래서 쓱 자기가 많이 사 놓고 쓱 흘리잖아. 내가 샀다고. 응. 그러면 이제 다 추종 매매들이 또 일어나니까 추저 추종하는 사람들이 그 아까 나도 이제 그런 영향력이 있어야 되는데 아 없네 네이버 아무리 얘기해도 안 올라가고 예 현대차도 현대차도 안 올라가고 예 삼성전자는 일단 해결합시다 예어 어떤 분이 그러다 저 인간 현대차 얘기하는 사람 아니야 막 이렇게 현대차 사라고 했다고 막 그래요 50만 원 밑에서 사라고 했는데 야 근데 현대차 지금만 원만 46만
원이네 아니 올라올 거야 이제는 지금 요거 최근에 현대차 빠진 거는 현대차의 약재가 아니라 코스피 ETF로 그냥 던진 거예요. 네. 코스피 ETF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거든. 그냥 예. 덩달아 얻어 맞았어. 싸대기를. 아, 참 힘들다. 예. [콧방귀] 그 지금 동시효가 들어갔습니다. 동시효가 들어갔고 선물 현황을 보면 아, 선물이 아주 이런 오랜만에 예쁜 양봉이 나왔다. 이것도 딱 예 3 26 예 360분 360분이면 66 6에 36 6시간 6여시간 이동 평균선 위로 딱 위에서 출발해 가지고 쫙 이렇게 예 그럼 이제 요거를 추세로 이렇게 한번 60분봉으로 보면 예 여기 어제 막판에 빠졌던 거 있잖아요.
1시 전쟁 났다고 뭐 이렇게 다시 폭격한다 그래 쭉 빠졌던 그 자리까지 왔다. 출발을 하려고. 예. 네. 그럼 여기서 오늘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뭐 이런 걸 한번 보셔야 될 것 같고. 네. 일단은 4% 정도 선물은 상승 출발을 하고 있고요. [콧방귀] 아직 보면은 이제 이제 일봉으로 보면 여기 60일선에 아직 안착 못 했죠. 이제 막 도전 중이에요.이 위에 안착해서이 위에 바로 있는 20일선이 많이 내려와 20일선이 저 위에 있고 5일선이 바로 여기 있는데 예.요 5일선과 10일선 사이에 이번 주로 갖다 놔야 돼요. 네. 예. 그래야 추세가 좀 돌아설 거다.
이거 있잖아. 이거 지금 아이고 이거를 이런 거 자꾸 해 주면 안 되는데. 참 사람들이 예. 요거요 추세 있죠? 요거 요거 지금 아래로 떨어질 때는 여기 지금 예. 저점 저점도 중요한데 요게 이게 중요해요. 이거 저항이잖아. 저항 이렇게 저항이 만들어졌는데 이걸 뚫어야 된다. 예. 네. 이걸 뚫려면 한 이걸로 1,320 이렇게 가야 돼요. 네. 근데 지금 1213이란 말이야. 아직도 100포인트 가까이 올라가야 돼. 아, 맞네. 예. 그러면 이걸 한 방에 가긴 어려워요. 그러니까 조금 여기 추세가 전환이 바뀌는지 한번 보자. 음. 일단 오늘은 그 시초 시초를 만드는 음.
첫 단계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 오늘 또 너무 긍정적으로 생각하다가 예, 또 장 막판에 또 빠지면 또 화날 수 있으니까. 예. 예. 이런 날은 아 떴다고 막 너무 좋아하지 마시고 흥분하지 마시고 따라사지 마시고 그냥 가만히 있자. 지켜봐. 관망 아주 관망이. 그게 오늘 진짜 또 어제 파셨던 분들 혹은 뭐 이래가지고 또 포모에 빠지셔 가지고 저 추격 매수하면 안 되는 거. 예. 제가 어제 종가 무렵에 조금 사봤어요. 삼성전자를. 왜냐면 제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음. 네. 그까 좋게 생각하는 싸면은 좋은 매수의 기회니까 좋다고 생각하면 장기적으로
네. 저는 물려도 된다고 생각하고 사니까 그래서 샀는데 어 그렇다고 오늘 내가 팔 거냐? 아니거든요. 이거 이거는 이제 그러니까 어 무슨 말이냐면 오늘 같은 빵 뜰 때 만약에 따라서 하면 안 된다. 그렇죠? 예. 그 조금 보시죠. 뭐 이미 많이지 많이 많은 있으신 분들은 예. 없는 분들은 조금 더 밀릴 때 사세요. 언제 밀리냐? 제가 어 그런 얘기 하거든요. 주식은 언제든지 살 기회를 줍니다. 계속 갈 것 같지만. 그렇죠. 근데 삼성 전기 엄청나게 좋았죠. 한동안 그랬죠. 예. 살 기회를 좋네. 예. 이렇게 빠졌어요. 예. 많이 빠졌네.
예. 전자 살게 주고 있죠, 지금. 예. 지금 살라는 얘기가 아니라 살 기회를 계속 준다. 그러니까 막 이렇게 막 마음이 급해서 위에서 사신 분들이 항상 제가 보니까 거의 33만 원이 많더라고. 음. 눌린 게 33만 원보다 비싸게 샀으면 반성. 그렇죠. 예. 33만 원도 비싸게 산 건데. 예. 그렇죠. 예. 33만 원에 물리신 분들이 많다. 예. 그냥 예. 방구 한번 끼면 올라가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예. [숨을 헐떡임] 그렇게 세게 끼면 안 되는데. 네. 아, 그니까 이제 아, 레버리지 때문에 올라갈 때도 빠를 거예요. 그렇지.
레버리지 그냥 이렇게 오면은 아, 제가 하지 말라 그래도 하거든. 네. 그 이제 문제는 이제 코스닥이지. 그 그렇죠. 코스닥은 그럼 어떤 개책이 나와야 돼. 정부에서 어떤 예. 네. 뭐 일단은 콜스닥도 수급이 다 비었기 때문에 조금만 또 이렇게 장분위이 살아나면 이번에 또 전반적으로 같이 올라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 워낙 워낙 비어 있다라는 거 알고 지금 많은 그루들이 이제 좀 그런 것들 좀 봐야 된다. 이런 얘기들을 좀 하고 있어요. 예. 그리고 [콧방귀] 삼성전자 동시 효과가 3.6% 나오네요. 그리고 우리 지금 어 야간 선 아 야간 선물이래.
그냥 선물. 지수 선물도 지금 4.2%. 아, 예쁘게 올라갑니다. 제가 옛날에 옵션 매매할 때 이런 차트 보고 막 흥분했거든. 음. 요렇게 요렇게 막 붙여 붙여 줄 때. 그렇죠. 그러면 코를 딱 사는 거야. 예. 옛날 기억이 선물할 때 어. 옛날이 선물 옵션 할 때 기억이 좀 나네요. 예. 네. 자, [한숨] 그래서 이게 참 그래서 오늘 뭐 한 지수상으로는 지금 예상 지수가 한 1%대로 나오고 있는데 그 코스닥 뭐 -3.5% 나오니까 잘못 나오고 있는 거 같긴 한데 음. 어, 선물 보면은 적어도 한 4% 이상 상승 출발할 것 같습니다.
코스닥 코스피는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적어도 강부권으로 출발하진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지금 여기 예상 예상이 보니까 코스닥이 좀 빠져나오나 봐요. 그죠? 음. [콧방귀] 예상가 근데 좀 지나봐야 되겠죠? 네. 지나봐야 될 것 같아요. 요즘에 너무 이게 타이트하더라고. 애들이 한 1분 전 가야지 정확히죠. 예, 계속 바뀔 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게 왜 그러냐면 어제 많이 빠졌기 때문에 반대 매매 걸려 있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아랫 방향으로 지금 시장가로 던지거든. 그러면 시장가로 걸어놔요. 증권사에서.
그죠? 근데 걸어난 걸어 놓다 보니까 공시 효과가 무너지는 겁니다. 예. 위로 사고 싶은 사람 있어도. 예. 그러니까 뭐 그건 좀 신경 쓰지 마시고 일단은 시작해 봐야 알 것 같다. 오늘 좀 특징적으로 보이는 섹터 전반적으로 지금 보면은 일단 빨간 불이 많죠. 빨간 불이 많고 특징적으로 보는 거는 뭐 삼양식품이 한 4%까지 올랐고요. 프리마켓에서. 음. APR도 40만 원 다시 복귀했고 삼성 화재가 오늘도 갑자기 또 급등했네요. 화재. 네. 그다음에 조선주도 오랜만에 좀 올라오는 거 같고. 전기 오늘 보셔야 돼요. 전기. 전기랑 LG 이노텍.
음. 아까 얘기했잖아. 카이버렉 관련된 그 이슈가 해소가 됐죠. 그러면 기판 관련주들 특히 이제 FCBJ 관련돼서 그거랑 이제 성호전자 같은 회사들이 있잖아. 선거 전자 좋아하진 않는데 CPU CPO 관련주들 네. 어 이런 종목들도 좀 움직임이 있을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대한 강통신 이런 거 많이 빠졌잖아요. 이게 관련주 중 한데. 근데 문제는 이거보다는 저는 이거 아 싫어하잖아요. 그죠? 그러면 전기 대덕 전자 그다음에 LG 이노텍 예요 정도가 아마 조금 기판 관련된 종목들이 움직이지 않을까? 네. 근데 장중에 어 1번에 2비된 흐름을 좀 보실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오늘은 삼성 삼성 전기가 좀 사고실 가능성이 있고음 그 외에 예. KB 금융도 오늘 좋았네요. 3.3%. 음은행주들 좋아요. 근데 이게 은행주 그럼 왜 장 반도체 올라오는데 좋냐 이렇게 얘기하실 텐데 이제 좀 있으면 이제 예 2분기 실적 발표 예또 이제 실적 발표 나오고 또 배당 얘기 나올 거고 어 그다음에 지금 자사주 매입 소각을 7,800억인가 뭐 거의 8억 가까이 하는 거 같아요. 네. 예. 그러니까 한 번 더 업사이드가 나올 것 같다. 지금 오랫동안 쉬거든요. 옆으로 보시면 이게 주봉이에요. 이런. 예. 아, 제 강의 때 많이 말씀드리는 건데이 지금 이렇게 오랫동안 셨잖아요.이 박스를.
예. 그러면 여기 지금 돌파하려고 그러죠. 한 번, 두 번 실패하고 여기 또 이제 여기 지금 돌파하려고 말이야. 여기 위에 안착하면 셀 가능성 있으. 음. 예. 나 혼자만 레벨업 하는게 아니라 예. 다 레벨업 할 수 있다. [콧방귀] 오늘 그리고 하나오션 보니까 고점 대비 한 48% 빠졌고 최근에 뭐 30% 이상 빠졌죠.이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이거 이후로 오늘 좀 꿈틀거리는 거 같아요. 과도한 디스카운트 오히려 기회 목표가 13만9,000원. 예. 오늘 정도 바닥 잡을 것 같습니다. 음. 예. 이제 뭐 그 정도 논란은 잊어버리고 캐나다가 또 갑자기 또 대통령한테 친나치겠죠.
먼저 회담하자고. 미안한가 보지. 예. 그 아마 그래서 다른 무기를 사가지 않을까? 음. 의외로 다른 무기가 팔릴 수도 있다. 근데 [콧방귀] 한재 하여튼 캐나다 이번에는 그 글쎄 그 어쩔 수 없지. 말고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우리가 매달릴 수밖에 없는 거긴 한데 그 제대로 된 갑질이었지 않았나 난 그런 생각이 들어요. 좀 미안해야 돼요. 그 잠수함을 창원에서 아 진내에서 태평양을 건너서 거기까지 갔는데 기름값도 안 나와. 그러니까 기름값도 안 나와. 그 지금 진짜 안에 또 애들 막 또 어 무전 취식 상태로 타가 올라타 가지고 또 얼마나 먹고 했겠어.
또. 음. 일단 경험을 한 거죠. 그쪽 관계자들이. 예, 경험 다 했습니다. 예. 관계자들은 한국과 좋다고 그러는데 그러니까 이게 근데 정치적으로 나토가 지금 그 막 국방비 증강하고 하면서 일단 일차로 삥은 미국한테 저기 하니까 이번에 보니까 뭐 미국산 무기들 엄청 사던데요. 근데 제일 웃겼던게 그린란드. 미국 욕하면서 어 그린드 덴마크에서 그린드에서 사는데 뭐 미국산 초객기를 샀어요. 그러니까 나 그 얘기 듣고 웃었는데 야 진짜 그까 미국에 우리가 인정할 수밖에 [목을 가다듬음] 없어요. 강국이라는 거. 어 지금 선물은 조금 예 시작하고 그냥 이렇게 예 옆으로 이렇게 눈치 보고 있습니다.네
그러네요. 예 그리고 누가 사냐면 선물을 누가 산다? 외국인이 산다. 좀 있으면 이제 푼 매수 나오면서 이익 실현할 가능성이 높고요. 오늘 옵션 만기일인 거 잊어버리지 마시고 옵션 만기일은 선물 옵션 동시 만기보다 변동성을 적긴 한데 오늘은 뭐 그닥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긴 하지만 얘네들이 윗방향으로 더 잡아 당길수록 보이는 이익입니다. 네. 그렇죠. 예. 그러니까 긍정적이다. 우리 시장이 오랜만에. 네. 그래서 그리고 외국인들도 지금 선물을 많이 샀죠. 이틀 동안. 이틀 동안 합쳐 가지고 한 얼마 샀지? 8,800억에다가 한 2조 5천억 샀어요.
예. 그러니까 그리고 그 전에 있던 매수 포지션까지 하면은 거의 한 예, 한 4조에서 5조 정도 매수 포지션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죠. 아니, 어제 근데 이벤트 역 이것 때문이겠죠. 상장. 어제 뭐 크진 않지만 그래도 하이 저 삼성전자는 매도를 했는데 외국인들이 하이닉슨 매수를 했거든. 예. 그게 그게 예. 그런 얘기가 있어요. 여기서 산 본주를 저쪽에 ADR가 뭐 교환해 주는 거를 지금 추진한다는 얘기가 있어요. 아, 그래요? 예. 그게 이제 가능해지면 더 사겠죠. 음. 그 UBS에서 [콧방귀] 뭐 다 버리고 저기 거 살 거다. 외국기 리포트 다 믿지 마세요.
예. 그렇습니다. 네. 하여튼 오늘 일단 시작은 좋게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모든이 물이 그 뭐라까 투심이 냉각돼 가는 그니까 뭔가 자신감을 일어나는 이어가는 그 안 좋은 그 자리에서 이게 뭔가 끊어 주는게 필요했거든. 그렇죠. 오늘 그래서 60일 코스피나 삼성전자 이런 종목들이 60일선으로 안착을 해 주는게 중요해요. 예. 보시면 이렇게 어 이제 이걸 깨 이걸 깨고 내려왔잖아요. 여기 빨리 회복을 시켜 주는게 중요하다. 예. 그러니까 아직은 근데 갈 길이 뭡니다. 60까지 가려면. 예.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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