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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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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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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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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이 불러올 결과...한국 경제 우려된다 (이선엽) | 인포맥스라이브 250729

연합뉴스경제TV · 2025-07-30 · 유튜브 시청 37,78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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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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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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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 결과가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주요 쟁점은 대미 투자 규모, LNG 등 에너지 구매, 규제완화(쇠고기 수입 등), 구글 지도 반출 문제. 한미 협상은 한국이 주요국 중 가장 늦게 협상에 몰려 있어 불리하며, 미국 요구액(약 4,000억 달러)은 국가 규모상 비현실적이라는 입장. 한국은 기업 출자 형태로 약 1,000억 달러 내외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수용 여부는 불투명. 증시 관점에서 관세 자체보다는 가스(LNG) 관련 투자가 들어올 경우 기자재 등 관련 기업에 수혜가 예상됨. 규제완화 측면에서는 주가에 큰 영향은 없으나 국민경제 피해가 크다고 봄. 쇠고기 수입 조건 완화(30개월 이상) 및 쌀 등 농산물 추가 개방 가능성 언급. 구글 지도 반출은 안보 및 산업 경쟁력 문제로 양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대미 투자는 국민경제 피해가 크지만(일자리 해외 유출), 해외 진출 기업은 미국 파트너로서 주가에 우호적일 것으로 봄. 삼성전자 테일러 공장 등 투자는 실제 집행 여부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언급. 협상 평가: 트럼프는 투자 약속만 받아내도 성과로 포장할 가능성이 있으며, 11월 중간선거 전후로 추가 변수가 있을 수 있음. 일본과 유럽의 합의 내용도 구체성이 떨어져 향후 재협상 가능성이 있음. 조선·방산: 조선 분야 투자 가능성 언급, 방산은 미국의 자주포(팔라딘) 사업에서 한국(K9 등)이 최종 2개국 후보 중 하나로 거론되며 가능성이 있다고 봄. 종합적으로 관세보다 투자·에너지·방산 등 수혜/피해 업종을 나눠서 봐야 하며, 기업 주가는 걱정하지 말고 일자리 문제에 주목해야 한다는 결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뭐 미국이 우리한테 4,억 달러 요구했다는데 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왜냐면 GDP라는게 있잖아요. 규모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일본의 경제 규모, 유로의 경제 규모는 우리하고 게임도 안 되는데 비슷한 수준을 내라고 한다라면 우린 사실상 거덜난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아마 우리나라는 기업들이 각출하는 걸로 해 가지고 한 1억 달러 내외에서 지금 제한을 했다라고 얘기를 해 주고 있는데 이러 관련해서 미국이 어떤 걸 받아들일지 이건 적으니까 다른 것도 좋아하면서 일부 내 줄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나라가 좀 주요국들 중에서는 거의 마지막에 몰려서 협상하는 느낌이 있거든요.

02. 근데 이게서 어쨌든 우리나라의 공력이 약한 건 사실이니까 미국이 일부러 그러는 거다. 순서상으로 그냥 늦어진 거다라고 얘기하는 분도 있는데 대표님 보시기에는 어느 쪽이 그래도 조금 더 합리적이라고 느껴지시나요? 일단 두 가지 토끼를 다 잡고자 하는 전략이 숨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뒤로 몰릴수록 어려움에 처할 수밖에 없는 거고 지금 당장 주가에 미치는 영향보다도 우리가 의외의 것들을 혹시 뺏길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두려움들. 참고로 여러분도 보시면 알겠지만 사실 8월 1일이 관세 유회 1이잖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뭐 관세를 뭐 늦었다 딴데 하는데 이런 얘기들 많은데 뭐 봐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나요?

03. 지금 정말 며칠 안 남아서 걱정들이 많으신데 뭐 하면 좋을거다 뭐 못 하면 나쁠거다 이런 거 얘기해 주시면 어떨까요? 우선은 어 결과가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뭐 관세와 관련해서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분리하지 않으면 사실 지수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라고 봐야 될 거 같죠. 근데 이제 지금 각국이 하고 있는 것들 보면 공통점 세 가지가 발견이 되죠. 하나는 투자라는 거, 또 하나는 개방이라는 거. 그죠? 그다음에 규제완화.요 요 세 가지가 이렇게 될 거라고 보여지는데 우선 어 제일 먼저 이제 중요한 것들이 뭐냐면 결국은 미국과의 어떤 그 상호 관련세 요게 되게 중요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걸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유럽 같은 경우는 7,500억 달러에 달하는 LNG 수입을 통해서 풀었고요.

04. 또 일본 같은 경우는 뭐 그것도 일부 있지만 LNG 투자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알고 알라스카 투자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또 문제를 해결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한테 미국이 요구할 거는 관은 가스를 사 주는데 그칠 거냐 아니면 어 우리가 알고 있는 투자까지 관련이 될 거냐 요게 일단 핵심적인 사항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왜냐면 어차피 주식이라는 건 어 기대가 되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러면 일단은 가스를 우리가 많이 수입한다라고 얘기하는 건 사실 우리 입장에서 불리한 요건은 아니죠. 어차피 우린 가스가 나는 나라가 아니고 수입해야 되는 입장이니 수입선을 바꾸면 되는데 만일에 우리가 가스 관련 투자가 들어간다라고 하면 그 관련 기업들은 또 수혜가 될 수 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05. 전체적으로 뭐 나중에이 과스 관련 사업이 수익성이 있다 없다도 되게 중요하지만 그거보다 거기에 들어야때 기자재라든가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어떤 식으로도 수익이 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일단 투자와 관련해서 그렇게 가스와 관련해서 한다라면 일단 긍정적일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두 번째는 이제 규제완화 측면인데 규제완화는 우리한테 그렇게 썩 증시에 미칠 영향이 큰 것들은 별로 없다라고 판단하이 됩니다. 예. 근데 지금 미국이 구체적으로 요구하는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사실 이게 국민 경제와 주가는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무래도 이런 규제와는 일단 국민 경제는 굉장히 피해가 큽니다.

06. 예. 소고기 원령 30년 30개월 죄송합니다. 30개월인데 많은 분들이 어 그럼 왜 30개월이야라고 물으실 텐데요. 2008년에 우리가 광우병 파동이 났던 거 기억하실 텐데요. 광우병 같은 경우는 30개월 미만에서는 발생한 사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우리가이 소고기 수입을 할 때 30개월 이하만 수입하는 거로 했는데 미국이 이걸 풀어 달라고 했으니 사실상 그 가능성은 높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뭐 쌀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농산물도 사실 추가 개방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물론 이제 이게 우리 농민 여러분들이나 아니면 축산하신 분들한테 굉장히 저는 주름살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떤 식으로든 일종 부분은 양보가 불가피할 수도 있다라고 지금 시장에서는 나오는 거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7. 또 하나는 이제 구글지도 반출 문제 그죠? 그 흔히 얘기해서 이제 디지털과 관련된 규제 요런 것들이 있는데 요것도 제가 볼 때는 양보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지만이 구글지도 반출 이거는 산업적으로 안보적으로 되게 중요한 뉴스가 될 수 있는게 일단 산업적으로는 그거라면 AI라든가 ARVR 그러니까 자율주행도 마찬가지인 거고 이것과 관련해서 훨씬 더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는 구글이겠죠. 특히 그렇죠. 그런 측면에서 일단은 우리 입장에서는 되게 주름살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뭐 안보 측면은 굳이 얘기 안 해도 알겠죠.

08. 그렇죠? 이게 고정밀지도 즉 5분지도 요런 것들을 얘기를 하는 건데요. 요런 것들 하게 되면 아무래도 우리나라 군사 시설이라든가 중요 시설과 관련해서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정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와 관련한 여러 가지 안모적인 이슈도 있다. 물론 이제 지금도 사실 우리 구글지도 보면 어느 정도는 다 판별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게 의미가 있느냐 이렇게 얘기해 주실 수도 있지만 어 저희들이 볼 땐 구글 입장에서 어 뭐 안보 때문에 달라고 하는 것 같지는 않고 앞서 말씀드렸었던 그런 산업적인 측면에서 훨씬 더 비교 우의를 갖기 위한 어떤 포기겠느냐 그럼 우리 입장에서는 어 구글과 사실 대적을 했었을 때 관련 기업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이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9. 마지막으로 중요한 건 이제 투자인 거 같아요. 그렇죠? 어쨌든간에 투자가 우리가 미국에 많이 들어갈 텐데 그 투자를 했었을 때 역시 국민 경제와 주가에 미친 영향은 다르다로 보셔야 되는데요. 일단 국민 경제 미치는 피해는 굉장히 크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우리 일자리가 미국으로 나가게 되는 거니까 우리 젊은 후배분들 입장에서 향후에 일자리가 될 수 있는 좋은 어떤 여러 가지 어떤 그 미래의 우리 일자리들이 밖으로 유출되는 그런 어떤 사안이라는 점에서 국민 경제에 미치는 피해는 굉장히 크다. 근데 주가만 놓고 보면 어쨌든 그쪽에 나가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 거기서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주가의 반응은 다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10. 그래서 대체적으로 나가는 기업들, 구체적으로 어떤 기업들이 나가서 무엇을 할 거다라고 하면 미국의 파트너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는 거기 때문에 주가 측면에서선 그런 기업들은 우호적일 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뭔가 이런 어떤 협상 자체가 뭐 종목이나 업종 변료는 굉장히 상의하게 나타날 수 있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수혜와 피해를 바로 가리실 필요는 있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이제 뭘 중요하게 봐야 할지 이제 요소별로 조목조목 평을 해 주신 건데 일단 지금 협상이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지금까지의 과정 자체를 좀 평가를 하신다면 어떻게 말씀하시겠습을까요?

11. 사실 우리한테 불리한 건 맞는 거죠. 왜냐면 이제 마지막에 몰린 사람 입장에서는 이제 앞서 한 애들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부담이 되는 거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왜냐면 지금 투자 금액도 미국 같은 아유 유럽 같은 경우는 6,억 달러고 어 일본 같은 경우는 5,500억 달러인데 뭐 미국이 우리한테 4,억 달러 요구했다라는데 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왜냐면 GDP라는게 있잖아요. 규모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일본의 경제 규모, 유럽의 경제 규모는 우리하고 게임도 안 되는데 비슷한 수준을 내라고 한다라면 우린 사실상 거덜난다라고 봐야 되겠죠.

12. 그래서 아마 우리나라는 기업들이 각출하는 걸로 해 가지고 한 1천억 달러 내외에서 지금 제안을 했다라고 얘기를 해 주고 있는데 뭐 이거 관련해서 미국이 어떤 걸 받아들일지 이건 적으니까 다른 것도 좋아하면서 일부 내 줄게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뒤로 몰릴수록 우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어려움에 처할 수밖에 없는 거고 더 웃긴 건 뭐냐면 기준이 뭐하다라는 거죠. 과연 유럽을 기준으로 돼야 될까? 아니면 우리가 알고 있는 어 일본을 기준으로 돼야 될까? 그죠? 왜냐면 일본을 기준으로 도면 사실상 투자의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뭐 앞서도 잠시 설명드렸지만 야 유럽이 6,억 달러잖아.

13. 유럽 전체를 생각해 보세요. 그 큰 대륙이 6,억 달러면 그렇게 크게 부담스러운 수준은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거기 맞출 수 없기 때문에 뭐 그런 걸 논리적으로 트럼프라는 사람이들을 사람은 아니다라는 측면에서 굉장히 좀 고민이 있다라고 보여지고 결국은 다른 것들을 조금 더 양보하는 수순을 가지 않을까 싶은데 그 양보를 통해서 피해를 보는 쪽이 어떻게 될 거냐에 대한 고민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뭐 협상하시는 분들 자체가 너무 어려울 것 같아요. 그렇죠. 예측하기 어려운 트럼프고 각국이 지금 여러 가지 한 것들도 보면 사실상 너무 꼭 똑같다라고 말씀을 드리기 어렵기 때문에 뭐 명확한 기준이 있는 건 아닌 거죠.

14. 그죠? 아까 3원칙 정도만 규제 완화가 있을 거고 상호관세와 관련해서 우리가 무엇을 사 줄 것인데 고민이 있을 거고 뭐 참고로 자동차 같은 경우는 뭐 미국 자동차에 대한 규제가 완화된다고 해서 우리가 불리할 건 별로 없어요. 왜냐면 어차피 그거는 국민들이서 놓은 건데 우리가 막 규제 때문에 미재 뭐 자동차를 못 사거나 그러진 않았을 거기 때문에 사실 뭐 그런 걱정은 별로 없는데 앞서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의외의 것들로 혹시 뺏길 수 있지 않을까에 대한 두려움들. 근데 그 두려움이 저는 다른 것들보다도 지금 당장 주가에 미치는 영향보다도 결국 우리 향후 경제 어떤 성장과 관련해서 성장을 갉아먹을 수 있는 그렇죠.

15. 기업의 주가는 올라간다라고서 여러분들 성장이 좋은 건 아닌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음. 사실 우리나라가 좀 주요국들 중에서는 거의 마지막에 지금 몰려서 협상하는 느낌이 있거든요. 근데 이게 어떤 분들은 미국이 일부러 그러는 거다라고 얘기하는 분도 있고 그냥 유럽하고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서 어쨌든 우리나라의 국력이 약한 건 사실이니까 순서상으로 그냥 늦어진 거다라고 얘기하는 분도 있는데 대표님 보시기에는 어느 쪽이 그래도 조금 더 합리적이라고 느껴지시나요? 뭐 사실 합리적인 얘기는 아니겠지만 성과를 바라는 입장에서 대한민국의 중요도가 미국 입장에서 볼 때 유럽이나 일본보다 크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16. 그렇죠. 그래서 일단 두 가지 토끼를 다 잡고자 하는 전략이 숨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간에 전체적으로 놓고 볼 때는 유럽과 일본에서 성과를 내야 어 트럼프 입장에서선 국민들한테 봤지 내가 이렇게 대단했고 많이 얻어냈잖나라는 전립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요. 한국 같은 경우 마지막으로 몰무로 인해서 훨씬 더 미국 입장에서는 그 협상과 관련해서 더 유리한 어떤 거지를 차지할 수 있는 그렇죠. 여러 가지 포석이 있겠죠. 참고로 여러분도 보시면 알겠지만 중국은 의외를 느긋하죠. 그렇죠. 왜냐면 지금 미중간 같은 경우는 이미 보셨겠지만 중국은 히토류라는 굉장히 강력한 카드를 들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사실 우리처럼 그렇게 함부로 이렇게 할 수 없다라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일단 무리 지어서 이렇게 했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요.

17. 또 하나의 숨문 전략이 하나가 있어요. 뭐가 있었냐면 많은 분들이 의하해 하실 거예요. 아니 4월 달에는 트럼프가 이런 전략을 내놓고 나서 그 오판으로 인해서 우리가 타코라는 별명까지 붙었잖아요. 그렇죠? 아니 트럼프라는 사람 그동안에 되게 잘못하죠. 뭐 이렇게 갑자기 강해졌지 거기에 대한 고민도 있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일단 트럼프가 그 당시에 굉장히 잘못했었던 여러 가지 사안들 중에 하나가 뭐였냐면 모든 국가하고 모든 품목에 대해서 관세를 부과했다라는 부분들이 있었거든요. 그냥 우리 표현으로 생필품에도 다 부과를 해 버렸던 거죠.

18. 근데 이번에 여러분도 보시면 알겠지만 제일 먼저 영국을 제외하고 의외로 제일 빠르게 해결이 된 국가가 여러분들 잘 아시는 베트남이었었어요. 그렇죠? 그다음에 중국과 관련해서도 사실상 관세를 더 크게 부과할 수 없는 상황이 돼요. 그래서 생필품이나 이런 것과 관련된데 조달에 문제가 없다 보니까 사실 뭐 자동차를 비롯해서 이런 품목들 같은 경우는 관세를 크게 부과한다고 하더라도 뭐 나중에 부담은 좀 될 수 있겠지만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나 이런 건 제한적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원래 이렇게 했어야 되는 건데 원래 이렇게 했어야 되는 건데 이번에는 원래 본인들이 계획했던 대로 차근차근 제대로 했다.

19. 아마 그건 트럼프의 생각이었다기보다는 베센트가 나름대로 역할을 많이 해 준게 아닌가? 그래서 처음에 저는 베트남이라 국가하고 타결할 때 굉장히 긴장했어요. 어, 이거 봐라. 얘들부터 했다는 얘기는 나름대로 이전에 생필품에 대해 큰 영향이 없으니 각국에 대해서 조금 압박 수위가 높아질 수 있겠는데라고 생각을 한 거고 각국도 그걸 알아요. 저 국가들의 먼저 선협상을 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궁제 몰릴 수밖에 없었고 그래서 각국이 전체적으로 좀 아쉬운 대응이 많지 않았느냐. 왜냐면 지금 일본도 그렇고 유럽도 그렇고 대응하고 나서 국민들의 반응이 좋지 않죠.

20. 너무 내준 거 아니야. 그러는 건데 또 하나의 문제는 뭐냐면 이게 확연하게 딱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라는 구체적인 합의 내용이 없다라는 것도 문제가 되고 두 번째는 얘기하고 나서 각국에 또 얘기가 달라요. 트럼프 얘기가 다르고 그렇죠. 또 상대 얘기는 다르 대표적인게 일본이죠. 일본 정부는 아니야. 그 정도는 아니야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트럼프는 이렇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어떤게 진시 싸움인지 뭐 모를 정도로 어쨌든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도 우리가 참고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제가 그거 관련해서 제일 궁금한 게 트럼프는 없었던 관세를 받아냈으니까 그만큼이 1년에 몇 천억 달러씩 수입이 생기거든요.

21. 거기에다 무슨 투자를 하라고 얘기를 한 거니까 만약에 자기 임기 안에 투자를 안 해도 얻어낸게 사실 있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 베트남하고도 미국은 관세를 받는데 베트남은 안 받아요. 이런 불평등한 조약이 없는데 그냥 받아들이는 거죠. 플라잡이랑 비슷합니다. 그러면 미국 입장에서는 과대한 투자를 하라고 발표를 시켜 놓고 실제로는 조금만 해도 그냥 내년 중간 선거까지 버티면 된다라는 사고가 혹시 있는게 아닐까 트럼프는 저는 그렇게 예를 들어 지금 이재용 회장도 뭐 미국에 간다 그러고 뭐 김동 관부 회장도 간다고 하는 게 그 사람들의 투자 약조만 닫고 관세까지 때리면 난 할 일이 다 했다.

22. 이런 생각을 하는게 아닐까라고 저 아주 조심스럽게 생각이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뭐 그럴 수도 있겠죠. 어든지 어 지금 받아내야 되는게 어쨌든 그런 약속을 일단 지금부터 받아내고 큰 틀에서겠죠. 그죠? 그리고 이제 구체안은 이제 그 뒤 해야 되는게 본인이 시간이 별로 없는 것도 사실이고 두 번째는 지금까지 어쨌든 했었던 모든 것들은 트럼프한테 여러 가지 요건들이 다 분리했잖아요. 그렇죠? 그럼 지금부터 반전을 노려야 될 필요가 있고 11월 중간 선거까지 생각하면 거기에 대한 어떤 가능성도 있죠. 그래서 지금 이번에 했었던 여러 가지 것들이 딱 여기서 끝이라고 얘기할 수도 없는게 특히 일본한테는 내가 석달마다 지켜볼게 이랬다는 얘기는 뭔가 합의것과 굉장히 구체적으로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뜻할 수도 있거든요.

23. 그러면 하는 과정에서 되게 티격태격하면서 너 말 안 들어가 또 때릴 거야 이럴 수도 있는 거니까 전반적으로 향 흘러가는 내용들은 조금 더 바라볼 필요는 있는 거 같아요. 이거 진짜 마지막으로 삼성전자가 그 테슬라랑 그 계약을 봉시를 좀 빨리 했다는 느낌도 있는데 그럼 결국이 테일러에 있는 그 공장에다가 장비를 넣어야 되거든요. 그럼 그것도 약간이 관세상의 약간 뭐 카드라고도 그렇지만은 그런 것도 혹시 될 수 있을까요? 가능성이 있죠. 왜냐면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거기다 얘기할 때 투자를 한다라고 얘기를 했지 뭘 한다라고 얘기를 안 했지 않습니까?

24. 그렇죠? 그러면 금액만 얘기하면 되는 거고 금액 중에서 내가 어떤 장비를 넣고 어떤 공장을 짓고 이렇지 않을 거잖아요. 그죠? 지금 왜냐 금액만 나오는 상황인 거니까 대략적으로 그래서 우리나라 1천억 달러라는 금액 안에는 조선입 수백억 달러가 된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거기 이제 삼성전자는 이재용 회장님 가시는 거 보니까 가능성이 높다라고 판단이 되고 예 했었고 그래서 나중에 보면 진짜 우리가 뚜껑은 열어봐야 되겠지만 정말 과도한 투자였느냐에 대해서는 사실 또 나중에 하고 나서 좀 면밀히 살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말씀 주셨지만 이미 투자된 공장들이 있는데 빌딩 맞아요.

25. 거기서 뭐 그런 것들을 나중에 뭐 여러가지 기자재도 드리고 그 금액이 상당하면 그것도 투자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뭐 거기에 대해서는 이견들이 없을 거니. 왜냐면 트럼프는 그게 중요한 사람이 아니에요. 트럼프는 큰 틀에서 봐서 국민들한테 봤지. 내가 이렇게 투자를 얻어냈어. 음한국한 이만큼얻고한테 이만얻어 그다음에한테 이만큼 얻어냈고 이미 그 정도 신문만 위해서 보면 트럼프 지지자들 입장에선 우리 위대하신 트럼프께서 이렇게 하셨네라고 얘기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전리품으로 충분하죠. 그래서 그 뒤에는 우리가 나름대로 그 세부안이라든가 그렇죠.

26. 아니면 그 운용의 묘를 통해서 나름대로 우리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 좀 많이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네. 그 운용의 물을 이제 사실은 3전 뭐 반도체 이야기하기 전에 이야기가 가장 많이 나왔던게 조선이고 또 그거에이어서 반도체를 볼 수 있을 텐데 말씀하신 운용의 묘를 좀 발휘해서 우리나라는 좀 그 산업군에 어떤 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인가 이런 측면에서선 어떻게 일단 기업들은 이득이 될 수 있어요. 왜냐면은 그 자체 투자하고 투자했었을 때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그 투자만큼의 어떤 그 수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거의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사실 투자를 비둘 필요는 별로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27. 그리고 의외로 우리나라 기업들 특히 큰 기업들 중에서는 어 상당 기업들이 나가고 싶어 하는 분들도 저는 꽤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어 미국 가면 세금도 깎아 주잖아요. 그렇죠. 다 노른방 봉투법도 없을 거고 여러 가지 해결이 제가 볼 땐 되는데 그들 입장에서 그래서 제가 보기엔 제가 보기엔 우리 그래서 국민 경제가 되게 아쉽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왜 제가 볼 땐이 교회 어 그래 내가 굳이 골잡을 필요가 있어. 제가 대기업이라면 뭐이 교회에 뭐 나가지 뭐. 어차피 나는 기업만 하면 되는 건데 누굴 고용하도 무슨 상관이냐라고 얘기하고 나간다라면 우리 입장에서는 좋은게 하나도 없는 거죠.

28. 그렇죠. 제가 볼 때 기업 걱정할 때는 아니에요. 그죠? 기업이나 주가 걱정은 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나중에 일자리가 걱정되는 겁니다. 음. 음. 뭐 저는 이제 조선 방산에서 이런 것도 있 조선이야. 이제 미국이 필요하니까 우리나라한테 요구하는데 방산도 지금 얘기 나오는게 이게 뭐 기사에 나온 거니까 여쭤보면 약간 한국을 약간 태평양 뭐 전략을 바꾼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럼 예를 들어 한국에 조금 더 방산 투자가 되고 그게 미국하고 연결이 돼서 미국에도 방산을 진출하는 식으로 왜냐면 미국이 못 만드는 방산 물건도 있으니까 지금까지는 우리나라 방산 기업이 유럽 위주였잖아요.

29. 이게 약간 미국에도 가면서 오히려 좋게 될 수 있는 그림은 조선이라고 같이 보면 그건 또 너무 과한가요? 만약에 아닙니다. 간다하면 나쁠 건 없죠. 왜냐면 이제 그 자체가 의미하는게 되게 큰 거잖아요. 그렇죠? 어 미국의 방산을 한국이 안 돼 이러면 각국에서 사실상 품질에 대한 이슈라든가 그렇죠. 여러 가지 이슈와 관련해서는 제가 볼 때는 부정적이지 않게 되죠. 또 하나는 프리미엄 취급도 받을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지금 아마 말씀 주신 거라면 뭐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 무기들이 나가지는 않을 것 같고 예 지상전용 예 특히 이제 흔히 자주포라고 얘기하는 K9 자주포라든가 아니면 몇몇 각 가성비가 되게 높은 그 유도 미사일 같은 경우 그죠 얘기가 많이 되고 있는 거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30. 왜냐면 지금 미국 같은 경우가 자주포 계량 사업을 하고 있는데 어 미국의 자주포인 팔라딘인이잖아요. 요게 어느 정도 한 개에 와서 나름대로 지금 어 각국들하고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데 지금 두 국가 남았거든요. 그 중에 하나가 한국이에요. 그래서 가능성이 굉장히 돕다라는 얘기들은 많이 나오곤 있는데 뭐 뚜껑은 열어 봐야 되겠지만 아주 없는 얘기는 아니다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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