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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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금통위 금리 동결은 시장 예상대로였으나, 총재가 부동산과 관세를 향후 금리 경로의 핵심 변수로 제시하며 완화 여지를 열어둬 채권시장은 금리 하락으로 반응했다. 627 가계부채 대책으로 대출 수요는 위축되고 거래 감소·가격 조정이 예상되며, 이 경우 금리 인하 재료가 될 수 있다고 봤다. 주담대 금리는 기준금리 인하와 따로 움직여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8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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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하시는 분은 부동산하다가 예금을 하다가 다시 부동산하구나. 어 이렇게만 왔다 갔다를 하시지. 어 이걸로 이제 주식 좀 해 볼까? 코인 좀 해 볼까 하다가 어 돈 벌었네. 이거 좀 해볼까? 이렇게 잘 안 하다 갔다 하시더라고. 솔직히 주식이 지금 부동산보다 낮다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좋은 산업도 굉장히 많고요. 그러면 주식을 하는게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부동산을 뭐 엄청나게 조정이 일어날 거냐 그렇게 가긴해 또 만만치 않다. 근데 반은이 금리를 낮추더라도이 주단 금리가 쉽게 떨어질 것 같지 않습니다. 뭐로 볼 수도 있고 왜냐면 정부에 제가 어 금통위의 금리 동결은 시장이 예상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예상한 거 맞죠?
네. 시장에 뭐 거의 대부분이 네. 뭐 설마 연속해서 내리겠냐? 음한 번이 쉬었다 갈 것이고 최근에 부동산 이슈도 워낙에 컸기 때문에 음 예 연속이나는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한 템보 쉬는 걸로 다들 보고 있었습니다.음 그렇다면 이제 나왔던 그 내용들에 대해서 어 그게 중요할 텐데 앞으로의 금리 인하 기조에 대해서는 어떤 얘기를 했습니까? 기조에 대해서 오늘 시장은 사실 약간 쪼었습니다. 왜냐면 이제 강남 부동산 가격이 워낙에 올랐었었고 거기에 627 대책이 나오면서 시장에 또 찬물이 끼어졌었고 이거 뭔가 정부와 부동산 시장 간의 강한 줄다리기 음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쉽게 금리 인화를 하기가 어려울 것이다라는 이제 기존에 예 채권 시장의 분위기가 좀 있었고요.
음. 어, 이렇게 좀 매맞을 어, 준비를 이제 잔뜩하고 있었는데 뭐 청자 오늘 어, 인터뷰나 어, 금통이 이후의 이제 발언들은 뭐 전반적으로 딱히 뭐 더 매화적이다라고 얘기할 만한 내용은 없었고 음. 어, 향후에 이제 여러 가지 변수를 열어놨죠. 발령 뭐 앞으로 뭐 부동산 봐야 된다 뭐 이거 맞고요. 또 하나는이 관세 협상이 또 4 8월 1일로 또 이연이 되지 않습니까? 이제 최종 관세가 얼마가 될 것이냐에 따라서 미래의 기준 금리 경로가 이제 많이 달라질 것이니 뭐 이러한음 가능성을 좀 열어두는 어 차원에서 말씀을 하시다 보니 예 채권 시장에서는 어 그러면은 이거 좀 오히려 좀 비둘기적으로 해석을 해도 되지 않겠나 하면서 뭐 금리는 꽤 이제 하락하는 모습으로 오늘 보였습니다.
음 아 오늘 금리를 그래도 하락 마감했다는 것은 좀 비둘기적이었다라고 채권 시장은 반응을 했다는 말씀이시네요. 내용이 비둘기적이라기보다는 이제 미리 예 얻더마을 준비하고 있다가 이제 좀들을 때리니까 아 아 땡큐 이런 식으로 반응한 거죠. 음. 네. 그럼 오늘 금통이에서 팀장님 오늘은 근데 다 들으셨나요? 오늘은 평소 잘 안 들시잖아요. 네. 예. FMC는 잘 안 듣고 아 그래도 금통이는 우리나라는 들 큰일 나서네. 우리나라는 다 들어야 됩니다. 금성을 열심히 한시간이 좀 넘는 거 같은데. 음. 네. 기자 간 다음에 지의 응답까지 하면 한 시간이 넘던데 가장 주목하실 만한 부분은 어느 부분이었습니까?
오늘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 첫 번째는 향후의 기준 금리 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어 핵심 변수 두 가지를 이제 총재께서 직접 말씀하셨죠. 이제 부동산하고 관세. 네. 그리고 두 번째 얘기는 어 스테이블 코인으로는 굉장히 깊게 얘기를 좀 많이 하셨습니다.요 두 가지가 오늘의 가장 큰 핵심이었던 거 같습니다. 음. 네.이 얘기를 이제 앞으로 쭉 할 텐데 저는 그 부동산 대책에 대한 평가 이게 좀 눈에 들어와서 이것만 잠깐 김현민 실장에게 좀 여쭤보겠습니다. 아, 저도 사실 그러고 싶었어요. 준비 안 된 질문들. 아, 저도 사실은 질문하려 그랬어.
아니, 그 627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 상당히 호평을 하시더라고요. 누가? 이창용 총 아, 그래서 아, 뭐 그렇죠. 그렇죠. 네. 네. 네. 뭐 정부의 과감한 정책에 대해서 뭐 높이 평가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던데네. 어 실제로 가게부채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지금 판단을 하는 거겠죠. 그렇죠. 어 그니까 이창 총재가 한 얘기를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지금 가게 부채 증가 속도가 너무 빨랐다가 이번 627 대책으로 가게 부채의 증가는 좀 둔화될 것으로 전망이 된다. 그래서이 정책의 효과가 있다라고 말씀하셨고요. 그런데 다만 여기서 선을 그으신 부분은 우리는 가게부채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음낮라는 전망을 의미하지 않는다라고 하셨습니다. 아 부동산 가격이 잡힐지는 나는 모르겠다. 그런데 지금 가장 중요한 문제가 가게부채 증가 속도에 있었기 때문에 그걸 잡는 측면에서 굉장히 좋은 정책이다라고 평가하셨던 거죠. 그 평가를 열배 위험입니다. 한번 해 보십시오. 제가 감히 뭐 한 선배님랑 뭐 정부 정책 이게 열려 있잖아요. 정책 이제 부동산이 어떻게 될 거냐는 관세 두 달 열려 있는데 일단 부동산이 어떻게 될지는 우리가 한번 이제 확정을 치고 얘기를 해야 이제 미래의 통화 정치가 어떻게 되는지를 이제 알 수가 있거든요. 이번에 가게부채 대책은 굉장히 어 과감한 정책이었고 그래서 실제 시장에 미친 영향이 상당히 있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거래가 굉장히 어려워지고 있고 당분간은 저는 조금 눈치 보기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저는 이제 고게 이제 가게 부채에 대해서 똑같은 의견입니다. 한국은행 총재님과 가격은 저도 모르겠다고 보는 게요. 왜 모르겠냐면 이제 부채로 사는 사람들은 못 사겠지만 지금 증시가 너무 좋지 않습니까? 코인도 좋습니다. 음. 그러면 돈 버는 사람들이 많아지지 않겠습니까? 음.이 현찰로 산다. 네. 뭐 제가 보기에는 6억 원 미만의 대출로 돈을 버신 분들이 사는 거는 시차를 두고 나타나더라 보통은. 그래서 이제 과거에 민주당 정부 시절에 대체로 집값이 올랐다 이런 얘기 하는데 주가도 올랐었어요.
음. 네. 주가 오르면 사실 주식해서 돈 벌면 집도 많이 사시니까 저는 뭐 아 근데 그러면 이거 관련해서 이쪽 보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하는 얘기로는 아 주식 시장도 좀 정상하고 되어 가는 거 같으니 이쪽이 대체 추제자가 되면 예 부동산 쪽으로 가는 좀 뭐 투기 수요가 좀 줄어들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를 또 직접 하셨거든요. 네. 그런 흐름을 좀 기대할 수는 없는 겁니까네. 어, 저는 솔직히 주식이 지금 부동산보다 낮다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음. 국가에서 주식하라는 거잖아요. 어, 그리고 뭐 좋은 산업도 굉장히 많고요. 알짜 기업도 꽤 있고요.
음. 그러면 주식을 하는게 맞는데 그렇다고 해서 부동산을 뭐 엄청나게 조정이 일어날 거냐 그렇게 가기는 또 만만치 않다. 근데 뭐를 더 선호하느냐라고 하면 지금은 주식하는게 맞고. 음과는더라면 모든 국민이 주식을 다 적극적으로 투자하긴 좀 어렵고요. 주식도 양극하지 않습니까? 많이 하시는 분들이 또 많이 버니까요. 그래서 저도 보면은 주식 투자하시는 분이 부동산으로 이제 우리가이 자금이 의외로 잘 안 움직여. 음. 그니까 주식하는 사람은 주식만 하고 부동산 하시는 분은 부동산만 하고 아 그래요? 저 코인할 코인만 하고 이게 우리가 이제 올핏 보면은 어 이거 벌었으니까 이거 좀 아 뭐 조금 빼서 이제 돈 못 해고 이런 경우는 있긴 하는데 보통 보시면 부동산 하시는 분은 부동산하다가 예금을 하다가 다시 부동산하구나 어때 이렇게만 왔다 갔다를 하시지 어 이걸로 이제 주식 좀 해 볼까 코인 좀 해 볼까 하다가 어 돈 벌었네 이거 좀 해 볼까 이렇게 잘 안 하다 갔다 하시더라고 음 그래서 결과적으로 보면 저는 이번에도 어 약간 정부의 정책의 힘이 좀 센 거 같아 개인적으로이 이 근데 이제 과거에도 보면은 그 부동산 정책이라는게 나오면 살짝 이제 움추렸다가 근데 정부의 정책이라는게 이제 어떤 면에서는 어 시간을 두고서 오히려 가격을 더 올리는 경우도 있거든요.
대표적으로 이제 어떤 경우가 그러냐면은 이제 공급을 못 하게 만드는 뭐 정책들이 나온다거나 뭐 이런 것들은 나중에 그러는데 사실 이번 정부는 공급은 또 이제 크게 늘리겠다 이런 얘기들 이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만 들어가는 유동성을 이제 대출로 이제 막겠다. 음. 그래서 아 이거는 근데 그 작년에도 그랬어. 작년에도 보면은 그 사실은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를 결정하긴 하지만 어 사실 주담대 금리가 얘랑 따로 놀면 안 되는데 따로 놀아. 음 따로 완전 따로 놀아. 물론 이제 사람들이 아 한국은행의 금리를 이제 낮출된다고 나사야지 뭐 이런 생각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 그런데 그거랑 별도로 실제 은행가 가지고 대출을 받아보려고 하면 한국은행 기준 금리는 왜 낮췄는데 내 금리도 이렇게 높아? 되게 많아요. 어, 그리고 만약에 그렇다면 지금 정부가 이지가 강하지 않습니까? 그럼 한국 은행이 예를 들어서 금리를 뭐 지금 2. 이쪽에서 낮췄어. 좀 많이 낮췄다고 할게요. 한 2% 2%까지 낮췄어. 낮췄어. 그러면 아이고 50pp 금리날 쳤으니까 가서 대출 받아야지. 갔는데 금리가 안 떨어져 있다니까. 오히려 올랐을 수도 있어. 그리고 최근 오르겠고 있어. 네. 주님 모르겠고 있어. 아, 물론 제가 이런 얘기를 공기적으로 할 순 없죠.
왜냐면 우리나라 은행들이 자율적으로 예. 시주은행들이 자율적으로 시장 수요와 자체의 자본 여력에 따라서 대출을 하시겠죠. 그런데 그 금님이 그 금리가 우연의 일치로 정부의 정책과 일치해 아일치요.네 우연의 일치로 우연 일체야. 그래서 아마 이번에도 우연의 일수로 하느니 금리를 뭐 전 뭐 낮춘다고 보는데 앞으로 낮추더라도이 주담대 금리가 쉽게 떨어질 것 같진 않습니다. 어 오를 수도 있고 왜냐면 정부에 아 정부에서 아니라 은행이 은행이 그렇게 할 가능성이 이제 있기 때문에 가격 부채를 이제 관리하는 차원에서 어 저는 그렇다면은 그 아까 제가 두 가지 통화정책의 기준 있죠.
하나는 관세고 하나는 부동산. 근데 부동산 쪽은 저는 어 뭐 서뿌리긴 하지만 일단 변수에서 보다 금리 인하를 도와줄 수 있는 재료일 수 있다. 아 지금 대출 규제로 지금 부동산 거래가 잘 안 되면서 네 요게 오히려 금리 인하의 빌미가 될 수 있다라고 보신다는 건가요? 이제 도와주는 거죠. 그 뭐 여유를 좀 줄 수 있다는 거죠. 왜냐면 가격 부채 늘어나고 가격이 오르면 가격이 오르면 금리를 못 내려고. 음. 음. 그래서 채권 시장이 최근에 조금 조정을 받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6대책에 이제 강도 높은 흐름을 보면은 향후에 뭐 거래도 줄고 뭐 가격도 좀 조정받을 거 같아요.
받으면 어 그러면 이제 하는 입장에서도 어 그러면은 뭐 지금 내수가 워낙 안 좋으니 어 이제 부동산의 어떤 재향 요건 우리가 재향 요건이 뭐 환율도 있고 뭐 부동산도 있고 근데 환율도 환율도 떨어지니까 또 환율 얘기 안 하잖아요. 환율 높을 때는 또 환율 때문에 금리 못 내린대. 그리고 이제 환율 떨어지니까 부동사 때문에 못 내린대. 그냥 뭐 이건 안 내리고 싶은가 봐. 예. 그렇게 생각하기보다는 어 저는 부동산 그 두 가지 면수 중에서 일단 부동산 쪽은 오늘 제가 곰곰히 얘기 들어 보면서 어 정부와 이제 은행 자율에 정책이 좀 더 효과를 부일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은 일단 관세만 좀 열심히 우리가 좀 쳐다보면은 어 하는 통화 정책을 예측하기가 상대적으로 좀 쉽지 않을까예. 음. 해봤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지금과 같은 부동산 그 대책 그리고 이제 정부의 의지가 느껴지는 상황에서는 8월에 금리 인하 가능성은 좀 더 높아지고 있다. 이렇게 뭐 보면 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음. 어. 다만 이제 시장의 생각과는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예. 제가 제가 좀 더 금리 인하를 많이 하는 쪽으로 생각을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저는 8월에는 가능할 수 있다. 음. 아, 물론 8월에 가면은 뭐 지금 이제 관세가 8월 1일에 발표가 돼야 되게 되겠죠.
그리고 부동산 관련된거나 어 가게 부채가 8월 달에 데이터가 그렇게 막 나오지 않아요. 음. 나오지 않는데 예. 다만 거래량 데이터를 보면은 가게 부채는 미리이 3개월 후를 알 수 있어. 아. 어. 그래서 거래량은 뭐 대충 이제 하느니 볼 건데 가격만 좀 도와주면 부동산 가격이 네. 가격만. 왜냐면 가격은 바로바로 나오니까 가격만 좀 도와주면 저는 8월 달에 인하는 충분이 가능하다. 음. 네. 그럼 현 시점에 어쨌든 금리를 동결하지 않았습니까? 예. 근데 이제 경기냐 부동산이냐 이제요 문제로 항상 대립하고 있는데 네. 어 뭐 지금 경기에 대해서는 뭐 조금 더 견딜 여력이 있다라고 생각한 걸까요?
아니면 부동산이 너무 급하다 이렇게 생각한 걸 거예요? 하는 입장과 정부 입장이 좀 다릅니다. 음. 하는 입장은 조금 더 부동산. 근데 이것도 이것도 약간 총재와 한국은의 생각인 거 같아. 음. 그 금통 위원들이 이제 일곱 분이 하는 총제 빼면 여섯인데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오늘 보면은네 명은 추가 인하 여지를 열어놔야 된다. 그니까 이게 비둘기적인 것이죠. 네. 두 명은 동결함이 발음직하다. 이제 하는 총재는 의견을 얘기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면 4대 2잖아요. 이러면 한 총재가 소수 내잖아요. 보통은 어 그렇다면 소수견 내도네 명이 인하 여건을 긍정했기 때문에 저는 금통유 내부의 전반적인 분위기.
뭐 금통이내는 뭐 기재부서 뽑은 사람도 있고 뭐 그 금융에서 뽑은 사람도 있고 뭐 이러다 보니까 저는 이제 그런 말에서는 한번 인하 쪽으로 생각을 해 봐도 근데 하는의 입장은 어 좀 매파적인 건 맞아요. 그건 사실이랑 특히 부동산 부동산은 하는 되게 매파적이에요. 근데 이건 옛날에부터 됐어. 옛날에도 늘고 어 지금 당장으로 보면 전반적으로 군통의 기류를 그냥 제가 오늘의 포워드 가이던스로 보자면 다소 완화 쪽으로 있다. 네. 음.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7월의 부동산 지표가 전체적으로는 약화될 거라고 지금 보지만 또 언론의 헤드라인에 몇 개의 소수 거래가 양극화 흐름으로 보여질 수 있지 않습니까?
또 좋은 지역은 이렇게 대출을 안 해 주는데도 집값이 오르더라. 이런게 나오면 사실은 약간 민심이 동화잖아요. 심리적 효과가 있죠. 그러면 그걸로 인해서 그니까 집값에 대한 우려로 인해서 금리 인하가 늦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보십니까? 어 있습니다. 그 우리나라는 이제 부동산을 볼 때 이제 주로 강남을 보기 때문에 예 가령 미국에 있는 사람들 매나트 부동산을 보진 않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다 강남을 보고 있죠.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강남 부동산이 사실은 전국 부동산 뭐 뭐 지방 부동산 떨어지든 말든 사람들 그거 아시어. 서울도 보면은 서울 내수도 떨어지 많아요.
네. 근데 안 봐. 강남. 그렇다면 이것이 이제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에 영향을 많이 미칩니다. 지금 가장 최근 통계는 정확하지 않아요. 찾아봐야 되는데 제가 한동안 열심히 보면서 강남 3구의 아파트가 몇 개인데 지금 일어나. 근데 제 기억에는 40만 개 수준밖에 안 됐거든요. 그게 안 됐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5천만 국민에 2천만 가오라고 치고 왜 40만 개 가격을 네 오국 국민이 이렇게 신문 헤드라인으로 봐야 되지? 이런 야죠. 근데 왜만 그럴까? 이런 논리만 쓰는게 뭐냐면 그게 이제 강남 아파트 오르면 다 따라간다데 안 따라가는 집은 집도 아닙니까?
안 따라가는 집 아니죠. 그건 집 아니야. 판자 판자 이건 저는 좀 아 열매님이 되게 중요한 중요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전 세계에서 그런 날 한 것밖에 없거든요. 강남만 보는 그 한 한 곳만 보는 강남 아파트만 보는 왜 그런 아 그러네요 왜 왜 그런지 아세요? 왜 한국만 그러지? 저는 이게 상품화 됐다고 생각해요. 주식처럼. 그러면 저기 뭐 미국이나 뭐 일본이나 뭐 유럽 이런 데는 상품화가 안 돼 있고 한국만 한국은 좀 특별하죠. 부동산 불패신화 이런게 제일 강한 거게 우리나라 아닙니까? 불패신화. 근데 부동산까지 그 보면은 모든 나라가 비슷해요.
흐름이 일본이나 독일 빼고는 대부분 다 올라. 아 그럼 다른 나라는 대체 투자자 투자처가 좀 수익률이 괜찮아서 미국만 그래 그렇습니까예 대부분의 나라들이 부동산밖에 없고 다른 나라는 다른 부동산 올인이고 한국만 뭐 부동산 비중이 높다고 하시는데 그건 미국이 안 비교해서 그런 거지 미국만 빼고 대부분의 나라들은 부동산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자산비중에서 똑같아 왜 팀장님이 보시는 이유는 뭘까요? 제가 알면 여기 있겠습니까? 아 뭐예요? 대한민국 변화 뭐 위원에 만들어가지고 제가 거기 가서 왜냐면 이것만 해결하잖아요. 그럼 아마 우리나라의 주택 문제는 고사하고 주사 문제는 당연하고 뭐 저출산 뭐 뭐 저기 학력 문제 뭐 지금 입시이 다 해결돼.
아, 제가 답답한 마음에 요거는 하나 말씀드릴게요. 제가이 고민을 되게 많이 했는데 한국은 아파트가 국민주택 평형이라고 해서 59제M와 84제M 요거를 우리가 이제 국민주택 평형이라고 하잖아요. 이런 나라가 없어요. 이제 80년대 말, 90년대 초에 대량 공급하면서요 사이즈가 확 풀린 거죠. 그때 약간 마치 주식으로 치면 IPO가 왕창 생겼고 그 IPO에 참여한 사람들이 다 부자가 됐습니다. 음. 음. 그니까 신가 생긴 거고 비교가 쉬워진 거예요. 그런데 나머지 아파트가 아닌 절반의 주택에 대해서는 너무 개선이 없어요. 음. 단독주택, 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에 대한 동네를 뭐 그래서 좀 예전에 박원순 시장 시절에 뭘 좀 해 보려고 했었죠.
근데 잘 안 되니까 이제 또 다 접었거든요. 근데 저는 여전히 요게네 단독 다가구 주택의 동네를 개선하는 방법은 진짜 없을까? 제개발. 네. 재개발에서 또 아파트를 만드는 거 같아요. 아, 그러니까요. 그거밖에 없다니까요. 저는 그거밖에 없다고 생각하 그게 지속되는 한 저는 아파트 신화는 깨지지 않는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 저는 국가별로 굉장히 연구 주제가 이게 아닌데 많이 하고 있는데 마지막으로 듣겠습니다. 네. 국가별로 국가별로 연구를 많이 해 봤는데 어 일단 확실한 거 한국이 특이해. 특이하다. 예. 다른 나라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어요.
어. 그러니까 어떤 해법을 뭐 알려 주시기보다는 그냥 한국이 특이하다. 해법은 이런 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지금 팔 두 개 다리 두 개로 떼어놨지 않습니까? 네. 근데 서한테 가고서 갑자기 돌고래랑 수영 경기래. 그럼 제가 못 얘기겠죠. 그렇죠. 그럼 제가 돌고래가 될 수가 없잖아. 마찬가지예요. 한국인들은 이미 팔 두 개 다리들 태어났어. 다른 나라 사람들은 다 돌고래야. 음. 근데 우리가 돌고래가 되. 그래서는 이거는 해결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아까 열매님이 얘기하듯이 돌고래가 될 수 없어 정도로 비교할만큼 해결이 불가 그 정도로 커. 왜냐면 이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이렇게 다 엮겨 있기 때문에 문화와 역사가 엮겨 있기 때문에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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