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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매크로 악재와 이제 매크로 악재라고 하지만 사실상 금리죠. 그리고 이제 반도체 펀더멘탈 호재가 힘을 겨루고 있는데 반등을 모색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시원하게 못 올라가고 있죠. 그게 왜 그러냐면 수급이 바뀌서 거예요. 업항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그 이익 추정치는 더 상향되고 있는 분위기고요. 삼성 파운드이 지금 분위기 되게 좋습니다. 테일러 쪽에 만장 정도 2노 게이터 올라운드 공정을 지금 셋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물량을 거의 다 채운 거 같아요. 1 공장이 지금 완판이 되니까 삼성도 지금 분위기가 다른 거 같고 과거에는 그냥 펜만 채우자.
가동만 채우자라고 해서 이제 짜투리 물량들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되게 돈이 되는 물량들 중심으로 세팅하고 있어요. 네, 반갑습니다. IT의신 이형수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요. 이번에 다섯 번째 책. 네. 침투율의 법칙으로 돌아온 이영수 작가입니다. 현재 반도체 업항을 전해 주신다면요? 일단 뭐 좀 체감이 안 되실 수도 있는데 어 주가는 빠지고 있어요. 그죠? 근데 업항은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그 이익 정치는 더 상향되고 있는 분위기고요. 그리고 지난주까지만 해도 지난주 어떤 초반부까지만 해도 이제 아스트라 모멘텀으로 관련주 특히나 AI 인프라 그 반도체 관련주들이 탄력 있게 상승하다가 결국 이제 매크로에 다시 놀렸죠.
예.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매크로 악재와 이제 매크로 악재라고 하지만 사실상 금리죠. 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 예.이 악재와 그리고 이제 반도체 펀더멘탈 호재가 힘을 겨루고 있는데 지금 당장은 매크로가이긴 것 같죠. 네. 그래서 일단 그 펀더멘탈이라고 하는 용수철을이 매크로라는 악재가 꾹 누르고 있는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크로 악재의 힘이 약해지는 순간에 이건 방어 오를 수도 있다. 그게 어떻게 보면 이제 추석 이후에 우리 반도체 시장이나 이제 미국 테크 시장의 흐름에서 이제 기대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업항이 좋아지고 있다는 걸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신다면요.
제일 중요한 거는 미국의 하이퍼스켈러들 그리고 이제 빅테크들의 투자 흐름인데요. 어,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계속해서 공격적으로 투자할 것을 이제 고문하고 있고 그리고 최근에 아스트라는 이제 모델이 성공을 했잖아요. 그 아스트라를 만든 회사가 오픈 AI죠. 그동안에 이제 우리가 프론티어 랩이라고 하는 회사들 중에 제일 불안한 회사가 오픈 AI였잖아요. 그런데 아스트라고 하는 모델로 AGI 시대를 열었다라는 평가를 받았고 엄청난 성능을 보여줬죠. 그리고 이제 아스트라가 중요한 거는 학습의 교환입니다. 이제 그동안에는 어 학습보다는 추론 뭐 이런 쪽에 이제 컴퓨팅의 무게 중심이 많이가 있었는데 어 아스트라가 이제 10만 장의 지표율를 가지고 학습을 했단 말이에요.
이제 그게 성공을 하면서 엄청난 성능을 보여줬으니까 이제 앞으로는 어 10만 장 많게는 40만 장 단위에 학습이 어 진행될 수 있겠구나 그러면 하이엔드 메모리 하이엔드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더 탄탄해질 수 있겠다. 이게 이제 지난주 초반부까지의 어떤 투자 아이디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은 이제 매크로 때문에 다시 놀리긴 했지만 이게 또 반대로 또 언제든 어 티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의 긍정적인 반도체 업항이 최소 언제까지 지속된다고 보시나요? 일단 뭐 지금 예상하는게 사실 크게 의미 없긴 합니다만은 최소의 기간으로 보면 일단 내년 업판까지는 저는 크게 문제 없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내년 어항까지 문제가 없다 그러면 이게 주가라는 건 결국 선반형하잖아요. 그러면 6개월 9개월 정도 선반형할 수 있기 때문에 적어도 내년 1분기 어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이제 주가가 랠리를 보일 수 있다. 만약에 2028년 상반기까지 업항이 살아 있다 그러면 내년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이 오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그전에이 흐름이 꺾일 수 있는 조건이나 신호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이제 하이퍼스러들의 어떤 그 동향이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일단 올해 우리가 이제 5대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오라클요 5대 회사들의 올해 케펙스 총합이 한 8,억 달러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내년에는 적게 보면 1조 2천억 달러 많게 보는 쪽은 한 1조 4,억 달러까지 봅니다.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내년이 되면 하이퍼스켈러들의 AI 케펙스가 미국 국방비 예산을 넘어요. 엄청난 거죠. 자, 그러면 이제 자체 자금으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작년 상반기까지는 하이퍼스러들이 자기네들을 번 돈을 가지고 투자를 했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었는데 작년 하반기부터는 회사를 발행하고 있고 그리고 올해는 이제 구글 같은 회사들은 정작까지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는 자금 시장의 흐름이 되게 중요한데 어 만약에 지금처럼 금리가 계속해서 높은 수준으로 유지된다라고 할 경우에는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그리고이자 부담에 대한 이런 리스크들이 어 우려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하이퍼스케일러만 보고 있지만이 AI 인프라 산업에서 보면 취약한 코리들이 꽤 있어요. 왜냐면 어 굉장히 고급리로 투자를 하고 있는 네오클라우드 그리고 이제 그 밑에 있는 서드 파티들도 굉장히 많거든요. 이제 개들이 대부분 사모 대출이나 여러 가지 어떤 약간 파생 금융하고 엮겨 있는 부분이 있어요. 여기 보면 리먼 사태 때 금융 글로벌 금융위기하고 좀 비슷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때에 비해서 재무 구조가 지금은 굉장히 튼튼하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제 그런 부분이 약한 고리로 우려가 될 수 있고 또 하나는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보셔야 되는 지표들은 지금 제일 쇼티지가 나는 품목들이 뭐예요?
메모리 그리고 파운드리 쪽에서 첨단 패키징 그리고 이제 기판 이런 것들이잖아요. 그런 쪽이 리드 타임이 준다. 뭐 지금은 주문하면 뭐 40주 기다려야 되고 이런데 이게 20주 10주 막 리드 타임이 줄고 그리고 모자랐던 품목들이 제고가 남는다. 이제 그럴 때 조금 조심해야 될 것 같고요. 이제 메모리 투자하시는 분들은 또 우리가 스팟 가격하고 고정거래 가격이 있는데 지금은 스팟 가격하고 고정거래 가격이 갭이 한 30%도 벌어져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게 갭이 점점 줄고 이제 스팟 가격이 고정 거래 가격을 뚫고 내려올 때는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럴 땐 조심하셔야 되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상황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둘 다 지금 주가는 출혈 폭락 이후에 어느 정도 이제 어 반등을 모색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시원하게 못 올라가고 있죠. 자, 그게 왜 그러냐면 수급이 바뀌서요. 상반기. 올 상반기 동안 거의 100%가 올랐거든요. 그리고 이제 100%가 오르는 와중에 메모리 빅토 쪽으로 굉장히 많이 집중이 됐죠, 수급이. 어, 그런데 이제 우리나라가 코스피 기준으로 보면 지난 10년 동안에 어떤 그 우리 시장을 주도하는 수급이 누구였냐? 외국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사면 오르고 팔면 내리는 시장이었어요.
그게 10년 동안. 그걸 이제 보통 상관 계수라는 걸로 따지는데 0.82 상관계수가 0.82였었거든요. 근데 그 패턴이 유일하게 깨졌던 구간이 올 상반기였어요. 왜냐면 개인들이 머니 무브를 통해서 예금 깨고 들어오고 적 깨고 들어오고 뭐 보험 깨고 들어오고 막 그런 머니 무브들이 일어났죠. 그래서 상반기 동안 외국인들이 140조원을 팔았어요. 140조원을 팔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올랐죠. 그래서 외국인들의 상관 계수가 0.2까지 이까지 떨어졌습니다. 어 그런데 이제 그게 7월에 개인들이 크게 털렸죠. 크게 털리면서 개인들이 이제 수급이 굉장히 약해졌고 그리고 어 머니 무브가 끊어졌고 오히려 이제 주식 시장에서 부동산으로 역행하고 있죠.
예. 머니 무브가. 자, 그런 것들 때문에 이제는 다시 외국인들이 8월부터는 어, 국내 시장을 주도하는 수급이 됐는데 외국인들이 지금 급하게 살 생각이 없어요. 급하게 살 생각이 없고 최근 수급들을 보면 이제 일부 패시브 패시브 쪽은 이제 그냥 그 기계적으로 인덱스 추정하는 일부 이제 자금들이 들어오고 있고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그게 좀 이제 수급에서 큰 도움을 주고 있고 별로 안 들어오죠. 그런데 이제 이거 이것도 봐야 돼요. 7월 시장에 우리 개인들도 많이 다쳤지만 미국 테크 쪽에 오리엔트 되어 있는 해지 펀드들도 크게 다쳤어요.
그니까 많이 터진 쪽은 한 달 동안 한 15% 터졌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뭐 개인들 15% 터지는 거 장난인데 뭐 그 15% 가지고 그러냐 해지 펀드가 한 달 만에다 15% 터지는 거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고요.이 굉장히 데미지가 큽니다. 그러면 일단 그 로스컷이 나오면 펀드를 회수하죠. 그쪽에서 보통 이제 우리가 보통 TMT라고 하거든요. 그 텔레뮤 커뮤니케이션 뭐 미디어 뭐 테크놀로지 뭐 이런 쪽에 이제 그러니까 테크 쪽에 주력을 하는 해지 펀드들이 7월에 되게 많이 다쳤어요. 그게 이제 시타델의 공격 때문이었죠. 시츄에널리스라는 회사를 공격하기 위해서 이제 그 엄청난 이제 공매도 포지션을 한 건데 자 거기 다쳤던 그 해지 펀드들이 어 그전에 어떤 할당됐던 자금들이 다시 되기까지는 상당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낙수 효과가 이제 우리 시장에 어떻게 들어오기까지는 좀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게 볼 수 있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최대 150조원 규모의 주주 환원을 약속해도 주가가 오르지 않는 이유는 뭐라고 보시나요? 어, 일단 굉장히 고무적인 거예요. 그 이게 어떤 측면이냐면 지금 당장 이제 주가로 이게 막 우리가 주주 환원하면 엄청나게 반등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주주 환원을 가지고 주가가 막 탄력적으로 반등하기 어려워요. 근데 뭐가 좋으냐면 어 주주 환원 정책을 하면 주가 하방이 형성됩니다. 그니까 이거 대표적인게 보면 미국이 작년에 트럼프 관세 쇼크가 있었죠.
4월에 그때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그게 주가가 막 이제 빠지니까 그때 어 1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죠. 그리고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거의 한 80억 달러 규모를 계속해서 자사주 매입을 했어요. 그런 식으로 이제 하방을 만들어 주거든요. 근데 하방을 만들어 주면 시장의 방향성이 바뀔 경우에는 이게 급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죠. 지금은 삼성전자 SK 하이니스가 아 그 의미 없이 그냥 현금을 쓰는 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만약에 주저원 정체가이 정도로 안 했으면 더 밀렸을 수도 있죠. 근데 지금은 하방을 만들어 주는 구간이라고 볼 수 있고 이게 지금 말씀드렸지만 반도체 업항의 문제가 아니고 지금은 매크로 이슈거든요.
근데 매크로 이슈가 좀 완화되거나 그게 만약에 치워질 경우에는 그 하방을 만들었던게 어 상승적인 그니까 어떤 굉장한 탄력을 보여 줄 수도 있다라는 거죠. 이제 그게 중요하고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는 메모리 회사들이이 정도의 주정 환원을 못 했죠. 왜? 어 10클리커스 한 놈이니까. 자 이렇게 돈을 많이 벌지만 이게 또 다운 사이클 적자낼 거라고 해서 걱정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돈을 챙겨 놔야 된다. 자 이거였잖아요. 근데 주조 환을 하는 이유는 뭡니까? 이제는 우리 과거처럼 그렇게 다운 사이클이 와도 막 적자내고 이런 거 없어요. 어 충분히 지금 현금 여력 충분합니다.
자 그걸 주저한으로는 보여 준 거거든요. 어 실제로 저도 이제 그 보통이 정도 업사이클이 오면 그 번 돈만큼 또 재투자를 하는게 그동안의 메모리 어 산업의 공식이었어요. 실제로이 정도 매출이 일어나면 성장이 일어나면 매출 대비해서 한 30%에서 많게는 50%를 재투자를 했습니다. 매출에게. 근데 지금 얼마 투자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13%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본돈에 비해서 굉장히 적게 투자하고 있죠. 그러니까 메모리 상금이라는게 과거하고 구조적으로 다루고 있다. 달라지고 있다. 자, 그럼 이게 멀티플 리팅 논리가 될 수 있는데 그럼 왜 지금 안 먹히냐?
시장에서 반응하기까지 항상 시간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왜냐면 여전히 메모리라는 건 시클리컬이야. 다운 사이클이 오면 큰일나. 적자 될 수 있어. 자, 이렇게 생한 투자자들이 많다라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오, 이제 메모리라는게 과거하고 다르구나라는 공감대가 생기면 그때부터 멀티플리 레이팅이 본격적으로 되는 거고 주가도 반응을 하는 겁니다. HBM M3에서 엔비디아네 하이닉스 점유율이 85%였는데 HBM4에서는 삼성이 30%를 넘고 하이닉스가 50%대로 내려왔다고 합니다. 삼성이 어떻게 따라잡을 수 있었나요? 열심히 했죠. 작년 상반기까지만 분위기만 봐도 삼성 이제 큰일 났다.
HBM 언제 엔비디아 콜 받냐? 자, 이거 관심이 그런데 작년 가울부터 그런 관심이 없어졌죠. 왜? 법령 메모리 가격이 워낙 급등하니까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었죠. 근데 이제 지금 HBN4 같은 경우 작년에 다 개발을 한 거잖아요. 근데 작년 상반기까지만 분위기만 해도 삼성전자가 야, 이제 SK하이닉스 따라 잡으려면 우리가 승부수를 던져야 된다. 자, 그게 뭐 좋게 이야기하면 승부수고 한 편으로 보면 무리수일 수도 있는 거죠. 어, HBM이라는 거는 제 밑에 로직 다이가 하나 들어가고 그 위에 디램을 쌓는 구조입니다. 근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베이스다이 로직 칩어 공격을 썼어요.
근데 나머지 두 회사 SK닉스하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12호 공격을 썼습니다. 삼성이 4노 공격을 쓰니까 훨씬 더 웨이퍼 가격이 몇 배 더 비싸겠죠. 그 위에 이제 쌓는 디램 같은 경우도 삼성전자는 원시 그니까 이제 10나노 때 보면 XYZ A B C 이런 식 이런 식으로 갔는데 6세대를 쓴 거죠. 10난노대 6세대. 근데 경쟁사들은 10난호대 5세대를 썼습니다. 원 B를 썼거든요. 그러면 삼성전자는 만들면 적자죠. 그러니까 적자까지는 아니지만 돈을 많이 못 벌 수 있는데 자 그걸 감사하고 한 겁니다. 왜? 엔비디아 들어가는게 중요하니까.
자, 그런데 이게 참 운도 맞아 떨어진 게요. 이제 회사가 뭔가 스무를 던졌는데 엔비디아가 원래 베라루빈 플랫폼에 생각했던 스펙이 원래 생각했던 것보다 계속 더 높아지는 거죠. 왜냐면 뭐 AMD나 이제 주문형 어 설계 칩들 업체들 보니까 이게 속능이 계속 따라오니까 엔비디아도 개발하다가 계속 스펙을 상향을 했습니다. 그런데이 스펙 상향한데 따라올 수 있는 HBM 업체가네 삼성밖에 없었던 거죠. 삼성이 HBM4에서는 제일 어떻게 보면 대박이 났다라고 볼 수 있고 그게 2분기 시장 점유율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4년 6월 DS 부문장 교체가 삼성 반도체를 크게 바꿨다고 보시나요?
네. 저는 그게 주요했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사실 그 모든 건 전쟁도 그렇고 경영도 그렇고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DS 부문장이라는 건 사실 각 사혹부 사장들을 총괄하는 자리잖아요. 근데 중간 인사를 통해서 저는 바꾸는 걸 거의 처음 봤습니다. 그만큼 이례적인 인사 조치였고 이거는 사실 그 이재용 회장이 상당 결단을 한 겁니다. 이게 이재용 회장이 결단하지 않았으면 이런 인사가 날 수가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 이제 그때만 해도 의야했죠. 아 그 예전에 2013년에 날리던 분이 와서 뭐 한다고 바뀔까? 거의 뭐 10년이나 지났고 경영 환경도 바뀌었고 기술 환경도 바뀌었는데 될까라고 했는데 그게 저는 통했다라고 볼 수 있고요.
그리고 운도 맞아 떨어졌죠. 근데 사실 이게 비슷한게 보면요. 현대차 그룹이 자율주행차 헤드를 바꾼 것도 딱 똑같아요. 그러니까 엔비디아 출신의 박민우 사장을 그죠. 딱 그 전환하면서 이게 현대차에 대한 관점이 바뀌었고 그 개발에 대한 완전히 그 어떤 방향성이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사람이 중요하다라는 걸 보여 줄 수 있고 사실 한미반 토체라는 회사도 보면 2세 경영자인 곽동신 회장이 오면서 굉장히 많이 바뀌었거든요. 만약에 곽동신 회장이 없었다 그러면이 HBMC대에서 TC 본더를 이렇게 키울 수가 없었겠죠. 그러니까 사람이 중요하다.
그게 이제 결국은 삼성의 인사. 그 인사가 되게 중요한데 삼성이 사실 그 전까지만 해도 아 그 이재용 회장이 뭔가 의사 결정에서 너무 자고 운면하는 거 아니냐. 어 좀 이제 그런 걱정을 했었는데 어 최근에 보면 굉장히 그런 것들이 당어진 거 같아요. 인사에 대해서는. 삼성전자는 디램의 85%가 범용입니다. 범용 메모리 가격이 꺾이면 삼성이 하이닉스보다 더 크게 흔들리는 구조 아닙니까? 보용이 꺾이면 삼성전자 마이크론 SK 하이닉스 순으로 좀 많이 흔들리고요. 지금은 이제 SK 하이닉스가 오히려 반대로 안 좋죠. 왜냐면 HBM의 딜레마라고 해서 SK닉스가 HBM 비중이 제일 높은데 최근에 보면 이제 SK 그 HBM 관련된 노이즈들이 많잖아요.
왜냐면 가격이 그동안 작년 9월 이후로 1년 동안 엄청나게 올랐는데 HBM을 많이 못 올렸거든요. 그런데 이제 HBM 가격을 많이 올려야 되는이 시점에 이제 메모리가 너무 비싸서 이제 막 그 고객들의 저항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최근 SK 그룹 같은 경우는 어 약간 고객들하고 좀 뭔가 이제 그 장기 계약하면서 가격을 좀 깎아 주는듯한 이런 톤을 보이니까 이제 시장에서 약간 실망하는 그런 분위기도 있죠. 그건 이제 HBM의 딜레마 반대로 이야기하면 범위용 딜의 딜레마는 반대로 삼성전자가 제일 높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 HBM 점유율도 삼성이 뺏어가면서 하이닉스의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 것 같습니다.
두 종목의 투자 매력을 비교해 주신다면요. 이게 그거죠. 법용 메모리 가격이 그니까 디램 기준으로 보면 1분기에 100% 올랐어요. 분기에. 그리고 2분기에 60% 올랐어요. 지금 3분기 20%가 오를 것 같습니다. 자, 지금 원래 그 웬만한 시장 조사 업체들이 예상한 거보다 훨씬 더 1, 2, 3분기 다 올랐거든요. 자, 4분기가 이제 중요하겠죠? 4분기가 지금은 뭐 3%에서 8% 심지어 통장율로 마이너스 전환할 거라고 보는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근데 만약에 법령 뒤면 계속해서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좋다 그러면 삼성전자는 더 좋겠죠.
근데 이제 반대로 이야기하면 메모를 가격이 좀 꺾이기 시작한다 그러면 삼성전자한테 좀 안 좋을 수 있는 부분이고 또 이제 지금은 HBM에 대한 이제 HBM 4E나 이제 내년에 대한 협상들이 남아 있잖아요. 여기서 그러면 가격 인상을 얼마나 하느냐 이게 중요한 건데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HBM의 가격 인상 폭이 진짜 많게 보는 분은 200%까지 봤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은 많이 보는 쪽은 한 100%대 보수적으로 보는 쪽은 한 50% 정도 올릴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HBM 가격 인상률이 어느 정도 되느냐에 따라서 이제 SK 하이닉스는 단기적으로 좀 주가가 민감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HBM 관련된 가격 흐름은 SK이닉스 법용 메모리에 대한 가격 흐름은 삼성전자 뭐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아요.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상황은 어떤가요? 일단 삼성 파운드이 지금 분위기 되게 좋습니다. 왜 그러냐면 TSMC가 너무 좋아요. TSMC가 너무 분위기가 좋아서 한 달 전에 그 삼성전자 2분기 컨퍼런스 콜에서 이제 이런 분위기들이 감지됐거든요. 자, 4n노, 5나노, 8나노 가격은 10에서 15% 가격 인상을 통제를 했어요. 고객들한테. 그런데 이제 2노 웨이퍼는 가격을 오히려 깎았어요. 영업이 잘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제 고객들이 자, 2호는 일단 TSMC 쪽에 기다리자. 근데 이제 4난노, 5난노, 8나노는 이제 삼성도 잘한다. 그래서 이제 물량이 좀 오던 상황이었죠. 그 가격 인상포를 보면. 근데 지난주에 뉴스 플러고 완전히 이걸 뒤집는 뉴스가 나왔어요. 뉴스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분위기는 대충 맞는 거 같아. 2노 가격을 오히려 인상한다고 지난주부터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게 왜 그러냐면 테일러 쪽에 지금 한 월 5만 장 정도 이나노 게이터 올라운드 공정을 지금 셋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테슬라 그리고 암 이런 고객들이 지금 물량을 거의 다 채운 거 같아.
일공장이 지금 완판이 되니까 삼성도 지금 분위기가 다른 거 같고 그리고 지금 니나노 G의 공정으로 쓰는 캡티브 물량이죠. 엑시노스 2700이 지금 엑시노스 2700이 지금 내부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니까 우리가 보통 이제 엑시노스 설레발 그래서 액레발 이야기는 하는데 어 근데 지금 내부적으로 지금 분위기가 좋아서 그럼 여기 캡티브 물량도 꽤 괜찮고 지금 고객들도 지금 들어오는 분위기 보니까 이거 굳이 깎아 줄 이유가 없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 콜컴이 2노 파운드리 가격을 좀 깎아 달라고 했는데 단호하게 거절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삼성 파운더리는 되게 분위기 좋고 그리고 이제 과거하고 다르게 일단은 과거에는 그냥 팬만 채우자. 가동률만 채워자라고 해서 이제 이것저것 그냥 짜투리 물량들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되게 돈이 되는 물량들 중심으로 세팅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저는 이제 향후 삼성 파운더리 쪽에 되게 좋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메모리가 커머디티에서 스페셜티로 결국 메모리 파운드리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해당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요? 그 이제 메모리라는게 원래 기성품이었죠. 커모디티였기 때문에 항상 이제 제고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오사로 가면 뭐 1005 사이즈 딱히 맞춤 그 그게 딱 그 규격이 있잖아요.
그대로 만들면 되는 거니까 메모리라는 건 항상 제고가 중요했죠. 그런데 이제 그걸 처음으로 깬게 HBM이라는 아이템입니다. 이제 고객사들한테 맞게 주문형으로 만들고 그리고 주문한 가격과 물량대로 사가기로 하는 겁니다. 연단위로 약간 파운드리 비즈니스로 비슷해지는 거죠. 그게 이제 점점 더 최적화됩니다. 이제는 진짜 KSMC에 맡기는 로직 칩처럼 고객 사별로 이제 다 일일이 제각 그러면 이제 계약한 가격과 물량대로 사가야 되는 겁니다. 이제 그런 식으로 메모리가 바뀌고 있는데 그러면 이제 계약 구조은 되게 중요해지죠. 이제는 보통은 메모리라는게 짧으면 월단위, 조금 길면 분기 단위로 계속 내고를 했어요.
협상을 하고 그게 이제 고정거래 가격을 형성했는데 이제는 연단위 뭐 많게는 이제는 뭐 5년 단위 계약까지 합니다. 그런 식으로 하니까 어 과거처럼 이제 그 갑자기 재고가 남아서 확 매출이 꺾일 리스크가 많이 줄어들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 점점 사이클이 좀 위아래가 좀 완화되는 측면들이 있고 이게 사이클이 장교가 되는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메모리를 제조하는 업체들 입장에서는 이제 점점 더 로직에 대한 기술들이 거죠. 대표적인게 HBM의 베이스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HBM3 때까지만 해도 베이스다이가 아주 단순한 기능의 로직 기능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HBM 4부터는 점점 더 많은 기능을 해야 되고 HBM 4E부터는 엄청나게 많은 기능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이걸 살게하고 만드는데 파운더리 역할이 더 커지는데 이제 우리가 우려하는 건 이거죠. 어 파운드리 역할이 점점 커지면 저 부과 가치가 TSMC로 가는 거 아니야. 특히나 이제 SK 하이닉스가 직면한 문제죠. 삼성 같은 경우는 파우더리 사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다 1라인에서 할 수 있는데 마이크론이나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TSMC 의존도가 더 높아질 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그냥 위에 디램 쌓는 거 그것만 담당하는 정도로 남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가 있습니다.
근데 이제 모리 회사들도 거기에 대비해서 이제 TSMC 외 같은 파운더리 쪽도 이제 활용하려고 하고 있고 자 이런 것들을 이원하면서 대응을 하고 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자 자 자 자자체 설계 쪽이나 AS 쪽 필드 애플리케이션 쪽 이런 엔지니어들도 많이 뽑고 있죠. 그런 것들을 통해서 결국 부가 가치 베이스다이나 이제 이런 주문형 메모리에 대한 부과 가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들도 하고 있습니다. 올해 반도체 투자자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이벤트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아, 지금은 사실 금리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금리만 지금 특히나 미십년물 국채 금리 같은 경우는 이제 이게 미국 그 모기지 금리하고 연동이 돼 있고 그리고 이제 미국 장기체 같은 경우는 사실 최근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장기체 발행하면 연구체를 발행하면 보통 미국 그 장기체하고 보통 이제 비교가 많이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좀 이제 자금 조달에 대한 이제 그런 우려들이 사실 미십년물 국채 금리로 좀 많이 나타나는 건데 지금처럼 계속해서 5% 위에서 놓온다 그러면 좀 이제 주가가 좀 가기 힘들죠. 왜냐면 우리가 지금 보는 AI나 테크나 반도체 산업대 같은 경우는 보통 성장 산업이라고 하는데 성장 산업은 금리가 높아지면 할인율이 높아져요. 그러면 현재 밸루에이션이 낮아 그 더 떨어져야 되는 거죠. 그래서 주가적으로 좀 이제 약간 금리가 높아지면 좀 이제 지약이죠. 그래서 반대로 이야기하면 또 금리가 이게 뭐 10년물 국채 금리가 막 4.5%까지 떨어진다 그러면 우리 지수도 뭐 한 8,선까지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근데 더 떨어진다 그러면 더 갈 수도 있겠죠. 그래서 지금 당장 봐야 되는 금리고 나머지 펀더멘탈을 지금 너무 탓타는 거 같아요. 오히려 주가가 이렇게 빠지는 가운데에서도 EPS에 대한 전망치는 더 상향 조정되고 있고 어 미국 SP 500에서 테크 섹터에 지금 포드이 20배 밑으로 떨어지는 거는 거의 드문데 지금은 그 정도까지 떨어져 있죠. 그게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 테크도 되게 쌉니다. 제거 메모리는 폭등하지만 소부장은 왜 안 가냐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사이클에서 소부장이 소외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이제 지금 업사이클은 2023년부터 시작됐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2022년 11월에 최pt라는 모델이 나오면서 AI 그러니까 생성형 AI 혁명이거든요.요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됐고 결국 반도체 업사이클은 2023년부터 시작됐다고 봐야 돼요. 그러면 2023년 4년 5년 상반기까지는 이게 그냥 후공정 첨단 패키징 관련주만 오르던 사이클이었어요. 자 그때 생각해 보시면요. SK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가 완전히 디커플링 되셨습니다. 엔비디아, TSMC, SK 하이닉스, 그리고 한미 반도체. 자,이 회사들은 GPU 관련된 GPU 관련된 HBM 관련된 그 업체들만 약간 핀셋처럼 약간 얘네들만 올랐고 나머지 전반적인 반도체가 좋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그게 확 바뀐게 작년 하반기부터죠. 그니까 하반기 특히나 이제 9월부터라고 봐야 되는데 그때부터 이제 봄용 메모리 가격이 본격적으로 급등하기 시작했는데 그전까지는 봄용 메모리는 AI 밸류 체인에서 큰 역할을 못 했어요. 범용 디테이램이나 랜드가 큰 역할을 못 하다가 작년 9월 이후부터 이제 요게 이제 중요해지는데 그거는 이제 전방 시장으로 보면 에이전틱 AI가 본격화된 측면이 있죠. 에이전틱 AI가 봉가 되면서 이제 키 밸류 캐시라고 하는 거기에 많은 메모리가 패로해지다 보니까 이제 법용 기름하고 랜드까지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거고.
자, 그때부터도 이제 우리가 아는 보통의 반도체 업사이클로 이제 본격를 한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그동안 SK닉스하고 많이 벌어져 있던 괴류율을 많이 좁혔고 어 키마축이 하면서 삼성전자가 지난 1년 사이에 많이 올랐고요. 그리고 지난 1년 사이에 법령 매물 가격이 그냥 그동안 못 오은 거 한 번에 거의 뭐 올리는 것처럼 많이 급등을 했었고. 자, 그런데도 메모리 빅투는 많이 오르는데 소부장은 못 올렸어요. 왜? 소부장은 결국 그러면 과거에는 업사이클이 오면 바로 증설 검토 들어갔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게 안 됐죠. 왜 그러냐면 일단 그전 그 코로나 19 때 언택트 때 그 엄청나게 다운 사이클이 냉혹했어요.
그러면서 그때 뭐 펩 짓던 거 그냥 스톱하고 그리고 막 적자폭이 워낙 커지니까 가동률 낮추고 별 짓을 다 했단 말이에요. 그 데미지가 되게 컸던 겁니다. 그래서 증설에 감이 나설 수도 없었고 그리고 신규 공장도 없었어요. 그리고 이제 2번 사이클 특징은 HBM이라고 하는 커스텀 메모리가 등장한 건데 HBM을 만들려고 하다 보면 기조 법용 메모리 라인을 굉장히 많이 훼손해야 되는 거죠. 실제로 HBM 1GB를 만들기 위해서는 법용 메모리 1GB 만들 때보다 웨이퍼 두 세 배를 더 많이 투입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HBM 비중이 점점 커지면 어떻게 돼요?
복명 메모리 거기 그 케파가 줄죠. 잠시 효과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HBM도 좋고 법용 메모리도 좋고 이런 사이클이었으니까 이게 당장 막이 과거처럼 케파증설 나서고 이런 사이클이 아니었던 거죠. 그런데 이제 그게 쇼티지가 뭐 이렇게까지 이어지고 그 고객들이 지금 죽겠다고 날리죠. 엔비디아가 이번 실적 발표에 이야기하는게 아 수요가 100이면 메모리 때문에 공급이 70밖에 안 된다. 그리고 브로드컴도 전 세계 AI 가속기 설계 쪽에 70%를 담당하고 있는 회사인데 자 지금 우리 수요가 만약에 뭐 30 40GW 정도면 지금 요구하는 양에 절반도 못 맞춘다.
제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메모리가 중요한 병목이 되고 있고 그러니까 메모리 가격이 이렇게 오래된 거죠.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 공급사들이 이제는 정설이 안 나설 수가 없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정설이 나서니까 소부장 쪽에 이제 랠리가 나타나는 거고 그게 이제 내년부터 북격화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특히나 전공정 투자는 내년 상반기부터 분석화 될 거라 보고 있고 여기에는 이제 삼성전자 평택 P4 페이지 2 쪽에 이제 설비 반입이 본격화되고 이제 P5 쪽도 이제 진행이 되고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M15X가 이제 셋업이 완료됐고 이제 용인 펩이 첫 번째 패이 완공이 되죠.
Y1 그쪽에 이제 설비가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소부장의 수주가 봉격가 되는데 자 여기에 대한 시그널은 5일 10월 11월쯤 되면 아마 전공정 장비를 중심으로 수주들이 꽤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소부장 사이클은 과거 사이클과 달라지는 점이 있을까요? 일단은 전방 시장이 바뀌었어요. 이제 과거에는 그 전방 시장이 B2C 쪽이잖아요. 그래서 스마트폰이나 PC 같은 내고 소비즈다 보니까 이제 경기 영향을 받고 이게 보통 업사이클이 2년에서 2년 6개월 다 다운 사이클이 1년에서 1년 6개월 그 보통 올림픽 주이라고 했잖아요.
공개 딱 맞아 떨어졌었고 그리고 이제 업사이클이 오면 그때는 이제 가격이 막 오르면 일단 바로 증설부터 다쓰죠. 과거에는. 왜냐면 이거는 먼저 먹는 회사가 과실을 많이 차지하는 게임이었죠. 왜냐면 다 법용이니까. 근데 지금은 전방시장이 완전 바뀌. 과거에는 B2C가 70이었고 B2B 서버 쪽이 30이었다 그러면 지금은 B2B가 70이고 B2C는 30으로 쪼그라들랬어요. 근데 지금은 중요한 거는 하이퍼스케일러 B2B 쪽이죠. 그러니까 과거하고 굉장히 다른 패턴을 보이고 있고 그러니까 그동안에는 증설에 대규모을 나설 수가 없는 거예요.
왜냐면 B2C라는 아이템은 어느 정도 시장 예측이 가능하죠. 뭐 사람들이 얼마나 사고 뭐 이게 제고가 어느 정도 되어 있고 이런 것들을 파이 가능한데 하이퍼스러들은 막 사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오더컷이 나오기도 하고 이러니까 막 이렇게 뭘 믿고 투자하기가 되게 어려운 거죠. 부족할 때는 항상 와서 그럽니다. 야 우리 무조건 사 줄게. 그러지만 막상이 자기들 필요 없어지면 미안한데 우리가 이거 못 살 것 같아. 오더컷이 한단 말이죠. 그게 2016년 18년 슈퍼사이클 때 마무리될 때가 그런 식으로 오더컷이 일어났었죠. 어 그때도 메타 같은 회사가 원래 그해 계획했던 케펙스보다 10분의 수준을 줄었단 말이에요.
그 그때 슈퍼사이클 꺾일 때. 지금 생각하면 그 끔찍하죠. 하이퍼스러들이 뭐 내년에 1조 2천억 1조 4천억 달러 이야기하고 있는데 야 이거 10번에 10분의 1토막 난다 그러면 투자할 수 있겠습니까? 못 하는 거죠. 그러니까 과거부터 훨씬 꼼꼼하게 LKTA라는 계약을 맺고 막 여러 가지 그걸 하는데 이것도 막상 또 다운 사이클을 와 봐야 된다. 그때 LTA에 진짜 어 증면 모이 드러날 거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죠. 한미 반도체가 이번 사이클의 슈퍼스타였는데 다음 사이클에서 그 역할을 할 회사는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한다고 보시나요?
일단 역할이 커지는게 중요하죠. 그니까 우리가 메모리가 대박이 났던 거는 우리가 보통 연간 할 스케너들의 AI 케펙스 총합을 따지잖아요. 거기서 비중이 갑자기 커진 애들이 있어요. 어 2023년 2024년 2025년 그니까 2024년까지만 해도 메모리가 전체 AI 케펙스 예산에서 차지한 비중이 10% 정도였어요. 그러니까 뭐 이번에 하이퍼스켈러 케펙스 총합이 8,억 달러라 그러면 메모리 목수는 800억 달러였죠 원래. 그런데 그게 지금은 30%까지 비중이 높아졌어. 그러니까 비중이 높아지는 애는 그만큼 중요하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 메모리 말고 그러면 어 어떤 품목에서 비중이 커지는 애들이 뭐가 있냐 딱 봤을 때 그게 지금은 네트워크 쪽입니다.
그러니까 네트워크 쪽이 원래는 한 10%도 안 되는 비중에서 이제 점점 10% 중후반대 어 이제는 20%까지 뭔가 커진다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거기에는 광 네트워크라는 기술이 새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렇죠. 그런데 이제 이게 참 안타까운 게요. 메모리는 우리가 주인공이니까 그 과실을 다 우리가 먹었잖아요. 근데 광내 토크 쪽은 우리나라가 되게 약합니다. 그래서 광내 토크 그러면 뭐 미국의 루맨텀 코일러런트 뭐 이런 회사들이 이야기하죠. 오히려 이제 일본이나 중국 회사들도 좀 있는데 우리나라는 별로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쪽에서 봐야 되는 거는 기판 쪽이죠.
기판. 그래서 특히나 이제 네트워크가 복잡해지면 그 기판도 복잡해지니까 기판 스펙도 높아지고 그런 쪽에서 봐야 되고 그리고 이제 전력 인프라 쪽 예 전력 인프라가 이제 점점 중요해지니까 고기에 우리 뭐 변합기나 이런 것들 담당하는 회사들 봐야 있죠 HD 일렉이나 뭐 LS 1렉 그리고 효성 중공업 이런 회사들이 이제 원래 전통적으로 뭐 수요를 부는 거였고 뭐 그리고 가스 터빈 쪽에는 두산 에너빌리티 그런 회사 거기서 또 서버 렉 단위로 깊판 사이즈가 커지고 거기에 많은 반도체들이 백 빽빽하게 들어가다 보니까 전기 용량이 커지죠. 그래서 원래 일반 서버의 렉당 전기 용량이 한 10kW 정도 됐는데 호퍼가 30에서 50 정도 kW까지 늘었고 블랙웰 되면서 120kW까지 늘었고 지금 많이 쓰는 블랙 울트라는 150kw입니다.
근데 이제 루빈이 되면 이게 600kw까지 니다. 루빈 울트라가 되면 그러면 기존에 있던 기판이나 거기 들어가는 MLCC 같은 머티리얼들이 기존 가지면 안 됩니다. 그래서 P와 Q가 같이 커지는 거죠. 곧 다가올 소부장 사이클에 있어서 가장 주목해서 봐야 할 섹터와 기업은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공급이 점점 부족해지고 리드탐이 늘어나는 품목을 봐야 되는데요. 그게 이제 기판인데 기판 중에서도 특히 프로세서 기판이 중이에요. 보통 기판이 ABF 기판이라는게 있고 요거는 이제 CPU, GPU 같은 프로세서 패키징할 때 많이 쓰이고 그리고 이제 BT라고 하는 계열 기판들이 있습니다.
이제 BT 계열은 보통 메모리 같은 것들 그리고 모바일 이런 쪽에 많이 쓰는 기판들인데 둘 다 요즘에 쇼트지가 좀 심각한 거 같아요. ABF 쪽이 훨씬 더 이제 쇼티지 심각하고 그게 이제 대표적으로 삼성전기, 대덕 전자, 코리아 서키트 뭐 이런 회사들 이제 일부 하고 있죠. LG 노택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이제 BT 쪽에서 보면 이제 기존에 없던게 새로 나오잖아요. 소캠이라고 하는 그죠? 소캠이라고 하는 베라 CPU에 들어가는 모바일 디램을 수직으로 쌓서 연결한 그 디램인데 거기에 필요한 기판이 이제 TLB 심텍 뭐 회사들 수요를 볼 수 있죠.
유리 기판이 AI 시대 게임 체인저라고들 합니다. 왜 이렇게 많은 주목을 받는 건가요? 일단 뒤판 사이즈가 커집니다. 기존에 그 우리가 보통 이제 어드벤스트 패키징이라고 하잖아요. 첨단 패키징이라는 거는 이종 취입을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GPU하고 HBM을 연결해야 됩니다. 그러면 주상 복합 건물처럼 이렇게 짓는 건데 주상복합 건물들을 보면 이제 점점 커지죠. 막 엄청 메가 단지처럼 커지잖아요. 반도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에는 지금 원래 쓰던 거는 80바입 80 그러니까 가로 80mm 세로 80mm 정도의 면적에 썼는데 이제는 100바이 100 가로 세로 100 100이거든요.
면적이 더 커지죠. 이제는 120바 120까지 커집니다. 문제가 뭐냐면 기존 플라스틱 기판을 쓰면 이게 휘어요. 그리고이 플라스틱 기판이라는 거는 회로를 저 빌드업에서 이거를 붙여 놓은 건데 각 층마다 열 그게 다르겠죠. 열 전도 요리 예 팽창 요리 다르니까 이게 그 어 이게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유리기판으로 하면 평평하게 평탄도를 유지할 수 있고 그리고 열 배출도 훨씬 더 많이 할 수 있고 그리고 이제 신호 전달도 빨라져요. 신호 감세나 이런 것들도 적은데 문제는 뭐예요? 유리는 깨집니다. 깨지는게 문제죠. 그래서 이제 그 유리 깨지는 문제 그것만 해결하면 유리 기판은 엄청나게 유망해질 거예요.
근데 그거를 아직까지 해결을 못 하고 있는 거죠. 유리 기판의 상용화 시점은 언제쯤이라고 보시나요? 상용화는 생각보다 속도는 빨라지고 있어요. 특히나 이제 원래는 국내에서 SKC 앱솔릭스라는 회사가 되게 상용화가 빠를 거라고 했는데 거기는 오히려 조금 이제 최근에 조금 약간 속도가 늘어지고 있고 오히려 삼성 전기 쪽에서 속도가 더 빨라지고 있죠. 그래서 삼성전기가 지금 부산의 원패스 라인이라는 걸 꾸리고 있는데 거기에 관련된 장비 발주가 조만간 나올 것 같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뭐 브로드컴이나 엔비디아 같은 고객들도 어 유리기판에 대해서 원래 엔비디아가 유리기판에 대해서 굉장히 좀 네거티브하거나 약간 중립적인 정도 스탠스였는데 최근에는 주요 밸류 체인들한테 굉장히 좀 어 맞는 것들을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분위기는 무료 입고 있다. 예. 여러분들 뭐 투자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오랫동안 고생하셨겠지만이 기술이라는게 항상 그렇더라고요. 결국 방향 성대로 나아가는데 사람들이 다 포기하면 이제 그때 오더라고요. 소재는 언제 봐야 합니까? 예전엔 인프라 전공정 후공정 소재 기판 순서가 공식이었는데 지금도 동일한가요? 어, 그 공식이 깨졌어요. 제가 이제 첫 번째 반도체 책 쓸 때 그랬었거든요. 처음에 이제 그 땅 터하게 하면 인프라 장비 들어가고 클리늄 장비 들어가고 그다음에 전공정 장비 들어가고 후공정 장비 들어가고 그리고 소재 부품 들어가고 마지막에 기판 자 그게 딱 순서대로 어느 정도 갔는데 지금 하나도 안 맞아요.
예. 그게 2016년 18년에 클라우드 슈퍼 사이클 때는 정확하게 맞아 떨어졌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게 안 맞아요. 왜냐면 지금은 쇼티지라는 병목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병목 있는 쪽으로 주가들이 많이 좀 쏠려서 가는 흐름들이 있고 그 병목이 얼마나 유지되느냐 거기에 따라서 굉장히 다른 거 같습니다. 그 뭐 메모리라는게 계속해서 병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고 있고 역할이 중요해지는 것처럼요. TSMC의 첨단 패킹도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AI 혁명이 시작된 이후로 코어스 TSMC 2.5 패키징이 널널하게 풀린 적이 없어요.
지금도 오히려 더 리드 타임 늘어나고 있죠. 그런 식으로 이제 과거하고 다르게는 지금은 이제 쇼티지 병목이라는 것만 잘 쫓아다니면 충분히 이제 수익을 낼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고 그런 것 관련된 내용들은 제가 최근에 쓴 책에 좀 많이 이제 내용이 기재돼 있습니다. 삼성이 베트남에 40억 8천만 달러 장비 1612대를 투자하는데 전부 국산 장비로 채워 넣는다고 합니다.이 발주에서 수혜를 보는 업체들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일단 금액이 40 막 8천만 달러 그 41억 달러고요. 그리고 베트남에 다 까는 것도 중요한데 보통 우리가 후공정 그러면 이제 보통 패키징하고 테스트 장비가 있잖아요.
근데 이번에 이거 공개될 건 다 테스트입니다. 그러니까 메모리 특화 탭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테스트 특화 와 이제 테스트 장비만이 정도로 발조가 나오는구나 이렇게 볼 수 있는 거고 그만큼 이제는 첨단 패키징 테스트에 대한 수요가 많다라는 거죠. 왜냐면 이제는 반도체 자체가 칩 하나가 4만 불이에요. 근데 여기서 분량이 나면 4만 불 버려야 됩니다. 그니까 로스가 너무 커지다 보니까 이제 전수 검사 쪽으로 굉장히 많은 투자가 일어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이번에 1600대 중에서 어 의미 있는 거는 버닝 테스트 장비 전체 절반이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보통 버닝 테스트라는게 열이 높을 때 잘 작동하는가 보는 건데 거기에 이제 그 MBT라고 하는 버딘 테스터 장비 그리고 거기 관련된 소재 부품 그런 업체들이 좀 많이 부각이 됐었고요.
그러면서 이제 그게 최근에 어떤 HBM이나 AI 가손 쪽에 이제 열 문제가 심각하구나 이런 것들을 이제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거고 그게 이제 그 관련주들을 또 움직이게 했다라는 것도 모멘텀 측면에서선 되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이게 단발송으로 끝날게 아니라 이런 프로젝트들이 저는 더 후속으로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비 업체들의 수주가 실적으로 찍히는 시점은 언제쯤인가요? 일단 이제 장비는 실적으로 찍힐 때 사면 늦어요. 주가가 다 올라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주가 나오기 전에 매수를 해야 되는데 근데 이제 뭐 수주가 언제 나올지 모르죠.
그러니까 항상 좋은 기술, 유망한 기술을 가진 회사들을 매수를 해 놓고 버티는 그게 필요한데 이제 그러려면 결국은 인내가 필요한 투자죠. 그리고 이제 그 거기에 대한 방향성도 확신이 있어야 되고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의 공부도 되어 있어야 되고 그리고 이제 인내력도 필요합니다. 근데 이제 그게 또 막상 수주 나오고 주가 오르고 그러면 되게 그게 진짜 중독되거든요. 그런 투자에 그게 괜찮습니다. 소부장 투자자들에게 해 줄 수 있는 조언이 어떤게 있을까요? 제가 이제 과거 사이클에서는 바텀으로 많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특정 한미 반도체처럼 이렇게 막 새로 부각된 영역에서 핵심 기술 가지고 이게 이제 앞으로 엄청나게 유망해진다 뭐 이런 것도 좋은 투자 아이디어입니다.
여전히. 그렇지만 이제 지금은 야, 오히려 어떤 수급 측면에서 보면 탑다운으로 보는게 오히려 더 나을 것 같아요. 왜냐면 지금은 이제 시장에서 수급에서 ETF라는 영향이 되게 큽니다. 그래서 ETF에 소외되어 있는 작은 주식들, 특히나 이제 소부장 주식들 뭐 시총 1천억 뭐 몇 천억짜리가 이제 몇 조 되는 그런 그림들을 이제 과거에 어떤 경험에서 많이 찾으실 텐데 그런게 있을 수도 있는데 과거보다는 이제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오히려 기대 수익은 좀 낮추더라도 주요 ETF에 편입되어 있고 어 시청도 어느 정도 있고 실적도 안정적인 그런 회사들 중심으로 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소부장 랠리가 과거처럼 전고점을 넘으려면 메모리 빅투 주가가 먼저 가야 합니까? 아니면 이번엔 따로 갈 수 있습니까? 지금은 뭐 상반기처럼 외부에서 막 새로운 수급들이 막 들어오는 장가 아닌 거 같습니다. 기조돼 있던 수급들이 좀 이제 이렇게 도는 측면이 있는데 최근 트렌드를 보면 메모리 빅 2가 좀 많이 오를 때는 소부장이 좀 쉬어 가고요. 오히려 이제 메모리 빅 2가 좀 쉴 때는 소부장들이 좀 튀는 약간 수급에서 트레이드오프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또 매물이 빅토 확 꺾이면 또 반도체 소부장이 또 세게 가기도 힘들죠.
그러니까 제일 좋은 거는 메모리 빅토가 어느 정도 이제 소부장 측면에서 보면 조금 이제 약간 옆으로 기어가는데 반도체 소부장 쪽은 좀 이제 기억 오르는 그런 그림이 제일 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이거는 이제 또 미국 시장의 테크 흐름하고도 또 비교를 해야 되는 거죠. 이제는 다 연결되 있어요. AI 시대의 다음 병목은 메모리 이후 어디가 될 것으로 보시나요? 고질적인 병목은 전력입니다. 그래서 전력 쪽이 어떻게 보면 심각한데 근데 이게 당장 리드 타임이 해결이 안 돼요. 이거를 당장 돈을 많이 써서 막기나 이런 걸 막 찍어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제 그거죠. 아, 미래 수준은 받아놨는데 당장 숫자가 찍히는 건 좀 시간 필요해. 자, 그러면 이제 시장은 요즘에 인내력이 없죠. 그러면 오히려 당장 쇼티지인데 뭔가이 숫자로 당장 좀 이제 리드 타임 그러니까 가시화될 수 있는 그런 쪽을 보는데 그런 거 보면 지금은 이제 네트워크 쪽이 최근에 제일 각광을 받고 있는 거 같고 근데 이제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네트워크 쪽에서 특히나 광 네트워크 쪽에서 우리나라가 스탠스가 되게 애매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보면 이제 그런 쪽은 차라리 해외 투자를 좀 보시는게 맞고 오히려 이제 기판 쪽은 조금 이제 그런 쪽에서 낙소 효과가 있다.
요거는 네트워크나 전력 부분에서 일단 박수권은 기판 쪽을 좀 집중되는 어 흐름이 있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신간을 내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내용이고 어떤 분들이 읽으면 좋을까요? 일단 다섯 번째 책이고 제가 그 앞전에는네 개가 투자 실용서 책이었어요. 근데 이제 이번에는 약간 제 투자 철학이나 방법론에 대해서 담은 거고 그니까 뭐 그런 이야기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제 한미 반도체 같은 종목 어떻게 발굴 합니까? 어 테크 주식에서는 테크 산업에서는 사실 제일 중요한게 침투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침투율이 10%가 될 때 투자하면 제일 수익이 많이 나더라.
왜냐면 침투율이 10%면요. 이게 두 배 세 배는 금방 나거든요. 그러면 이제 주가는 산업에서 두 배 세 배가 성장할 수 있다 그러면 주가는 거기서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잘 봐야 되고 대표적인게 그죠.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을 바뀔 때 침투율이 10% 내외에 있때 스마트폰 관련 부품주들이 제일 주가가 좋았었고요. 그리고 이제 내형 기관 차에서 전기차로 바뀔 때도 침투율 10% 내외일 때가 2차전지가 제일 랠리를 보였었고 HBM 생각해 보시면 HBM 침투율이 10% 내외했을 때 HBM 관련주들이 제일 세게 날랐습니다. 그때도 한미 반도체가 수십배 오른 거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을 좀 보는 방법들에 대한 그리고 이제 투자 철학에 대한 내용들 그리고 이제 제가 과거에 뭐 깡톡 찾던 내용들 그런 것들도 좀 들어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침투율 제가 10%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러면 5%도 아니고 왜 15%냐 그러면 5% 침투율일 때는이 시장이 어 가다가 그냥 얼리 어댑터에서 그냥 꺾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대표적인게 메타버스 같은 거죠. 그러니까 이게 뭔가 트렌드가 됐다라고는 볼 수 없죠. 그런데 5%에 들어갔을 때 이게 만약에 진짜이 스마트폰이나 AI처럼 대중한다 그러면 거의 대박이긴 한데 안 될 가능성도 생각해야 되죠.
근데 일단 투자자라면 본인의 어떤 투자 비중을 어느 정도 실어야 이게 여러분들의 계좌가 바뀔 수 있는 거잖아요. 그게 이제 10% 침투율이라는 거고 한 15% 20% 침투율 됐을 경우에는 주가 탄력도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10%라고 하는 걸 되게 중요하게 보고 있는 거고 거기에 관련된 방법론들을 좀 많이 적어 놨습니다.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 마디 부탁드릴게요. 네. 일단 뭐 지금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들, 테크 투자하시는 분들 정말 힘드실 것 같아요. 지금 멘탈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단 저도 이제 3분기 조정 가능성을 열어 놓고 보는 사람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이제 아 이게 멀미가 나거든요.
정말 다 때려치고 그냥 주식 시장을 떠나고 싶다 이런 생각도 막 들 텐데 여러분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더 그래요. 대중들은 훨씬 더 그렇죠. 그러니까 대중들하고 반대로 갈 수 있는 분들이 결국은 교회를 잡는다. 이게 또 저는 뭐 연말 내년 상반기에 또 상당한 랠리가 올 거라고 보고 있던데 그때는 또 지금 이거를 버티고 남아 계셨던 분들이 과식을 누려요. 그때 또 대다수 대중들은 그때 와서 우를 오면 먹을게 없죠. 지금 꾸역꾸역이 영상 보시는 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반응 성공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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