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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렇게 빠지게 된 원인 지금 구글에 대한 불안감 그다음에 사실 뭐 인텔도 지금 뭐 25% 가까이 시간에서 폭락해 가지고 저는 인텔은 좋은 회사들은 안 봤거든요. 왜냐면 X86이라는 거는 기본적으로 데이터 센터의 아키텍처랑은 맞지 않아요. [목을 가다듬음] 궁요 지치을 쓴 겁니다. X86은 암 아키텍 대비 전력 소모가 세배 이상 많은데 데이터 상태가 지금 전력인데 전력을 엄청 쓰는 그 과거에 그 시스크라고 하거든요. 모든 명령어를 동시에 처리하는 그런 아키텍처보다는 필요한 명령어만 전의하는 리스크 기반의 암이 득세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엔비디아 최근에 이제 200억불 정도를 TSMC한테 발줄했습니다.
베라 CPU에 대해서. 그래서 사실 저는 인텔이 오를 때는 야 이거 에이젠트 A에 확산되면서 CPU 쇼티지 때문에 오르의 일시적인 상황이라고 저는 인테리 좋게 보는 분들한테도 너무 길게 보지 마시라고 했습니다. 아마 그런 변형상들이 좀 나오는 거 같아요. 그렇다면 현재 우리가 지금 메인으로 봐야 되는 건 결국이 하이퍼스케일러 그 구글 알파벳을 포함한 이쪽을 봐야 된다. 이쪽을 좀 더 분석하는 걸로. 예. 예. 음, 이쪽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최근에 제가 봤을 때는 이제 결국 이제 저는 뭐 바틀렉이 있는 영역 자체가 크게 풀릴 거라고 보지는 않아요.
다만 이제 그거 가지고는 더 이상 그게 주가의 상승의 원동력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럼 결국 그 앞단에 있는 AI 랩과 그다음에 최종 수요자에 대한 얘기까지 오늘 첫 번째 단락에서 말씀드리고 두 번째 단락은 삼성 하이닉스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뭐 채팅창에서 우리 노대표님 오시니까 너무 좋다고 특히 이렇게 어려울 때 예. 잘 와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예. 게을러서. 예. 죄송합니다. 어쨌든 예. 뭐 그래서 먼저 어 지금 어제까지 나온 우리 하이퍼스러들의 실적을 보면 먼저 어 메타도 사실 작은 규모였지만 브레이커스 플로가 마이너스가 처음으로 나기 시작했고요.
예. 구글 같은 경우에는 좀 확대가 됐고요. 예. 그리고 아마존은 많이 났죠. 그래서 아마존은 많이 났고 그다음에 그러면 이제 매출액은 어떠냐를 보면 구글은 100% 올랐어요. 매출액이 대비. 음. 그니까 구글은 돈을 써도 표가 나요. 근데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프리캐시 플로는 플러트지만 뭐 성장률도 뭐 48%면 뭐 크게 뭐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주가도 한번 뭐 상대적으로 괜찮았던 거고 아마존은 매출액은 39.4%밖에 안 늘었는데 프리케시플로는 엄청나게 많이 났죠. 그래서 저도 오늘 밤이 좀 걱정은 되지만 아마 오늘 우리나라 또 등시가 이거 미리 선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하이니스가 이런 거로 오늘 미국장이 안 좋을 거를 미리 좀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존은 참고로 구글처럼 어 반도체를 이제 어 내제화를 시켰죠. 네 CP 같은 경우에는 그터리는 아마존의 데이터 센터를 가면 한 60%가 자체 커스텀 CPU 센트럴 프로세싱 유닛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트레니언 같은 가속기도 지금 자체 비중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근데 그거를 이제 예부 판매를 본격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구글보다는 상황이 그렇게 행복하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구글 얘기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구글은 이번에 실적 발표 때 아주 자랑스럽게 이거를 강조를 했습니다.
뭐죠? 이게 뭐냐면 이게 렉이거든요. 렉. 음우리 서버인데요. 여기 보면 이제이 버전세 TPU 버전세의 렉인데 여기 보면 다양한 M비DI GPU와 같은 거라고 보시면 돼요. MBDI GPU가 여러 개 들어가 있는데 MBDI GPU가 들어가 있는이 MBLC라는 렉은 제가 지난번에도 한 어 차트로 말씀드렸지만 그 사이에는 반드시 스위치 트레이가 들어갑니다. GPU와 GPU를 연결해서 스케일업을 해야 되는데 구글은 거기에 스위치가 없어요. 소프트웨어로 연결해 버립니다. 그 그만큼 저렴하죠. 저렴한데 성능도 좋은데요. 어쨌든 그 보시면 엔비디아랑 거의 내용이 똑같아요.
TPU 트레이. 엔비디아는 이걸 뭐라 부르는가면 컴퓨트 트레이. 그다음에 TPU렉. 엔비디아는 컴퓨팅 렉이라고 부르고요. 구글은 TPU 파이라고 해서이 넥들이 여러 개 있는 겁니다. 강읍 강 스위치로 연결되 있는 거죠. 미냐 뭐라 부르는가면 슈퍼파이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구글은 전체적인 플스택은 엔비디아가 거의 유사한데 다만 스위치를 안 쓰기 때문에 저렴하다. 네. 네. 그래서 이번에 구글 타이안이 온 이유도이 TPU 양산은 전부 다 TSMC에 맡기기 때문에 그러면 그 똑같이 TSMC의 그 패키징을 해야 돼요. 코어스에다가 TPU 올리고 HBM을 붙입니다.
근데 HBM이 없으면 TPU가 무형 지물이 되는 거죠. 대한민국이 많이 중요해졌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이번에 FCF가 한 전체적으로 보면 그 잉여연금 흐름이 보시면 한 거의 20억 불 이상 더 부정적인 숫자가 많아졌거든요. 그 운전 자본이 여기서 많이 생겼습니다. 왜냐면 구글에 TPU를 구매해야 되니까 돈을 줘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구글 하는 비용을 준 겁니다. 이게 그래서 사실은 저는이 부분은 그렇게 문제는 안 된다고 봐요. 아마 그 헤드라인 기사에는 지금 그것 때문에 난리들인데 적자 때문에 근데 이거는 괜찮은데 오히려 저는 구글에 검색이 좀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면 저도 검색을 안 합니다. 네이버 가서 검색 안 하고 요즘은 채찍랑 우리 클로드에서 합니다. 훨씬 자세하고 훨씬 디테일하고 훨씬 어 그 근거를 많이 거기는 포함시키고 있어요. 그리고 기사를 검색해서 가면 좀 더 디테일한 그 왜 그렇게 자기가 분석했는지 알려주고 근데 구글에 검색하면 너무 쓸데없는 기사 한번 나오잖아요. 예. 그래서 광고가 지금 구글 검색적으로 좀 많이 안 가고 있어요. 사실 그게 더 크리티컬한 겁니다. 근데 광고가 안 가는 건 구글의 문제지. 우리 반도체랑 상관없잖아요. 생태계의 변화잖아요. 즉 우리가 AA한테 물어보지 이제는 검색한테 안 물어본다는 거죠.
아마 네이버도 비슷한 이기감을 느낄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사실 구글이 실제는 그게 있었고 두 번째 안드로이드 그 단독점 분단금은 우리랑 뭔 상관이 있습니까? 그죠? 우리 반도체 상 있는 거는 어떻게 냉정히 보면 구pu를 만들기 위해서 TSMC한테 선수금으로 돈을 주면 우리가 프캐시플로를 계산할 때 영업 상황 현금흐름을 계산할 때 비다도 있지만 운전 자본 증가 그리고 운전 자본 감소가 있어요. 이렇게 새로운 매출을 일으키기 위해서 미리 돈을 주일 때는 운전 자본이 감소하는 요인입니다. 아마 해계 공부하이 하신 분은 잘 아실 겁니다.
운전 자본이 감소하는 요인이 있으니까 브리케이시플로는 딱 그것만큼 확대가 된 겁니다. 나쁜 쪽으로. 그래서 사실은 냉경이 보면 이거를 좀 면밀하게 보면이 산업에 대해서 이거를 좀인지를 하면 저는 단기적인 이슈라고 봐요. 구글 하락도. 그리고 오히려 어 하이퍼스케일러 중에서 제일 파워풀하는 대사가 알파벳입니다. 음 알파벳은 유튜브도 있죠. 그다음에 웨이머라는 자율주행차도 있죠. 그다음 딥마인드라는 확실한 AI 어 인공지능 플랫폼을 갖고 있죠. 그리고 반도체 TPU를 갖고 있고 그다음에 제미나이라는 어 AI 랩이 있고 그리고 막강한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어요.
다만 데이터 센터 수는 참고로 아마존이 1등이고요.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가 2등이고 3등이 구글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되게 보수적으로 하는 거예요.이 비즈니스를. 그히 플러스인고 반면에 어이 인스트리에서 완전히 혼을 고하는가 구글이라고 보고 있고요. 메타도 나도 구글처럼 되려고 지금 뮤즈를 만든 겁니다. 아마존은 사실 어 lm도 거의 없다고 봐야 되고 두 번째는 반도체는 다만 구글에 따라가는데 구글처럼 스위치 칩을 안 쓰진 않아요. 그 말은 아마존의 반도체는 기본적으로 네트워킹할 때 아직은 그걸보다 경쟁력이 지약하다. 그러면이 구글은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좀 되게 좋게 보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 구독자분들도 뭐 많은 고민을 할 건데 미국에 하나 고를 하면 저는 구글인 거 같아요. 알파벳 예 알파벳 자체가 지금 생태계가 수직 계열화가 거의 완료가 되고 있고요. 그래서 인연금이 많이 나서 나도 우리 알파벳 CEO는 되게 웃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어쨌든 우리가 아는 약간은 좀 그런 산업 쪽에 고민하는 분이 아는 거랑 또 시장 참여자들은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나오는 숫자가 나쁘니까 그냥 팔고 보는 건데 또 지켜보면 아 이거 저점 매수 기회다. 그렇게 역으로 활용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저는 특히 이번에 잉영현 아카의 TPU에 대한 구매 때문에 생긴 거는 우리한테는 보세죠.
음. TPU에는 HBM이 붙기 때문에. 그래서 사실 마이크론도 빠지면 안 되는데 그죠. 주력으로 HBM 공공합하는 거는 구글은 참고로 삼성하고 과연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마이크론도 붙어 있지만 시청자분들이 궁금하시는게 지금 결국 얘가 나오는게 이제 AI 기업들을 투자를 해 놓은만큼 거을 수 있냐 그래서 막 버블버블 굉장히 겁을 많이 먹으셨어요. 근데 지금 말씀 주신 거는 많은 빅 일부 빅테크 빅테크 같은 경우는 돈이 나올 수 있는 캐시가 되게 막강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의 투자는 약간 일시적인 우려일 뿐이고 군수업체나 중경 기업이 약간 문제인 거지.이 또한 시장을 그냥 점유가는 과정 중에 그냥 하나라고 인식해도 될까요?
예. 그래서 제가 조금 더 말씀드리면 이제 요거만 말씀드리 구는 그래도 자체는 매출액이 두 배 늘었고 영업률은 여전히 36% 클라우드가 나오고 있고 아마존은 이제 영업률 39% 유지하고 있고 [목을 가다듬음] 매출 신장률 너무 좋은 질문인데 제가 바로 이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게 대해서. 어, 먼저 그래서 저는 이렇게 봅니다. 병목 병목 병목. 그 여기는 다 벽이에요. 여기는 다 병목이고 AI랩은 아시겠지만 뭐 우리 오픈 AI 그다음 엔트로피 같은 그리고 눈에 안 보이는 회사들도 많습니다. 왜냐면 비용리로 AI를 개발하는 어 AI 랩들이 미국에 많이 있습니다.
거기는 어 엔트로피하고 오픈 AI도 원래 처음에는 비영리 법인이었어요. 근데 이제 영리를 추구하니까 염증을 느낀 순수한 연구주신들이 다시 비영리 AI 랩을 만들어서 거기도이 하이퍼스케리스트 고객이에요. 모델을 만들려면 서버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결국 하이퍼스케리들한테는 계속 웨이팅이 많은 거고 이번에 스페이스 X도 조기에 흑자전환한 거는 이제 이런 대규모 AI랩도 있지만 미국에는 숨어 있는 비상장의 그런 비용리 AI랩도 많이 있고요. 그다음에 중국으로가 보면 이제 오픈 웨이트도 있고 그다음에 오픈 모델 하는 애들도 있고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이제 이쪽은 계속해서 데이터 센터를 많이 찾습니다.
그럼 데이터 센터를 많이 찾으면 어떻게 하느냐? 기본적으로 짓겠죠. 데이터 센터를. 데이터 센터를 짓는 충에는 이제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있고요. 이쪽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뭐 이런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자기 본업이 있지 않습니까? 본업을 아까 보니까 구글이 영업률이 36% 나오고 아마존이 아마존 웹서비스도 39% 나오고 본업이 되게 깔끔하죠. 그죠? 그러면 다만 이제 욕심이 있으니까 돈 되니까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영업상에서 번 돈보다 투자를 더해야 되면 결국 이제 재무 활동으로 돈을 유치해야 되겠죠. 그게 이제 회사를 발행하거나 아니면 유상 경제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금리 오른 측면도 있는 거고 근데이 그라운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기본적으로 수요가 많으니까 투자를 했는데 어 본업도 좋아요. 본업이 뭐 30% 중급한 영업이 나오는 비즈니스가 많지는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쪽에는 저는 결국은 이제 장기 생존자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반면에 네오클라우드 같은 경우에는 본업 자체가 약하잖아요. GPU를 M비D한테 사서 그거를 담보로 은행에 돈을 빌려고 그러면 그 비즈니스가 어느 정도 자율되긴 하지만이자 지급 부채보다는 아직은 음 영업상에 그 현금 흐름이 좋지는 않거든요. 그러니까 그쪽은 결과적으로 재무 쪽으로는 되게 좀 지약한 상황이고요.
근데이 두 개도 지금 매출은 다 좋아요. 음. 외출 좋고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면이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와 네오 클라우드의 밑에는 기본적으로 TSMC라는 회사가 이제 대부분의 가속기를 100% 다 만들죠. 삼성이 만드는 거는 거의 미미합니다. 그래서이 엑셀로레트라는이 제품 그다음에 ANT AI 시대는 GPU만 있으면 안 되고 CPU가 많이 필요하서 인터넷도 주요가 있었던 거 이쪽 제품들이 여전히 병목이에요. 엑셀레이터하고 CPU도 병목이고 두 번째 이제 CPU는 이제 자체적으로도 많이 합니다. 아마존도 그렇고 구글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마저도 자체 CPU를 많이 하고 그다음에 메모리 병목이고 그다음에이 엑셀레이터하고 메모리를 연결하는 코어스 벽이고 그다음에 이제 그 밑에 칩들의 코어스 밑에 또 들어가는 기판 병목이고 여기가 다 병목이고 반도체 장비 그다음에 반도체 테스터 그다음에 어셈블리 하는 오사 다 병목입니다.
여기는 다 병목이에요.이 병목 때문에 상반기까지는이 병목 기업들 주가가 다 좋았어요. 특히이 반도체 쪽이 좋았습니다. 근데 지금은 이제이 병목에 대한 의심 중에서 네오클라우드는 의심하고 있죠. 얘들이 과연 왜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새로운 혁신을 할 때는 늘 그게 수익 비용이 일치 안 할 수가 있습니다. 들어오는 수익 되면 나가는 비용이 크겠죠. 그게 이제 정말 악순환으로 가면 정말 뭐 정말 뭐 몇몇 대사가 파산할 수도 있는 거고 선순환으로 가면 그 투자는 어 네버리지를 익힌 투자는 결국은 승리의 기억이 되는 거고요. 근데 지금은 어 여기에 대해서는 병목인 거는 다 압니다.
여기가 뭐 공급이 타이트 안 하다는 거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네 그래서 주가가 상반기에는 병목 때문에 주가가 간 거고 하반기에는 알고 있으니까 파는 겁니다. 병목인 거 알아. 그러니까 프라피 테이킹 학이나 아니면이 병목인 거 아는데 너무 이제 레버리지 일으킨 투자자를 보고 해치펀트가 그게 공개도 치는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사실은 병인 건 아니까 우리가 어렵죠.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빠져. 얼마나 멘탈 관리하기 힘들겠습니까? 그리고 주가가 자꾸 빠지다 보면 실적 좋은 거 맞아. 그죠? 내년부터 나빠져. 뭐 그런 의미심을 하는데 내년까지도 내 5년까지도 하이닉스는 2030년까지라고 얘기하지만이 병목은 계속 있을 겁니다.
지금의 의심이 이겁니다. 즉 AI 랩이 수익성을 낼 수 있을까? 그러니까 이번에 우리 엔트로픽도 보면 되게 실적은 좋았죠. 다만 이제 지속 가능하냐이 부분. 두 번째 어 최근에 제가 토큰의 수요자들을 좀 보니까 뭐 엔트로픽 오픈 AI도 성장을 많이 하지만 오픈 웨이트가 많이 성장합니다. 오픈 웨이트는 참고로 데이터나 소스는 공개 안 하고 그거만 계산하는 근거는 안 주고 전체 비중만 아는 거죠. 중국 기업들이 주로 많이 하고 있고 왜가 오픈 웨이트를 많이 쓰는가 하면 어 비사니까 써놓 저렴한 AI 솔루션을 쓰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그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B2B 같은 경우에는 제가 저희 우리 어 아침에 와서도 얘기했지만 팔란티어 같은 회사들만 많이 나오면 걱정할게 없습니다.
배출액이 전년 대비 90% 늘고 영업 이익률이 60%가 넘고 AI를 활용해서 오픈 AI 엔트로픽을 활용해서 자체적인 솔루션이 결국은 군사 장비를 고도화시키고 인간에서는 그 언로지를 이용해서 상당히 많은 기업들이 AI를 활용해서 어 불필요한 비용들을 제거하는 거죠. 그래서 기업들이도 혁신하고 있는 거고 그래서 사실 B2B 쪽은 일부 성공 사례들은 있는데이 투자하는 거 대비는 아직 사례가 적은 거예요. 즉 비용 지출 즉 AI 대비 쓰는 비용 대비 아직은 어 성공한 기업 대비 아직은 가능성이 있는 이거는 시간을 두고 검증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이 검증 가지고 만약에 주식을 부정적으로 얘기하면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인류역사상 늘 시간이 필요한 그런 기술들이 많거든요. 근데 아이 기술 아니하고 하기에는 저는 그 부분은 저는 여전히 AI가 잘 활용하는 AI 트랜스포메이션이 잘하는 기업들은 당연히 저기 팔란티어 같은 기업들이 생길 건데 다만 생기는데도 시차가 있습니다. 왜냐면 제가 AI 혁신을 해도 저희 고객이 손발이 맞아야 돼요. 그렇죠? 고객이 준비가 되면 저만 AI를 해서 좋아진다고 해서 그 고객을 쓰지 않습니다. 제가 AI 써서 하라고 하면 AI가 뭐예요 하면 이제 그다음부터 얘기가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수익비용 대응 관점에서 보면 지금은 비용 기출이 AI 랩이 많아요. 그리고 일부는 AI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왜냐면 제가 기업을 자꾸 얘기하는게이 개인이 이걸 이끌기를 아직 시간이 부족합니다. 왜냐면 개인 같은 경우에는이 AI 뭐 예를 들어서 활용하는 그 그 토큰 코스트가 한 1천000불 정도 되면 감내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예. 당연히 버스을 봐야 되고 지갑을 봐야 되고 그리고 집에 가서 눈치 봐야 됩니다. 그런 거만 쓰면 회사가 써야 되고 회사가 그걸 바꿔줘야 되는데 아주 적극적으로 성공하는 사례들도 보이고 반면에 아직까지는 의심이 가는 그런 회사들도 있습니다.
왜냐면 그 주요 우리 뭐 기업들 보면 그 CEO도 AI 안 쓰면 안 된다 해서 쓰는 거지 정말 알아서 쓰는 경우는 많지 않거든요. 네히 수요수고용스매칭 AI들이 자를 많이 해도 불안하게 보는 거고 두 번째는 오픈 엔트로피 서로 치고 받고 하면서 토탈 성장해도 어 오픈 웨이트도 더 넣는데 그러면 이제 결국 토큰 가격 올리는 거에 대한 부담 느낄 거다. 그래서이 부분은 어 앞으로 몇 년간은 계속 검증 포인트가 될 거 같아. 음. 그럼 아직 인간이 AI한테 덜 의존하는 거잖아요. 아직은 향의 그럼 만약에 의지하게 된다고 한다라면 이들의 카드는 결국엔 계속 단계적인 가격 인상이 약간 찌든 카드가 될 수도 있겠네요.
그 토큰 코스트가 이제 선순환이 되려면 혁신하는 기업 그러니까 이노베이션을 하는 기업한테는 토큰 코스터 올라가는 거 괜찮아요. 그 이상으로 프로토밸런티 수익성 높이니까 생산성도 높이고 근데 이제 결국은 이제 안 그런 기업은 AI 기업이 알려 줘야죠. 이렇게 하면 혁신이 생긴다. 그게 바로 이제 우리 팔란테 온톨로지 온톨로지 가서 기업 가서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비용 제거하고 이렇게 정말 의미적 관계를 잘 찾아서 매출의 물고를 특이하는게 팔란티어거든요. 예를 들면.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보면 근데 모든 기업이 그게 다 적응이 안 되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AI랩 기업들은 토큰 가격을 올려야 되지만 너무 빨리 올리면 안 돼요. 이용자들 부담을 느끼. 예. 그러면 안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AI 기업들은 토큰의 원가가 되는 AI 인프라를 좀 약간은 좀 가성비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구글이 필요한 거예요. 엔비디아는 너무 회사거든요. 구글을 쓰면 일단 원가 적용이 많이 됩니다. 그러면 이제 토큰 가격을 좀 더 놓려도 엔트로픽이든 오픈 AI가 수익성이 최소한 유지는 되겠죠. 음. 그래서 저는이 부분에 있어서 구글의 역할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강조를 한 거고 구글의 그 정도의 생태기 자각을 위한 그 어떻게 보면 그 운전 자본 증가에 따른 프리캐시 플로의 악한 감내할 아주 성분을 만나기 위한
어 어떻게 보면 좀 단기적인 어 고통이라고 저는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경쟁력 있는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이 TPU, 그러니까 구글의 사업 확대 전략, 그러니까 이게 확장되는 거니까 이거는 그만큼 자신이 있는 거고 이거에 대한 구글의 사업 그 전망은 구글은 상당히 좋게 보고 있다. 아, 저는 상당히 브라이트하게 보고 있습니다. 예. 너무 저는이 생태계에 저는 엔비디아보다 국어이 더 손합니다. 엔비디아는 이럴게 많고요. 구어로는 얻을게 많습니다. 그럼 주가는 이럴게 많은 기업은 항상 하여튼 잘 봐야 되고요. 어저게 많은 기업이면 저점 매수해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음 저는 그래서이 병목은이 병목인데도 왜 주가가 안 가느냐 이게 선순한 고리가 되면 아마 우리가 얘기 하나도 주가 갈 거예요. 멀티플이 높아질 거 실적 좋아지는 건 당연하지만 멀티플까지 높아질 거다. 다만 네오클라더는 조심하자. 왜냐면 이태계에서 조금만 시간이 길어져 버리면이 이런 AI가 우리 삶에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는데 시차가 좀 길어지잖아요. 그러면 약한 권리 무너집니다. 그래서 약한 권리 때문에 주가가 한번 빠졌고요. 이제는 코이버도 주가에 주는 강도는 약한 거 같아요. 제가 저희 방송 와서 매번 처음 얘기한게 코이버가 미국 데이터 센터의 공급 능력에서 차지하는 건 3%밖에 안 된다.
3% 때문에 주가가 30% 빠지면 안 되죠. 예. 그런 차원에서. 그리고 그 코이버가 잘못되면 아마 다른 데가 인수할 거예요. 그 데이터 센터를. 왜냐면 지금 공급난인데 아 돈 뭐 그냥 1년 만에 다 건지고 일론머스크를 6개월 만에 건진다잖아요. 그러니까 그 회사의 주인만 바뀌는 거죠. 하는 유지되고 우는코한테는게 아니라 우리는 저기 M비D하고 AMD하고 구글한테는 겁니다. 그렇다면 지금 구글의 어떤 주가 폭락으로 인해서 벌어지고 있는이 지금 투자 심리의이 불안감 커지는이 공포장 이거는 그리고 주가 급락은 어 하나의 매수 기회로 볼 수도 있다.고
같은 기업을 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목을 가다듬음] 아마 좋은 우리가 영어로는 엔터리 포인트라고 하는데 좋은 진입하게 이제 온 거 같습니다. 예. 그러면 이제 구글이 이제 그런 거를 어차피 인식의 전환이라는 거는 시간이 필요하고요. 또 우리가 보통 이런 거를 집단 지성이라고 하죠. 집단 지성이 뭐 해치 펀드들도 아마 저 같은 사람이 집단 지성 전혀 안 중요하고요. 그리고 지금 수급을 결정하는 집단은 현재 해치펀트잖아요. 해치펀트들도 이제 그런 면들 제가 하는 얘기들이 뭐 어려운 내용은 아니니까 예를 들어서 그렇게 주장하는 분들도 있을 수도 있고
근데 그거를 인지하면 어 구글 같은 회사를 사겠죠. 그리고 구글의 수혜주들을 다시 보겠죠. 그 메리는 당연히 그게 포함되 HBM은 M비에도 들어가고 구글에 들어가잖아요. 구글을 그대로 복지하는 회사가 아마존이라고 보시면 돼요. 아마존도 트레니엄이라 가속기 그리고 인플랜티아라는 약간 출론 용을 만들고 CPU에 있어서는 오히려 구글보다 더 앞서 있어요. 아마존이 근데 지금은 CPU보다 가속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저는이 병목이 있는 나머지 생택에 대해서 지금은 주가 빠지니까 병목 맞았데 병목 맞아요. 병목 맞고요. 우리 하이닉스는 2030년까지 병목이라고 얘기했고요.
네. 제가 이제 저희 대표님하고 방송하면서 AI 데이터 센터 수요가 제가 지금 권사했을 때는 2028년까지를 정점으로 얘기를 드렸는데 어 제가 저희가 따로 나와서 이제 자료를 리서치를 해 보니까 아 생각보다 더 가는 사이클이 해서 2030년까지는 간다고 했는데 이번에 실적 발표 때 하이니스가 저랑 똑같은 의견을 얘기해 주셔서 어 한편으로 동지가 있다는 생각도 들고 삼성전자는 그래도 28년까지는 병목이다만 얘기했죠. 음. 구기 기 했거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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