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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베조스, 젠슨황이 동시에 찍었다?스페이스X 상장의 최대 수혜주들

소수몽키 · 2026-04-12 · 유튜브 시청 117,26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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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소수입니다. 오늘은 ETF의 박지원 사장. 자기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저는 한국투자 신탁운영 ACTF에서 디지털 마케팅 업무 하고 있는 박환 차장이라고 합니다. 네, 반갑습니다. 어, 오늘 제가 여쭤보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요즘 워낙 핫한 주제 중에 하나가 우주인 거 같습니다. 특히 어 스페이스 X 아마이 투자 관심 없으신 분들도 한번 좀 들어보셨을 만한 워낙 또 유망한 기업이라서 지금 주목을 많이 받고 있는 거 같은데 일단 요게 지금 상장 오래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으로서 어떻게 보시는지 일단 의견 듣고 싶습니다.

네. 먼저 이제 우주 산업 같은 경우에는 처음 주목 받는 건 24년 말 뭐 25년 초 정도 될 거 같아요. 그때 이후 이제 꾸준하게 좀 주주목을 받다가 뭐 주가는 좀 흔들리는 경향도 있었지만 어쨌건 그때는 사실 많은 투자자분들이 약간은 테마성으로 좀 투자를 하셨는데 이제는 확실하게 좀 산업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고 있어요. 아무래도 현재 시점에서 가장 이제 주목 받고 있는 화두는 말씀해 주신 스페이스 X 상장이랑 그다음에 아르테미스 2 얼마 전에 또 발사를 했는데 그 아마 두 가지 화두가 가장 이슈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르테믹스 2호 발사 같은 경우엔 2031년까지 거의 뭐 3호부터 7호까지 발사할 예정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뭐 매년 좀 체크해 나가면서 봐주실 그런 이슈라고 또 생각이 되고 우주 경제의 시장이 아마 열릴 수 있는 그런 이슈다 보니까 그런 의미로 한번 받아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스페이스 X 같은 경우에는 한 3월 초만 해도 상당 규모가 한 1조 5천억 달러 얘기가 나왔었어요. 근데 뭐 최근에는 2조 달러까지도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계속 좀 추정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네. 뭐 물론 XI 이제 합병 이슈도 있었겠지만 계속 좀 추정 규모가 확장되고 있다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이게 아마 하나로 치면 한 2,200조에서 2,300조까지도 이제 환산이 되기 때문에 이런 걸 봤을 때 뭐 삼성전자 두 배 정도 되는 규모다 보니까 굉장히 큰 규모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뭐 이제 최근에는 지수 조기 편입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SMP 500이나 뭐 나스닥이 상장되면은 시총 수직 한 6위 정도 될 거라고 예상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것만 봐도 사실 이제 우주 산업이 자본 시장의 메인스트림으로 들어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고 있어서 굉장히 유의미한 그런 상장 이슈가 아닐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렇습니다. 어, 그래서 올해 확실히 뭐 한 6월 정도 지금 예상은 되는데 확실치 않지만 상장을 하게 된다면 엄청 주목을 받을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이걸 보시는 분들도 반신반이 하시는 거 같아요. 여전히 앞에도 말씀해주셨지만 약간 테마성 주식인 경우도 있어 가지고 실제로 저도 우주 관련주 초기에 투자했다가 거하게 한번 날리보 적이 있어요. 이제 마이너스 90% 넘어가고 막 이런게 있어서 회복을 못 하고 있는 수식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런 아픈 추억 있으신 분들 분명히 있을 것 같고 해서 여전히 야 이거 뭐 일시적으로 테마 열풍 불고 많은 거 아니냐 이런 걱정도 있으신데 어떻게 보실까요?네 사실 이게 아무래도 우주 산업이란 거 자체가 우리 뭐 일상의 변화를 많이 느끼거나 아니면 눈으로 직접 보여지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테마성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또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은 이제 우리 일상에도 어느 정도 좀 이미 들어오고 있는 단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표면적으로 보면 이제 스타링크도 우리나라에 이제 도입이 됐잖아요. 이 말암비행에서 우리가 이제 원래는 와이파이 사용하실 때 거의 뭐카되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스트링크가 도입되고 나서는 영상을 보거나 아니면은 뭐 게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데이터 사용이 굉장히 많이 활발해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대표적인 사례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외에도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통신 3사가 이제 지상국이 워낙 잘려 있다 보니까 뭐 전화가 안 되고 이런 거는 거의 없는데 이제 미국이나 아니면 바다로만 나가도 전화가 안 되는 케이스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서 아무래도 스타링크나 뭐 위성 인터넷, 위성 서비스가 이제 도입됨에 따라서 어 이런 부분들을 이제 메워 줄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뭐 이제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지금의 우주 산업의 발전이 이제 구조적 성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과거에도 꾸준히 발전을 해 왔지만 최근 한 2, 3년간 굉장히 좀 급격한 발전을 해 왔고이 중심에는 어 스페이스 X가 있고 또 그 중심에는 로켓 재사용 발사 기술이 있다고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단순히 어 인터넷 위성뿐만 아니라 지금 핵심이 로켓 재사용 기술에 있다.

혹시 이게 그 아마 그건가요? 유튜브에서 이렇게 막 많이 보던 로켓 발사다 거꾸로 내려올 때 뭐 젓가락처럼 컷집어 가지고 그걸 다시 내렸다가 또 쏘는 그 기술 말씀하신 걸까요? 그게 왜 핵심 포인트라고 말씀을 하신 걸까요?맞 일단 그 말씀해 주신 그게 정확히 맞고요. 그게 이제 아마 로켓 재사용 기술이 좀 발전된 단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예전에는 아무래도 로켓 재사용 기술이 없을 때는 로켓을 쏘아 올리는 비용이 굉장히 좀 비쌌어요. 천문학적인 숫자가 들었는데 로켓 재사용 기술을 도입하고 나서는이 비용이 거의 획기적으로 줄어들었거든요.

가졌다고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싸지면서 더 많은 로켓을 쏠 수가 있고 그로 인해서 아무래도 저기도 위성들을 이제 더 많이 쏘아 올려서 지구 전 여격을 커버하는 그런 단계까지 와서 이제 거기서 또 파생되는 아까 말씀드린 위성 인터넷이나 아니면 군사 목적 그리고 또 나아가서는 최근에 또 얘기가 나오고 있는 AI 데이터 센터까지도 확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로켓 재사용 기술이 굉장히 좀 획기적인 어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저희가 준비한 화면을 을 보시면은 이제 로켓 재사용 기술이 실제로 이제 성공하고 나서부터는 굉장히 로켓 발사 횟수가 획기적으로 늘어난 걸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한 2017년 정도부터 굉장히 좀 로켓 발사 수가 아주 드라마틱하게 좀 솟아 오르는 걸 보실 수가 있어 가지고 이때 이후부터는 이제 우주 산업에 대한 발전이 굉장히 획기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좀 유약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아무래도 스페이스 X가 이제 우주 산업의 발전을 거의 리드하고 있다. 이렇게 좀 요약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취소승이 거의 다 스페이스 X의 그런 로켓 발사라고 봐도 될까요? 그죠? 이제 화면을 보시면은 이제 파란색 부분이 이제 미국인데 저기 미국이 거의 스페이스 X의 뭐 한 7, 80%, 8, 90%는 차지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그렇습니다. 로켓 재산 기술 덕분에 비용이 역시 절감되니까 이게 폭발적으로 산업이 성장하는군요. 어,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지금 제가 말씀해 주신 걸 들어보면은이 어떤 우주 산업에서의 어떤 성장성이나 이런 것들이 좀 느껴지긴 하는데 아직 아마 많은 분들이 고민되시는게 그래서 도대체 스페이스 X가 뭐 하는 기업인가 좀 헷갈리실 것 같긴 해요. 뭐야? 우주선 뭐 달탐사 기업이야? 뭐 화성 가는 거야? 뭐 이게 잠깐 아직 좀 어려우실 것 같거든요. 좀 쉽게 설명해 수 있을까요? 맞습니다. 네. 일단 저희가 세 가지로 좀 나눠서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는 이제 잘 아시는 발사 서비스 우주 수송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는 아무래도 위성들을 좀 쏘아올리면서 정부나 민간의 그런 위성들을 도에 올려놓는 그런 사업을 하고 있다고 봐주시면 될 거 같아서 우주 발사 서비스가 첫 번째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고 뭐 말씀드렸다시피 비용이 낮아지면서 아무래도 좀 캐시카우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비즈니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두 번째는 잘 알려진 스타링크 이제 가운데 화면에 있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아무래도 이제 스타링크가 스페이스엑의 매출에 가장 큰 부분을 좀 차지하고 있다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쟁러시아 군사용으로도 또 쓰였기 때문에 향후에는 또 군사 목적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그런 비즈니스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은 우주 인프라 사업인데요. 아까 말씀해 주신 화성으로 가거나 아니면은 우주 정거장을 만들거나 이런 거 할 때 이제 쓰이는 비즈니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은데 많이 좀 들어 보셨을 텐데 스타십 프로젝트라고 해 가지고 거의 100톤 이상의 화물이나 인력들을 또 수송할 수 있는 그런 프로젝트를 또 하고 있기도 하고 향후에는 뭐 일런모스크가 항상 말하는 화성 그리고 또 나사와 정부와 함께하고 있는 우주 달사나 달래에다가 우주 정과정을 짓는 그런 사업들이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이 부분에 있어서는 이제 정부에 또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뭐 막대한 개발 예산도 현재 또 받을 수 있어 가지고 향후에 미래에 또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비즈니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세 가지 크게 비즈니스 모델이 있는데 첫째는 현재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역시이 스타링크이에요. 앞에 설명해신 것처럼 전 세계 어떤 인터넷 서비스를 하는 뭐 도서관 뭐 오지 비행기 이런 데서 인터넷 터지게 해주는게 상당한 기술이 필요하니까 스타링크가 지금 돈을 잘 벌고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우주 발사 서비스

저걸로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막 뭐 위성을 띄워주거죠 띄워주는 역할도 해주고 누군가 다른 고객이 위성을 갖고 와서 우리 이거 좀 우주에 쏴줘 하면 그 그다음에 이제 나중에는 달에다가 어떤 화물을 실어 보내야 돼 이제 그거를 대행해 주는 것들까지 그래서 대표적인게 이제 aa 데이터센터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은데 이제 우주 인프라 사업 관련해서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최근에 또 젠스당 CEO가 GTC 행사에서 또 관련된 내용들을 발표를 했잖아요. 그래서 이제 베라루빈 스페이스 1이라는 칩을 또 발표를 했기 때문에 어 아무래도 뭐 테슬라도 그렇고 엔비디아 젠스당도 그렇고 이런 테크 쪽에 이제 탑투라고 불리는 이제 CEO들이 같이 얘기하는만큼 아무래도 우주 산업을 좀 주목해 봐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그래서 또 저희가 지금 스페이스 X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봤는데 사실 일론머스크와 스페이스 X 말고도 또 경쟁자라고도 할 수 있고 추격자들이 많잖아요. 대표적으로는 또 아마존의 제프 베주스도 제가 알기 우주 산업 열심히 하고 있는 걸 알고 있거든요.요 내용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제 말씀해 주신 대로 제프 베이저스도 이제 우주 산업에 굉장히 좀 진심인 상황인데요. 이제 2021년에 아마존 CEO 자리를 내려놨어요. 근데 이제 그때 많은 사람들이 좀 의하해 했죠. 왜이 잘 나가는 아마존을 관두는지에 대해서.

이제 CEO 자리를 관두는 대신에 이제 우주 산업에 진출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직접 만든 회사인 블로브리지라는 회사가 있고 아마존에서 진행하는 카이퍼 프로젝트 이렇게 두 가지 사업을 이제 제프베이조스가 직접 하고 있는데 블로우리즘 같은 경우에는 이제 발사체 회사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서 앞서 말씀드린 스페이스엑스의 사업과 어느 정도 비슷한 사업이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가이퍼 프로젝트는 이제 스타링크와 동일한 프로젝트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저도 위성인 사업을 하고 있고 또 나아가서는 뭐 아마존 AWS랑도 같이 또 해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봐주시면 될 거 같은데 아무래도 좀 가장 중요한 점은 뭐 일루머스크도 그렇고 젠슨 제프베이스까지 이런 빅테크의 수장들이 이렇게 또 우주 쪽을 바라보고 있다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글로벌 자본들이나 이제 테크 산업의 이제 리더들이 우주 산업을 좀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뭐 AI 다음에 이제 테크의 격전지가 우주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게 또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맞습니다. 제가도 빅테크의 이제 경쟁은 지구로 보기에 너무 세상이 좀 좁은 거 같고 그죠. 그들이 보기에는 어 먹걸리는 우주다 이렇게 보는게 맞는 거 같고 우주는 거의 무한하니까 엄청난 또 유망한 잠재력을 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소개를 좀 해셨습니다. 간략하게 브리핑 해 주셨어요. 우주 또 올해 스페이스엑 상장도 있고 경쟁자들도 지금 테크의 어떤 선두 리더들도 한 마음 한 뜻으로 지금 우주를 바라보고 있으니까 유명한 것도 느껴지는데 역시 앞에서 저도 말씀드렸지만 개별주 투자가 쉽지가 않습니다.

여전히 스페이스 X듯 모를 수도 있고 이게 아직 워낙 초기 단계라고 느껴져서 여러 우주 기업들이 미국에도 상장돼 있는 걸로 아는데 어 좀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고민되실 것 같아요. 그래서 ETF로도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한번 또 소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일단 4월 14일에 이제 에이스 미국 우주테크 액티브 ETF를 이제 상장을 하는데요. 어 저희는 이제 순수 우주 기업들에 투자한다는 좀 컨셉을 갖고 있습니다. 순수하게 우주 기업들. 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단어가 이제 순수 우주 기업이라는 단어인데 뭐 잘 아시다시피 우주 산업은 이제 뭐 방위 산업이나 항공 산업에서 이제 파생되고 또 밀첩한 관계를 갖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같이 영의하고 있는 기업들도 많고 근데 이제 우주 산업이 아무래도 좀 최근에 급격하게 성장을 하다 보니까 이제 주가의 움직이 조금 달라지는 모습을 또 보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저희가 준비한 자료를 보시면은 이제 파란색 막대 그래프가 순수 우주 기업들에 투자하는 스페이스 인덱스이고 이제 빨간색 막대 그래프가 우주 항공 방산 전체에 투자하는 이제 섹터 지수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빨간색 막대 그래프는 아무래도 좀 지정학적 이슈들이나 뭐 국방 예산을 늘린다든가 이럴 때 아무래도 주가의 움직임이 더 많이 나오는 걸 보실 수가 있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특히 4월이 그랬고요.

어, 이제 6월부터 8월 정도 이제 기술주 상승장이 있었을 때는 순수 우주 기업들이 좀 더 주가가 많이 오르는 걸 또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12월에 스페이스엑스 IPO 보도 가능성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해서는 이제 순수 우주 기업들이 주가가 더 오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 가지고 아마 또 이런 부분들을 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이제는 우주 항공 방산을 다 한 번에 포괄해서 투자하기보다는 이제 순수 우주 기업들에 투자하는게 좀 더 온전하게 우주 산업의 성장성을 좀 더 반영할 수 있지 않을까 저희는 좀 그렇게 생각을 해 가지고 순수 기업들만 좀 선별해서 투자할 수 있는 그런 ETF를 상장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이제 산업적 측면에서만 봐도 이제 방산이나 항공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하드웨어 위주에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우주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뭐 발사체 같은 하드웨어도 하긴 하지만 뭐 맞아서 말씀드리는 위성 통신이나 아니면 또 AI 분석이나 이미지 분석 이런 것들을 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쪽에서도 좀 더 이제 나아가고 있기 때문에 산업적 측면에서선 봐도 이렇게 좀 갈리고 있다는 걸 좀 보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어 순수한 우주 기업들에 투자하시는게 좀 더 수익 측면에서 낫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아, 실제로 저도 개인적으로 투자를 하면서 최근에 조금 아쉬던 점은 우주랑 방산이 섞여 있는 ETF가 미국의 데본인이다 보니까 어, 약간 방산은 빠지고 우주는 오르고 이럴 때 좀 아쉽기도 하고 막 이렇게 혼조돼 있을 때 좀 복잡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올해 우주에 좀 나는 집중하고 싶다 하신 분들은 요런 ETF를 또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럼 이제이 순수 우주 기업에 투자하는 건 알겠는데 아무래도 역시 최대 관심사는 스페이스 X일 것 같아요.이 이 ETF가 상장되면은 어 스페이스 X 분명히 들어올 것 같긴 한데 이게 지금 이제 상장 이전이나 뭐 이럴 때 어떻게 좀 어떤 논리로 운영이 되는지 좀 궁금하거든요.

아무래도 이제 스페이스 X가 상장을 하게 되면 저희도 이제 편입을 하게 되긴 할 텐데 아무래도 이제 시총이 2,000조가 넘다 보니까 이제 대표 지수 같은 경우에는 뭐 S&P 500이나 나스닥 지수에 이제 편의입이 이렇게 되면은이 지수들을 추종하는 자금들이 좀 쏠릴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희는 이런 수급이 쏠렸을 때는 아무래도 가격이 또 급격하게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의 기준으로 저희가 봤을 때는 좀 단기적으로 오버슈팅이 나올 수도 있는 그런 시나리오를 좀 세우고 있는데 아무래도 좀 그렇다 보니까 저희는 패시브 자금 성격을 따라서 기계적으로 편입을 하기보다는 상장 이후에는 조금 더 액티브하게 상황에 맞춰서 좀 편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상장 이전 같은 경우에는 이제 스페이스 X 지분을 갖고 있는 기업들이 또 있어요. 뭐 대표적으로 에코스타라든가 앞에또 이제 지분 투자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테슬라가 원래 스페이스 X 지분이 없었다가 XI 지분을 태웠었는데 이게 합병이 되면서 또 간접적으로 다시 또 지분을 갖고 있어요. 그네요.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테슬라 역시도 스페이스엑에 또 지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런 종목들을 좀 우선적으로 저희는 좀 대응하려고 하고 있고요. 아니면은 뭐 ETF를 통해서도 좀 더 선지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좀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장 이후에는 아무래도 말씀드렸다시피 가격이 좀 오버슈팅할 수 있는 지금 좀 시나리오를 세우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좀 합리적인 가격에 도달을 하면은 간접 투자했던 포지션들을 직접 투자하는 스페이스엑 본주를 바꿔 가는 그런 운용 계획을 지금 좀 마련을 하고 있어 가지고 아무래도 저희는 액티브 ETF로서 이렇게 좀 기민하게 대응을 하려고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아, 그러니까 이제 상장하기 전에는 스페이스 X 지분을 좀 들고 있는 주식들로 간접적으로 노출하는 전략을 쓰고 상장이 되면 아무래도 본주 스페이스 X 주식을 전환해서 비중 확대하는 걸로 그렇게 이제 좀 적극적으로 하는 전략을 쓰는 ETF다 이렇게 보면 되겠네요.

어, 그래서 지금이 소개해 주신 ETF 또 다른 종목들은 어떤게 들어 있는지 같이 한번 좀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예상 포트폴리오를 좀 가져와 봤는데 먼저 가장 위에 있는 에코스타부터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아마 조금은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 원래는 이제 전통적인 위성 방송이나 뭐 통신 기업이었어요. 근데 이제 스페이스 X의 핵심 무선 주파수를 이제 매각을 하면서 그 대가로 스페이스 X의 지분 110억 달러 정도를 이제 취득을 했습니다. 그래서 합의가 된 상황이라서 사실상 지금 비상장사인 스페이스 X에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업이 이제 에코스타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뿐만 아니라 저기도 위성 통신 쪽에서는 이제 또 필수적인 대역폭을 또 선점을 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스타링크와도 또 협업이 가능한 그런 기업이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 가지고 저희 한번 에코스타라는 기업을 주목해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스페이스엑와 유사한 비즈니스라를 하고 있는 이제 로켓랩이란 기업이 있는데 여러 번 많이 들어보시거나 관심 있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네.이 기업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발사 서비스를 하고 있는 기업이 스타링크랑 이제 로켓랩 대표적으로 이제 두 가지 종목이 있을다 보니까 아무래도 수요가 많은데 공급은 부족한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차트를 한번 좀 준비를 해 봤는데 그래서 로켓랩에 이제 매출과 수조 장고 추위를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그래서 아래쪽에 있는 검은색 막대 그래프가 이제 매출 막대 그래프고 어 매출 막대 브리그 그래프는 이제 2024년부터 좀 선형적으로 좀 올라오고 있는 걸 보실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밝은색 수주장고 그래프 같은 경우에는 계단식으로 좀 상승하는 걸 보실 수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아무래도 매출이 올라오는 것보다 수주 장고가 늘어난게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보실 수 있는데 이게 아무래도 공급보다 수요가 더 넘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그리고 또 파란색 실선 같은 경우에는 2023년 말 그리고 2025년 말에 한 번씩 튀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아무래도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는 수수 정보가 더 빨리 올라오고 있다는 또 반증으로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지금도 돈을 잘 벌고 있긴 하지만 앞으로도 수장고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성장성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기업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네 이외에도 이제 플래랩스라는 기업이 있는데이 기업 같은 경우에는 이제 구글이랑도 우주 데이트 센터 같이 협업을 하고 있기도 하고이 기업이 이제 초소형 위성들을 또 굉장히 많이 띄어놓은 상태예요. 그래서이 위성들을 통해서 지구를 전 영역으로 실시간으로 이제 촬영을 하고 있어서 이렇게 이미지를 AI로 분석해서 제공하는 그런 서비스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목을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이제 마지막으로 MDA 스페이스라는 기업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이 위성들이 최근에 많이 띄어져 있다 보니까이 위성들을 뭐 정비하거나 연료를 주입할 때 사용하는 로보파를 또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에 실적이 워낙 또 잘 나오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액티브 ETF로서 이렇게 실적이 잘 나오는 기업들도 C시 각각 편입을 해서 포트폴리오를 바꿔 가면서 또 이제 구성을 해 갈 계획입니다. 아,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액티브 ETF다 보니까요 종목들은 좀 자주 바뀔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한번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그래서 에이스 미국 우주 액티브 ETF 소개해주셨습니다. 4월에 상장하는 따끈따끈한 ETF인데 아마 관심들을 많이 가지실 것 같거든요. 그래서 특히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 어떤 분들께 좀 추천드리고 또이 점은 좀 조심해라.

리스크 관리는 요런 건 있다. 좀 말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아무래도 우주 산업 기업들이 이제 좀 직접적으로 알기도 조금 힘들고 사실 이제 아무래도 이거는 미국에 투자한 상품이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또 정보들이 약간은 제한적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개별 종목보다는 ETF 투자를 하시는 걸 저희는 좀 말씀을드리고 있고 이제 아무래도 최근에 막 이제 성장하고 있는 산업이다 보니까 변동성도 이제 꽤 크게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 유의해서 투자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제가 또 그런 부분들은 어쨌건 최대한 또 축소시키기 위해서 시총이 큰 기업이라든가 이런 기업들을 좀 비중을 높여서 투자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좀 감안해서 한번 투자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래서 어, 오늘 또 우주 관련 산업 브리핑도 해 주시고 올해 좀 관심을 계속 가져봐야 될 우주 산업 정리해 주셨고 그중에서도 또 이번에 상장을 하는 에이스 미국 우주테크 액티브 ETF 한번 또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구독자 여러분께서도 좀 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제가 어, 영상 더 보기와 댓글에이 링크 남겨 놓을테니까 한번 가셔서 보시고 투자하실 때 참고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 감사합니다. 네.

#삼성전자#나스닥#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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