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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정말 후회할 겁니다" 삼전, 폭락 오든말든 꽉 잡아라 '이 때' 폭발적 상승 나온다 (차영주 소장 / 2부)

웅달 책방 · 2026-05-17 · 유튜브 시청 14,145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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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전자#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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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사이클은 아직 유효하며 AI 모멘텀으로 최소 1~2년은 우상향 가능.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 전망(삼성 300~320조, 하이닉스 200~220조)을 근거로 PER 10배 미만 성장주라 주장. 다만 쏠림과 갭 메움 가능성으로 신규 추격매수는 톤다운, 5~6월 조정 후 관망. 삼성전자 목표 30만원대 중반, SK하이닉스 200만원대 중반까지 가능성 제시. 파업 이슈 시 조정 나오면 매수 기회로 봄. 보유자는 유지, 신규는 분할매수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우리가 반도체는 원래 3, 4년 주기로 사이클을 타 온 대표적인 종목입니다. 아직도 사이클로 보는 투자자들이 있죠. 반도체는 원래 1분기가 비수기고 3분기가 피크, 4분기에 조금 내려오면서 1분기에 저점을 찍는 흐름입니다. 그런데 1분기가 지난 뒤 3분기보다 더 높은 수준을 냈습니다. 올해도 그 분기 사이클을 타지 않고 계속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02. 물론 BNK증권이 SK하이닉스에 대해 2028년부터 AI 모멘텀이 조정을 받을 것이라고 얘기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 1, 2년 정도는 이 사이클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계속 우상향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조금 전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03. 지금 반도체는 대표적인 성장주입니다. 성장주로서 반도체를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우리가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삼성전자는 영업이익 300조에서 320조, 하이닉스는 200조에서 220조 정도를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540조 정도인데, 지금 PER 기준으로 보면 둘 다 10배가 안 되는 수준입니다.

04. 반면 PBR로 보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올 초만 해도 반도체는 PER로 보지 않고 PBR로 봤습니다. 지금은 PBR이 세 배가 넘습니다. PER이 10배가 안 되더라도 PBR이 3배를 넘으면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영업이익이 계속 늘어나니까 성장주 영역으로 본다면 PER로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05.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데, 올 초만 해도 "왜 이렇게 더디게 오르나"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지금은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증권사 후배들 얘기를 들어보면, 많은 고객분들이 다른 주식을 팔아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공격적으로 사고 있다고 합니다.

06. 주가가 한쪽으로 쏠리면 잠깐 쉬어 가는 게 보통입니다. 차트에서 말씀드렸듯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두 번 갭 상승을 했고, 첫 번째와 두 번째 갭은 아직 메워지지 않았습니다. 갭은 메운다는 속성이 있습니다. 첫 번째 갭을 빠르게 메운다면 오히려 주가는 조금 더 오래 쉴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오른다면 첫 번째 갭을 메우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습니다.

07.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극심한 포모(FOMO)를 느끼실 겁니다. 시장에서 안절부절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오히려 조심해야 합니다. 제시 리버모어가 말했듯, 시장에서 두려움을 느껴야 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오히려 공격적으로 변합니다. 지금은 약간의 톤다운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찬물을 끼얹으려는 것도, 시장이 더 못 간다는 것도 아닙니다.

08.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갖고 계신 분들은 계속 들고 계셔야 합니다. 조정이 오더라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신규로 공격적으로 따라 들어가는 것은 톤다운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여기서 크게 밀리지 않더라도 옆으로 횡보를 하고 나면 한 단계 레벨업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가격 조정이나 기간 조정이 나타난다면 시장을 조금 관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09. 5월 말에서 6월까지는 조정 기간으로 보고, 그 뒤에 잘 지켜봐야 합니다. 목표가 얘기도 재미있습니다. 처음에는 삼성전자가 10만 원대에서 20만 원대 중반 정도까지 갈 것이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했습니다. 그다음 증권사에서 30만 원 목표가가 나오자 달성 가능할지 의문이었는데, 실제로 30만 원이 왔습니다. 그러고 나니 이제 50만 원 얘기가 나옵니다. 20만 원대 중반에서 50만 원이면 거의 두 배 가까이 오른다는 얘기인데, 이런 얘기가 나올 때가 오히려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10. 그렇다고 50만 원에 못 간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2021년 동학개미 때 10만 원에 올인해서 9만 원대에 들어간 것처럼, 지금 50만 원을 보고 올인하는 식으로 들어가면 "나는 두 배는 먹는다"는 식의 생각은 조심스럽습니다. 제 생각에 삼성전자는 30만 원대 중반까지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SK하이닉스도 200만 원대 중반까지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다만 여기서는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빠르게 가느냐 천천히 가느냐의 문제인데, 오히려 천천히 갈 가능성을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11. 못 간다는 것이 아니라 가긴 가더라도, 지금 30만 원대 중반을 보고 사서 6월 말에 팔겠다고 생각하면 오산일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목표 수익률을 조금 낮추시고, 그동안 많이 올랐다는 점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올해 여기서 두 배를 간다는 생각이 아니라, 그런 얘기가 나올수록 지금은 톤다운하자는 것입니다. 계속 같은 소리를 반복한다고 느끼실 수도 있지만, 이런 부분을 계속 말씀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 정리하면, 일단 시간을 두고 지켜보자는 것입니다.

13. 노조가 성과급을 요구하고 있다는 부분은 제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파업 이슈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의 첫 파업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반도체 공정이 멈추면 그동안 만들던 것들을 모두 버려야 하고, 새로 리셋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만드는 데 물리적인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14. 하루 파업이 끝나고 바로 다음 날 물건을 만드는 게 아니라, 최소한 보름에서 한 달 정도는 공장이 멈춰야 합니다. 이것은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다만 저는 이 역시 전쟁 이슈처럼 바라보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월에 전쟁이 터졌을 때 많은 투자자들이 "전쟁 때 밀리면 사야 한다"고 했고, 실제로 그때 사신 분들이 4월에 수익을 보셨습니다. 그래서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파업 이슈가 현실화되면 주가가 한꺼번에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

15. 그때가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봅니다. 파업이 일어났다고 바로 사기보다는 주가가 밀릴 것입니다. 하루 이틀 지나고 나면 오히려 매수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회사를 끝장내자고 파업하는 게 아닙니다. 서로 성과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고, 어느 수준에서 서로 멈출 수밖에 없습니다. 그 기간이 한 달이 될지 두 달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높은 영업이익을 낼 것입니다. 파업 이슈는 우려스럽지만, 지금 갖고 계신 분들은 이것도 견뎌내셔야 합니다.

16. 파업 때문에 주가가 밀렸을 때 절대 추격 매도를 하지 마시고, 오히려 밑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로 보셨으면 합니다.

17. 불과 4월까지만 해도 이런 질문이 나오면 "0.1도 고민하지 말고 사십시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때는 삼성전자가 20만 원대 초반이었고, "그 가격에서 어떻게 사요?"라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삼성전자가 20만 원대 후반이 되니까, 제가 오히려 "사지 마십시오"라고 하면 "그럼 사야 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나옵니다. 투자자들의 마음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18. 사긴 사야 합니다. 다만 저는 역설적으로 "기다리십시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쟁이 터졌을 때 삼성전자 18만 원대에 사라고 말씀드렸는데, 17만 원까지 내려오니 많은 분들이 못 샀습니다. 지금은 올라온 상황이니, 조금 기다리면서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사긴 사야 하는데 서두르지는 마십시오.

19. 그래도 "나는 그건 모르겠다"고 하신다면 ETF를 사시거나, 분할 매수를 조금씩 하셔도 됩니다. 너무 시점을 잡으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조금 싸게 사는 것을 고민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크게 밀린다는 뜻은 아니고, 25만 원 부근에 오면 적극적으로 매수하시면 됩니다. 그 전에라도 마음이 급하시다면, 사고 싶은 물량의 20~30%는 사십시오. 그렇게 사야 마음이 편해집니다. 아직도 매수는 해야 합니다. 다만 약간의 시차를 두자는 게 제 정리입니다.

20. 저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성장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21. 반도체는 원래 3, 4년 주기로 사이클을 타는 대표적인 종목이었고, 아직도 사이클로 보는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1분기는 원래 비수기이고, 3분기가 피크, 4분기에 조금 내려오면서 1분기에 저점을 찍는 흐름입니다. 그런데 올해 1분기는 지난 3분기보다 더 높은 실적을 냈습니다. 올해도 분기 사이클을 타지 않고 계속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2. BNK증권이 2028년부터 AI 모멘텀에 조정이 나올 것이라고 얘기한 부분도 있지만, 최소한 1, 2년은 이 사이클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계속 우상향하는 모습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매수 의견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23. 지금 반도체는 대표적인 성장주로 바라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시장은 이 부분을 별로 주목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삼성전자의 영업이익만 보고, 반도체에서 DRAM을 얼마나 팔지, HBM을 얼마나 팔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합니다. 그리고 DRAM 가격이 오르면서 휴대폰이 안 팔리고 있다는 점도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전체 영업이익이 어떻게 나오고 있는지, 그것이 반도체 AI 모멘텀으로 가고 있는지에 집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4. 기업마다 여러 사업부가 있고, 시장은 어디에 포커싱이 되는지를 봅니다. 최근 LG전자도 로봇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것처럼, 주가는 그런 식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다른 사업부는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예의 주시해야 하지만, 반도체가 워낙 높은 영업이익을 뽑아내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보는 것도 일리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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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전자#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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