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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어떻게 마무리됐는지 힘들었던 한 주 저희와 함께 잘 마무리해 보시죠. 넘어가 보겠습니다. 국내 증시 마감 상황입니다.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어 최저점에 비해서 회복은 한 건데 절대 만족스러운 수치는 되지 못합니다. 코스피가 5,59. 오늘 5,000이 뚫리기도 했었는데요. 코스닥은 644포인트까지 내려간 상황입니다. 어우 보기 싫네요. 수급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수급 오늘 외국인 엄청나게 팔았네요. 어 코스피에서는 2조 7천억 원. 코스닥에서는 1억 원을 매도했고요. 개인과 외국인 오늘 합쳐서 2조 좀 넘게 코스피 매수는 했지만 외국인의이 큰 매도폭을 좀 줄 줄이는 모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외국인이 선물은 샀는데요. 이럴 때 선물을 사는게 의미가 있나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오늘 시장 세 가지 키워드 세 가지 키워드 아 악재가 세 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악재부터 첫 번째 키워드에서 살펴보겠습니다. 급락입니다. 말 그대로 오늘 시장 급락을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오늘 시장 너무 흐름이 더 좋지 않았고요. 밑에 부분만 같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아, 계장 직후의 코스피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문제는 문제는 아, 계장과 동시에 원래 사이드 카가 나오고 서킷 브레이커가 나오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까 서킷 브레이커가 먼저 발동하는 그런 흐름이 좀 나왔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코스피는 장 중에 5,000을 하회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뒤로 가면서 구체적인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음 키워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전환. 전환인데요.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사실 뭐 컬컴에 실적 발표도 있었고요. 데이터 센터 뭐 텍사스 주지사와 관련된 이야기도 있는 좀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데 그중에서 좀 굵직굵직하고 우리가 꼭 생각을 해 봐야 되는 이슈들 두 개로 좀 정리해 봤습니다. 첫 번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센터 투자 축소 결정입니다. 로이터발 소식인데요.
자, 일단은 공사 일정과 공사 일정을 지원시켰고요. 비용 부담이 올라갔다라는 부담 이후 하에 데이터 센터 투자 축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AI 사이클을 쫙 봐 오면서 파이퍼스케일러가 어 이렇게 K팩스에 대해서 좀 소극적인 뷰를 낸 거는 거의 처음이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듭니다. 완전 철해를 하거나 중단을 하지 않았는데요. 이렇게 톤다운이 된 건 사실 처음입니다. 자, 그리고 추가적으로 영국 N스케일과 텍사스에 짓는이 데이터 센터 컴퓨팅 계약 규모 확대 옵션 행사를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계속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좀 소극적인 행보를 보일 것으로 좀 보이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렇게 시작했으니까 다른 하이퍼스케일러도 그러는 거 아니야라는 우려도 지금 올라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아 저남자 아 볼드모트 같습니다. 저남자가 보이면 시장이 상당히 잘 안 주는데요. 아, 문제는 이제 레오폴드 레오폴드 말고 오히려 어, 이제 글로벌 해체 펀드 월 아이가 주식 운용 부문 축소와 투자자들에게 이제 다시 좀 환금을 환급을 해 주고 있다라는 파이낸셜 타임스의 이야기도 좀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AI에 좀 많이 치중이 되어 있는 글로벌 해치 펀드들 있죠. 어 뭐 바라 그리고 레어폴드가 갖고 있는 것들 시타딜들이 AI 해체 펀드들의 마은 콜 우려가 좀 커지고 있고 조금 [콧방귀] 더 구체적인 소식이 아직 뭐 나오지는 않아요.
주말을 통해서도 나올 수 있으니까이 부분은 주말 통해서도 우리가 계속 업데이트된 소식들을 한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다음 화면으로가 볼까요? 그래서 오늘 딱 드는 생각은 지금까지 우리가 봐왔던 AI 투자 사이클은 이런 개념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든 돈을 들여서 많은 GPU를 사고 많은 서버를 설치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좋았던 반면에 이제는 반대로 안정적으로 데이터 센터를 만들 수 있는 기업 그리고 그거를 안정적으로 완공을 하고 그걸 이제 수익할 수 있는 기업이 앞으로는이 흐름을 이끌어가지 않을까?이 이 과도기 과정을 우리가 지금 거치고 있지 않나 좀 생각을 해 보게 됐습니다.
자, 이렇게 두 번째 키워드 살펴봤고요. 주말간에 우리가이 부분을 좀 공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세 번째 키워드가 보겠습니다. 면제. 면제 바로 확인해 보시죠. 자, 오늘 이제 시장이 워낙 하락하다 보니까 정부 차원에서도 움직임이 좀 나타났습니다. 그 소위 말하는 F4인데 양쪽 윙이 좀 바뀌었네요. 아마 이제 재정부 장관과 한국은행 부총제가 추가가 됐습니다. 문제는 이거죠, 지금. 자, 당국 증권사 신용자 담보비율 석달 면제라고 이야기했고 이제 각 증권사마다 다른 방향을 통해서 바꿀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이제 기존에는 이제 신용을 썼을 때는 융자가 이제 140%까지는 괜찮은 막 이하부터 내려가면은 계속해서 증권사에서 연락이 옵니다.
돈을 채워 주십시오. 아 그걸 채워야 되는게 이제 마진과 압박인데 이게 하다 보면은 거의 뭐 하늘이 노래질 정도라고 하죠. 근데 이걸 이걸 결국 막아면서 반대 매매를 일단 정부 차원에서 막아 주겠다라는 겁니다. 근데이 반대 매매를 막아 준다라는 거는 일종에 어느 확신을 가지고 시장의 어떤 포지션에 배팅을 한 투자자들이 있는데 그 투자자들에겐 어 오히려 좀 면제를 해 주는 그런 건 아니냐. 오히려 좀 시장에 과하게 개입을 해서 또 시장의 순리에 좀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오히려 오늘 좀 반응을 보니까 대만처럼음 공매도 금지를 하는게 더 낫지 않았나라는 평가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이야기 잠시 후에 전문가들과 함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 모두 살펴봤습니다. 뭐 하나 뭐 좋았던 소식이 정말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아, 주말이 주말을 어떻게 잘 보내야 되는지가 중요할 것 같은데요. 주말 동안 우리가 뭘 공부해야 되는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되는지 이런 이야기를 한번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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