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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바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간밤에 있었던 파오르 장의 발언인데요 자 대표님 제가 간밤에 또이 연설을 봤는데 약간 처음에는 제가 혼돈이 됐었어요. 왜냐면 파월이 이런 얘기했거든요. 디스 디스 인플레이션이 아니면 디스 인플레이션이 처음에는 되게 됐다가 한 1 2분 지나고 나니까 아 그래 물가가 좀 내려간다는 얘기구나 전반적으로 좀 긍정적이다 생각을 했는데 대표님은 어떻게 좀 보셨어요네 뭐 저는 물가가 어쨌든 좀 완화되고 있다라는 지표는 사실은 두 달 전부터 계속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자신감 있게 말한 것이 아닌가 그러니까 1월 달라 연초에 한 1 2월 정도는 물가가 예상보다 좀 높게 나왔었죠.
그러다 보니까 조금 경계감이 좀 있었는데 사실은 뭐 계절적 요인 특히 이제 연말이라 보니까 연말 연초 이런 이슈들 좀 감안한다면 어 그 이후에 지표가 중요하다고 평가를 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어찌됐든 4월 5월이 어 좀 조금 내려오고 완화되고 있다는 부분들이 확인되면서 거기에 좀 자신감을 조금 많이 어 이야기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거기다 이제 고영 시장도 약간 이제 어 좀 들락 그니까 상승 하락이 좀 반복되고 있지만 조금 계속 좀 둔화되고 있다는 분들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거 급격하게 둔화되는게 아니라 점진적으로 둔화되고 있다 보니까 어 임금이 좀 안정세를 띄고 있다는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은 자신감 있게 말한 것이 아닌가 생각없습니다네 그렇죠.
뭐 파오르 장이 데이터 디펜던시 하니까 기본적으로 나오는 지표에 따라서 발언 했다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요렇게 좀 여쭤 볼게요 자 금리 인하할 것 같습니다. 컨센서스가 모아지고 있습니까 인하하면 국내증시는 좋은 겁니까 어 일단은 뭐 저는 국내 증시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지금 계속해서 한국은행이 금리를 좀 내리고 싶어도 어 내리지 못하는게 어 미국의 금리차 때문이거든요. 특히 최근에 보면은 10년물 기준으로 어 금리차가 좀 많이 벌어지고 있다 보니까 더 먼저 액션을 취하기 힘든 상황이었는데 아무래도 미국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어떤 기대감 확신을 준다라는 충분히 우리나라는 그 부분들이 실무 경기에 좀 영향을 좀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미국이 정말로 금리가 확실히 내려갈 인하 할지 여부는 7월 이제 FMC 7월 말이죠.
거기서 저는 어느 정도 확인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유창희 대표의 화면을 보면서 거래서 지수가 상승반전을 딱 갑자기 하니까 또 약간 느낌이 좀 다른 거 같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는 테슬라 있데요 아네 대표님 이게 좀 궁금해요. 주도주가 바뀌는 겁니까 왜냐면 엔비디아와 테슬라의 그 향방과 느낌이 약간 7월 하방이 되면서 약간 다른듯한 모습인데 주도주가 바뀌었다고 봐도 되는 겁니까 저는 바뀌진 않았다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사실은 어저께 보면 엔비디아가 어 약간 조정이 나왔죠. 그래서 엔비디아는 차트 한번 잠깐 보신다면 최근에 한 2주 동안 주가가 거의 이제 어 140을 찍고 오르지 못하고 옆으로 행보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예를 들어 서 마이크로소프트 어제도 역사적 신고가 다시 한번 갱신해 줬고요 애플도 마찬가지로 역사적 신고가 갱신해 줬습니다. 아마존도 역사적 신고가 갱신 했고요 그러니까 어 기존에 AI 관련된 기업들이 계속 좋은 주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는 얘기는 AI 대해서 어떤 변화가 생긴 건 아니다. 다만 어 디아라는 뭐 브로드컴 이라든지 좀 단기 어 이벤트가 좀 소멸하다 보니까 주가가 좀 차익성 매모리 나온 거 라 생각하고 있고 저는 가파른 가격 조정이 아니라 기간 조정이 나온다라는 어 충분히 한 한두 달 특히 비디아 한 두 달 정도 있다가 실적 발표를 하기 때문에 어 그정 그 부근에서는 다시 한번 어 충분히 상승할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테슬라도 마찬가지예요.
그 타서 뭐 테슬라가 다시 하락한다는 뜻이 아니라 테슬라는 개별 이슈에서 주가가 올라간 것이고 이러한 모멘텀이 계속 좀 좋게 해석이 된다라면 어 추가 상승은 충분히 더나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습니다네 테슬라의 추가 상승을 말씀하시면서도 아직 반도체의 큰 주도주가 바뀐 건 아니다는 말씀을 주셨어요. 자 근데 제가 테슬라를 보니까요. 최근에 에너지 저감 장치 이거 설치량 증가하는 거네 테슬라는게 일런 머스크가 워낙 피버 즉 사업의 방향성을 타갔다 하니까 뭐 우주로 가겠다 아니 전기로 가겠다 지금은 이젠 테슬라는 에너지 기업입니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사실은 테슬라가 ES 시장에 계속 집중을 해 왔었습니다. 그러니까 뭐 물론 전체 매출로 따지면 뭐 얼마 안 되긴 하지만은 계속해서 ES 시장은 뭐 2022년 2021년에도 어 확대를 하고 있었고 왜 그러냐면 테슬라 입장에서는 태양광 어 사업을 하기 때문에이가 같이 가야 되는 어 필연적인 관계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본다면 어 가족용 ESS 공급이 9.4gb 급으로 예측치보다 2배 이상 어 늘어났다고 좀 발표를 했 고요 특히 이제 개정 개인 가정용 파워 파워라고 어 상업용 메가 팩의 배터리 성장이 이번에 확인된 거 같아요. 특히 개인이 ES 시장이 중요하게 평가를 받는 것은 태양광 사업도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거고요 또 어이 제품을 갖고 있는 어 개인 고객들은 아무래도 테슬라 차량의 어 잠재 고객일 수도 전는 있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감안한다면이 시장이 어 성장하고 있다는 는 부분들이 좀 긍정적으로 평가를 할 수 있다 생각하고 있고요 또 ES 시장은 지금 계속해서 급성장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뭐 트럼프 대통령이 그니까 후보자가 대통령이 된다고 하더라도 뭐 석유화학 쪽에 더 많은 투자를 한다고 해도 신재생 에너지의 투자를 완벽하게 없애거나 이것을 어 후퇴할 수는 없다 생각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풍력이 태양광이 이쪽 시장이 커진다면 ES 시장도 같이 커질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고 또 요즘에는 어 뭐 개인 어 건물형 어 발전 개인 이런 AI 데이터 센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좀 중요한 역할을 해 주고 있다라는 거 감안한다면 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테슬라가 사실 미국 시장에서 한 30% 정도 어 시장을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앞으로 더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없습니다네 토론회 이후에 일각에서는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신재 생이라는 큰 대세에는 크게 바꾸지 않을 거다라는 말씀을 주시면서 ES 좋다라는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자 실정 얘기 좀 해 볼까요네 자 지난주에 오셨을 때 제가 기억을 합니다. 마이크로 실정 얘기하면서음 좋을 건데 향후 가이던스에 따라서 주가는 좀 요동칠 수 있다 뭐 정확하게 맞추셨어요. 아 감사합니다. 자 삼성전자 2번입니다네 시장에 컨시언스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니까 눈높이가 올라온 상태인데 이대로 가다가는 구조가 나와도 사실 실제 시장이 좋아할까 우려감도까 있는데 좋게 나오고 그 의 주가 향방 어떻게 좀 보세요. 사실은 삼성전자 지금 실적 이제 예상치가 계속 좀 엇갈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보수적으로 보는 데가 한 8조 한 5천억 2천 한 3천에서 5천억 정도고 정말 좋게 보는 좀 9조원 정도까지도 보고 있는데 사실은 삼성전자는 예상치보다 항상 좀 좋게 실적 발표 했다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관전 포인트는 만약에 시장에서 원래 평균치가 한 8조 2천에서 5천억 정도였는데 이게 9조원 이상 나 나왔다 그러면 그 추가적으로 나온 거는 결 전 반도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니까 세부적인 건 내용은 발표하지 않지만 예상치보다 더 좋게 나온 폭은 반도체 때문에 좋아진 것이지 갑자기 뭐 스마트폰이라 그지 이런 가정이 잘 팔려 가지고 실적이 그렇게 좋아지지 않을 거라 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상치보다 얼마나 더 많이 나오는지 예상치 큼 나오는지에 따라서 주가는 마이크로하우스 있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다음 관전포인트는 하이닉스 하이닉스는 당장 실적 발표하지 않지만 하이닉스의 실 이번에 이제 하이닉스가 반도체 사업 부분 DS 사업 부분이 삼성전자를 뛰어넘을 거라고 전망을 좀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일단은 삼성전자 실적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예상치보다 얼마나 더 뛰어 더 높게 나오느냐 하고 한 2주 정도 있다가 어 하이닉스의 실적하락 아니면 다시 하이닉스로 조금은 주도주가 변화될 가능성도 대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 없습니다네 대표님 말씀 들어 보니까 이번 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을 시작으로 해서 이주뒤에 있는 하이닉스가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의 실적이 재평가 받을 수 있다 한 2주 동안은 어쨌든 삼성전자가 되게 이슈 몰리가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뭐 파오르 장도 얘기를 들어봤고 테슬라도 얘기를 들어봤는데 주도주가 바뀌었습니까 말씀을 드렸을 때 안 바뀌다 반도체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자 그렇다면 어떤 걸 사야 됩니까 저는 뭐 반도체 뭐 후공정이 그지 소재 뭐 이런 기업들을 계속 꾸준히 봐야된다 생각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좀 파크 시스템스는 기업을 좀 가지고 나왔는데요이 예산은 이제 글로벌 원자 현미경 관련돼서 글로벌 1위 기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원자 현미경 배율은 최고 수천만 배까지 어 확대가 가능하다라고 좀 보고 있고 비접촉 모드하고 유연 힌지 가이드 스캔 시스 템에서 상당히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데 비접촉식 거의 독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공정에서 뭐 웨이퍼 검사라는 측벽 측정 등에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주가가 좀 상승하고 있고요 또 최근에 증시가 조금 흔들렸을 때도 그렇게 큰 어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가의 위치를 보면 이제 고점을 작년 고점을 이제 돌파 향해 갈려고 하고 있는 모습이기 때문에 저는 18만 원만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라는 손절가를 좀 짧게 놓고 일단 단기 목표가 21만 원까지는 무리없이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습니다네 유창희 대표가 갖고온 탑픽은 파크 시스텐 시계를 좀 좁혀서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자라는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자 오늘 이스타 유창희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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