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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번 한 주 시장에 복선이 될 만한 키워드를 갖고 이야기 나눠보죠. 송재경의 복선 디멘 투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 다녀온 첫 번째 키워드는 미국 AI발, 그러니까 코어브 발로 닥친 부채 쇼크가 되겠습니다. 자,이 지점에서 추가 하락 가능성을 우리는 열어 둬야 되는 건지 여부 가장 좀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정말 다행이도 일단 코스피가 PBR 1배 수준에 와 있다는 저평가 인식 속에서일까요? 오늘장에서는 반등을 해 줬는데 그래도 모르는 겁니다. 월요일 뉴욕장도 참 중요해 보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역대급 실적을 쓰고 있는 전자닉스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급락하고 있는 우리 시장 어떻게 보셨어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AI 주가는 주식 투자자들이 아닌 채권 투자자들이 결정할 거다라는 얘기를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이번이 그것이 가장 크게 나타난 현상이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상반기 하반기를 나눠 보면은 아마 이렇게 뭐 이것저것 뭐 신용 스프레드 뭐 이런 얘기도 중요하지만 딱 두 단어로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반기가 우리가 가장 많이 들었 현상이었습니다.
벼락거지 될까 봐 추격 매수했던 것이 상반기였다면 하반기는 미국 중심으로 메모리 투자자 중심으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단어가 FUD 퍼드라는 단어입니다. F는 공포의 fe어. 그다음에 U는 불확실성, 언티, 그다음에 D는 다우트, 의심입니다. 지금 시장 자체가 상당히 AI 투자와 관련된 불확실성과 그에 대한 의심이 커지면서 중간중간에이 공포스러운 투매가 나오는 현상들이 아시아권 이제 지난주 금요일은 미국에서 주차 나왔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만큼 지금 AI 투자와 관련된 이제 필요감이 좀 많이 높아졌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 자체가 우리나라만의 이슈인 것처럼 우리만 보면은 걱정스러운데 꼭 그렇지 않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6월 말 이후에 기술주 중심의 주요 지수들을 같이 비교를 해 보면 대만 가권 지수만 잘 버텼거죠. 맨 위에 있죠. 하지만 그 이후에 나머지 보면 그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한 20% 이상 하락을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그 그 코스피 그다음에 중국의 이제 보통 과창판이라고 하죠. 그래서 중국의 이제 스타 50 지수 이것을 자체를 보시면은 중국은 좀 더 많이 빠졌고 오늘은 우리가 금요일 어 오늘 이렇게 반등에 성공했지만 지금 보면은 상하이의 지금 스타 50 지수는 오늘도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것은 기술주의 투자 부담들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여기서 차이는 확실하게 나타나는 거는 뭐냐면 우리나라 주가 지금 코스피의 밸류에이션이 이 중에 너무너무 싸다는 겁니다. 대만가권이 한 19배 선행 PER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한 18배 거래되고 있는데 지금 아까 봤던 과창판 스타 50 지수는 자그마치 40배입니다. 높았을 땐 80배. 두 달 전에는 80배까지도 갔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보시면 지금 다섯 배 될까 말까 막 이런 정도의 상황인 거죠. 결론적으로는 지금 똑같이 빠졌다고 치부하기에는 우리나라의 밸류에이션이 너무 과도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 것들 자체가 앞서서 언급 주셨지만 금요일과 오늘 어 상당히 미국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뭐랄까요? 바닥을 만들려는 모습들이 나타나는 이유도 저기에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지금 하락은 과도하다. 이익 대비 너무 지금 걱정을 많이 하는 시장인 거 같다. 확실히 우리 대표님이 선년지명이 있으십니다. 그 채권 금리가 참 중요해 보이는데 그 부분 때문에 지금 이제 벌써 포모 시장이 퍼드로 변하면서 전반적으로 좀 우려감을 키우고 있는데 그렇다면음 코어웨이브 오라클 등의 CDS 급등이 부각되면서 반도체 관련주 뭐 마이크론에 비롯해서 그 필반 지수 30 종목이 다 빠졌더라고요.
금요일 날. 그리고 여기에다가 광통신까지 전반적인 매도세가 확대되고 있는데 이번을 변곡점으로 좀 올해 안까지는이 AI 관련주들을 보는 시장의 시선이 완전히 변화된 걸까요? 아니면 확인하고 싶은 걸까요? 뭐 저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보지 않고요. 다행 예 무슨 말이냐면 지금은 분위기는 마치 느낌이 AI 관련주는 다 파는듯한 느낌. 예. 그래서 이제 그게 우리가 공포를 느끼는 겁니다. 하지만 실제로 내밀이 잘 타져 보면은 채권 시장에서조차도 그렇고 주식 시장에서도 조자도 그렇고 상당히 뭐라 구분해서 차별화해서 이제는 조금 더 옥석가리기를 AI 관련주 안에서도 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런 것들이 이후에 주가 흐름에 큰 영향을 미칠거다 보고 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 두들겨 맞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게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죠. 뭐냐면 이건 일종에 이제 부동산 임대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GPU 사다가 빌려 주는 거니까 실제로 기술력이라기보다는 그와 관련된 그 그 우리로 따지면 PF 사업 같은 거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이가 위부가 대표적이고 네비우스 아이 후츠에 뭐 이런 회사들이 대표적인데 지난주에 보시면은 한 주 동안 주가가 30% 가까이 급락을 했고요. 대표적인 지금 코어 위부가 지금 부채 비율이 자본 대비해서 지금 740%나 됩니다.
어마어마하지요? 거기에 반면에해서 맨 우측으로가 보시면 아까 상대적으로 정 전통적인 그러한 그 하이퍼스케일러들 메타, 아마존 어 그 구글 어 그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회사들을 보시면은 한 주간 주가가 많이 빠진 거 같지만 사실 거의 안 빠졌죠. 왜 그러냐면이 회사들의 부채 비율은 보수적으로 봐도 지금 한 30% 740%와 30%는 어마어마한 차이죠. 결론적으로는 지금 빚을 낼 수 있는 여력이 충분히 있는 전통 그 하이퍼스케일러들에 대해서는 주가가 상대적으로이 뭐 북세통에서도 상대 견조하게 좀 버티고 있는 반면에 지금 빚을 과도하게 능력 밖으로 너무 과도하게 내고 있고 앞으로도 내야 될 그런 기업들에 대해서는 본격적으로 주가 하락으로 시장이 대응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주가 차별화를이 안에서도 하고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어 저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아까 봤던 그런 정통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내년 내후년 대규모 투자에 거의 8월 9월을 책임지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코어위브가 당장 망할 것도 아니지만 설사 문제가 된다 하더라도 투자는 지속될 가능성이 여전히 더 높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투자는 지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신 건데. 자, 이번 주입니다. 메타 테슬라, 램 리서치. 여기에다가 스페이스엑스까지 빅테크 기업들의 3분기 실적이 본격적으로 발표가 됩니다. 어, AI에 대한 시장 신뢰성을 좀 회복할 수 있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거 같은데 사실은 가장 걱정인게 수급입니다. 벌써 지금 오픈 AI발 CDS가 취속고 있는 증조를 보일 때부터 관련 종목들이라고 하죠. 오라클 코어웨이브 AMD가 숏을 치면서 해지하는 모습을 받고 여기에다가 지금 지난 7월 레오폴드 아센브레너의 그 시츄에이셔널 어웨어니스 양몽을 다시 떠오르게끔 하는 그런 SNS 관련해서 어 그런 뭐 뉴스도 있었습니다.
확실한 보도는 아니지만요. 이번에 빅테크 실적들이 이걸 해소해 줄까요? 뭐 저는 기존에 우리가 직전 분기에서 들었던 실적 보았던 전망 그걸 그대로 다시 한번 제연할 거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다만 거기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중요하겠죠. 그런데 지금 기대가 엄청 높은 상황에서 보고 있으면 좀 부담스러울 텐데 지금 주가가 조정들을 받으면서 조금 부담감은 좀 내려갔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좀 다행스럽다 봐야 될 거 같고 무엇보다도 결국 우리는 메모리가 중요합니다. 우리 삼전스. 근데 메모리 업체들에 대해서 왜 이렇게 박할까? 100조 영업 이익을 내는데도 박할까?
그것은 과거에 여러 번 지난 30년 40년간 아주 악명 높은 호황과 불황을 극단적으로 오가는 사이클 비즈니스다. 이것에 대해서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했다라는 거죠. 여전히 우리는 지금 AI 투자 시대는 좀 이것이 상당히 다르다. 장기 계약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다르다라고 얘기하는데 여전히 투자자들은 증명해 봐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방법은 시간이 숫자로 시간과 숫자로 해결할 수밖에 없겠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어쨌거나 좀 머스크가 여기 약간 불란집에 그 뭐죠? 기름 끼얹졌죠. 뭐 2028년에 중국발 과잉 공급과잉 뭐 이런 얘기 했는데 저는 뭐랄까요?
그 머스크의 얘기는 제 기에는 어떻게 들렸냐면 나 지금 AI 데이터 센터에 지금 메모리 GPU 많이 사야 되는데 너무 필요해. 예. 비용이 너무 비싸. 좀 깎아줘. 사실 저는 기회는 이렇게 들렸습니다. 그렇게 꼽은다면 머스케을 그냥 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그것도 상당히 순진한 거다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맞습니다. 마이크론을 제외한 다른 메모리 업체들 너무 비싸다라고 말을 했는데 글쎄요. 진짜 비싸서 비싸다고 하는 건지 많이 필요해서 비싸다고 하는 건지 우리가 좀 생각해 볼 대목이 될 거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이제 전반적인 시장이 기술주에서 그동안 좀 소해되어 있었던 바이오 쪽이라든지 에너지 그리고 소비제 쪽으로 순환매가 돌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것이 일시적인 현상인 건지 아니면은 어 기술주 변동성 확대 염두에 따라서 사실은이 워시 의장도 그랬잖아요. 물론 AI 생산성으로 나중에 빛을 바랄 거지만은과는 과정이 험란할 것이다. 우리가 지금 우려하는 것도 그 중간에 있는 과독입니다. AI로 돈을 못 벌 거라는 거는 그 누구도 말하지 못하죠. 돈을 벌 것이 당연한데 그 사이에 있는 중간 지점에서 어떻게 그걸 메꿔 줄 거냐. 그럼 우리가 그동안은 뭐 제약, 음식료, 유틸리티, 방어주를 좀 주목해 보는게 좋을까요?
결론 결론적인 것은 그니까 뭐랄까요? 그 편식하면 안 된다라는게 다시 한번 확인이 됩니다. 균형 잡힌 식단이 건강이 좋듯이 포트폴리오도 균형을 잡고 매 그니까 소위 AI와 BAI이 종목군들을 균형 있게 가져가시는 것이 훨씬 더 이후의 변동성에 대응하시기가 훨씬 더 좋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지금 퍼드 분위기 속에서 AI 투자 필요을 호소하는 투자자들이 많이 늘고 있기 때문에 이것 자체는 결국은 금리 상승과 또는 안정이 사이 안에서 빠른 순환매로 시장에서 대응하는 수밖에 없다. 그것을 그 타이밍을 맞출 수 없다 보니까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 말씀드리고 싶고 우리가 과거에 골드반 삭스가 지난 주말 동안 좋은 거 얘기했죠.
과거에 IMF 저 소위 금융 위기 코로나 때 정도만 우리가 8일 연속 하락해서 20% 이상 빠졌었는데 그 이후에 6개월을 지나고 보면은 평균 코스피 상승률이 49% 적어도 30% 많을 땐 60%까지 올랐습니다. 결론적으로는이 정도까지 급락을 과하게 지금이 금융 위기도 아니고 코로나 위기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너무 뭐랄까요? 위축될 필요는 없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어쨌든 포트폴리오를 균게 잡고 AI에도 여전히 기회가 있고 BAI도 기회가 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정말로 균형 있는 식단으로 만드는 것이 제일 중요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들어보죠.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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