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우석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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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코스피 주간 약 -14% 급락의 원인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에 따른 수급 공백, 신용 반대매매, 코위브 등 AI 데이터센터 업체 우려 및 AI 펀드 강제청산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동조 하락을 꼽음. 200일선 이탈에도 추세 전환이 아니라 일시적 하락으로 보며, 코스피 5,500 이하 체류는 일주일을 넘지 않을 것으로 전망. 외국인 매도 둔화 기대와 삼성전자 적정가(PER 6배 기준 약 36만원) 논리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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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희 여의도 투맨쇼가 시작한 일회로 오늘 김급 편성 김급 코너를 준비를 했습니다. 김급 진진단이라는 거는 처음 해 보는데 아 이런 상황이 좀 나타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어쩔 수 없이 진행을 하게 됐습니다. 아마도이 저희 프로그램을 보시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은 주말 내내 마음이 불편하셨을 거예요. 그 불편하셨던 마음 오늘 잠 주무실 수 있도록 저희가 만들어 드리도록 할 테니요 시간 집중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바로 첫 번째 이슈 먼저 바로가 보도록 하시죠. 징급 진단하겠습니다. 급락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아, 지난주에 저희가 다뤘었던 내용 중에 일단 아, 주간 하락률을 한번 좀 보도록 하겠는데요.
아, 제가 이걸 열어 놨었던게 바로 이렇게 나오네요. 자, 한번 보시죠. 이게 지난주의 주봉이었습니다. 여러분들 보시는 것처럼 지난주봉이었는데 지금까지 9,400포인트 대까지 갔다가 급락 나온 이후에 시장이 견조하게 물량 소화 과정 고가권에서의 나오는 물량을 소화를 하면서 어 그래서 예 그런 흐름에 반등이 나오기를 원했는데 여러분 보시는 것처럼 -14. 4 5% 급락 주봉 출연했습니다. 시장의 위기인 느낌도 들고요. 또 반대로 기회인 느낌도 들고요. 갈피를 잡기가 어려우실 것 같은데 일단 시장 하락은 결론적으로 14% 급락장이 지난주 한 주 동안 내내 열렸고요.
재밌는 건 뭐냐면 삼성전자도 호실적이 나온 이후에 지난주에 ASML 그리고 TSMC 같은 경우에도 시장 대비 부합치 또는 서프라이즈 수준의 실적들이 나왔습니다. 한마디로 견조한 실적, 호실적이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이 이렇게 급락이 나왔어요. 그러면 왜 그런지 그 원인을 알아야 우리가 어떻게 해결을 할 수가 있고 그리고 어떻게 대응을 할 수 있는지 일단은 그 원인이 뭔지에 대해서 좀 정확하게 좀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리 김석 대표님. 네. 아, 진짜 경험하기 싫은 급락장입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자, 일단 우리 한국 증시만 놓고 보면이 공교롭게도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제 자사주 매입이 종료가 됐죠.
이제 삼성전자는 2주 전에 자사주 웨입이 끝났고요. 하이닉스는 이제 이틀 전에 이제 자사주 웨입이 끝이 났는데 자 공교롭게도 이제 자사즈 웨입이 종료되는시기 즉 수급 공백 시기입니다. 요런 시기에 지금 최근에 이제 반도체 관련된 잡음들이 좀 나왔던 부분들이 결국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끌어내리다 보니까 역시 뭐 코스피 시총의 절반일 이제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차지하다 보니까 시장이 매없이 무너져 버리는 요런 모습이 나왔던 거 같고요. 뭐 여기다 제가 이제 지난 7월 말에도 한번 경험을 했습니다만은이 주가라고 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이제 좀 올라갈 때는 이제 공매도 쇼커버링을 유도하면서 한 더 올랐다 내려오는 경우가 있고요.
떨어질 때는 또 신형 반대 매매를 또 유도를 하다 보니까 주가가 제법 많이 빠진 같은데도 불구하고이 신형 반대 매매 물량 때문에 또 극심한 변동성을 겪게 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네. 어, 지금 뭐 한국 정시가 뭐 좀 심하게 좀 흔들렸던 부분들이 요런 요인이 아닌가 싶은데 다만 이제 단순히 요인 때문이었다 하면 바로 뭐 부위자로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자, 문제는 그나마 잘 버텼던 네. 뉴욕 증시도 좀 흔들리기 시작했다. 아, 그러니까 동조화거돼요. 네. 어, 왜냐면 최근에 보면은 나스닥은 사실 그렇게 별로 안 빠졌는데 우리만 좀 영향을 받은 거거든요.
그래서 어찌 본다면 한국 증시 지금 이만큼 빠질 만한 사항은 아닌데 때마침 어쨌든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되는 약간 수급 공백 상태에서 주가도 좀 제보 우리가 미리 많이 빠졌다 보니까 약간 신용 반대 매매이 좀 터질 만한 구간까지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우리만 좀 먼저 매를 좀 세게 맞는구나. 음 결스닥은 멀쩡한데 우리만 이제 두들겨 맞은 거니까이 부분이 결국은 조금 시장 안정되면 우리도 좀 빨리 올라오겠구나 요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자 문제는 어 지금 주 후반들어서네 나스닥도 지금 같이 좀 흔들리고 있고요. 그 중심에는 지금 코위브가 올라온 거 같아요.맞아요.
지금 코위브 뭐 이러다가 5년 내에 뭐 회사 없어질 것 같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다 보니까 결과론 쪽으로 이제 시장 전반이 약간 뉴욕증 분위기도 코이브 같은 요런 그 데이터 센터 그니까 돈 빌려서 장비 마련하고 어 데이터 센터 운영하면서 받은 돈으로 나중 갚으려고 했던 이들 업체들 조금 위험한 거 아니냐 어 이런 부분들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들 기업들의 지금 해사체 수익률이 막 급등을 하고 있거든요. 하다 보니까 야 이 이러면은 이거 코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다. 이들 다같는 아니냐는 것들이 코위브를 포함한 관련된 업체들 주가를 끌어내리고 이게 이쪽 전체 생태결로 좀 좀 번지는 분위기 같아요.
이러면서 좀 극단적으로 지금 금요일은 어떤 얘기까지 지금 나오고 있냐 하면 예전 제가 7월 말에 레오폴드 사태 한번 겪었잖아요. 네. 맞습니다. 어, 지금 금요일 얘기 나온 부분은 일부 또 AI 투자 펀드가 또 청산이 강제청산설 얘기가 또 나오고 있어요. 바라펀드가 뭐 동구하러 다닌다라는 얘기도 좀 있고요. 어, 지금 이러다 보니까 약간 이쪽에 지금 긴장감이 좀 붙음 같아서 아, 이게 지금요 분위기까지만 안 오면 거의 뭐 제가 목요일 날 급락했던 증시가 금요일 날 어쩌도 반등이 나왔는데 이게 좀 살아나는 분위기였는데맞이 다시 약간 한 번에도 충격은 받지 않을까 지금 적어도 바라펀드 청산기가 지금 뒤늦게 지금 나오고 있어서
네네. 요거 뭔가 좀 시장에 약간 불확실성 좀 제거해 줄 때까지는 아 [콧방귀] 이번 주 초반까지 흐름이 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사실 좀 듭니다. 자 이게 결론적으로 보게 되면 이게 심리적인 부분이 굉장히 지금 크다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말씀하신 것처럼 코위브 같은 경우에도 그렇지만이 생태기 자체가 워낙에 자금이 막대하게 들어가다 보니까 근데 수익성만 완전히 담보가 된다 그러면 미리 돈을 당겨 가지고 그만큼 만들어 가지고 수익성이 담보된 흐름 안에서 들어오는 버는 돈으로 빌린 돈을 가파가는 구조를 가지고 갈 수가 있는데 이게 워낙에 막대한 자금들이다 보니까는 만약에 수익성이 조금이 이라도 틀어지게 돼서 갚을 여력이 없어진다라고 하게 되면 이렇게 되면 정말 회사는 파산으로 가는 거 아니냐라는 그 공포심리 이런 것들이 좀 자극이 되면서 지금 글로벌 펀드 쪽에서도 AI 섹터에 대한이 비중 확대를 주저하고 조금 뭐 줄이자라는 분위기도 조금 이야기들이 나오는 거 같아요.
아, 요런 이야기들 나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그 얘기도 코브 때문에 얘기가 나오는 거 같아요. 왜냐면 어쨌든간에 지금 코위브 지금 해사체 수익률이 15%까지 그러니까요. 그 리스크잖아요. 어. 그니까 15%를 그러면 이자를 주면서 그 돈을 당겨서 뭐를 투자를 한다. 오 이게 지금 돈이 그만큼 얼마를 벌려야 될까 지금 이런 얘기들이 지금 도는 건데. 근데요 부분도 이제 사실은 좀 학대 해석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해사체 수익률이 15%란 얘기지. 네. 코위브가 저 회사 발행한 금리는 한 8, 9% 수준이거든요.
네네. 하니까 지금 이제 아무래도 이제이고 코위브 쪽에 관련된 요런 회사들이 지금 좀 위험할 것 같으니까 일단 시장에서는 아무래도 이제 그 채권을 때리는 거죠. 하다 보니까 이제 채권 각이 떨어지다 보니까 채권 승률이 올라가는 관점인데 실질적으로 지금 15% 정도 수준에서도 약간 그 대출이 좀 있긴 있었습니다만은 그 물량은 전체 지금 물량이 한 4%밖에 안 되고요. 음. 지 96%는 다%거든요. 하니까 지금 AI 시장이 워낙 좋다 보니까 지금 코브 입장에서는 한 8, 9%대 정도로 지금 자금을 조달한 부분이 이게 지금 수익성이 왜냐면 요즘 AI 임대해 주면 한 20% 수익은 나거든요.
하다 보니까 한 8, 9% 정도의 돈 빌려서 20% 정도 남는다면 이게 뭐 이게 뭐가 문제냐? 요런 분위기가 있긴 한데 다만 제금 우려되는 부분은 뭐냐하면 어쨌든 이런 부분에 대한 불신 때문에이 코브의 회사체 수익률이 급등을 하다 보니 나머지 관계된 회사들의 회사 수익률도 지금 같이 올라가는 이런 분위기고요. 이러면 이제 어쨌든간에 지금 당장은 그렇다 치더라도 앞으로 추가적으로 자본을 초달하는 데는 조금 뭐 무리가 따르는 거 아니냐 이러면 이제 AI 전반에 대한 투자가 위축되는 거 아니냐 요렇게 좀 학대 해석이 좀 되는 분위기인데 이게 사실 영
[콧방귀] 틀린 얘기라고 보기는 좀 힘들 것 같아요. 네. 다만 이제 약간 그래도 시장 기대하는 부분은 엔비디아가 나서 주지 않을까? 아. 어. 왜냐하면 지금 코이브도 사실은 그냥 무담보로 돈을 빌리는 건 아니고요. 어, GPU를 담보로 돈을 빌리는 거고 그니까 GPU 담보 대출이거든요. 하니까 실질적으로 이제 지표 담보로 돈을 빌리다 보니까 이게 뭐 실질적으로 그렇게까지 시장에서 확대해서 가는 것처럼 조달 비용이 많이 드는 건 아닌데 대신에 이제 이런 불신 때문에 이럴 기업들의 회사 채권이 막 떨어지다 보니까 앞으로 이제 추가적으로 자금 조달하는데 좀 문제 생기는 거 아니냐라는 요런 이제 걱정들이 있다 보니까 이쪽 전반을 지금 같이 흔들어고 있는데 결국 [콧방귀] 어쨌든간에 엔비디아가 좀 나서 가지고 자본을 좀 외워 준다면 뭐 이런 부분들도 약간 또 우려는 좀 해소되지 않을까 일단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어 우리 증시가 증시의 하락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하고 똑같이 지금 좀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자료를 좀 준비했는데 자료 한번 좀 보실까요? 한마디로 지금 원인에 대한 부분을 어 밝혀보고 있는 시간인데요. 동시에 지금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고 요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인데 10월 6일 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고점을 찍었죠. 13,350 정도 고점을 찍고 지금 무려 11, 300포인트 때까지 내려왔죠. 동일하게 우리 증시 같은 경우에도 10월 6일 날 여기가 고점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폭포수처럼 쏟아지면서 예, 반등이 한번 나오긴 했는데 문제 뭐냐면 금요일 날 밤에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8% % 추가적으로 하락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내일요 부분을 또 한번 반영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리고 직접적으로 보게 되면 SK 하이닉스 ADR 같은 경우가 무려. 하락을 해서 내일 오전에 단기적인 하락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자. 시장의 우려감도 우려감이고 그리고 빠질 만큼도 상당 부분 많이 빠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낙폭이 이렇게 과대하다 보면 어 어느 정도 시장의 우려감이 충분히 반영이 됐다라고도 우리가 해석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생각도 되어지는데요. 문제는 뭐냐면 지난 금요일 날 우리 증시 반등을 줬을 때 외국인들 고작 3,억밖에 사지 않았습니다. 3,400억 정도밖에 사지 않았는데도 100포인트 이상 올려 버렸죠.
그런데 이전에이 하락 구간에서 우리 시장 100포인트 정도를 떨어뜨리기 위해서는네 한 3조원 정도 매도가 나왔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마디로 외국인들이 매수만 조금이라도 해 주거나 아니면 매도만 잦아든다라고 하더라도 우리 증시가 낙폭 과대 구간이기 때문에 상당 부분 많이 튀어 올라올 수 있는 그런 위치까지 온 거는 사실인 거 같은데 과연이 수급이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풀릴까가 그게 관건인 거 같습니다.이 이 수급에 대한 매수 전환 어떤 시나리오로 우리 증시가 조금 해결책을 찾아가는 모습을 좀 보일까요? 이번에 정말 이제 좀 느끼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가 저희가 올해 지금 1월 달부터 6월 달까지였나요?
어 그때는 외국인들이 뭐 내 파는데도 개인들이 받아서이 시장을 걸어 올렸거든요. 그만큼 이제 개인들의 어떤 시장에 대한 관심이 내 뜨거웠다라고 봐야 되는데 자 최근에는 어찌됐든간에 우리가 5 6월 달에 레브리지 GTF 사태 한번 터지고 난 다음에 어 사실 자이 시간에도 이제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부분이 어 지금 개인들 자산이 상당 부분 지금 없어졌다라는 얘기를 드렸죠. 왜냐면 실질적으로 5월 달에 대한민국 개인 투자자들 대부분이 삼성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를 사셨었고 또는 레버리지 ETF가 싫으신 분들은 삼성자 하이닉스라도 샀거든요.
맞아요. 어 그랬는데 그 이후로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뭐 반투막이 나 버렸으니까 레브리지 ETF는 엄밀하게 따지면 깡통 난 거고 네 그냥 한 배짜리 정상 주식을 들고 있는 분들도 지금 반토막이 난 상황이거든요. 그럼 이제이 기간에 뭐 딴 건 안 빠졌느냐? 다른 종목들은 거의 뭐 5월 달부터 내리 그냥 줄곧 빠졌으니까 지금 대한민국 주익 시장에 있는 대부분의 종목들은 기본이 반토막 그러면 개인들 자산이 지금 상당히 많이 줄어들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니까이 개인들 자금이 일단 어찌 본다면 이제 앞으로 올라가면은 나올 매물들만 많은 상태지 막 밑에서 받아주고 할 만한 힘들이 좀 딸리는 상태다 보니까
철저하게 저희가 이제 외국인들한테 기대 수밖에 없는 지금 요런 지금 시간인데이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어쨌든간에 지난주까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기간이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매도를 해 왔고요. 다행히 이제 좀 기대를 해 보는 부분은 삼성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이제 각각 종료가 됐으니까 이번 주부터 외인들의 매도는 조금 저는 뭐 충분히 둔화되거나 네 지난 금요일처럼 또 갑자기 어 오늘 왜 사지? 이런 분위기 좀 나올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본다면 뭔가 좀 극적인 역전 사항들이 마치 이제 지난주 금요일 아 지난 [목을 가다듬음] 금요일처럼 뭐 금당했던 정치가 갑자기 급반동도 하고 이런 흐름들이 이제 이번 주에 좀 나오긴 나올 것 같은데 어 문제는 일단 초반은 좀 뚫겨 받는 분들 아닌가 싶어서 요게 조금 걱정입니다.
사실 아 근데 진짜 좀 어쩔 수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어 금요일 날 라스닥 분위기 봤을 때는 어쨌든 외인들도 약간 리스크했지는 할 것 같고 근데 뭐 개인들이 적극적으로 따라붙기는 힘든 분위기니까 일단 월요일이 좀 힘들지 않을까 아 투자심리가 그래도 말씀하신 것처럼 진짜 월요일 정도만 괜찮고 이제 지수가 좀 회복을 하면서 안정을 찾아가는 흐름으로 수순이 진행된다면 좀 감래하고 요것까지도 한번 좀 버텨 보겠다. 물론 지금 힘드신 분들 계실 거예요. 어, 레버리지를 엄청나게 많이 신용을 사용하셔 가지고 이제 반대 매매에 막 이런 압박을 받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정말 지금 잠도 못 자고 예, 또 반대 매매로 계좌가 깡통나는 거 아닌가 이런 고민과 우려감에 좀 힘들어하신 분들도 있으실 텐데 아무튼요 구간만 잘 버텨내 가지고 주 초반에 어쩔 수 없는 하락은 맞다.
맞는다라고 하더라도 전략 후강의 흐름으로 흐름이 괜찮게 나온다라고 하게 되면냐 그럼냐 어 우리가 좀 버텨 볼 그럴 뭐 용기를 좀 가질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참 때마침 지금 자막의 여의도 투맨 위클리 베스트 지금 뭐 번호 나가고 있는데 네네 어 제가 주중에 어쨌든간 저희가 이제요 참재적으로 위클리 베스트는 저희 무료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요거 이제 신청하신 분들한테는 저희가 이제 중간중간에 우리 투자하신 분들한테 꼭 필요한 정보들 저희가 이제 무료로 좀 드리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특히 반도체나 AI 관련된 지금 시장 돌아가는 얘기들이
그렇죠.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제가 주중에 지금 뭐 대략적으로 코이브 쪽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 또 뭐 엔비디아 축 관련된 부분이라든가 뭐 삼성자 하이닉스 관련된 좀뭐 주가에 좀 도움될 만한 내용들 그런 내용들 있으면 제가 이번 주 하여튼 주 한 세 번 정도 제가 영상 찍어서 여러분들한테 발송을 해 드릴 테니까 혹시나 뭐 삼성자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시거나 국내 반도체 소부장을 들고 있거나 아니면 미국의 빅테크 기업을 들고 있거나 어쨌든 지금 나 이부 때문에 좀 잠 못 자겠어요 하시는 분들은요 신청 안 하신 분들은 꼭 신청해 놓으시면 제가 일주일에 제가 일주일에 한 세 번 정도는 관련된 내용들 어떻게 들어가고 있습니다라는 것들 무료로 전해 드릴테니까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자, 뭐 말씀하셨을 드리도록 할게요. 한번 보여 주시죠. 어 저희가 시장 하락 시장 급락에 따른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과 고통분담 캠페인으로 3개월 무료입니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은 무료로 받으시는 거고요. 저희는 서비스를 드리면서 비용을 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비용을 내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은 단 한 푼도 내지 않으시면서 베스트 전문가 두 사람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거 안 하면 정말 소해겠죠? 신청은 밑에 번호 보이시죠? 023490에 5053으로 그냥 지금 전화해 보세요. 전화하시면 요거 신청하시는데 25초밖에 안 걸리더라고요.
그니까 25초 딱 투자해 놓으시면 3개월 동안 여러분들이 접하지 못하는이 큰 자금을 운영하고 있는 자산운영사 펀드 매니저들의 그런 이야기 이런 부분들을 우리 김우석 대표님으로부터 진짜 접하기 힘든 그러니까 저희가 여의도 투맨쇼죠. 들으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물론 저 또한 여러분들한테 변곡점을 잡아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어려운 시장 수익으로 돌려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시간으로이 방송을 보시는 시청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저희는 실시간으로 방송 보시는 시청자 여러분보다 입소문이 나 가지고 다시 보기하시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더 많으세요.이 이 다시 보기 하시는 시청자 여러분들도 023490에 5053 1분 1초라도 빠르게 신청을 하셔야 서비스를 1분 1초라도 빨리 받으셔서 여러분 자산을 지켜내시고 그리고 손실을 복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갚는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무료니까 3개월씩이나 뭐 이거 귀찮다고 안 하시면 여러분들 속내겠죠. 지금 바로 전화 주시면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이 어려운 구간 여러분들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이 질문을 좀 이어가 보도록 하겠는데요. 자, 그러면은요 이야기가 좀 중요할 것 같아요. 자, 두 번째 이슈 바로 좀 확인해 보시죠. 일시적인 급락인 건지 아니면 추세 전환인 건지 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 아까 답변하신 내용을 이어가다 보면 뭐 어쩔 수 없이 월요일 날 미증시에 지난 금요일 날 급락 때문에 우리 증시 월요일 날 내일은 하락을 맞이할 수밖에 없을 거 같아요.
다만 내일 하락을 한다라고 하더라도 출발이 하락이다 하더라도 주중 후반을 거쳐가면서 플러스로 다시 말해 주봉상에 양봉만 그려 줄 수 있다 그러면 감내를 할 수 있는 하락이겠는데 그게 많이 만약 아니고 이게 계속해서 하락을 이어가게 되면 우린 여기서 상당히 큰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시점이 다가올 수도 있을 것 습니다. 그래서 기술적인 측면에서 이번 주 급락의 좀 주요한 부분, 그러니까 기술적인 측면을 바라보는 거예요. 200일선을 6년 만에 이탈을 했습니다. 지난 코로나 상승 랠리 기억하시죠? 코로나 때 작금이 엄청나게 동학개미 운동이 벌어지면서 우리 증시 급등을 시켰던 그런데 그 급등의 끝에는이 검은선이 200일선인데 200일선을 이탈을 하면서 추세가 붕괴가 됐죠.
그러면서 결과적으로는 여러분들 보시는 것처럼 이런 식의 하락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지난주에 지난 어 7월 29일 저점 나올 때도 어느 정도 꼬리를 달고 하루 정도는 이탈을 했지만 바로 장대 양봉으로 세워 주면서 200일선을 지켜 줬는데 이번 주에 200일선을 숙절 없이 붕괴시켜 버리는 속절없이 200일선이 무너지는 현상이 나왔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6년 만에 200일선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이 기술적인 흐름이 나왔는데요 부분이 단기적인 일시적인 하락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추세의 전환 가능성도 좀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된다라고 보시는지 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 저는 지난 7월 말과 뭐 다를 건 없다. 일단 추세적인 하락전화는 아니다 얘기를 좀 명확하게 말씀드리고 싶고요. 네. 아 그러면 다행이죠. 어, 저희가 이제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가 2025년 초에 트럼프가 이제 직근하기 시작하면서 뭐 간세 폭탄 때리고 할 때 그때 코스피 지수가 얼마였냐면 2,500이었거든요. 어, 그 2,500이 사실은 이제 올해 6월 달에 거의 뭐 9,000 언저리까지 갔으니까 좀 과하게 오르기 올랐죠. 그래서 그때 당시는 제가 저는 일반적으로 시장을 좀 낙간적으로 보는 편입니다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 이거 9천까지이 짧은 시간에 2,500이 9천은 너무 달린 거 같다.
주가란 계속 오를 수 없습니다. 하면서 좀 경계 신호 뭐 9천 이에서 머무는 기간은 결코 길지 않을 것 같다 그랬는데 아 9천은 못 넘고 일단 결국 내려앉았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제가 2025년 2월 달에 그 연초에 지난해 연초에 2500이었는데 그럼 이제 5,000이면 어떨까 한번 생각을 해 보죠. 5,000 포인트면 이것도 다블이니까 그렇죠. 이것도 많이 오른 거네. 생각해 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약간 생각을 바꿔서 2025년 연초만 하더라도 삼성전자 1년에 한 3, 40조 벌든 때고요. 네. 하이닉스도 뭐 겨우 20조 벌던 때데 근데 그런 삼성전자가 지금 올해 300조 순위 기준으로 300조나 벌고
음 내년은 400조를 넘긴다는데 하이닉스도 올해 200조 가까이 넘기고요. 내년에 300조를 넘긴다는데 이게 뻥이 아니라면 네네 이익 자체가 예를 들어서 우리가 보통 보면 이익이 한 다블 정도 늘면 주가도 한 다블은 올라가거든요. 그러니까 어 지난해 연초에 코스페 2500이었으니까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서 원래 한 3, 4치조 벌던 회사 뭐 8, 9조 한 7, 80조 벌고 하이닉스가 한 3, 40조 벌고 하면 그래도 5,까지 올 수 있 올 수 있어 사실은. 네. 네. 근데 지금 그 분위기가 아니라 훨씬 더 많이 버는 분위기거든요. 근데 그럼 5천 정도면 언뜻 보면 상장되 있는 기업들의 이익이 늘어난가하고 비교해서 보면 5천이면 9천이면 좀 선반영한 같은 느낌이 오지만
5천이면 반영이 덜된 거 같은데라는 느낌이 좀 오거든요. 싸게 보이죠? 그래서 저는 이것 때문에 7월 말에 잘 달리던 증시가 엎어졌을 때 결국 지나보니까 5,500 깨고 올라왔던 이유도 이것 때문에 올라왔다라고 보는 거고요. 그 이번에도 저희가 이제 목요일 날 장중에 5,500 한번 살짝 탁 깼다가 올라와서 금요일 날 반등 나왔으니까 역시 뭐 다를 거 없구나라 생각을 했는데 어쨌든 금요일 날 유 증장 끝난 상황을 보니 어 다시 한번 5,500을 깨고 월요일 날 또 내려앉는 요런 분위기인데 그러면 이게 또 뭐 5,500 깨고 내려가서 뭐 5천 깨고 4천 깨고 3천000개로 가느냐 제가 봤을 때는 그래도 돈에는 눈이 달려 있기 때문에
어 대충 충뭐 5,000원에서는 방어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사실은 이제 저희도 5,500이 바닥인지 5, 뭐 300이 바닥인지 5,100이 바닥인지는 몰라요. 다만 중요한 거는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의 어떤 체력을 봤을 때 대충 코스 기준으로 5,500이 깨진다면 [목을 가다듬음] 거기서 5, 깨고 4천 깨고 3,000 깨고 내려갈 분위기는 아니고 네. 뭐 5,500 깼다가 7월 말처럼 5,500 깼다가 뭐 바로 올라오든 아니면 [콧방귀] 5천한 언저리까지 갔다가 올라오든 이거는 사실 저희도 예상을 못 합니다. 왜냐면 꼭 그런 자리에서 반대 매매가 터지기
때문에네맞. 어, 이게 막 공포 심리가 있어서 다들 매수는 물러서 있는데 신용 반대 매매라고 하는 것은 그냥 시장가로 터지는 거거든요. 조그만한 매물에도 막 크게 흔들리다 보니까 어디가 바닥인지는 정확히 잡을 수 없지만 절대적으로 뭐 5,500 밑에서 추세적으로 빠질 자리는 아니다. 그니까 5,500 이하에서 머무는 기간은 지난 7월 말에는 뭐 그냥 장중에 깼다 바로 올라와 버렸는데 지금 분위기는 깼다 바로 올라오는 분위기는 아니고 주초반에 조금 더 흔들림은 있을 수 있을 것 같아. 하지만 5,500 [콧방귀] 이하에서 머무는 기간은 제가 봤을때 일주일에 넘지 않을 넘지 않을 것 같다.
좀 밑으로 내일 뭐 바로 깨는 분위기인데 깬다 하더라도 5,500 미만에서 그렇게 뭐 일주일 이상씩 머물 것 같지 않으니까 결국 이번 주는 주식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투매를 하기보다는 좀 버티는게 맞지 않나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고요. 네. 어 내가 지금 어 현금 좀 들고 있는데 하시는 분이라면 불안하면 잡아놓고 밀리면 더 자지 뭐 이런 관점이라면 별로 두려워할 자리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저도 그 의견에 너무나 동의를 하는 부분이 방금 보여는 드렸지만 제가 왜이 부분을 보여 드렸냐면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중에 그런 200일선 깼다라는 부분들이 굉장히 뭐 이렇게 의미를 가지고 그러면 이제 이게 추세적인 하락이 시작되는 거 아니냐라고 그냥 그 단순하게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 거 같더라고요.이 뭐 주식 토록방이나 이런데 제가 그걸 보면서 아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같은 경우에 아직요 부분을 구분을 못 하는구나라고 해 가지고 고연을 듣기 위해서 우리 김석 대표님께 질문을 드렸었던 거고
어 하긴이 얘기는 해 줘야 될 것 같아. 우리 요즘 유튜브 아주 잘 나가시는 우리 이주환 박사께서 이모 박사께서 아 재밌다. 삼성전자 적정 주가는 7만 원이다. 와 SK 하이 적정 주가는 20만 원이다. 삼성전자 적정 주가 가려 그러면은 지금 이제 1도 아니고 2 토막이 더 나와야 됩니다. 네. SK스는 6분 동안 그래서 요즘 어 워낙 핫하십니다. 지금 보니까 하루에 뭐 한 방송하 세네 개 이상씩 막 초빙돼서 하시는 거 같아요. 그 저기 저기 뭐야? 그 건전지 아저씨 이후에 가장 핫하지 않나요? 요즘 그래서 건전지 아저씨 아주 신이 나 가지고어 왜냐하면이
두 분이 어떤 그게 있냐 하면 우리 근전지 아저씨는 우리가 근전지 아저씨 괜찮죠? 어 3, 4년 3, 4년 전에 하여튼 뭐 2차전지 그의 상투권에서어 지금 사도 따따불리 이상 먹는다고 했다가 그 전부다 10분토막 네. 아, 낫습니다. 근데 이제 어쨌든 그 이후로 빨리 입장을 좀 바꿔야 되는데 입장 안 바꾸고 계속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팔아 가지고 배터리 사야 된다라고 했는데 결국 이제 배터리는 그로부터 기본이 반토막 뭐 기본이 뭐 한 10분 토막씩 난 종목도 많고요. 심지어 상장 폐지된 회사도 있고 그래서네 파라는 배터리는 계속 빠지고 팔라는 삼성자 하이닉스는
그로 10배씩 오른 거거든요. 네. 네. SK 하이닉스는 12배 올랐고 삼성전자는 일곱배 정도 올랐습니다. 삼성전자 작년 초에 한 5만 원대 했었으니까 올해 35만 원까지 간 거니까 일곱배고 SK에서는 진짜 12배 올랐어요. 그 이유로. 그러니까 좀 많은 분들이 화를 낼 만하죠. 왜냐면 아니 멀쩡이 지금 반도체 잘 들고 있는데 특히 삼성자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 분들은 단타하신 분 아니거든요. 길게 보고 들고 있는데 반도체 팔아서 2차전지를 사라니. 네. 그걸 바에서 팔고 샀는데 결국 판 거는 배씩 오은 거고 평균 샀는 거는 10분막이 났으니
어찌 본다면 제가 봤는 유튜브에 나오지 말아야 될 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근데 그로도 계속 일간된 입장 끝까지 밀어붙이고 있는데 요즘 올해 불가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어쨌든 그 좋다는 반도체는 많이 빠졌는데도 계속 못 올라가고네. 삼성자 하이닉스는 올해 6월 달까지 분위기 어쨌든 좋았잖아요. 근데 그러다가 이제 이제 7월 달 이후로 약간 반도체 좀 흔들리니까 아주 신이 나 가지고 우리 근전제 아저씨 요즘 목소리 좀 커지신 거 같고 근데 우리 이주한 박사도 작년 10월부터로 저는 기억을 해요. 작년 10월 달에 삼성전자 10만 원 할 때
삼성자 적정 주가는 7만 원이다라고 얘기를 했었고요. SK 하이닉스 그때 한 6, 70만 원 할 때 했는데 SK 하이닉스 적중 주가는 20만 이래 가지고 사람들이 아니 그 얘기를 들으면 그게 뭐 팔으란 얘기지. 그 사란 얘기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살려고 했던 분들도 작년에 하이닉들을 못 사는 배경을 만들었고 심지어는 주 팔았 그 방송 보고 팔았던 분들이 많아요. 근데 그 이후로 어쨌든 삼성전자는 어 10만 원에서 거의 뭐 35만 원까지 올랐던 거고 올해. 그다음에 SK 하닉스는 거기서 그 거기서 올해 지금 거의 300만 원 가까이 간 거잖아요.
이게 흔들리고 하락하니까는 그 부분이 예. 그니까 근데 그러는데 어쨌든간에 그 사실은 좀 자제하고 좀 쉬어야 될 건데 어쨌든 갑자기 이제 7월 달부터 빠지니까 아니 고장난식에도 하루에 두 번은 맞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두번 맞은 거예요. 그 건전지 아저씨이 박사님. 대화는 왜냐면 어쨌든 지나서 보면 명확하게 배터리 아저씨는 완전히 거꾸로 탄게 맞고요. 어 이제 배터리를 팔아야 될 때 사라고 한 거고 그것만 사는 건 상관이 없는데 가만 있는 삼성 자이닉을 팔아 사라 그랬으니까 그게 진짜 더 혈압는 일이죠. 그렇죠. 이거는 뭐 제가 봤는 좀 조용히 있어야 될게 맞는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 이박사님 같은 경우도 어쨌든 작년부터 내내 똑같은 얘기 했는데 그 얘기도 없고 귀에 놓치신 분들 정말 많거든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 어쨌든간에 차라리 그나마 뭐 6월 달 말이나 요럴 때 이제 삼성자 하이닉스이 좀 경계되는 얘기를 하는 거는 저는 괜찮더라고 봐요.맞. 저도 좋게 봤다가도 그때는 아 이건 좀 아닌 같다. 너무 오른 같다. 이런 얘기를 들렸으니까. 네. 이렇게 많이 빠진 자리에서 지금도 뭐 실실 웃어가면서 삼성자 목표 적정 주가는 7만 원이고 뭐 하이닉스는 20만 원이다. 오늘도 좀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 제가 보니까. 그러면 이제 당장 아니이 방송을 보는 입장에서는 내일 투매하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불안해서 투매를 할 거 같고.
근데 만약에 이제 투매했는데 거로 이루지 삼성전자가 계속 7만 원 가면 그분이 잘한 거고 우리가 잘못한 거고 근데 나중에 지나보니까 다시 올라와 있으면 그분이 잘못한게 되겠죠. 근데 주가라고 하는 것은 사실 정확하게 예측을 한다는 건 사실 좀 불가능합니다. 뭐 미래를 예측하는 거니까 우리가 뭐 점쟁이도 아니고 근데 그래도 제 경험적으로 어 우리가 그냥 대충 차트 꺼 놓고 뭐 어떨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근데 어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내년 내 5년도 예상되는 실적이 저는 터문이 없는 실적은 아니라고 보고 있고 그리고 저는 그 실적도 시장에서 되게 좋게 보는 친구들이 있는데 저는 굉장히 나쁘게 보는 실적에 맞춰서
뭐이 정도 실적 시장에서는 이만큼 번다지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영업입 기준으로 내년에 600조 이상 번다라고 보는 것도 있거든요. 네저 그냥 500조만다치고 순익도 내 내년에만 한 470조 나온다라 보통 보는데 많이 할인하셔서 본적으로 지금 400조만 딱 치고 어 그리고이 정도 벌면 그도 열 배는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해서 곱하기 10배 주는 친구도 있지만 저는 10열배까지 안 주고이 실적이 피크일 가능성이 높으니까 할인 넣어서 여섯 배 넣은 거거든요. 굉장히 보수적으로 보시는 것도 그렇죠. 그래서 한 400조원에 남들 안보는 여섯 배 4 2400조
주가산하면 36만 원 36만 원 그다 뭐 36만 원 정도는 갈 수 있는 회사 이게 대충 20만 원 밑에서는 지금은 예상 수익률 80%예요. 그렇죠. 18만 원 가면은 다블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보수적인 목표가 대비 다블 정도 나오는 위치에서는 보통 지나보면 올라가더라. 네. 지금 이제 이번에 이주한 박사 얘기하는 거 보면 뭔 얘기냐면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 올라오는 건 커품이다. 아 조만간에 실적이 다시 예전 실적으로 갈 거다. 삼성전자는 만한 3 40조 SK에서 1 20조 실적으로 곧 갈 것 같다. 지금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왜 곧 갈 것 같은데요라고 얘기를 했을 때 사회자들이 제가 MC를 봤었어야 되는데네. 정확하게 질문을 잘 안 던지 주더라고. 어. 어, 그러니까 그 근거가 있어요. 이제 만약에 정말 얘기한 것처럼 뭐 30조원으로 떨어진다 그러만 원 가는 거 맞죠? 근데 30조원으로 왜 가는데 왜에 대한 명확하고 논리적인 답변이 안 되는 가운데 그렇게 치면 저는 이렇게 제시할 거예요. 삼성전자 상장 폐지 될 겁니다. 언제? 한 500년이나 1천년 후에는 상장 폐지 될 거예요. 약간 그 분위기였어요. 그러니까 지금 그렇죠. 100% 맞출 수 있거든요.
삼성전자가 500년 1천년 후에 있다라는 보장이 어디 있어? 삼성전자의 미래 가치는 영원입니다. 그 이제 이모 박사가 얘기하는 부분들이 어쨌든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잘 나오는 거는 감산을 통해서 이제 공급량 조절을 통해서 실적이 잘 나온 거니까 어쨌든간에 이제 앞으로 뭐 중국이 지금 뭐 열심히 또 어 늘릴 거고 마이크론도 요즘 또 증설하고 있고 뭐 삼성자 하이닉스도 지금 어쨌든 또 증설하고 있으니까 이제 이게 실적이 이제 다시 예전 실적으로 돌아갈 거다. 그러면 예전에 7만 원 했으니까 주가도 다시 7만 원 와야 된다는 논리데 근데 예를 들어서 그래서 그 실적이 그럼 언제쯤 돌아옵니까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언제다라고 얘기는 안 하고 [콧방귀] 조만간 오래 걸리진 않을 것 같다.
근데 주가는 선행하는 성격이 있으니까 그걸 먼저 선반응해서 7만 원까지 빠질 것 같다. 그런 논리를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전에 이제 그 논리가 좀 잘못됐다라 보는 게 아 저도 말도 말도 안 되는 그거는 당장 예를 들어서 내년에 그 실적이 나올 것 같아요. 그럼 주가는 그걸 순반에서 오해 막 폭락을 할 것 같고 내 후년이라도 예전 실적으로 바로 핵이 될 것 같으면 네 내년에 주가 그만큼 빠질 거니까 진짜 조심을 하긴 해야 되는데 제가 봤을때는 지금 그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아 전혀죠. 전혀. 근데 너무 이쪽을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너무 위험하게 보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아니이 AI 시대가 열려서 시대 자체가 완전히 패러다임이 변화됐다라는 거는 삼척 동자도 압니다.이 이 새로운 시대의 최고의 수액 섹터로 분류가 되고 있는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AI에 하이스페 아 뭐죠? 하이스케일러스케일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이 업체들이 해계머니 싸움을 통해 가지고 트렌드가 완전히 변해 버린이 세상의 최선두권에서 표준화를 본인들이 잡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와 엄청난 해계지 싸움을 통해 가지고 그 방향이 제시됐다라는 거는 그 그걸 누가 [콧방귀] 거부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너무 명백한 부분은 인정을 하고가 줘야 되는게 맞는데 어떤 논리와 어떤 근거로 우리 예전에 이제 배터리 아저씨가 사고를 쳤던 것도 은밀하게 따지면 그 남들은 다 2차전지가 그렇게까지 실적을 낼 것 같다라고 생각을 안 했는데 어 본인 생각에는 어쨌든 전기차 대중화 되면서 2차전지가 엄청나게 팔릴 거고
관련해서 이제 국내 2차전지 소재 업체들 뭐 에코프로를 를 포함해서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 거다. 그 당시 어 시장에서 그 누구도 예상하지 않는 남들은 요만큼 본다는데 혼자서 앞으로 이만큼 볼 거야. 이만큼 본다면 버는 거데 몇 배 하면은 어 여기서도 좀 많이 올랐지만 여기서도 따따을 들어가야 돼 이러면서 목표가를 불렀던 거거든요. 사람들 그걸 순수하게 믿고 당시 삼성자 하이닉스 팔고 그전 옮겨탔다가 다 큰일 났던 거고 그럼 지금 이주한 박사도 마찬가지예요. 뭐냐면 삼성자 하이닉스가 뭐 하여튼 뭐지 않아 다시 예전 실적으로 돌아갈 거다.
그럼 다시 주가도 예전으로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단순한 논리인데 뭐 본인이 얘기했던 것처럼 정말 당장 내년이라도 그가 얘기하는 삼성전자 뭐 400조 볼 줄 알았는데 80조밖에 못 벌고 이러면 주가 떨어진게 맞아요. 근데 저희가 봤을 때는 이게 내년은 아닌 거 같고 내운년도 아닌 거 벌써 떨어진다고 저는 이건 아니라고 보는 거거든요. 네. 이미 시장은 언젠가는 한 3, 4년 후에는 어쨌든 실적이 좀 둔화되지 않을까 그러면은 이만큼 벌어도 지금 우리가 10열배 주고도 사기 좀 부담스러워 해서 여섯 배를 목표 주가를 이미 할인해서 제시를 하고 있는 건데
이거는 제가 봤자 합리적이라는 거죠. 근데 그냥 뭐지 하나 다시 40조 볼 거야. 그러니까 다시 예전 주가 7만 원 갈 거야. 그래서 지금 적정주 7만 원이야. 지금 팔아란 얘기밖에 안 되잖아요. 근데 뭐 정확하게 내년에 이런 이유로 하다 못해 내운년에 이런 이유로 40조밖에 못 볼 것 같으니까 주가는 이걸 선행해서 올해나 내년에 7만 원까지 빠질 거다. 이러면 제가 이해를 하겠는데 제가 들었을 때는 그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었어. 아 명확한 근거가 없습니다. 그니까 언젠가는 다시 예년 시적으로 갈 거야. 언젠가는 언젠가는 한 500년 후에는 가죠.
그러다면 아 언젠가는 기업같이 빵원이라니깐요. 이거 이렇게 얘기하면은 뭐 그게 진리가 되는 건데 그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니까 아무튼 어 시장 불안한데 좀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좀 위로를 해주고 으쌰으쌰 다 같은 필드에서 투자를 하고 있는 우리 아군들 아닙니까? 근데 그 내부 총지를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명확한 저거 어 논리를 갖지도 않은 상황에서 아 유튜브 채널이나 이런 데서는 또 하니까 조회수 올리려고 섭외를 하는 겁니다. 어서 어 예전에 배터리 아저씨도 그 얼마나 그 2차전지 상투권에 그니까 매일 하루에 제가 알기하면 다섯 여섯 군데씩 출연하는 거 같더라고.
아 이것도 안 좋은게 그니까 워낙 자주 출연하니까 사람들이 자주 보게 되고 그 얘기를 자꾸 듣다 안 들으면 차량 괜찮은데 괜히 틀어 가지고 멀쩡한 삼성 하이닉스 팔고 그냥 옮겨탔다 물린 거잖아요. 지금도 어찌 보면 똑같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괜히 안 들어도 될 거 알고리즘 지옥에 빠져서 그 시청자 여러분들 저희 뭐 괜히 그 박사님이 박사님 이름 치지 마세요. 그 알고리즘 지옥에 빠져 가지고 보는 것마다 이렇게 보게 되면 아 진짠가 봐 해 갖고이 대바닥에 여러분들 물량을 모두 다 뺏기고 소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는 그런 부분.
그리고 아까 이야기 못 했던 부분을 조금만 말씀드리면은이 코로나이 상승 랠리는 기업 실적들이 좋아서 올라간게 아니에요. 유동성이 터지는 시기였기 때문에 그 개인 유동성이 증시로 자금으로 당기면서 유동성으로 갔기 때문에 유동성으로 망해 버린 겁니다. 근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실적을 기본으로 해고 실적을 기반으로 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우리나라 시가 총액 1, 2위 종목의 폭발적인 실적 베이스를 통해 가지고 지수가 올라온 거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서 지금 내일이면은 아마 내 후년 실적 대비해 가지고 삼성전자 PER이 두 배대로 아마 내려올 걸요.
그 뭐야 그 FN 가이드 어 애널리스트들 실적 그 대비해 가지고 3점 지난 금요일이었나 3.0 몇 배였기 때문에 내일 추가적으로 하락하게 되면 P이 무려 내후년 실적 대비해 가지고 두 배대로 내려옵니다. 과연이 두 배 때 외국인들이나 가만 냅둘까요? 일단은 심리적으로 수급이 지금 꼬여 있고 엮겨 있기 때문에 어 우리가 일단은 한번 이렇게 보다 보면은 개인들의 너무 안타깝 우리 입장에서 안타깝지만은 개인들의 반대매 물량이나 이런 물량들이 딱 소진이 자연스럽게 되게 되면은 더 싼 가격에 편안하게 물량을 주어 가지고 어 가자라는 흐름의 인식을 갖고 있게 되면은 진짜 개인 투자자의이 반대 매매 물량이 털리는 순간에 주가는 는 단기적으로 급반등을 하면서 200일선 위로 복귀를 할 수 있는 그런 여력 여건을 마련할 가능성이 저는 높다라고 보고 있는데 아무튼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어 근거가 빈약한 이런 논리를 제시하는 유튜브는 조금 지향을 해 주시는게 이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들 좀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고요. 자 그러면은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네 번째 이슈 있죠?이네 이네 번째 이슈로 바로 좀 이어가도록 할게요. 중요한 거는 투자자분들의 대응 전략입니다. 관망이냐, 분할 매수냐, 리밸런싱이냐 이거는 그건 거 같아요. 관망은 돈이 없어. 이미 물렸어. 이미 -2%야. 지수가 주간 -14%인데 그리고 지난주에도 음봉이었기 때문에 어 웬만한 종목 갖고 계셨던 분들 -2%는 한 평균적으로 지금 손실이 나 있는 구간이다 이렇게 좀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2%이기 때문에 돈이 없으신 분들 이분들은 두 개밖에 없죠.
지금도 매도를 해야 되느냐 보유 관망을 해야 되느냐 관망이죠. 어 사실 근데 코스피 기준으로 딱 최근 7거레일만 두들기면 21% 빠졌어요. 7거레일 기준으로 아 7거래 기준 아 그러네요. 그죠 7거 기준으로는 21% 빠졌거든요. 그러면 종목은 한 40%씩 그네요. 그러니까 진짜 일주일 동안 많이 빠지게 빠졌어요. 네. 어쨌든 뭐 주식 투자하시는 분이라면 제 생각에는 지금 거의 다 물려 있을 가능성이 일단 높고 네. 월요일 날 또다시 한번 또 충격이네 오긴 올 거 같은데 어쨌든간에 주가 바닥에서는 변동성이 심할 수밖에 없습니다.이 신용 반대 매매를 자극하기 때문에 그런 건데 다행히도 이제 지난주에 신용 반대 매매를 상당 부분은 좀 소환은 시킨 거 같은데
어쨌든 여기서 또 다시 월요일 날 빠지게 되면은 또 이제 화요일 날 신용 반대 매매 나가야 되니까 그럼 신용 반대 매매 나가기 싫으면 월요일 날 팔아야 되고 이런 것들 오일 증시를 끌어내리는 거거든요. 그 실제로 월요일 날 난 도지 못 팔게 사신 분들은 화요일 날 또 신흥반대 매매이 나오는 거고 주 초반에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어쨌든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봤을 때 이번 주 초반 쉽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요. 다만 어 저는 개인적으로 전약 후강되지 않을까 뭐 월화 좀 흔들릴 수밖에 없는 수급이지만 거기서도 신용 반대 매매 좀 터질 것 좀 터지고 나면 어 그 상황에서 때마침 지금 엔비디아 GTC 2026 행사도 열리고
어 젠설하게 감아 있지 않을 것 같고 시장에 좀 불신을 조금 잠재워 줄 수 있을 것 같고요맞 여기다가 또 삼성자 하이닉스 실적도 지금 어쨌든 마지막 주에 또 몰려 있는 27일 29일 날 또 있기 때문에네 네. 지금 주가 수준에서라면 요런 실적도 상당 부분 발표가 좀 기대 요인이 되지 않을까? 왜냐면 특히 이번에 실적 발표할 때는 어 추가적인 주주하는 뭐 어떻게 할 건데라는 질문들이 많이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면 돈 뿌리겠다는데 어 외인 기관들 좀 나서 주지 않을까? 네. 그리고 제일 큰 거는 외인들이 어든 삼성자 SK 하이닉스 자사주 웨입이 지난주으로 다 끝났으니까 웨인 매도 이번 주부터 좀 저는 찾아들 거라고
어 많이 완화될 거라고 보고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 경험상에서 이번 주 최고의 대응 전략을 알려 드릴게요. 우자구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진짜로 진심으로 말씀드릴게요. 내일이요. 그냥 산책 나가세요. HTS 보고 있지 마시고 주 초반에 그냥 산책 나가십시오. 뭐 더 이상 살 돈도 없다. 물려 있다. 왜 그러냐면 제가 아 메리츠 증권에서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었을 때 그니까 시장이 이런 식으로 뭐 몇 년 만에 한 번씩 급락이 나오잖아요. 그날도 급락 급락 급락에 굉장히 급락을 했었던 날이 있었는데 오전 장 시작하고 나서 10시까지 딱 봤더니 그날 이렇게 그냥 좀 편하게 말씀드릴게요.
시장 꼬라지가 이거 오늘 죽는 날인 거예요. 지난 7월 29일 그 장대 음봉 나왔다 꼬리다는 그런 느낌이. 그러니까는 과장들 대리들이 제가 그때도 방송을 하고 있으니까 저한테 의지를 좀 하느라고 저한테 제가 제가 제가 3층에 있었죠. 2층에서 올라왔어요. 그래서 저한테 사장님 이거 어떻게해요라고 하는데 제가 딱 그것만 물어봤습니다. 돈 있어? 돈 없대요. 살 돈 없지. 어 그러면요 앞에 스크린 골프장 바로 잡아. 빨리 잡아. 그래 가지고 그 친구들을 데리고 스크린 골프장 갔습니다. 제가 거기에서 여기에서 조건은 뭐냐면 내가 점심 사주고 다 할테니까 짜증면 시켜.
어 시키고 점심 사주고 다 할테니까 문제 뭐냐면이 휴대폰 켜지 마. 이거 너네 오늘 저점이 나온다. 그래도 너네 이거 내려가는 거 저점 눈으로 보게 되면 결국에는 너네 안생겨. 그 스트레스 어떻게 감당할 거야? 어차피 너들이 보온다. 그래서 안 나올 나와야 할 저점이 안 나오는 거 아니고 안 본다 그래 가지고 어 저점이 뭐 나올게 뭐 안 나와야 되 나오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지금은 할게 없으면은 너희들 멘탈 관리와 스트레스 관리하는게이 직업 오래 하려 그러면 이것밖에 없어라고 해 가지고 그날 점심 사 주고 저거 하는 조건이 뭐냐면 예 그 어플리케이션 켜지 마라.
그래서 핸드폰 보지 마라. 그 조건으로 해 가지고 그날 점심을 거기서 짜장면을 시켜 먹고 스크린을 골프를 한번 치고 그러고 났더니 장 마감시가 딱 돼 가지고 이제 가자라고 해서 그 켜 봐라고 했더니 그때 급반등이 나오면서 양봉전환이 돼 버렸습니다. 그 그러니까는 어 그 친구들은 와 사장님 어 뭐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대단한게 아니고 그 야 이렇게 안 하면 우리 직업 오래 못 살아.이 이 스트레스 감당 못 해. 이게 실제 이화예요. 아마이 방송 보고 있는 지금 TV 나오는 아 그네 누구랑 얘기를 안 할게요. 예. 그 친구도 제 후배였는데 그걸 있거든요.
아무튼 이게 저희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고 지금 주식 투자하고 계시는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 같은 경우에도이 멘탈 관리, 특히나이 스트레스 관리를 하셔야이 좀 더 좀 좀 뭐라 그럴까요? 효율적으로 합리적으로 좀 좋은 방향으로이 어려운 구간을 지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미증시는 내일 아 미증시 때문에 내일 우리 증시는 하락을 해서 삼성 SK 하이닉스 ADR이 -6%가 넘게 빠졌다라는 건 내일 급락 나온다는 얘기예요. 그 뭐 눈으로 봐야 뭐 합니까? 돈 없으시면요. 내일 산책 다녀오세요. 어디 뭐 나들이 좀 다녀오시고. 예.
뭐 요즘 밖에 날씨 조금 오늘 비와 갖고 쌀쌀하긴 하겠지만은 이제 단풍도 들기도 하고이 자연 속에서 걷고 뭐 조금 이렇게 조깅이나 뛰고 하시면 그 스트레스가 굉장히 완화가 된다라고 합니다. 좀 이게 저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한테 제시할 수 있는 오늘 최고의 제가 갖고 있는 그 노하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 최고의 선물은 지금 화면에 보이고 있는 024905053번으로 전화하셔 가지고 여기 신청 안 하신 분들 꼭 신청하시고요. 제가 주중에 어쨌든 지금 시장 돌아가는 얘기들네 여러분들 너무 걱정 안 해도 되게끔 좀 시장 돌아가는 얘기들 또 여의도 쪽에서 돌고 있는 정보들 자 총합해서 여러분들한테 발송을 해 드릴테니까 어 과또 그런 얘기 들으시면서 조금 차분하게 어 저는 그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타임머신을 타고 다시 가오를 이렇게가 보면 뭐 좀 불과 가까이 네 2020년 코로나 터졌을 때도음 그다음에 또 최근에뭐 올해 올해만 하더라도 3월 달에 뭐 미국 일란 전쟁 났을 때 7월 달에 또 레오폴드 사건 터졌을 때 때로는 그냥 무대용이 가장 좋은 대형일 수도 있어요. 괜히 뭐 쳐다보고 이걸 [콧방귀] 전략을 여기 전략이 여기 뭐 있습니까? 물려 있으면 되는 거지. 어, 그냥 코스피아 5,500 이하에서는 어떤 다른 전략을 세우려고 하지 말고 이런 건 있어요. 5,500에서 살짝 깨졌는데 그럼 5천까지 갔다 올 것 같으면 여기서 팔았다가 5, 다시 사면 어떨까?
전략이 될 수도 있죠. 그렇죠. 근데 이거는 위험할 수 있어요. 안 오면 만약에 팔아가지고 5천에 살려고 했는데 올라가 버리면 완전히 병신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자리에서는 내가 봤을때 그냥 아 이게 주식장이 무릎인 거 같다. 여기가 좀 발목인지 발바닥인지까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무릎 삐한 거 같다 하면은 그냥가 붙들고 그냥 산책 다녀오는게 맞지. 여기서 내가 발목에서 팔아서 발바닥에 사야지 했다가 발바닥 가면 다행인데 안 가고 올라가면이 대응이 못 돼 버리니까. 맞아요. 저는 아주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우리 홀작박스님 김문석 대표님 진짜 친한 형님이어 가지고 오래거든요.
예. TV 방송에서 병신이라 생각 나눠를 쓴 거 시장이 진짜 얼마나 어려우면 아 재밌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 채팅방에서는 1 2 3 페이스 님 어 1 2 3 페이스 님도 말씀하시는게 맞습니다. 어 산책 나가셔서 점심소 사 드시고 놓으시고 뭐 이렇게 제 의견에 공감을 해 주시고요. 구치 둠따님 그럼 현금이 많으면 어떻게 현금 있으면 내일 나가시면 안 되죠. 어 현금 있으면 나가면 안 돼. 현금 있으면 자랑하지 마세요. 지금 현금 있으면 사셔야 됩니다. 뭘 고민합니까?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상황인데 현금 있으면 현금 있으신 분들은 내일 어디도 가지 마세요.
그냥 시장 지켜보시면서 어 분할 매수로 계속 사 들어가시면 될 거 같고 그냥 각자의 상황에 맞게 상황별 요렇게 대응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이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정말 안전한 전략. 내가 지금 현금이 있다. 그럼 내일 예를 들어서 내 한 1억이 있다. 내일 한 2천 쏘고 네. 어, 시장이 한 5% 빠질 때마다 2천씩 나는 계속 써야지. 네. 네. 저는 이렇게 해가지고 절대 손해 날 일은 없다고 보거든요. 어. 그니까 수익도 뭐 오래 걸리지도 않을 것 같고 아마 일주일 안에도 수익이 날 것 같은데 어쨌든 길게 잡아야 한 달 안에 만약에 내일 내가 1억이 있는데 내일 한 2천 쏘고 내가 샀는 가격대 5% 빠질 때마다 2,000원씩 더 쏘겠다라는 전략이라면
네네. 절대 깨질 일도 없고 무조건 먹는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단기 갖고 단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7월 말에 레오폴더 사타 터졌을 때 그 전략을 한번 썼다로 가정을 해 볼게요. 5,500이 딱 깨길래 2,000을 샀어요. 이런 메이크가 대비 5% 빠지면 더 쏠려고 하고 있었는데 지나보니까 바로 올라갔어. 그니까 수익은 낮지만 예 돈은 1억인데 2천 갖고 먹어야 되는 아쉬움. 예.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조율질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도 예를 들어서 만약에 현금 있는 분이라면네 망설릴게 뭐가 있어요? 내가 단 얼마라도 먹어야 되겠다 싶으면 난 분할 매수해야지 절대 못 먹을 장이 아니고 무조건 먹을 수 있는 장이다라는 얘기 드리고 싶고 단 분할 매수했을 때는
안전하게 먹을 수 있고 마음 편안하게 대응할 수 있는데 단점은 조종이 좀 하루 이틀 빠졌다 올라가 버리면 욕심은 좀 줄여야 되는 거죠. 많이 먹을 순 없다. 근데 만약에 저다. 다 찔러버립니다. 저도요. 저 지금 우리 호작 박사님 이야기 들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 이억 정도는 없을 것 같고 아마도 한 돈 천만 원 정도 현금이 있다라고 하게 되면 그냥 내일 990만 원 시가에 지르세요. 그리고 10만 원은 또 산책 같이 나가시다 보면 우울하시고 이제 표정이 어두우신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그분 한번 여쭤 보세요. 그래서 아유 몇 % 물려 있다 그럼 좋은 마음으로 그 10만 원 남은 거 갖고 같이 맛있는 점심 비싼 거 같이 드시고 위로도 좀 해 주시면서 그분을 바라보면 위로를 하는 거지만 나는 얼마나 다행일까.
아이고, 감사하다. 감사함을 느낄 거거든요. 사람이 항상 위만 바라보면 이재용 회장 맨날 바라보고 비교하기 시작하면요.이 세상에 우울하지 않은 사람 없습니다. 단기 변동성이 막 크다 보니까 내일 또 몰빵은 좀 그렇고. 아니 형 아니 흥분 가족 계신 분들 입장에서 아 형 서랍이 몰박을 하죠. 서랍 몰빵하는데 이제 아니 왜냐면이 방송을 듣고 계속 몰빵하신 분 있을 수 있. 맞기 뭐야? 저는 몰빵으로 갈테니까 형님 저기 조금 보수적으로 말씀 해 주세요. 우리 저기 뭐냐? 도망갈 궁금은 있어야 돼. 네. 어쨌든 주가라고 하는 거는 거 희한하게도 단기적으로 어쨌든간에 이제 좀 과하게 빠지면 신형 반대 매매 때문에맞아요.
뭐 한번 빠졌다 올라올지 2, 3일 빠졌다 올라올지 사실 이거는 저희들도 못 맞춰요. 그래서 내 성향 자체는 좀 안전하게 안전하게 수익 나고 좀 덜 벌어도 좋으니까 안전하게 먹고 싶어 하신 분들은 자섯 번 나눠서 산다. 굉장히 안전하게 들어가는 거고요. 세 번 나눠서 산다. 이것도 안전하게 들어가는 겁니다. 두 번 나눠서 산다. 요거는 어떻게 보면 딱 중간이라고 보면 되고 내일 한 방에 다 지른다. 조금 공격적인 거죠. 만약 현금이 있는 분이라면 그러니까 내 성향 판단하셔서 그렇게 하시면 될 거 같고 이미 나는 지금 뭐지를 것도 없고 다 물려 있다 하신 분들은
네네. [콧방귀] 일단 뭐 5,500 이하에서 머무는 기간은 그렇게 길진 않을 것 같으니까 잠깐 잊고 계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다라는 말씀. 마지막으로 더 중요한 거 요거를 말씀해 주셔야 되는게 뭐냐면 그러깐 돈 없는 사람 관망이고요. 물려 계신 분 관망이고요. 돈 있으신 분들 그니까 다시 돈 없어서 물려 계신 분들 내일 오전 산 책입니다. 바로 그리고 돈 있으신 분들 꼼짝 마세요. 오전에 사셔야 됩니다. 분할이건 여러분들 양껏 하세요. 그거는 성향 성향 내가 이제 심리으로 흔들리지 않을 정도까지 아 나 강심장이야 다 지르시고 아 난 조금 어 조금 이렇게 저기 뭐냐 좀 조심스러우신 분들은 분할 들어가시고 꼭 알아서 하세요.
그거는 그렇고 종목을 가지고 있는데 아 이게 과연 시장이 반등이 나온다라고 해서 100% 반등이 함께 나오는 종목이 있는 거고요. 지금 명확하게 반등이 [콧방귀] 나올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는 종목이 있단 말이에요. 그니까 한마디로 개별수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100%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시장 반등이 나오면 걔들이 끄는 애들이기 때문에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100% 나오는 거고요. 시가 총액 1,위 종목이니까. 그런데 시가 총액과는 크게 관계가 없이 많이 미끄러져 있는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그 종목 그러니까 좀 시장 사이드 있는 종목은이 종목을 그냥 뚝심 있게 끌고 가는게 맞을는지 아니면은 시장 중심으로 옮기는게 맞을런지 요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이제 사실은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뿐만 아니라 이게 3전닉스 외의 종목들도 보면 사실은 어 5월 6월 7월 폭락했다가 8월 반등 나오고 9월 10월 행보하다가 최근에 다시 엎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하니까 어찌 보면 이들도 워낙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이쪽도 사실 손대기는 좀 아쉽긴 한데 다만 이제 우리 양 대표님 지금 지적하신 것처럼 저는이 시장이 다시 살아난다면 아마 나스닥이 다시 고개를 들 거고 그니까 AI 관련된 우려가 좀 완화되면서 올라올 건데 이런 국내 주식 시장에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제일 빠르게 반응을 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근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3전닉스 외의 종목들은 안 올라갈 수도 있어요. 음. 그죠? 하니까 뭐 물려 있다면 차라리 3전 닉스적으로 옮겨서 들고 있는게 저는 바람직한게 아닌가 뭐 이상한 잡주는 아니니까 그래서 저라면 리밸런싱을 무조건 합니다. 아 저도 리밸런싱 무조건 합니다. 아니 어차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빠질만큼 빠졌고 나도 내 종목도 빠질만큼 빠졌으니까 옮기게 될 경우에 지수 반등에 100% 올라간다는 장담을 할 수 있는 종목 쪽으로 옮기시는게 맞고 저는 그럴 거 같거든요. 이게 타이밍이 엄청난 기회라고도 보는게 시장에 반등이 들어온다.
그러면 요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고요. 요게 내가 갖고 있는 시장 사이드 종목이라고 할 때 만약에 시장 반등이 들어온다 그러면 얘네는 무조건 100%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근데 만약에 이게 순환이 돈다 그러면 얘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어느 정도 단기 고점에 들어와 가지고 갈까 말까 움직일 때 여기 자금들이 빠져나와서 이쪽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얘들이 움직이는 케이스가 있어서 오히려 지금 여기였을 때 옮겨서 요거 먹고 물려 있었던 거 재매수해서 순환을 한번 노린다라고 하게 되면 [콧방귀] 그 만약에이 시나리오만 벌어지면 그게 진짜 베스트가 아닐까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일단 1차적으로 3전닉스 쪽으로 옮겨서 일단 들고 있는게 첫 번째 중요할 것 같고 두 번째 이제 적당하게 3전닉스 좀 올라서 약간 소외된 예쪽이 좀 수환이 붙을 때 딱 갈아타는 것도 좋지만 또 그게 또 자체 딱 갈아탔는데 얘가 더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네. 하기 때문에 일단 중요한 옮기는게 첫 번째 급선문 거 같다. 와, 오늘 참 그래도 저도 무거운 마음으로 방송하러 와서 또 우리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오래된 우리 형님하고 방송을 이렇게 또 하면서 저희가 사전에 이런 얘기를 전혀 안 하잖아요. 막상 또 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저 계속 지금 마지막에 얘기하면서 혹시 나스닥 3% 올랐나요?
분위기는 거의 3% 오른 거 같고 우리 채팅방에서도 저희가 이런 이야기들을 좀 해 드리니까 좀 더 반응이 좋아요. 좀 오늘 좀 즐겁게 해 보려고 노력을 해야지라고 했는데 과연 될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예. 그래도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실시간으로 봐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조금 웃을 수 있는 시간을 좀 마련한 것 같아. 이렇게 당 유튜브에 이렇게 막 어 이박사 나오는 거 보니까 아주 아이 뭐 그냥 신이 났구만. 그냥 본인이 뭐 신된 것처럼 막 신이 나가고 있고 우리 또 배터리 사이트 들어가니까 아 그거는 잔치상 잔치를 버리고 있고 지금
삼전닉스 빠져서 너무 기분 좋아하시는 분들이 딱 두 분이 계셔서 저는 좀 밉더라고. 아, 아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빠지면 대한명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거의 대부분의 삼전닉스를 들고 있으니까 다 힘들 거고 사실은 코스 비수 빠졌으니까 파생 상품 하신 분들까지 지금 다 쉽지 않은 장인데 네. 어, 3전닉스 빠지니까 왜 이렇게 좋아하시는 분들이 탁 아, 거기는 잔치상을 버리고 있더라고. 어, 그게 미어서 오늘 한 수리 해야지 이러고. 아, 잘하셨어요. 지금 저기 우리 PD 님이 저희 신나 가지고 하다 보니까 시간이 지금지나 가지고 뭐 빨리 마무리를 지으라고 지금 하시는데 아이 뭐 마무리 짓기 싫은데.
자,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어차피 내일 내일은 내일대로요 전략도 어떻게 시장 이어가고 해야 되는 부분 저희가 무료로 준비를 했습니다. 아래 023490에 5053요 전화번호 전화하시면요 신청하는데 25초 걸려요. 3개월 무료입니다.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은 무료로 받으시는 거고요. 저희는 유료로 저희는 돈내가면서 여러분들께 서비스 드립니다. 워낙에 시장 어려운 상황에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 덕분에 저희가 크게 마음 먹고 이렇게 해 드리는 부분이니까 다시 한번 요거 신청하면은 어떤 서비스를 우리 김석 대표님께 받으실 수 있는지 한번 설명해 주시죠.
네. 네. 자, 우리 뭐 양 대표님께서는 시장의 변곡점을 여러분들한테 또 잘 안내를 해 주십니다만은 자, 같은 경우는 어쨌든 제가 이제 어쨌든 저도 본드 매니저 출신이다 보니까 저희 뭐 매주 정보 회의를 그래도 뭐 수천억씩 굴리는 애들 같이 하거든요.이 시장에 대해서는 여러분들보다 고민도 더 많고요. 그래서이 도대체 언제 좋아질 거냐, 지금 왜 이러냐 이런 분위기들. 또 뭐 좋아질 만한 내용 없느냐 요런 것들 저희가 항상 정보 나누면서 아 이거 우리 투자자분도 알아놓으면 참 좋을 것 같다 하는 것들 제가 정리해서 일주일에 총 저는 총 세 번 영상을 찍어서 여러분들한테 전송을 해 드리고 있으니깐요.
어 이번 주에 정말 중요한 시킨인 거 같습니다. 맞아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어 시장 돌아가는 것들 뭐 모두가 막 지금 불안해 하는 것들 너무 불안해할 필요 없다라는 내용도 제가 장을 정리해서 여러분들한테 전송을 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 우리 1 2 3 페이스 님께서 저도 정말 오랜만에 좋은 방송 어 보셨다고 이렇게 박수 쳐 주시고요. 우리 미숙 님께서 여의도 투맨쇼 이런 정상적인 두 분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아닙니다.이 늦은 시간에 저희 방송 시청해 주셔서 저희가 오히려 더 감사합니다. 음. 해 주셨네요. 아무튼이 늦은 시간까지 여러분들 아유 바야흐로 님께서 감사 감사 간만에 전문가다운 방송 봅니다.
이렇게 적어 주시고 나머지 분들 좀 어떠신가요? 어 오늘 저희가 조금 어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방송을 좀 이끌어 봤는데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좀 어떠신가요? 마지막으로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어떤 반응인지 확인하고 인사드리고 마무리를 좀 드렸으면 합니다. 여러분들 어떠셨는지 한번 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보고 오시고 계신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어떠셨는지 잘 김태군 님음 잘 들었습니다라고 하시네요. 그래요? 1 2 2 3 페이스 님께서 페이스 그 믿음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많은 위로를 받으셨다. 그리고 시청자님들 모두 힘내십시오.이 또한 지나가리라.
카프치노 님 저도 좋은 방송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토닥토닥. 예. 감사합니다. 뭐요 정도 해 가지고 마무리를 지으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저희 시간이 오버가 됐네요.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예, 편안하게 푹 주무세요. 내일이요 저점 나올 거예요. 내일은요. 그냥 산책 나가시고 돌아오시면 좋은 일이 생겨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한 말씀 해 주시죠. 음. 폼나게. 네. 주가란 공포의 벽을 타고 오른다라는 얘기 꼭 드리고 싶고요. 앞서 잠깐 말씀드렸지만 때로는네 무대응이 가장 좋은 대응이 될 수도 있어요.
대부분 이제 주식 가지고 계신 분들일 거니까 아 내일 불안한데 내일 아침 그냥 투매해 버릴까? 리스크 관리할까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이미 리스크 관리하기는 늦었습니다. 일단 지금은 좀 버티는게 인내하는게 오히려 좋은 결과를 주지 않을까 싶고요. 어 코스피 5,500 이하에서 머무는 기간 그렇게 길진 않을 것 같으니까 이분 초반만 좀 고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여러분들 너무나 고생 많이 하셨고요. 오늘 밤 편안하게 정말 잘 주무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여기서 마무리 짓고 정말 웃는 정말 기분 좋은 모습과 여러분들 계좌로 다음 주이 시간에 다시이 자리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저희는 여기서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편의 주무십시오. 안녕.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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