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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리고 위험 자산 쪽으로 한번 저는 가보겠습니다. 근데 요거는 이름이 위험 자산이라고 하니까 좀 그래. 아닙니다. 연동성이 큰 자 아닙니다. 아니, 네. 기회는 위험. 위험이자 기회입니다. 아, 그런가요? 이름은 저희 전도사님이야지. 진짜 은혜 바뀌어. 등록하게 생겼어요, 저.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투자를 주식만 할 건 아니잖아요. 나의 뭐 적든 많든 자산을 음. 어떤 어 섹는게 2026년엔 그래도 좀 더 지혜로울 거라 생각하시는지 자산 배분네 워낙 그쪽도 전문가시거든요. 어 그러니까 자산 배분은 기준이 있어야 됩니다.
기준은 내년 즉 올해 2026년이 글로벌 경기가 확장하는 경기냐 수축되는 경기냐에 따라서 자산 배부는 약간의 변화가 있어야 됩니다. 네. 경기가 좋아진다라고 보면 그냥 위험 자산을 사면 됩니다. 위험 자산의 비중을 높이면 됩니다. 여기에 위험 자산이라는 것은 변동성이 좀 있는 자산 그리고 우리에게 수익률을 안겨 줄 수 있는 자산이라고 정의할 수도 있습니다. 주식 코인코인 은 금금 네금 등등. 그런데 이런 말씀 좀 드릴게요. 가장 먼저 정해야 될 거는 황금성입니다. 나의 자산의 포트폴리오가 얼마나 유동화가 될 수 있는지음 한국 가게 자산의 70% 이상이 움직이지 않는 자산 부동산에 묶여 있습니다.
지금의 정부는 그것이 어 해자는 모르겠으나 한쪽에 쏠림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있고 따라서 가게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자발적으로 여기서 비자발적이라는 거죠. 자발적으로 부동산에서 동산으로 옮겼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상법도 개정해 줬고 계속해서 동산인 주식 시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것을 완전히 해소하고 오히려 코리아 인센티브로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정책들을 주겠다라고 대세 흐름이 가고 있기 때문에 나의 가자 나의 가게 자산의 포트폴리오가 움직일 수 있는 자산에 얼만큼 비중이 있는가가 매우 중요하고요. 제가 볼 때는 기준이 그거고요.
두 번째는 주변에 보면 특히 이번 주가 되게 힌트가 될 수 있는데요. 이번 주가 공교롭게 작년이 마감하는 한 주역 하루가 있었고 올해가 시작하는 하루가 있습니다. 주의시장 입장에서 통계적으로 보면 매년 1월 달 첫 주에 상승했던 업종과 종목이 그해 상반기에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70% 이상입니다. 아, 내일 열심히 보라는 얘기네요. 중요하네. 아주 열심히 봐야죠. 아, 그래서 그런 것들 좀 힌트를 보면 주식 그럼 뭘 세야 됩니까? 네. 내일 오르는 거 사면 됩니다. 아. 아, 심플하네. 야, 거 1타 강사예요. 이쯤들 저도 고민 없이 들어갑니다.
이러면 그럼 저 우리 원장님한테는이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내가 어, 중도까진 모르겠고 작년에 안 샀든 아니면 어, 샀는데 하여튼 뭐 투자를 잘못했든 완전 막 망이 나 갖고 지금 우울증이 심각합니다. 뭐 우울감이라고 하죠. 예. 우울감이 너무 지금 커요. 1월 1일부터 지금 미치겠어요. 이럴 때는 어떻게 벗어나는게 좀 좋습니까? 본업에 집중해야죠. 또 네.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욕망이나 포무 그리고 자책에 대해서 완벽하게 이걸 해결할 방법은 없습니다. 새롭게 그 어제 내가 간 실수에 대해서 너무 과도하게 집착을 하지 마시고 사실 투자를 하는 주체는 어 결국 나니깐요.
언제 사고 언제 파는 것도 내가 안정적이고 불안과 공황 그리고 과도한 욕망으로부터 내가 그거를 좀 벗어나야 건강하고 현명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자신이 최고의 우량주가 될 수 있도록 자기 자신한테 나의 건강과 나의 어떤 발전과 성숙의 시간과 에너지를 더 쓰시기 바랍니다. 아, 근데 요즘 참 젊은 분들 중에는 그런 분들 많더라고요. 그 본업이라는게 네. 네. 원래 이제 우리는 아,이 내 직업이랑 굉장히 나의 인생이 중요한 일이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고 네. 그냥 도구적으로. 음. 아, 이거 송기령 작가랑 얘기한 거군요.
예. 도구적으로 그냥 일은 일일 뿐이에요. 그냥 요게 뭐 더 시간 투자하거나 에너지 투자하고 싶지도 않고 딱 일 한만큼만 받고 싶어 나는 그게 어이 일이 나에게 가는 의미고 그냥 돈만 주면 되는 거예요, 여기는. 그러니까 자산 배본을 위한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한 뭐 시드를 공급해 주는 그런 재료일 뿐이다. 그죠? 예. 그래서 본업에 집중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요런 생각하신 분들도 근데 투자 결과 성패라 것은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변수잖아요. 자신의 어떤 성장과 자신의 어떤 이런 거를 내가이 키를 내가 잡고 있지 않고 어떤 그 투자 결과에만 모든 것을 의존해 버리면 자기 효능감이 깊숙하게 떨어집니다.
최근에 어떤 김부장이라는 드라마가 그랬죠. 음평생 그 대기업 그 명가 어디 살고 내 집이 어고 자가 있다 이런 거에만 너무 내 자존감을 과다하게 투해 버리면 그 주식 시장이 잘못됐을 때 지금은 잘되고 있지만 뭐 10년 20년을 보면 위기도 있잖아요. 그럴 때 심각한 우울증에 빠지고 심강한 자기 정체감의 위기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업을 그 투자도 중요하죠. 전는 어떤 사중요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건강과 체력 이런 것으로부터 자기 효능감을 느끼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내가 투자를 건강하게 오래 지속적으로 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어, 요즘 질문 하나 들어왔는데 그 요즘 직장인들 아닌 뭐 저 서비스에 보면 네. 뭐 물어봐도 대답 안 하고 빤히 쳐다본 애들 있잖아요. 젠지스어. 젠지스어라고 하는 예. 어떻게 참교육시키냐고. 아, 그 질문 있어요. 아니, 지금 자꾸 생방 아닌 거 같다고 하셔 가지고 지금 진짜 질문을 찾아보려고 했는데 뭐 네. 뭐 제가 올바른 발편이 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그런 세대간의 갈등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너무 미무화시키고 그걸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이게 진지하지 않은 질문이라는 건 아니고요. 어 모든 세대들이 불안이 있습니다.
내가 가지 못한 거에 대한 어떤 질투, 질럿이 불안, 욕구 초조감이 있죠. 네. 그래서 그런 어떤 성향이 어떤이 쳐다보는 그 시차에서이 사람이 날 무시하나 하는 어떤 불안감을 앞서서 그 질뢰짐작해서 받을 필요 없습니다.이 사람이 당황했구나. 불안하구나.이 어라고 그런 어을 있어요. 그니까 내가 그 사람을 조더 아는 선배라면 세대가 좀 더 높고 경험이 많다라면 그 사람이 당하고 있을 때 불안하고 있을 때 내가 저 나이 때는 저 세대 때는 저 직급에는 어떤 것이 불안했을까를 먼저 경험적으로 알려주고 공감해 주고 위로해 준다면 세대간의 갈등이나 그 시선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겠죠.
아, 근데 어쨌든 그 기성 세대가 볼 때 신세대들은 늘 늘 이상했죠. 좀 약간 우리랑 다르다 이런 생각 늘 했을 거 아니죠. 제가 20살 때도 그랬고 제가 뭐 더 어렸을 때도 마찬가지였고 뭐 몇백 년 전에 어떤 고대 물어내도 요새 젊은 것들은 뭐 이해가 안 된다 뭐 이렇게 적혀 있죠. 이건 반복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가 화난다고 해서 뭐 야 이렇게 소리 지르고 뭐 이러면 안 되는 거죠. 그거는 사실 정프로님 아니 정포 단무지 더 달라고도 말 못 하는 사람이 뭔 소리를 질 아 내 그걸 못해이 항상 옆에 있는 사람한테 단무지 예 단무지가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얘기해 식당에서 그럼 저희가 단무지 주문하거든요
아이 참 진정한 갑질입니다네 자 그러면 투자 어떻게 오해 좀 가져가야 될지 요런 거는 은 대략 정리가 된 거 같은데 어떻게 두 기자님들은 부족함이 있으셨을까요? 아니 월급이 부족합니다. 예. 투자를 하고 싶은데 나한테 월급 그만해. 월급 뭐 어떻게 본인들이 잘 사장님한테 말씀하세요 그거는. 알겠습니다. 근데 그래도 월급 많은 편 아니에요. 그래도 대기업인데. 아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그 대한민국 중위소득 기준으로 한다고 하면 적은 편은 아니죠. 제가 혼자 살고 있고 외벌이라고 만약에 생각하면 적진 않습니다. 예. 만족하시죠? 아 그럼요.
지금이 시간에도 장르한 여유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 주시는데 어떻게 만족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네. 근데 이제 투자는 제가 뭐 끝에 이암에서 오랜만에 뵙으니까 인플레이션 시대라는 걸 꼭 체감해야 되는데요. 체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까 전에 기자님께서 17년 전하고 월급이 똑같다. 그거는 상대적인 체감이잖아요. 월급을 돈을 바다만 봐서는 인플레이션을 체감하지 못합니다. 네. 줘야 됩니다. 아, 맞아요. 그런데 공교롭게 1월 구정 때 세뱃돈이라도 주잖아요. 맞아요. 제가 지금 주는이 조카들한테 돈이 17년 전에 내가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았었나라고 생각하면 인플레이션은 바로 느낄 수금도 지금 진짜 보면 한 5년 전보다도 두 배는 올라간 거 같고.
맞아요. 맞아. 그래서 공결롭게 요번 시기에 네네. 직접 줘보고 인플레이션을 체감해서 자유심이 본업에 충실하자. 아, 좋은 방법이다, 진짜. 예. 아, 기자 직군이 월급이 짠 편이 아닐 텐데. 짠 편입니다. 편이에요. 네. 조용은 낫지 않은데 상승률이 없습니다. 거의 없습니다. 아, 그래요? 예. 그래서 이제 제 같이 입사한 친구들을 보면 아, 처음에는 예. 처음에는 나쁘지 않은데 대기업이랑은 지금 뭐 쳐다볼 수 없는 격차가 생겼고 보통 이제 뭐 공무원 많이 되잖아요. 뭐 이렇게 사무직 뭐야? 5급 시험 봐가지고 많이 되잖아요. 처음에 비슷하거나 우리가 조금 많은데 지금은 심지어 공무원보다도 저희가
아, 그래요? 적거나 비슷하고 그렇습니다. 뭐 모르고 들어온 건 아니잖아요. 아, 알고 있죠. 예. 됐어요. 그러면 저희 자기 효능감을 본업에 본업에 진짜 집중하고 있 자기 효능감을 찾아가면서 하고 있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래도 만족하시죠? JTBC 좋죠? 아, 그럼요. 네. 이런 애사 또 없습니다. 네. 자, 그럼 다 같이 만족하는 선에서 오늘은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늘 함께 해 주신 하나증권 빈센트 님 대단히 감사하고요. 고맙습니다. 네. 2020년도 저는 투자 한번 잘 해 보겠습니다. 네. 그리고 위험 자산 쪽으로 한번 저는 가보겠습니다.
근데 요거는 이름이 위험 자산이라고 하니까 좀 그래. 아닙니다. 연동성이 큰 자산 아닙니다. 아니 네. 기회는 위험. 위험이자 기회입니다. 아 그런가요? 이름은 저희 전도사님이지. 진짜 은혜 바뀌어. 등록하게 생겼어요, 저.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우리 박종석 원장님. 네. 항상 제 마음에 평화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본업 중심주의. 네. 본업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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