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신혜원기자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반도체 랠리가 차트상 꺾였다는 우려가 제기되나, 실적 기대는 여전히 강하다는 분위기. 반도체 비중 60% 이상 쏠림으로 지수 대비 초과수익 추구에 한계, 조선·방산·바이오 등 순환매 가능성 언급. 7월 7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주요 변수. 중국 반도체 추격 속도에 대한 장기 경계도 제기됨.
다듬은 글
문제는 차트가 꺾였다는 거예요. 그니까 차트를 보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뻗을 때 그 기계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기계 그렇지 않나요? 잠깐 쉬었다 가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제 그러고 쉬다가 계속 저 아래까지 간게 현대차고 계속 그 아래까지 간게 LS트릭인 거죠. 걔를 따라갈까 봐 지금 걱정인 거예요. 아 그렇게는 안 가겠지. 근데 그거는 이제 약간 바램이고 투자를 하면 이제 바램도 감정을 감정 투자를 하긴 하지만 좀 냉정해져야 되거든요. 아 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아무래도 이제 가격 부담이 좀 있고 하이닉스도 300만 원을 제대로 돌파 못 하잖아요.
삼성 전자도 마찬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좀 무거운 상태에서 이런 불안감이 드는 소식들이 들려오니까 사실 이제 심리적인 요인인 거 같아요. 저도 실적은 여전히 좋은데. 그런데 아 좀 식상하죠. 이제 반도체 얘기는 좀 식상합니다. 너무 많이 했어. 마치 GPU 얘기해도 엔비디아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실 식상한 것처럼 전 세계인이 다 알아. 그러니까 이제는 뭐 실적이 좋다. 좋으니까 사야지 뭐 그래서 어쩌라고 하는 거죠. 되게 중요한 말씀해 주셨어요. 왜냐면 제가 이제 주변에서 많은 펀드 매니저들 뭐 실제 운영하시는 분들 많이 만나잖아요.
저도 그럼 요즘에 3전 닉스 60% 없는 사람이 없어요. 다 있어. 그러니까 코스피 200 내에서 3전 닉스만 비중이 얼마 전 60%를 넘어섰거든요.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러니까 60% 갖고 있어도 그냥 2분이에요. 이건 시장밖에 못 따라가는 거예요. 이게 초과 수익률 내려면 70% 80%를 담아야 되는데 그래서 요즘에 어떤 구성이 생기냐면 주 SK SK 수퀘어 삼전 우선주 그다음에 삼성 물산 생명 이렇게 해서 다 채워 놓는 거예요. 그리고 그거를 살 만큼은 또 다 사 놨어. 아 작년에 포모 느꼈던 사람들 올해 상반기에 꽉꽉 담아 놓은 거야.
그런 식으로. 그러다 보니까 이제 더 이상 살 사람이 없나? 약간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반도체주 조정받을 때 그동안에 좀 이렇게 억울하게 빠졌던 애들이죠. 엇가당했던 애들 막 조선 방산 올라오고 바이오도 올라왔고 뷰티 쪽도 올라오고 있고 이제 보이는 거예요. 이제야 보이네. 아 그런 상황이 이럴 때는 이제 원래 미국 같으면 이제 자사주 소각 한번 하고 시원하게 아니면 뭐 액면 분할 한번 하고 뭐 이렇게 하면서 주가 계속 또 이렇게 올려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 또 우리나라 기업은 우선 그런 걸 많이 안 해봤고
할 의지도 없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3전 닉스는 우리 저 알상무님은 이제 올만큼 왔다고 보시는 거예요? 아니요. 더 상승할 것 같습니다. 더 가요? 네. 왜? 그니까 지금 시장이 굉장히 중요한 어떤 기점인데 갈 갈림길인데 시장에서 지금 계속 매니저들이나 논의하는 게 반도체는 이제 끝났고 반도체는 슬로우해 주고 옆으로 이제 길 때 다른 애들이 달려 줄 거냐 방산 조선 사실 이쪽도 실적이 이렇게 나쁘진 않거든요. 현대차 이런 것들이 달려 줄 거냐 그러면 지수가 건강하게 여기서 버티고만으로 갈 수 있다.
네. 그런데 반도체가 꺾이거나 슬로우해지거나 옆으로 기면 다른 애들이 못 받으면 그걸 힘을 못 받으면 지수가 꺾인다. 그러면 우리가만은 못 보고 7,500에서 8,000 사이에 갇힌다. 7,500 8,200 갇힌다. 이렇게 두 진영이 있어요. 예. 아, 여유도에. 네. 그 이제 마지막 결국은 반도체가 끌고 간다. 쉬다가 실적 나온다. 이제 7월에. 네.월에 또는 이제 올해정 나오고 내년도 반도체 가격 안 꺾면 결국은 반도체가 끌고 간다. 그렇게 저도 그게 되게 궁금해요. 그니까 다음 주 7월 7일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나오잖아요. 그때까지는 약간 뭐 일주일도 안 됩니다만 공백이 있으니까 좀 쉬어갈 수는 있겠으나
어마무시한 또 실적을 보여 줄 텐데 그 이후에 시장의 반응이 어떨까가 되게 궁금해요. 또 엄청난 서프라이즈를 느끼면서 그래 이거였어 또 블랙홀이 될 것인가 이맛이야. 그이 정도는 그냥 당연히 나와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메기가 다른 데로 퍼질 것인가? 그러면 이제 매기가 다른 데로 퍼지면 다른 쪽 투자하시는 분들 좋겠지만 지수는 좀 답보 상태겠죠. 대신에 여기서부터 다른 섹터 장세, 종목 장세가 엄청 펼쳐질 수 있죠. 그러니까 그동안의 상반기에 주식 공부 많이 하셨던 분들의 수익률이 더 안 좋았거든요. 삼전닉스 블랙홀이니까. 우리 아빠
근데 그분들한테 좀 기회가 이제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대한 판단 잘 안 설 때는 이재막 시장에 돈 들고 찾아오신 초보분들의 심리를 한번 좀 파악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기자님은 지금 약간 빠졌을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더 들어가고 싶어요? 아니면 다른 거 좀 찾아보고 싶어요? 이게 사람이 본인의 경험측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더라고요. 제가 경험한 시장은이 시장이잖아요. 그니까 작년 말 올해 초부터 저 이제 뭐 굳이 비교를 하자면 우리 아빠는 그 2000 포인트 박스피 시절에 주식을 했던 사람이었고 그때부터 배워왔던 사람이었고 그니까 저는 지금 장만 봤을 때는
어쨌든이 삼전닉스가 빠지고 나면 오르고 빠지고 나면 오르고 실적이 베이스가 되어 있고 앞으로도 그게 계획이 되어 있다고 하니까 나의 경험직상은 다른 것도 공부하기 너무 힘들고 그 이걸로 가고 싶거든요. 어차피 닉스 전자도 공부는 안 했잖아요. [콧방귀] 조금 했어요. 면서 그래요. 아, 그 내 돈이 들어갔는데 어떻게 뭐 아무것도 안 합니까? 오. 기사도 보고 했죠. 아, 그래요? 예. 근데 이제 좀 저는 그래도 이제 어쨌든 우리 코스피가 간다고 하면이 두 개 없이 갈 수 없는 거니까. 네. 그렇죠. 가지 않을까? 아, 그래. 그 두이 친구들을 더
너무나 많은 분들이 올라타 있어요. 그러니까 저 여력이 생기면 다시이 친구들에게 투자해요. 제 투자. 알겠습니다. 투자가 어려운게 그거예요. 3전 닉스가 아마 무너질 가능성은 높지 않을 거예요. 왜냐면 네. 그 아까 데이터 센터 이야기도 해 주셨습니다만 데이터 센터가 지금 남아도는 상황도 아니고 지금 상태에서 더 투자 늘리지 않고 에이전틱 AI 할 수 있느냐 음 피지컬 AI 할 수 있느냐 못 해요. 지금도 이제 왜 빨라졌다라는 느낌도 아마 받으셨을 거예요. 예전보다는 그래도 GPT나 클로드나 재미나이가 대답하는 속도가 빨라졌어요. 근데 그거는 플래시 버전을 썼을 때예요.
조금 더 고등한 차원에 일을 시키면 자아보는 중, 검증하는 중 다시 멀리 파이닝하는 중 뭐 계속 나와요. 한참 기다려야 돼. 그게 메모리 병목이 여전히 심하다는 거예요. 근데 그거 갖다가 내가 빠르게 뭔가를 해야 하는 에이전틱 시대로 갈 수 있냐? 못 가요. 증설은 필요합니다. 메모리 수요는 훨씬 더 늘 수밖에 없고 공급은 그걸 못 따라가는게 28년이 됐든 30년에 이어질 수밖에 없는데 문제는 이제 주가라는 거죠. 네. 아, 그렇죠. 주가가 어디까지 반영을 했느냐. 그리고 3전 닉스가 최소한 무너지지 않고 음. 횡보만 하더라도 다른 쪽에선 또 기회가 나올 수 있다.
아하. 예. 그 메가 프로젝트 뭐 4,700조 이거는 삼전닉스한테 호재예요? 아니면 악재예요? 저는 기업한테 길게 호재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주가에는 안 좋다고 생각합니다. 주가는 안 좋아요. 왜요? 왜냐면 번 돈을 기업 밖으로 내주지 않아야 될 명분이 생긴 거잖아요. 투자해야 되니까. 배당도 안 해도 되고. 아. 자사주 매입도 안 해도 되고 투자할 거니까. 성과급도 좀 덜줘 덜져도 돼요. 그렇죠. 아 그래서 이렇게 투자하나? 근데 이제 투자는 길게 하는 거니까. 그래서 저는음 이거는 [콧방귀] 뭐 해퍼스케일러가 투자를 많이 하면서
그 자사주 매입이 줄어들면서 주가엔 불리한 영향을 주는 거랑 비슷한 메커니즘이 아닌가라는 주가에는 근데 우리나라 그 기업한테는 이제 투자를 해서 새로운 어떤 업그레이드를 하면 좋은 거죠. 그 기업의 오랜 그 사이클을 이제 살리는데 좋은 일이지만 당장 주가에는 별로 도움은 안 될 거다. 그죠? 플러스 요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요. 이게 되게 딜레마예요. 네. 그니까 지금음 아까 지마진도 이야기하셨습니다만 이익률이 70% 80% 이게 영원할 순 없어요. 그렇게 되면 고객들도 짜증내고 더 힘들어하고 오래 갈 수가 없고 최태원 회장도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래서이 상황이 오래 가는게 고객사나 우리한테 서로한테 좋은게 아니다. 근데 과거에는 항상증설정이 나오고 그 집행될 때쯤에 사이클에 꼭지 나온 적이 좀 많다 보니까 이번에도 그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건데 다만 AI 시대에 앞으로 남아 있는 수요를 생각을 했을 때 과거 사이클로 돌아갈 것이냐는 [콧방귀] 글쎄요. 저는 그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고 보는데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주가의 센디멘트나 주주 환원 측면에서나 거기에서는 조금 약해질 수밖에 없죠. 약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공급 능력 쪽 한가 하나만 또 말씀드리면 이제 CSMT가 곧 상장하거든요.
음. 근데 미국 아, 중국 반도체 업계가 저희가 관심이 별로 없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 엄청 좋은 반도체는 못 만들어도 음. 거의 웬만한 반도체를 만들어요. 네. 그리고 그 속도가 빨라요. 생각보다 빨라요. 따라잡는 속도가. 그래서 지금 중국의 과창판 이런데 보면 반도체 지수가 있어요. 그거 올해 굉장히 많이 상승했습니다. ETF도 굉장히 많이 올랐고 저희가 중국을 맨날 저희는 미국 쪽 반도체 업체나 일본 쪽 보는데 중국을 보면 속도는 이제 이쪽이 더 빨라요. 주가 상승 속도는. 그리고 이익에 대한 기대도 훨씬 이쪽이 높습니다.
그러면 3년 뭐 5년 후에 우리가 설비를 갖췄다 쳐도 네. 그쪽이 이제 속 원래 중국이 좀 빨리 따라오잖아요. 그러면 좀 다른 판이 벌어질 수 있는 그 지금 중국도 DDR DDR [목을 가다듬음] 5로 넘어가고 있고 뭐 수율이 30%밖에 안 나오네 뭐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만 HBM도 이제 2에서 그다음 버전으로 넘어가고 있고 근데 [목을 가다듬음] 그거죠 좋게 보면은 지금 이번 사이클에선 당장 격차가 크기 때문에 큰 문제 없어. 음근데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면 3년 5년 뒤에는 그니까 중국에서 제일 무서운게 롱터미즘이라고 하더라고요.이
친구들이 롱터미스트가 되겠다는 거예요. 지금 당장 못 하는 거 우리도 알아. 근데 50년 뒤에도 못 하겠어. 왜? 이유 장비를 중국도 도전한다 하지 않습니까? 이게 약간 이제 얼척이 없는 건데 근데 10년 후에는 못 만든다 척. 근데 30년 후에도 못 만들겠어? 지금부터 해 봐. 이거예요. 그니까 무서운 거죠. 그러니까 지금이 아니라 3년 뒤, 5년 뒤 혹은 호남의 대규모 반도체 공장이 딱 등장을 했을 때는 어떻게 될 것인가를 사실 또 투자자 입장에서 벌써 이제 걱정을 하는 거죠. 그게 또 이제 반영이 되고 있는 거고. 그니까 요런 걸 생각해서 그럼 마이클 버리가 이제 정말 시작이라고 얘기를 한 거예요.
거기까진 아닌 거 같고요. 예. 마이클볼이 사람 뭐예요? 왜 맨날 왜 이래? 한두 번도 아니고.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아 그 숏쇼 숏충이 사이에서는 빅 쇼충이라뇨? 대장이잖아요. 그만이 그렇죠. 저희 저희 그 X나 이런 데서 서로 이제 돌려보거든요. 구루구루 숏구루 왕숏쇼 맥센스 해. 그러 형 형님 움직이셨다 이러면서. 아, 그래서 이게 근본 좀 있어요. 근데 뭐 그분이 이제 그 금융위기 때도 그 주택 그 팔았을 때도 한 3년 고생하셨습니다. 음. 그 예고하고 3년 후에 그 일이 터진 거예요. 네. 펀드 그래서 엄청 손실 많이 났고 그때 이제 멘탈리 문제도 생기셔서 병원도 다니셨고 그거
드럼치면서 버티잖아요. 네. 이혼도 하셨고 그래서 그 금융이 끝나고 나서 내가 절대로 이제 숏은 안 친다. 이런 말씀을 하셨었어요. 예. 근데 그 벌은 못 버리죠. 근데 이제 공부를 많이 하셔 가지고 공부를 많이 하시면이 주식 시장이 2010년 이후로 정상이라고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 공부를 많이 하면. 왜냐면 유동성이 너무 많이 풀렸기 때문에 자산 가격이 공부를 많이 한 분들은 아이 가치를 인정할 수가 없는 거예요.이 가격을 이건 뭐 공부로 [콧방귀] 해결될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그죠? 근데 마이클 버리는 이제 그 공매도 하는 거는 누구한테도 그 버릇을 못 버릴 거예요.
제가 좋아하는 격원 중에 하나가 망치를든 사람에게는 모든 문제가 못으로 보인다라는 말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제 수단과 방법을 이제 갖고 있어야 되는 건데 아 글쎄요. 마이클 버리가 뭐 팔았다라고 해서 그게 바로 꼭지는 안 되겠으나 사람들한테 또 이게 영향을 줘요. 네. 음. 아, 심리에 영향을 주니까 사람들이 이거에 따라 좀 움직일 수도 있고 이게 트리거가 될 수도 있고 그 왜 그 조지소로스의 재규성 이론이라는게 있거든요. 재귀성위론. 그러니까 서로가 영향을 미친다는 거야. 그니까 저 사람이 숏을 했대. 그것 때문에 주가가 실제로 빠져.
그럼 우와 그 말이 맞는가 봐. 실제 꼭지가 나타났나 봐. 하면서 주가가 또 빠져. 사람들이 서로 팔게 돼. 그러면 나중에 지나고 나서 그 사람 말이 맞았네. 이렇게 돼 버린다는 거야. 원래 이건 지나봐야 알겠. 사실 빠질 이유는 없었었는데 그렇죠. 아, 물론 이제 이게 단기간으로 끝나느냐 뭐 진짜 2년 3년의 추세적인 뭐 반도체의 대세 하락 사이클이냐는 모르는 거긴 합니다. [콧방귀] 그럼 제가 예를 들어 아 반도체 오를 거 같아 얘기했는데 사람들이 아 그런가 제 말을 듣고 막 사 그게 실제로 올라 그럴 수도 있다는 거잖아. 그렇죠.
그 정도의 영향이 되시면 왜 유튜브 시에서는 야 정프로 님이 진행 맞는데 그럼 오야 그 대박 나긴네. 야, 거기 ppl로 이게 되잖아요. 그런 거예요. 아, 됐다. 예. ppl 하실 시간 되지 않았네. 아, 아니. 조금 더 기다립니다. 네. 그럼 이제 저는 무조건 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 가는 걸로 이야기하겠습니다. 그 이제 막 조정의 시작이다. 이런 말은 좀 너무 과도한 공포라고 두부 나 생각하시는 거 많. 아니, 알상물은 약간 믿는 거 같은데. 아니, 아니요. 저는 과도하다 이런 표현은 거의 안 쓰고 그럴 수도 있는 거죠. 하락할 수도 있는 거고 상승할 수도 있는 건데 저는 하락할지 상승할지를 예상하지 않고 하락했을 때 어떻게 해야 될지 상승했을 때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하는 거지
주로 그렇게 막 방향을 그 많이 예측하진 않는데 문제는 차트가 꺾였다는 거예요. 그니까 차트를 보면 그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뻗을 때 그 기 기계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기계 그렇지 않나요? 잠깐 쉬었다 하는 것도 아니고. 근데 이제 그러고 쉬다가 네. 계속 저 아래까지 간게 현대차고 계속 그 아래까지 간게 LS트릭인 거죠. 그러니까 걔를 따라갈까 봐 지금 걱정인 거예요. 이제 약간 바램이고 투자를 하면 이제 바람도 감정을 감정 투자를 하긴 하지만 제가 제가 해치펀드 출신이라서 아 그렇습니다. 시장은 냉정하게 보는데 [콧방귀] 그런데
지금 시장이 이렇게 움직이고 요즘에 주식 방송 유튜브 보면 엄청난 분들이 보고 계시거든요. 그거 자체가 불안감을 보여 주는 거죠. 그죠? 사실 내가 사고 올라갈 거 같아. 그럼 안 봅니다. 근데 불안하니까 보는 거죠. 예. 아, 그래서 그 질문을 스스로한테 해야 돼요. 내가 불안한가? 그럼 좀 좀 덜어내셔야 돼요. 불안하면 한 20%만 팔아도 많이 편합니다. 그 안 될 걸요, 저기는. 아, 그래요? 예. 저기는 저 위에서 사셨어요. 아니, 그 문제가 아니라 평단 되게 낮으시다고 그죠? 아니 제가 되게 낮을 때 들어가는데 최근에는 거의 꽁지에 추가 매수를 들어가 가지고
오늘 되게 힘이 없으시 상당히 공이 올라가 있는 상태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버틸 수 있는 건 그래도 아직 수익을 보고 있기 때문인데 제 주위에 진짜 뭐 닉스를 270에 94서부터 떨어지네 60에 사고 떨어지네 50에 사고 떨어지네 24고 오늘 또 떨어지는 234고이 이렇게 들어가는 친구들이 있는데 걔는 지금 멘탈이 제정은 아닌 거 같아요. 그죠 그죠. 그래서 버틸 수 있는 힘은 과거에 벌어놓은 수익률이라는 영원이 있습니다. 그니까 그거예요. 얼마에 더 사고 이거는 뭐 정답이 어디 있겠어요? 우리가 뭐 미래를 알 수가 없는데.
근데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막 60일선 부근으로 좀 내려가고 있는데 지난 4월 초에도 60일선 살짝 깨졌던 적이 있어요. 그러면 그 60일선 이탈했으니까 이제 완전 추세 깨지고 무너졌느냐 과거에 사료를 그게 꼭 아니거든요. 근데 이게 차트가 모든 걸 말해 주는 정답이다가 아니라 나의 원칙 나는 단기간 트레이딩을 하기 때문에 50일선이나 60일선이 깨지면 일단 나는 비중을 줄이고 지켜볼 거야라는 본인의 기준 원칙이 있으면 그대로 하시면 된다는 거예요. 그 반복 가능성측면에서 근데 그런 거 없이 어 5만 원 더 내려니까 더 사고 10만 원 내렸으니까 더 사 이게 안
이게 안 된다는 거죠. 신혜원 기자의 원칙은 뭐죠? 아 저는 원래 사 놓고 안 보는게 저의 원칙이에요. 양자 역학. 예. 그렇죠. 내가 뚜껑을 열기 전까지는 네. 내주직이 수익을 받는지 안 받는지를 알 수 없는게 저의 원칙인데 아 그니까 저는이 요새 무슨 생각 하냐면 이런 코너를 내가 안 들어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이 시간에 매매해야 되. 아 아니 아니 그냥 모르고 담아두면 어쨌든 실정 나오고 장기적으로는 지금 우리가 조정 국면에 들어 선니 많이 얘기해서 일주일 사이에 무슨 일이 있고 7일에 실적이나이 뉴스 모르고 그냥 6개월대 뚜껑 짠 열었을 때 짠하고 봐도 되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그거는 최근에 어떻게 보면 이제 생존 편형에 빠지신 거예요. 지금이 만약에 22년 23년이었다 쳐 봐요. 그 반도체 엄청 물렸을걸요. 어 22년 상반기였으면은. 근데 그때도 똑같이 내가 6개월 동안 사 놓고 안 봤어. 근데 그때 왜 안 올랐어? 그때는 실적이 뒷받침 안 해줬잖아요. 지금은 해주고 있잖아. 어 그러면 난 이제 축가는 안 보고 실적만 보겠다. 아 그건 좋아요. 그건 좋아요. 좋아. 근거가 없지 않으니까 이거 지금이 불안한 심리에 휘둘리고 싶지 않은 거지. 진짜데 실적 실적도 네. 작년 이맘 때 생각해 보시면 삼성전자 실적이 이렇게 될 거라고 아무도 예상 못 했잖아요.
근데 우리는 지금 2028년 실적도 또는 2027 7년 실적도 거의 확정적으로 얘기하고 있거든요. 심지 눈빛 좀 부드럽게 좀 떠 주시겠습니까? 좀 안 좋은 얘기 시장을 대변해 주시 눈빛 사람을 죽여요. 근데 오늘 제가 최근에 주식이 빠질 때 예 이제 주식 방송 많이 보니까 저도 근데 아무도 설명을 안 해요. 빠지는 거에 대해서. 예. 어 그냥 빠지고 올라가겠죠. 이런 말씀만 하거든요. 근데 뭐 때문에 시장이 어쨌든 좀 이유가 될 만한 걸 누군가 얘기해 줘야 되겠다. 그래서 제가 되게 과하게 얘기하고 있는 거죠. 아 빠지는 이유에 대한
예 전부 다 제가 제가 생각하는게 아니고 이런 논 논거로 파는 사람들은 팔고 있다. 음는 아니면 혹시 빠진 이유가 사실 별로 없는데 어떻게 든든 이유를 껴마치는 건 아니었을까요? 맞아요. 근데 올라갈 때도 마찬가지인 거죠. 그게 주식인가요? 아 근데 이게 네. 실적 전망이 다 꼭 맞다라고 할 수는 없는데 제가 지난주에 나왔었죠. 그때 들었던 말씀 중에 기억에 남는게 삼성전자 27년 영업리 전망치가 처음으로 500조를 넘어섰습니다. 말씀 드렸을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오늘 얼마지 아세요? 522조 오늘 나온 뭐 또 있어요. 일주일 만에 전망치 20조 올랐어요.
그러니까 이거 평균값이 이제 20조가 올랐다는 거죠. 물론 그게 맞다라고는 몰라요.가 봐야 돼요. 그런데 일단은 시장의 전망을 우호적으로 보는 분위기라든지 그 근거들은 변한게 아직은 없다라는 거 아직은 없다라는 거예요. 맞습니다. 네. 아, 길게 가면 되죠, 뭐.







Comments 0